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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행성 신우조영술의 주의사항은 무엇인가요?
조영제 주입 시 일부 환자에서 화끈거림, 통증, 가려움, 호흡곤란, 저혈압, 쇼크 등의 부작용이 생길 수 있습니다. 이전에 조영제 부작용이나 과민반응을 경험한 적이 있거나 평소 특이체질인 경우, 반드시 검사 전에 이를 의료진에게 알리도록 합니다. X-선을 이용한 검사로 임신부이거나 임신 가능성이 있는 경우 의료진과 상의 후 검사 여부를 결정하여야 합니다. 카테터 삽입으로 인해 일시적으로 요로 감염, 혈뇨, 천공, 통증 등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증상이 지속될 경우에는 의료진에게 알려야 합니다.
역행성 신우조영술의 헬스팁은 무엇인가요?
신장은 소변을 생성하는 신실질(네프론)과 이곳에서 생성된 소변이 배출되는 신배와 신우로 이루어져 있으며, 한 쪽의 신장에는 8~12개의 소신배가 있고, 이것들이 모여서 2~3개의 대신배를 형성하며 대신배는 신우로 연결됩니다. 신우는 특별한 기능 없이 소변이 머물면서 모아주는 역할을 합니다. 이런 신우에 염증이 발생하면 긴급뇨, 절박뇨 증상을 보이고 심한 경우에는 소변에 혈액이 섞여나오기도 합니다. 또한 염증으로 인해 배뇨통이 동반될 수 있으며, 평상시에는 신장이 위치한 옆구리 부근에서 통증을 느낍니다. 세균감염으로 인한 급성 신우신염의 경우에는 감기 증상과 유사한 발열, 근육통과 함께 몸살 증상이 보이고 옆구리 주변을 눌렀을 때 압통이 있습니다.
유방촬영술의 정의은 무엇인가요?
유방촬영술은 유방의 연부조직 영상을 보여주는 X-선 검사로 비교적 간단하게 시행할 수 있으며, 유방암을 발견하는데 유용한 검사 방법입니다.
유방촬영술의 검사시기은 무엇인가요?
유방의 통증이나 종양을 의심할 만한 몽우리가 만져지는 경우, 유방의 모양과 대칭성이 변한 경우와 같이 유방의 이상소견이 있는 경우 시행하게 됩니다. 40세 이상의 여성은 2년마다 유방 촬영술을 권하며 가족력이 있는 경우 35세부터 정기적인 촬영을 권장합니다. 또한 호르몬치료중인 여성의 경우 매년 검사할 것을 권하고 있습니다.
유방촬영술의 준비사항에 대해서 설명해주세요.
특별한 준비사항은 없습니다.
유방촬영술의 검사/시술/수술 방법은 무엇인가요?
1. 검사 부위에 금속물질이 있는 경우 시야를 가릴 수 있으므로 악세서리, 속옷 등은 탈의하고 검사용 가운을 착용합니다. 2. 유방을 두개의 판으로 눌러 편 상태에서 일정한 두께가 되도록 한 후 X-선을 이용하여 촬영하게 됩니다. 예상 소요 시간은 5분 정도입니다.
유방촬영술의 주의사항은 무엇인가요?
임신부이거나 임신 가능성이 있는 경우 의료진에게 미리 알려주어야 합니다. 검사가 필요할 때 납치마, 납가운으로 태아에게 노출되는 X-선을 최소화하고 검사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유방촬영술의 헬스팁은 무엇인가요?
여성은 유방 자가검진을 통해 유방의 이상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는 비용이 들지 않고 위험성이 없는 좋은 방법으로 유방암 환자의 70%이상이 자가검진을 통해 암을 발견한다고 합니다. 유방 자가검진은 생리가 끝난 후 2~7일 후 유방이 가장 부드러울때 시행해야 합니다. 자궁을 제거하였거나 폐경이 된 여성의 경우 매월 일정한 날을 정하여 정기적으로 자가검진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처음에는 거울앞에서 유방상태를 관찰하고, 다음으로 앉거나 서서 촉진해보고 마지막으로 누워서 촉진해보아야 합니다. 자가검진 시 유방의 크기와 대칭성, 덩어리가 있는지, 함몰된 곳이 있는지, 피부색은 괜찮은지, 부종이 있는지를 확인합니다. 그리고 유두의 크기와 모양, 방향, 분비물이 있는지 등을 확인합니다.
정관정낭조영술의 정의은 무엇인가요?
정관정낭조영술은 정관에 조영제를 주입한 후 X-선 촬영을 하여 정낭과 정관의 모양, 정관의 폐쇄여부, 선천성 기형 여부, 종양 여부 등을 관찰할 수 있는 검사입니다. 정관정낭조영술은 정관을 직접 노출하여 조영제를 주입하는 방법과 요도구에 관을 넣어 조영제를 주입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정관정낭조영술의 준비사항은 무엇인가요?
경우에 따라 검사 전 금식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이전에 조영제 부작용이나 과민반응을 경험한 적이 있거나 평소 특이체질인 경우, 반드시 검사 전에 미리 의료진에게 알리도록 합니다.
정관정낭조영술의 적응증은 무엇인가요?
정낭의 염증, 발육부전, 정관의 협착, 폐색, 종양, 남성 불임 등이 있을 경우 시행하게 됩니다.
정관정낭조영술의 검사/시술/수술 방법에 대해서 설명해주세요.
1. 편안하게 누운 자세로 검사를 진행합니다. 2. 음낭 상부의 절개부위를 소독한 후 절개하여 정관을 노출시킵니다. 3. 노출된 정관에 카테터를 삽입하여 조영제를 주입합니다. (직접 정관을 노출시키지 않고 진행할 경우 요도구로 카테터를 삽입하여 조영제를 주입합니다.) 4. 조영제를 주입하면서 정관, 정낭의 모양을 관찰하고 X-선 촬영을 합니다. 5. 검사자의 지시에 따라 필요 시 체위를 변경하며 촬영할 수 있습니다. 6. 조영제 주입 후 X-선 촬영을 하여 조영제의 배설상태를 확인합니다. 예상 소요 시간은 20~30분 정도입니다.
정관정낭조영술의 검사결과은 무엇인가요?
정확한 판독이 이루어진 후 의료진을 통해 검사결과에 대한 설명을 들을 수 있습니다.
정관정낭조영술의 주의사항은 무엇인가요?
조영제 주입 시 일부 환자에서 화끈거림, 통증, 가려움, 호흡곤란, 저혈압, 쇼크 등의 부작용이 생길 수 있습니다. 이전에 조영제 부작용이나 과민반응을 경험한 적이 있거나 평소 특이체질인 경우, 반드시 검사 전에 이를 의료진에게 알리도록 합니다. 검사 후 일시적으로 출혈, 감염, 통증 등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증상이 지속될 경우 의료진에게 알려야 합니다.
정관정낭조영술의 헬스팁에 대해서 설명해주세요.
정낭은 남성 생식기관의 하나로 방광 뒤쪽에 위치하며 주머니 모양으로 한쌍이 있습니다. 고환에서 만들어진 정자를 보관하였다가 정관을 통해 배출합니다. 피임의 방법으로 이 이 정관을 막는 것을 정관 수술이라고 하며 정관수술을 해도 정액은 정상적으로 나옵니다. 즉 정관수술은 정자의 통로인 정관을 수술하는 것이며 남성호르몬 생성기관인 고환을 수술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남성호르몬의 분비 및 생성에 영향이 전혀 없습니다. 그러므로 정관수술 후에 정력감퇴, 정액량이 감소에 영향을 주지 않으며 발기력, 극치감에도 변화가 없습니다.
정맥신우조영술의 정의은 무엇인가요?
신장은 혈액속의 노폐물을 소변으로 배설시키는 역할을 합니다. 신장에서 만들어진 소변은 깔대기모양의 신우를 거쳐 요관을 따라 흘러내려간 다음 방광에 모여있다가 요도를 통해 배출됩니다. 정맥신우조영술은 방사선이 투과되지 않는 조영제를 정맥혈관으로 주사한 다음 조영제가 신장을 통해 배설되는 동안 시간 간격을 두고 X-선 촬영을 하여 신장이나 요관의 결석, 종양, 요로계 폐쇄나 협착 등을 진단하는 검사입니다.
정맥신우조영술의 준비사항은 무엇인가요?
검사 전 6시간 금식이 필요합니다. 물을 일절 금합니다. 메포민 성분의 당뇨약은 검사 시행 24시간 전 복용 중단합니다. 이전에 조영제 부작용이나 과민반응을 경험한 적이 있거나 평소 특이체질인 경우, 반드시 검사 전에 미리 의료진에게 알리도록 합니다.
정맥신우조영술의 적응증에 대해서 설명해주세요.
신장이나 요관의 결석, 종양이 있거나 혈뇨, 감염 등 신장기능 이상이 있을 경우 시행하게 됩니다.
정맥신우조영술의 검사/시술/수술 방법에 대해서 설명해주세요.
1. 장이 신장과 요관을 눌러 잘 보이지 않을 수 있으므로 검사 당일 좌약을 투약하거나 관장을 시행합니다. 2. 정맥을 통해 조영제를 주사하고 가볍게 배를 눌러줍니다. 3. 주사 후 일정한 시간 간격으로 X-선 촬영을 진행합니다. 검사 소요시간은 30분~1시간 정도입니다.
정맥신우조영술의 검사결과에 대해서 설명해주세요.
정확한 판독이 이루어진 후 의료진을 통해 검사결과에 대한 설명을 들을 수 있습니다.
정맥신우조영술의 주의사항은 무엇인가요?
조영제 주입 시 일부 환자에서 화끈거림, 통증, 가려움, 호흡곤란, 저혈압, 쇼크 등의 부작용이 생길 수 있습니다. 이전에 조영제 부작용이나 과민반응을 경험한 적이 있거나 평소 특이체질인 경우, 반드시 검사 전에 이를 의료진에게 알리도록 합니다. X-선을 이용한 검사로 임신부이거나 임신 가능성이 있는 경우 의료진과 상의 후 검사 여부를 결정하여야 합니다.
정맥신우조영술의 헬스팁은 무엇인가요?
검사 후 조영제가 체내에서 빨리 배출될 수 있도록 하루 동안은 충분한 수분을 섭취하도록 합니다. 메포민 당뇨약 복용은 검사 후 2일(48시간)이 경과한 후 복용하시고, 자세한 사항은 의료진과 상의하시기 바랍니다.
질조영술의 정의에 대해서 설명해주세요.
질 조영술은 질내에 조영제를 주입한 후 X-선 촬영을 하여 질의 모양, 비정상적인 병변이 있는지 확인하는 검사입니다.
질조영술의 준비사항은 무엇인가요?
▶경우에 따라 검사 전 금식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이전에 조영제 부작용이나 과민반응을 경험한 적이 있거나 평소 특이체질인 경우, 반드시 검사 전에 미리 의료진에게 알리도록 합니다.
질조영술의 적응증에 대해서 설명해주세요.
비정상적인 질 출혈, 질 분비물의 증가, 골반이나 회음부 주위의 불편감 등의 증상이 있을 경우 시행하게 됩니다.
질조영술의 검사/시술/수술 방법에 대해서 설명해주세요.
1. 쇄석위를 취한 상태로 검사를 진행합니다. 2. 질 내부를 소독한 다음 카테터를 검사하고자 하는 부위까지 삽입합니다. 3. 조영제 주입 후 X-선 촬영을 합니다. ▶예상 소요 시간은 20~30분 정도입니다.
질조영술의 검사결과은 무엇인가요?
▶조영제 주입 시 일부 환자에서 화끈거림, 통증, 가려움, 호흡곤란, 저혈압, 쇼크 등의 부작용이 생길 수 있습니다. 이전에 조영제 부작용을 경험하였거나, 평소 특이체질이거나 과민반응이 발생한 적이 있다면 검사 전 반드시 의료진에게 알려야 합니다. ▶X-선을 이용한 검사로 임신부이거나 임신 가능성이 있는 경우 의료진과 상의 후 검사 여부를 결정하여야 합니다. ▶검사 후 일시적으로 감염, 통증 등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증상이 지속될 경우 의료진에게 알려야 합니다.
질조영술의 주의사항은 무엇인가요?
조영제 주입 시 일부 환자에서 화끈거림, 통증, 가려움, 호흡곤란, 저혈압, 쇼크 등의 부작용이 생길 수 있습니다. 이전에 조영제 부작용을 경험하였거나, 평소 특이체질이거나 과민반응이 발생한 적이 있다면 검사 전 반드시 의료진에게 알려야 합니다. X-선을 이용한 검사로 임신부이거나 임신 가능성이 있는 경우 의료진과 상의 후 검사 여부를 결정하여야 합니다. 검사 후 일시적으로 감염, 통증 등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증상이 지속될 경우 의료진에게 알려야 합니다
질조영술의 헬스팁은 무엇인가요?
질 분비물(냉, 대하)은 부인과 질환의 흔한 3대 증상 중 하나로 산부인과를 찾게 되는 가장 흔한 원인이라고 합니다. 정상적인 질 분비물은 피지선, 한선, 바르톨린선 등으로부터 나오는 분비물과 질벽에서 나오는 누출액, 자궁경부의 탈락세포, 자궁경부점액, 자궁내막과 난관에서 나오는 액, 그리고 미생물과 그 대사산물로 구성됩니다. 연령과 개인에 따라 차이가 많기 때문에 기준을 제공하기 어려우나 대략 건강한 여성의 경우 질구 밖으로 소량 흘러 나와 속옷에 묻는 정도로, 배란기에는 경관 점액이 증가하여 생리와 같이 느껴지기도 합니다. 질 분비물은 시큼한 냄새가 나면서 약간 크림빛을 띠는 흰색이며 마치 묽은 풀 같은 형태이고 속옷에 말라붙었을 때에는 황색을 띠게 되며 피임약을 복용하는 경우에는 질 분비물의 양이 많아질 수 있습니다. 건강한 여성의 정상 질내에는 유산균이 살고 있는데, 이 균은 질 상피세포의 글리코겐을 대사하여 젖산을 만들어 질내 산도를 pH4.5 이하의 산성으로 일정하게 유지시켜 주는 역할을 하고 다른 병원균의 증식을 억제하게 됩니다. 이러한 환경이 인체의 대사 및 면역상태의 변화나 질 세정제의 사용, 성생활, 피임제 등의 외부적 요인에 의해 영향을 받아 유산균이 감소되면 세균성 질염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질 분비물이 많거나 악취가 나면서 색이 평소 같지 않을 때는 산부인과에서 검사를 시행하고 균에 따라 적절한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질 건강을 위해서는 흡수와 환기가 잘되는 면 팬티를 입도록 하고 너무 꼭 끼는 하의는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잦은 질 내부를 세척은 질을 자극하고 유익한 미생물을 씻어 내 세균성 질염을 초래할 수 있으니 주의하고 변을 보고 난 후에는 항상 앞에서 뒤로 닦아 항문의 세균이 질에 전파되는 것을 막아야 합니다.
척수조영술의 정의은 무엇인가요?
척수조영술은 요추천자를 통해 척추의 지주막하강 내에 조영제를 주입한 후 X-선 촬영을 하여 척추, 척수 및 신경근육의 문제를 확인할 수 있는 검사입니다. 척수조영술은 조영제에 의한 합병증 유발 가능성이 있고 침습적인 검사로 과거에는 많이 시행하였으나 요즘은 자기공명영상(MRI)로 대체되고 있습니다.
척수조영술의 준비사항은 무엇인가요?
경우에 따라 검사 전 금식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이전에 조영제 부작용이나 과민반응을 경험한 적이 있거나 평소 특이체질인 경우, 반드시 검사 전에 미리 의료진에게 알리도록 합니다.
척수조영술의 적응증에 대해서 설명해주세요.
추간판 탈출증이나 척추의 병변이 의심될 때 검사를 시행합니다.
척수조영술의 검사/시술/수술 방법에 대해서 설명해주세요.
1. 의료진의 반대편을 보면서 옆으로 돌아누워 목은 숙이고 양 무릎은 굽혀 가슴에 붙이는 자세를 취합니다. 안정된 자세를 취하지 못하거나 협조가 되지 않는 경우 진정제를 투약할 수 있습니다. 2. 무균적 시술을 위해 천자부위를 소독하고 무균천으로 덮습니다. 3. 천자부위 통증을 경감시키기 위해 국소마취를 시행합니다. 4. 요추 4~5번 사이에 천자 바늘을 삽입합니다. 5. 바늘을 삽입한 부위로 조영제를 주입후 X-선 촬영을 시행합니다. ▶예상 소요 시간은 30분~1시간 정도입니다.
척수조영술의 검사결과에 대해서 설명해주세요.
정확한 판독이 이루어진 후 의료진을 통해 검사결과에 대한 설명을 들을 수 있습니다.
척수조영술의 주의사항에 대해서 설명해주세요.
조영제 주입 시 일부 환자에서 화끈거림, 통증, 가려움, 호흡곤란, 저혈압, 쇼크 등의 부작용이 생길 수 있습니다. 이전에 조영제 부작용을 경험하였거나, 평소 특이체질이거나 과민반응이 발생한 적이 있다면 검사 전 반드시 의료진에게 알려야 합니다. X-선을 이용한 검사로 임신부이거나 임신 가능성이 있는 경우 의료진과 상의 후 검사 여부를 결정하여야 합니다. 척수천자 후 똑바로 누운 자세를 유지하지 않으면 뇌척수액의 누출로 두통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췌장관조영술의 정의은 무엇인가요?
췌장관 조영술은 췌장관에 조영제를 주입한 후 X-선 촬영을 하여 췌장관의 구조와 형태, 비정상적인 병변을 관찰하기 위한 검사입니다.
췌장관조영술의 준비사항은 무엇인가요?
검사 전 6시간 이상 금식이 필요합니다. 이전에 조영제 부작용이나 과민반응을 경험한 적이 있거나 평소 특이체질인 경우, 반드시 검사 전에 미리 의료진에게 알리도록 합니다.
췌장관조영술의 적응증에 대해서 설명해주세요.
황달, 상복부 통증, 소화불량 등의 췌장의 이상 증상이 있고 췌장질환이 의심될 경우 시행하게 됩니다
췌장관조영술의 검사/시술/수술 방법에 대해서 설명해주세요.
1. 편안히 누운 자세로 검사를 진행합니다. 2. 조영제를 주입한 후 검사자의 지시에 따라 자세를 바꾸어가며 X-선 촬영을 합니다. 예상 소요 시간은 20~30분 정도입니다.
췌장관조영술의 검사결과은 무엇인가요?
정확한 판독이 이루어진 후 의료진을 통해 검사결과에 대한 설명을 들을 수 있습니다.
췌장관조영술의 주의사항에 대해서 설명해주세요.
조영제 주입 시 일부 환자에서 화끈거림, 통증, 가려움, 호흡곤란, 저혈압, 쇼크 등의 부작용이 생길 수 있습니다. 이전에 조영제 부작용이나 과민반응을 경험한 적이 있거나 평소 특이체질인 경우, 반드시 검사 전에 이를 의료진에게 알리도록 합니다. X-선을 이용한 검사로 임신부이거나 임신 가능성이 있는 경우 의료진과 상의 후 검사 여부를 결정하여야 합니다.
자기공명영상검사의 정의은 무엇인가요?
자기공명영상검사는 자기장을 발생시키는 기계가 고주파를 발생시켜 인체에 보내면, 인체 내의 수소원자핵의 반응으로 발생되는 신호를 컴퓨터로 계산하여, 인체의 모든 부분을 영상화하는 검사 방법입니다. 자기공명영상은 고주파를 이용하는 검사이므로 인체에 사실상 해가 없는 비침습적 검사로 조영제를 사용하지 않아도 전산화단층촬영검사보다 조직 간의 대조도가 우수합니다. 특히 신경, 근육 등 연부조직에 대한 대조도가 높아 진단적 가치가 우수한 검사입니다.
자기공명영상검사의 준비사항에 대해서 설명해주세요.
자기공명영상 촬영 시 조영제를 주입하는 경우에는 조영제 과민반응으로 인한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3~6시간의 금식이 필요합니다. 검사 방법 및 내용에 따라 준비 방법이 다를 수 있으니 처방 설명을 정확히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자기공명영상검사의 적응증에 대해서 설명해주세요.
장기의 염증, 출혈, 천공, 종양 등의 비정상적인 병변 확인을 위해 시행하며, 질병의 진행이나 치료경과를 관찰하기 위해 시행할 수 있습니다.
자기공명영상검사의 검사/시술/수술 방법은 무엇인가요?
1. 검사 종류에 따른 금식을 시행합니다. 2. 겉옷과 속옷을 탈의하고 악세서리 등 몸에 있는 금속을 모두 제거합니다. 제공된 가운을 입고 검사를 시행합니다. 3. 자기장이 발생하는 통 안에 들어가 검사를 진행합니다. 필요 시 정밀한 검사를 위해 정맥으로의 조영제 주입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4. 검사가 시작되면 시끄러운 소리가 몇 분 간격으로 들리게 되는데, 편안히 안정된 마음을 유지하도록 합니다. 5. 정확한 검사를 위해 절대 움직여서는 안되며, 어린 아이나 부동을 유지할 수 없는 환자의 경우 주치의가 판단하여 검사 전 진정제를 투여할 수도 있습니다. 예상 소요 시간은 영상 종류에 따라 다르며, 보통 20분~1시간 정도 소요될 수 있습니다.
자기공명영상검사의 주의사항은 무엇인가요?
심박동기, 금속 물질을 함유한 동맥류 클립(Aneurysm clip), 내이 이식, 신경자극기 시술을 한 적이 있거나 인체 내 금속 이물질을 가진 환자가 강한 자기장에 노출되면 금속 물질의 이동에 의해 심각한 합병증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체내 금속 물질 보유 여부를 검사 전 의료진에게 반드시 알리도록 합니다. 자기공명영상검사는 자기장을 발생시키는 통 안에 들어가 검사를 시행하는 것으로, 검사 중 시끄러운 소리가 들리는 것으로 인해 환자가 불안해할 수 있고 폐소공포증과 유사한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 주치의가 판단하여 진정제를 투여할 수도 있습니다. 자기공명영상검사는 인체에 무해한 고주파를 이용하므로 검사 자체의 부작용은 없으나 조영제를 사용할 경우 조영제에 관련된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조영제 주입 시 일부 환자에서 화끈거림, 통증, 가려움, 호흡곤란, 저혈압, 쇼크 등의 부작용이 생길 수 있습니다. 이전에 조영제 부작용이나 과민반응을 경험한 적이 있거나 평소 특이체질인 경우, 반드시 검사 전에 이를 의료진에게 알려야 합니다.
자기공명영상검사의 헬스팁에 대해서 설명해주세요.
조영제는 소변을 통해 배출되므로 검사 후 수분섭취를 많이 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만약 신장기능이 저하되어 있는 경우 조영제로 인해 신원성 전신 섬유증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의료진과 상의하여 검사를 시행해야 합니다. 검사 진행이 반드시 필요한 경우에는 검사를 시행하기 전과 후에 적절한 조치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전산화단층촬영의 정의에 대해서 설명해주세요.
전산화단층촬영 검사는 특수한 X-선 장비를 이용하여 인체의 여러 각도에서 방사선을 투과하여 연속적으로 단층 촬영을 한 후, 컴퓨터로 이를 분석하여 인체의 가로로 자른 횡단면을 영상으로 나타내주는 검사입니다. 전산화단층촬영은 비침습적인 검사 방법으로 뇌, 흉부, 복부, 척추, 골반, 뼈 등 우리 몸 전체의 종양이나 이상병변을 파악할 수 있으며 통증이 없고 비교적 안전한 검사입니다. 일반 X-선 촬영보다 인체 장기에 대한 해상도가 좋아 X-선 촬영에서는 볼 수 없는 병변을 확인할 수 있으며, 3차원 영상으로 나타나기 때문에 인체에 대해 더 많은 정보를 제공해줍니다.
전산화단층촬영의 준비사항은 무엇인가요?
CT검사 중 조영제를 주입하는 검사의 경우 검사 전 금식이 필요합니다.
전산화단층촬영의 적응증에 대해서 설명해주세요.
장기의 염증, 출혈, 천공, 종양 등의 비정상적인 병변 확인을 위해 시행하며, 질병의 진행이나 치료경과를 관찰하기 위해 시행할 수 있습니다.
전산화단층촬영의 검사/시술/수술 방법은 무엇인가요?
1. 단층촬영 기계 위에 마련된 침대에 누워 검사를 진행합니다. 필요 시 정밀한 검사를 위해 정맥으로 조영제가 주입될 수 있습니다. 2. 검사 도중 움직이게 되면 영상이 흐리게 나올 수 있으므로 가급적 움직임을 자제해야 합니다. 어린 아이나 부동을 유지할 수 없는 환자의 경우 검사 전 진정제를 투여할 수도 있습니다. 예상 소요 시간은 10~20분 정도입니다.
전산화단층촬영의 검사결과은 무엇인가요?
영상의학과 전문의의 정확한 판독이 이루어진 후 의료진을 통해 검사결과에 대한 설명을 들을 수 있습니다.
전산화단층촬영의 주의사항에 대해서 설명해주세요.
임신 중이거나 임신 가능성이 있는 여성의 경우 되도록 검사를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꼭 필요한 경우에는 납 가운을 두르고 저선량을 조사하여 전산화단층촬영을 시행할 수 있습니다. 조영제 주입 시 일부 환자에서 화끈거림, 통증, 가려움, 호흡곤란, 저혈압, 쇼크 등의 부작용이 생길 수 있습니다. 이전에 조영제 부작용이나 과민반응을 경험한 적이 있거나 평소 특이체질인 경우, 반드시 검사 전에 이를 의료진에게 알려야 합니다.
전산화단층촬영의 헬스팁에 대해서 설명해주세요.
전산화단층촬영(CT)검사와 자기공명영상(MRI)검사는 모두 단면 이미지를 얻는 검사방법입니다. 하지만 CT는 X-선을 이용하고 MRI는 자기장을 이용한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으며, CT는 MRI보다 검사가 비교적 간단하고 비용이 저렴한 장점이 있습니다. 조영제는 소변을 통해 배출되므로 검사 후 수분섭취를 많이 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만약 신장기능이 저하되어 있는 경우 조영제로 인해 일시적으로 신장기능이 악화될 수 있으므로 의료진과 상의하여 검사를 시행해야 합니다. 검사 진행이 반드시 필요한 경우에는 검사를 시행하기 전과 후에 적절한 조치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복강경 검사의 정의에 대해서 설명해주세요.
복강경 검사는 복벽에 작은 구멍을 내고 그 구멍으로 내시경 기구를 삽입하여 복강 내 장기를 관찰하는 검사 방법입니다. 복강경 검사를 통해 간, 담낭, 췌장, 난소, 복막 등의 복강 내 장기의 구조와 비정상적인 병변을 직접 눈으로 관찰할 수 있으며, 검사 뿐만 아니라 이상이 있는 부위는 조직검사를 시행하거나 직접 절제할 수도 있으므로 치료적 목적으로도 시행할 수 있습니다.
복강경 검사의 준비사항에 대해서 설명해주세요.
검사 12시간 전부터 금식합니다. 필요 시 복강경 삽입 부위의 감염을 예방하기 위해 제모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복강경 검사의 적응증에 대해서 설명해주세요.
간, 담낭, 췌장, 난소, 복막 등 복강 내 장기의 이상 징후나 질환이 의심되는 경우 검사를 시행합니다.
복강경 검사의 검사/시술/수술 방법에 대해서 설명해주세요.
1.편안히 누운 상태에서 마취를 시행합니다. 2.배꼽 부위에 0.5cm 정도 피부를 절개하고 복강경 투관침을 삽입합니다. 3.탄산가스를 주입하여 배를 부풀려 시야를 확보합니다. 4.내시경 도구를 삽입하고 복강 내부를 검사합니다. 5.기구를 빼고 가스를 뺀 후 절개부위를 봉합합니다. 6.검사 소요시간은 30~1시간 정도입니다.
복강경 검사의 검사결과에 대해서 설명해주세요.
정확한 판독이 이루어진 후 의료진을 통해 검사결과에 대한 설명을 들을 수 있습니다. 조직검사를 시행한 경우 일주일정도 경과한 후 결과에 대한 설명을 들을 수 있습니다.
복강경 검사의 경과합병증에 대해서 설명해주세요.
복강경 검사 후 조직 손상, 통증, 출혈, 발열 등의 부작용이 있을 수 있습니다. 지속적인 통증이나 38도 이상의 고열, 출혈이 있을때는 의료진에게 알려야 합니다.
복강경 검사의 주의사항에 대해서 설명해주세요.
복강경 검사 후 똑바로 누워 4시간 이상 절대안정을 취하여야 합니다. 검사 당일에는 무리한 활동은 자제하는 것이 좋으며 검사 다음날부터는 정상적인 생활이 가능합니다.
복강경 검사의 헬스팁에 대해서 설명해주세요.
복강경 검사 중 주입된 가스로 인해 등, 어깨의 통증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때 주입된 가스는 배의 빈 부분인 복강에 위치한 것으로 시간이 흐르면 흡수되어 사라집니다. 통증이 심한 경우에는 의사 지시에 따라 걷기 운동, 마사지, 온찜질을 통해 통증 완화시킬 수 있습니다.
갑상선 기능 검사의 정의에 대해서 설명해주세요.
갑상선은 갑상선호르몬을 만들어 우리 몸의 대사를 촉진하고 기능을 유지시키는 역할을 합니다. 우리 몸에서 갑상선 호르몬이 감소하면 뇌하수체에서 갑상선자극호르몬(TSH)이 생산되어 갑상선 호르몬인 티록신(T4)와 삼요오드타이로닌(T3)를 분비하게 됩니다. 갑상선 기능 검사는 갑상선과 관련된 호르몬인 갑상선자극호르몬(TSH), 티록신(T4), 삼요오드타이로닌(T3), Free T4의 혈중 농도를 측정하여 갑상선의 기능을 평가하고 이상유무를 파악하는 검사입니다. ▶TSH : 0.4~5.1 µU/mL ▶T4 : 5.9 ~ 13.8 ug/dL ▶T3 : 98.0 ~ 180 ng/dL ▶Free T4 : 0.8~1.9 ng/dL 혈액검사의 정상 범위는 성별, 나이, 임신 여부, 검사를 시행하는 기관, 검사 방법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므로 검사를 시행하는 병원이나 검사실에서 제시하는 참고치를 사용하여 의료진과 결과를 상담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갑상선 기능 검사의 검사시기에 대해서 설명해주세요.
갑상선의 문제로 갑상선기능저하증이나 갑상선기능항진증의 증상이 나타날 때 시행하게 됩니다.
갑상선 기능 검사의 준비사항에 대해서 설명해주세요.
갑상선 기능검사를 위한 채혈은 시간이나 식사상태와 무관하게 시행 가능하며 특별한 준비사항은 없습니다.
갑상선 기능 검사의 검사/시술/수술 방법은 무엇인가요?
환자의 정맥에서 채혈된 혈액검체를 통해 검사하게 됩니다.
갑상선 기능 검사의 주의사항은 무엇인가요?
갑상선기능저하증일 경우 피로, 체중증가, 피부건조, 푸석푸석한 머리카락, 생리주기 불균형, 심박동수 감소, 땀이 잘 나지 않고 추위를 많이 타는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갑상선기능항진증의 경우 불안, 체중감소, 손떨림, 불면증, 심박동수 증가, 안구가 돌출되는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갑상선기능 검사로 갑상선자극호르몬(TSH), 티록신(T4), 삼요오드타이로닌(T3), Free T4를 전부 측정할 수도 있지만 가장 먼저 선별검사로 갑상선자극호르몬(TSH) 측정 한 후 이상소견이 나오면 나머지 검사를 시행하기도 합니다. 갑상선암 수술을 한 후에는 혈중의 갑상선글로불린이나 칼시토닌 수치를 측정하여 전이나 재발여부를 판단하기도 합니다.
갑상선 기능 검사의 헬스팁에 대해서 설명해주세요.
임신과 갑상선 호르몬 갑상선 질환은 남성보다 여성에게서 5~10배 가량 흔하게 발생하며 이중 상당 수의 환자들은 가임기의 여성입니다. 갑상선호르몬은 신진대사를 조절하는 호르몬으로서 임신을 유지하고 태아의 뇌 및 신경발달에 매우 중요한 호르몬입니다. 갑상선 기능에 문제가 생기면 임신이 잘 되지 않고 유산이나 조산 등과 같은 산과적 합병증의 발생 위험이 높아질 수 있기 때문에 임신을 원하는 환자나 임산부는 적극적으로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임신 중에는 갑상선과 결합하는 단백질이 많아지기 때문에 전체 갑상선 호르몬 양은 많아져 검사 수치가 정상보다 높을 수 있으나 실제 기능을 하는 자유형 호르몬 양은 임신과 관계없이 일정합니다. 태아의 갑상선은 임신 3개월 경에 만들어지고, 임신 5개월 경부터는 태아 갑상선에서 만든 갑상선호르몬을 사용하기 때문에 임신 5개월 전에는 모체로부터 필요한 갑상선 호르몬을 모두 공급받아야 합니다. 첫 임신 3개월은 태아의 뇌 및 신경발달을 비롯해 여러 장기가 만들어지는 중요한 시기이므로 이 기간에 갑상선호르몬이 부족하면 태아의 발육에 안 좋은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만약 모체가 갑상선기능저하증이 있을 경우 태아에게 넘어가는 갑상선호르몬의 양이 부족하게 되어 뇌 및 신경발달에 악영향을 끼치므로 임신 전에 갑상선기능저하증을 진단받은 경우 반드시 갑상선호르몬제를 복용해야만 합니다. 반대로 갑상선기능항진증이 임신 전에 발견되었을 때는 항갑상선 약물을 복용하여 올라가 있던 갑상선호르몬 수치를 정상으로 떨어뜨려야만 합니다. 갑상선기능항진증이 잘 조절이 되는 경우 임신유지 및 출산에 문제가 없으며 임신 중 복용한 항갑상선제는 매우 적은 양이 태반을 통해 태아로 넘어갈 수 있으나 태아에게 큰 해를 주지는 않습니다. 출산 후 갑상선 기능항진증이 악화될 수 있으므로 임의로 약물복용을 중단해서는 안되며 적은 양의 항갑상선제는 모유를 통해 아기에게 전달되어도 문제를 일으키지 않으므로 안심하고 모유수유를 해도 됩니다.
신생아 선별검사의 정의에 대해서 설명해주세요.
신생아 선별검사는 태어난 신생아에게 시행하는 검사로 조기에 질환을 발견하여 치료하기 위해 시행합니다. 신생아들은 대부분 건강해 보이지만 질병을 가지고 있는 경우가 있으며, 조기에 이를 발견되지 못해 치료시기를 놓칠 경우 돌이킬 수 없는 손상을 초래하거나 심각한 건강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신생아 선별검사에는 신생아 선천성 대사이상 질환의 선별검사와 청각선별검사가 있습니다. 신생아 선천성 대사 이상질환의 선별검사는 모든 신생아를 대상으로 주요 대사이상 질환을 선별하는 검사로 페닐케톤뇨증, 단풍당뇨증, 호모시스틴뇨증, 갈락토스혈정, 갑상선기능저하증, 부신기능항진증이 포함됩니다. 광범위 신생아 대사이상 선별검사를 할 경우 유기산 대사 이상, 아미노산 대사 이상, 지방산 대사 이상 선별검사도 가능합니다. 신생아의 청각발달은 정상적인 언어, 인지발달에 매우 중요한 영향을 끼칩니다. 일반적으로 신생아는 말을 할 수 없고 표현에 제한되어 있기 때문에 난청이 발견되는 시기는 난청으로 인해 언어발달이나 사회성 발달의 지체가 인지되는 생후 30개월 전후이므로 신생아 청각선별검사를 시행하지 않을 경우 조기재활의 기회를 잃어버릴 수 있습니다. 신생아 청각선별검사는 자동청성뇌간반응 검사와 이음향방사검사로 나눌 수 있습니다.
신생아 선별검사의 검사시기에 대해서 설명해주세요.
신생아 선천성 대사이상 질환의 선별검사는 수유상태가 좋은 정상아의 경우 생후 3~7일 사이에 시행할 것을 권장하고 있으며 수유상태가 좋지 않은 미숙아나 저체중 출생아의 경우 5~7일 사이에 한번 채혈하고 수유상태가 좋아진 생후 2주경 다시 채혈할 것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신생아 청각선별검사는 생후 1개월 이내에 시행할 것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신생아 선별검사의 준비사항에 대해서 설명해주세요.
특별한 준비사항은 없습니다.
신생아 선별검사의 검사/시술/수술 방법은 무엇인가요?
신생아 선천성 대사이상 질환의 선별검사는 신생아의 발뒤꿈치에서 정맥혈의 채혈하여 검사를 시행합니다. 신생아 청각선별검사는 자동청성뇌간반응 검사와 이음향방사검사로 나눌 수 있습니다. 자동청성뇌간반응 검사는 귀에 소리 자극을 주었을때, 이 자극에 의해 유발되는 전기적 신호인 뇌파를 기록하여 뇌간 반응을 보는 검사입니다. 이음향방사검사는 귀에 소리 자극을 주었을때 방사되어 나오는 미세한 음향신호를 분석하여 청력손상정도를 진단하는 검사입니다.
신생아 선별검사의 검사결과에 대해서 설명해주세요.
정확한 판독이 이루어진 후 의료진을 통해 검사결과에 대한 설명을 들을 수 있습니다.
신생아 선별검사의 주의사항은 무엇인가요?
신생아 청각선별검사는 비교적 조용한 환경에서 시행하여야 합니다. 자동청성뇌간반응 검사는 수면 중에 검사가 시행되어야 하며 이음향방사검사는 울지 않으면 검사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외이도 안의 태지나 이물질이 있을 경우 위양성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생후 12시간은 지난 후 시행할 것을 권장합니다.
신생아 선별검사의 헬스팁에 대해서 설명해주세요.
선별검사의 결과는 신생아가 해당 질병에 대한 고위험군인지, 저위험군인지를 보여주는 검사이므로 선별검사의 결과가 반드시 유전질환을 진단하는 것은 아닙니다. 선별검사 결과가 음성이면 신생아에게 이런 질병의 가능성은 매우 낮으며 추가 검사가 필요없음을 뜻하고, 선별 검사 결과가 양성이면 신생아과, 소아청소년과 혹은 이비인후과 전문의와의 상담이 필요합니다.
심전도 검사의 정의은 무엇인가요?
심장은 전기자극을 형성하고, 자극을 전달함으로써 심장 근육이 효과적으로 수축하여 우리 몸에 필요한 혈액을 원할하게 공급하는 역할을 합니다. 심전도 검사란 피부에 전극을 부착하여 심장에서 나타나는 전기적 활성도를 감지하여 모눈종이에 선으로 기록하는 검사 방법입니다.
심전도 검사의 준비사항에 대해서 설명해주세요.
심전도 검사를 위한 특별한 준비사항은 없습니다.
심전도 검사의 적응증은 무엇인가요?
흉통, 호흡곤란, 가슴 두근거림, 어지럼증 등의 심장질환의 증상을 호소할 때, 정기적인 검진 시 시행하게 됩니다.
심전도 검사의 검사/시술/수술 방법에 대해서 설명해주세요.
1. 침대에 누워 검사를 진행합니다. 2. 검사를 위해 전극이 부착될 부위는 알콜솜으로 닦아주고, 피부 체모가 많은 경우 부분적으로 면도를 시행할 수 있습니다. 전기전도 증가를 위해 전극연고나 젤리를 바를 수 있습니다. 3. 흉부와 사지에 전극을 부착합니다. 4. 검사 진행 중 말을 하거나 움직이는 경우 정확한 검사가 불가능할 수 있으므로 편안한 자세로 안정을 취하여 검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5. 검사 소요시간은 3분 정도입니다.
심전도 검사의 검사결과은 무엇인가요?
정상심전도
심전도 검사의 주의사항은 무엇인가요?
검사 전 흡연, 음주, 무리한 운동, 커피 등은 검사 결과에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금하는 것이 좋습니다. 심전도에서 비정상적인 소견이 나왔을 경우 심장초음파, 심장혈관조영술 등 추가적인 정밀검사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심전도 검사의 헬스팁은 무엇인가요?
고령화가 지속되고 생활습관이 변화하면서 심혈관 질환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건강한 심장을 유지하는 좋은 방법은 건강한 생활습관을 갖는 것입니다. 흡연을 하고 있으면 심장건강에 치명+적일 수 있으니 반드시 금연을 해야 합니다. 연구에 따르면 하루 반갑의 흡연을 한다면 심혈관질환에 걸릴 위험이 3배 증가하며 간접흡연 역시 2배 증가한다고 조사되었습니다. 체중 또한 관리해야 합니다. 복부비만은 내장지방을 축적시켜 인슐린 기능이 저하되므로 동맥경화성 심혈관질환의 위험이 2~3배 늘어납니다. 복부비만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규칙적인 유산소 운동과 건강에 유익한 식습관이 필요합니다. 이외에도 규칙적인 운동과 신선한 채소와 과일을 충분히 섭취하고, 음주를 줄이고 충분한 수면을 취하며 스트레스를 멀리하고 정기검진을 시행하면 건강한 심장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관절경검사의 정의에 대해서 설명해주세요.
관절경 검사는 가느다란 내시경을 관절 안쪽으로 넣어 관절의 구조를 관찰할 수 있는 검사입니다. 관절경 검사는 X-선, 컴퓨터 단층촬영, 자기공명영상과는 달리 직접 눈으로 관절 안을 관찰할 수 있으며, 정확한 진단을 위해 활막 조직을 생검할 수 있습니다. 또한 검사와 동시에 필요할 경우 손상된 관절 내의 구조물을 봉합하거나 제거하고 관절 안을 세척할 수 있어 검사뿐만 아니라 치료의 목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우리 몸의 관절 중에 관절경 검사를 하게 되는 대표적인 관절은 견관절(어깨), 슬관절(무릎), 고관절(엉덩관절), 팔꿈치, 손목 및 발목 관절 등이 있습니다.
관절경검사의 준비사항은 무엇인가요?
검사 전날 자정 이후 금식합니다. 수술 부위의 체모가 많은 경우, 제모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관절경검사의 적응증에 대해서 설명해주세요.
단순 방사선 사진이나 CT, MRI에서 관찰되는 이상 소견이 분명하지 않거나 이를 확진하기 위해 시행할 수 있습니다. 단, 최근에는 단순히 검사만의 목적을 위해서는 잘 시행되지 않고, 검사와 동시에 내시경을 이용해 손상된 관절 내 구조물을 봉합하거나 제거하고 세척하기 위한 목적으로 시행되고 있습니다. 관절 내 이상 조직에 대한 조직검사를 위해서도 시행할 수 있습니다.
관절경검사의 검사/시술/수술 방법은 무엇인가요?
1. 검사할 부위가 상지인 경우에는 전신 마취를 하고, 하지인 경우에는 척추마취를 합니다. 고관절 관절경 검사는 하지를 견인해야하기 때문에 전신마취를 하게 됩니다. 2. 관절주위의 피부를 약간 절개한 후 관절경을 삽입하여 검사를 시행합니다. 검사나 치료적 목적으로 다른 처치와 같이 시행할 수 있기 때문에 검사 소요시간은 관절의 종류와 환자마다 다르지만 보통 30분~1시간 정도 소요됩니다.
관절경검사의 검사결과에 대해서 설명해주세요.
정확한 판독이 이루어진 후 의료진을 통해 검사결과에 대한 설명을 들을 수 있습니다. 조직검사를 시행한 경우 일주일정도 경과한 후 결과에 대한 설명을 들을 수 있습니다.
관절경검사의 주의사항은 무엇인가요?
▶검사 후 24시간 이내는 무리한 활동을 삼가고 휴식을 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검사 직후 2~3시간 동안은 검사 부위에 얼음찜질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관절경 검사를 시행한 부위의 붕대는 24시간이 지나면 제거하고, 소독용 거즈는 48시간 후 제거하여야 합니다. 시술부위는 청결하고 건조한 상태를 유지하여 감염을 예방 하여야 합니다. ▶관절경 검사 후 첫 48시간 내에 관절경 검사 부위에 지속적인 분비물이 있거나 부종, 열감, 오한 등의 증상이 나타나면 병원으로 내원하여야 합니다.
관절경검사의 헬스팁에 대해서 설명해주세요.
건강한 관절을 지키기 위해서는 생활 속에서 몇가지 수칙을 지키면 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관절이 힘들어하는 자세 피하기 오랜 시간 무릎을 과도하게 꺾거나 쪼그려 앉은 자세, 무릎을 꿇은 자세를 취하게 되면 무릎 관절과 인대에 무리를 줄 수 있습니다. 또한 다리를 꼬고 앉는 것은 고관절 주면의 근육과 인대를 긴장 시키며 골반 균형을 깨뜨리기도 합니다. 무리한 운동 자제하기 축구, 농구, 마라톤, 등산 등 관절을 과도하게 많이 쓰는 운동을 하다보면 무릎 관절이나 어깨 관절의 손상을 줄 수 있습니다. 과격한 운동, 한계를 벗어나는 무리한 운동은 되도록 피하고 통증이 있으면 휴식을 취하며 심한 경우에는 의료진과 상담을 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관절에 이상이 있다면 걷기, 자전거 타기, 수영 등의 가벼운 운동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편한 신발 신기 하이힐, 플랫슈즈, 작은 신발 등이 발 관절과 무릎, 척추와 고관절에 손상을 줄 수 있습니다. 적당한 굽과 쿠션 등이 있는 신발을 선택하고 바닥이 딱딱하지 않은 환경에서 운동을 하며 운동 전후 간단한 스트레칭을 통해 관절을 풀어 주는 것이 좋습니다. 체중 조절하기 체중이 증가하게 되면 관절에 가해지는 압력이 늘어나 동일한 운동을 하더라도 더 많은 무리가 가해지게 됩니다. 적당한 운동과 식사 조절을 통해 적정 체중을 유지하는 것이 관절 건강에 도움이 됩니다. 올바르고 균형잡힌 식사하기 관절에 좋은 약이나 민간 요법을 찾기보다 올바르고 균형잡힌 식사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술이나 탄산음료, 커피 등을 멀리하고 칼슘이 풍부한 멸치, 우유 등의 유제품과 견과류, 등푸른 생선, 계란, 버섯 등의 식품을 골고루 섭취합니다. 또한 비타민 D 합성을 위해 적당량의 햇빛을 쬐는 것이 필요합니다.
F-18 FDG 양전자 방출 단층 촬영의 정의은 무엇인가요?
양전자 방출 단층 영상이란, 양전자 방출 방사성 의약품을 환자에게 투여한 후 양전자 방출 단층 촬영 기기(PET)를 이용하여 영상화하는 것입니다. PET영상에 CT영상을 추가 촬영하여 두 영상을 정합하면, 보다 선명하게 해부학적 구조물을 확인할 수 있는데 이를 PET/CT라고 합니다. 현재 국내 대부분의 PET은 PET/CT입니다. 양전자 방출 방사성 의약품에 따라 여러가지 인체의 대사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F-18 FDG (F-18 fluorodeoxyglucose)를 사용하면 포도당 대사를 영상화 할 수 있고 C-11 methionine을 사용하면 아미노산 대사를 영상화할 수 있습니다. F-18 FDG가 제일 많이 사용되고 있기 때문에 보통 PET라고 하면 F-18 FDG PET로 통용되고 있습니다.
F-18 FDG 양전자 방출 단층 촬영의 준비사항에 대해서 설명해주세요.
검사의 목적에 따라 준비사항이 다르므로 의료진의 지시에 따르도록 합니다. 검사 6시간 전부터 금식 및 혈당 조절이 필요합니다 (심장 PET의 경우 금식 시간이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당이 첨가 되지 않은 수분 섭취는 가능합니다. 인슐린은 작용 시간에 따라 미리 중단해야 합니다. 정맥 혈당이 150 mg/dL 이상일 경우 검사가 지연되거나 다른 날로 변경될 수 있습니다. 검사 전날 부터 무리한 운동이나 활동은 제한해야 합니다.
F-18 FDG 양전자 방출 단층 촬영의 적응증에 대해서 설명해주세요.
많은 암종에서 포도당 대사가 증가되므로 암의 진단, 병기설정, 치료반응평가, 재발 확인, 병기 재설정 등에 사용됩니다. 그외, 간질, 치매 등의 뇌질환, 허혈성 심장 질환, 감염성 질환 평가에도 사용됩니다.
F-18 FDG 양전자 방출 단층 촬영의 검사/시술/수술 방법에 대해서 설명해주세요.
정맥 혈당을 검사하여 150 mg/dL 이하인 경우 방사성 의약품을 정맥주사하고, 약 1시간 정도 별도 마련된 대기실에서 안정을 취하면서 기다립니다. PET 기계 위에 마련된 침대에 누워 검사가 진행되며 검사 목적에 따라 촬영 시간이 다르나 보통 30분 정도 소요됩니다.
F-18 FDG 양전자 방출 단층 촬영의 검사결과은 무엇인가요?
핵의학과 전문의의 정확한 판독이 이루어진 후 의료진을 통해 검사결과에 대한 설명을 들을 수 있습니다.
F-18 FDG 양전자 방출 단층 촬영의 주의사항에 대해서 설명해주세요.
PET 검사는 포도당 대사를 영상화하는 검사이기 때문에 혈당이 높거나 인슐린 분비가 높은 경우 부정확한 검사결과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당뇨 환자의 경우 검사 전 의료진에게 정보를 제공하여 의료진과 상의하에 검사를 시행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입원하여 검사를 진행하는 경우 검사 전날 포도당이 전혀 들어있지 않는 수액제제로 바꾸어야 하며, 스테로이드 제제 등 포도당 대사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약물은 의료진과 상의 후 중단하는 것이 정확한 검사 결과를 얻는데 도움이 됩니다. 임산부와 수유부는 검사 전 반드시 의료진과 상의하여야 합니다.
결핵 검사의 정의에 대해서 설명해주세요.
결핵은 Mycobacterium tuberculosis complex라는 세균에 의해 발생하는 감염병으로, 주로 폐에서 발생하나 신장, 신경, 뼈 등에서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 폐에서 발생할 경우 주로 기침, 가래, 객혈 등 호흡기계 증상이 나타나며, 전신증상으로 발열, 피로, 식욕부진, 소화불량, 밤에 땀을 많이 흘리는 증상 등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러한 호흡기계 증상과 전신 증상이 2주 이상 지속되면 결핵을 의심하고 결핵검사를 시행합니다. 결핵 감염여부를 진단하기 위해 투베르쿨린 검사와 인터페론 감마분비검사를 시행하며, 결핵균의 활동성 여부를 파악하고 정확히 진단을 하기 위해 흉부 X-선 검사, 객담검사, 기관지내시경, 흉부 CT 등을 추가적으로 시행할 수 있습니다.
결핵 검사의 검사시기에 대해서 설명해주세요.
기침, 가래, 객혈 등 호흡기계 증상과 발열, 피로, 식욕부진, 소화불량, 밤에 땀을 많이 흘리는 등의 전신 증상이 2주 이상 지속되면 결핵을 의심하고 결핵검사를 시행할 수 있습니다.
결핵 검사의 준비사항은 무엇인가요?
특별한 준비사항은 없습니다.
결핵 검사의 검사/시술/수술 방법에 대해서 설명해주세요.
투베르쿨린 검사 팔의 전완부 안쪽에 1cc 주사기와 작은 바늘을 사용하여 적은 양의 결핵균이 포함된 PPD시약을 피부의 첫번째 층에 주사합니다. 물집처럼 보이는 주사부위에 48~72시간 사이에 피부반응이 발생하는지를 관찰하는 검사입니다. 인터페론 감마분비검사 간단한 혈액 채취를 통해 시행하며, 결핵균 특이 항원을 이용하여 인체의 세포매개성 면역반응을 관찰하는 검사입니다. 흉부 X-선 검사 흉부 X-선 촬영에서 나타나는 음영 변화로 결핵 발병여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결핵균 검사 객담이나 복수 등 결핵균 감염이 의심되는 환자의 체액을 채취하여 배양검사를 시행하여 결핵균의 존재여부를 확인하는 검사방법입니다. 기관지내시경 기관지를 통해 내시경을 삽입한 후 기관지세척액을 통해 결핵을 진단하는 방법입니다. 흉부 CT 흉부 X-선 검사만으로 정확한 결핵의 진단이 어려운 경우 전산화 단층촬영을 시행할 수 있습니다.
결핵 검사의 검사결과은 무엇인가요?
투베르쿨린 검사 주사 부위의 피부 결합조직이 단단해지는 반응을 측정하게 되는데, 반응부위가 10mm 이상이면 양성으로 판정합니다. 인터페론 감마분비검사 결핵균에 감염되었다면 혈액 내 인터페론 감마가 증가하게 됩니다. 잠복결핵을 진단하는 방법으로 양성이라고 하더라도 활동성 결핵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결핵균 검사 배양 검사 시 결핵균의 배양되거나 동정되었다면 결핵을 진단할 수 있습니다. 흉부 X-선 검사, 기관지내시경, 흉부 CT: 검사 시행 후 의료진의 판독을 거쳐 결과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