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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수정의 주의사항에 대해서 설명해주세요. | 인공 수정 직후에는 30분 정도 안정을 취한 후 일상 생활이 가능합니다. 무리한 운동은 피하고 스트레스를 받지 않도록 생활합니다. 시술 후 목욕, 성관계의 제한은 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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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수정의 헬스팁에 대해서 설명해주세요. | 인공수정의 1주기당 성공율은 약 10~15% 정도이며 시술을 반복함에 따라 누적 임신율은 증가합니다. 난임기간이 길수록 인공수정의 성공률은 낮아집니다. 보통 3~4회 인공수정으로 임신이 되지 않으면 체외수정을 고려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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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진단 검사의 정의에 대해서 설명해주세요. | 임신 진단 검사는 임신 여부를 알기 위한 검사로 혈중이나 소변의 사람 융모성 성선자극호르몬(HCG)의 농도를 측정하여 검사하게 됩니다. 시중에서 쉽게 구매할 수 있는 임신테스트기를 이용해 소변으로 간단하게 확인이 가능하며 테스트기 결과가 불명확한 경우에는 혈액검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5주가 지나면 초음파 검사를 통해 아기집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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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진단 검사의 검사시기은 무엇인가요? | 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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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진단 검사의 준비사항에 대해서 설명해주세요. | 특별한 준비사항은 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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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진단 검사의 검사/시술/수술 방법은 무엇인가요? | 환자의 정맥에서 채혈된 혈액검체나 소변을 통해 검사하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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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진단 검사의 검사결과에 대해서 설명해주세요. | 혈중과 소변에 사람 융모성 성선자극호르몬(HCG)의 농도는 상승하게 되면 임신을 확진할 수 있습니다. 혈중 HCG 호르몬 참조치
3주: 5~50
4주: 10~425
5주: 19~7340
6주: 1080~56500
7~8주: 7650~229000
9~10주: 25700~288000(mIU/m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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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진단 검사의 주의사항에 대해서 설명해주세요. | 사람 융모성 성선자극호르몬은 임신 초기에 증가하여 9~10주 쯤에는 최대치에 도달합니다. 임신 10주 이후에도 HCG 호르몬이 지속적으로 상승되어 있다면 영양막 종양을 의심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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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석의 정의은 무엇인가요? | 신장은 우리 몸의 노폐물을 제거해주고 체내 수분과 염분의 양, 전해질 및 산-염기 균형을 조절해주는 역할을 합니다. 신장은 하루에 약 150L의 혈액을 네프론에서 여과하여 이중 99%의 여과액은 신세뇨관에서 재흡수되고 나머지 1.5L의 농축된 소변으로 배출시킵니다. 이러한 신장이 제 기능을 하지 못할 경우 체내 수분과 노폐물이 쌓이게 되고, 전해질의 불균형이 나타나 위험을 초래할 수 있으므로 신장의 기능을 대신해주는 치료인 투석이 필요합니다. 투석은 신장 질환의 정도, 환자의 상태, 증상 등을 고려하여 시행 시기를 결정하게 되고, 혈액투석과 복막투석 두 가지 방법으로 시행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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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석의 검사시기은 무엇인가요? | 급성 신부전, 만성 신부전 등 신장기능이 저하되었을때, 축척된 약물의 독성을 제거하고 심각한 전해질 불균형, 산-염기 불균형이 있을 때 일시적 또는 영구적으로 시행하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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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석의 적응증은 무엇인가요? | 혈액투석 환자의 혈액을 투석기계에 통과시켜 투석기에 있는 필터를 통해 수분과 노폐물을 걸러낸 후 이 혈액을 다시 환자의 체내에 주입해주는 방법입니다. 투석기에는 환자의 혈액이 지나가는 부분과 투석액이 지나가는 부분, 두 가지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이 사이에 얇은 막의 작은 구멍을 통해 노폐물과 수분은 혈액으로부터 투석액으로 빠져나가고 신체에 부족한 물질은 투석액에서 혈액으로 이동하게 됩니다. 혈액 투석을 위해서는 큰 혈관이 필요한데, 어깨 부분의 큰 혈관에 카테터를 삽입하거나 외과적 수술로 팔 아래 동맥과 정맥을 연결하여 굵은 혈관인 동정맥루를 만들어 시행해야 합니다. 혈액투석은 병원에서 시행하며 일주일에 2~3회, 한번에 4시간 정도 소요됩니다. 복막투석 수술을 통해 배속에 플라스틱으로 된 복막 도관을 삽입한 후 이 도관을 통해 투석액을 복강에 넣어 투석을 시행하는 방법으로 피속에 있는 노폐물들은 투석액으로 이동, 배출되고 인체에 부족한 물질은 투석액에서 혈액속으로 이동하게 됩니다. 복막투석은 집에서 환자나 보호자가 직접 스스로 할 수 있는 투석 방법으로 지속적 외래 복막투석과 지속적 주기적 복막투석 방법이 있습니다. 지속적 외래 복막투석 기계를 사용하지 않고 직접 시행하는 방법으로 하루 네 번정도 투석액을 교환해주는 방법입니다. 투석액은 중력에 의해 도관으로 복강내로 들어가게 되고, 이 투석액은 4~5시간동안 복강 내에 머무르게 한 다음 투석액을 체외로 다시 빼냅니다.
지속적 주기적 복막투석: 기계를 이용하여 자동적으로 투석이 이루어지는 방법으로 야간에 환자가 자는 동안 기계가 투석액의 유입과 배출을 자동으로 조절하여 투석을 하는 방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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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석의 검사결과은 무엇인가요? | 몸 안의 과다한 수분 및 노폐물이 제거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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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석의 경과합병증은 무엇인가요? | 부작용
혈액투석: 저혈압, 경련, 구토, 오한, 가려움증
복막투석: 복막염, 탈장, 복압 상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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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석의 주의사항에 대해서 설명해주세요. | 동정맥루 관리
동정맥루가 있는 팔에는 악세서리를 착용하지 않고 꽉 조이는 옷은 입지 않도록 합니다.
동정맥루가 있는 팔에 혈압을 재거나 압력을 가하는 행위는 해서는 안됩니다.
동정맥루를 만져보았을때 진동감이 느껴지는지, 혈액이 통과하는 소리가 나는지 자주 확인해보아야 합니다. 복막도관 관리
통목욕은 제한하며 흐르는 물로 샤워는 가능합니다. 다만 샤워 후 출구는 깨끗하게 잘 닦고 건조시켜야 합니다.
복막도관은 매일 한번씩 손씻기 후 마스크를 착용하고 소독해주어야 합니다.
도관 삽입부위가 빨갛게 되거나 분비물이 나올 경우 의료진에게 알려 적절한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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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석의 헬스팁에 대해서 설명해주세요. | 우리 몸의 신장은 두 개가 있습니다. 신장이식이나, 신장에 병변이 생겨 한쪽 신장을 절제하더라도 나머지 다른 쪽이 정상이라면 살아가는데 큰 지장은 없습니다. 다만 신장이 하나밖에 없으면 남은 신장이 두 배의 일을 다 해야 하기 때문에 정상적인 크기보다 커질 수는 있으며, 정상인보다 저염식이, 혈압조절, 혈당 조절 등에 신경써서 신장을 보호하는 생활습관을 가지는 것이 필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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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형 간염 항체 선별검사의 정의에 대해서 설명해주세요. | C형 간염 바이러스는 간의 염증과 손상을 일으키는 간염 바이러스 중 하나입니다. C형 간염은 바이러스에 감염된 사람의 혈액을 수혈받거나 주사침 사고로 인해 주로 전파됩니다. 성행위 전파 및 산모-태아 전파도 가능하지만 B형 간염바이러스에 비해서는 낮은 비율인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C형 간염 바이러스는 주로 간세포 내에 존재하게 됩니다. C형 바이러스가 침투하게 되면 우리 몸에서는 C형 바이러스에 대항하기 위해 면역반응을 일으켜 항체를 형성하게 됩니다. 이 때 형성된 항체를 검사하여 C형 간염바이러스 감염여부를 알아보는 것이 HCV 항체 선별검사입니다. 그러나 C형 간염 바이러스에 대한 면역반응은 간세포를 파괴하여 간염을 유발하게 됩니다. 그리고 C형 간염바이러스는 면역반응에 의해 잘 사라지지 않기 때문에 한 번 감염이 되면 만성 간질환, 간경화로 진행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정확한 진단을 받고 적절한 치료를 받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C형 간염 바이러스 감염진단의 첫 단계가 HCV 항체 선별검사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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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형 간염 항체 선별검사의 검사/시술/수술 방법에 대해서 설명해주세요. | 주로 효소면역측정법(EIA)이나 화학발광면역측정법(CLIA)의 측정원리를 사용하여 C형간염 바이러스의 core, NS3, NS4, NS5 재조합항원에 대한 항체를 검출하는 방법이 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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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형 간염 항체 선별검사의 검사결과은 무엇인가요? | Negative(음성)가 정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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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형 간염 항체 선별검사의 주의사항에 대해서 설명해주세요. | C형 간염바이러스에 의해 급성기 증상이 나타나더라도 오랜 기간 C형간염 항체검사는 위음성 결과를 보일 수 있습니다. 따라서 C형 간염이 강력히 의심되는 경우에는 체검사에서 음성을 보이더라도 C형 간염바이러스 핵산검사를 시행하여 감염여부를 일찍 진단하기도 합니다. 또한 C형 간염 바이러스에 감염되지 않은 정상인에서도 C형 간염 항체 선별검사가 양성을 보일 수 있습니다. 이는 C형 간염 감염 여부를 매우 민감하게 검출하려다 보니까 불가피하게 위양성이 발생하게 된 것입니다. 따라서 C형간염 선별검사에서 양성 소견을 보이더라도 C형간염 항체 확인검사나 C형간염바이러스 핵산(RNA) 검사를 추가로 시행해서 확진을 받아야 합니다. C형간염바이러스 감염이 확인된 후에는 바이러스 유전항체검사자형과 바이러스 양을 검사함으로써 치료 예후를 예측하고, 치료 반응을 확인하는 데에도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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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형 간염 항체 선별검사의 헬스팁은 무엇인가요? | C형 간염 C형 간염 바이러스 항체는 대개 감염 후 수개월이 지나야 검출되지만 질병의 말기에는 거의 항상 존재합니다. HIV에 감염되어 AIDS를 앓는 환자의 25% 정도는 C형 간염 바이러스를 동시에 가지고 있으며, 이러한 경우 간 질환이 가속화되어 간손상을 유발합니다. 만성 C형 간염에 대한 현재의 치료는 인터페론과 리바비린을 조합한 약물치료를 기반으로 하고 있습니다. 바이러스 유전자형에 따라 달라지긴 하지만 완치율이 높은 감염이기 때문에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시행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기존 치료에 완치되지 않는 환자를 위한 새로운 약제가 계속 개발되고 있기 때문에 향후 완치율은 계속 높아질 것입니다. C형 간염은 B형 간염과 달리 백신이 아직 개발되지 않은 상태이므로 C형 간염 바이러스가 전파되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 침습적 기구는 반드시 1회용을 사용하거나 소독된 기구를 사용해야 하고, 면도기나 칫솔, 손톱깎이를 통한 전파가 있을 수 있으므로 다른 사람과 함께 사용하지 않아야 합니다. C형 간염에 감염된 사람의 대다수에서 만성 간질환이 발생하고, 지속될 경우 간경변증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감염된 사람들의 대부분은 아무런 증상이 없어 감염상태를 인식하지 못하다가 만성 간염으로 이환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질병관리본부는 불법적인 약물 주사를 한 경우, 1992년 7월 이전 수혈 또는 장기이식을 받은 경우, 1987년 이전 농축응고인자제제를 투여받은 경우, 장기투석을 한 경우, C형 간염 바이러스 양성 산모에게서 태어난 아기, C형 간염 바이러스 양성 혈액에 노출된 사고가 있는 경우, 만성 간질환의 경우 등에서 C형 간염 바이러스 감염 검사를 시행할 것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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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형 간염 바이러스 유전자 정량검사의 정의에 대해서 설명해주세요. | B형 간염 바이러스는 간의 염증과 손상을 일으키는 간염 바이러스 중 하나입니다. B형 간염은 우리나라 급성 간염 중 가장 흔한 형태로 바이러스에 감염된 사람의 혈액, 체액을 통해 전염될 수 있습니다. 성접촉, 수혈, 오염된 침습적 기구의 재사용 등에서 감염될 수 있는데, 이러한 경로를 통해 들어온 B형 간염 바이러스는 주로 간세포 내에 존재하게 됩니다. 이때 우리 몸에서는 B형 바이러스에 대항하기 위해 면역반응을 일으키게 되고, 이로 인해 간세포가 파괴되면서 간에 염증이 생기게 됩니다. HBV DNA 검사는 B형 간염 바이러스의 유전 물질을 검출하는 것으로 바이러스의 증식 정도를 직접 측정하는 검사입니다. 정량적 검사를 통해 활동성 HBV 감염 상태를 알 수 있습니다. 또한 항바이러스제 치료여부의 결정과 치료효과의 모니터링에 필수적인 검사입니다. 대한 간학회에서는 만성B형간염환자에서 간효소(AST/ASLT) 수치와 무관하게 HBV DNA를 2-6개월 간격으로 검사할 것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또한 항바이러스제 치료중에는 1-3개월 간격으로 검사할 것을 권장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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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형 간염 바이러스 유전자 정량검사의 검사/시술/수술 방법에 대해서 설명해주세요. | 실시간 중합효소연쇄반응 (real-time polymerase chain reaction, real-time PCR) 법을 이용한 방법을 거의 대부분 사용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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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형 간염 바이러스 유전자 정량검사의 검사결과은 무엇인가요? | < 10~15 IU/mL IU/mL로 측정단위를 표준화 하는 것이 세계적인 추세입니다. 정상범위는 검사방법에 따라 차이가 다르며 검출한계 미만이 정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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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형 간염 바이러스 유전자 정량검사의 주의사항은 무엇인가요? | 정량농도가 높다는 것은 바이러스가 매우 활발히 복제되고 있다는 의미이므로 타인으로의 감염이 가능하고 간 손상의 위험이 높음을 뜻합니다. 농도가 낮다는 것은 바이러스가 활발히 복제되지 않은 비활성화 단계이거나 혹은 바이러스 복제에 필요한 정상 간세포가 적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바이러스 복제에 필요한 정상 간세포가 적다는 것은 이미 간이 많이 손상을 입어 정상 간조직이 부족한 상태인 경우에도 바이러스 농도가 적게 나타날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따라서 바이러스 정량 농도뿐만 아니라 간의 전반적인 상황에 대한 면밀한 진단이 필요합니다. 치료 경과를 감시하는 과정에서 바이러스 농도가 치료 후에 낮아지면 이는 치료에 효과가 있음을 뜻합니다. 일반적으로 항바이러스제 치료시 혈청 바이러스 농도가 낮게 유지되면 치료에 대한 반응이 효과적인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바이러스가 검출되지 않는다 하더라도(10~15 IU/mL 이하) B형간염 표면항원(HBsAg)이 계속 검출될 가능성이 높으며 이는 완치된 것이 아님을 의미합니다. 특히 검출한계 미만으로 떨어져 있던 환자에서도 사용하는 약제에 내성이 발생하면 바이러스 농도가 다시 높게 상승할 수 있습니다. 그러한 경우에는 새로운 약제로의 변경이 필요하고 새로운 약제에 반응하게 되면 바이러스 정량검사를 시행할 경우 농도가 떨어지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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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형 간염 바이러스 유전자 정량검사의 헬스팁은 무엇인가요? | B형 간염의 예방 B형 간염에서 중요한 것은 예방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일상적으로 B형 간염의 예방접종을 시행하도록 되어있습니다. 그리고 B형 간염이 있는 산모가 아기를 출산하는 경우에는 출산 전 B형 간염 백신과 면역글로불린을 투여 받아 신생아가 B형 간염바이러스에 감염되는 것을 막고 있습니다. B형 간염 바이러스가 전파되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 침습적 기구는 반드시 1회용을 사용하거나 소독된 기구를 사용해야 하고, 성적 접촉 시에는 콘돔을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B형 간염은 악수, 기침, 재채기 등 일상적 접촉이나 음식물을 통해 전염되지 않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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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형 간염 바이러스 약제 내성 검사의 정의은 무엇인가요? | B형 간염 바이러스는 간의 염증과 손상을 일으키는 간염 바이러스 중 하나입니다. B형 간염은 급성 간염 중 가장 흔한 형태로 바이러스에 감염된 사람의 혈액, 체액을 통해 전염될 수 있습니다. 성접촉, 수혈, 오염된 침습적 기구의 재사용 등에서 감염될 수 있는데, 이러한 경로를 통해 들어온 B형 간염 바이러스는 주로 간세포 내에 존재하게 됩니다. 이때 우리 몸에서는 B형 바이러스에 대항하기 위해 면역반응을 일으키게 되고, 이로 인해 간세포가 파괴되면서 간에 염증이 생기게 됩니다. B형 간염 치료에는 라미부딘, 아데포비어, 엔테카비어, 테노포비어 등 많은 약제들이 있는데, 이런 약물을 1년 이상 장기간 사용시 돌연변이가 발생할 수 있으며, 이 돌연변이가 약제에 대한 내성을 유발하여 치료의 실패나 재발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그리고 한 약제에 대해 내성이 생기면 비슷한 원리로 작용하는 다른 약제에 대해서도 교차내성이 생겨 치료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HBV 약제내성검사는 환자의 혈청에서 발견되는 HBV DNA의 유전자형내성 검사로, 항바이러스제에 대한 내성을 보이는 돌연변이 바이러스를 확인하는 방법입니다. 항바이러스 내성발생 여부는 HBV 치료에서 치료의 성패를 좌우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로, HBV 약제 내성검사를 통해 항바이러스 치료경과 모니터링 및 치료지침 수립을 가능하게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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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형 간염 바이러스 약제 내성 검사의 검사/시술/수술 방법에 대해서 설명해주세요. | 염기서열분석법, 제한효소질량다형성 분석(RFMP) 등 약제 내성 돌연변이 유전자형으로 알려진 부위를 검출할 수 있는 방법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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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형 간염 바이러스 약제 내성 검사의 검사결과은 무엇인가요? | 특정 약물에 대한 내성이 있는 바이러스 유전자가 검출되지 않은 경우 Negative(음성)로 해석하여 보고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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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형 간염 바이러스 약제 내성 검사의 주의사항은 무엇인가요? | 항 바이러스 치료를 받는 환자로부터의 간염 바이러스 돌연변이 유전자형 분석은 향후 치료에 사용될 다른 계열의 항바이러스제 선택을 위해서 필요합니다. 이는 개개인에게 적합한 항바이러스제를 투여하게 되어 치료기간을 단축시키고 치료율을 향상시키는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항바이러스 치료에도 불구하고 바이러스 농도가 오히려 증가하는 경우에는 항바이러스 내성검사를 시행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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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형 간염 바이러스 약제 내성 검사의 헬스팁은 무엇인가요? | 만성 B형 간염에 대해 부작용이 적고 복용이 간편하여 경구용 항바이러스제제가 널리 사용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단번에 완전히 제거하지 못하는 특성상 재발을 방지하기 위해 약제를 장기간 복용해야 하여 약제에 대한 내성 바이러스가 발생하게 됩니다. 돌연변이가 생존하기 위해 유리한 환경이 만들어지고, 점차 증식하면 바이러스 돌파현상이 발생하여 간염의 악화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과거에는 라미부딘의 사용으로 인한 돌연변이 바이러스가 많이 발생되었지만 근래에는 아데포비어에 대한 내성 또한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내성이 발견된 약제들은 단일요법이 아닌 병용요법이 추천되며 이에 대한 연구 또한 활발히 진행되는 중입니다. B형 간염에서 중요한 것은 예방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일상적으로 B형 간염의 예방접종을 시행하도록 되어있습니다. 그리고 B형 간염이 있는 산모가 아기를 출산하는 경우에는 출산 전 B형 간염 백신과 면역글로불린을 투여 받아 신생아가 B형 간염에 걸리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B형 간염 바이러스가 전파되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 침습적 기구는 반드시 1회용을 사용하거나 소독된 기구를 사용해야 하고, 성적 접촉시에는 콘돔을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B형 간염은 악수, 기침, 재채기 등 일상적 접촉이나 음식물을 통해 전염되지 않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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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형 간염 표면 항체의 정의에 대해서 설명해주세요. | B형 간염 표면 항체는 B형 간염 표면 항원에 대한 항체입니다. 혈청에서 검출될 경우 B형 간염의 과거력이나 회복을 의미합니다. 즉 B형 간염 표면항체가 양성으로 나온 경우 이전에 B형 간염으로부터 감염되고 회복된 상태이며, 재감염되지 않게 면역력이 생긴 상태를 말합니다. 반면 B형 간염 표면항체가 음성이라면 B형 간염에 대한 면역력이 없는 상태이므로 예방접종을 시행하여야 합니다. B형 간염 백신 접종 후에는 항체가 생겨서 B형 간염바이러스에 대한 면역이 생겼는지를 확인하기 위해 시행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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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형 간염 표면 항체의 준비사항에 대해서 설명해주세요. | 검사 전 준비사항은 없으며, 팔의 정맥에서 혈액을 채취하여 검사를 시행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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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형 간염 표면 항체의 검사결과은 무엇인가요? | 음성일 경우 면역이 없음을 뜻합니다. 감염되지 않았으나 장래에 감염될 위험이 있으므로 예방 접종이 필요한 상태를 뜻합니다. 양성일 경우 과거에 B형 간염에 걸린 후 회복된 기왕력을 나타내거나 예방주사에 의한 능동면역을 보유함을 뜻합니다. 타인을 감염시킬 우려는 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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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형 간염 표면 항체의 주의사항에 대해서 설명해주세요. | HBs-Ab가 음성이나 HBsAg(간염바이러스 표면항원)이 양성이라면 현재 B형 간염에 감염 중이거나 만성보균자인 경우입니다. 이 상태는 타인에게 바이러스를 전염시킬 가능성이 있어 관리가 필요합니다. HBs-Ab가 음성이고 HBsAg 또한 음성이라면 현재 B형 간염에 대한 감염여부 및 면역여부를 확인할 수 없습니다. 이러한 경우 재검이 필요할 수 있으며 추가적인 평가를 위한 검사가 진행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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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형 간염 표면 항원의 정의에 대해서 설명해주세요. | B형 간염 바이러스는 간의 염증과 손상을 일으키는 간염 바이러스 중 하나입니다. B형 간염은 급성 간염 중 가장 흔한 형태로 바이러스에 감염된 사람의 혈액, 체액을 통해 전염됩니다. 성접촉, 수혈, 오염된 침습적 기구의 재사용 등에서 감염될 수 있는데, 이러한 경로를 통해 들어온 B형 간염 바이러스는 주로 간세포 내에 존재하게 됩니다. 이때 우리 몸에서는 B형 바이러스에 대항하기 위해 면역반응을 일으키게 되고, 이로 인해 간세포가 파괴되면서 간에 염증이 생기게 됩니다. B형 간염 표면항원은 B형 간염 바이러스 표면에 존재하는 단백질입니다. B형 간염 표면항원 측정은 B형 바이러스의 감염과 선별에 자주 이용되는 검사이며, 급성 B형 간염의 초기 표지자로 증상이 나타나기 전에 감염 여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만성 감염 환자의 혈액에서도 검출될 수 있습니다. 양성을 보이면 현재 B형 간염 바이러스에 감염 중이거나 만성 보균자임을 뜻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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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형 간염 표면 항원의 준비사항은 무엇인가요? | 검사 전 준비사항은 없으며, 팔의 정맥에서 혈액을 채취하여 검사를 시행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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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형 간염 표면 항원의 검사결과은 무엇인가요? | 음성이 정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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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형 간염 표면 항원의 헬스팁은 무엇인가요? | B형 간염은 악수, 기침, 재채기 등 일상적 접촉이나 음식물을 통해 전염되지 않습니다. B형 간염에서 중요한 것은 예방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일상적으로 B형 간염의 예방접종을 시행하도록 되어있습니다. 그리고 B형 간염이 있는 산모가 아기를 출산하는 경우에는 출산 전 B형 간염 백신과 면역글로불린을 투여 받아 신생아가 B형 간염에 걸리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B형 간염 바이러스가 전파되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 침습적 기구는 반드시 1회용을 사용하거나 소독된 기구를 사용해야 하고, 성적 접촉시에는 콘돔을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B형 간염 감염자는 출혈시 타인의 몸에 혈액이 묻지 않도록 하며, 혈액이 묻은 물건은 모두 소각합니다. 체액이 묻을 수 있는 물건들은 타인과 함께 사용하지 않습니다. 헌혈을 하면 안되며 손씻기를 잘 해야하고, 정기적으로 간기능을 검사합니다. B형 간염 보균자란 간염이 검사로 확인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증상이 발현되지 않은 사람인데, 다른 사람에게 감염시킬 수 있어 주의해야 합니다. 그러나 일부러 보균자를 멀리할 필요는 없으며 체액을 통한 접촉이 없으면 사회생활에 큰 문제 없습니다. 만성 보균자이지만 혈액 검사상 표면항원의 농도가 너무 낮은 경우에는 바이러스에 더욱 민감하게 반응할 수 있는 부가적인 혈액검사가 실행될 수 있습니다. B형 간염 만성보균자는 간 경화증이나 간암으로 사망할 가능성이 높으므로 만성 B형 간염을 조기에 발견하여 관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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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 혈액형 검사의 정의은 무엇인가요? | ABO 혈액형 검사를 통해 본인의 ABO 혈액형을 확인할 수 있고, 수혈이 필요한 경우 어떤 종류의 혈액을 선택해야 하는지 판단할 수 있습니다. 적혈구의 표면에는 수많은 구조물들이 있습니다. 이 구조물들 중에는 적혈구의 표면에서 중요한 일을 하고 있는 것들도 있고 아직 그 기능이 밝혀지지 않은 것들도 있습니다. 이 구조물들은 생체 내에서 면역학적인 자극을 통해 항체(항원과 특이적으로 결합하여 면역반응을 일으키는 물질)를 생성하도록 작용하는 항원으로서의 기능을 수행하기도 합니다. 적혈구 표면의 항원들은 그 구성과 조합에 개인마다 조금씩 차이가 있으며, ABO 혈액형을 비롯하여 Rh, MNSs, Duffy, Kidd, Kell, Lewis 등 여러 종류의 적혈구 혈액형 항원들이 존재합니다. 이렇게 수많은 혈액형들 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ABO 혈액형과 Rh 혈액형입니다. 수혈 시 ABO/Rh 혈액형을 적합하게 맞춰주지 않으면 용혈성수혈부작용이라는 중요한 합병증이 발생할 위험이 높기 때문입니다. ABO 혈액형은 적혈구 뿐만 아니라 신장, 간, 심장과 같은 장기에도 발현이 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이식 후 거부반응을 피하기 위해 장기이식을 할 때에도 ABO 혈액형을 맞춰주는 것이 필요하지만, 최근에는 의료기술의 발전으로 ABO 혈액형이 맞지 않는 경우라도 장기이식이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ABO 혈액형은 A형, B형, O형, AB형으로 구분되며 유전자에 의해 표현됩니다. 위의 그림과 같이 ABO 혈액형 항원은 탄수화물인 당사슬(sugar chain)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O형 적혈구의 표면에는 ABO 혈액형 항원의 기본이 되는 H-chain이라는 구조물이 존재합니다. A형과 B형은 항원 구조가 아주 비슷한데, H-chain의 끝부분에 추가로 N-acetylgalactosamine이 부착되면 A형이 되고 galactose가 부착되면 B형이 됩니다. AB형은 A형과 B형의 구조물을 모두 가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분자구조를 가진 항원들이 적혈구 한 개당 수십만 개 이상 존재하고 있습니다. A형인 사람은 항-B 항체(anti-B)를, B형인 사람은 항-A 항체(anti-A)를, 그리고 O형인 사람은 anti-A 및 anti-B 모두를 '이미' 가지고 있습니다. AB형인 사람은 두 종류의 항원을 모두 가지고 있으므로 anti-A 및 anti-B 모두를 생성하지 않습니다. 만약 A형인 사람에게 B형 적혈구를 수혈하게 되면 A형인 사람이 '이미' 가지고 있는 anti-B가 수혈된 B형 적혈구와 체내에서 반응하여 급성 용혈성수혈부작용이 일어나게 됩니다. 그러므로 수혈 시에는 수혈을 받는 사람이 보유하고 있는 항체에 대한 항원을 지니고 있는 적혈구가 수혈되지 않도록 ABO 혈액형을 반드시 맞춰줘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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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 혈액형 검사의 검사/시술/수술 방법에 대해서 설명해주세요. | Anti-A와 anti-B가 각각 해당되는 A항원 및 B항원과 체내에서 만나면 적혈구를 파괴시키는 용혈현상이 발생하지만, 체외에서 검사를 시행할 때에는 육안으로 관찰 가능한 적혈구의 응집현상이 일어납니다. ABO 혈액형 검사는 이러한 적혈구의 응집반응을 원리로 이용하여 이루어지는데, 혈구형 검사와 혈청형 검사 두 가지 방법으로 시행됩니다. 혈구형 검사에서는 검사 대상자의 적혈구를 anti-A 및 anti-B 시약과 반응을 시키고, 혈청형 검사에서는 검사 대상자의 혈청(혈액 내의 세포 구성물을 제외한 액체 성분)을 A형 및 B형 혈구 시약과 반응을 시켜 각각의 응집 여부를 확인하여 혈액형을 판정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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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 혈액형 검사의 주의사항에 대해서 설명해주세요. | O형인 사람은 A, B항원에 대한 항체인 anti-A 및 anti-B를 모두 가지고 있기 때문에 A형, B형, AB형의 혈액을 수혈받을 경우, 환자의 항체들이 수혈된 적혈구와 반응하여 이를 파괴시키는 용혈성수혈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O형인 사람에게는 O형 적혈구만 수혈이 가능합니다. A형인 사람은 B항원에 대한 항체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B항원이 없는 A형 또는 O형 적혈구 수혈이 가능합니다. 마찬가지로 B형인 사람은 A항원에 대한 항체를 가지고 있으므로, A항원이 없는 B형 또는 O형 적혈구 수혈이 가능합니다. AB형인 사람은 A, B항원에 대한 항체를 모두 가지고 있지 않으므로 AB형, A형, B형, O형 적혈구 수혈이 모두 가능합니다. 그러나 응급 상황이 아닌 일반적인 경우 동일한 혈액형의 제제를 수혈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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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 혈액형 검사의 헬스팁은 무엇인가요? | 수혈 전 검사
부적합한 혈액의 수혈로 인해 일어나는 항원-항체 반응은 심각한 용혈성수혈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수혈이 필요한 환자와 수혈될 혈액 사이의 ABO 및 Rh 혈액형의 적합성 검사는 매우 중요합니다. O- 혈액
RhD 음성 O형 헌혈자의 혈액은 매우 귀합니다. 이들은 A, B, RhD 모두에 대해 항원을 가지고 있지 않기 때문에 특수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대부분의 환자에게 이들의 혈액이 수혈 가능하므로 다양한 응급 상황에서 소중하게 사용됩니다. 한국인 분포
한국인의 ABO 혈액형 빈도는 대략 A형이 34%, B형이 27%, AB형이 11%, O형이 28% 정도로 알려져 있습니다. 친자 감별
A항원 또는 B항원이 약하게 표현되거나(A, B의 아형) cis-AB 유전자를 가진 경우, ABO 혈액형 검사 시 일관되지 않은 결과를 보여 혼선을 일으키거나 부모와 자식 사이에 일반적인 상식에 맞지 않는 혈액형을 가진 것으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 때문에 ABO 혈액형에 대한 잘못된 판단으로, 가족 사이에 오해로 인한 불필요한 갈등이 발생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이 경우 유전자 검사를 포함한 혈액형 정밀검사가 필요할 수 있으므로, ABO 혈액형 결과를 친자 확인의 기준으로 삼아서는 안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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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h 혈액형 검사의 정의에 대해서 설명해주세요. | Rh 혈액형은 ABO 혈액형 다음으로 임상적으로 가장 중요한 혈액형입니다. Rh 혈액형군(群)에는 D, C, c, E, e 등을 포함하여 약 50여가지나 되는 혈액형이 존재합니다. 이 중 면역학적인 반응을 가장 강하게 일으키는 것은 D 항원이며, 우리가 보통 Rh형이라고 하는 것은 바로 RhD 혈액형을 지칭합니다. Rh가 양성인 경우는 D 항원을 가지고 있는 경우이고 Rh가 음성인 경우는 D 항원을 가지고 있지 않은 경우입니다. Rh 혈액형은 당사슬(sugar chain)로 구성된 ABO 혈액형과는 달리, 단백(protein)으로 구성되어 있고 오로지 적혈구에만 존재합니다. Rh 혈액형도 ABO 혈액형과 마찬가지로 부적합한 혈액을 수혈받을 경우 용혈성수혈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수혈 전 Rh 혈액형을 반드시 검사하여 적합한 혈액을 수혈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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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h 혈액형 검사의 검사/시술/수술 방법에 대해서 설명해주세요. | Anti-D가 RhD 양성 적혈구와 만나면 육안으로 관찰 가능한 적혈구의 응집현상이 일어납니다. Rh 혈액형 검사는 이러한 적혈구의 응집반응을 원리로 이용하여 이루어집니다. Rh 혈액형 검사는 ABO 혈액형 검사와 달리 적혈구 표면에 D 항원이 존재하는지 확인하는 혈구형 검사만 시행하는데, 검사 대상자의 적혈구를 anti-D 시약과 반응을 시키고 응집이 일어나는지 관찰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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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h 혈액형 검사의 검사결과에 대해서 설명해주세요. | Anti-D 시약과 검사 대상자의 적혈구를 반응시켜 응집이 일어나면 RhD 양성, 응집이 일어나지 않으면 RhD 음성으로 판정합니다. 수혈 전에 ABO 혈액형 검사와 RhD 혈액형 검사를 같이 시행하는데, ABO 혈액형 검사 시 A형이고 RhD 혈액형 검사 시 양성이면 A+, 음성이면 A-라고 표기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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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h 혈액형 검사의 주의사항에 대해서 설명해주세요. | RhD 양성인 사람은 항-D 항체(anti-D)를 생성하지 않기 때문에 RhD 양성 또는 음성 혈액을 수혈받아도 무방합니다. RhD 음성인 사람은 ABO 혈액형과는 달리 처음부터 anti-D를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그러나 RhD 음성인 사람이 RhD 양성 혈액을 수혈받거나, RhD 음성인 산모가 RhD 양성인 아이를 가지게 되어 RhD 항원에 노출이 되면 anti-D를 생성하게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렇게 생성된 anti-D가 RhD 양성 적혈구와 만나면 결합하여 면역학적인 반응을 일으켜 문제가 발생합니다. 처음 RhD 항원에 노출이 되었을 때에는 항체 생성량이 많지 않아 크게 문제를 일으키지 않을 수도 있지만, 추후 다시 노출이 되면 면역학적 반응이 강하게 일어나 용혈성수혈부작용이나 태아신생아용혈성질환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RhD 음성인 사람에게는 반드시 RhD 음성 적혈구가 수혈되어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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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h 혈액형 검사의 헬스팁에 대해서 설명해주세요. | 태아신생아용혈성질환
RhD 혈액형 검사는 임산부에게 매우 중요합니다. 산모가 RhD 음성이지만 아빠가 RhD 양성일 경우 태아는 RhD 양성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RhD 음성 산모가 RhD 양성 태아를 임신한 경우 산모가 태아 혈액의 D 항원에 노출이 될 수 있으며, 이 경우 산모의 몸에서 D 항원에 대한 항체인 anti-D를 생성할 수 있습니다. 이 항체들이 태반을 건너가 태아에게 전달이 되면 태아의 적혈구를 파괴시키는 태아신생아용혈성질환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태아신생아용혈성질환은 큰 문제 없이 가볍게 지나갈 수도 있지만, 증상이 심한 경우 태아사망에까지 이를 수도 있습니다. 그러므로 아빠가 RhD 양성이어서 아기가 RhD 양성일 가능성이 높은 RhD 음성 산모들은 RhD 항체 생성 예방을 위해 임신 초기부터 의료진과 상의 후 적절한 시기에 Rh면역글로불린 주사를 맞아 태아신생아용혈성질환을 예방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RhD 음성 커뮤니티
RhD 음성인 사람의 비율은 서양에서는 약 15% 정도로 동양인에 비해 높은 편이지만 우리나라에서는 약 0.1-0.3%로 매우 드뭅니다. 따라서 RhD 음성 환자에게 수혈이 급하게 필요한 경우 때로는 빠른 시간 내에 충분한 양의 적합한 혈액을 구하기 어려운 상황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일반 헌혈만으로는 RhD 음성 혈액의 원활한 공급이 매우 어렵기 때문에 국내에서는 RhD 음성인 사람들이 각종 모임과 동호회 활동을 통해 갑작스런 응급상황에서 서로 도움을 주기도 하고 정보공유도 하고 있습니다. 대한적십자사 Rh- 봉사회전국협의회(http://rh.or.kr)에 방문하시면 더 많은 정보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O- 혈액
RhD 음성 O형 헌혈자의 혈액은 매우 귀합니다. 이들은 A, B, RhD 모두에 대해 항원을 가지고 있지 않기 때문에 특수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대부분의 환자에게 이들의 혈액이 수혈 가능하므로 다양한 응급 상황에서 소중하게 사용됩니다. RhD 유전
RhD 혈액형은 D 유전자에 의해 유전이 되는데 유전자형이 DD 또는 Dd이면 RhD 양성, dd이면 RhD 음성입니다. 양쪽 부모가 RhD 양성이라도 두 사람의 유전자형이 모두 Dd인 경우, 1/4의 확률로 dd 유전자형을 가진 RhD 음성 아이가 태어날 수 있습니다. 실제로 우리나라에서 태어나는 RhD 음성 신생아의 부모는 대개 RhD 양성인 경우가 많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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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 반응성 단백 시험의 정의은 무엇인가요? | CPR는 감염, 염증이 발생하면 수 시간내에 간에서 만들어져 혈류로 분비되는 급성기 반응물질입니다. 혈액 내 CRP가 증가하는 것은 급성 감염이나 염증이 있음을 의미하며, 심장 발작, 패혈증, 외과적 처치 후 수치가 증가할 수 있습니다. CRP는 감염성 질환과 자가면역질환에서 치료 효과를 감시하는 유용한 지표입니다. 더 낮은 농도의 CRP를 정밀하게 측정하는 hs-CRP 검사가 있습니다. 이는 임상적으로 증상이 없는 사람에게서 향후 심혈관계 질환의 발생 위험도를 예측할 수 있는 인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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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 반응성 단백 시험의 검사/시술/수술 방법은 무엇인가요? | 검사 전 준비사항은 없으며, 팔의 정맥에서 혈액을 채취하여 검사를 시행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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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 반응성 단백 시험의 검사결과에 대해서 설명해주세요. | 정상범위는 0.00~0.49mg/dL 입니다. 혈액검사의 정상 범위는 성별, 나이, 임신 여부, 검사를 시행하는 기관, 검사 방법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므로 검사를 시행하는 병원이나 검사실에서 제시하는 참고치를 사용하여 의료진과 결과를 상담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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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 반응성 단백 시험의 주의사항은 무엇인가요? | CRP 농도는 피임약의 사용이나 호르몬 대체요법으로 사용되는 에스트로젠, 임신, 비만의 경우 증가할 수 있습니다.
CRP 검사 결과가 높다면 통증, 열 등의 다른 임상적 증상들이 수반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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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 반응성 단백 시험의 헬스팁에 대해서 설명해주세요. | CRP 뿐만 아니라 최근 감염성 질환의 표지자로서 프로칼시토닌도 많이 사용됩니다. 일반적으로 CRP와 함께 ESR(적혈구침강속도) 검사도 염증 상태를 확인하는데 이용됩니다. 두 검사 모두 염증반응시 증가하는 소견을 보이지만 CRP는 급성 반응에서 수치가 증가하였다가 정상범위로 돌아오는 경향이나, ESR은 만성적인 염증의 추이를 보여주므로 수치가 증가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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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디움 의 정의은 무엇인가요? | 체내 수분량 조절에 필수적인 무기물로 세포 외액에 가장 많이 존재합니다. 체내에 필요한 나트륨의 대부분은 음식에서 섭취할 수 있으며, 우리 몸은 필요한 양만큼 나트륨을 사용한 뒤 나머지는 신장을 통해서 소변으로 배출합니다. 혈중 나트륨 농도에 변화가 생기면 체내 수분양도 같이 변화하여 탈수, 부종이 생길 수 있습니다. 이 검사는 나트륨의 농도가 정상 범위 안에 있는지 확인할 수 있으며, 정상 범위를 벗어날 경우 지속적으로 감시하는 용도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탈수, 부종이 발생한 경우, 고혈압이나 저혈압 등의 만성 질환을 가진 사람의 경우, 전해질 균형 여부와 신장의 기능을 확인하는데 사용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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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디움 의 검사/시술/수술 방법에 대해서 설명해주세요. | 검사 전 준비사항은 없으며, 팔의 정맥에서 혈액을 채취하여 검사를 시행합니다. 경우에 따라서는 소변검사를 시행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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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디움 의 검사결과은 무엇인가요? | 정상범위는 136~145 mmol/L 입니다. 혈액검사의 정상 범위는 성별, 나이, 임신 여부, 검사를 시행하는 기관, 검사 방법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므로 검사를 시행하는 병원이나 검사실에서 제시하는 참고치를 사용하여 의료진과 결과를 상담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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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디움 의 주의사항에 대해서 설명해주세요. | 혈중 나트륨 농도를 증가시키는 약물로 스테로이드 제제, 지사제, 경구피임약 등이 있으며, 탈수되거나 이뇨제 사용이 증가할 경우, 쿠싱증후군, 다낭성섬유종증, 갑상선기능저하증, 신부전이 있는 경우에도 나트륨 농도가 높아질 수 있습니다. 혈중 나트륨 농도를 감소시키는 약물로는 이뇨제, 카바마제핀, 삼환계 항우울제 등이 있으며 투약력을 고려하여 나트륨 수치 결과를 확인해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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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디움 의 헬스팁에 대해서 설명해주세요. | 고나트륨혈증 탈수로 인해 나타나며 점막 건조, 갈증, 불안, 흥분, 혼수, 경련의 증상을 보일 수 있습니다. 저나트륨혈증 나트륨 소실, 수분 과다 섭취, 체내 수분 축적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으며, 무력감, 피로감의 느낄 수 있고 심한 경우 의식장애나 혼수상태에 빠질 수도 있습니다. 나트륨 섭취 제한 나트륨의 과도한 섭취는 고혈압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식품영양위원회에서는 성인의 경우 하루 나트륨 섭취를 2400mg 미만으로 권장하고 있습니다. 나트륨이 많은 식품으로는 치즈, 수프, 피클, 프레첼처럼 가공시 소금이 첨가되는 식품이 있고, 가공되어 시중에 판매되는 식품, 그리고 음식점에서 판매하는 식품 또한 나트륨 함유량이 높습니다. 생활 속 나트륨을 줄이는 식습관으로 저나트륨 소금, 저염 간장, 저염 된장을 사용하며, 화학 조미료 보다 향신료나 채소같은 천연 조미료로 향을 더하고, 국이나 찌개는 건더기 위주로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설렁탕이나 곰탕의 경우 소금 간보다 반찬을 함께 섭취하여 맛을 조절하는 것이 나트륨을 줄이는데 용이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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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타슘의 정의에 대해서 설명해주세요. | 체액의 주요 전해질로 체내의 수분의 양과 산-알칼리 균형을 조절하고 근육수축을 자극하는 역할을 합니다. 대부분의 칼륨은 세포 내에 존재하는데, 칼륨의 혈액 내 농도는 매우 낮아 작은 변화로도 심각한 문제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혈중 칼륨 수치가 너무 낮거나 높을 경우 쇼크, 호흡곤란, 부정맥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칼륨 농도가 정상범위에 있는지 수치를 확인하거나 심장 질환, 신장 질환, 전해질 불균형이 의심되는 증상이 나타나면 칼륨의 수치를 확인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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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타슘의 검사/시술/수술 방법에 대해서 설명해주세요. | 검사 전 준비사항은 없으며, 팔의 정맥에서 혈액을 채취하여 검사를 시행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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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타슘의 검사결과은 무엇인가요? | 정상범위는 3.5~5.1mmol/L 입니다. 혈액검사의 정상 범위는 성별, 나이, 임신 여부, 검사를 시행하는 기관, 검사 방법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므로 검사를 시행하는 병원이나 검사실에서 제시하는 참고치를 사용하여 의료진과 결과를 상담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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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타슘의 주의사항에 대해서 설명해주세요. | 혈중 칼륨 농도를 증가시키는 약물로는 비스테로이드성 항염증제, 베타차단제, 안지오텐신 전환효소 억제제, 칼륨보존 이뇨제가 있습니다. 코르티코스테로이드, 베타교감신경 항진제, 카메니실린, 암포테리신 B 등의 약물은 칼륨 소실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당뇨병을 앓는 환자가 인슐린 복용하면 인슐린의 작용으로 체내 칼륨 농도가 감소하므로 현재 투약 상황을 고려하여 검사를 시행합니다. 혈액 채취 과정에서 울거나 과호흡을하는 경우, 과도한 긴장으로 주먹을 지나치게 꽉 쥐고 편 경우, 정해진 시간 보다 지연되어 검사할 경우에는 칼륨 결과가 환자의 임상적인 상태와 달라질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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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타슘의 헬스팁은 무엇인가요? | 고칼륨혈증 급성/만성 신부전, 저알도스테론증, 조직 손상, 감염, 당뇨, 탈수, 과도한 칼륨 섭취, 과도한 정맥내 칼륨 투여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저칼륨혈증 탈수, 구토, 설사, 고알도스테론증, 칼륨 섭취 결핍, 아세트아미노펜 과다 복용으로 인한 합병증으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칼륨이 풍부한 음식은 바나나, 시금치, 아보카도, 다시마, 고구마, 감자, 수박, 포도, 메론, 오렌지 등의 과일과 육류가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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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그네슘의 정의에 대해서 설명해주세요. | 신체를 형성하는 무기질 중 하나로 식사를 통해서만 체내로 들어오며, 에너지 생산, 근육 수축, 신경기능, 뼈의 유지에 있어 필수적인 물질입니다. 마그네슘이 지속적으로 결핍될 경우 오심, 식욕 감퇴, 피로, 혼동, 근육 경련, 발작, 저린 감각 등이 발생할 수 있으며, 마그네슘이 지속적으로 과다할 경우 오심, 근육쇠약, 식욕 감퇴, 불규칙한 심장박동수와 같은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체내 마그네슘 농도는 신장에서 조절하고 유지하며, 소장과 대장에서 흡수됩니다. 마그네슘이 정상 범위에서 벗어나 과도하거나 과소한 경우 나타나는 증상들로 마그네슘 수치를 확인하거나 칼슘과 칼륨 수치가 비정상적일 때 검사합니다. 이를 통해 마그네슘 조절에 문제가 있거나 조절되지 않는 당뇨, 위장장애를 진단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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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그네슘의 검사/시술/수술 방법에 대해서 설명해주세요. | 검사 전 준비사항은 없으며, 팔의 정맥에서 혈액을 채취하여 검사를 시행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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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그네슘의 검사결과은 무엇인가요? | 정상범위는 1.58~2.55mg/dL 입니다. 혈액검사의 정상 범위는 성별, 나이, 임신 여부, 검사를 시행하는 기관, 검사 방법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므로 검사를 시행하는 병원이나 검사실에서 제시하는 참고치를 사용하여 의료진과 결과를 상담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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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그네슘의 주의사항에 대해서 설명해주세요. | ▶마그네슘 검사는 기타 전해질 검사와 함께 이루어지며, 낮은 마그네슘 수치가 지속되면 칼륨과 칼슘 수치가 함께 낮아질 수 있습니다.
▶임신 중에는 마그네슘 수치가 감소하는 경향이 있으므로 의사와 상의합니다.
▶특정 약물들이 마그네슘 수치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리튬, 아스피린, 항생제 등은 마그네슘 수치를 상승시킬 수 있으며, 디곡신, 싸이클로스포린, 인슐린, 하제, 페니토인 등은 반대로 마그네슘 수치를 감소시킬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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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그네슘의 헬스팁에 대해서 설명해주세요. | 고마그네슘혈증 배출이나 과도한 보충으로 인해 발생하며, 신부전, 부갑상선기능항진증, 갑상선기능저하증, 탈수, 당뇨병성 산증, 마그네슘 함유 제산제 복용 시 발생할 수 있습니다. 저마그네슘혈증 섭취하거나 흡수되는 양이 적거나 배출되는 양이 많을 경우 발생할 수 있으며, 이때 칼슘과 칼륨 수치도 같이 저하될 수 있습니다. 마그네슘 섭취 저하, 크론병, 위장장애, 당뇨, 부갑상선기능저하증, 이뇨제 장기간 복용, 장기간의 설사, 심한 화상, 임신중독증시 저마그네슘혈증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마그네슘이 풍부한 음식은 시금치, 다시마, 곡물, 견과류, 호박, 멸치, 연어, 대구, 넙치, 푸른잎채소 등이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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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슘의 정의은 무엇인가요? | 인체의 가장 중요한 무기질 중 하나로 뼈와 치아를 형성하며, 혈액응고를 돕고, 근육과 신경, 심장의 적절한 기능을 수행하기 위해 꼭 필요합니다. 칼슘의 약 99%는 뼈에 존재하고, 나머지 1%는 혈액을 순환합니다. 혈액 내 칼슘이 필요 이상으로 많아 특정 조직이나 기관에 쌓이면 석회질이 생길 수 있습니다. 우리가 지나치게 칼슘을 많이 섭취한다고 해서 석회질이 잘 생기는 것은 아닙니다. 부갑상선 호르몬과 신장기능에 문제가 없다면 체내 칼슘의 양은 일정하게 유지됩니다. 만약 칼슘 섭취가 부족하여 혈액 중의 칼슘 농도가 낮아지면 신체는 이를 보상하기 위해 뼈에 있는 칼슘을 녹이게 되어 뼈가 점점 약해지고 골밀도가 떨어지게 됩니다. 그러므로 칼슘과 비타민 D를 충분히 섭취하여야만 뼈에 있는 칼슘의 분해를 최대한 줄일 수 있으며 규칙적인 운동으로 뼈와 관절의 기능을 유지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지나친 식이섬유와 인, 카페인의 섭취는 칼슘을 몸 밖으로 배출시키며 칼슘의 흡수를 방해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칼슘 검사는 혈액이나 소변의 칼슘 양을 측정하는 검사로, 혈액 내의 칼슘이 유지되고 있는 농도를 확인하는 혈액검사와 혈액에서 신장에 의해 걸러진 칼슘이 배출되는 정도를 측정하기 위한 소변검사로 나뉘어집니다. 신장, 뼈, 혹은 신경 질환을 가졌을 때 기본적인 검사로 시행하거나 칼슘 농도가 정상 범위를 벗어나 증가하거나 감소될 경우 나타나는 증상들에 의하여 검사를 시행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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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슘의 검사/시술/수술 방법은 무엇인가요? | 검사 전 준비사항은 없으며, 팔의 정맥에서 혈액을 채취하여 검사를 시행합니다. 소변검사의 경우 24시간 소변 채집 결과에서 수치를 확인하기도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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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슘의 검사결과에 대해서 설명해주세요. | 정상범위는 8.6~10.0mg/dL 입니다. 혈액검사의 정상 범위는 성별, 나이, 임신 여부, 검사를 시행하는 기관, 검사 방법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므로 검사를 시행하는 병원이나 검사실에서 제시하는 참고치를 사용하여 의료진과 결과를 상담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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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슘의 헬스팁은 무엇인가요? | 고칼슘혈증 부갑상선 기능항진증, 종양, 갑상선 항진증, 사르코이드증, 결핵, 장기적인 부동, 과도한 비타민 D섭취, 신장이식의 경우 혈중 칼슘농도가 증가하여 나타날 수 있습니다. 저칼슘혈증 부갑상선 기능저하증, 칼슘 섭취 부족, 마그네슘 결핍, 비타민 D부족, 인 농도 증가, 급성 췌장염, 신부전, 영양실조, 알콜중독일 경우 혈중 칼슘농도가 감소하여 나타날 수 있습니다. 칼슘이 풍부한 음식으로는 유제품, 달걀, 브로콜리, 콩, 견과류, 해조류, 생선, 멸치 등이 있습니다. 칼슘 강화된 식품들이 무조건적으로 혈중 칼슘 농도를 상승시키지는 않습니다. 비타민 D와 부갑상선 호르몬의 영향으로 혈액의 칼슘농도가 조절되기 때문에 개개인에게 필요한 적정량을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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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브카 2 정량검사의 정의은 무엇인가요? | 간에서 생성되는 응고인자인 프로트롬빈의 비정상적인 형태입니다. PIVKA II는 간 종양에서 생산될 수 있기 때문에 간세포암종의 존재나 재발을 의미하는 종양표지자로서 유용하게 작용합니다. 간세포암종은 간염과 간경화와 같은 만성 간질환을 가진 사람들에게서 많이 발생하는데, 이러한 경우 추적검사로 알파태아단백과 함께 검사할 수 있습니다. 간세포암종에 대한 치료 효과를 평가하기 위해, 재발을 감지하기 위해 정기적으로 검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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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브카 2 정량검사의 검사/시술/수술 방법에 대해서 설명해주세요. | 검사 전 준비사항은 없으며, 팔의 정맥에서 혈액을 채취하여 검사를 시행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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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브카 2 정량검사의 검사결과은 무엇인가요? | 정상범위는 40AU/ml 이하입니다. 혈액검사의 정상 범위는 성별, 나이, 임신 여부, 검사를 시행하는 기관, 검사 방법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므로 검사를 시행하는 병원이나 검사실에서 제시하는 참고치를 사용하여 의료진과 결과를 상담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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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브카 2 정량검사의 주의사항에 대해서 설명해주세요. | PIVKA II의 증가만으로 간세포암을 진단할 수는 없습니다. PIVKA II는 간세포종양 외에 급만성간염, 비타민 K 결핍, 와파린 같은 항응고제나 광범위 항생제 사용 등으로 증가될 수 있으므로 암을 확진하기 위해서는 추가적인 검사가 필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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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브카 2 정량검사의 헬스팁은 무엇인가요? | 활동성 B형 혹은 C형 간염은 PAVKA II의 검사 대상은 아니지만 만성 간질환이나 간경화를 앓고 있는 경우 감시할 수 있는 검사 도구로 사용될 수 있습니다. PAVKA II 검사는 간세포암에 특이적인 선별검사가 아니므로 가족력 때문에 검사를 시행하거나 이 검사결과 단 하나만으로 특정질환을 진단하기는 어렵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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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 특이 에놀라제의 정의에 대해서 설명해주세요. | 신경 특이 에놀라제는 신경내분비세포로 혈소판, 적혈구, 림프구 등에 분포하고 있습니다. NSE는 정상적으로 혈액 내 소량 존재하지만 신경아세포종과 폐세포암일 경우 증가될 수 있습니다. NSE 수치는 조기암에서 양성률일 경우가 적기 때문에 선별검사보다는 치료 효과의 판정이나 경과 관찰, 재발 유무를 모니링하기 위해 사용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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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 특이 에놀라제의 검사/시술/수술 방법은 무엇인가요? | 검사 전 준비사항은 없으며, 팔의 정맥에서 혈액을 채취하여 검사를 시행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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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 특이 에놀라제의 검사결과에 대해서 설명해주세요. | 정상범위는 16.3ng/ml이하입니다. 혈액검사의 정상 범위는 성별, 나이, 임신 여부, 검사를 시행하는 기관, 검사 방법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므로 검사를 시행하는 병원이나 검사실에서 제시하는 참고치를 사용하여 의료진과 결과를 상담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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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 특이 에놀라제의 주의사항에 대해서 설명해주세요. | 채혈 후 1시간 이내에 원심분리 검사를 진행해야 합니다. 성별에 차이는 없지만 유아에서는 높은 수치로 나타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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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 특이 에놀라제의 헬스팁은 무엇인가요? | NSE 수치가 증가하였다고 해서 암을 진단하기에는 무리가 있으므로 암이 의심되는 경우 추가적인 검사가 필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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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파아제의 정의에 대해서 설명해주세요. | 리파아제는 췌장에서 생성되어 지방을 분해하는 효소 중 하나로, 췌장관을 통해 십이지장으로 분비되며 섭취된 중성지방을 지방산으로 분해하는 역할을 합니다. 췌장염과 같이 췌장이 손상되거나 췌장관이 막히는 경우 췌장관으로 리파아제가 배출되지 못해 증가된 리파아제가 혈액 내로 유입되어 혈중농도를 증가시킵니다. 혈 중 리파아제 검사는 일반적으로 아밀라제 검사와 함께 시행되고, 췌장과 관련된 질환들을 진단 및 모니터링하는 역할을 합니다. 급성 췌장염의 경우 리파아제 수치는 5~10배 가량 증가합니다. 이는 급성 췌장 손상이 있은 후 24~48 시간 사이에 증가하여 5~7일까지 지속됩니다. 리파아제 수치의 감소는 췌장의 세포에 영구적인 손상이 생겼을때 나타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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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파아제의 검사/시술/수술 방법은 무엇인가요? | 검사 전 준비사항은 없으며 팔의 정맥에서 혈액을 채취하여 검사를 시행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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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파아제의 검사결과에 대해서 설명해주세요. | 정상범위는 13~60U/L 입니다. 혈액검사의 정상 범위는 성별, 나이, 임신 여부, 검사를 시행하는 기관, 검사 방법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므로 검사를 시행하는 병원이나 검사실에서 제시하는 참고치를 사용하여 의료진과 결과를 상담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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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파아제의 주의사항에 대해서 설명해주세요. | 급성 췌장염에서는 아밀라제와 리파아제 수치가 같이 증가하지만 아밀라제가 더 빨리 증가하고 감소합니다. 리파아제 수치를 증가시킬 수 있는 약물로는 코데인, 몰핀, 인도메타신 등이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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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파아제의 헬스팁은 무엇인가요? | 췌장염 보통 췌장 질환 시 아밀라제와 리파아제를 함께 검사합니다. 아밀라제는 췌장 질환에서 상승할 수는 있지만 췌장 질환에서만 특이하게 상승하지는 않기 때문입니다. 리파아제 수치는 아밀라제보다 췌장질환에 더 특이적이므로 두 가지를 같이 검사하게 되면 췌장염 및 다른 질환을 감별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췌장염의 경우 리아파제 수치가 초반에 급격하게 증가한 뒤 약 5-7일 째에는 감소하는 추세를 보이는 경향이 있습니다. 리파아제는 췌장 외에도 신장 질환, 침샘염, 장 폐색, 위궤양 등의 상황에서도 상승이 있을 수 있으므로 리파아제의 상승이 반드시 췌장질환을 시사하는 것은 아닙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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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밀라제의 정의에 대해서 설명해주세요. | 췌장관에서 십이지장으로 분비되어 탄수화물 소화를 도와주는 소화 효소 중 하나입니다. 아밀라제는 소량이 혈액과 소변에 존재하는데, 췌장세포가 손상을 받았을 때 아밀라제 수치가 증가하므로 이를 진단적 목적으로 사용합니다. 급성 췌장염에서 혈액 속 아밀라제 수치는 4~6배 증가하는데, 췌장이 손상된 12~72시간 내에 일어나고 치료가 될 때까지 증가되어 있습니다. 급성 췌장염에서 아밀라제 수치는 리파아제(Lipase) 수치와 함께 증가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만성 췌장염의 경우 아밀라제 수치는 처음에는 약간 증가될 수 있으나 췌장 손상이 계속되면 감소할 수도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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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밀라제의 검사/시술/수술 방법은 무엇인가요? | 검사 전 준비사항은 없으며, 팔의 정맥에서 혈액을 채취하여 검사를 시행합니다. 때때로 24시간 소변 채집에서 수치를 측정하기도 하며, 복수 검체에서 검사를 진행하기도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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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밀라제의 검사결과에 대해서 설명해주세요. | 정상범위는 28~100U/L 입니다. 혈액검사의 정상 범위는 성별, 나이, 임신 여부, 검사를 시행하는 기관, 검사 방법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므로 검사를 시행하는 병원이나 검사실에서 제시하는 참고치를 사용하여 의료진과 결과를 상담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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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밀라제의 주의사항에 대해서 설명해주세요. | 급성 췌장염에서는 아밀라제와 리파아제 수치가 같이 증가하지만 아밀라제가 더 빨리 증가하고 감소합니다. 난소암, 폐암, 난관 임신, 충수돌기염, 장 천공 등에서도 아밀라제 수치가 상승할 수 있습니다. 아밀라제 수치를 증가시키는 약으로는 아스피린, 이뇨제, 경구피임약, 코르티코스테로이드제, 인도메타신, 에틸알코올, 코데인, 몰핀 등이 있습니다. 만성 췌장염, 췌장 적출, 췌장섬유증의 경우 아밀라제 수치가 감소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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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밀라제의 헬스팁에 대해서 설명해주세요. | 증가된 아밀라제 수치가 항상 췌장의 문제를 시사하는 것은 아닙니다. 담낭 손상 등 다양한 상황에서도 아밀라제 수치가 증가할 수 있으며, 여러가지 검사들과 함께 진단합니다. 췌장에서는 소화액이 분비되므로 고지방식, 고칼로리식, 육식위주의 식습관을 개선하고, 생활방식으로는 흡연, 음주, 화학물질에 대한 노출을 줄이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췌장에 좋은 음식으로는 지방보다는 탄수화물이 포함된 간식을 먹어 열량을 보충하는 것이 좋고, 유제품 등의 단백질 섭취를 증가시키고 지방을 제한하며, 녹황색 채소와 과일, 곡물들을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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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레스테롤의 정의은 무엇인가요? | 전신에 존재하는 모든 세포의 막을 형성하는 지질의 한 종류로 생명에 필수적인 물질입니다. 콜레스테롤은 체내의 막 표면에 있으면서 막을 보호하고, 혈관벽이 찢어지는 것을 예방하며 적혈구의 수명을 오래 보전시킵니다. 따라서 콜레스테롤이 부족한 경우 적혈구의 수명이 짧아져 빈혈이 생기기 쉽고, 출혈성 질환의 위험도 증가될 수 있습니다. 반대로 혈중 콜레스테롤에 높은 경우 동맥벽에 침전물을 형성하여 동맥경화증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적정량의 콜레스테롤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체내 콜레스테롤은 지단백과 함께 혈액내를 순환하는 HDL 콜레스테롤과 LDL 콜레스테롤을 포함하는 총 콜레스테롤을 측정합니다. 이 검사는 질환을 진단하는 데에 사용되지 않고, 심혈관질환의 위험도를 예측하고 콜레스테롤 수치를 조절 중인 사람의 추적검사로 사용됩니다. 모든 성인은 적어도 5년에 한 번 씩 검사하는 것이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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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레스테롤의 검사/시술/수술 방법은 무엇인가요? | 콜레스테롤 검사만으로 검사가 진행된다면 금식이 필요하지 않으나 많은 경우에서 콜레스테롤 검사가 지단백 검사의 일부로 시행되는데, 이런 경우 검사 전 12시간의 금식이 필요하고, 이 금식 기간 동안 물은 섭취 가능합니다. 이후 팔의 정맥에서 혈액을 채취하여 검사를 시행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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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레스테롤의 검사결과에 대해서 설명해주세요. | 경계성의 콜레스테롤인 경우 고단백 또는 저단백 콜레스테롤 중 어떤 지단백의 비율이 큰지 추가적인 검사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고 콜레스테롤혈증의 경우 원인을 추적하기 위한 기타검사를 추가적으로 시행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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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레스테롤의 주의사항에 대해서 설명해주세요. | HDL 콜레스테롤은 급성 질환, 심장발작, 스트레스 상황에 일시적으로 낮아질 수 있기 때문에 이러한 상황에 노출된 후 6주 정도 뒤에 측정하는 것이 비교적 정확합니다. 합성대사스테로이드, 베타차단제, 에피네프린, 경구피임약, 비타민 D는 콜레스테롤 농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 여성의 경우 임신시 HDL 콜레스테롤 수치가 변할 수 있으므로 출산 후 6주 정도 뒤에 시행하는 것이 비교적 정확합니다. 100mg/dL 미만의 매우 낮은 콜레스테롤은 영양실조, 간질환, 암 같은 질환이 있을 경우 발생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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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레스테롤의 헬스팁은 무엇인가요? | 높은 수치의 콜레스테롤은 콜레스테롤, 포화지방, 트랜스지방이 높은 식이와 콜레스테롤이 높은 경향의 유전적 상황이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형성합니다. 증가된 콜레스테롤을 낮추기 위해서는 규칙적 운동과 저지방, 저콜레스테롤 식이가 권장되며, 생활습관으로 교정이 되지 않을 경우 지질강하제를 이용하여 약물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흡연, 당뇨, 높은 고혈압, 연령은 콜레스테롤을 높이고 또한 심장마비의 위험도 함께 증가합니다. 콜레스테롤 농도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변화될 수 있어 한 번 측정한 결과값이 일반적인 콜레스테롤 농도를 나타내는 것은 아니므로 수 주에서 수 개월에 걸쳐 최소한 2번의 측정이 필요합니다. 콜레스테롤 관리를 위해 도움이 되는 음식
달걀노른자, 오징어, 멸치, 새우, 생선, 알, 장어 등 콜레스테롤이 다량 함유된 식품은 피합니다.
삼겹살, 소시지, 베이컨, 돼지기름, 버터, 생크림, 치즈 등 콜레스테롤 수치를 높이는 식품은 피합니다.
올리브유, 카놀라유, 채소, 해조류, 등푸른생선, 견과류는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데 도움이 됩니다.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은 것도 문제가 되지만 지나치게 낮은 것 또한 경계해야 합니다. 연구에 따르면 혈중 콜레스테롤치가 낮으면 뇌의 신경전달물질인 세로토닌의 양이 줄어 우울증과 자살충동을 유발할 수 있다는 결과가 있으므로 적정량의 콜레스테롤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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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성지방의 정의은 무엇인가요? | 중성지방은 체내 지방조직에서 분비되어 에너지원으로 사용됩니다. 주로 식사 후 필요치 않은 에너지가 지방으로 전환될 때 혈중 중성지방 농도가 증가합니다. 혈중 중성지방의 증가는 심혈관 질환과 말초혈관질환의 위험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비만, 조절되지 않은 당뇨병, 과다한 알코올 섭취, 신부전, 전신성 홍반성 낭창, 지방이영양증, 글리코겐 저장질환, 그리고 에스트로겐 호르몬, 경구피임약, 베타 교감신경차단제 및 일부 약물의 사용이 중성지방의 증가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심질환에 대한 위험 인자를 갖고 있거나 고지혈증이나 고중성지방혈증으로 치료 중일 경우 추적검사로 시행합니다. 모든 성인은 적어도 5년에 한 번 씩 검사하는 것이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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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성지방의 준비사항은 무엇인가요? | 음주는 검사 결과에 영향을 미치므로 검사 24시간 전부터 삼가야 합니다. 검사 전 12시간 동안 금식이 필요하고, 이 금식 기간 동안 물은 섭취 가능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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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성지방의 검사/시술/수술 방법은 무엇인가요? | 팔의 정맥에서 혈액을 채취하여 검사를 시행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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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성지방의 검사결과에 대해서 설명해주세요. | 중성지방이 1000mg/dL 이상으로 매우 높을 때에는 췌장염으로 진행될 위험이 증가하므로 빠른 치료가 필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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