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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과 경찰은 수직관계에서 상호협력관계로 바뀌며 검찰의 직접수사는 반드시 필요한 분야로 제한된다.
정부는 이러한 내용을 골자로 한 검·경 수사권 조정 합의문을 21일 발표했다.
이낙연 국무총리가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대국민담화문을 낭독하고, 박상기 법무부장관과 김부겸 행정안전부장관은 검·경 수사권 조정 합의문에 서명했다.
정부는 검찰과 경찰이 지휘와 감독의 수직적 관계를 벗어나 수사와 공소제기, 공소유지의 원활한 수행을 위해 상호협력하는 관계로 설정했다.
이에 따라 경찰이 수사하는 사건에 관한 검사의 송치 전 수사지휘를 폐지한다.
경찰은 모든 사건에 대해 1차적 수사권과 종결권을 가지며, 검사의 1차적 직접 수사는 반드시 필요한 분야로 한정하고 검찰수사력을 일반송치사건 수사와 공소유지에 집중하도록 한다.
검사는 경찰과 공직자비리수사처 검사 등의 비리 사건, 부패·공직자 범죄, 경제·금융·선거범죄 등에 한해 직접 수사할 수 있다.
이에 해당하지 않는 고소·고발·진정이 검찰에 접수되면 경찰에 이송해야 한다.
정부는 경찰이 1차 수사에서 보다 많은 자율권을 갖고, 검찰은 사법통제 역할을 더욱 충실히 해야 한다는 원칙을 세웠다.
검찰은 기소권과 함께 △일부 특정 사건에 관한 직접 수사권 △송치 후 수사권 △경찰수사에 대한 보완수사요구권 △경찰이 정당한 이유 없이 보완수사요구를 불응하는 경우 직무배제 및 징계 요구권 △경찰의 수사권 남용 시 시정조치 요구권 △시정조치 불응 시 송치 후 수사권 등의 통제권을 가진다.
반대로 검사 또는 검찰청 직원의 범죄혐의에 대해 경찰이 적법한 압수·수색·체포·구속 영장을 신청한 경우 검찰은 지체 없이 법원에 영장을 청구하도록 관련 제도를 운영해야 한다.
경찰은 ‘불송치’ 결정을 하더라도 사건 당사자가 이의를 제기하면 곧바로 검사에게 사건을 송치해야 한다.
이를 통해 검찰과 경찰 간 견제와 균형을 도모한다고 정부는 설명했다.
헌법에 규정된 검사의 영장청구권은 유지됐다.
고등검찰청에 외부인사들로 구성된 영장심의위원회를 둬 검사가 정당한 이유없이 영장을 청구하지 않는 경우 경찰이 이의를 제기할 수 있다.
아울러 같은 사건을 검사와 경찰이 중복 수사하게 된 경우에는 검사에게 우선권을 준다.
다만, 경찰이 영장에 의한 강제처분에 착수한 경우 영장에 적힌 범죄사실에 대해서는 경찰의 우선권을 인정한다.
정부는 경찰 권한 비대화에 대한 우려를 고려해 여러 가지 과제를 줬다.
대통령 직속 자치분권위원회가 마련할 자치경찰제를 2019년 안에 서울과 세종, 제주 등에서 시범실시하고, 문재인정부 임기 안에 전국에서 실시하도록 적극 협력하는 것이다.
또, 수사과정에서의 인권옹호를 위한 제도와 방안을 강구하고, 비(非)수사 직무에 종사하는 경찰이 수사의 과정과 결과에 개입하지 못하도록 하는 절차와 인사제도를 마련해야 한다.
아울러 경찰대의 전면적인 개혁방안을 마련해 시행해야 한다는 내용이 합의문에 담겼다.
법무부는 합의안 범위 내에서 검찰총장·경찰청장과 협의해 수사에 관한 구체적 준칙을 정하기로 했다.
정식 수사에 착수하기 전 단계인 내사가 부당하게 길어지거나 종결되지 않도록 관련 법규도 올해 안에 정비한다.
이 총리는 담화문을 통해 “수사권 조정 논의에서 정부의 시간은 가고, 이제 국회의 시간이 왔다”며 “오랜 논란에 종지부를 찍고 국민의 안전과 인권을 위해 더 나은 수사권 조정 방안이 도출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검·경 각자 입장에서 이 합의안에 여러 이견이 있을 수 있다. 그런 이견의 표출이 자칫 조직이기주의로 변질돼 모처럼 이루어진 합의 취지를 훼손하는 정도에 이르러서는 안 된다”고 검·경 양측에 당부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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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 정치 > 정치종합 경찰에 1차 수사권…검찰 수사지휘권 폐지 검·경 수사권 조정 합의문 발표 연합뉴스 | [email protected] 승인 2018.06.21 22:06:16 검찰의 수사지휘권이 폐지되고 경찰에 모든 사건에 대한 1차 수사권과 종결권이 부여된다.\n검찰과 경찰은 수직관계에서 상호협력관계로 바뀌며 검찰의 직접수사는 반드시 필요한 분야로 제한된다.\n정부는 이러한 내용을 골자로 한 검·경 수사권 조정 합의문을 21일 발표했다.\n이낙연 국무총리가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대국민담화문을 낭독하고, 박상기 법무부장관과 김부겸 행정안전부장관은 검·경 수사권 조정 합의문에 서명했다.\n정부는 검찰과 경찰이 지휘와 감독의 수직적 관계를 벗어나 수사와 공소제기, 공소유지의 원활한 수행을 위해 상호협력하는 관계로 설정했다.\n이에 따라 경찰이 수사하는 사건에 관한 검사의 송치 전 수사지휘를 폐지한다.\n경찰은 모든 사건에 대해 1차적 수사권과 종결권을 가지며, 검사의 1차적 직접 수사는 반드시 필요한 분야로 한정하고 검찰수사력을 일반송치사건 수사와 공소유지에 집중하도록 한다.\n검사는 경찰과 공직자비리수사처 검사 등의 비리 사건, 부패·공직자 범죄, 경제·금융·선거범죄 등에 한해 직접 수사할 수 있다.\n이에 해당하지 않는 고소·고발·진정이 검찰에 접수되면 경찰에 이송해야 한다.\n정부는 경찰이 1차 수사에서 보다 많은 자율권을 갖고, 검찰은 사법통제 역할을 더욱 충실히 해야 한다는 원칙을 세웠다.\n검찰은 기소권과 함께 △일부 특정 사건에 관한 직접 수사권 △송치 후 수사권 △경찰수사에 대한 보완수사요구권 △경찰이 정당한 이유 없이 보완수사요구를 불응하는 경우 직무배제 및 징계 요구권 △경찰의 수사권 남용 시 시정조치 요구권 △시정조치 불응 시 송치 후 수사권 등의 통제권을 가진다.\n반대로 검사 또는 검찰청 직원의 범죄혐의에 대해 경찰이 적법한 압수·수색·체포·구속 영장을 신청한 경우 검찰은 지체 없이 법원에 영장을 청구하도록 관련 제도를 운영해야 한다.\n경찰은 ‘불송치’ 결정을 하더라도 사건 당사자가 이의를 제기하면 곧바로 검사에게 사건을 송치해야 한다.\n이를 통해 검찰과 경찰 간 견제와 균형을 도모한다고 정부는 설명했다.\n헌법에 규정된 검사의 영장청구권은 유지됐다.\n고등검찰청에 외부인사들로 구성된 영장심의위원회를 둬 검사가 정당한 이유없이 영장을 청구하지 않는 경우 경찰이 이의를 제기할 수 있다.\n아울러 같은 사건을 검사와 경찰이 중복 수사하게 된 경우에는 검사에게 우선권을 준다.\n다만, 경찰이 영장에 의한 강제처분에 착수한 경우 영장에 적힌 범죄사실에 대해서는 경찰의 우선권을 인정한다.\n정부는 경찰 권한 비대화에 대한 우려를 고려해 여러 가지 과제를 줬다.\n대통령 직속 자치분권위원회가 마련할 자치경찰제를 2019년 안에 서울과 세종, 제주 등에서 시범실시하고, 문재인정부 임기 안에 전국에서 실시하도록 적극 협력하는 것이다.\n또, 수사과정에서의 인권옹호를 위한 제도와 방안을 강구하고, 비(非)수사 직무에 종사하는 경찰이 수사의 과정과 결과에 개입하지 못하도록 하는 절차와 인사제도를 마련해야 한다.\n아울러 경찰대의 전면적인 개혁방안을 마련해 시행해야 한다는 내용이 합의문에 담겼다.\n법무부는 합의안 범위 내에서 검찰총장·경찰청장과 협의해 수사에 관한 구체적 준칙을 정하기로 했다.\n정식 수사에 착수하기 전 단계인 내사가 부당하게 길어지거나 종결되지 않도록 관련 법규도 올해 안에 정비한다.\n이 총리는 담화문을 통해 “수사권 조정 논의에서 정부의 시간은 가고, 이제 국회의 시간이 왔다”며 “오랜 논란에 종지부를 찍고 국민의 안전과 인권을 위해 더 나은 수사권 조정 방안이 도출되길 바란다”고 말했다.\n이어 “검·경 각자 입장에서 이 합의안에 여러 이견이 있을 수 있다. 그런 이견의 표출이 자칫 조직이기주의로 변질돼 모처럼 이루어진 합의 취지를 훼손하는 정도에 이르러서는 안 된다”고 검·경 양측에 당부했다.\n연합뉴스\n연합뉴스의 다른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 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n-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경찰에 1차 수사권…검찰 수사지휘권 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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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6-12 21:55:22+00:00 | null | null | null | http%3A%2F%2Fwww.gnnews.co.kr%2Fnews%2FarticleView.html%3Fidxno%3D330350.json | http://www.gnnews.co.kr/image2006/logo.jpg | ko | null | 창원시, 말쥐치 어린고기 방류 추진 | null | null | www.gnnews.co.kr | 홈 > 사회 > 사회종합 창원시, 말쥐치 어린고기 방류 추진 광암, 송·양도 해역 23만마리 이은수 | [email protected] 승인 2018.06.12 23:13:22 창원시는 수산자원 증가 및 어업인 소득증대를 위해 오는 6월말 경 75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말쥐치 어린고기 약 23만 마리를 마산합포구 진동면 광암, 송·양도 해역에 방류할 예정이라고 12일 밝혔다.
이번에 방류예정인 말쥐치는 상어껍질처럼 까칠까칠한 피부와 납작하면서 살이 없는 몸매로 과거에는 식용으로 부적당한 것으로 여겨져 홀대를 받아왔던 어종이었다. 그러나 70년대 이후부터는 쥐포로 만들어 지면서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아왔으며, 최근 어획량이 급감한 이후 회와 매운탕으로도 즐겨 이용돼 어업인들에게 선호도가 매우 높은 고급어종으로 탈바꿈 했다.
또한, 말쥐치 같은 쥐치류는 무엇을 뜯어먹는 것을 좋아하는 습성이 있어 여름철 바다의 불청객인 해파리와 천적관계를 형성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번 방류를 통해 말쥐치가 해파리 개체수를 줄여 7월 개장을 앞둔 광암해수욕장을 방문하는 피서객들이 해파리로부터의 피해를 예방할 수 있는 효과까지 기대된다. 김종환 창원시 해양수산국장은 “말쥐치 방류는 연안 어족자원을 증강시킬 뿐만 아니라, 어획물 가치하락 및 어망파손 등의 피해를 주고 있는 해파리 퇴치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이은수기자 [email protected]
이은수의 다른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 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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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 사회 > 사회종합 창원시, 말쥐치 어린고기 방류 추진 광암, 송·양도 해역 23만마리 이은수 | [email protected] 승인 2018.06.12 23:13:22 창원시는 수산자원 증가 및 어업인 소득증대를 위해 오는 6월말 경 75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말쥐치 어린고기 약 23만 마리를 마산합포구 진동면 광암, 송·양도 해역에 방류할 예정이라고 12일 밝혔다.\n이번에 방류예정인 말쥐치는 상어껍질처럼 까칠까칠한 피부와 납작하면서 살이 없는 몸매로 과거에는 식용으로 부적당한 것으로 여겨져 홀대를 받아왔던 어종이었다. 그러나 70년대 이후부터는 쥐포로 만들어 지면서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아왔으며, 최근 어획량이 급감한 이후 회와 매운탕으로도 즐겨 이용돼 어업인들에게 선호도가 매우 높은 고급어종으로 탈바꿈 했다.\n또한, 말쥐치 같은 쥐치류는 무엇을 뜯어먹는 것을 좋아하는 습성이 있어 여름철 바다의 불청객인 해파리와 천적관계를 형성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번 방류를 통해 말쥐치가 해파리 개체수를 줄여 7월 개장을 앞둔 광암해수욕장을 방문하는 피서객들이 해파리로부터의 피해를 예방할 수 있는 효과까지 기대된다. 김종환 창원시 해양수산국장은 “말쥐치 방류는 연안 어족자원을 증강시킬 뿐만 아니라, 어획물 가치하락 및 어망파손 등의 피해를 주고 있는 해파리 퇴치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이은수기자 [email protected]\n이은수의 다른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 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n-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창원시, 말쥐치 어린고기 방류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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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6-12 02:00:15+00:00 | null | null | null | http%3A%2F%2Fwww.gnnews.co.kr%2Fnews%2FarticleView.html%3Fidxno%3D330257.json | http://www.gnnews.co.kr/image2006/logo.jpg | ko | null | 도 광역징수기동반 체납액 53억원 징수 | null | null | www.gnnews.co.kr | 홈 > 정치 > 6·13 지방선거 도 광역징수기동반 체납액 53억원 징수 이홍구 | [email protected] 승인 2018.06.12 01:08:13 경남도는 3월부터 5월까지 ‘광역징수기동반’을 운영해 체납자 164명에게 체납액 53억원을 징수했다고 11일 밝혔다.
올해 이월체납액 2060억원 중 4월말 기준 459억원을 징수해 올해 목표액 721억원의 63.7%를 달성했다고 도는 설명했다.
광역징수기동반은 체납차량 3410대의 번호판도 영치하여 12억원의 체납액을 징수했다. 체납자의 부동산·동산 9만467건에 대해 443억원을, 예금·직장급여 2899건에 대해 129억원을 압류했다. 부동산·차량에 대해서는 126건을 공매처분하여 20억원의 체납액을 징수했다.
오는 7월에는 3000만원 이상 고액체납자 중 재산 해외 은닉 가능성이 높은 체납자를 대상자를 법무부에 출국금지를 요청할 계획이다. 11월에는 1000만원 이상 체납자 명단을 공개한다.
백유기 세정과장은 “올 연말까지 능력이 있으면서 세금을 납부하지 않는 고액·상습 체납들에 대한 징수를 강화하겠다”며 “이를 위해 명단공개, 출국금지, 금융거래 정보조회, 관허사업 제한, 번호판영치 등 강력한 체납처분과 행정제재를 계속 할 예정이다”고 했다.
이홍구기자 [email protected]
이홍구의 다른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 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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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 정치 > 6·13 지방선거 도 광역징수기동반 체납액 53억원 징수 이홍구 | [email protected] 승인 2018.06.12 01:08:13 경남도는 3월부터 5월까지 ‘광역징수기동반’을 운영해 체납자 164명에게 체납액 53억원을 징수했다고 11일 밝혔다.\n올해 이월체납액 2060억원 중 4월말 기준 459억원을 징수해 올해 목표액 721억원의 63.7%를 달성했다고 도는 설명했다.\n광역징수기동반은 체납차량 3410대의 번호판도 영치하여 12억원의 체납액을 징수했다. 체납자의 부동산·동산 9만467건에 대해 443억원을, 예금·직장급여 2899건에 대해 129억원을 압류했다. 부동산·차량에 대해서는 126건을 공매처분하여 20억원의 체납액을 징수했다.\n오는 7월에는 3000만원 이상 고액체납자 중 재산 해외 은닉 가능성이 높은 체납자를 대상자를 법무부에 출국금지를 요청할 계획이다. 11월에는 1000만원 이상 체납자 명단을 공개한다.\n백유기 세정과장은 “올 연말까지 능력이 있으면서 세금을 납부하지 않는 고액·상습 체납들에 대한 징수를 강화하겠다”며 “이를 위해 명단공개, 출국금지, 금융거래 정보조회, 관허사업 제한, 번호판영치 등 강력한 체납처분과 행정제재를 계속 할 예정이다”고 했다.\n이홍구기자 [email protected]\n이홍구의 다른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 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n-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도 광역징수기동반 체납액 53억원 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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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6-26 15:17:55+00:00 | null | null | null | http%3A%2F%2Fwww.gnnews.co.kr%2Fnews%2FarticleView.html%3Fidxno%3D331516.json | http://www.gnnews.co.kr/news/photo/201806/331516_91007_4253.jpg | ko | null | 영상으로 만나는 발레 ‘심청’ | null | null | www.gnnews.co.kr | 홈 > 문화 > 문화종합 영상으로 만나는 발레 ‘심청’ 창원역사민속관, 8월 26일까지 1일 1회 무료상영 김귀현 | [email protected] 승인 2018.06.26 22:52:24 창원역사민속관은 청소년들과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한 여름방학 특별프로그램으로 영상으로 만나는 유니버설 발레단 ‘심청’을 오는 7월 24일부터 8월 26일까지 매일 오후 2시(1일 1회) 무료 상영한다.
창원역사민속관에서 여름방학 특별프로그램으로 선보이는 영상으로 만나는 창작 30주년 유니버설 발레단 ‘심청’은 총 3막 4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발레 ‘심청’은 무대와 의상 등을 동양의 아름다움으로 재해석 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세계무대를 겨냥한 발레 ‘심청’은 1986년 초연 이후 일본과 남아프리카공화국, 대만, 러시아 등 10여 개국 40여 개 도시에서 200회 이상 공연을 통해 세계의 찬사를 받은 작품이다.
발레 ‘심청’은 전회 무료로 상영하며 관람객의 안전을 위해 매회 입장객 수는 68명으로 제한, 선착순 입장을 진행한다. 또 오전 10시에는 단체관람 신청을 사전에 예약 받아 진행하기로 했다. 관람문의는 창원역사민속관(714-7644)
김귀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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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 문화 > 문화종합 영상으로 만나는 발레 ‘심청’ 창원역사민속관, 8월 26일까지 1일 1회 무료상영 김귀현 | [email protected] 승인 2018.06.26 22:52:24 창원역사민속관은 청소년들과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한 여름방학 특별프로그램으로 영상으로 만나는 유니버설 발레단 ‘심청’을 오는 7월 24일부터 8월 26일까지 매일 오후 2시(1일 1회) 무료 상영한다.\n창원역사민속관에서 여름방학 특별프로그램으로 선보이는 영상으로 만나는 창작 30주년 유니버설 발레단 ‘심청’은 총 3막 4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발레 ‘심청’은 무대와 의상 등을 동양의 아름다움으로 재해석 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n세계무대를 겨냥한 발레 ‘심청’은 1986년 초연 이후 일본과 남아프리카공화국, 대만, 러시아 등 10여 개국 40여 개 도시에서 200회 이상 공연을 통해 세계의 찬사를 받은 작품이다.\n발레 ‘심청’은 전회 무료로 상영하며 관람객의 안전을 위해 매회 입장객 수는 68명으로 제한, 선착순 입장을 진행한다. 또 오전 10시에는 단체관람 신청을 사전에 예약 받아 진행하기로 했다. 관람문의는 창원역사민속관(714-7644)\n김귀현기자\n김귀현의 다른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 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n-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영상으로 만나는 발레 ‘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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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6-20 20:50:40+00:00 | null | null | null | http%3A%2F%2Fwww.gnnews.co.kr%2Fnews%2FarticleView.html%3Fidxno%3D331023.json | http://www.gnnews.co.kr/news/photo/201806/331023_90578_3313.jpg | ko | null | 통영시, 치매등대지기 13개기관 업무협약 | null | null | www.gnnews.co.kr | 홈 > 사회 > 사회종합 통영시, 치매등대지기 13개기관 업무협약 허평세 | [email protected] 승인 2018.06.20 23:18:50 통영시는 통영시보건소에서 민간 공공 13개 기관과 치매노인 실종예방을 위한 치매등대지기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치매등대지기는 민간업체와 협약해 치매노인의 실종과 위급사항 발생 시 조속한 발견으로 가족에게 복귀를 지원하는 사업인데 공공기관의 사후적 조치만으로는 실종자 예방정책에 한계가 있어 민간영역으로 확대해 치매노인 실종발생 시 신속한 발견으로 사고를 미연에 방지 하고자 실시된다.
치매등대지기 사업에는 경상남도 광역치매센터와 롯데마트, 이마트, 탑마트 통영 죽림점, 외식업통영시지부, 모범운전자연합회,개인택시통영시지부, 법인택시(금강택시, 삼광교통, 통영택시, 한려운수), 안전총괄과 CCTV통합관제센터, 교통정책과 불법주정차 주부단속팀 등 민간 공공 13개 기관 3136개 업체가 참여한다.
참여업체는 치매등대지기 현판을 부착하고 실종노인 발생 시 네트워크를 구축해 주변탐색 및 신고 등 신속하게 발견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게 된다.
통영시는 이번 업무협약 체결로 시민의 왕래가 많은 대형마트와 일반음식점, 통영시 전역을 운행하는 택시와 CCTV 통합관제센터, 불법주정차 주부단속요원 등을 활용하면 치매노인 실종예방 효과를 극대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장회원 통영시보건소장은 “치매등대지기 사업을 지속적으로 홍보해 민간업체 참여를 확대해 나갈 방침이며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기관과 업체는 통영시 치매안심센터를 통해 언제든지 참여 및 신청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허평세기자
사진설명: 치매등대지기 협약식 장면 허평세의 다른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 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 http://www.g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31023 | ko | 2018-06-01 | www.gnnews.co.kr/50b0dc172eb79f1bfd56c20dd1b3a335aa335295461c69fe014376eefc8fe1eb.json | [
"홈 > 사회 > 사회종합 통영시, 치매등대지기 13개기관 업무협약 허평세 | [email protected] 승인 2018.06.20 23:18:50 통영시는 통영시보건소에서 민간 공공 13개 기관과 치매노인 실종예방을 위한 치매등대지기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n치매등대지기는 민간업체와 협약해 치매노인의 실종과 위급사항 발생 시 조속한 발견으로 가족에게 복귀를 지원하는 사업인데 공공기관의 사후적 조치만으로는 실종자 예방정책에 한계가 있어 민간영역으로 확대해 치매노인 실종발생 시 신속한 발견으로 사고를 미연에 방지 하고자 실시된다.\n치매등대지기 사업에는 경상남도 광역치매센터와 롯데마트, 이마트, 탑마트 통영 죽림점, 외식업통영시지부, 모범운전자연합회,개인택시통영시지부, 법인택시(금강택시, 삼광교통, 통영택시, 한려운수), 안전총괄과 CCTV통합관제센터, 교통정책과 불법주정차 주부단속팀 등 민간 공공 13개 기관 3136개 업체가 참여한다.\n참여업체는 치매등대지기 현판을 부착하고 실종노인 발생 시 네트워크를 구축해 주변탐색 및 신고 등 신속하게 발견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게 된다.\n통영시는 이번 업무협약 체결로 시민의 왕래가 많은 대형마트와 일반음식점, 통영시 전역을 운행하는 택시와 CCTV 통합관제센터, 불법주정차 주부단속요원 등을 활용하면 치매노인 실종예방 효과를 극대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n장회원 통영시보건소장은 “치매등대지기 사업을 지속적으로 홍보해 민간업체 참여를 확대해 나갈 방침이며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기관과 업체는 통영시 치매안심센터를 통해 언제든지 참여 및 신청이 가능하다”고 밝혔다.\n허평세기자\n사진설명: 치매등대지기 협약식 장면 허평세의 다른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 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n-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통영시, 치매등대지기 13개기관 업무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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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6-20 12:41:48+00:00 | null | null | null | http%3A%2F%2Fwww.gnnews.co.kr%2Fnews%2FarticleView.html%3Fidxno%3D330945.json | http://www.gnnews.co.kr/news/photo/201806/330945_90514_5519.jpg | ko | null | 1990년 5월3일 진주 극장가 | null | null | www.gnnews.co.kr | 1990년 5월3일 진주 극장가 1990년대 말까지만 해도 진주에는 동명, 동명시네마, 제일, 대한, 성남, 진주, 강남 등 영화관이 7곳이나 있었다. 주로 단관극장이었기 때문에 7개의 극장이라고 해봤자, 스크린 수는 10개도 되지 않았다. 당시만 해도 문화생활이란 게 영화관람, 독서 정도 였으니 서부경남의 작은 소도시치고는 많은편이었다. 인근의 사천, 산청, 함양 등지에서 영화 한 편 보려면 모두 진주로 와야만 하던 시절이었다.
당시의 극장에는 지정좌석이라는 개념이 없었기에 먼저 입장하는 사람이 좋은 자리에 앉을 수 있었다. 명절이나 크리스마스 등 특별한 날 영화를 보기 위해서는 일찍부터 극장으로 달려가지 않으면 서서 보는 경우도 허다했다. 또 재미있는 영화는 퇴장하지 않고 있다가 앉은 자리에서 두 세 번 반복해서 보는 일도 있었다.
지금은 진주의 단관극장이 모두 사라졌지만, 그 중 '진주극장'은 진주지역 최초의 극장으로 1923년 1월 '진주좌로' 개관했다.
해방 후에는 개천예술제의 전신인 영남예술제의 주 무대였으나 차츰 영화상영 전용관으로 바뀌었다. 6·25전쟁으로 불타 수차례에 걸친 개보수를 거쳐 2000년 씨네몰로 명칭이 바뀌기도 했으나 대형 프렌차이즈 상영관들이 들어서기 시작하면서 2007년 휴업신고 후 폐업했다.
진주극장은 설립연도로 보면 우리나라 초기극장 가운데 다섯손가락 안에 드는 오랜 역사를 간직한 유서깊은 극장일 뿐만 아니라 1923년 5월에 열린 형평운동 창립 축하식이 열리기도 해, 형평운동발상지로도 유명하다. 1990년 12월 형평운동기념사업회에서 기념비를 세웠지만 몰에이지1030 건립 당시 사라져버리고 현재는 몰에이지에서 세운 조형물에 비문만 새겨져 있을 뿐이다.
1990년 5월, 진주 극장가에는 1980년대 말부터 전 세계적으로 댄스열풍을 몰고 온 람바다 열풍이 탄생시킨 영화들이 상영됐다. 람바다 음악이 시도때도 없이 라디오와 TV를 장식하던 시절이었다. 동명극장에서는 '카오마의 금지된 춤-람바다' 진주극장에는 '블레임 람바다'가 같은 날 간판을 올렸다.
대한극장에서는 실제 일본군의 생체실험을 영화로 만든 '통나무인간 마루타'가 상영됐다. 일본군의 만행을 고발한다는 점과 반일감정에 맞물려 중고교생들을 대상으로 단체관람이 이뤄지기도 했다. | http://www.g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30945 | ko | 2018-06-01 | www.gnnews.co.kr/0b22d30c55f280891407a6863e5013d13d8d1033f28f598181022bc2464e2dd1.json | [
"1990년 5월3일 진주 극장가 1990년대 말까지만 해도 진주에는 동명, 동명시네마, 제일, 대한, 성남, 진주, 강남 등 영화관이 7곳이나 있었다. 주로 단관극장이었기 때문에 7개의 극장이라고 해봤자, 스크린 수는 10개도 되지 않았다. 당시만 해도 문화생활이란 게 영화관람, 독서 정도 였으니 서부경남의 작은 소도시치고는 많은편이었다. 인근의 사천, 산청, 함양 등지에서 영화 한 편 보려면 모두 진주로 와야만 하던 시절이었다.\n당시의 극장에는 지정좌석이라는 개념이 없었기에 먼저 입장하는 사람이 좋은 자리에 앉을 수 있었다. 명절이나 크리스마스 등 특별한 날 영화를 보기 위해서는 일찍부터 극장으로 달려가지 않으면 서서 보는 경우도 허다했다. 또 재미있는 영화는 퇴장하지 않고 있다가 앉은 자리에서 두 세 번 반복해서 보는 일도 있었다.\n지금은 진주의 단관극장이 모두 사라졌지만, 그 중 '진주극장'은 진주지역 최초의 극장으로 1923년 1월 '진주좌로' 개관했다.\n해방 후에는 개천예술제의 전신인 영남예술제의 주 무대였으나 차츰 영화상영 전용관으로 바뀌었다. 6·25전쟁으로 불타 수차례에 걸친 개보수를 거쳐 2000년 씨네몰로 명칭이 바뀌기도 했으나 대형 프렌차이즈 상영관들이 들어서기 시작하면서 2007년 휴업신고 후 폐업했다.\n진주극장은 설립연도로 보면 우리나라 초기극장 가운데 다섯손가락 안에 드는 오랜 역사를 간직한 유서깊은 극장일 뿐만 아니라 1923년 5월에 열린 형평운동 창립 축하식이 열리기도 해, 형평운동발상지로도 유명하다. 1990년 12월 형평운동기념사업회에서 기념비를 세웠지만 몰에이지1030 건립 당시 사라져버리고 현재는 몰에이지에서 세운 조형물에 비문만 새겨져 있을 뿐이다.\n1990년 5월, 진주 극장가에는 1980년대 말부터 전 세계적으로 댄스열풍을 몰고 온 람바다 열풍이 탄생시킨 영화들이 상영됐다. 람바다 음악이 시도때도 없이 라디오와 TV를 장식하던 시절이었다. 동명극장에서는 '카오마의 금지된 춤-람바다' 진주극장에는 '블레임 람바다'가 같은 날 간판을 올렸다.\n대한극장에서는 실제 일본군의 생체실험을 영화로 만든 '통나무인간 마루타'가 상영됐다. 일본군의 만행을 고발한다는 점과 반일감정에 맞물려 중고교생들을 대상으로 단체관람이 이뤄지기도 했다.",
"1990년 5월3일 진주 극장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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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6-18 09:26:47+00:00 | null | null | null | http%3A%2F%2Fwww.gnnews.co.kr%2Fnews%2FarticleView.html%3Fidxno%3D330689.json | http://www.gnnews.co.kr/image2006/logo.jpg | ko | null | “민주당 압승, 보수 지리멸렬 반사이익” | null | null | www.gnnews.co.kr | 홈 > 정치 > 정치종합 “민주당 압승, 보수 지리멸렬 반사이익” 민주연구원 자체 분석…자만 금물 연합뉴스 | [email protected] 승인 2018.06.17 22:23:59 더불어민주당의 6·13 지방선거 압승이 민주당의 능력과 성과가 낳은 결과라기보단 보수세력의 지리멸렬에 따른 반사이익 때문이라는 자체 분석이 나왔다.
민주당 싱크탱크인 민주연구원 박혁 연구위원은 17일 ‘6·13 지방선거 결과의 5대 포인트’라는 제목의 이슈 브리핑에서 이같이 밝히며 “자만이나 패권적 태도는 금물이며 (민주당은) 자신의 실력과 성과로 인정받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부패와 무능, 이념적 자폐증에 걸린 보수세력 대신 민주당을 선택한 국민에게 남북화해와 지방분권, 혁신성장 등 시대적 과제에 대한 청사진을 제시해 성과와 비전으로 말하는 정당이 돼야 한다”며 “‘잘나갈 때 조심하라’는 말이 있듯이 승리가 추락의 시발점이 되지 않도록 교만을 경계하고, 민생중심정당으로 자리매김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박 연구위원은 민주당이 이번 선거로 지역주의를 초월한 전국정당으로 발돋움했다는 점도 부각했다.
그는 “민주당은 역대 선거에서 한 번도 광역단체장을 배출하지 못했던 부산·울산·경남에서 최초로 광역단체장을 당선시켰다”며 “이는 3당 합당으로 공고화된 지역 패권과 보수연합의 90년 체제가 허물어진 역사적 사건”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번 선거 결과가 한나라당이 압승을 거둔 2006년 제4회 지방선거와 비교되는 것에 대해선 이견을 제시하며 “2006년 선거에서 한나라당은 16개 광역단체장 중 12곳을 차지했지만, 광주와 전남, 전북에서 구시군의장, 시도의회의원, 구시군의회의원, 광역비례대표의원, 기초비례대표의원을 한 명도 당선시키지 못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그는 △시민권으로 자리 잡은 투표권 △지역주의의 해체 △색깔론의 소멸 △문재인 국정 밀어주기 △겸손한 중심정당·혁신해야 할 보수야당을 이번 선거 핵심 관전 포인트로 소개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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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 정치 > 정치종합 “민주당 압승, 보수 지리멸렬 반사이익” 민주연구원 자체 분석…자만 금물 연합뉴스 | [email protected] 승인 2018.06.17 22:23:59 더불어민주당의 6·13 지방선거 압승이 민주당의 능력과 성과가 낳은 결과라기보단 보수세력의 지리멸렬에 따른 반사이익 때문이라는 자체 분석이 나왔다.\n민주당 싱크탱크인 민주연구원 박혁 연구위원은 17일 ‘6·13 지방선거 결과의 5대 포인트’라는 제목의 이슈 브리핑에서 이같이 밝히며 “자만이나 패권적 태도는 금물이며 (민주당은) 자신의 실력과 성과로 인정받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n그는 “부패와 무능, 이념적 자폐증에 걸린 보수세력 대신 민주당을 선택한 국민에게 남북화해와 지방분권, 혁신성장 등 시대적 과제에 대한 청사진을 제시해 성과와 비전으로 말하는 정당이 돼야 한다”며 “‘잘나갈 때 조심하라’는 말이 있듯이 승리가 추락의 시발점이 되지 않도록 교만을 경계하고, 민생중심정당으로 자리매김해야 한다”고 덧붙였다.\n박 연구위원은 민주당이 이번 선거로 지역주의를 초월한 전국정당으로 발돋움했다는 점도 부각했다.\n그는 “민주당은 역대 선거에서 한 번도 광역단체장을 배출하지 못했던 부산·울산·경남에서 최초로 광역단체장을 당선시켰다”며 “이는 3당 합당으로 공고화된 지역 패권과 보수연합의 90년 체제가 허물어진 역사적 사건”이라고 밝혔다.\n이어 이번 선거 결과가 한나라당이 압승을 거둔 2006년 제4회 지방선거와 비교되는 것에 대해선 이견을 제시하며 “2006년 선거에서 한나라당은 16개 광역단체장 중 12곳을 차지했지만, 광주와 전남, 전북에서 구시군의장, 시도의회의원, 구시군의회의원, 광역비례대표의원, 기초비례대표의원을 한 명도 당선시키지 못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그는 △시민권으로 자리 잡은 투표권 △지역주의의 해체 △색깔론의 소멸 △문재인 국정 밀어주기 △겸손한 중심정당·혁신해야 할 보수야당을 이번 선거 핵심 관전 포인트로 소개했다.\n연합뉴스\n연합뉴스의 다른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 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n-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민주당 압승, 보수 지리멸렬 반사이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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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6-20 20:48:06+00:00 | null | null | null | http%3A%2F%2Fwww.gnnews.co.kr%2Fnews%2FarticleView.html%3Fidxno%3D331053.json | http://www.gnnews.co.kr/image2006/logo.jpg | ko | null | 서청원 탈당…한국당 중진 자리 비울까 | null | null | www.gnnews.co.kr | 홈 > 정치 > 정치종합 서청원 탈당…한국당 중진 자리 비울까 21대 총선 불출마 시사 등 중진의원 ‘2선 후퇴’ 조짐 김응삼 기자 | [email protected] 승인 2018.06.21 00:21:46 자유한국당 서청원 의원은 20일 6·13 지방선거 참패에 따른 책임을 지고 탈당하기로 했다.
앞서 지난 15일 비상 의원총회에서 김무성·윤상직 의원이 21대 총선 불출마를 선언과 부산출신 4선의 김정훈 의원도 2020년 21대 총선 불출마 가능성을 시사하는 등 6·13 지방선거 참패를 계기로 한 중진의원들의 ‘2선후퇴’ 불이 당겨졌다. 이에 도내 중진 의원들이 ‘2선후퇴’의 파고를 피해갈 수 있을 지 귀추가 주목된다.
도내는 박근혜 정부 해양수산부 장관을 역임했던 5선의 이주영 의원과 4선의 김재경·이군현 의원, 3선 여상규 의원, 재선은 김성찬·박대출·김한표·윤영석 의원이 있다.
서 의원은 이날 배포한 입장문에서 “보수의 가치를 제대로 지키지 못해 국민의 분노를 자초한 보수진영 정치인들의 책임이 크다”면서 “오늘 오랫동안 몸을 담고 마음을 다했던 당을 떠난다”고 말했다.
서 의원은 “총선 패배 이후 벌써 2년여 동안 고민해 왔다”면서 “이제 때가 됐다고 판단했고, 눈물은 흘리지 않겠다. 마지막 소임이라 생각하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서 의원은 “‘노병은 결코 죽지 않고 다만 사라질 뿐’이라고 했다”면서 “저도 마찬가지다. 이제는 제가 당에 도움을 드릴 수 없기에 조용히 자리를 비켜드리겠다”고 탈당 이유를 설명했다.
서 의원이 탈당하면 한국당 의석수는 기존 113석에서 112석으로 줄어들게 된다.
서 의원은 “당이 위기에 제대로 대응치 못하고 거듭된 실수로 결국 국민의 마지막 심판을 받았다”면서 “당은 해체의 위기에 몰렸지만, 무기력하게 폐허에서 울고만 있을 수는 없다”고 말했다.
그는 “보수정당이 다시 태어나 튼튼하게 국가를 지키는 것이 정치복원의 첫걸음이라 믿는다”면서 “정치가 실종된 빈자리에 오만, 독선이 자리 잡고 독주가 횡행한다. 저를 포함한 정치인인 모두의 책임으로 진심으로 사죄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한국당이 다시 ‘불신의 회오리’에 빠져 아직도 해법을 찾지 못하고 있다”면서 “친이·친박의 분쟁이 끝없이 반복되며한 발짝도 못 나가고 있으며, 역사에 기록될 ‘비극적 도돌이표’”라고 했다.
서 의원은 “제가 자리를 비켜드리고자 결심한 결정적인 이유”라면서 “연부역강(年富力强·나이가 젊고 힘이 강함)한 후배 정치인들이 정치를 바로 세우고, 새로운 희망과 비전을 열어달라”고 당부했다.
4선의 김재경 의원은 이날 “중진 의원으로써 6·13 지방선거 참패에따른 책임을 회피하고 싶은 생각은 없다”면서 “다만 지금은 죽지 않으면 살 길이 없다. 이것이 우리당의 현실”이라고 밝혔다.
부산출신 김정훈 의원은 “새로운 피를 수혈하려면 기존에 있던 사람이 자리를 비켜주고 새로운 사람이 잘 될 수 있게 독려해주는 과정이 필요하다”며 “다만 지역 상황도 있고 당도 지금 어수선한 만큼 독단적으로 결정하기보다는 상황을 좀 더 지켜보고 결단을 내리겠다”고 말했다.
김응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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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 정치 > 정치종합 서청원 탈당…한국당 중진 자리 비울까 21대 총선 불출마 시사 등 중진의원 ‘2선 후퇴’ 조짐 김응삼 기자 | [email protected] 승인 2018.06.21 00:21:46 자유한국당 서청원 의원은 20일 6·13 지방선거 참패에 따른 책임을 지고 탈당하기로 했다.\n앞서 지난 15일 비상 의원총회에서 김무성·윤상직 의원이 21대 총선 불출마를 선언과 부산출신 4선의 김정훈 의원도 2020년 21대 총선 불출마 가능성을 시사하는 등 6·13 지방선거 참패를 계기로 한 중진의원들의 ‘2선후퇴’ 불이 당겨졌다. 이에 도내 중진 의원들이 ‘2선후퇴’의 파고를 피해갈 수 있을 지 귀추가 주목된다.\n도내는 박근혜 정부 해양수산부 장관을 역임했던 5선의 이주영 의원과 4선의 김재경·이군현 의원, 3선 여상규 의원, 재선은 김성찬·박대출·김한표·윤영석 의원이 있다.\n서 의원은 이날 배포한 입장문에서 “보수의 가치를 제대로 지키지 못해 국민의 분노를 자초한 보수진영 정치인들의 책임이 크다”면서 “오늘 오랫동안 몸을 담고 마음을 다했던 당을 떠난다”고 말했다.\n서 의원은 “총선 패배 이후 벌써 2년여 동안 고민해 왔다”면서 “이제 때가 됐다고 판단했고, 눈물은 흘리지 않겠다. 마지막 소임이라 생각하기 때문”이라고 밝혔다.\n서 의원은 “‘노병은 결코 죽지 않고 다만 사라질 뿐’이라고 했다”면서 “저도 마찬가지다. 이제는 제가 당에 도움을 드릴 수 없기에 조용히 자리를 비켜드리겠다”고 탈당 이유를 설명했다.\n서 의원이 탈당하면 한국당 의석수는 기존 113석에서 112석으로 줄어들게 된다.\n서 의원은 “당이 위기에 제대로 대응치 못하고 거듭된 실수로 결국 국민의 마지막 심판을 받았다”면서 “당은 해체의 위기에 몰렸지만, 무기력하게 폐허에서 울고만 있을 수는 없다”고 말했다.\n그는 “보수정당이 다시 태어나 튼튼하게 국가를 지키는 것이 정치복원의 첫걸음이라 믿는다”면서 “정치가 실종된 빈자리에 오만, 독선이 자리 잡고 독주가 횡행한다. 저를 포함한 정치인인 모두의 책임으로 진심으로 사죄한다”고 밝혔다.\n그러면서 “한국당이 다시 ‘불신의 회오리’에 빠져 아직도 해법을 찾지 못하고 있다”면서 “친이·친박의 분쟁이 끝없이 반복되며한 발짝도 못 나가고 있으며, 역사에 기록될 ‘비극적 도돌이표’”라고 했다.\n서 의원은 “제가 자리를 비켜드리고자 결심한 결정적인 이유”라면서 “연부역강(年富力强·나이가 젊고 힘이 강함)한 후배 정치인들이 정치를 바로 세우고, 새로운 희망과 비전을 열어달라”고 당부했다.\n4선의 김재경 의원은 이날 “중진 의원으로써 6·13 지방선거 참패에따른 책임을 회피하고 싶은 생각은 없다”면서 “다만 지금은 죽지 않으면 살 길이 없다. 이것이 우리당의 현실”이라고 밝혔다.\n부산출신 김정훈 의원은 “새로운 피를 수혈하려면 기존에 있던 사람이 자리를 비켜주고 새로운 사람이 잘 될 수 있게 독려해주는 과정이 필요하다”며 “다만 지역 상황도 있고 당도 지금 어수선한 만큼 독단적으로 결정하기보다는 상황을 좀 더 지켜보고 결단을 내리겠다”고 말했다.\n김응삼기자\n김응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 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n-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서청원 탈당…한국당 중진 자리 비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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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6-19 02:21:38+00:00 | null | null | null | http%3A%2F%2Fwww.gnnews.co.kr%2Fnews%2FarticleView.html%3Fidxno%3D330810.json | http://www.gnnews.co.kr/news/photo/201806/330810_90386_5816.jpg | ko | null | 사천시, 작곡가 백영호 음악제 개최 | null | null | www.gnnews.co.kr | 홈 > 문화 > 문화종합 사천시, 작곡가 백영호 음악제 개최 문병기 | [email protected] 승인 2018.06.19 10:47:16 ‘동백아가씨’의 작곡가 고(故) 백영호 씨를 기리기 위한 음악제가 사천에서 개최된다.
(사)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 사천지회(지회장 이창남)는 오는 23일 오후 7시 사천종합운동장에서 ‘제1회 작곡가 백영호 음악제’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올해 처음으로 개최하는 이번 음악제는 한국전쟁 이후 가난과 혼돈의 시기에 서민들의 삶에 빛이 되어준 작곡가 백영호 씨를 기리기 위함이다. 그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작곡가로써 한국가요 100년사에 큰 족적을 남겼다.
박시춘, 박춘석 씨 등과 함께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작곡가로 널리 알려진 그는 지금껏 국민들의 사랑을 받아온 명곡 ‘동백아가씨’를 비롯해 ‘여로’, ‘추풍령’, ‘추억의 소야곡’, ‘비내리는 명동’ 등 400여 곡의 주옥같은 대중가요를 히트시켰다.
이번 음악제는 작곡가 백영호 씨의 추모 영상을 시작으로 장사익, 박진도, 현진우, 전미경, 민희, 전부성, 진정아 등의 인기가수가 출연해 백영호 씨를 추모하는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음악제 후에는 20여명의 지역가수들의 GOGO콘서트도 함께 진행된다.
이창남 회장은 “비록 선생의 모습은 가고 없어도 그가 남긴 아름다운 노래들은 대중음악을 사랑하는 많은 분들이 계승 발전시켜, 그의 업적이 더욱 빛나게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1920년 부산에서 태어난 백영호 씨는 1948년 ‘고향 아닌 고향’으로 작곡계에 데뷔했다. 2003년 폐렴으로 인한 합병증으로 향년 83세에 타계했지만 그가 사랑했던 아내의 고향이 옛 삼천포이기에 ‘사랑은 삼천포에서’, ‘이별의 삼천포’, ‘내고향 삼천포’ 등 사천지역 관련 노래를 작곡하기도 했다. 묘소는 사천시 정동면 풍정리에 있다.
문병기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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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 문화 > 문화종합 사천시, 작곡가 백영호 음악제 개최 문병기 | [email protected] 승인 2018.06.19 10:47:16 ‘동백아가씨’의 작곡가 고(故) 백영호 씨를 기리기 위한 음악제가 사천에서 개최된다.\n(사)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 사천지회(지회장 이창남)는 오는 23일 오후 7시 사천종합운동장에서 ‘제1회 작곡가 백영호 음악제’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n올해 처음으로 개최하는 이번 음악제는 한국전쟁 이후 가난과 혼돈의 시기에 서민들의 삶에 빛이 되어준 작곡가 백영호 씨를 기리기 위함이다. 그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작곡가로써 한국가요 100년사에 큰 족적을 남겼다.\n박시춘, 박춘석 씨 등과 함께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작곡가로 널리 알려진 그는 지금껏 국민들의 사랑을 받아온 명곡 ‘동백아가씨’를 비롯해 ‘여로’, ‘추풍령’, ‘추억의 소야곡’, ‘비내리는 명동’ 등 400여 곡의 주옥같은 대중가요를 히트시켰다.\n이번 음악제는 작곡가 백영호 씨의 추모 영상을 시작으로 장사익, 박진도, 현진우, 전미경, 민희, 전부성, 진정아 등의 인기가수가 출연해 백영호 씨를 추모하는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음악제 후에는 20여명의 지역가수들의 GOGO콘서트도 함께 진행된다.\n이창남 회장은 “비록 선생의 모습은 가고 없어도 그가 남긴 아름다운 노래들은 대중음악을 사랑하는 많은 분들이 계승 발전시켜, 그의 업적이 더욱 빛나게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n1920년 부산에서 태어난 백영호 씨는 1948년 ‘고향 아닌 고향’으로 작곡계에 데뷔했다. 2003년 폐렴으로 인한 합병증으로 향년 83세에 타계했지만 그가 사랑했던 아내의 고향이 옛 삼천포이기에 ‘사랑은 삼천포에서’, ‘이별의 삼천포’, ‘내고향 삼천포’ 등 사천지역 관련 노래를 작곡하기도 했다. 묘소는 사천시 정동면 풍정리에 있다.\n문병기기자 [email protected]\n문병기의 다른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 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n-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사천시, 작곡가 백영호 음악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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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6-19 02:23:33+00:00 | null | null | null | http%3A%2F%2Fwww.gnnews.co.kr%2Fnews%2FarticleView.html%3Fidxno%3D330794.json | http://www.gnnews.co.kr/image2006/logo.jpg | ko | null | CECO서 경남 관광기념품 공모전 | null | null | www.gnnews.co.kr | 홈 > 문화 > 문화종합 CECO서 경남 관광기념품 공모전 20일부터 29일까지 이홍구 | [email protected] 승인 2018.06.18 23:50:10 경남도는 20일부터 29일까지 창원컨벤션센터 내 상설전시장에서 ‘제21회 경상남도 관광기념품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우수한 관광기념품 개발을 장려하고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출품대상은 민·공예품, 공산품, 가공·기능식품 등 국내외 관광객이 구매할 수 있는 모든 관광기념품이다. 응모자격은 공고일 이전 사업장 또는 주소지가 도내에 있는 회사 또는 개인으로 1인당 출품수량의 제한은 두지 않는다.
20일부터 21일까지 2일간 시·군별로 참가 신청서를 받고, 실물작품은 25일부터 26일까지 2일간 경남도관광협회에서 접수를 받을 예정이다. 27일에는 전문가 등 10명 안팎으로 구성한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29일 시상한다.
시상금은 대상 1점에 200만원, 금상 1점에 100만원, 은상 2점 각 70만원, 동상 3점 각 50만원, 장려 4점 각 20만원, 입선 8점 각 10만원 등 총 19점을 선정해 시상한다. 수상작은 경남관광기념품점에서 오는 28일부터 다음달 8일까지 전시한다.
도는 선정된 작품의 홍보·판매를 지원할 계획이다.
강임기 관광진흥과장은 “관광기념품은 변화하는 트렌드에 맞춰 지속적으로 발굴·육성시켜 나가야 한다”며 “특색있고 매력적인 경남관광기념품을 발굴하고 보급하기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했다.
이홍구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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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 문화 > 문화종합 CECO서 경남 관광기념품 공모전 20일부터 29일까지 이홍구 | [email protected] 승인 2018.06.18 23:50:10 경남도는 20일부터 29일까지 창원컨벤션센터 내 상설전시장에서 ‘제21회 경상남도 관광기념품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n이번 공모전은 우수한 관광기념품 개발을 장려하고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n출품대상은 민·공예품, 공산품, 가공·기능식품 등 국내외 관광객이 구매할 수 있는 모든 관광기념품이다. 응모자격은 공고일 이전 사업장 또는 주소지가 도내에 있는 회사 또는 개인으로 1인당 출품수량의 제한은 두지 않는다.\n20일부터 21일까지 2일간 시·군별로 참가 신청서를 받고, 실물작품은 25일부터 26일까지 2일간 경남도관광협회에서 접수를 받을 예정이다. 27일에는 전문가 등 10명 안팎으로 구성한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29일 시상한다.\n시상금은 대상 1점에 200만원, 금상 1점에 100만원, 은상 2점 각 70만원, 동상 3점 각 50만원, 장려 4점 각 20만원, 입선 8점 각 10만원 등 총 19점을 선정해 시상한다. 수상작은 경남관광기념품점에서 오는 28일부터 다음달 8일까지 전시한다.\n도는 선정된 작품의 홍보·판매를 지원할 계획이다.\n강임기 관광진흥과장은 “관광기념품은 변화하는 트렌드에 맞춰 지속적으로 발굴·육성시켜 나가야 한다”며 “특색있고 매력적인 경남관광기념품을 발굴하고 보급하기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했다.\n이홍구기자 [email protected]\n이홍구의 다른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 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n-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CECO서 경남 관광기념품 공모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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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지역 기초자치단체장과 기초의원에 각각 출마한 A·B 후보가 ‘정치자금 공개시스템’(http://ecost.nec.go.kr)에 공개한 정치자금이다.
이 시스템을 보면 A·B 후보가 정치자금을 어떻게 마련하고, 어디에 사용하는지를 확인할 수 있다.
선거관리위원회가 정치자금의 투명성을 높이고, 유권자의 알권리 보장을 위해 이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으나 정작 후보들은 외면하고 있다.
이 시스템은 현수막 제작, 명함 제작, 선거사무원 수당, 문자메시지 사용 비용 등 선거운동에 사용되는 제반 선거비용의 수입·지출과 선거사무소 개소식 비용, 선거사무실 임대료 및 집기 사용료 등 선거비용 외 수입·지출도 기록하게 돼 있다.
그러나 후보들은 선거운동이 바빠 돌볼 겨를이 없다는 이유로 정치자금 공개시스템 참여에 소극적이다.
선거 기간 정치자금의 입·출금 내용이 공개되면서 선거 전략이나 운동 방식이 노출되는 것을 우려하는 것도 이유로 내세운다.
경남의 기초자치단체장에 출마한 모 후보 관계자는 “선거가 끝난 뒤 정치자금을 신고해야 하긴 하지만, 선거운동 기간 돈의 흐름이 외부로 알려지는 게 부담스러운 것이 사실”이라고 말했다.
예비후보 등록 때부터 시작돼 7일 현재까지 기준으로 경남도지사에 출마한 3명 가운데 단 한명도 정치자금을 공개하지 않고 있다. 4명의 교육감 후보들 가운데 3명은 공개하지 않았고, 한 후보는 5월9일부터 29일까지 사용한 금액만 공개했다. 63명이 도전장을 던진 기초자치단체장 중에는 의령군수에 출마한 후보 2명만 공개했다. A후보는 4월1일부터 5월17일까지만 공개했고, B후보는 지난 5일까지 사용한 정치자금을 공개했다. 이 후보는 여론조사비 385만 원, 표시부착차량 임차비 143만 원 등이다.
도의원 출마자 141명 중 하동군에 출마한 한 후보자의 경우 예비후보 때인 4월 30일까지만 공개했다. 또 기초의원 509명의 후보자 가운데 정치자금을 공개한 후보자는 3명에 불과했다. 진주시 마선거구에 출마한 후보자를 비롯해 양산시 라 선거구 출마자, 남해군 라 선거구 출마자 등이다.
이와관련, 진주시 마선거구에 출마한 박 모 후보는 “정치자금 공개는 정치자금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당연히 해야 되는 일”이라고 설명했다.
진주시선거관리위원회 관계자는 “의무사항이 아니기 때문에 정치자금을 공개하는 후보가 극히 드물다”며 “참여율을 높이기 위해 정치자금을 공개하는 후보에게는 선거비 보존 신청을 할 때 다각적인 인센티브를 마련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현재는 참여율이 저조한데 시간이 지나면 많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이 시스템이 정착되면 정치자금의 투명성을 높여 깨끗한 정치 풍토를 만드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전국적으로는 이번 지방선거에 출마한 후보 가운데 291명만 정치자금을 공개해 정치자금 공개시스템 참여율이 3.6%에 그쳤다. 광역자치단체장 후보들의 공개율이 18.3%(71명 중 13명)으로 가장 높았고, 기초단체장은 4.3%(751명 중 33명)에 불과했다. 전국에서 1886명이 출마한 광역의원 후보와 5320명이 등록한 기초의원 후보의 공개율은 각각 2.7%(52명), 3.3%(177명)에 불과할 정도로 정치자금 공개시스템이 후보들로부터 외면받고 있다.
김응삼·정희성기자
김응삼의 다른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 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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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 정치 > 6·13 지방선거 “돈 흐름 드러날라” 정치자금 공개 외면 선관위 ‘정치자금 공개시스템’…도내 813명 중 7명만 공개 김응삼 | [email protected] 승인 2018.06.07 23:42:30 ‘여론조사비 385만 원, 표시부착차량 임차비 143만 원, 자동동보통신 2회 발송비 40만 원, 전화홍보시스템 임차비 165만 원, 20건 이하 문자 발송 40만 원, 무대 연단 발전기음향, 설치비 등 500만 원, 예비후보자 홍보물 우편 발송비 45만 원’…후보자 자산 수입 2000만 원.\n경남지역 기초자치단체장과 기초의원에 각각 출마한 A·B 후보가 ‘정치자금 공개시스템’(http://ecost.nec.go.kr)에 공개한 정치자금이다.\n이 시스템을 보면 A·B 후보가 정치자금을 어떻게 마련하고, 어디에 사용하는지를 확인할 수 있다.\n선거관리위원회가 정치자금의 투명성을 높이고, 유권자의 알권리 보장을 위해 이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으나 정작 후보들은 외면하고 있다.\n이 시스템은 현수막 제작, 명함 제작, 선거사무원 수당, 문자메시지 사용 비용 등 선거운동에 사용되는 제반 선거비용의 수입·지출과 선거사무소 개소식 비용, 선거사무실 임대료 및 집기 사용료 등 선거비용 외 수입·지출도 기록하게 돼 있다.\n그러나 후보들은 선거운동이 바빠 돌볼 겨를이 없다는 이유로 정치자금 공개시스템 참여에 소극적이다.\n선거 기간 정치자금의 입·출금 내용이 공개되면서 선거 전략이나 운동 방식이 노출되는 것을 우려하는 것도 이유로 내세운다.\n경남의 기초자치단체장에 출마한 모 후보 관계자는 “선거가 끝난 뒤 정치자금을 신고해야 하긴 하지만, 선거운동 기간 돈의 흐름이 외부로 알려지는 게 부담스러운 것이 사실”이라고 말했다.\n예비후보 등록 때부터 시작돼 7일 현재까지 기준으로 경남도지사에 출마한 3명 가운데 단 한명도 정치자금을 공개하지 않고 있다. 4명의 교육감 후보들 가운데 3명은 공개하지 않았고, 한 후보는 5월9일부터 29일까지 사용한 금액만 공개했다. 63명이 도전장을 던진 기초자치단체장 중에는 의령군수에 출마한 후보 2명만 공개했다. A후보는 4월1일부터 5월17일까지만 공개했고, B후보는 지난 5일까지 사용한 정치자금을 공개했다. 이 후보는 여론조사비 385만 원, 표시부착차량 임차비 143만 원 등이다.\n도의원 출마자 141명 중 하동군에 출마한 한 후보자의 경우 예비후보 때인 4월 30일까지만 공개했다. 또 기초의원 509명의 후보자 가운데 정치자금을 공개한 후보자는 3명에 불과했다. 진주시 마선거구에 출마한 후보자를 비롯해 양산시 라 선거구 출마자, 남해군 라 선거구 출마자 등이다.\n이와관련, 진주시 마선거구에 출마한 박 모 후보는 “정치자금 공개는 정치자금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당연히 해야 되는 일”이라고 설명했다.\n진주시선거관리위원회 관계자는 “의무사항이 아니기 때문에 정치자금을 공개하는 후보가 극히 드물다”며 “참여율을 높이기 위해 정치자금을 공개하는 후보에게는 선거비 보존 신청을 할 때 다각적인 인센티브를 마련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n이어 “현재는 참여율이 저조한데 시간이 지나면 많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이 시스템이 정착되면 정치자금의 투명성을 높여 깨끗한 정치 풍토를 만드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n전국적으로는 이번 지방선거에 출마한 후보 가운데 291명만 정치자금을 공개해 정치자금 공개시스템 참여율이 3.6%에 그쳤다. 광역자치단체장 후보들의 공개율이 18.3%(71명 중 13명)으로 가장 높았고, 기초단체장은 4.3%(751명 중 33명)에 불과했다. 전국에서 1886명이 출마한 광역의원 후보와 5320명이 등록한 기초의원 후보의 공개율은 각각 2.7%(52명), 3.3%(177명)에 불과할 정도로 정치자금 공개시스템이 후보들로부터 외면받고 있다.\n김응삼·정희성기자\n김응삼의 다른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 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n-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돈 흐름 드러날라” 정치자금 공개 외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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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6-03 14:28:33+00:00 | null | null | null | http%3A%2F%2Fwww.gnnews.co.kr%2Fnews%2FarticleView.html%3Fidxno%3D329580.json | http://www.gnnews.co.kr/news/photo/201806/329580_89180_4051.jpeg | ko | null | 부산 경성대, 대학생광고대회 ‘은상’수상 | null | null | www.gnnews.co.kr | 부산 경성대(총장 송수건)는 커뮤니케이션학부 학생들이 대한민국 대학생 광고경진대회(KOSAC, Korea Student Advertising Competition) 부산·경남 지역대회’에서 은상을 수상해 최종 본선대회에 올랐다고 3일 밝혔다.
전국 대학 435개 팀이 참가해 동서대학교 뉴밀레니엄관에서 개최된 부산·경남 지역대회는 경성대 커뮤니케이션학부가 은상과 함께 동상 2팀, 파이널리스트 3팀에도 선정돼 학교의 위상을 드높였다.
손인준기자 | http://www.g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29580 | ko | 2018-06-01 | www.gnnews.co.kr/8b739e2eaee52cec76229c506d7cf486902104868e610da38b96b7511a6b183f.json | [
"부산 경성대(총장 송수건)는 커뮤니케이션학부 학생들이 대한민국 대학생 광고경진대회(KOSAC, Korea Student Advertising Competition) 부산·경남 지역대회’에서 은상을 수상해 최종 본선대회에 올랐다고 3일 밝혔다.\n전국 대학 435개 팀이 참가해 동서대학교 뉴밀레니엄관에서 개최된 부산·경남 지역대회는 경성대 커뮤니케이션학부가 은상과 함께 동상 2팀, 파이널리스트 3팀에도 선정돼 학교의 위상을 드높였다.\n손인준기자",
"부산 경성대, 대학생광고대회 ‘은상’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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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6-20 20:50:27+00:00 | null | null | null | http%3A%2F%2Fwww.gnnews.co.kr%2Fnews%2FarticleView.html%3Fidxno%3D331019.json | http://www.gnnews.co.kr/news/photo/201806/331019_90576_3255.jpg | ko | null | 함양군 “수돗물 맘 놓고 마셔도 좋아요” | null | null | www.gnnews.co.kr | 홈 > 사회 > 사회종합 함양군 “수돗물 맘 놓고 마셔도 좋아요” 안병명 | [email protected] 승인 2018.06.20 23:18:53 함양군은 최근 상수도 수질평가 결과 모든 항목에서 적합 판정을 받았다고 20일 밝혔다.
군은 이날 상하수도사업소에서 수질평가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수돗물 수질평가위원회를 개최했다. 수질평가위원회는 함양군 수돗물 수질의 개선과 향상을 위해 수질평가위원들의 자문을 구하고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고자 마련됐다.
군은 상수원수의 수질등급은 Ib등급, 즉 생물학적 산소요구량(BOD) 기준 ‘좋음’ 수준이며, 정수처리를 거쳐 생산되는 수돗물은 먹는 물 수질기준 58개 항목에 모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강현관 상하수도사업소장은 이날 보고회에서 “2018년 물관리 최우수 기관으로 지정된 만큼, 우리군 수돗물 수질은 매우 우수하고 안전하다.”라며 “이 같은 내용을 널리 홍보해 수돗물에 대한 오해와 불신을 없애고 상수도보급률을 끌어올리고자 온 힘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수질평가위원회 회의에 참석한 K-Water 현대화사업소 김인구 소장은 2017년부터 2021년까지 5년간 총사업비 220억을 투입하여 블록시스템 구축, 누수탐사와 복구, 노후 수도관 정비 등을 통해 현재 60% 미만의 유수율을 5년 동안 85%까지 향상시키는 현대화 사업을 진행하여 양질의 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수도 경영개선을 이루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함양읍 관계자는 “몇 년 사이 함양읍 지역 하수도와 가스, 도로공사 등으로 읍민의 불편이 발생하고 있다”라며 이에 대해 지적하고,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 시공 시에 주민불편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요청하기도 했다. 안병명기자
안병명의 다른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 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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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 사회 > 사회종합 함양군 “수돗물 맘 놓고 마셔도 좋아요” 안병명 | [email protected] 승인 2018.06.20 23:18:53 함양군은 최근 상수도 수질평가 결과 모든 항목에서 적합 판정을 받았다고 20일 밝혔다.\n군은 이날 상하수도사업소에서 수질평가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수돗물 수질평가위원회를 개최했다. 수질평가위원회는 함양군 수돗물 수질의 개선과 향상을 위해 수질평가위원들의 자문을 구하고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고자 마련됐다.\n군은 상수원수의 수질등급은 Ib등급, 즉 생물학적 산소요구량(BOD) 기준 ‘좋음’ 수준이며, 정수처리를 거쳐 생산되는 수돗물은 먹는 물 수질기준 58개 항목에 모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설명했다.\n강현관 상하수도사업소장은 이날 보고회에서 “2018년 물관리 최우수 기관으로 지정된 만큼, 우리군 수돗물 수질은 매우 우수하고 안전하다.”라며 “이 같은 내용을 널리 홍보해 수돗물에 대한 오해와 불신을 없애고 상수도보급률을 끌어올리고자 온 힘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n수질평가위원회 회의에 참석한 K-Water 현대화사업소 김인구 소장은 2017년부터 2021년까지 5년간 총사업비 220억을 투입하여 블록시스템 구축, 누수탐사와 복구, 노후 수도관 정비 등을 통해 현재 60% 미만의 유수율을 5년 동안 85%까지 향상시키는 현대화 사업을 진행하여 양질의 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수도 경영개선을 이루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n한편, 함양읍 관계자는 “몇 년 사이 함양읍 지역 하수도와 가스, 도로공사 등으로 읍민의 불편이 발생하고 있다”라며 이에 대해 지적하고,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 시공 시에 주민불편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요청하기도 했다. 안병명기자\n안병명의 다른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 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n-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함양군 “수돗물 맘 놓고 마셔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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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6-12 02:02:49+00:00 | null | null | null | http%3A%2F%2Fwww.gnnews.co.kr%2Fnews%2FarticleView.html%3Fidxno%3D330221.json | http://www.gnnews.co.kr/news/photo/201806/330221_89886_4625.jpg | ko | null | 경남도, 미국선녀벌레 예방 협업방제 실시 | null | null | www.gnnews.co.kr | 홈 > 경제 > 경제종합 경남도, 미국선녀벌레 예방 협업방제 실시 박성민 | [email protected] 승인 2018.06.12 01:58:45 경남도는 미국선녀벌레 등 돌발해충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하여 도내 농경지와 산림지역에 돌발해충 동시방제를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돌발해충은 최근 기후변화와 작부체계 등 재배환경 변화로 돌발적으로 생기는 토착 또는 외래 병해충으로, 농경지의 과수나무와 산림수목 등에 붙어 알로 겨울을 지내고 성충이 되면 날아서 빠르게 확산된다. 주로 5월부터 알에서 깨어나 10월까지 활동하며, 나무의 즙액을 빨아먹어 해충의 분비물이 과일을 비롯한 농작물 잎에 묻어 검게 변하는 피해를 준다. 도내 발생되고 있는 주요 돌발해충은 꽃매미, 갈색날개매미충, 미국선녀벌레로 피해면적은 농경지 기준 2016년 1,869ha에서 지난해 5216ha로 2.8배 증가했다. 이들 해충은 농경지 근처 산림지로 잠시 이동했다 또다시 농경지로 이동하기 때문에 돌발해충 방제는 농경지와 인접한 산림지대와 동시에 이뤄져야 효과가 있다. 농업기술원과 산림녹지과는 돌발해충 피해를 줄이기 위해 ‘돌발해충 방제대책 협의체’를 운영하여 지난 5월 28일부터 오는 6월 15일까지를 ‘공동방제의 날’로 지정하여 농경지와 산림지역에서 동시 협업방제를 추진하고 있다. 농경지는 SS기(스피드스프레이어), 동력분무기 등을 이용하여 등록된 약제를 살포하고, 산림지와 인근농지는 광역방제기, 무인헬기 등을 이용하여 주요 부화시기인 6월에 피해를 줄이기 위해 적기방제를 당부하고 있다.
민찬식 경남도농업기술원 기술보급과장은 “미국선녀벌레 등 돌발해충이 많이 발생되는 지역에서는 이동성이 적은 어린벌레 시기에 마을별로 농경지와 인근 산림까지 동시에 방제를 실시하도록 홍보하고, 관련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조를 통해 돌발해충의 효율적인 방제 지원에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농업기술원은 올해 초부터 월동 중인 알집 제거 등 발생밀도를 낮추기 위해 산림부서와 협의체를 구성하고 주기적인 예찰과 방제로 농가 피해를 줄이기 위해 현장기술지원을 강화하고 있다.
박성민기자
박성민의 다른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 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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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 경제 > 경제종합 경남도, 미국선녀벌레 예방 협업방제 실시 박성민 | [email protected] 승인 2018.06.12 01:58:45 경남도는 미국선녀벌레 등 돌발해충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하여 도내 농경지와 산림지역에 돌발해충 동시방제를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n돌발해충은 최근 기후변화와 작부체계 등 재배환경 변화로 돌발적으로 생기는 토착 또는 외래 병해충으로, 농경지의 과수나무와 산림수목 등에 붙어 알로 겨울을 지내고 성충이 되면 날아서 빠르게 확산된다. 주로 5월부터 알에서 깨어나 10월까지 활동하며, 나무의 즙액을 빨아먹어 해충의 분비물이 과일을 비롯한 농작물 잎에 묻어 검게 변하는 피해를 준다. 도내 발생되고 있는 주요 돌발해충은 꽃매미, 갈색날개매미충, 미국선녀벌레로 피해면적은 농경지 기준 2016년 1,869ha에서 지난해 5216ha로 2.8배 증가했다. 이들 해충은 농경지 근처 산림지로 잠시 이동했다 또다시 농경지로 이동하기 때문에 돌발해충 방제는 농경지와 인접한 산림지대와 동시에 이뤄져야 효과가 있다. 농업기술원과 산림녹지과는 돌발해충 피해를 줄이기 위해 ‘돌발해충 방제대책 협의체’를 운영하여 지난 5월 28일부터 오는 6월 15일까지를 ‘공동방제의 날’로 지정하여 농경지와 산림지역에서 동시 협업방제를 추진하고 있다. 농경지는 SS기(스피드스프레이어), 동력분무기 등을 이용하여 등록된 약제를 살포하고, 산림지와 인근농지는 광역방제기, 무인헬기 등을 이용하여 주요 부화시기인 6월에 피해를 줄이기 위해 적기방제를 당부하고 있다.\n민찬식 경남도농업기술원 기술보급과장은 “미국선녀벌레 등 돌발해충이 많이 발생되는 지역에서는 이동성이 적은 어린벌레 시기에 마을별로 농경지와 인근 산림까지 동시에 방제를 실시하도록 홍보하고, 관련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조를 통해 돌발해충의 효율적인 방제 지원에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농업기술원은 올해 초부터 월동 중인 알집 제거 등 발생밀도를 낮추기 위해 산림부서와 협의체를 구성하고 주기적인 예찰과 방제로 농가 피해를 줄이기 위해 현장기술지원을 강화하고 있다.\n박성민기자\n박성민의 다른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 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n-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경남도, 미국선녀벌레 예방 협업방제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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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6-19 02:22:33+00:00 | null | null | null | http%3A%2F%2Fwww.gnnews.co.kr%2Fnews%2FarticleView.html%3Fidxno%3D330791.json | http://www.gnnews.co.kr/news/photo/201806/330791_90364_4728.jpg | ko | null | “여름휴가는 놀기 좋은 우도에서” | null | null | www.gnnews.co.kr | 홈 > 사회 > 사회종합 “여름휴가는 놀기 좋은 우도에서” 창원시 '놀섬' 선정 우도 홍보 나서 이은수 | [email protected] 승인 2018.06.18 23:53:45 창원시는 행정안전부가 선정하는 ‘2018 휴가철 찾아가고 싶은 33섬’ 중 ‘놀섬’(단체 야유회, 가족여행으로 놀기 좋은 섬)으로 선정된 우도 홍보에 나선다고 18일 밝혔다.
우도는 지난해에도 풍경과 자연경관이 아름답지만 그동안 잘 알려지지 않은 미지의 섬으로 ‘휴가철 찾아가고 싶은 33섬’에 선정된 바 있다. 이후 꾸준히 관광객이 늘면서 우도의 이색 보도교와 명동마리나 방파제 등이 알려져 올해는 ‘놀섬’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우도는 작은 해변으로 둘러 쌓인 고즈넉한 어촌마을로 골목 곳곳에 그려진 벽화를 둘러보며 소소한 여유와 행복을 누리기에 좋다. 또한 우도 인근에는 진해판 모세의 기적을 체험할 수 있는 동섬, 낚시와 캠핑을 즐길 수 있는 소쿠리섬, ‘삼포로 가는 길’로 잘 알려진 삼포마을과 노래비, 어류생태학습관, 해양생물테마파크, 로봇상설체험관 등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는 진해해양공원도 있어 아이들과 함께 둘러보기 좋다.
황규종 창원시 관광과장은 “올 여름 창원은 우도 외에도 16년만에 다시 개장하는 광암해수욕장과 섬과 섬을 잇는 국내 해상 최장거리의 짚트랙, 국내에서 최초로 선보이는 엣지워크 등 다양한 즐길거리로 관광객을 위한 맞이할 준비가 되어 있으니 많은 관심과 방문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은수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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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 사회 > 사회종합 “여름휴가는 놀기 좋은 우도에서” 창원시 '놀섬' 선정 우도 홍보 나서 이은수 | [email protected] 승인 2018.06.18 23:53:45 창원시는 행정안전부가 선정하는 ‘2018 휴가철 찾아가고 싶은 33섬’ 중 ‘놀섬’(단체 야유회, 가족여행으로 놀기 좋은 섬)으로 선정된 우도 홍보에 나선다고 18일 밝혔다.\n우도는 지난해에도 풍경과 자연경관이 아름답지만 그동안 잘 알려지지 않은 미지의 섬으로 ‘휴가철 찾아가고 싶은 33섬’에 선정된 바 있다. 이후 꾸준히 관광객이 늘면서 우도의 이색 보도교와 명동마리나 방파제 등이 알려져 올해는 ‘놀섬’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n우도는 작은 해변으로 둘러 쌓인 고즈넉한 어촌마을로 골목 곳곳에 그려진 벽화를 둘러보며 소소한 여유와 행복을 누리기에 좋다. 또한 우도 인근에는 진해판 모세의 기적을 체험할 수 있는 동섬, 낚시와 캠핑을 즐길 수 있는 소쿠리섬, ‘삼포로 가는 길’로 잘 알려진 삼포마을과 노래비, 어류생태학습관, 해양생물테마파크, 로봇상설체험관 등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는 진해해양공원도 있어 아이들과 함께 둘러보기 좋다.\n황규종 창원시 관광과장은 “올 여름 창원은 우도 외에도 16년만에 다시 개장하는 광암해수욕장과 섬과 섬을 잇는 국내 해상 최장거리의 짚트랙, 국내에서 최초로 선보이는 엣지워크 등 다양한 즐길거리로 관광객을 위한 맞이할 준비가 되어 있으니 많은 관심과 방문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n이은수기자 [email protected]\n이은수의 다른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 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n-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름휴가는 놀기 좋은 우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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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6-04 05:46:21+00:00 | null | null | null | http%3A%2F%2Fwww.gnnews.co.kr%2Fnews%2FarticleView.html%3Fidxno%3D329627.json | http://www.gnnews.co.kr/news/photo/201806/329627_89211_500.jpeg | ko | null | ‘함안군 치매안심센터’ 군북면에 개소 | null | null | www.gnnews.co.kr | 함안군은 지난달 31일 구 군북면 보건지소에서 이일석 군수 권한대행과 군의원, 김점기 경남도 보건행정과장, 치매안심센터 협력의사, 군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함안군 치매안심센터 개소식을 했다. 국·도비 6억1000만원을 들여 도내 세 번째로 개소하는 함안군 치매안심센터는 작년 10월부터 올해 5월까지 보건소 내 가족카페를 증축하고 구 군북면 보건지소(515.13㎡)를 리모델링했다.
이곳에는 쉼터, 치매가족카페 2곳, 상담실과 검진실, 사무실, 진료실이 있고 다양한 건강증진기구와 차량도 갖추고 있다.
함안군 치매안심센터는 지난해에 개소한 가야읍 보건소(158.3㎡)와 칠원읍 건강생활지원센터 내 치매안심센터(116.7㎡)와 함께 권역별로 3곳을 운영하여 군내 치매 환자와 가족을 위한 통합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군 보건소가 직영으로 운영하는 치매안심센터는 현재 보건소장을 센터장으로 정신보건전문의, 간호사, 작업치료사 등 8명의 전문 인력으로 운영되며 부족한 인력은 내년까지 확보할 계획이다.
치매예방센터는 치매조기검진, 상담·등록관리, 치매예방교육, 치매인식개선과 홍보 등 치매 고위험군 발굴부터 예방·돌봄·치료에 이르기까지 유기적인 치매 통합관리서비스를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가족 간병 부담을 해소하기 위해 가족카페를 운영하며 가족 간 정보교류를 활성화함으로써 지역사회 치매예방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고 다양한 지원사업도 펼칠 예정이다.
현재 군에서 관리하는 치매환자 1370명이 센터에 등록되어 있다. 한편, 군은 인지 재활·강화 프로그램, 치매파트너 양성교육, 치매가족모임 활성화, 배회감지기 보급 등 다양한 치매예방관리활동을 추진 중이다.
군 보건소는 지난해 9월에는 지역사회 치매예방 과 환자 및 가족 지원에 기여한 공로로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이일석 군수 권한대행은 “치매안심센터가 군민 여러분의 든든한 뇌 건강 파트너 역할을 다하고 치매 예방과 환자의 유기적인 관리로 지역사회에서 안전하게 살아갈 수 있는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여선동기자 [email protected] | http://www.g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29627 | ko | 2018-06-01 | www.gnnews.co.kr/02f61af420047c3fe61b9829267f40e8595643264318df7562133dd9951ebd45.json | [
"함안군은 지난달 31일 구 군북면 보건지소에서 이일석 군수 권한대행과 군의원, 김점기 경남도 보건행정과장, 치매안심센터 협력의사, 군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함안군 치매안심센터 개소식을 했다. 국·도비 6억1000만원을 들여 도내 세 번째로 개소하는 함안군 치매안심센터는 작년 10월부터 올해 5월까지 보건소 내 가족카페를 증축하고 구 군북면 보건지소(515.13㎡)를 리모델링했다.\n이곳에는 쉼터, 치매가족카페 2곳, 상담실과 검진실, 사무실, 진료실이 있고 다양한 건강증진기구와 차량도 갖추고 있다.\n함안군 치매안심센터는 지난해에 개소한 가야읍 보건소(158.3㎡)와 칠원읍 건강생활지원센터 내 치매안심센터(116.7㎡)와 함께 권역별로 3곳을 운영하여 군내 치매 환자와 가족을 위한 통합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n군 보건소가 직영으로 운영하는 치매안심센터는 현재 보건소장을 센터장으로 정신보건전문의, 간호사, 작업치료사 등 8명의 전문 인력으로 운영되며 부족한 인력은 내년까지 확보할 계획이다.\n치매예방센터는 치매조기검진, 상담·등록관리, 치매예방교육, 치매인식개선과 홍보 등 치매 고위험군 발굴부터 예방·돌봄·치료에 이르기까지 유기적인 치매 통합관리서비스를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가족 간병 부담을 해소하기 위해 가족카페를 운영하며 가족 간 정보교류를 활성화함으로써 지역사회 치매예방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고 다양한 지원사업도 펼칠 예정이다.\n현재 군에서 관리하는 치매환자 1370명이 센터에 등록되어 있다. 한편, 군은 인지 재활·강화 프로그램, 치매파트너 양성교육, 치매가족모임 활성화, 배회감지기 보급 등 다양한 치매예방관리활동을 추진 중이다.\n군 보건소는 지난해 9월에는 지역사회 치매예방 과 환자 및 가족 지원에 기여한 공로로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받았다.\n이일석 군수 권한대행은 “치매안심센터가 군민 여러분의 든든한 뇌 건강 파트너 역할을 다하고 치매 예방과 환자의 유기적인 관리로 지역사회에서 안전하게 살아갈 수 있는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여선동기자 [email protected]",
"‘함안군 치매안심센터’ 군북면에 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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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6-12 21:53:39+00:00 | null | null | null | http%3A%2F%2Fwww.gnnews.co.kr%2Fnews%2FarticleView.html%3Fidxno%3D330373.json | http://www.gnnews.co.kr/news/photo/201806/330373_90035_4143.jpg | ko | null | 노회찬 정의당 원내대표 창원서 지지 호소 | null | null | www.gnnews.co.kr | 홈 > 정치 > 6·13 지방선거 노회찬 정의당 원내대표 창원서 지지 호소 김순철 | [email protected] 승인 2018.06.12 22:58:03 노회찬 정의당 원내대표가 선거운동 마지막날인 12일 창원을 방문, 정의당이 새로운 경남과 지방분권의 견인차가 될 것이라며 자당 후보 지지를 호소했다.
노 대표는 이날 경남도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번 지방선거에서 경남도민들께서 어떤 선택을 하느냐가 향후 대한민국의 정치변화에 큰 영향을 미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경남도정과 창원시정 등 경남의 지방권력이 권력의 맛에 취해 호가호위 하지 않도록 노동자들, 중소 자영업자들, 여성들, 청년들, 장애인들 등 지역주민들 편에서 확실하게 견제할 수 있는 정의당 후보들이 도의회, 시의회에 들어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정의당 후보들을 도의원, 시의원으로 뽑고, 정당투표에서 정의당을 찍는 것은 ‘1+1, 제대로 지방권력 견제+공정하고 평등한 새로운 대한민국’을 선택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순철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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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 정치 > 6·13 지방선거 노회찬 정의당 원내대표 창원서 지지 호소 김순철 | [email protected] 승인 2018.06.12 22:58:03 노회찬 정의당 원내대표가 선거운동 마지막날인 12일 창원을 방문, 정의당이 새로운 경남과 지방분권의 견인차가 될 것이라며 자당 후보 지지를 호소했다.\n노 대표는 이날 경남도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번 지방선거에서 경남도민들께서 어떤 선택을 하느냐가 향후 대한민국의 정치변화에 큰 영향을 미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n그러면서 “경남도정과 창원시정 등 경남의 지방권력이 권력의 맛에 취해 호가호위 하지 않도록 노동자들, 중소 자영업자들, 여성들, 청년들, 장애인들 등 지역주민들 편에서 확실하게 견제할 수 있는 정의당 후보들이 도의회, 시의회에 들어가야 한다”고 강조했다.\n그는 “정의당 후보들을 도의원, 시의원으로 뽑고, 정당투표에서 정의당을 찍는 것은 ‘1+1, 제대로 지방권력 견제+공정하고 평등한 새로운 대한민국’을 선택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순철기자 [email protected]\n김순철의 다른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 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n-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노회찬 정의당 원내대표 창원서 지지 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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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6-14 23:45:20+00:00 | null | null | null | http%3A%2F%2Fwww.gnnews.co.kr%2Fnews%2FarticleView.html%3Fidxno%3D330572.json | http://www.gnnews.co.kr/news/photo/201806/330572_90199_430.jpg | ko | null | 함양군수 무소속 서춘수 당선 소감 | null | null | www.gnnews.co.kr | 홈 > 정치 > 6·13 지방선거 함양군수 무소속 서춘수 당선 소감 “당면과제 해결에 최선 다하겠다” 안병명 | [email protected] 승인 2018.06.14 23:29:34 부족한 저에게 아낌없는 지지를 보내주신 군민 여러분의 성원을 가슴 깊이 새기겠습니다. 또한 함양군의 현실을 생각하면 무거운 책임감과 사명감도 함께 느끼게 됩니다. 우리 군민 여러분의 믿음에 부족하지 않도록 반드시 우리 함양군을 도약시키겠습니다.
선거 기간 저와 온 힘을 다해 경쟁하셨던 진병영, 서필상 후보께도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드리며 두 분이 염원하셨던 깨끗한 함양군의 발전을 위해 우리 함께 손잡고 만들어 나갔으면 합니다. 또한, 선거유세기간 소중한 고견들을 군정에 충실히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제 함양군의 어두운 터널을 지나 새 시대의 밝은 문이 열렸습니다. 이제는 우리 함양인의 명예와 자존심을 회복해야 합니다. 화합과 단합을 위해 모두가 단결된 마음으로 함양의 힘을 모아야 할 시기입니다. 미래 비전과 희망을 위해 모든 것을 쏟아 부어당면한 과제를 해결하는데 모든 것을 바치겠습니다.
안병명의 다른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 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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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 정치 > 6·13 지방선거 함양군수 무소속 서춘수 당선 소감 “당면과제 해결에 최선 다하겠다” 안병명 | [email protected] 승인 2018.06.14 23:29:34 부족한 저에게 아낌없는 지지를 보내주신 군민 여러분의 성원을 가슴 깊이 새기겠습니다. 또한 함양군의 현실을 생각하면 무거운 책임감과 사명감도 함께 느끼게 됩니다. 우리 군민 여러분의 믿음에 부족하지 않도록 반드시 우리 함양군을 도약시키겠습니다.\n선거 기간 저와 온 힘을 다해 경쟁하셨던 진병영, 서필상 후보께도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드리며 두 분이 염원하셨던 깨끗한 함양군의 발전을 위해 우리 함께 손잡고 만들어 나갔으면 합니다. 또한, 선거유세기간 소중한 고견들을 군정에 충실히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n이제 함양군의 어두운 터널을 지나 새 시대의 밝은 문이 열렸습니다. 이제는 우리 함양인의 명예와 자존심을 회복해야 합니다. 화합과 단합을 위해 모두가 단결된 마음으로 함양의 힘을 모아야 할 시기입니다. 미래 비전과 희망을 위해 모든 것을 쏟아 부어당면한 과제를 해결하는데 모든 것을 바치겠습니다.\n안병명의 다른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 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n-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함양군수 무소속 서춘수 당선 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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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6-28 00:40:48+00:00 | null | null | null | http%3A%2F%2Fwww.gnnews.co.kr%2Fnews%2FarticleView.html%3Fidxno%3D331661.json | http://www.gnnews.co.kr/news/photo/201806/331661_91128_025.jpg | ko | null | 16강 좌절 한국, 세계 1위 함께 울렸다 | null | null | www.gnnews.co.kr | 홈 > 스포츠 > 스포츠종합 16강 좌절 한국, 세계 1위 함께 울렸다 조별리그 3차전 독일 2-0 꺾어…우승국 징크스 연장 연합뉴스 | [email protected] 승인 2018.06.28 02:02:06
2018 러시아 월드컵 16강 진출이라는 ‘1% 기적’에 도전한 한국 축구가 김영권과 손흥민의 후반 추가시간 ‘극장골’로 ‘전차군단’ 독일을 꺾었지만 두 대회 연속 조별리그 탈락을 피하지 못했다.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27일(현지시간) 러시아 카잔의 카잔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F조 3차전 독일과의 경기에서 후반 추가시간 김영권과 손흥민의 연속골이 터지면서 2-0으로 이겼다.
이로써 한국은 이번 대회 조별리그에서 스웨덴(0-1패)과 멕시코(1-2패)에 2연패를 당한 뒤 독일을 꺾으면서 1승2패(승점 3·골득실0)를 기록, 독일(1승2패·골득실-2)과 동률을 이뤘지만 골득실에서 앞서 F조 3위로 대회를 끝냈다.
한국은 16강 진출의 기적을 노렸지만 스웨덴(2승1패·골득실+3)이 멕시코(2승1패·골득실-1)를 3-0으로 물리치면서 아쉽게 뜻을 이루지는 못했다.
2014년 브라질 대회 우승팀인 독일도 한국에 패하면서 조별리그 탈락의 고배를 마시고 ‘우승국 징크스’를 피하지 못했다.
신태용 감독은 반드시 2골차 이상으로 이기고 멕시코가 스웨덴을 잡아줘야 16강 진출의 가능성을 살릴 수 있는 독일전을 맞아 4-4-2 전술을 들고 나왔다.
최전방에는 독일 분데스리가 무대에서 잔뼈가 굵은 손흥민과 구자철이 투톱 스트라이커로 나선 가운데 좌우 날개는 문선민-이재성이 맡았다.
손흥민과 구자철은 지난해 11월 세르비아와 평가전에서 투톱 스트라이커 호흡을 맞춘 적이 있었다.
왼쪽 종아리 부상으로 결장하는 ‘캡틴’ 기성용의 빈자리는 장현수에게 맡겼다. 주장 완장은 손흥민이 찼다.
장현수는 조별리그 1, 2차전을 통해 잇단 실수로 출전 여부가 불투명했지만 기성용의 공백을 메우는 수비형 미드필더로 중용됐다.
장현수가 수비형 미드필더로 보직을 바꾸면서 중앙 수비는 김영권-윤영선 조합으로 새롭게 구성됐고, 좌우 풀백은 홍철과 이용이 출전했다. 골키퍼는 조현우가 나섰다.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1위인 독일을 상대로 한국은 경기 초반부터 강력한 압박을 통해 독일의 공세를 막아내면서 역습을 노렸다.
한국의 첫 득점 기회는 전반 18분 찾아왔다. 페널티아크 전방에서 얻은 25m 거리의 프리킥 기회에서 정우영이 강력한 오른발 무회전 슈팅을 시도했다.
정우영의 발을 떠난 볼은 독일 골키퍼 마누엘 노이어의 정면으로 강하게 날아갔고, 노이어가 볼을 놓치자 손흥민이 쇄도했지만 노이어가 한발 앞서 손으로 볼을 쳐냈다.
기회를 살리지 못하자 위기가 찾아왔다.
독일은 전반 39분 코너킥 상황에서 티모 베르너가 내준 볼을 마츠 후멜스가 골지역 왼쪽에서 슈팅했고, 한국의 골키퍼 조현우가 온몸으로 막아내 실점을 피했다.
한국은 전반전 점유율에서 29%-71%로 일방적 공세를 당했지만 골을 내주지 않고 전반을 마쳤다.
후반 2분 만에 한국은 골대 정면에서 독일의 고레츠카에게 헤딩 슈팅을 허용했지만 조현우의 몸을 날린 슈퍼세이브로 위기를 막아냈다.
한국은 후반 11분 구자철이 쓰러지면서 경기를 뛸 수 없는 상황이 되자 황희찬이 대신 투입됐고, 독일도 후반 17분 벤치에서 대기하던 ‘골잡이’ 토마스 뮐러를 내보냈다.
체력이 급속하게 떨어진 두 팀은 일진일퇴를 펼쳤다.
한국은 후반 19분 손흥민이 페널티지역 오른쪽으로 쇄도하는 과정에 마르코 로이스와 부딪혀 넘어졌지만 주심은 오히려 손흥민의 시뮬레이션 액션을 선언, 옐로카드를 꺼내 드는 황당한 상황이 벌어지기도 했다.
한국은 힘이 빠진 독일을 상대로 공세를 이어갔고, 마침내 후반 추가시간 득점포가 잇달아 터져 나왔다.
후반 48분 손흥민의 코너킥 상황에서 독일 수비수의 발을 맞고 흐른 볼이 골대 정면에 있던 김영권에게 이어졌고, 김영권은 정확한 슈팅으로 결승골을 뽑았다.
부심은 김영권의 오프사이드를 선언했지만 비디오 판독(VAR)을 통해 득점으로 인정했다.
독일은 골키퍼까지 공격에 가담하는 총공세를 폈다.
한국은 이 틈을 이용해 후반 51분 손흥민이 텅 빈 독일 골대를 향해 추가골을 꽂아 2-0 승리에 마침표를 찍었다.
[email protected]
연합뉴스의 다른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 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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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 스포츠 > 스포츠종합 16강 좌절 한국, 세계 1위 함께 울렸다 조별리그 3차전 독일 2-0 꺾어…우승국 징크스 연장 연합뉴스 | [email protected] 승인 2018.06.28 02:02:06\n2018 러시아 월드컵 16강 진출이라는 ‘1% 기적’에 도전한 한국 축구가 김영권과 손흥민의 후반 추가시간 ‘극장골’로 ‘전차군단’ 독일을 꺾었지만 두 대회 연속 조별리그 탈락을 피하지 못했다.\n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27일(현지시간) 러시아 카잔의 카잔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F조 3차전 독일과의 경기에서 후반 추가시간 김영권과 손흥민의 연속골이 터지면서 2-0으로 이겼다.\n이로써 한국은 이번 대회 조별리그에서 스웨덴(0-1패)과 멕시코(1-2패)에 2연패를 당한 뒤 독일을 꺾으면서 1승2패(승점 3·골득실0)를 기록, 독일(1승2패·골득실-2)과 동률을 이뤘지만 골득실에서 앞서 F조 3위로 대회를 끝냈다.\n한국은 16강 진출의 기적을 노렸지만 스웨덴(2승1패·골득실+3)이 멕시코(2승1패·골득실-1)를 3-0으로 물리치면서 아쉽게 뜻을 이루지는 못했다.\n2014년 브라질 대회 우승팀인 독일도 한국에 패하면서 조별리그 탈락의 고배를 마시고 ‘우승국 징크스’를 피하지 못했다.\n신태용 감독은 반드시 2골차 이상으로 이기고 멕시코가 스웨덴을 잡아줘야 16강 진출의 가능성을 살릴 수 있는 독일전을 맞아 4-4-2 전술을 들고 나왔다.\n최전방에는 독일 분데스리가 무대에서 잔뼈가 굵은 손흥민과 구자철이 투톱 스트라이커로 나선 가운데 좌우 날개는 문선민-이재성이 맡았다.\n손흥민과 구자철은 지난해 11월 세르비아와 평가전에서 투톱 스트라이커 호흡을 맞춘 적이 있었다.\n왼쪽 종아리 부상으로 결장하는 ‘캡틴’ 기성용의 빈자리는 장현수에게 맡겼다. 주장 완장은 손흥민이 찼다.\n장현수는 조별리그 1, 2차전을 통해 잇단 실수로 출전 여부가 불투명했지만 기성용의 공백을 메우는 수비형 미드필더로 중용됐다.\n장현수가 수비형 미드필더로 보직을 바꾸면서 중앙 수비는 김영권-윤영선 조합으로 새롭게 구성됐고, 좌우 풀백은 홍철과 이용이 출전했다. 골키퍼는 조현우가 나섰다.\n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1위인 독일을 상대로 한국은 경기 초반부터 강력한 압박을 통해 독일의 공세를 막아내면서 역습을 노렸다.\n한국의 첫 득점 기회는 전반 18분 찾아왔다. 페널티아크 전방에서 얻은 25m 거리의 프리킥 기회에서 정우영이 강력한 오른발 무회전 슈팅을 시도했다.\n정우영의 발을 떠난 볼은 독일 골키퍼 마누엘 노이어의 정면으로 강하게 날아갔고, 노이어가 볼을 놓치자 손흥민이 쇄도했지만 노이어가 한발 앞서 손으로 볼을 쳐냈다.\n기회를 살리지 못하자 위기가 찾아왔다.\n독일은 전반 39분 코너킥 상황에서 티모 베르너가 내준 볼을 마츠 후멜스가 골지역 왼쪽에서 슈팅했고, 한국의 골키퍼 조현우가 온몸으로 막아내 실점을 피했다.\n한국은 전반전 점유율에서 29%-71%로 일방적 공세를 당했지만 골을 내주지 않고 전반을 마쳤다.\n후반 2분 만에 한국은 골대 정면에서 독일의 고레츠카에게 헤딩 슈팅을 허용했지만 조현우의 몸을 날린 슈퍼세이브로 위기를 막아냈다.\n한국은 후반 11분 구자철이 쓰러지면서 경기를 뛸 수 없는 상황이 되자 황희찬이 대신 투입됐고, 독일도 후반 17분 벤치에서 대기하던 ‘골잡이’ 토마스 뮐러를 내보냈다.\n체력이 급속하게 떨어진 두 팀은 일진일퇴를 펼쳤다.\n한국은 후반 19분 손흥민이 페널티지역 오른쪽으로 쇄도하는 과정에 마르코 로이스와 부딪혀 넘어졌지만 주심은 오히려 손흥민의 시뮬레이션 액션을 선언, 옐로카드를 꺼내 드는 황당한 상황이 벌어지기도 했다.\n한국은 힘이 빠진 독일을 상대로 공세를 이어갔고, 마침내 후반 추가시간 득점포가 잇달아 터져 나왔다.\n후반 48분 손흥민의 코너킥 상황에서 독일 수비수의 발을 맞고 흐른 볼이 골대 정면에 있던 김영권에게 이어졌고, 김영권은 정확한 슈팅으로 결승골을 뽑았다.\n부심은 김영권의 오프사이드를 선언했지만 비디오 판독(VAR)을 통해 득점으로 인정했다.\n독일은 골키퍼까지 공격에 가담하는 총공세를 폈다.\n한국은 이 틈을 이용해 후반 51분 손흥민이 텅 빈 독일 골대를 향해 추가골을 꽂아 2-0 승리에 마침표를 찍었다.\[email protected]\n연합뉴스의 다른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 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n-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16강 좌절 한국, 세계 1위 함께 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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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6-28 23:18:19+00:00 | null | null | null | http%3A%2F%2Fwww.gnnews.co.kr%2Fnews%2FarticleView.html%3Fidxno%3D331749.json | http://www.gnnews.co.kr/image2006/logo.jpg | ko | null | 박대출, 진주 명석면 특교세 확보 | null | null | www.gnnews.co.kr | 홈 > 정치 > 정치종합 박대출, 진주 명석면 특교세 확보 김응삼 | [email protected] 승인 2018.06.28 22:49:12 자유한국당 박대출(진주갑 )의원은 28일, ‘명석면 비탈사면 보강공사’ 사업비로 행정안전부 재난안전특별교부세 2억5000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현재 명석면 신기리 산13번지 일원의 비탈사면은 급경사로 인해 표면 붕괴가 발생하고, 강풍을 동반한 집중호우 시 낙석과 유실로 인한 민가 지역의 피해가 우려된다. ‘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한 특별법’에 따른 정밀안전점검 종합안전등급 평가 결과 ‘D등급(미흡)’으로 정비가 시급한 상황이다. 하지만 예산 확보의 어려움 때문에 보강공사에 난항을 겪고 있다.
이에 박 의원은 행정안전부 등에 관련 예산의 확보 필요성을 설명해 2억5000만원의 재난안전특별교부세를 확보할 수 있게 됐다. 특별교부세 확보로 비탈사면 보강공사가 이뤄지면, 붕괴와 낙석 위험 등을 차단해 인명 및 재산 피해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박 의원은 “특별교부세라는 것이 한정되어 있다 보니 예산확보가 쉽지는 않다”며 “주민들의 근심거리 하나가 해소돼서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김응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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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 정치 > 정치종합 박대출, 진주 명석면 특교세 확보 김응삼 | [email protected] 승인 2018.06.28 22:49:12 자유한국당 박대출(진주갑 )의원은 28일, ‘명석면 비탈사면 보강공사’ 사업비로 행정안전부 재난안전특별교부세 2억5000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n현재 명석면 신기리 산13번지 일원의 비탈사면은 급경사로 인해 표면 붕괴가 발생하고, 강풍을 동반한 집중호우 시 낙석과 유실로 인한 민가 지역의 피해가 우려된다. ‘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한 특별법’에 따른 정밀안전점검 종합안전등급 평가 결과 ‘D등급(미흡)’으로 정비가 시급한 상황이다. 하지만 예산 확보의 어려움 때문에 보강공사에 난항을 겪고 있다.\n이에 박 의원은 행정안전부 등에 관련 예산의 확보 필요성을 설명해 2억5000만원의 재난안전특별교부세를 확보할 수 있게 됐다. 특별교부세 확보로 비탈사면 보강공사가 이뤄지면, 붕괴와 낙석 위험 등을 차단해 인명 및 재산 피해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n박 의원은 “특별교부세라는 것이 한정되어 있다 보니 예산확보가 쉽지는 않다”며 “주민들의 근심거리 하나가 해소돼서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n김응삼기자\n김응삼의 다른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 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n-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박대출, 진주 명석면 특교세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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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6-21 21:00:13+00:00 | null | null | null | http%3A%2F%2Fwww.gnnews.co.kr%2Fnews%2FarticleView.html%3Fidxno%3D331179.json | http://www.gnnews.co.kr/image2006/logo.jpg | ko | null | “전교조 ‘법외노조’ 통보 철회해야” | null | null | www.gnnews.co.kr | 홈 > 교육 > 교육 “전교조 ‘법외노조’ 통보 철회해야” 경남 진보정당 촉구 김순철기자·일부연합 | [email protected] 승인 2018.06.21 22:07:10 노동당·녹색당·민중당·정의당 경남도당은 21일 경남도교육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문재인 정부는 하루빨리 전교조 법외노조 통보를 철회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도당은 “정당한 노조 활동 중 해직된 노조원 가입을 배제하는 건 노조 존립을 위협하고, 노동자의 단체교섭권을 침해하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양승태 전 대법원장 시절 벌어진 사법행정권 남용사태에서 청와대와 사법부 간 전교조 법외노조 재판에 대한 거래 정황이 분명해지고 있다”며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여전히 전교조 법외노조 통보 철회를 유보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또 “전교조는 이명박·박근혜 정부의 국정농단과 사법적폐에 의해 노동기본권을 말살당한 최대 피해자”라며 “전교조에 덧씌워진 탄압의 족쇄를 하루빨리 벗겨달라”고 요구했다.
전교조 측은 청와대가 전교조 법외노조의 직권취소가 불가능하다고 최근 밝힌 데 반발하며 다음 달 연가 투쟁을 검토하고 있다.
김순철기자·일부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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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 교육 > 교육 “전교조 ‘법외노조’ 통보 철회해야” 경남 진보정당 촉구 김순철기자·일부연합 | [email protected] 승인 2018.06.21 22:07:10 노동당·녹색당·민중당·정의당 경남도당은 21일 경남도교육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문재인 정부는 하루빨리 전교조 법외노조 통보를 철회해야 한다”고 촉구했다.\n도당은 “정당한 노조 활동 중 해직된 노조원 가입을 배제하는 건 노조 존립을 위협하고, 노동자의 단체교섭권을 침해하는 것”이라고 지적했다.\n이어 “양승태 전 대법원장 시절 벌어진 사법행정권 남용사태에서 청와대와 사법부 간 전교조 법외노조 재판에 대한 거래 정황이 분명해지고 있다”며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여전히 전교조 법외노조 통보 철회를 유보하고 있다”고 비판했다.\n또 “전교조는 이명박·박근혜 정부의 국정농단과 사법적폐에 의해 노동기본권을 말살당한 최대 피해자”라며 “전교조에 덧씌워진 탄압의 족쇄를 하루빨리 벗겨달라”고 요구했다.\n전교조 측은 청와대가 전교조 법외노조의 직권취소가 불가능하다고 최근 밝힌 데 반발하며 다음 달 연가 투쟁을 검토하고 있다.\n김순철기자·일부연합\n김순철기자·일부연합의 다른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 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n-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전교조 ‘법외노조’ 통보 철회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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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6-12 02:02:21+00:00 | null | null | null | http%3A%2F%2Fwww.gnnews.co.kr%2Fnews%2FarticleView.html%3Fidxno%3D330231.json | http://www.gnnews.co.kr/news/photo/201806/330231_89893_5411.jpg | ko | null | 하동군 1기분 자동차세 18억원 부과 | null | null | www.gnnews.co.kr | 홈 > 사회 > 사회종합 하동군 1기분 자동차세 18억원 부과 최두열 | [email protected] 승인 2018.06.11 20:34:16 하동군은 2018년 1기분 자동차세 1만 7790건 18억 3400만원을 부과·고지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에 부과된 자동차세는 연세액 납부자의 증가로 지난해 1만 7849건 18억 5100만원에 비해 59건 1700만원이 줄었다.
자동차세는 매년 6월과 12월 두 차례 고지되며, 자동차세 세액이 10만원 이하인 경차·화물차 등은 6월에 전액 과세된다.
자동차세는 고지서가 없어도 전국 금융기관 현금자동인출기에서 본인통장·현금카드 등으로 조회한 뒤 납부할 수 있으며 창구에서 고지서로도 낼 수 있다.
또한 위택스(wetax.go.kr)나 지로(giro.or.kr) 사이트, 지방세전용 납부계좌, 신용카드(포인트 납부 가능) 등 자신에게 맞는 다양한 납세편의 제도를 활용해도 된다.
납부기간은 11일부터 내달 2일까지이며, 납부기한이 지나면 3%의 가산금이 추가되므로 기한 내에 납부하는 것이 유리하다.
그 외 자동차세에 대한 궁금한 사항은 군청 재정관리과 세정담당부서(055-880-2273)로 문의하면 된다.
최두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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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 사회 > 사회종합 하동군 1기분 자동차세 18억원 부과 최두열 | [email protected] 승인 2018.06.11 20:34:16 하동군은 2018년 1기분 자동차세 1만 7790건 18억 3400만원을 부과·고지했다고 11일 밝혔다.\n이번에 부과된 자동차세는 연세액 납부자의 증가로 지난해 1만 7849건 18억 5100만원에 비해 59건 1700만원이 줄었다.\n자동차세는 매년 6월과 12월 두 차례 고지되며, 자동차세 세액이 10만원 이하인 경차·화물차 등은 6월에 전액 과세된다.\n자동차세는 고지서가 없어도 전국 금융기관 현금자동인출기에서 본인통장·현금카드 등으로 조회한 뒤 납부할 수 있으며 창구에서 고지서로도 낼 수 있다.\n또한 위택스(wetax.go.kr)나 지로(giro.or.kr) 사이트, 지방세전용 납부계좌, 신용카드(포인트 납부 가능) 등 자신에게 맞는 다양한 납세편의 제도를 활용해도 된다.\n납부기간은 11일부터 내달 2일까지이며, 납부기한이 지나면 3%의 가산금이 추가되므로 기한 내에 납부하는 것이 유리하다.\n그 외 자동차세에 대한 궁금한 사항은 군청 재정관리과 세정담당부서(055-880-2273)로 문의하면 된다.\n최두열기자\n최두열의 다른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 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n-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하동군 1기분 자동차세 18억원 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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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6-20 20:48:31+00:00 | null | null | null | http%3A%2F%2Fwww.gnnews.co.kr%2Fnews%2FarticleView.html%3Fidxno%3D331051.json | http://www.gnnews.co.kr/image2006/logo.jpg | ko | null | 민주당 ‘단일성 집단지도체제’ 도입 | null | null | www.gnnews.co.kr | 홈 > 정치 > 정치종합 민주당 ‘단일성 집단지도체제’ 도입 전준위원장에 오제세 의원 선임 김응삼 | [email protected] 승인 2018.06.20 23:11:34 더불어민주당은 20일 최고위원회의를 열어 전국대의원대회준비위원회(전준위) 위원장으로 오제세 의원을 선임했다.
김현 대변인은 회의를 마치고 기자들과 만나 “오제세 의원인 전준위원장을 맡기로 했다”며 “이를 포함한 전준위 안건 등을 금요일(22일)에 최종 당무위에서 의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전준위는 새 지도부 선출을 위한 8월 25일 전당대회 준비를 맡는 당내 기구다.
민주당은 이날 회의에서 차기 지도부 선출방식과 관련, 당 대표와 최고위원을 분리해 뽑는 ‘단일성 집단지도체제’ 도입을 사실상 확정지었다.
김 대변인은 “시도당 위원장이 돌아가면서 최고위원을 맡는 방식으로는 지도체제는 불안정했다”며 “대표 중심으로 굳건한 지도력을 형성하고 최고위원들이 받쳐주는 형태로 가는 것이 오히려 안정적이라는 게 대체적 평가”라고 강조했다.
민주당은 최고위원을 몇 명으로 할지는 추후 전준위에서 논의키로 했다.
대표 경선에서 대의원과 권리당원의 반영 비율을 어떻게 할지도 전준위에서 다뤄질 예정이다.
추미애 대표가 승리한 지난 전당대회에선 대의원 투표(45%)와 권리당원 투표(30%), 일반 여론조사(25%)를 합산하는 방식이 적용됐다.
이후 바뀐 당규에선 대의원·권리당원(85%), 일반 여론조사(15%)를 합산해 당선인을 결정하도록 하고 있다.
민주당은 이날 전준위 외에도 조직강화특별위원회, 중앙당선거관리위원회 구성도 완료했다.
조강특위 위원장에는 3선 의원이자 당 사무총장인 이춘석 의원, 선관위원장에는 역시 3선인 노웅래 의원이 선임됐다.
김응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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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 정치 > 정치종합 민주당 ‘단일성 집단지도체제’ 도입 전준위원장에 오제세 의원 선임 김응삼 | [email protected] 승인 2018.06.20 23:11:34 더불어민주당은 20일 최고위원회의를 열어 전국대의원대회준비위원회(전준위) 위원장으로 오제세 의원을 선임했다.\n김현 대변인은 회의를 마치고 기자들과 만나 “오제세 의원인 전준위원장을 맡기로 했다”며 “이를 포함한 전준위 안건 등을 금요일(22일)에 최종 당무위에서 의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n전준위는 새 지도부 선출을 위한 8월 25일 전당대회 준비를 맡는 당내 기구다.\n민주당은 이날 회의에서 차기 지도부 선출방식과 관련, 당 대표와 최고위원을 분리해 뽑는 ‘단일성 집단지도체제’ 도입을 사실상 확정지었다.\n김 대변인은 “시도당 위원장이 돌아가면서 최고위원을 맡는 방식으로는 지도체제는 불안정했다”며 “대표 중심으로 굳건한 지도력을 형성하고 최고위원들이 받쳐주는 형태로 가는 것이 오히려 안정적이라는 게 대체적 평가”라고 강조했다.\n민주당은 최고위원을 몇 명으로 할지는 추후 전준위에서 논의키로 했다.\n대표 경선에서 대의원과 권리당원의 반영 비율을 어떻게 할지도 전준위에서 다뤄질 예정이다.\n추미애 대표가 승리한 지난 전당대회에선 대의원 투표(45%)와 권리당원 투표(30%), 일반 여론조사(25%)를 합산하는 방식이 적용됐다.\n이후 바뀐 당규에선 대의원·권리당원(85%), 일반 여론조사(15%)를 합산해 당선인을 결정하도록 하고 있다.\n민주당은 이날 전준위 외에도 조직강화특별위원회, 중앙당선거관리위원회 구성도 완료했다.\n조강특위 위원장에는 3선 의원이자 당 사무총장인 이춘석 의원, 선관위원장에는 역시 3선인 노웅래 의원이 선임됐다.\n김응삼기자\n김응삼의 다른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 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n-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민주당 ‘단일성 집단지도체제’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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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6-17 12:50:15+00:00 | null | null | null | http%3A%2F%2Fwww.gnnews.co.kr%2Fnews%2FarticleView.html%3Fidxno%3D330616.json | http://www.gnnews.co.kr/news/photo/201806/330616_90242_1652.jpg | ko | null | 창원시 건가·다가 초청, 인문학 콘서트 | null | null | www.gnnews.co.kr | 홈 > 사회 > 사회종합 창원시 건가·다가 초청, 인문학 콘서트 이은수 | [email protected] 승인 2018.06.17 17:23:04 창원시는 지난 15일 오후 7시 30분 3.15아트센터 대극장에서 창원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회원 40가족 111명이 참석한 가운데 인문학 콘서트 ‘소나기’ 관람행사를 실시했다.
창원문화재단의 객석나눔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번 행사는 오케스트라와 샌드애니메이션 등 시각과 청각이 어우러져 어린 자녀도 우리 문학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방법으로 진행됐으며, 특히, 부모 및 자녀가 함께 하는 문학 강좌로 세대 간 벽을 허물고 서로를 이해할 수 좋은 계기가 됐다.
이번 행사에 참가한 한 어머니는 “자녀가 샌드애니메이션을 통해 흥미롭게 관람할 수 있었다”면서 “자녀와 함께 유익한 문학작품을 무료로 즐길 수 있게 돼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창원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6월부터 9월까지 3개월에 걸쳐 다문화가족 배우자 간 이해 증진 및 갈등 예방을 위한 ‘다문화가족 요리체험활동’을 실시할 계획으로 △6월 23일 중국요리(고추잡채, 갈비찜) △7월 7일 베트남요리(짜조, 닭갈비) △7월 21일 베트남요리(반미, 비빔밥) △9월 1일, 8일 나라별 볶음밥 만들기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여성청소년보육과(055-225 -3951)로 문의하면 된다.
이은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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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 사회 > 사회종합 창원시 건가·다가 초청, 인문학 콘서트 이은수 | [email protected] 승인 2018.06.17 17:23:04 창원시는 지난 15일 오후 7시 30분 3.15아트센터 대극장에서 창원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회원 40가족 111명이 참석한 가운데 인문학 콘서트 ‘소나기’ 관람행사를 실시했다.\n창원문화재단의 객석나눔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번 행사는 오케스트라와 샌드애니메이션 등 시각과 청각이 어우러져 어린 자녀도 우리 문학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방법으로 진행됐으며, 특히, 부모 및 자녀가 함께 하는 문학 강좌로 세대 간 벽을 허물고 서로를 이해할 수 좋은 계기가 됐다.\n이번 행사에 참가한 한 어머니는 “자녀가 샌드애니메이션을 통해 흥미롭게 관람할 수 있었다”면서 “자녀와 함께 유익한 문학작품을 무료로 즐길 수 있게 돼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n한편, 창원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6월부터 9월까지 3개월에 걸쳐 다문화가족 배우자 간 이해 증진 및 갈등 예방을 위한 ‘다문화가족 요리체험활동’을 실시할 계획으로 △6월 23일 중국요리(고추잡채, 갈비찜) △7월 7일 베트남요리(짜조, 닭갈비) △7월 21일 베트남요리(반미, 비빔밥) △9월 1일, 8일 나라별 볶음밥 만들기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여성청소년보육과(055-225 -3951)로 문의하면 된다.\n이은수기자\n이은수의 다른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 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n-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창원시 건가·다가 초청, 인문학 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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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6-06 23:56:17+00:00 | null | null | null | http%3A%2F%2Fwww.gnnews.co.kr%2Fnews%2FarticleView.html%3Fidxno%3D329876.json | http://www.gnnews.co.kr/image2006/logo.jpg | ko | null | 진에어 면허취소 놓고 고심에 빠진 국토부 | null | null | www.gnnews.co.kr | 홈 > 경제 > 경제종합 진에어 면허취소 놓고 고심에 빠진 국토부 면허취소땐 대량실직 우려…과징금으로 여론만족할지 고심 연합뉴스 | [email protected] 승인 2018.06.06 23:56:21 미국 국적인 조현민 전 대한항공 전무를 과거 6년간 불법으로 등기이사에 올린 진에어에 대한 처리 방안을 놓고 국토교통부가 두 달 가까이 고심을 거듭하고 있다.
지난 4월 16일 조씨의 물컵 갑질이 언론보도를 통해 세간에 알려지자마자 조씨 일가에 대한 제보가 쏟아졌고, 그중 하나가 미국 국적자인 조씨가 2010∼2016년 6년간 불법으로 진에어 등기이사를 지냈다는 내용이었다. 항공사업법 제9조와 항공안전법 제10조 등은 국내·국제항공운송사업자의 등기임원에서 외국인을 배제하고 있다.
국토부는 그 즉시 법률회사 3곳에 법률 자문을 요청하는 등 진에어에 대한 행정처분을 검토해 왔다. 6일 항공업계 등에 따르면 국토부는 이들 로펌으로부터 아직 정식으로 결과물을 받아보지는 않았지만 구두로 대략의 내용을 전달받아 내부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나 무엇보다 결국 국토부가 진에어를 어떻게 처리해야 할지 방침을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 기관이 내부 방침을 정하면 그 방향대로 추진하는 것에 대해 어떤 법률적 문제가 있을지 찾아보고 해결책을 제시하는 것이 원래 법률 자문의 주요 목적이다.
국토부는 진에어가 명백히 법률을 위반한 사실이 확인된 만큼 최대 면허취소까지 다각적인 검토를 벌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일각에서는 국토부가 진에어 임직원들의 대량 실직사태를 우려해 면허취소를 하지 않는 대신 무거운 과징금을 부과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는 이야기도 나온다.
그러나 이에 대해 국토부는 아직 법률 자문 최종 결과도 나오지 않았고 어떤 방향으로 결정할지 방침이 정해진 것은 전혀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국토부 고위 관계자는 “진에어 문제는 사안이 복잡해서 검토해야 할 문제가 한두 가지가 아니어서 현재로선 전혀 결정된 것이 없다”며 “6월 말쯤에는 마무리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진에어의 면허가 취소되면 1900명에 달하는 진에어 직원들이 직장을 잃게 될 수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도 있다. 일자리 창출이 정부의 최우선 과제인데 오히려 대량 실직사태를 초래할 수 있는 진에어의 면허를 취소하는 것은 쉬운 결정이 아니다. 고용노동부 등 다른 부처에서도 진에어의 면허취소는 신중해야 하며, 면허를 취소한다고 해도 충격파를 최소화해야 한다는 입장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한진가의 황당한 갑질 사례가 끊이지 않고 연이어 터져 나오면서 국민의 공분은 높아만 지고 있다. 이들은 단순 폭언과 폭행에서 그치지 않고 밀수와 탈세, 횡령 등 다른 범죄도 드러나면서 전방위적인 수사와 조사를 받고 있다.
하와이에서 태어난 미국 국적인 조씨를 6년이나 진에어 등기이사로 앉힌 것은 국가기간산업인 항공업을 보호하기 위해 외국인의 등기이사를 금지한 현행 법률을 명백히 위반한 것이어서 대충 넘길 문제도 아니다. 진에어에 대해 과징금 처분을 한다고 해도 항공사에 대한 최대 과징금은 50억원으로, 현 상황에 비해서는 최대 과징금이 부과된다고 해도 결코 충분치 못하다는 여론이 제기될 수 있다.
이에 국토부는 진에어에 대한 면허취소도 염두에 두고 그 이후 상황에 대해서도 예측 분석을 하는 등 다각적인 검토를 계속 진행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진에어에 대한 면허를 취소한다고 해도 바로 심각한 대량 실직사태로 이어질 것이라 단언할 수도 없다는 시각도 있다.
국토부의 다른 관계자는 “항공에서는 매년 3000여명의 신규 취업 수요가 있어 1800∼1900명은 어느 정도 수용이 가능한 규모이며 진에어가 보유한 운수권과 슬롯 등 자산은 여전히 살아있어 다른 사업자가 이어받을 수도 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그러나 아직 진에어에 대해 어떤 처분을 내릴지 전혀 방침을 세우지 않은 상태”라며 “모든 사안에 대해 신중히 검토해보고 결과를 내놓을 계획”이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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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 경제 > 경제종합 진에어 면허취소 놓고 고심에 빠진 국토부 면허취소땐 대량실직 우려…과징금으로 여론만족할지 고심 연합뉴스 | [email protected] 승인 2018.06.06 23:56:21 미국 국적인 조현민 전 대한항공 전무를 과거 6년간 불법으로 등기이사에 올린 진에어에 대한 처리 방안을 놓고 국토교통부가 두 달 가까이 고심을 거듭하고 있다.\n지난 4월 16일 조씨의 물컵 갑질이 언론보도를 통해 세간에 알려지자마자 조씨 일가에 대한 제보가 쏟아졌고, 그중 하나가 미국 국적자인 조씨가 2010∼2016년 6년간 불법으로 진에어 등기이사를 지냈다는 내용이었다. 항공사업법 제9조와 항공안전법 제10조 등은 국내·국제항공운송사업자의 등기임원에서 외국인을 배제하고 있다.\n국토부는 그 즉시 법률회사 3곳에 법률 자문을 요청하는 등 진에어에 대한 행정처분을 검토해 왔다. 6일 항공업계 등에 따르면 국토부는 이들 로펌으로부터 아직 정식으로 결과물을 받아보지는 않았지만 구두로 대략의 내용을 전달받아 내부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n그러나 무엇보다 결국 국토부가 진에어를 어떻게 처리해야 할지 방침을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 기관이 내부 방침을 정하면 그 방향대로 추진하는 것에 대해 어떤 법률적 문제가 있을지 찾아보고 해결책을 제시하는 것이 원래 법률 자문의 주요 목적이다.\n국토부는 진에어가 명백히 법률을 위반한 사실이 확인된 만큼 최대 면허취소까지 다각적인 검토를 벌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n일각에서는 국토부가 진에어 임직원들의 대량 실직사태를 우려해 면허취소를 하지 않는 대신 무거운 과징금을 부과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는 이야기도 나온다.\n그러나 이에 대해 국토부는 아직 법률 자문 최종 결과도 나오지 않았고 어떤 방향으로 결정할지 방침이 정해진 것은 전혀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n국토부 고위 관계자는 “진에어 문제는 사안이 복잡해서 검토해야 할 문제가 한두 가지가 아니어서 현재로선 전혀 결정된 것이 없다”며 “6월 말쯤에는 마무리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n진에어의 면허가 취소되면 1900명에 달하는 진에어 직원들이 직장을 잃게 될 수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도 있다. 일자리 창출이 정부의 최우선 과제인데 오히려 대량 실직사태를 초래할 수 있는 진에어의 면허를 취소하는 것은 쉬운 결정이 아니다. 고용노동부 등 다른 부처에서도 진에어의 면허취소는 신중해야 하며, 면허를 취소한다고 해도 충격파를 최소화해야 한다는 입장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n그러나 한진가의 황당한 갑질 사례가 끊이지 않고 연이어 터져 나오면서 국민의 공분은 높아만 지고 있다. 이들은 단순 폭언과 폭행에서 그치지 않고 밀수와 탈세, 횡령 등 다른 범죄도 드러나면서 전방위적인 수사와 조사를 받고 있다.\n하와이에서 태어난 미국 국적인 조씨를 6년이나 진에어 등기이사로 앉힌 것은 국가기간산업인 항공업을 보호하기 위해 외국인의 등기이사를 금지한 현행 법률을 명백히 위반한 것이어서 대충 넘길 문제도 아니다. 진에어에 대해 과징금 처분을 한다고 해도 항공사에 대한 최대 과징금은 50억원으로, 현 상황에 비해서는 최대 과징금이 부과된다고 해도 결코 충분치 못하다는 여론이 제기될 수 있다.\n이에 국토부는 진에어에 대한 면허취소도 염두에 두고 그 이후 상황에 대해서도 예측 분석을 하는 등 다각적인 검토를 계속 진행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진에어에 대한 면허를 취소한다고 해도 바로 심각한 대량 실직사태로 이어질 것이라 단언할 수도 없다는 시각도 있다.\n국토부의 다른 관계자는 “항공에서는 매년 3000여명의 신규 취업 수요가 있어 1800∼1900명은 어느 정도 수용이 가능한 규모이며 진에어가 보유한 운수권과 슬롯 등 자산은 여전히 살아있어 다른 사업자가 이어받을 수도 있다”고 말했다.\n이 관계자는 “그러나 아직 진에어에 대해 어떤 처분을 내릴지 전혀 방침을 세우지 않은 상태”라며 “모든 사안에 대해 신중히 검토해보고 결과를 내놓을 계획”이라고 말했다.\n연합뉴스\n연합뉴스의 다른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 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n-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진에어 면허취소 놓고 고심에 빠진 국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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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6-28 13:09:04+00:00 | null | null | null | http%3A%2F%2Fwww.gnnews.co.kr%2Fnews%2FarticleView.html%3Fidxno%3D331685.json | http://www.gnnews.co.kr/news/photo/201806/331685_91143_2249.jpg | ko | null | NH농협은행, 제1호 교육기부 진로체험기관 인증 | null | null | www.gnnews.co.kr | NH농협은행 양산시지부(지부장 신용인)는 28일 양산시 관내 금융기관으로써는 ‘제1호’로 교육부에서 선정하는 교육기부 진로체험기관 인증서를 양산교육청으로부터 전수받았다.
농협은행은 우수한 교육기부 진로체험 체제를 구축하고 꾸준히 학생들에게 직업체험의 기회를 제공하여 금차 선정됐다.
손인준기자 [email protected]
손인준의 다른기사 보기 | http://www.g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31685 | ko | 2018-06-01 | www.gnnews.co.kr/9f0dc49205c2fdecbb7dc401974ddd35d56ffbd7ad022a802c242b663c780702.json | [
"NH농협은행 양산시지부(지부장 신용인)는 28일 양산시 관내 금융기관으로써는 ‘제1호’로 교육부에서 선정하는 교육기부 진로체험기관 인증서를 양산교육청으로부터 전수받았다.\n농협은행은 우수한 교육기부 진로체험 체제를 구축하고 꾸준히 학생들에게 직업체험의 기회를 제공하여 금차 선정됐다.\n손인준기자 [email protected]\n손인준의 다른기사 보기",
"NH농협은행, 제1호 교육기부 진로체험기관 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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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6-19 16:14:46+00:00 | null | null | null | http%3A%2F%2Fwww.gnnews.co.kr%2Fnews%2FarticleView.html%3Fidxno%3D330927.json | http://www.gnnews.co.kr/image2006/logo.jpg | ko | null | 민주당 차기 지도부 역할론 ‘갑론을박’ | null | null | www.gnnews.co.kr | 홈 > 정치 > 정치종합 민주당 차기 지도부 역할론 ‘갑론을박’ “당청 조화 관리형” vs “당 주도 책임형” 김응삼 | [email protected] 승인 2018.06.19 23:30:04 더불어민주당이 19일 전당대회 준비를 본격화하면서 당 대표와 최고위원 등 새로운 지도부를 뽑는 전대 ‘룰’ 마련에 나섰다.
민주당 내 당권 경쟁 ‘룰’이 확정되기 전부터 달아오르는 가운데 차기 지도부의 역할론을 놓고도 갑론을박이 오가고 있다.
일단 당이 지방선거에서 압승한 분위기를 이어받아 문재인 정부의 집권 중반기를 안정적으로 뒷받침해야 한다는 데는 큰 이견이 없으나 차기 지도부의 성격을 놓고선 의견이 갈리는 상황이다.
당의 한 관계자는 “한반도 평화 정착을 위해 평화·번영 정책은 물론 민생·개혁과제를 잘 뒷받침해야 한다”며 “관리형 당 대표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한 시기”라고 설명했다.
다만 참여정부 당시 불거진 극심한 당·청 갈등을 재연해서는 안 된다는 공감대 속에 당이 그동안 제 목소리를 내지 못했다는 점을 반성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있다.
이른바 당이 국정을 주도하는 ‘책임형 대표’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한 재선 의원은 “문재인 대통령의 개혁 드라이브를 뒷받침하면서 차기 지도자로 클 수 있는 당 대표가 뽑혀야 한다”며 “관리형이 아니라 민주정부 3기를 당·청이 공동으로 책임지면서 4기로 계승, 발전시킬 수 있는 당 대표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지도체제와 경선방식 및 컷오프 숫자 등의 규칙이 후보자의 당권 도전 여부는 물론 차기 지도부 구성의 향배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점에서 ‘룰의 전쟁’도 예고됐다.
최대 관심사는 오는 8월 이후 어떤 지도체제가 들어서느냐다.
일단 당 대표와 최고위원을 분리해 선출하는 ‘단일성 집단지도체제’ 도입이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단일성 집단지도체제는 최고 득표자가 대표가 되고 차순위 득표자가 최고위원이 되는 순수 집단지도체제보다 대표 권한이 더 강력하다는 특징이 있다.
단일성 집단지도체제를 골간으로 하되, 기존처럼 당 대표와 최고위원 5명, 당 대표 지명직 최고위원 2명으로 지도부를 구성하는 방안이 거론된다.
당 대표 경선방식도 당권 경쟁 구도에 영향을 미칠 변수다.
이번 당 대표 예비경선에선 2년 전 전당대회처럼 컷오프를 3명으로 하는 방안이 유력하게 거론된다.
대표와 최고위원을 분리해서 선출할 경우 ‘2부 리그’인 최고위원 경선의 주목도가 떨어질 수밖에 없는데, 컷오프 규칙마저 느슨하게 하면 최고위원 경선의 흥행에 실패할 것이라는 우려감이 당내에 흐르고 있다.
현재 당 대표 후보로 거론되는 사람이 약 20명에 이르는 상황에서 컷오프 규칙을 강하게 하면 후보군의 ‘교통정리’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는 관측도 나온다.
경선에선 대의원과 권리당원의 반영 비율을 어떻게 할지도 관심사다. 추미애 대표가 승리한 지난 전당대회에선 대의원 투표(45%)와 권리당원 투표(30%), 일반 여론조사(25%)를 합산하는 방식이 적용됐다.
이후 바뀐 당규에선 대의원·권리당원(85%), 일반 여론조사(15%)를 합산해 당선인을 결정하도록 하고 있다.
김응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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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 정치 > 정치종합 민주당 차기 지도부 역할론 ‘갑론을박’ “당청 조화 관리형” vs “당 주도 책임형” 김응삼 | [email protected] 승인 2018.06.19 23:30:04 더불어민주당이 19일 전당대회 준비를 본격화하면서 당 대표와 최고위원 등 새로운 지도부를 뽑는 전대 ‘룰’ 마련에 나섰다.\n민주당 내 당권 경쟁 ‘룰’이 확정되기 전부터 달아오르는 가운데 차기 지도부의 역할론을 놓고도 갑론을박이 오가고 있다.\n일단 당이 지방선거에서 압승한 분위기를 이어받아 문재인 정부의 집권 중반기를 안정적으로 뒷받침해야 한다는 데는 큰 이견이 없으나 차기 지도부의 성격을 놓고선 의견이 갈리는 상황이다.\n당의 한 관계자는 “한반도 평화 정착을 위해 평화·번영 정책은 물론 민생·개혁과제를 잘 뒷받침해야 한다”며 “관리형 당 대표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한 시기”라고 설명했다.\n다만 참여정부 당시 불거진 극심한 당·청 갈등을 재연해서는 안 된다는 공감대 속에 당이 그동안 제 목소리를 내지 못했다는 점을 반성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있다.\n이른바 당이 국정을 주도하는 ‘책임형 대표’가 필요하다는 것이다.\n한 재선 의원은 “문재인 대통령의 개혁 드라이브를 뒷받침하면서 차기 지도자로 클 수 있는 당 대표가 뽑혀야 한다”며 “관리형이 아니라 민주정부 3기를 당·청이 공동으로 책임지면서 4기로 계승, 발전시킬 수 있는 당 대표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n지도체제와 경선방식 및 컷오프 숫자 등의 규칙이 후보자의 당권 도전 여부는 물론 차기 지도부 구성의 향배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점에서 ‘룰의 전쟁’도 예고됐다.\n최대 관심사는 오는 8월 이후 어떤 지도체제가 들어서느냐다.\n일단 당 대표와 최고위원을 분리해 선출하는 ‘단일성 집단지도체제’ 도입이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다.\n단일성 집단지도체제는 최고 득표자가 대표가 되고 차순위 득표자가 최고위원이 되는 순수 집단지도체제보다 대표 권한이 더 강력하다는 특징이 있다.\n단일성 집단지도체제를 골간으로 하되, 기존처럼 당 대표와 최고위원 5명, 당 대표 지명직 최고위원 2명으로 지도부를 구성하는 방안이 거론된다.\n당 대표 경선방식도 당권 경쟁 구도에 영향을 미칠 변수다.\n이번 당 대표 예비경선에선 2년 전 전당대회처럼 컷오프를 3명으로 하는 방안이 유력하게 거론된다.\n대표와 최고위원을 분리해서 선출할 경우 ‘2부 리그’인 최고위원 경선의 주목도가 떨어질 수밖에 없는데, 컷오프 규칙마저 느슨하게 하면 최고위원 경선의 흥행에 실패할 것이라는 우려감이 당내에 흐르고 있다.\n현재 당 대표 후보로 거론되는 사람이 약 20명에 이르는 상황에서 컷오프 규칙을 강하게 하면 후보군의 ‘교통정리’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는 관측도 나온다.\n경선에선 대의원과 권리당원의 반영 비율을 어떻게 할지도 관심사다. 추미애 대표가 승리한 지난 전당대회에선 대의원 투표(45%)와 권리당원 투표(30%), 일반 여론조사(25%)를 합산하는 방식이 적용됐다.\n이후 바뀐 당규에선 대의원·권리당원(85%), 일반 여론조사(15%)를 합산해 당선인을 결정하도록 하고 있다.\n김응삼기자\n김응삼의 다른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 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n-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민주당 차기 지도부 역할론 ‘갑론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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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4월 임진왜란의 마지막 전투이자 이순신 장군이 순국한 노량해전의 현장인 남해 관음포만 일원에 역사·관광·체험의 공간으로 개장된 이 공원은 관음포광장, 호국광장, 각서공원 등 역사공원 시설과 함께 다양한 체험 콘텐츠를 접목한 역사테마 공원이다.
특히 지난 5월부터 야간 개장과 함께 이순신 장군의 호국 정신을 느낄 수 있는 야간 멀티미디어 쇼가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저녁 8시 호국광장에서 펼쳐져 방문객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이순신 장군의 호국정신을 담은 영상이 워터스크린과 첨단 조명, 대형 바닥분수 등을 통해 웅장하게 연출되는 멀티미디어쇼는 야간 경관 조명, 순국의 벽과 함께 색다른 볼거리를 자아내 여름철 남해군의 야간 이색 관광 명소로 떠오르고 있다.
관음포광장은 이순신 장군 휘하에서 화포와 거북선, 판옥선을 제조하거나 승리의 견인차 역할을 했던 인물들을 알리는 인물체험시설이 가족단위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체험을 제공하고 있다.
또 한옥으로 조성된 리더십체험관에는 각 교육관별로 이순신 장군 테마로 구성된 각종 자료들이 비치돼 있어 치열했던 그 날의 역사 속으로 안내한다.
군 관계자는 “하반기에도 주말 취타대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며 “역사테마공원인 이순신 순국공원 조성 취지에 맞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공원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감동과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차정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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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 문화 > 문화종합 남해군 이순신 순국공원 체험콘텐츠 인기 매주 금·토요일 저녁 8시 멀티미디어쇼 펼쳐 차정호 기자 | [email protected] 승인 2018.06.11 00:45:13 남해 이순신 순국공원이 다양한 체험 콘텐츠를 활용해 방문객들에게 볼거리와 감동을 더해 차츰 각광을 받고 있다.\n지난해 4월 임진왜란의 마지막 전투이자 이순신 장군이 순국한 노량해전의 현장인 남해 관음포만 일원에 역사·관광·체험의 공간으로 개장된 이 공원은 관음포광장, 호국광장, 각서공원 등 역사공원 시설과 함께 다양한 체험 콘텐츠를 접목한 역사테마 공원이다.\n특히 지난 5월부터 야간 개장과 함께 이순신 장군의 호국 정신을 느낄 수 있는 야간 멀티미디어 쇼가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저녁 8시 호국광장에서 펼쳐져 방문객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n이순신 장군의 호국정신을 담은 영상이 워터스크린과 첨단 조명, 대형 바닥분수 등을 통해 웅장하게 연출되는 멀티미디어쇼는 야간 경관 조명, 순국의 벽과 함께 색다른 볼거리를 자아내 여름철 남해군의 야간 이색 관광 명소로 떠오르고 있다.\n관음포광장은 이순신 장군 휘하에서 화포와 거북선, 판옥선을 제조하거나 승리의 견인차 역할을 했던 인물들을 알리는 인물체험시설이 가족단위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체험을 제공하고 있다.\n또 한옥으로 조성된 리더십체험관에는 각 교육관별로 이순신 장군 테마로 구성된 각종 자료들이 비치돼 있어 치열했던 그 날의 역사 속으로 안내한다.\n군 관계자는 “하반기에도 주말 취타대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며 “역사테마공원인 이순신 순국공원 조성 취지에 맞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공원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감동과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n차정호기자\n차정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 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n-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남해군 이순신 순국공원 체험콘텐츠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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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6-26 15:14:25+00:00 | null | null | null | http%3A%2F%2Fwww.gnnews.co.kr%2Fnews%2FarticleView.html%3Fidxno%3D331534.json | http://www.gnnews.co.kr/image2006/logo.jpg | ko | null | 국립대 통합 연구용역 마무리 | null | null | www.gnnews.co.kr | 홈 > 교육 > 대학 국립대 통합 연구용역 마무리 2학기부터 공청회·토론회 등 개최 정희성 | [email protected] 승인 2018.06.26 22:48:17 경상대학교와 경남과학기술대학교가 연합대학 구축 후 통합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1단계 작업(연구용역)이 마무리 단계에 들어갔다. 지난 20일 경남과기대에 이어 내달 2일 경상대에서 최종보고회가 열린다.
경상대에서 열릴 최종보고회는 경남과기대에서 발표했던 내용을 한 번 더 설명하는 자리이기 때문에 사실상 1단계 작업이 완료됐다고 봐도 무방하다. 경남과기대 최종보고회에서 통합교명은 ‘국립경남대학교’와 ‘GNNU’, 대학본부는 경남과기대 칠암캠퍼스가 적절하다는 의견이 제시된 바 있다.
최종보고회가 마무리됨에 따라 향후 연합대학 구축과 통합이 속도를 낼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두 대학 총장 모두 연합대학 구축 후 통합의 필요성을 강하게 주장하고 있어 2학기 개강 후 통합 논의는 한층 속도를 낼 것이라는 전망이다.
26일 경남과기대에 따르면 최종보고회가 완료되면 두 대학은 연구용역 결과를 7월 5일까지 교육부에 보고하게 되며 9월부터는 학생과 교직원 등을 대상으로 공청회와 토론회가 열린다. 또 내부 구성원들의 최종 의견수렴 과정도 거치게 된다.
경남과기대 관계자는 “모든 대학들이 학령인구 감소와 재정난 가중 등의 이유로 어려운 현실에 직면해 있다”며 “연합대학 구축과 통합은 피해갈 수 없는 현실”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늦어도 2021년까지는 결과물을 만들어낼 것”이라고 덧붙였다.
하지만 연합대학 구축 후 통합까지는 아직 갈 길이 멀다는 평가다. 정부의 예산 지원과 내부 구성원들의 설득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두 대학이 통합이라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정부의 예산 지원이 절대적이다. 경남과기대 관계자는 “기재부와 교육부에 협조를 구하고 있다. 매년 예산이 지원돼야 다음 과정을 진행할 수 있다”고 전했다. 예산 부문은 국회의 협조가 예상된다. 지난 6·13 지방선거를 앞두고 경남 출신 민주당 국회의원 4명과 함께 경남과기대를 찾은 안민석 의원은 “경상대와 경남과학기술대 통합이 현안인데 국회 차원에서 필요한 통합 예산을 무겁게 챙겨보겠다”고 약속한 바 있다.
내부 구성원들의 의견도 변수가 될 전망이다. 두 대학 총장 모두 통합의 전제 조건으로 ‘내부 구성원들의 찬성’을 꼽았기 때문이다. 현재 경상대와 경남과기대 양 대학에서 통합과 관련해 반대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이에 관련해 두 대학은 연합대학 구축과 통합의 필요성을 향후 적극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 한편 두 대학은 지난해 11월 ‘연합대학 구축’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국립대학 혁신지원사업(유형Ⅱ-대학 간 혁신형)에 선정돼 현재 교육, 연구, 산학협력, 행정자원 지원시스템 기반조성 분야 등 4개 분야, 23개 세부 과제를 추진해 나가고 있다.
정희성기자
정희성의 다른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 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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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 교육 > 대학 국립대 통합 연구용역 마무리 2학기부터 공청회·토론회 등 개최 정희성 | [email protected] 승인 2018.06.26 22:48:17 경상대학교와 경남과학기술대학교가 연합대학 구축 후 통합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1단계 작업(연구용역)이 마무리 단계에 들어갔다. 지난 20일 경남과기대에 이어 내달 2일 경상대에서 최종보고회가 열린다.\n경상대에서 열릴 최종보고회는 경남과기대에서 발표했던 내용을 한 번 더 설명하는 자리이기 때문에 사실상 1단계 작업이 완료됐다고 봐도 무방하다. 경남과기대 최종보고회에서 통합교명은 ‘국립경남대학교’와 ‘GNNU’, 대학본부는 경남과기대 칠암캠퍼스가 적절하다는 의견이 제시된 바 있다.\n최종보고회가 마무리됨에 따라 향후 연합대학 구축과 통합이 속도를 낼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n두 대학 총장 모두 연합대학 구축 후 통합의 필요성을 강하게 주장하고 있어 2학기 개강 후 통합 논의는 한층 속도를 낼 것이라는 전망이다.\n26일 경남과기대에 따르면 최종보고회가 완료되면 두 대학은 연구용역 결과를 7월 5일까지 교육부에 보고하게 되며 9월부터는 학생과 교직원 등을 대상으로 공청회와 토론회가 열린다. 또 내부 구성원들의 최종 의견수렴 과정도 거치게 된다.\n경남과기대 관계자는 “모든 대학들이 학령인구 감소와 재정난 가중 등의 이유로 어려운 현실에 직면해 있다”며 “연합대학 구축과 통합은 피해갈 수 없는 현실”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늦어도 2021년까지는 결과물을 만들어낼 것”이라고 덧붙였다.\n하지만 연합대학 구축 후 통합까지는 아직 갈 길이 멀다는 평가다. 정부의 예산 지원과 내부 구성원들의 설득이 필요하기 때문이다.\n두 대학이 통합이라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정부의 예산 지원이 절대적이다. 경남과기대 관계자는 “기재부와 교육부에 협조를 구하고 있다. 매년 예산이 지원돼야 다음 과정을 진행할 수 있다”고 전했다. 예산 부문은 국회의 협조가 예상된다. 지난 6·13 지방선거를 앞두고 경남 출신 민주당 국회의원 4명과 함께 경남과기대를 찾은 안민석 의원은 “경상대와 경남과학기술대 통합이 현안인데 국회 차원에서 필요한 통합 예산을 무겁게 챙겨보겠다”고 약속한 바 있다.\n내부 구성원들의 의견도 변수가 될 전망이다. 두 대학 총장 모두 통합의 전제 조건으로 ‘내부 구성원들의 찬성’을 꼽았기 때문이다. 현재 경상대와 경남과기대 양 대학에서 통합과 관련해 반대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이에 관련해 두 대학은 연합대학 구축과 통합의 필요성을 향후 적극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 한편 두 대학은 지난해 11월 ‘연합대학 구축’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국립대학 혁신지원사업(유형Ⅱ-대학 간 혁신형)에 선정돼 현재 교육, 연구, 산학협력, 행정자원 지원시스템 기반조성 분야 등 4개 분야, 23개 세부 과제를 추진해 나가고 있다.\n정희성기자\n정희성의 다른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 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n-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국립대 통합 연구용역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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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6-03 14:30:46+00:00 | null | null | null | http%3A%2F%2Fwww.gnnews.co.kr%2Fnews%2FarticleView.html%3Fidxno%3D329562.json | http://www.gnnews.co.kr/image2006/logo.jpg | ko | null | 학생 성인권 침해 적극 대응에 주목한다 | null | null | www.gnnews.co.kr | 경남도교육청이 학생 성인권 침해에 적극 대응키로 해 관심을 끌고 있다. 경남교육청은 최근 창원 모 여고를 비롯한 ‘스쿨 미투’ 확산에 따라 전문 기구를 구성해 성 인권 사안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로 했다고 지난달 31일 밝혔다. 사회적 파장이 크고 피해자의 정신적 충격이 큰 사안인 만큼 신속하고 적극적인 대응으로 피해를 최소화하겠다는 것이다.
이를 위해 도교육청은 학생생활과 학교폭력담당 아래 장학관, 장학사, 변호사, ‘성 사안 처리 전문가’로 구성된 ‘성폭력전담팀’을 조직했다. 이는 성 사안 처리를 일원화하고 성폭력 발생 시 공정하고 엄정한 처리를 강화하기 위해서다. 또 드러나지 않은 숨은 피해자를 위해 그동안 도교육청 홈페이지를 통해 실명으로 피해사례를 신고할 수 있었던 ‘성폭력 피해 신고센터’를 익명으로 전환해 주야로 성범죄에 상시 대처키로 했다.
성 인권 사안에 대한 전수조사가 필요할 때는 ‘시민단체 전문가와 합동으로 사건을 조사’해 관련 교직원은 즉시 피해자와 분리하고 무관용 원칙에 따라 징계를 강화한다는 것이다. 도교육청은 교직원에 의한 학생 대상 성희롱·성추행·성폭력 예방을 위해서는 사안의 중요성을 고려해 당장 오는 5일부터 한 달간 성폭력 예방을 책임지고 있는 단위 학교 관리자인 학교장을 중심으로 ‘성 인지 감수성 향상’과 ‘성 비위 예방교육’을 교육지원청과 함께 실시할 예정이다. 또 교직원 대상 성 문제에 대해서는 각 학교에 지정된 ‘성 고충 상담원’을 대상으로 6월 한 달간 성폭력 예방교육을 내실 있게 진행해 즉시 피해자를 보호하고 관련 사안에 대처할 수 있는 역량을 기를 방침이다. “ ‘스쿨 미투’가 다시는 학교 현장에 등장하지 않도록 교원 임용 시기부터 체계적으로 성폭력 및 성 평등 연수가 진행될 수 있도록 관련 예산도 확보할 방침“이라는 도교육청의 실천의지에 박수를 보내고 싶다. 때문에 도민들은 학교 현장부터 성 평등이 실현될 수 있는 토대를 갖추어가는지 일단 지켜볼 뿐이다. | http://www.g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29562 | ko | 2018-06-01 | www.gnnews.co.kr/14b11edacda3d0933791b9520d723d7a9556c94f605699a05bdd835ccf09493b.json | [
"경남도교육청이 학생 성인권 침해에 적극 대응키로 해 관심을 끌고 있다. 경남교육청은 최근 창원 모 여고를 비롯한 ‘스쿨 미투’ 확산에 따라 전문 기구를 구성해 성 인권 사안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로 했다고 지난달 31일 밝혔다. 사회적 파장이 크고 피해자의 정신적 충격이 큰 사안인 만큼 신속하고 적극적인 대응으로 피해를 최소화하겠다는 것이다.\n이를 위해 도교육청은 학생생활과 학교폭력담당 아래 장학관, 장학사, 변호사, ‘성 사안 처리 전문가’로 구성된 ‘성폭력전담팀’을 조직했다. 이는 성 사안 처리를 일원화하고 성폭력 발생 시 공정하고 엄정한 처리를 강화하기 위해서다. 또 드러나지 않은 숨은 피해자를 위해 그동안 도교육청 홈페이지를 통해 실명으로 피해사례를 신고할 수 있었던 ‘성폭력 피해 신고센터’를 익명으로 전환해 주야로 성범죄에 상시 대처키로 했다.\n성 인권 사안에 대한 전수조사가 필요할 때는 ‘시민단체 전문가와 합동으로 사건을 조사’해 관련 교직원은 즉시 피해자와 분리하고 무관용 원칙에 따라 징계를 강화한다는 것이다. 도교육청은 교직원에 의한 학생 대상 성희롱·성추행·성폭력 예방을 위해서는 사안의 중요성을 고려해 당장 오는 5일부터 한 달간 성폭력 예방을 책임지고 있는 단위 학교 관리자인 학교장을 중심으로 ‘성 인지 감수성 향상’과 ‘성 비위 예방교육’을 교육지원청과 함께 실시할 예정이다. 또 교직원 대상 성 문제에 대해서는 각 학교에 지정된 ‘성 고충 상담원’을 대상으로 6월 한 달간 성폭력 예방교육을 내실 있게 진행해 즉시 피해자를 보호하고 관련 사안에 대처할 수 있는 역량을 기를 방침이다. “ ‘스쿨 미투’가 다시는 학교 현장에 등장하지 않도록 교원 임용 시기부터 체계적으로 성폭력 및 성 평등 연수가 진행될 수 있도록 관련 예산도 확보할 방침“이라는 도교육청의 실천의지에 박수를 보내고 싶다. 때문에 도민들은 학교 현장부터 성 평등이 실현될 수 있는 토대를 갖추어가는지 일단 지켜볼 뿐이다.",
"학생 성인권 침해 적극 대응에 주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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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6-14 03:40:36+00:00 | null | null | null | http%3A%2F%2Fwww.gnnews.co.kr%2Fnews%2FarticleView.html%3Fidxno%3D330430.json | http://www.gnnews.co.kr/image2006/logo.jpg | ko | null | 고성군 하일면 조개잡이 체험행사 | null | null | www.gnnews.co.kr | 홈 > 사회 > 사회종합 고성군 하일면 조개잡이 체험행사 김철수 | [email protected] 승인 2018.06.14 03:41:13 고성군 하일면 임포어민회(어민회장 최낙석)는 오는 15일 마을어장인 임포마을 게이트볼장 앞 갯벌을 개방하여 조개캐기 체험행사를 개최한다.
이날 오후 2시부터 참가자 1인당 1만원의 참가비를 어촌계에 지불하면 준비해 온 호미, 삽 등 개인장비를 이용해 조개, 바지락 등 각종 해산물을 직접 채취할 수 있다.
최낙석 임포어민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 주민들의 소득증대는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이라며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한편 하일면 임포어민회를 비롯한 춘암어촌계, 동화어촌계 등에서는 매년 마을 앞 갯벌을 개방해 조개잡이 체험행사를 열고 있다.
자녀들의 자연체험학습장으로도 큰 인기를 끌고 있어 군민은 물론 타 지역 참가자도 늘고 있는 추세이다.
김철수기자 [email protected]
김철수의 다른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 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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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 사회 > 사회종합 고성군 하일면 조개잡이 체험행사 김철수 | [email protected] 승인 2018.06.14 03:41:13 고성군 하일면 임포어민회(어민회장 최낙석)는 오는 15일 마을어장인 임포마을 게이트볼장 앞 갯벌을 개방하여 조개캐기 체험행사를 개최한다.\n이날 오후 2시부터 참가자 1인당 1만원의 참가비를 어촌계에 지불하면 준비해 온 호미, 삽 등 개인장비를 이용해 조개, 바지락 등 각종 해산물을 직접 채취할 수 있다.\n최낙석 임포어민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 주민들의 소득증대는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이라며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n한편 하일면 임포어민회를 비롯한 춘암어촌계, 동화어촌계 등에서는 매년 마을 앞 갯벌을 개방해 조개잡이 체험행사를 열고 있다.\n자녀들의 자연체험학습장으로도 큰 인기를 끌고 있어 군민은 물론 타 지역 참가자도 늘고 있는 추세이다.\n김철수기자 [email protected]\n김철수의 다른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 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n-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고성군 하일면 조개잡이 체험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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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6-20 20:49:23+00:00 | null | null | null | http%3A%2F%2Fwww.gnnews.co.kr%2Fnews%2FarticleView.html%3Fidxno%3D331032.json | http://www.gnnews.co.kr/news/photo/201806/331032_90583_3452.jpg | ko | null | 오거돈 당선인, 부산 영화인들과 첫 소통 | null | null | www.gnnews.co.kr | 홈 > 사회 > 사회종합 오거돈 당선인, 부산 영화인들과 첫 소통 손인준 | [email protected] 승인 2018.06.20 23:16:19 오거돈 부산시장 당선인은 20일 오전 영화의 전당에서 부산 영화인들과 첫 소통을 시작했다.
이날 이용관 부산국제영화제 이사장, 오석근 영화진흥위원장 등 영화인 15명이 참석했고 인수위 측에서는 오 당선자와 유재수 경제부시장 내정자, 전재수 국회의원 등이 참석해 한마음으로 BIFF의 정상화와 재도약을 위해 노력하겠다는 협약을 체결했다.
이같은 협약은 2014년 다이빙벨 사태로 훼손된 BIFF의 위상을 재정립하고 독립성과 자율성 보장으로 BIFF가 새롭게 도약하기를 간절히 염원하는 오 당선인의 강한 의지를 표명한 것이라 할 수 있다.
오 당선인은 간담회에서 지난 4년간의 BIFF 파행과 위상 추락에 대해 시민과 영화인에게 깊은 유감과 함께 사과하며 BIFF가 정치적 외압에 흔들리지 않는 자율성과 독립성을 확보해 시민과 함께하는 영화제로 발돋움해야 함을 다시 한 번 강조했다.
이어 BIFF의 자체 개혁과 쇄신에 부산시의 전폭적인 지지와 행정·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오 당선인은 “BIFF의 완전한 정상화와 시민이 행복한 영화도시 부산 건설을 위해 영화인과 시민이 지혜와 힘을 모아주실 것을 당부 드린다”며 “부산 시민 모두가 OK 할 때 까지 영화도시 부산을 완성하겠다”고 강조했다.
손인준기자 [email protected]
사진설명-오거돈 부산시장 당선자가 20일 영화인들과 첫 소통 간담회를 개최하고 기념촬영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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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 사회 > 사회종합 오거돈 당선인, 부산 영화인들과 첫 소통 손인준 | [email protected] 승인 2018.06.20 23:16:19 오거돈 부산시장 당선인은 20일 오전 영화의 전당에서 부산 영화인들과 첫 소통을 시작했다.\n이날 이용관 부산국제영화제 이사장, 오석근 영화진흥위원장 등 영화인 15명이 참석했고 인수위 측에서는 오 당선자와 유재수 경제부시장 내정자, 전재수 국회의원 등이 참석해 한마음으로 BIFF의 정상화와 재도약을 위해 노력하겠다는 협약을 체결했다.\n이같은 협약은 2014년 다이빙벨 사태로 훼손된 BIFF의 위상을 재정립하고 독립성과 자율성 보장으로 BIFF가 새롭게 도약하기를 간절히 염원하는 오 당선인의 강한 의지를 표명한 것이라 할 수 있다.\n오 당선인은 간담회에서 지난 4년간의 BIFF 파행과 위상 추락에 대해 시민과 영화인에게 깊은 유감과 함께 사과하며 BIFF가 정치적 외압에 흔들리지 않는 자율성과 독립성을 확보해 시민과 함께하는 영화제로 발돋움해야 함을 다시 한 번 강조했다.\n이어 BIFF의 자체 개혁과 쇄신에 부산시의 전폭적인 지지와 행정·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n오 당선인은 “BIFF의 완전한 정상화와 시민이 행복한 영화도시 부산 건설을 위해 영화인과 시민이 지혜와 힘을 모아주실 것을 당부 드린다”며 “부산 시민 모두가 OK 할 때 까지 영화도시 부산을 완성하겠다”고 강조했다.\n손인준기자 [email protected]\n사진설명-오거돈 부산시장 당선자가 20일 영화인들과 첫 소통 간담회를 개최하고 기념촬영을 가지고 있다.\n손인준의 다른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 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n-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오거돈 당선인, 부산 영화인들과 첫 소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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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6-19 16:17:13+00:00 | null | null | null | http%3A%2F%2Fwww.gnnews.co.kr%2Fnews%2FarticleView.html%3Fidxno%3D330902.json | http://www.gnnews.co.kr/image2006/logo.jpg | ko | null | 창녕군, 반값 임대주택 입주자 모집 | null | null | www.gnnews.co.kr | 홈 > 사회 > 사회종합 창녕군, 반값 임대주택 입주자 모집 정규균 | [email protected] 승인 2018.06.20 00:07:52 창녕군은 빈집을 리모델링해 신혼부부, 귀농·귀촌인, 저소득층 등에게 주변시세의 반값에 임대주택을 제공해 정주환경을 개선하고 주거취약 계층의 안정을 도모하고 있다.
빈집 활용 반값 임대주택은 창녕읍과 이방면 2동이 선정되었으며, 이방면 1동은 입주 희망자를 모집 중이다. 신청기간은 7월 6일까지 추가 신청 받고 있으며, 신청 자격은 신혼부부, 귀농·귀촌인, 저소득층(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정) 등이다.
입주 희망자는 창녕군 주택산림과 주택담당으로 방문 신청할 수 있다.
반값 임대주택은 빈집을 리모델링해 주변시세의 반값에 5년 동안 전·월세로 의무적으로 임대하는 것으로 지원 금액은 리모델링 비용의 80%(최대 1500만원)이다.
군 관계자는 “빈집을 정비해 쾌적한 주거환경개선과 서민층의 경제 부담 해소를 위한 빈집활용 반값 임대주택사업에 관심을 많이 가져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정규균기자
정규균의 다른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 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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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 사회 > 사회종합 창녕군, 반값 임대주택 입주자 모집 정규균 | [email protected] 승인 2018.06.20 00:07:52 창녕군은 빈집을 리모델링해 신혼부부, 귀농·귀촌인, 저소득층 등에게 주변시세의 반값에 임대주택을 제공해 정주환경을 개선하고 주거취약 계층의 안정을 도모하고 있다.\n빈집 활용 반값 임대주택은 창녕읍과 이방면 2동이 선정되었으며, 이방면 1동은 입주 희망자를 모집 중이다. 신청기간은 7월 6일까지 추가 신청 받고 있으며, 신청 자격은 신혼부부, 귀농·귀촌인, 저소득층(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정) 등이다.\n입주 희망자는 창녕군 주택산림과 주택담당으로 방문 신청할 수 있다.\n반값 임대주택은 빈집을 리모델링해 주변시세의 반값에 5년 동안 전·월세로 의무적으로 임대하는 것으로 지원 금액은 리모델링 비용의 80%(최대 1500만원)이다.\n군 관계자는 “빈집을 정비해 쾌적한 주거환경개선과 서민층의 경제 부담 해소를 위한 빈집활용 반값 임대주택사업에 관심을 많이 가져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n정규균기자\n정규균의 다른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 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n-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창녕군, 반값 임대주택 입주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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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6-28 13:07:13+00:00 | null | null | null | http%3A%2F%2Fwww.gnnews.co.kr%2Fnews%2FarticleView.html%3Fidxno%3D331708.json | http://www.gnnews.co.kr/news/photo/201806/331708_91166_2521.jpg | ko | null | 산청소방서, 래프팅업체 관계자 안전교육 | null | null | www.gnnews.co.kr | 홈 > 사회 > 사회종합 산청소방서, 래프팅업체 관계자 안전교육 원경복 | [email protected] 승인 2018.06.28 20:28:58 산청소방서(서장 정순욱)는 지난 27일 산청군청 대회의실에서 관내 래프팅 업체 사업자 및 종사자 100여명을 대상으로 수상레저활동에 따른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안전교육은 여름철을 맞아 래프팅 등 수상레저활동을 즐기는 사람들의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유사 시 신속한 응급처치를 통해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고자 마련됐다.
교육은 수난사고 시 초기대응 방법, 심폐소생술 이론 및 마네킹을 활용한 실습 교육으로 진행됐다.
소방서 관계자는 “이러한 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지역 내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원경복기자 원경복의 다른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 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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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 사회 > 사회종합 산청소방서, 래프팅업체 관계자 안전교육 원경복 | [email protected] 승인 2018.06.28 20:28:58 산청소방서(서장 정순욱)는 지난 27일 산청군청 대회의실에서 관내 래프팅 업체 사업자 및 종사자 100여명을 대상으로 수상레저활동에 따른 안전교육을 실시했다.\n이번 안전교육은 여름철을 맞아 래프팅 등 수상레저활동을 즐기는 사람들의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유사 시 신속한 응급처치를 통해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고자 마련됐다.\n교육은 수난사고 시 초기대응 방법, 심폐소생술 이론 및 마네킹을 활용한 실습 교육으로 진행됐다.\n소방서 관계자는 “이러한 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지역 내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n원경복기자 원경복의 다른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 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n-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산청소방서, 래프팅업체 관계자 안전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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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6-14 23:46:49+00:00 | null | null | null | http%3A%2F%2Fwww.gnnews.co.kr%2Fnews%2FarticleView.html%3Fidxno%3D330557.json | http://www.gnnews.co.kr/news/photo/201806/330557_90184_3835.jpg | ko | null | 창원시립소년소녀합창단 행복나눔음악회 | null | null | www.gnnews.co.kr | 홈 > 문화 > 문화종합 창원시립소년소녀합창단 행복나눔음악회 이은수 | [email protected] 승인 2018.06.15 02:16:25 창원시립소년소녀합창단은 오는 20일 오후 7시 장애인 사회복지시설 풀잎마을 강당에서 ‘행복나눔 음악회’를 개최한다.
상임지휘자 지연숙의 지휘 아래 ‘행복과 희망을 전하는 하모니’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연주회를 통해 ‘트리츠 트라츠 폴카’, ‘아기 코끼리 걸음마’, ‘우리가 세상’, ‘쿰바야’ 등의 아프리카 민요를 새롭게 재해석한 경쾌하고 아름다운 곡들로 풀잎마을 가족들에게 행복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할 계획이다. 사회복지시설인 풀잎마을(성산구 신촌로)은 뇌병변 및 지체장애인들이 생활하고 있는 재활시설로 장애인들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지원하고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창원시립소년소녀합창단은 지역사회에 공헌하고, 아름다운 소리로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매년 풀잎마을을 방문, ‘행복나눔 음악회’를 개최해오고 있다. 창원시립소년소녀합창단의 ‘행복나눔 음악회’는 고운 하모니에 고운 마음까지 더해져 지역에 행복과 희망을 전하는 뜻 깊은 공연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은수기자 [email protected]
이은수의 다른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 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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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 문화 > 문화종합 창원시립소년소녀합창단 행복나눔음악회 이은수 | [email protected] 승인 2018.06.15 02:16:25 창원시립소년소녀합창단은 오는 20일 오후 7시 장애인 사회복지시설 풀잎마을 강당에서 ‘행복나눔 음악회’를 개최한다.\n상임지휘자 지연숙의 지휘 아래 ‘행복과 희망을 전하는 하모니’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연주회를 통해 ‘트리츠 트라츠 폴카’, ‘아기 코끼리 걸음마’, ‘우리가 세상’, ‘쿰바야’ 등의 아프리카 민요를 새롭게 재해석한 경쾌하고 아름다운 곡들로 풀잎마을 가족들에게 행복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할 계획이다. 사회복지시설인 풀잎마을(성산구 신촌로)은 뇌병변 및 지체장애인들이 생활하고 있는 재활시설로 장애인들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지원하고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창원시립소년소녀합창단은 지역사회에 공헌하고, 아름다운 소리로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매년 풀잎마을을 방문, ‘행복나눔 음악회’를 개최해오고 있다. 창원시립소년소녀합창단의 ‘행복나눔 음악회’는 고운 하모니에 고운 마음까지 더해져 지역에 행복과 희망을 전하는 뜻 깊은 공연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은수기자 [email protected]\n이은수의 다른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 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n-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창원시립소년소녀합창단 행복나눔음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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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6-25 16:27:13+00:00 | null | null | null | http%3A%2F%2Fwww.gnnews.co.kr%2Fnews%2FarticleView.html%3Fidxno%3D331423.json | http://www.gnnews.co.kr/news/photo/201806/331423_90933_4916.jpg | ko | null | 진주 월아산에 ‘힐링 숲’ 들어선다 | null | null | www.gnnews.co.kr | 홈 > 사회 > 사회종합 진주 월아산에 ‘힐링 숲’ 들어선다 박철홍 | [email protected] 승인 2018.06.25 15:56:09 진주 월아산에 ‘힐링 숲’ 만든다
지난해부터 편백나무 조림
내년까지 15ha 조성하기로
진주 진성면 동산리 월아산 일대가 편백나무가 가득한 힐링 숲으로 바뀌고 있다.
25일 진주시에 따르면 잡목, 덩굴 등으로 뒤덮여 있는 동산리 월아산 일대에 지난해부터 매년 5㏊ 규모로 편백나무가 심어지고 있다.
힐링숲 조성사업 대상지인 이 일대는 2019년까지 매년 5㏊씩 총 15㏊에 편백나무가 심어질 예정이다. 총 사업비는 6억원으로 지난해 편백나무 1540그루, 올해 2620그루 등 모두 4160그루를 식재했다. 내년에 1500그루를 추가로 심어 울창한 편백 숲을 조성할 계획이다.
시는 편백나무 힐링 숲외에도 산책로를 조성하고 있다.
지난해 930m, 올해 720m를 개설했으며 2019년에는 850m를 추가로 개설해 총 2.5㎞의 산책로를 조성할 계획이다.
편백나무는 소나무보다 4배가량 많은 피톤치드를 함유하고 있으며 스트레스 완화, 아토피 예방, 면역기능 향상 등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박철홍기자 [email protected]
박철홍의 다른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 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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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 사회 > 사회종합 진주 월아산에 ‘힐링 숲’ 들어선다 박철홍 | [email protected] 승인 2018.06.25 15:56:09 진주 월아산에 ‘힐링 숲’ 만든다\n지난해부터 편백나무 조림\n내년까지 15ha 조성하기로\n진주 진성면 동산리 월아산 일대가 편백나무가 가득한 힐링 숲으로 바뀌고 있다.\n25일 진주시에 따르면 잡목, 덩굴 등으로 뒤덮여 있는 동산리 월아산 일대에 지난해부터 매년 5㏊ 규모로 편백나무가 심어지고 있다.\n힐링숲 조성사업 대상지인 이 일대는 2019년까지 매년 5㏊씩 총 15㏊에 편백나무가 심어질 예정이다. 총 사업비는 6억원으로 지난해 편백나무 1540그루, 올해 2620그루 등 모두 4160그루를 식재했다. 내년에 1500그루를 추가로 심어 울창한 편백 숲을 조성할 계획이다.\n시는 편백나무 힐링 숲외에도 산책로를 조성하고 있다.\n지난해 930m, 올해 720m를 개설했으며 2019년에는 850m를 추가로 개설해 총 2.5㎞의 산책로를 조성할 계획이다.\n편백나무는 소나무보다 4배가량 많은 피톤치드를 함유하고 있으며 스트레스 완화, 아토피 예방, 면역기능 향상 등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n박철홍기자 [email protected]\n박철홍의 다른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 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n-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진주 월아산에 ‘힐링 숲’ 들어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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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6-28 00:41:00+00:00 | null | null | null | http%3A%2F%2Fwww.gnnews.co.kr%2Fnews%2FarticleView.html%3Fidxno%3D331660.json | http://www.gnnews.co.kr/news/photo/201806/331660_91123_152.jpg | ko | null | 현존 유일 ‘조선 개국공신교서’ 국보 승격 | null | null | www.gnnews.co.kr | 홈 > 문화 > 문화종합 현존 유일 ‘조선 개국공신교서’ 국보 승격 태조 이성계가 이제에게 내린 공신 증명서 김귀현 | [email protected] 승인 2018.06.27 22:38:02 국립진주박물관에 있는 현존 유일의 조선 개국공신교서가 국보로 승격된다. 문화재청은 ‘이제 개국공신교서’를 국보로 승격한다고 27일 밝혔다.
국보 제324호로 지정된 ‘이제 개국공신교서’는 조선왕조가 건국한 1392년 태조 이성계가 개국 공신 이제에게 내린 공신 증명서다.
문화재청은 “이제 개국공신교서는 조선이 처음으로 내린 공신교서이자 유일하게 실물이 존재하는 개국공신교서라는 점에서 제도사·법제사 연구에 있어 중요한 자료이다”고 밝혔다.
‘이제 개국공신교서’는 지난 2013년 1월부터 문중이 기탁하여 국립진주박물관이 소장·전시하고 있다. 기탁 기간은 2019년 11월까지로, 지난 5월 개막한 박물관 특별전시 ‘진주(晉州)의 진주(珍珠)’ 출품 중이다.
이정근 국립진주박물관 학예연구실장은 “직물 소재이고 먹으로 쓰여져 있어 상시전시는 어려움이 있는 자료지만, 추후 일정 기간 전시 이후 1년 휴지 등 방안을 통해 관람객들에게 공개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이제 개국공신교서는 조선 창업의 공을 세우게 된 과정과 친인척에 대한 포상 내용을 기록했다. 이제는 조선 태조와 계비인 신덕왕후 강씨 사이에서 태어난 경순궁주와 결혼했고, 이성계를 추대, 즉위하는데 일등공신이 됐다.
태조는 조선을 창업한 직후 창업 과정에서 큰 공을 세운 정공신에게는 교서와 녹권(錄券)을, 보좌한 원종공신에게는 녹권만을 하사했다. 공신교서는 왕이 직접 하사한 문서로, 조선시대에 공신에 관한 사무를 맡은 공신도감(공신 사무를 관장하던 관서)이 국왕 명령으로 발급한 녹권(錄券)보다 격이 높다. 끝부분에는 발급 일자와 ‘고려국왕지인(高麗國王之印)’이라는 어보(御寶)가 찍혀 있다. 이 어보는 1370년 명나라에서 내려준 고려왕의 어보로서, 조선 개국 시점까지도 고려 인장을 계속 사용한 사실을 알 수 있다.
조선 개국공신녹권 중 ‘이화 개국공신녹권’은 국보 제232호이고, 왕을 수종한 인물에게 준 개국원종공신녹권 가운데는 7건이 국보와 보물이다. ‘개국공신교서’로는 ‘이제 개국공신교서’가 처음으로 국보로 지정된 사례다.
한편 김시민(1554~1592) 장군 공신교서는 2006년 보물 제1476호로 지정됐다. 이는 임진왜란 때 전공을 크게 세운 장군들에게 내린 것으로 김시민 장군의 공적과 그에 따른 포상내역이 자세히 언급되어 있을 뿐 아니라 현존하는 선무공신교서 가운데 보존상태가 가장 좋은 자료로 알려져 있다. 김시민 장군 선무공신교서는 일본으로 반출됐다가 시민 모금운동에 힘입어 지난 2006년 국립진주박물관으로 돌아왔다.
김귀현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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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 문화 > 문화종합 현존 유일 ‘조선 개국공신교서’ 국보 승격 태조 이성계가 이제에게 내린 공신 증명서 김귀현 | [email protected] 승인 2018.06.27 22:38:02 국립진주박물관에 있는 현존 유일의 조선 개국공신교서가 국보로 승격된다. 문화재청은 ‘이제 개국공신교서’를 국보로 승격한다고 27일 밝혔다.\n국보 제324호로 지정된 ‘이제 개국공신교서’는 조선왕조가 건국한 1392년 태조 이성계가 개국 공신 이제에게 내린 공신 증명서다.\n문화재청은 “이제 개국공신교서는 조선이 처음으로 내린 공신교서이자 유일하게 실물이 존재하는 개국공신교서라는 점에서 제도사·법제사 연구에 있어 중요한 자료이다”고 밝혔다.\n‘이제 개국공신교서’는 지난 2013년 1월부터 문중이 기탁하여 국립진주박물관이 소장·전시하고 있다. 기탁 기간은 2019년 11월까지로, 지난 5월 개막한 박물관 특별전시 ‘진주(晉州)의 진주(珍珠)’ 출품 중이다.\n이정근 국립진주박물관 학예연구실장은 “직물 소재이고 먹으로 쓰여져 있어 상시전시는 어려움이 있는 자료지만, 추후 일정 기간 전시 이후 1년 휴지 등 방안을 통해 관람객들에게 공개할 예정이다”고 밝혔다.\n이제 개국공신교서는 조선 창업의 공을 세우게 된 과정과 친인척에 대한 포상 내용을 기록했다. 이제는 조선 태조와 계비인 신덕왕후 강씨 사이에서 태어난 경순궁주와 결혼했고, 이성계를 추대, 즉위하는데 일등공신이 됐다.\n태조는 조선을 창업한 직후 창업 과정에서 큰 공을 세운 정공신에게는 교서와 녹권(錄券)을, 보좌한 원종공신에게는 녹권만을 하사했다. 공신교서는 왕이 직접 하사한 문서로, 조선시대에 공신에 관한 사무를 맡은 공신도감(공신 사무를 관장하던 관서)이 국왕 명령으로 발급한 녹권(錄券)보다 격이 높다. 끝부분에는 발급 일자와 ‘고려국왕지인(高麗國王之印)’이라는 어보(御寶)가 찍혀 있다. 이 어보는 1370년 명나라에서 내려준 고려왕의 어보로서, 조선 개국 시점까지도 고려 인장을 계속 사용한 사실을 알 수 있다.\n조선 개국공신녹권 중 ‘이화 개국공신녹권’은 국보 제232호이고, 왕을 수종한 인물에게 준 개국원종공신녹권 가운데는 7건이 국보와 보물이다. ‘개국공신교서’로는 ‘이제 개국공신교서’가 처음으로 국보로 지정된 사례다.\n한편 김시민(1554~1592) 장군 공신교서는 2006년 보물 제1476호로 지정됐다. 이는 임진왜란 때 전공을 크게 세운 장군들에게 내린 것으로 김시민 장군의 공적과 그에 따른 포상내역이 자세히 언급되어 있을 뿐 아니라 현존하는 선무공신교서 가운데 보존상태가 가장 좋은 자료로 알려져 있다. 김시민 장군 선무공신교서는 일본으로 반출됐다가 시민 모금운동에 힘입어 지난 2006년 국립진주박물관으로 돌아왔다.\n김귀현기자 [email protected]\n김귀현의 다른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 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n-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현존 유일 ‘조선 개국공신교서’ 국보 승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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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6-20 20:50:01+00:00 | null | null | null | http%3A%2F%2Fwww.gnnews.co.kr%2Fnews%2FarticleView.html%3Fidxno%3D331025.json | http://www.gnnews.co.kr/image2006/logo.jpg | ko | null | 남해군, 피서철 바가지요금 뿌리 뽑는다 | null | null | www.gnnews.co.kr | 홈 > 사회 > 사회종합 남해군, 피서철 바가지요금 뿌리 뽑는다 유원지 영업실태 관리…‘가격안정 참여제’ 장려 차정호 기자 | [email protected] 승인 2018.06.21 00:30:38 남해군은 피서철 바가지요금 근절 추진계획을 수립,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올해 대책은 매년 단속, 처벌에도 쉽게 사라지지 않는 바가지요금의 속성에 따라 유원지 영업실태 관리 등 보다 예방적이고 체계적인 대책 마련에 초점을 뒀다.
‘바가지요금 근절로 물가건강지대 조성’을 목표로 바가지요금 업소 관리 강화, 지도·점검 강화, 제도·환경 개선 등 크게 3개 분야로 나눠 대책이 추진될 예정이다.
군은 특히 주요 해수욕장 등 유원지 주변의 외식·숙박업소, 피서용품 업소를 대상으로 영업실태 일제조사를 실시해 이용가격, 가격표시 등의 현황을 파악하고 불법행위에 대한 이력관리를 시행하는 등 체계적인 관리에 나선다.
여기에 경남도와 함께 합동지도점검반을 구성하고 현장 기동단속반을 편성해 지도·점검을 강화할 예정이다.
군은 또 지역 상인회, 번영회 등과 협조해 바가지요금 근절을 위한 업소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할 방침이다.
해수욕장 피서용품 이용요금을 운영자와의 협약으로 제도화하고 피서철 이용객들이 붐비는 유원지의 외식업소를 대상으로 성수기 가격을 적용하지 않는 ‘가격안정 참여제’를 시행, 업소들에게 장려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바가지요금 근절은 지역의 관광산업 경쟁력 강화와 관광객들의 재방문율을 높이는 것으로 장기적으로는 업소들에게도 이로운 일이다”며 “바가지요금 없는 유원지 만들기에 지역 업소들의 자발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차정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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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 사회 > 사회종합 남해군, 피서철 바가지요금 뿌리 뽑는다 유원지 영업실태 관리…‘가격안정 참여제’ 장려 차정호 기자 | [email protected] 승인 2018.06.21 00:30:38 남해군은 피서철 바가지요금 근절 추진계획을 수립,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n올해 대책은 매년 단속, 처벌에도 쉽게 사라지지 않는 바가지요금의 속성에 따라 유원지 영업실태 관리 등 보다 예방적이고 체계적인 대책 마련에 초점을 뒀다.\n‘바가지요금 근절로 물가건강지대 조성’을 목표로 바가지요금 업소 관리 강화, 지도·점검 강화, 제도·환경 개선 등 크게 3개 분야로 나눠 대책이 추진될 예정이다.\n군은 특히 주요 해수욕장 등 유원지 주변의 외식·숙박업소, 피서용품 업소를 대상으로 영업실태 일제조사를 실시해 이용가격, 가격표시 등의 현황을 파악하고 불법행위에 대한 이력관리를 시행하는 등 체계적인 관리에 나선다.\n여기에 경남도와 함께 합동지도점검반을 구성하고 현장 기동단속반을 편성해 지도·점검을 강화할 예정이다.\n군은 또 지역 상인회, 번영회 등과 협조해 바가지요금 근절을 위한 업소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할 방침이다.\n해수욕장 피서용품 이용요금을 운영자와의 협약으로 제도화하고 피서철 이용객들이 붐비는 유원지의 외식업소를 대상으로 성수기 가격을 적용하지 않는 ‘가격안정 참여제’를 시행, 업소들에게 장려할 계획이다.\n군 관계자는 “바가지요금 근절은 지역의 관광산업 경쟁력 강화와 관광객들의 재방문율을 높이는 것으로 장기적으로는 업소들에게도 이로운 일이다”며 “바가지요금 없는 유원지 만들기에 지역 업소들의 자발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n차정호기자\n차정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 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n-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남해군, 피서철 바가지요금 뿌리 뽑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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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6-04 05:44:33+00:00 | null | null | null | http%3A%2F%2Fwww.gnnews.co.kr%2Fnews%2FarticleView.html%3Fidxno%3D329653.json | http://www.gnnews.co.kr/image2006/logo.jpg | ko | null | 김해시 사회복지사 아파트서 투신 | null | null | www.gnnews.co.kr | 김해시 소속 사회복지사가 ‘과중한 업무’와 ‘직장 내 차별’을 호소하며 아파트에서 투신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 사회복지사는 임용된 지 두 달된 신입공무원이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오전 8시 50분께 김해시내 한 읍사무소에서 근무하던 사회복지사A(26.여)씨가 자신의 아파트 6층에서 뛰어내렸다. A씨는 이웃의 신고를 받은 구급대원에 의해 부산의 대학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중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지난 4월 임용됐다. 경찰은 A씨 가방 안에서 “지옥같은 출근길이다. 죽을만큼 고통스럽다. 사회복지사 인권 보장이 시급하다”는 메모가 적힌 노트를 발견했다.
가족들은 A씨가 평소 과도한 업무를 호소했으며, 직장 내 차별적 대우와 따돌림 등으로 극단적 선택을 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A씨의 부모는 “딸의 평균 퇴근시간은 오후 10시 반이고, 토·일요일에도 일을 해야 할 정도로 과중한 업무에 시달렸으며 그로 인한 스트레스로 잠을 제대로 못자 두달 만에 체중이 7kg나 줄었다”고 주장했다.
실제로 A씨는 공무원으로 임용된 직후 2달 동안 초과 근무만 100시간 이상을 했으며, 담당했던 청소년·아동·장애인 등 복지 대상자만 3000여명인 것으로 파악돼 평소 과도한 업무에 시달려 왔던 것으로 드러났다.
이에 대해 A씨 소속 기관장은 “A씨가 종종 오후 9시에 퇴근하는 것은 확인됐지만, 특별히 업무를 많이 시키거나 괴롭힘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해명했다.
A씨 가족은 국가인권위원회를 찾아 A씨의 근로 환경 등과 관련해 상담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해시는 가족의 진정서가 접수됨에 따라 감사에 착수했으며, 경찰도 김해시와 A씨의 동료들을 상대로 가혹행위 등이 있었는지에 대한 수사를 벌이고 있다.
박준언기자 | http://www.g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29653 | ko | 2018-06-01 | www.gnnews.co.kr/f5bfc4c831310290acc75f3cb49f04fd9f2f7a53f6e485517460d78ba1309783.json | [
"김해시 소속 사회복지사가 ‘과중한 업무’와 ‘직장 내 차별’을 호소하며 아파트에서 투신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 사회복지사는 임용된 지 두 달된 신입공무원이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오전 8시 50분께 김해시내 한 읍사무소에서 근무하던 사회복지사A(26.여)씨가 자신의 아파트 6층에서 뛰어내렸다. A씨는 이웃의 신고를 받은 구급대원에 의해 부산의 대학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중태인 것으로 알려졌다.\nA씨는 지난 4월 임용됐다. 경찰은 A씨 가방 안에서 “지옥같은 출근길이다. 죽을만큼 고통스럽다. 사회복지사 인권 보장이 시급하다”는 메모가 적힌 노트를 발견했다.\n가족들은 A씨가 평소 과도한 업무를 호소했으며, 직장 내 차별적 대우와 따돌림 등으로 극단적 선택을 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A씨의 부모는 “딸의 평균 퇴근시간은 오후 10시 반이고, 토·일요일에도 일을 해야 할 정도로 과중한 업무에 시달렸으며 그로 인한 스트레스로 잠을 제대로 못자 두달 만에 체중이 7kg나 줄었다”고 주장했다.\n실제로 A씨는 공무원으로 임용된 직후 2달 동안 초과 근무만 100시간 이상을 했으며, 담당했던 청소년·아동·장애인 등 복지 대상자만 3000여명인 것으로 파악돼 평소 과도한 업무에 시달려 왔던 것으로 드러났다.\n이에 대해 A씨 소속 기관장은 “A씨가 종종 오후 9시에 퇴근하는 것은 확인됐지만, 특별히 업무를 많이 시키거나 괴롭힘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해명했다.\nA씨 가족은 국가인권위원회를 찾아 A씨의 근로 환경 등과 관련해 상담한 것으로 알려졌다.\n김해시는 가족의 진정서가 접수됨에 따라 감사에 착수했으며, 경찰도 김해시와 A씨의 동료들을 상대로 가혹행위 등이 있었는지에 대한 수사를 벌이고 있다.\n박준언기자",
"김해시 사회복지사 아파트서 투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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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6-19 02:24:02+00:00 | null | null | null | http%3A%2F%2Fwww.gnnews.co.kr%2Fnews%2FarticleView.html%3Fidxno%3D330773.json | http://www.gnnews.co.kr/news/photo/201806/330773_90353_212.jpg | ko | null | 창원 ‘대동면세점’ 재개점 | null | null | www.gnnews.co.kr | 홈 > 경제 > 경제종합 창원 ‘대동면세점’ 재개점 이은수 | [email protected] 승인 2018.06.19 00:04:24 창원시는 경남 유일의 시내면세점인 대동면세점이 재개점했다고 18일 밝혔다.
대동면세점은 지난해 사드 여파와 자금난 등을 이유로 문을 닫았지만, 해외명품과 경남특산품 코너를 추가하는 등 매장 구성을 새롭게 정비하고 규모도 약 990㎡(300평)로 확장해 다시 문을 열었다. 위치는 성산구 중앙동 호텔인터내셔널 지하 1층으로, 외국인 유동인구가 많은 곳인 만큼 시는 관광객 유치에 유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재개점한 대동면세점에는 화장품·패션잡화·주류 등 70개 품목 200개 브랜드가 입점해 있는데, 구찌·프라다·페라가모·오메가·롤렉스 등 럭셔리상품과 샤넬·에스티로더·입생로랑·크리스찬디올·랑콤 등 수입화장품 전문매장이 포함됐다. 또한, 경남관광기념품점으로부터 공급받는 도내 공예품(자개손거울·펜 등)과 무학의 플라스틱 팩소주 등을 판매하는 경남특산품 코너 등도 운영된다.
대동면세점은 출국 시간에 쫓기지 않고, 가까운 시내에서 여유롭게 직접 제품을 확인하며 쇼핑을 즐길 수 있는 시내면세점의 장점을 살려 내외국인관광객을 유치할 계획이며, 개점 당일부터 17일까지 VIP 초청 이벤트, 신규가입 고객 및 구매 금액별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 바 있다.
창원시 관계자는 “‘세계사격선수권대회와 함께하는 2018 창원방문의 해’에 새롭게 재개점한 대동면세점이 창원의 관광산업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신규 브랜드 유치 및 다양한 신상품 매입 등의 노력과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성공적으로 안착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시내면세점은 여권과 항공권, E-티켓 등을 지참해 출국 60일 전부터 출국 3일 전까지(김해공항은 1.5일 전) 이용 가능하다. 면세물품 구입한도는 내국인의 경우 1인당 3000달러까지이며, 1인당 600달러까지 면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구매한 상품은 출국 당일 공항 출국장 내 면세물품 인도장에서 수령하면 된다.
이은수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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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 경제 > 경제종합 창원 ‘대동면세점’ 재개점 이은수 | [email protected] 승인 2018.06.19 00:04:24 창원시는 경남 유일의 시내면세점인 대동면세점이 재개점했다고 18일 밝혔다.\n대동면세점은 지난해 사드 여파와 자금난 등을 이유로 문을 닫았지만, 해외명품과 경남특산품 코너를 추가하는 등 매장 구성을 새롭게 정비하고 규모도 약 990㎡(300평)로 확장해 다시 문을 열었다. 위치는 성산구 중앙동 호텔인터내셔널 지하 1층으로, 외국인 유동인구가 많은 곳인 만큼 시는 관광객 유치에 유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n재개점한 대동면세점에는 화장품·패션잡화·주류 등 70개 품목 200개 브랜드가 입점해 있는데, 구찌·프라다·페라가모·오메가·롤렉스 등 럭셔리상품과 샤넬·에스티로더·입생로랑·크리스찬디올·랑콤 등 수입화장품 전문매장이 포함됐다. 또한, 경남관광기념품점으로부터 공급받는 도내 공예품(자개손거울·펜 등)과 무학의 플라스틱 팩소주 등을 판매하는 경남특산품 코너 등도 운영된다.\n대동면세점은 출국 시간에 쫓기지 않고, 가까운 시내에서 여유롭게 직접 제품을 확인하며 쇼핑을 즐길 수 있는 시내면세점의 장점을 살려 내외국인관광객을 유치할 계획이며, 개점 당일부터 17일까지 VIP 초청 이벤트, 신규가입 고객 및 구매 금액별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 바 있다.\n창원시 관계자는 “‘세계사격선수권대회와 함께하는 2018 창원방문의 해’에 새롭게 재개점한 대동면세점이 창원의 관광산업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신규 브랜드 유치 및 다양한 신상품 매입 등의 노력과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성공적으로 안착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n한편, 시내면세점은 여권과 항공권, E-티켓 등을 지참해 출국 60일 전부터 출국 3일 전까지(김해공항은 1.5일 전) 이용 가능하다. 면세물품 구입한도는 내국인의 경우 1인당 3000달러까지이며, 1인당 600달러까지 면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구매한 상품은 출국 당일 공항 출국장 내 면세물품 인도장에서 수령하면 된다.\n이은수기자 [email protected]\n이은수의 다른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 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n-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창원 ‘대동면세점’ 재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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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6-14 03:39:54+00:00 | null | null | null | http%3A%2F%2Fwww.gnnews.co.kr%2Fnews%2FarticleView.html%3Fidxno%3D330440.json | http://www.gnnews.co.kr/image2006/logo.jpg | ko | null | 창원 낭독 프로그램 '희비락락' 운영 | null | null | www.gnnews.co.kr | 홈 > 문화 > 문화종합 창원 낭독 프로그램 '희비락락' 운영 드라마 주인공처럼 '대본 읽기' 체험 김귀현 | [email protected] 승인 2018.06.14 03:38:09 시민을 위한 특별한 문화예술교육프로그램이 3·15아트센터 내 아르코공연연습센터 창원에서 열린다.
창원문화재단과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함께 운영하는 ‘창원시민 명품을 읽다, 희비락락’ 프로그램은 세계 명작 희곡, 드라마, 영화의 대본 읽기를 통해 참여자에게 주인공이 될 기회를 제공하고 낭독공연까지 진행하는 직접 참여 교육이다. 프로그램은 시민의 자기 주도적 표현과 창의성 발현 기회를 제공한다.
희곡 읽기 교육프로그램은 오는 25일까지 수강신청을 받아 7월부터 12월까지 6개월간 3·15아트센터 내 아르코공연연습센터 창원 중연습실1에서 진행한다. 경남대학교 문화콘텐츠학과 김종원 교수가 15명 안팎의 교육생을 대상으로 매주 화요일 저녁 7시에서 10시까지 교육을 진행한다.
희비락락은 작품선정과 배역선정 등 대부분이 참여자의 직접 토론을 통해 이뤄진다. 6개월간의 교육성과에 대해서는 마지막 시간에 관객 앞에서 낭독공연을 하는 발표기회가 주어지고 공연 오디오북(듣는 책)이 제공된다.
프로그램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창원문화재단 홈페이지(http://cwcf.or.kr) 공지사항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이메일([email protected])로 접수하면 된다. 참가비는 무료이고 창원시민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직장인에게 우선 참여 기회가 주어진다.
자세한 내용은 재단 홈페이지 또는 문화교육팀(714-7652)을 통해 문의 가능하다.
김귀현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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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 문화 > 문화종합 창원 낭독 프로그램 '희비락락' 운영 드라마 주인공처럼 '대본 읽기' 체험 김귀현 | [email protected] 승인 2018.06.14 03:38:09 시민을 위한 특별한 문화예술교육프로그램이 3·15아트센터 내 아르코공연연습센터 창원에서 열린다.\n창원문화재단과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함께 운영하는 ‘창원시민 명품을 읽다, 희비락락’ 프로그램은 세계 명작 희곡, 드라마, 영화의 대본 읽기를 통해 참여자에게 주인공이 될 기회를 제공하고 낭독공연까지 진행하는 직접 참여 교육이다. 프로그램은 시민의 자기 주도적 표현과 창의성 발현 기회를 제공한다.\n희곡 읽기 교육프로그램은 오는 25일까지 수강신청을 받아 7월부터 12월까지 6개월간 3·15아트센터 내 아르코공연연습센터 창원 중연습실1에서 진행한다. 경남대학교 문화콘텐츠학과 김종원 교수가 15명 안팎의 교육생을 대상으로 매주 화요일 저녁 7시에서 10시까지 교육을 진행한다.\n희비락락은 작품선정과 배역선정 등 대부분이 참여자의 직접 토론을 통해 이뤄진다. 6개월간의 교육성과에 대해서는 마지막 시간에 관객 앞에서 낭독공연을 하는 발표기회가 주어지고 공연 오디오북(듣는 책)이 제공된다.\n프로그램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창원문화재단 홈페이지(http://cwcf.or.kr) 공지사항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이메일([email protected])로 접수하면 된다. 참가비는 무료이고 창원시민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직장인에게 우선 참여 기회가 주어진다.\n자세한 내용은 재단 홈페이지 또는 문화교육팀(714-7652)을 통해 문의 가능하다.\n김귀현기자 [email protected]\n김귀현의 다른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 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n-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창원 낭독 프로그램 '희비락락'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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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6-26 15:15:08+00:00 | null | null | null | http%3A%2F%2Fwww.gnnews.co.kr%2Fnews%2FarticleView.html%3Fidxno%3D331529.json | http://www.gnnews.co.kr/image2006/logo.jpg | ko | null | 경남도, 축산물 취급업소 위생 점검 | null | null | www.gnnews.co.kr | 홈 > 사회 > 사회종합 경남도, 축산물 취급업소 위생 점검 법령 위반 등 6건 적발 행정처분 최창민 | [email protected] 승인 2018.06.26 22:38:53 경남도는 여름철 신선한 축산물 공급을 위해 축산물 취급업소 479개소를 대상으로 위생 취약분야 특별점검을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지난 5월 28일부터 6월 15일까지 실시한 이번 점검에는 도·시군 공무원, 축산물 명예위생 감시원 등 26개반 81명이 참여했다.
주로 축산물 취급 가공업소 및 식육판매업소의 원료육 취급 보관 상태, 영업장 위생관리, 축산물 위생적 처리, 이력제 표시사항 등을 점검했다.
단속결과, 위생교육 미실시 1건, 자체위생관리 기준위반 1건, 영업자 준수사항 위반 2건, 축산물 표시사항 위반 2건 등 총 5개소에 6건의 법령위반 사항을 적발했다.
도는 이들 위반사항 5건에 210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하고 1건은 해당 물품압류 및 폐기처분했으며 적발된 영업장은 6개월 이내 위생 점검을 재실시 하고 위생교육을 이수해야 한다.
김주붕 도 동물방역과장은 “무더운 여름철에는 축산식품이 온도 변화에 민감하게 반응하므로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하다”며 “소비자가 믿고 먹을 수 있는 안전한 축산물을 구입이 가능하도록, 향후에도 위생 점검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창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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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 사회 > 사회종합 경남도, 축산물 취급업소 위생 점검 법령 위반 등 6건 적발 행정처분 최창민 | [email protected] 승인 2018.06.26 22:38:53 경남도는 여름철 신선한 축산물 공급을 위해 축산물 취급업소 479개소를 대상으로 위생 취약분야 특별점검을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n지난 5월 28일부터 6월 15일까지 실시한 이번 점검에는 도·시군 공무원, 축산물 명예위생 감시원 등 26개반 81명이 참여했다.\n주로 축산물 취급 가공업소 및 식육판매업소의 원료육 취급 보관 상태, 영업장 위생관리, 축산물 위생적 처리, 이력제 표시사항 등을 점검했다.\n단속결과, 위생교육 미실시 1건, 자체위생관리 기준위반 1건, 영업자 준수사항 위반 2건, 축산물 표시사항 위반 2건 등 총 5개소에 6건의 법령위반 사항을 적발했다.\n도는 이들 위반사항 5건에 210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하고 1건은 해당 물품압류 및 폐기처분했으며 적발된 영업장은 6개월 이내 위생 점검을 재실시 하고 위생교육을 이수해야 한다.\n김주붕 도 동물방역과장은 “무더운 여름철에는 축산식품이 온도 변화에 민감하게 반응하므로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하다”며 “소비자가 믿고 먹을 수 있는 안전한 축산물을 구입이 가능하도록, 향후에도 위생 점검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n최창민기자\n최창민의 다른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 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n-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경남도, 축산물 취급업소 위생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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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6-04 05:47:10+00:00 | null | null | null | http%3A%2F%2Fwww.gnnews.co.kr%2Fnews%2FarticleView.html%3Fidxno%3D329617.json | http://www.gnnews.co.kr/news/photo/201806/329617_89205_3428.jpeg | ko | null | 남동발전, 신임 이용재 상임이사 선임 | null | null | www.gnnews.co.kr | 한국남동발전이 지난 1일 진주 본사에서 임시 주총을 열고 이용재 기획관리본부장을 상임이사로 선임했다고 3일 밝혔다.
신임 이 상임이사는 1960년생 경북출신으로 한양대 무역학과를 졸업한 후 한국전력에 입사, 연료팀장과 관리처장, 조달그룹장, 기획처장을 역임했다.
박성민기자 | http://www.g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29617 | ko | 2018-06-01 | www.gnnews.co.kr/392431858bc4e443a33e3ec5cc335dfa32a6ca7e6768a7a507fdeedc02cac1e2.json | [
"한국남동발전이 지난 1일 진주 본사에서 임시 주총을 열고 이용재 기획관리본부장을 상임이사로 선임했다고 3일 밝혔다.\n신임 이 상임이사는 1960년생 경북출신으로 한양대 무역학과를 졸업한 후 한국전력에 입사, 연료팀장과 관리처장, 조달그룹장, 기획처장을 역임했다.\n박성민기자",
"남동발전, 신임 이용재 상임이사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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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6-12 21:55:35+00:00 | null | null | null | http%3A%2F%2Fwww.gnnews.co.kr%2Fnews%2FarticleView.html%3Fidxno%3D330348.json | http://www.gnnews.co.kr/image2006/logo.jpg | ko | null | 부산시·코레일, 노숙인 희망일자리 추진 | null | null | www.gnnews.co.kr | 홈 > 사회 > 사회종합 부산시·코레일, 노숙인 희망일자리 추진 손인준 | [email protected] 승인 2018.06.12 22:45:25 부산시는 전국 최초로 한국철도공사(부산역)와 ‘2018 노숙인 희망일자리’ 사업을 추진한다.
시는 오는 14일 오후 2시 한국철도공사 부산역(2층)에서 거리노숙인 공공성 일자리 제공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기로 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사회적 소외계층에 대한 문제점 해결방안과 안정적인 사회복귀의 실현을 위한 일환으로 거리노숙인의 자립지원을 위해 추진하게 됐다.
지역노숙인의 사회복귀를 위해 노숙인 밀집지역인 부산역과 자치단체와의 협업추진은 부산시가 전국 최초이다.
시는 올해 7월부터 시범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며 사업시행은 희망등대 노숙인종합센터에서 진행한다.
앞으로 10여 명의 거리노숙인을 선정해 사전교육을 실시한 후 부산역 광장 및 주변 환경미화 활동 노숙인이 노숙인을 보호·계도하는(노-노 케어) 일을 한다.
사업에 참여하는 노숙인은 1일 3시간, 주 5일(평일) 근무하며 월 60여 만원의 인건비(4대보험 지원), 주거지원 등의 혜택도 주어진다.
또 의료지원 및 지역복지사업, 취업기관과의 연계 등 지속적인 사례관리를 통해 새로운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시와 코레일, 민간기관이 적극 나설 계획이다.
현재, 부산시에는 103명의 거리노숙인을 포함해 자활·재활·요양시설에서 생활노숙인 754명과 이를 보호·지원하는 13개의 노숙인 시설을 운영하고 있다.
부산시 관계자는 “노숙의 주요 원인은 경제적인 어려움(40%)이 가장 많다”며 “앞으로도 당당하고 건전한 사회인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분들에게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했다.
손인준기자 [email protected]
손인준의 다른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 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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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 사회 > 사회종합 부산시·코레일, 노숙인 희망일자리 추진 손인준 | [email protected] 승인 2018.06.12 22:45:25 부산시는 전국 최초로 한국철도공사(부산역)와 ‘2018 노숙인 희망일자리’ 사업을 추진한다.\n시는 오는 14일 오후 2시 한국철도공사 부산역(2층)에서 거리노숙인 공공성 일자리 제공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기로 했다고 12일 밝혔다.\n이번 사업은 사회적 소외계층에 대한 문제점 해결방안과 안정적인 사회복귀의 실현을 위한 일환으로 거리노숙인의 자립지원을 위해 추진하게 됐다.\n지역노숙인의 사회복귀를 위해 노숙인 밀집지역인 부산역과 자치단체와의 협업추진은 부산시가 전국 최초이다.\n시는 올해 7월부터 시범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며 사업시행은 희망등대 노숙인종합센터에서 진행한다.\n앞으로 10여 명의 거리노숙인을 선정해 사전교육을 실시한 후 부산역 광장 및 주변 환경미화 활동 노숙인이 노숙인을 보호·계도하는(노-노 케어) 일을 한다.\n사업에 참여하는 노숙인은 1일 3시간, 주 5일(평일) 근무하며 월 60여 만원의 인건비(4대보험 지원), 주거지원 등의 혜택도 주어진다.\n또 의료지원 및 지역복지사업, 취업기관과의 연계 등 지속적인 사례관리를 통해 새로운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시와 코레일, 민간기관이 적극 나설 계획이다.\n현재, 부산시에는 103명의 거리노숙인을 포함해 자활·재활·요양시설에서 생활노숙인 754명과 이를 보호·지원하는 13개의 노숙인 시설을 운영하고 있다.\n부산시 관계자는 “노숙의 주요 원인은 경제적인 어려움(40%)이 가장 많다”며 “앞으로도 당당하고 건전한 사회인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분들에게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했다.\n손인준기자 [email protected]\n손인준의 다른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 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n-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부산시·코레일, 노숙인 희망일자리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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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6-06 23:53:09+00:00 | null | null | null | http%3A%2F%2Fwww.gnnews.co.kr%2Fnews%2FarticleView.html%3Fidxno%3D329913.json | http://www.gnnews.co.kr/image2006/logo.jpg | ko | null | 진주시 “아동수당 사전신청 하세요” | null | null | www.gnnews.co.kr | 홈 > 사회 > 사회종합 진주시 “아동수당 사전신청 하세요” 20일 사전접수 첫 지급은 9월 21일 박철홍 | [email protected] 승인 2018.06.06 23:34:28 진주시는 오는 20일부터 아동수당 사전신청접수를 받을 예정이며 아동수당 첫 지급일은 9월 21일이라고 밝혔다.
아동수당은 올해 9월부터 만6세 미만(0~71개월) 아동들에게 월 10만원씩 지급될 예정이다.
대상 아동의 보호자나 대리인은 20일부터 주소지 읍면사무소와 동주민센터에 신분증을 지참해 방문신청 하면 된다. 보호자가 부모인 경우 공인인증서만 있으면 복지로 웹사이트(www.bokjiro.go.kr) 또는 복지로 스마트폰 앱을 통해 직접 방문하지 않더라도 아동수당을 신청할 수 있다.
아동수당 대상자로 선정되기 위해서는 가구의 소득과 재산을 더한 소득인정액이 선정기준액 이하여야 한다. 아동수당 홈페이지에 접속하면 소득인정액 간편계산기로 아동수당 수령 여부를 알 수 있다.
진주시 관계자는 “통·리별 접수기간을 정해 신청접수를 받는 읍면사무소, 동주민센터도 있기 때문에 방문신청 할 경우 반드시 주소지 읍면사무소와 동주민센터에 사전문의 후 신청해달라”고 당부했다.
박철홍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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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 사회 > 사회종합 진주시 “아동수당 사전신청 하세요” 20일 사전접수 첫 지급은 9월 21일 박철홍 | [email protected] 승인 2018.06.06 23:34:28 진주시는 오는 20일부터 아동수당 사전신청접수를 받을 예정이며 아동수당 첫 지급일은 9월 21일이라고 밝혔다.\n아동수당은 올해 9월부터 만6세 미만(0~71개월) 아동들에게 월 10만원씩 지급될 예정이다.\n대상 아동의 보호자나 대리인은 20일부터 주소지 읍면사무소와 동주민센터에 신분증을 지참해 방문신청 하면 된다. 보호자가 부모인 경우 공인인증서만 있으면 복지로 웹사이트(www.bokjiro.go.kr) 또는 복지로 스마트폰 앱을 통해 직접 방문하지 않더라도 아동수당을 신청할 수 있다.\n아동수당 대상자로 선정되기 위해서는 가구의 소득과 재산을 더한 소득인정액이 선정기준액 이하여야 한다. 아동수당 홈페이지에 접속하면 소득인정액 간편계산기로 아동수당 수령 여부를 알 수 있다.\n진주시 관계자는 “통·리별 접수기간을 정해 신청접수를 받는 읍면사무소, 동주민센터도 있기 때문에 방문신청 할 경우 반드시 주소지 읍면사무소와 동주민센터에 사전문의 후 신청해달라”고 당부했다.\n박철홍기자 [email protected]\n박철홍의 다른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 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n-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진주시 “아동수당 사전신청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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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6-06 23:53:55+00:00 | null | null | null | http%3A%2F%2Fwww.gnnews.co.kr%2Fnews%2FarticleView.html%3Fidxno%3D329908.json | http://www.gnnews.co.kr/news/photo/201806/329908_89568_193.jpg | ko | null | 지리산 천왕봉 낙조를 보셨습니다 | null | null | www.gnnews.co.kr | 홈 > 포토/영상 > 포토 지리산 천왕봉 낙조를 보셨습니다 최창민 | [email protected] 승인 2018.06.06 23:36:20 최근 진주에서 지리산 천왕봉 방향으로 지는 해가 본보 카메라에 찍혔다. 태양은 동에서 서쪽으로 지는 것이 상식이지만 고도의 차이를 보이면서 해뜨고 지는 지역이 계절에 따라 조금씩 달라진다.
낙조의 경우 겨울에는 태양이 서쪽으로 지지만 여름에는 정서쪽에서 북쪽으로 약간 지우친 지점으로 해가 진다. 요즘 진주에서 보는 해지는 방향은 천왕봉이고 노을도 붉게 물든다. 사진은 천왕봉 좌측 장터목대피소 부근의 낙조모습이다.
최창민기자 [email protected]
최창민의 다른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 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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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 포토/영상 > 포토 지리산 천왕봉 낙조를 보셨습니다 최창민 | [email protected] 승인 2018.06.06 23:36:20 최근 진주에서 지리산 천왕봉 방향으로 지는 해가 본보 카메라에 찍혔다. 태양은 동에서 서쪽으로 지는 것이 상식이지만 고도의 차이를 보이면서 해뜨고 지는 지역이 계절에 따라 조금씩 달라진다.\n낙조의 경우 겨울에는 태양이 서쪽으로 지지만 여름에는 정서쪽에서 북쪽으로 약간 지우친 지점으로 해가 진다. 요즘 진주에서 보는 해지는 방향은 천왕봉이고 노을도 붉게 물든다. 사진은 천왕봉 좌측 장터목대피소 부근의 낙조모습이다.\n최창민기자 [email protected]\n최창민의 다른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 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n-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지리산 천왕봉 낙조를 보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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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6-12 01:59:09+00:00 | null | null | null | http%3A%2F%2Fwww.gnnews.co.kr%2Fnews%2FarticleView.html%3Fidxno%3D330267.json | http://www.gnnews.co.kr/image2006/logo.jpg | ko | null | ‘전국 최대 격전지’ 승자는 잠룡 대열에 | null | null | www.gnnews.co.kr | 홈 > 정치 > 6·13 지방선거 ‘전국 최대 격전지’ 승자는 잠룡 대열에 ■경남도지사 선거 김경수 vs 김태호 주목 김응삼 | [email protected] 승인 2018.06.11 22:30:08 내일(13일)이면 4년간 지방자치를 이끌어갈 새 일꾼이 결정된다. 전국 최대 격전지인 경남도지사 선거에서 관심은 ‘지방권력’ 교체와 시장·군수 등 지방권력의 지형변화, 지방의회 세력 교체 여부에 관심이 쏠린다.
도지사 선거는 ‘탈환’ 김경수 대 ‘사수’ 김태호 대결로 압축됐다.
가장 큰 관심사는 도지사 후보 가운데 누가 당선돼 2022년 3월 치뤄지는 대통령 선거 차기 대권 잠룡군에 들어갈 수 있을지다.
특히 허익범 특별검사가 ‘드루킹 댓글조작 의혹’ 사건에 대한 수사와 조선업, 자동차 등 심각한 지역 경제 침체에 따른 민심변화가 이번 선거 표심에 어떻게 작용할지 주목된다.
또한 지금까지 진행된 여론조사 결과에 나타났던 김경수 후보가 자유한국당 김태호 후보에 10~20%대의 격차가 그대로 표심에 반영될지, 아니면 여당 우위의 여론조사와 달리, ‘밑바닥 민심’이 한국당으로 돌아섰다고 하는 주장이 들어맞을지 두고볼 일이다.
이번 경남도지사 선거는 마지막 남은 변수로 보수세력의 세 규합, 부동층 흡수 그리고 오늘 열리는 북미정상회담 등을 꼽을 수 있다.
도내 18명을 뽑는 시장·군수 선거에서 여권인 민주당이 얼마나 많은 시장·군수를 당선시킬지, 야당인 한국당이 과연 지난 2014년 선거 때와 같이 수성을 쌓을 수 있을지 관전 포인트이다.
4년 전 지방선거에서는 한국당의 전신인 새누리당이 창원·진주시장을 비롯해 도내 14곳을, 무소속 3곳, 민주당(당시 새정치민주연합)은 김해시장 한 곳만 차지했다.
민주당은 자체 판세 분석을 통해 이번 선거에서 9개 시·군을 우세지역으로 보고 있다. 창원·김해시장을 비롯해 18개 시·군 중 과반수이상을 차지해 지방권력의 지형을 바꿔놓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국당은 4년 전 수준의 시장·군수를 확보할 것으로 예상하며 수성을 쌓을 수 있다는 판단이다. 현재 김해시장 선거를 제외한 창원·진주·사천·밀양·거제·양산시장과 의령·창녕군수 선거 등 17개 지역에서 ‘우세’ 및 ‘백중 우세’로 분류했다. 이에 2014년 지방선거 때보다 더 나은 결과가 나올 것으로 내다봤다. 특히 샤이 보수층이 적극적으로 투표장에 나온다면 예상외의 대반전도 가능할 것이라는 기대도 한다.
도의원은 그동안 지역구 50석 가운데 자유한국당이 3분의2 정도의 의석수를 차지했다. 이번 선거에서 지역구 52석과 비례대표 6석 등 총 58석을 뽑는다. 과반이상을 차지하기 위해선 30석이상 당선돼야 한다. 현재 도의회 의석 수는 한국당 32석, 더불어민주당 3석, 바른미래당·정의당 각각 1석, 무소속 7석 분포로 민주당이 몇 석을 더 차지할 수 있을지 관심사다.
특히 정당 지지율 등을 감안하면 이번 선거에서 민주당의 약진이 예상된다. 하지만 한국당을 제치고 제1당을 차지할수 있을 것 같지 않다는 것이 정가주변의 지배적인 이야기이다.
264명을 뽑는 기초의회의 지형이 어떻게 형성될지도 주목받고 있다.
그동안 경남 18개 지역 기초의회 대부분은 자유한국당에서 과반수를 차지했다. 이러한 지형이 이번 선거에서 그대로 적용될지 아니면, 민주당과 바른미래당, 정의당 후보들의 선전으로 한국당이 지배해 왔던 기초의회에도 변화가 올지 관심 갖고 지켜볼 대목이다. 여당은 그동안 발표된 여론조사들을 근거로 승리를 예상하는 반면에 야권은 샤이 보수로 불리는 숨은 보수표와 부동층의 막판 결집에 기대를 걸고 있다.
김응삼기자
김응삼의 다른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 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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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 정치 > 6·13 지방선거 ‘전국 최대 격전지’ 승자는 잠룡 대열에 ■경남도지사 선거 김경수 vs 김태호 주목 김응삼 | [email protected] 승인 2018.06.11 22:30:08 내일(13일)이면 4년간 지방자치를 이끌어갈 새 일꾼이 결정된다. 전국 최대 격전지인 경남도지사 선거에서 관심은 ‘지방권력’ 교체와 시장·군수 등 지방권력의 지형변화, 지방의회 세력 교체 여부에 관심이 쏠린다.\n도지사 선거는 ‘탈환’ 김경수 대 ‘사수’ 김태호 대결로 압축됐다.\n가장 큰 관심사는 도지사 후보 가운데 누가 당선돼 2022년 3월 치뤄지는 대통령 선거 차기 대권 잠룡군에 들어갈 수 있을지다.\n특히 허익범 특별검사가 ‘드루킹 댓글조작 의혹’ 사건에 대한 수사와 조선업, 자동차 등 심각한 지역 경제 침체에 따른 민심변화가 이번 선거 표심에 어떻게 작용할지 주목된다.\n또한 지금까지 진행된 여론조사 결과에 나타났던 김경수 후보가 자유한국당 김태호 후보에 10~20%대의 격차가 그대로 표심에 반영될지, 아니면 여당 우위의 여론조사와 달리, ‘밑바닥 민심’이 한국당으로 돌아섰다고 하는 주장이 들어맞을지 두고볼 일이다.\n이번 경남도지사 선거는 마지막 남은 변수로 보수세력의 세 규합, 부동층 흡수 그리고 오늘 열리는 북미정상회담 등을 꼽을 수 있다.\n도내 18명을 뽑는 시장·군수 선거에서 여권인 민주당이 얼마나 많은 시장·군수를 당선시킬지, 야당인 한국당이 과연 지난 2014년 선거 때와 같이 수성을 쌓을 수 있을지 관전 포인트이다.\n4년 전 지방선거에서는 한국당의 전신인 새누리당이 창원·진주시장을 비롯해 도내 14곳을, 무소속 3곳, 민주당(당시 새정치민주연합)은 김해시장 한 곳만 차지했다.\n민주당은 자체 판세 분석을 통해 이번 선거에서 9개 시·군을 우세지역으로 보고 있다. 창원·김해시장을 비롯해 18개 시·군 중 과반수이상을 차지해 지방권력의 지형을 바꿔놓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n한국당은 4년 전 수준의 시장·군수를 확보할 것으로 예상하며 수성을 쌓을 수 있다는 판단이다. 현재 김해시장 선거를 제외한 창원·진주·사천·밀양·거제·양산시장과 의령·창녕군수 선거 등 17개 지역에서 ‘우세’ 및 ‘백중 우세’로 분류했다. 이에 2014년 지방선거 때보다 더 나은 결과가 나올 것으로 내다봤다. 특히 샤이 보수층이 적극적으로 투표장에 나온다면 예상외의 대반전도 가능할 것이라는 기대도 한다.\n도의원은 그동안 지역구 50석 가운데 자유한국당이 3분의2 정도의 의석수를 차지했다. 이번 선거에서 지역구 52석과 비례대표 6석 등 총 58석을 뽑는다. 과반이상을 차지하기 위해선 30석이상 당선돼야 한다. 현재 도의회 의석 수는 한국당 32석, 더불어민주당 3석, 바른미래당·정의당 각각 1석, 무소속 7석 분포로 민주당이 몇 석을 더 차지할 수 있을지 관심사다.\n특히 정당 지지율 등을 감안하면 이번 선거에서 민주당의 약진이 예상된다. 하지만 한국당을 제치고 제1당을 차지할수 있을 것 같지 않다는 것이 정가주변의 지배적인 이야기이다.\n264명을 뽑는 기초의회의 지형이 어떻게 형성될지도 주목받고 있다.\n그동안 경남 18개 지역 기초의회 대부분은 자유한국당에서 과반수를 차지했다. 이러한 지형이 이번 선거에서 그대로 적용될지 아니면, 민주당과 바른미래당, 정의당 후보들의 선전으로 한국당이 지배해 왔던 기초의회에도 변화가 올지 관심 갖고 지켜볼 대목이다. 여당은 그동안 발표된 여론조사들을 근거로 승리를 예상하는 반면에 야권은 샤이 보수로 불리는 숨은 보수표와 부동층의 막판 결집에 기대를 걸고 있다.\n김응삼기자\n김응삼의 다른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 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n-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전국 최대 격전지’ 승자는 잠룡 대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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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6-19 16:13:05+00:00 | null | null | null | http%3A%2F%2Fwww.gnnews.co.kr%2Fnews%2FarticleView.html%3Fidxno%3D330924.json | http://www.gnnews.co.kr/image2006/logo.jpg | ko | null | "동남권신공항 가덕도 배제 세력 있었다" | null | null | www.gnnews.co.kr | 홈 > 사회 > 사회종합 "동남권신공항 가덕도 배제 세력 있었다" 민홍철 의원 기자간담회서 언급 박준언 | [email protected] 승인 2018.06.19 23:31:16 “동남권신공항 부지 선정을 위한 용역 당시 부산 가덕도를 배제시키고 밀양으로 밀려는 세력이 있었다고 생각한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인 더불어민주당 민홍철(김해 갑)의원이 19일 김해지역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최근 논란이 일고 있는 김해신공항 문제를 설명하면서 이같이 말했다.
그는 “당시 용역전문가들에게 문의한 결과 정부가 애초 수심 50m가량인 가덕도 동쪽을 매립해 활주로를 건설하는 방안은 부동침하 등에 따른 안전문제로 원래 안되는 방안이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수심 30m인 가덕도 서쪽을 매립해 부대시설을 설치하고 기존 땅에다 활주로를 앉히면 되느냐고 묻자 전문가들이 바로 그것이다는 반응을 보였다고 설명했다.
그의 말은 당시 정부가 가덕도 입지안을 배제하려고 일부러 가덕도 서쪽 매립 안을 버리고 동쪽 매립안만 용역에 포함했다는 주장이다.
또 민 의원은 “기존 김해공항 확장안도 ‘11자형’이 나오지 않고 ‘V자형’이 나온 것을 이해할 수 없다”며 “이는 군 시설을 재배치해야 하는 문제로 국방부와 사전협의도 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고 덧붙였다.
그는 현재 추진되고 있는 김해신공항이 소음과 안전 등의 이유로 재검토해야 한다면 우선은 가덕도로 이전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하지만, 차선책으로 국내선은 그대로 김해공항에 두고 국제선을 셔틀로 연계해 부산 가덕도로 가는 것도 하나의 대안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민 의원은 “김해신공항 정부안은 아직 착공한 상황은 아니어서 최근 남북정상회담 이후 동북아 정세 변화에 맞춰 물류중심으로 부상 중인 부산과 김해시 역할을 고려, 장기적 안목에서 결정해야 한다”며 “필요하면 공론화위원회 등을 통하는 방안도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준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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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 사회 > 사회종합 \"동남권신공항 가덕도 배제 세력 있었다\" 민홍철 의원 기자간담회서 언급 박준언 | [email protected] 승인 2018.06.19 23:31:16 “동남권신공항 부지 선정을 위한 용역 당시 부산 가덕도를 배제시키고 밀양으로 밀려는 세력이 있었다고 생각한다.”\n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인 더불어민주당 민홍철(김해 갑)의원이 19일 김해지역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최근 논란이 일고 있는 김해신공항 문제를 설명하면서 이같이 말했다.\n그는 “당시 용역전문가들에게 문의한 결과 정부가 애초 수심 50m가량인 가덕도 동쪽을 매립해 활주로를 건설하는 방안은 부동침하 등에 따른 안전문제로 원래 안되는 방안이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수심 30m인 가덕도 서쪽을 매립해 부대시설을 설치하고 기존 땅에다 활주로를 앉히면 되느냐고 묻자 전문가들이 바로 그것이다는 반응을 보였다고 설명했다.\n그의 말은 당시 정부가 가덕도 입지안을 배제하려고 일부러 가덕도 서쪽 매립 안을 버리고 동쪽 매립안만 용역에 포함했다는 주장이다.\n또 민 의원은 “기존 김해공항 확장안도 ‘11자형’이 나오지 않고 ‘V자형’이 나온 것을 이해할 수 없다”며 “이는 군 시설을 재배치해야 하는 문제로 국방부와 사전협의도 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고 덧붙였다.\n그는 현재 추진되고 있는 김해신공항이 소음과 안전 등의 이유로 재검토해야 한다면 우선은 가덕도로 이전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하지만, 차선책으로 국내선은 그대로 김해공항에 두고 국제선을 셔틀로 연계해 부산 가덕도로 가는 것도 하나의 대안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n민 의원은 “김해신공항 정부안은 아직 착공한 상황은 아니어서 최근 남북정상회담 이후 동북아 정세 변화에 맞춰 물류중심으로 부상 중인 부산과 김해시 역할을 고려, 장기적 안목에서 결정해야 한다”며 “필요하면 공론화위원회 등을 통하는 방안도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n박준언기자\n박준언의 다른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 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n-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동남권신공항 가덕도 배제 세력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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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6-08 00:08:43+00:00 | null | null | null | http%3A%2F%2Fwww.gnnews.co.kr%2Fnews%2FarticleView.html%3Fidxno%3D329997.json | http://www.gnnews.co.kr/image2006/logo.jpg | ko | null | 산청군, ‘떴다방’ ‘홍보관’ 피해예방 점검 | null | null | www.gnnews.co.kr | 홈 > 사회 > 사회종합 산청군, ‘떴다방’ ‘홍보관’ 피해예방 점검 박도준 | [email protected] 승인 2018.06.08 00:08:56 산청군은 지난 4일부터 8일까지 식품에 대한 허위·과대광고 행위 근절을 위해 일명 ‘떴다방’에 대한 피해 예방 홍보활동과 점검을 실시한다.
시니어 감시원 4명이 경로당, 복지관 등 노인 및 부녀자 집합장소를 순회하며 활동을 펼치고 있다.
감시원들은 어르신들이 ‘떴다방’과 ‘홍보관’의 허위·과대광고에 현혹돼 의약품과는 달리 특정 질병을 치료하는 효과가 없는 식품을 질병치료 목적으로 구입하는 경우가 없도록 홍보에 주력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지속적 단속으로 펼쳐 과대광고 피해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식품에 대한 허위·과대광고를 목격할 경우 즉시 한국소비자원(☎043-880-5500) 또는 산청군 환경위생과 위생담당(☎055-970-7151~4)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원경복기자
박도준의 다른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 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 http://www.g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29997 | ko | 2018-06-01 | www.gnnews.co.kr/86468d246eede04f0f34e91b3655cd1c95362d318a345baa95226e2fa0029ffd.json | [
"홈 > 사회 > 사회종합 산청군, ‘떴다방’ ‘홍보관’ 피해예방 점검 박도준 | [email protected] 승인 2018.06.08 00:08:56 산청군은 지난 4일부터 8일까지 식품에 대한 허위·과대광고 행위 근절을 위해 일명 ‘떴다방’에 대한 피해 예방 홍보활동과 점검을 실시한다.\n시니어 감시원 4명이 경로당, 복지관 등 노인 및 부녀자 집합장소를 순회하며 활동을 펼치고 있다.\n감시원들은 어르신들이 ‘떴다방’과 ‘홍보관’의 허위·과대광고에 현혹돼 의약품과는 달리 특정 질병을 치료하는 효과가 없는 식품을 질병치료 목적으로 구입하는 경우가 없도록 홍보에 주력하고 있다.\n군 관계자는 “지속적 단속으로 펼쳐 과대광고 피해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식품에 대한 허위·과대광고를 목격할 경우 즉시 한국소비자원(☎043-880-5500) 또는 산청군 환경위생과 위생담당(☎055-970-7151~4)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n원경복기자\n박도준의 다른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 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n-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산청군, ‘떴다방’ ‘홍보관’ 피해예방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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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6-28 00:42:00+00:00 | null | null | null | http%3A%2F%2Fwww.gnnews.co.kr%2Fnews%2FarticleView.html%3Fidxno%3D331648.json | http://www.gnnews.co.kr/news/photo/201806/331648_91110_1157.jpg | ko | null | 안상수 창원시장 퇴임식 열려 | null | null | www.gnnews.co.kr | 홈 > 정치 > 정치종합 안상수 창원시장 퇴임식 열려 "정치인생 중 가장 의미있는 시간이었다" 이은수 | [email protected] 승인 2018.06.27 22:53:07 안상수 창원시장이 27일 시청 시민홀에서 열린 퇴임식에서 시정을 마무리 했다.
안 시장은 “오랜 정치인생 중 가장 의미 있고 소중한 시간을 고른다면, 저는 감히 지난 4년을 꼽을 것”이라고 했다.
이어 “주어진 물리적 시간이 부족해 유시유종의 미를 거두지 못해 아쉬운 점도 있지만 새로운 도약을 위한 ‘성장의 기틀’을 다진 것은 성과”라며 “직원들이 창원시의 번영을 위해 보수든 진보든 구분 없이 오직 시민만을 바라보며 상생의 역사를 열고 창의와 도전 정신으로 창원의 미래를 이끌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안 시장은 한나라당 원내대표와 대표최고위원을 거쳐 2014년 창원시장 선거에 출마해 통합창원시 2대 창원시장으로 당선되면서 민선6기 창원시를 이끌었다. 재임기간 첨단·관광산업 투트랙 전략으로 ‘관광도시 창원’의 입지를 다지고 기업유치 지원분야 3년 연속 전국 1위를 달성했다.
이은수기자 [email protected]
이은수의 다른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 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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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 정치 > 정치종합 안상수 창원시장 퇴임식 열려 \"정치인생 중 가장 의미있는 시간이었다\" 이은수 | [email protected] 승인 2018.06.27 22:53:07 안상수 창원시장이 27일 시청 시민홀에서 열린 퇴임식에서 시정을 마무리 했다.\n안 시장은 “오랜 정치인생 중 가장 의미 있고 소중한 시간을 고른다면, 저는 감히 지난 4년을 꼽을 것”이라고 했다.\n이어 “주어진 물리적 시간이 부족해 유시유종의 미를 거두지 못해 아쉬운 점도 있지만 새로운 도약을 위한 ‘성장의 기틀’을 다진 것은 성과”라며 “직원들이 창원시의 번영을 위해 보수든 진보든 구분 없이 오직 시민만을 바라보며 상생의 역사를 열고 창의와 도전 정신으로 창원의 미래를 이끌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n안 시장은 한나라당 원내대표와 대표최고위원을 거쳐 2014년 창원시장 선거에 출마해 통합창원시 2대 창원시장으로 당선되면서 민선6기 창원시를 이끌었다. 재임기간 첨단·관광산업 투트랙 전략으로 ‘관광도시 창원’의 입지를 다지고 기업유치 지원분야 3년 연속 전국 1위를 달성했다.\n이은수기자 [email protected]\n이은수의 다른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 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n-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안상수 창원시장 퇴임식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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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6-21 21:01:39+00:00 | null | null | null | http%3A%2F%2Fwww.gnnews.co.kr%2Fnews%2FarticleView.html%3Fidxno%3D331153.json | http://www.gnnews.co.kr/image2006/logo.jpg | ko | null | 창원시, 국제수소에너지전시회 본격 착수 | null | null | www.gnnews.co.kr | 홈 > 사회 > 사회종합 창원시, 국제수소에너지전시회 본격 착수 ‘H2WORLD’ 10월 10일부터 12일까지 개최 이은수 | [email protected] 승인 2018.06.21 22:17:18 창원시는 오는 10월 10일부터 12일까지 창원시에서 처음 개최되는 ‘국제 수소에너지 전시회 & 포럼’(이하 ‘H2WORLD’)의 개최일정 및 조직위원회 구성, 행사 추진방향이 확정됨에 따라 사업설명회를 개최하는 등 행사준비에 본격 착수했다고 21일 밝혔다.
‘H2WORLD’ 행사는 최근 친환경 미래 에너지로 급부상하고 있는 수소에너지와 연료전지 관련 특화 전시회 및 국제 포럼행사로, 지난 3월 창원시, 창원산업진흥원, 창원대학교, 수소융합얼라이언스추진단, 한국수소및신에너지학회, 한국수소산업협회, 수소지식그룹이 참여해 사업추진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5월에는 ‘H2WORLD 사업설명회 및 해외기술 세미나’를 개최해 수소산업계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올해 첫 행사를 시작으로 매년 창원에서 개최되는 ‘H2WORLD’ 행사에서는 수소연료전지, 수소전기차, 수소충전소 등 수소기업 전시부스 250개 이상과 기업PR관, 비즈니스관, 취업관 등이 운영된다. 또한 수소산업 선진국과 지자체간 국제 컨퍼런스와 연료전지 산업 전반에 관한 발전방안 논의를 위한 국제연료전지 포럼, 수소사회 핵심기술과 관련된 시장·산업동향 공유를 위한 미래수소 포럼 등 다채로운 행사도 개최될 예정이다.
‘제1회 H2WORLD’는 오는 10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창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다. 해외 10여 개국 30여 개 수소·연료전지 전문기업을 비롯한 국내외 총 110여개 기업의 참가와 방문객 1만5000명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수소연료전지 관련 제품 및 신기술을 한자리에 선보이고 수소산업 정책의 다양한 정보와 신기술을 발표해 국내 산업계의 대표행사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
‘H2WORLD’의 ‘H2’는 수소의 분자표기, ‘WORLD’는 글로벌 수소연료전지산업의 기술과 제품, 정보가 함께 어우러진다는 의미로 ‘H2WORLD’ 행사가 세계적인 수소연료전지 국제행사로 자리매김해 ‘수소사회’를 견인하는 핵심역할을 하겠다는 의미와 의지가 담겨 있다.
이은수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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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 사회 > 사회종합 창원시, 국제수소에너지전시회 본격 착수 ‘H2WORLD’ 10월 10일부터 12일까지 개최 이은수 | [email protected] 승인 2018.06.21 22:17:18 창원시는 오는 10월 10일부터 12일까지 창원시에서 처음 개최되는 ‘국제 수소에너지 전시회 & 포럼’(이하 ‘H2WORLD’)의 개최일정 및 조직위원회 구성, 행사 추진방향이 확정됨에 따라 사업설명회를 개최하는 등 행사준비에 본격 착수했다고 21일 밝혔다.\n‘H2WORLD’ 행사는 최근 친환경 미래 에너지로 급부상하고 있는 수소에너지와 연료전지 관련 특화 전시회 및 국제 포럼행사로, 지난 3월 창원시, 창원산업진흥원, 창원대학교, 수소융합얼라이언스추진단, 한국수소및신에너지학회, 한국수소산업협회, 수소지식그룹이 참여해 사업추진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5월에는 ‘H2WORLD 사업설명회 및 해외기술 세미나’를 개최해 수소산업계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n올해 첫 행사를 시작으로 매년 창원에서 개최되는 ‘H2WORLD’ 행사에서는 수소연료전지, 수소전기차, 수소충전소 등 수소기업 전시부스 250개 이상과 기업PR관, 비즈니스관, 취업관 등이 운영된다. 또한 수소산업 선진국과 지자체간 국제 컨퍼런스와 연료전지 산업 전반에 관한 발전방안 논의를 위한 국제연료전지 포럼, 수소사회 핵심기술과 관련된 시장·산업동향 공유를 위한 미래수소 포럼 등 다채로운 행사도 개최될 예정이다.\n‘제1회 H2WORLD’는 오는 10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창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다. 해외 10여 개국 30여 개 수소·연료전지 전문기업을 비롯한 국내외 총 110여개 기업의 참가와 방문객 1만5000명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수소연료전지 관련 제품 및 신기술을 한자리에 선보이고 수소산업 정책의 다양한 정보와 신기술을 발표해 국내 산업계의 대표행사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n‘H2WORLD’의 ‘H2’는 수소의 분자표기, ‘WORLD’는 글로벌 수소연료전지산업의 기술과 제품, 정보가 함께 어우러진다는 의미로 ‘H2WORLD’ 행사가 세계적인 수소연료전지 국제행사로 자리매김해 ‘수소사회’를 견인하는 핵심역할을 하겠다는 의미와 의지가 담겨 있다.\n이은수기자 [email protected]\n이은수의 다른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 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n-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창원시, 국제수소에너지전시회 본격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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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6-17 12:51:30+00:00 | null | null | null | http%3A%2F%2Fwww.gnnews.co.kr%2Fnews%2FarticleView.html%3Fidxno%3D330597.json | http://www.gnnews.co.kr/news/photo/201806/330597_90222_1559.jpg | ko | null | 거창대학, KIBE국제뷰티기능대회서, 전원 수상 | null | null | www.gnnews.co.kr | 거창대학 (총장 김정기)는 ‘2018년 KIBE국제뷰티기능대회에서 뷰티웰니스과 재학생들이 ‘그랑프리 및 국회대상’을 수상했다고 17일 밝혔다.
국내 대학생 및 6개국의 외국인 등 총25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린 이번 국제대회에서 참석학생 전원이 수상을 하는 쾌거를 이뤘다.
수상자는 헤어퍼머부문 박성원(그랑프리), 김선영(최우수상), 이지영(금상), 지나영(금상), 김태양(은상), 일반커트부문 박성원(금상), 지나영(금상), 염민정(은상), 김태양(동상), 헤어업스타일부문 박소연(금상), 헤어아이롱 김민경(은상), 피부부문 박선미(금상), 특수분장부문 박미정(국회대상), 네일 원통스캅춰부문 김나윤(대상), 네일케어부문 김나윤(은상), 웨딩메이크업부문 신영서(금상)등 전원이 수상했다.
뷰티웰니스과 손애량 학과장은 “경쟁력 있는 국제미용기능대회에서 학생들이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있는 것은 파트별 지도교수(임순자, 정대희)들의 열정과 탄탄한 기본교육에 현장수요중심의 실무교육이 좋은 결과를 가져왔다”고 밝혔다. | http://www.g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30597 | ko | 2018-06-01 | www.gnnews.co.kr/2aee4cb6dbe79123bb930edf0a383086dc37274953f86fec706b64e80b75c83e.json | [
"거창대학 (총장 김정기)는 ‘2018년 KIBE국제뷰티기능대회에서 뷰티웰니스과 재학생들이 ‘그랑프리 및 국회대상’을 수상했다고 17일 밝혔다.\n국내 대학생 및 6개국의 외국인 등 총25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린 이번 국제대회에서 참석학생 전원이 수상을 하는 쾌거를 이뤘다.\n수상자는 헤어퍼머부문 박성원(그랑프리), 김선영(최우수상), 이지영(금상), 지나영(금상), 김태양(은상), 일반커트부문 박성원(금상), 지나영(금상), 염민정(은상), 김태양(동상), 헤어업스타일부문 박소연(금상), 헤어아이롱 김민경(은상), 피부부문 박선미(금상), 특수분장부문 박미정(국회대상), 네일 원통스캅춰부문 김나윤(대상), 네일케어부문 김나윤(은상), 웨딩메이크업부문 신영서(금상)등 전원이 수상했다.\n뷰티웰니스과 손애량 학과장은 “경쟁력 있는 국제미용기능대회에서 학생들이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있는 것은 파트별 지도교수(임순자, 정대희)들의 열정과 탄탄한 기본교육에 현장수요중심의 실무교육이 좋은 결과를 가져왔다”고 밝혔다.",
"거창대학, KIBE국제뷰티기능대회서, 전원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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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6-03 14:29:50+00:00 | null | null | null | http%3A%2F%2Fwww.gnnews.co.kr%2Fnews%2FarticleView.html%3Fidxno%3D329559.json | http://www.gnnews.co.kr/news/photo/201806/329559_89164_520.jpeg | ko | null | 진주교육지원청, ‘전문가 초청 반부패·청렴 교육’ | null | null | www.gnnews.co.kr | 진주교육지원청(교육장 정명규)은 지난달 31일 지원청 대강당에서 학교장, 교감, 행정실장 등 3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 전문가 초청 반부패·청렴 교육’을 실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청렴교육은 관내 전 학교 관리자들의 청렴역량을 강화하고 2018년 반부패·청렴정책 추진사항의 현주소를 점검해 대안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문가로 초청된 청렴사회자본연구원 한수구 원장은 ‘진주교육지원청 청렴도 Top 도전 전략’을 주제로 강의를 했다. 한수구 원장은 변화 의직 부족 등 청렴도가 낮은 원인을 분석하고 대안을 제시했다.
정희성기자 | http://www.g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29559 | ko | 2018-06-01 | www.gnnews.co.kr/b567cef5a350eb2d9d30bef8cdfbfba2a2b10d8565d3e1846c005d4ee98f3a43.json | [
"진주교육지원청(교육장 정명규)은 지난달 31일 지원청 대강당에서 학교장, 교감, 행정실장 등 3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 전문가 초청 반부패·청렴 교육’을 실시했다고 3일 밝혔다.\n이번 청렴교육은 관내 전 학교 관리자들의 청렴역량을 강화하고 2018년 반부패·청렴정책 추진사항의 현주소를 점검해 대안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n전문가로 초청된 청렴사회자본연구원 한수구 원장은 ‘진주교육지원청 청렴도 Top 도전 전략’을 주제로 강의를 했다. 한수구 원장은 변화 의직 부족 등 청렴도가 낮은 원인을 분석하고 대안을 제시했다.\n정희성기자",
"진주교육지원청, ‘전문가 초청 반부패·청렴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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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6-19 16:15:34+00:00 | null | null | null | http%3A%2F%2Fwww.gnnews.co.kr%2Fnews%2FarticleView.html%3Fidxno%3D330909.json | http://www.gnnews.co.kr/image2006/logo.jpg | ko | null | ‘난민 복서’ 이흑산, WBA 아시아 챔프 도전 | null | null | www.gnnews.co.kr | 홈 > 스포츠 > 스포츠종합 ‘난민 복서’ 이흑산, WBA 아시아 챔프 도전 연합뉴스 | [email protected] 승인 2018.06.20 00:05:24 카메룬 출신의 난민 복서 이흑산(35·압둘레이 아싼)이 세계복싱협회(WBA) 아시아 챔피언에 도전한다.
복싱매니지먼트코리아(이하 복싱M)는 7월 29일 서울 그랜드힐튼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정마루(31·와룡체육관)와 이흑산의 WBA 아시아 웰터급 타이틀매치를 주최, 주관한다고 19일 밝혔다.
이흑산은 2015년 10월 경북 문경 세계군인체육대회에 카메룬 복싱 국가대표로 참가한 뒤 숙소를 이탈해 국내 망명을 신청했으나 1차 심사에서 기각됐다.
강제 송환의 위기에 몰렸지만 이에 굴하지 않고 지난해 5월 복싱M 슈퍼웰터급 한국 챔피언에 올랐다.
“한국 챔피언 타이틀이라도 있으면 망명 심사에서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지 모른다”는 실낱같은 희망을 안고 훈련에 매진한 결과였다.
그 덕인지 이흑산은 작년 7월 난민 지위를 인정받았다. 이흑산은 이후 국내 강타자 고성진, 일본의 바바 가즈히로, 필리핀의 마크 살레스 등을 연파하며 WBA 아시아 타이틀 도전 자격을 획득했다.
이흑산은 원래 66.68㎏의 웰터급이 적정 체급이지만 당시보다 빠른 도전을 위해 한 체급 위의 슈퍼웰터급(69.85㎏)으로 한국타이틀에 도전해 챔피언에 올랐다.
이후 한국타이틀을 반납하고 웰터급 체중으로 경기를 치르며 WBA 아시아 웰터급 챔피언인 정마루에게 집중해왔다.
정마루나 이흑산 중 이번 경기의 승자는 한 차례 더 방어전을 가지면 WBA 세계랭킹에 진입할 수 있고 세계타이틀에도 도전할 자격이 생긴다.
현재 WBA 웰터급 정규챔피언은 루카스 마티세(36·아르헨티나)다. 그는 7월 15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필리핀의 복싱 영웅 매니 파키아오(40)와 대결이 예정돼 있다.
마티세-파키아오의 매치업 바로 직전에는 세미파이널 경기로 복싱M 플라이급 한국 챔피언인 무하마드 와심(31·AK프로모션)이 국제복싱연맹(IBF) 플라이급 세계타이틀에 도전한다.
복싱M 관계자는 “파키아오는 이번에 승리하면 한 차례 방어전을 끝으로 은퇴하고 정치에 전념할 것을 시사한 바 있다”며 “파키아오가 이기면 WBA 웰터급 챔피언이 되기 때문에 WBA 아시아 챔피언을 도전자로 선택해 은퇴경기를 겸한 방어전을 치를 여지가 충분하다. 이러면 정마루나 이흑산이 파키아오와 경기를 치를 가능성도 있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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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 스포츠 > 스포츠종합 ‘난민 복서’ 이흑산, WBA 아시아 챔프 도전 연합뉴스 | [email protected] 승인 2018.06.20 00:05:24 카메룬 출신의 난민 복서 이흑산(35·압둘레이 아싼)이 세계복싱협회(WBA) 아시아 챔피언에 도전한다.\n복싱매니지먼트코리아(이하 복싱M)는 7월 29일 서울 그랜드힐튼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정마루(31·와룡체육관)와 이흑산의 WBA 아시아 웰터급 타이틀매치를 주최, 주관한다고 19일 밝혔다.\n이흑산은 2015년 10월 경북 문경 세계군인체육대회에 카메룬 복싱 국가대표로 참가한 뒤 숙소를 이탈해 국내 망명을 신청했으나 1차 심사에서 기각됐다.\n강제 송환의 위기에 몰렸지만 이에 굴하지 않고 지난해 5월 복싱M 슈퍼웰터급 한국 챔피언에 올랐다.\n“한국 챔피언 타이틀이라도 있으면 망명 심사에서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지 모른다”는 실낱같은 희망을 안고 훈련에 매진한 결과였다.\n그 덕인지 이흑산은 작년 7월 난민 지위를 인정받았다. 이흑산은 이후 국내 강타자 고성진, 일본의 바바 가즈히로, 필리핀의 마크 살레스 등을 연파하며 WBA 아시아 타이틀 도전 자격을 획득했다.\n이흑산은 원래 66.68㎏의 웰터급이 적정 체급이지만 당시보다 빠른 도전을 위해 한 체급 위의 슈퍼웰터급(69.85㎏)으로 한국타이틀에 도전해 챔피언에 올랐다.\n이후 한국타이틀을 반납하고 웰터급 체중으로 경기를 치르며 WBA 아시아 웰터급 챔피언인 정마루에게 집중해왔다.\n정마루나 이흑산 중 이번 경기의 승자는 한 차례 더 방어전을 가지면 WBA 세계랭킹에 진입할 수 있고 세계타이틀에도 도전할 자격이 생긴다.\n현재 WBA 웰터급 정규챔피언은 루카스 마티세(36·아르헨티나)다. 그는 7월 15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필리핀의 복싱 영웅 매니 파키아오(40)와 대결이 예정돼 있다.\n마티세-파키아오의 매치업 바로 직전에는 세미파이널 경기로 복싱M 플라이급 한국 챔피언인 무하마드 와심(31·AK프로모션)이 국제복싱연맹(IBF) 플라이급 세계타이틀에 도전한다.\n복싱M 관계자는 “파키아오는 이번에 승리하면 한 차례 방어전을 끝으로 은퇴하고 정치에 전념할 것을 시사한 바 있다”며 “파키아오가 이기면 WBA 웰터급 챔피언이 되기 때문에 WBA 아시아 챔피언을 도전자로 선택해 은퇴경기를 겸한 방어전을 치를 여지가 충분하다. 이러면 정마루나 이흑산이 파키아오와 경기를 치를 가능성도 있다”고 말했다. 연합뉴스\n연합뉴스의 다른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 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n-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난민 복서’ 이흑산, WBA 아시아 챔프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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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6-08 00:09:17+00:00 | null | null | null | http%3A%2F%2Fwww.gnnews.co.kr%2Fnews%2FarticleView.html%3Fidxno%3D329990.json | http://www.gnnews.co.kr/news/photo/201806/329990_89646_2314.jpg | ko | null | 하동군, ‘성폭력’ 관련 청학동 서당 합동점검 | null | null | www.gnnews.co.kr | 홈 > 사회 > 이슈/현장 하동군, ‘성폭력’ 관련 청학동 서당 합동점검 최두열 | [email protected] 승인 2018.06.08 00:15:56 최근 인성교육장의 성폭력 사건과 관련해 하동지역 유관기관이 청학동 서당 등에 대한 합동점검을 벌였다.
하동군은 지난 4·5일 이틀동안 청학동 서당 및 학원, 개인과외교섭자 등을 대상으로 합동점검을 실시했다고 7일 밝혔다.
하동교육지원청이 주관한 이번 점검은 하동교육지원청 학원업무 담당자를 비롯해 하동군 수련원 담당자, 하동경찰서, 하동소방서 등 유관기관 합동점검반을 편성해 이뤄졌다.
합동 점검반은 이들 시설 및 개인과외교습자의 불법 사교육 운영 실태, 미등록 교습과정 운영 및 교습비외부표시 등 학원법 준수 여부 등을 중점 점검했다.
또한 건물 등 시설 소방 및 안전관리 여부, 청소년활동 진흥법 위반 여부, 아동청소년 보호법 위반 여부 등에 대해서도 집중 점검했다.
군은 이번 합동점검에서 적발된 소방안전 등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시정 조치하되 중대한 사항은 검토 후 관련법에 따라 엄중 조치하기로 했다.
군 관계자는 “최근 불미한 사건이 발생한 인성교육장 운영 실태에 대한 총체적인 점검이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라 합동 점검에 나서게 됐다”며 “앞으로 이러한 일이 재발되지 않도록 상시 점검을 강화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최두열기자 최두열의 다른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 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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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 사회 > 이슈/현장 하동군, ‘성폭력’ 관련 청학동 서당 합동점검 최두열 | [email protected] 승인 2018.06.08 00:15:56 최근 인성교육장의 성폭력 사건과 관련해 하동지역 유관기관이 청학동 서당 등에 대한 합동점검을 벌였다.\n하동군은 지난 4·5일 이틀동안 청학동 서당 및 학원, 개인과외교섭자 등을 대상으로 합동점검을 실시했다고 7일 밝혔다.\n하동교육지원청이 주관한 이번 점검은 하동교육지원청 학원업무 담당자를 비롯해 하동군 수련원 담당자, 하동경찰서, 하동소방서 등 유관기관 합동점검반을 편성해 이뤄졌다.\n합동 점검반은 이들 시설 및 개인과외교습자의 불법 사교육 운영 실태, 미등록 교습과정 운영 및 교습비외부표시 등 학원법 준수 여부 등을 중점 점검했다.\n또한 건물 등 시설 소방 및 안전관리 여부, 청소년활동 진흥법 위반 여부, 아동청소년 보호법 위반 여부 등에 대해서도 집중 점검했다.\n군은 이번 합동점검에서 적발된 소방안전 등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시정 조치하되 중대한 사항은 검토 후 관련법에 따라 엄중 조치하기로 했다.\n군 관계자는 “최근 불미한 사건이 발생한 인성교육장 운영 실태에 대한 총체적인 점검이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라 합동 점검에 나서게 됐다”며 “앞으로 이러한 일이 재발되지 않도록 상시 점검을 강화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n최두열기자 최두열의 다른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 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n-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하동군, ‘성폭력’ 관련 청학동 서당 합동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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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6-06 23:54:17+00:00 | null | null | null | http%3A%2F%2Fwww.gnnews.co.kr%2Fnews%2FarticleView.html%3Fidxno%3D329898.json | http://www.gnnews.co.kr/news/photo/201806/329898_89540_152.jpg | ko | null | 도지사 후보 현충일 차분한 선거운동 | null | null | www.gnnews.co.kr | 홈 > 정치 > 6·13 지방선거 도지사 후보 현충일 차분한 선거운동 김순철 | [email protected] 승인 2018.06.06 23:41:55 “선거운동도 중요하지만, 오늘만큼은 나라를 위해 헌신한 애국선열을 기리는 게 우선이지요”
제63회 현충일인 6일 갈 길 바쁜 지방선거 출마 후보들도 경건한 분위기 속에 요란한 지지 호소를 자제하고 차분한 선거운동을 펼쳤다.
각 후보들 역시 로고송과 확성기를 끄고 조용히 유세를 이어가면서 판세를 분석하고, 중반 선거 전략을 짜는 등 잠시 숨 고르기를 하는 모습이었다.
경남지사에 도전하는 민주당 김경수·한국당 김태호·바른미래당 김유근 후보는 이날 첫 일정으로 창원 충혼탑을 참배한 후 유권자를 직접 만나는 방식으로 조용한 하루를 보냈다.
민주덩 김경수민주당 경남도지사 후보는 이날 오전 창원시 진해 충혼탑을 찾아 참배했다.
이날 참배에는 황기철 전 해군참모총장이 동행했다. 김후보는 방명록에 “애국으로 지킨 나라, 나라다운 나라, 평화로운 한반도로 보답하겠습니다”라고 썼다.
이어 창원 충혼탑에서 진행된 현충일 추념식에 참석한 뒤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에 “앞서간 분들이 있어 저희들의 삶이 빛나고 있다는것을 잘 알고 있다”며 “어제 당신들의 헌신으로 오늘의 우리가 존재하고 오늘 우리들의 전진으로 우리의 후세들이 아름답고 빛나는 시간을 살아가기를 바라는 마음”이라고 강조했다.
김 후보는 이날 순국선열을 추모하는 마음에서 유세연설을 하지 않았으며, 민주당 경남지역 모든 후보자들도 로고송과 율동, 후보자 연호와 구호 제창 없는 선거운동을 진행했다.
한국당 김태호 후보는 이날 하루 음악과 율동을 제외한 조용하고 차분한 선거운동을 했다.
이날 오전 창원 충혼탑을 찾은 김후보는 “나라를 위해 목숨 걸고 싸우신 분들의 희생이야 말로 대한민국이 지켜가야 할 가장 큰 가치”라며 “최근 지지율이 많이 오르고 있다는데 이제는 도민들께서 김태호의 진정성을 알아주시는 것 같아 감사할 따름”이라고 말했다. 이어 김 후보는 오후에는 마산역 앞 거리 인사와 방송연설녹화, 창원 소계광장 거리인사를 펼쳤다.
앞서 지난 5일에는 불교계 인사들과 전국보수우파연합 소속 경남보수우파대연합(상임대표 이재희) 소속 회원 100여 명이 김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이들은 지지 성명을 통해 “지금 좌파가 급격하게 나라를 장악해 가며 잘못된 정책들로 나라를 망치고 있다”고 주장했다.
김유근 바른미래당 도지사후보는 이날 오전 창원충혼탑에서 열린 추모식에 참석한 뒤 오후에는 국립산청호국원 참배, 산청읍내 및 산청시장 인사로 마무리하는 등 차분한 하루를 보냈다.
특히 김 후보는 이날 오전 창원 충혼탑에서 열린 현충일 기념행사에 참가하여 김경수 후보와 함께 헌화한 후 트위트를 통해 더불어민주당 김경수 후보의 군대 면제와 관련해 일침을 가했다. 김 후보는 “충혼탑에 오신 것이 표 때문이냐. 손가락 안 접힌다고 신체검사 연기까지 하시며 군대 면제받아서 안간 사람이 무슨 염치로 충혼탑을 찾으셨는지 김경수 후보에게 묻고 싶다”며 “조금의 양심이라도 있다면 오실 자리가 아나다”라고 썼다.
김순철의 다른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 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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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 정치 > 6·13 지방선거 도지사 후보 현충일 차분한 선거운동 김순철 | [email protected] 승인 2018.06.06 23:41:55 “선거운동도 중요하지만, 오늘만큼은 나라를 위해 헌신한 애국선열을 기리는 게 우선이지요”\n제63회 현충일인 6일 갈 길 바쁜 지방선거 출마 후보들도 경건한 분위기 속에 요란한 지지 호소를 자제하고 차분한 선거운동을 펼쳤다.\n각 후보들 역시 로고송과 확성기를 끄고 조용히 유세를 이어가면서 판세를 분석하고, 중반 선거 전략을 짜는 등 잠시 숨 고르기를 하는 모습이었다.\n경남지사에 도전하는 민주당 김경수·한국당 김태호·바른미래당 김유근 후보는 이날 첫 일정으로 창원 충혼탑을 참배한 후 유권자를 직접 만나는 방식으로 조용한 하루를 보냈다.\n민주덩 김경수민주당 경남도지사 후보는 이날 오전 창원시 진해 충혼탑을 찾아 참배했다.\n이날 참배에는 황기철 전 해군참모총장이 동행했다. 김후보는 방명록에 “애국으로 지킨 나라, 나라다운 나라, 평화로운 한반도로 보답하겠습니다”라고 썼다.\n이어 창원 충혼탑에서 진행된 현충일 추념식에 참석한 뒤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에 “앞서간 분들이 있어 저희들의 삶이 빛나고 있다는것을 잘 알고 있다”며 “어제 당신들의 헌신으로 오늘의 우리가 존재하고 오늘 우리들의 전진으로 우리의 후세들이 아름답고 빛나는 시간을 살아가기를 바라는 마음”이라고 강조했다.\n김 후보는 이날 순국선열을 추모하는 마음에서 유세연설을 하지 않았으며, 민주당 경남지역 모든 후보자들도 로고송과 율동, 후보자 연호와 구호 제창 없는 선거운동을 진행했다.\n한국당 김태호 후보는 이날 하루 음악과 율동을 제외한 조용하고 차분한 선거운동을 했다.\n이날 오전 창원 충혼탑을 찾은 김후보는 “나라를 위해 목숨 걸고 싸우신 분들의 희생이야 말로 대한민국이 지켜가야 할 가장 큰 가치”라며 “최근 지지율이 많이 오르고 있다는데 이제는 도민들께서 김태호의 진정성을 알아주시는 것 같아 감사할 따름”이라고 말했다. 이어 김 후보는 오후에는 마산역 앞 거리 인사와 방송연설녹화, 창원 소계광장 거리인사를 펼쳤다.\n앞서 지난 5일에는 불교계 인사들과 전국보수우파연합 소속 경남보수우파대연합(상임대표 이재희) 소속 회원 100여 명이 김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이들은 지지 성명을 통해 “지금 좌파가 급격하게 나라를 장악해 가며 잘못된 정책들로 나라를 망치고 있다”고 주장했다.\n김유근 바른미래당 도지사후보는 이날 오전 창원충혼탑에서 열린 추모식에 참석한 뒤 오후에는 국립산청호국원 참배, 산청읍내 및 산청시장 인사로 마무리하는 등 차분한 하루를 보냈다.\n특히 김 후보는 이날 오전 창원 충혼탑에서 열린 현충일 기념행사에 참가하여 김경수 후보와 함께 헌화한 후 트위트를 통해 더불어민주당 김경수 후보의 군대 면제와 관련해 일침을 가했다. 김 후보는 “충혼탑에 오신 것이 표 때문이냐. 손가락 안 접힌다고 신체검사 연기까지 하시며 군대 면제받아서 안간 사람이 무슨 염치로 충혼탑을 찾으셨는지 김경수 후보에게 묻고 싶다”며 “조금의 양심이라도 있다면 오실 자리가 아나다”라고 썼다.\n김순철의 다른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 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n-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도지사 후보 현충일 차분한 선거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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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6-18 09:24:47+00:00 | null | null | null | http%3A%2F%2Fwww.gnnews.co.kr%2Fnews%2FarticleView.html%3Fidxno%3D330698.json | http://www.gnnews.co.kr/news/photo/201806/330698_90298_2241.jpg | ko | null | 김해시 스마트시티 특화단지 최종 선정 | null | null | www.gnnews.co.kr | 홈 > 사회 > 사회종합 김해시 스마트시티 특화단지 최종 선정 전국 4개 지자체…영남권 유일 박준언 | [email protected] 승인 2018.06.17 22:16:35 김해시가 국토교통부에서 공모한 ‘2018년 스마트시티 테마형 특화단지 마스터플랜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스마트시티 테마형 특화단지 지원사업’은 기존에 형성된 시가지에 스마트 서비스를 적용해 교통·에너지·방범 등의 생활편의를 개선하고, 지역 고유의 산업·문화적 경쟁력 강화를 추진하기 위한 마스터플랜 수립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난 14일 발표된 최종 지자체에는 김해시, 대전광역시, 충북도, 경기도 부천시가 포함됐다. 영남권에는 김해시가 유일하다.
선정된 지자체에는 종합 기본 계획 수립을 위한 국비 2억2500만원과 전문가 컨설팅이 각각 지원된다.
특히 이번 사업은 지역주민과 기업이 직접 참여하는 ‘bottm-up 방식’으로 추진돼 지역에 가장 적합하고 필요한 스마트서비스를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스마트 역사·문화도시’ 사업을 제안한 김해시는 가야의 길 126을 중심으로 내외동, 북북동, 회현동 일원 역사·문화 유적지 일원에 향후 3년간 67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문화·관광 존(zone)을 구축할 계획이다.
문화·관광 존(zone)은 친환경 서비스(nature), 재미서비스(entertainment), 첨단기술서비스(technology)로 주제로 꾸며진다. 존 안에는 대기환경정보제공, 에너지 미터링, AR/VR체험, 역사문화경관 체험콘텐츠, 스마트모빌리티, 지능형CCTV, 스마트주차장 등의 시설이 들어선다.
시는 국비 외에 시비 2억 2500만원을 추가로 투입해 올해 안으로 해반천과 경전철, 가야역사문화를 중심으로 시민들과 관광객들이 다양한 스마트 서비스를 체감할 수 있는 문화·관광 특화형 마스터플랜을 수립할 예정이다.
허성곤 김해시장은 “가야역사문화 자산을 관광 자원화해 지역경제를 활성화는 물론 김해를 최고의 스마트 역사문화도시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박준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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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 사회 > 사회종합 김해시 스마트시티 특화단지 최종 선정 전국 4개 지자체…영남권 유일 박준언 | [email protected] 승인 2018.06.17 22:16:35 김해시가 국토교통부에서 공모한 ‘2018년 스마트시티 테마형 특화단지 마스터플랜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n‘스마트시티 테마형 특화단지 지원사업’은 기존에 형성된 시가지에 스마트 서비스를 적용해 교통·에너지·방범 등의 생활편의를 개선하고, 지역 고유의 산업·문화적 경쟁력 강화를 추진하기 위한 마스터플랜 수립을 지원하는 사업이다.\n지난 14일 발표된 최종 지자체에는 김해시, 대전광역시, 충북도, 경기도 부천시가 포함됐다. 영남권에는 김해시가 유일하다.\n선정된 지자체에는 종합 기본 계획 수립을 위한 국비 2억2500만원과 전문가 컨설팅이 각각 지원된다.\n특히 이번 사업은 지역주민과 기업이 직접 참여하는 ‘bottm-up 방식’으로 추진돼 지역에 가장 적합하고 필요한 스마트서비스를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n‘스마트 역사·문화도시’ 사업을 제안한 김해시는 가야의 길 126을 중심으로 내외동, 북북동, 회현동 일원 역사·문화 유적지 일원에 향후 3년간 67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문화·관광 존(zone)을 구축할 계획이다.\n문화·관광 존(zone)은 친환경 서비스(nature), 재미서비스(entertainment), 첨단기술서비스(technology)로 주제로 꾸며진다. 존 안에는 대기환경정보제공, 에너지 미터링, AR/VR체험, 역사문화경관 체험콘텐츠, 스마트모빌리티, 지능형CCTV, 스마트주차장 등의 시설이 들어선다.\n시는 국비 외에 시비 2억 2500만원을 추가로 투입해 올해 안으로 해반천과 경전철, 가야역사문화를 중심으로 시민들과 관광객들이 다양한 스마트 서비스를 체감할 수 있는 문화·관광 특화형 마스터플랜을 수립할 예정이다.\n허성곤 김해시장은 “가야역사문화 자산을 관광 자원화해 지역경제를 활성화는 물론 김해를 최고의 스마트 역사문화도시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n박준언기자\n박준언의 다른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 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n-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김해시 스마트시티 특화단지 최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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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6-11 01:47:05+00:00 | null | null | null | http%3A%2F%2Fwww.gnnews.co.kr%2Fnews%2FarticleView.html%3Fidxno%3D330106.json | http://www.gnnews.co.kr/news/photo/201806/330106_89763_3355.jpg | ko | null | 대우조선해양, 그리스 선박 수주 성공 | null | null | www.gnnews.co.kr | 홈 > 경제 > 경제종합 대우조선해양, 그리스 선박 수주 성공 알파가스社 LNG운반선 1척 등 총 3척 수주 김종환 | [email protected] 승인 2018.06.11 00:54:42 대우조선해양이 또다시 그리스 포시도니아 박람회에서 승전보를 전해왔다.
대우조선해양(대표이사 정성립)은 그리스 알파가스(Alpha Gas S.A.)社로부터 LNG운반선 1척을 수주했다. 이는 지난 3월 계약한 선박의 옵션물량이다. 그리고 다른 해외선주로부터 초대형원유운반선 2척도 수주했다고 밝혔다. 이들 선박의 총 계약 규모는 약 3.7억 달러 규모다. 특히 초대형원유운반선 계약에는 옵션물량이 포함돼 있어 향후 추가 수주도 기대되는 상황이다.
이번에 수주한 LNG운반선은 17만3400㎥급 대형 LNG운반선으로 대우조선해양이 자랑하는 천연가스 추진 엔진(ME-GI)과 완전재액화시스템 FRS(Full Re-liquefaction System)가 탑재돼 기존 LNG운반선 대비 연료 효율은 30%가량 높아지고, 오염물질 배출량은 30%이상 낮출 수 있다. 또 초대형원유운반선은 동일한 설계와 사양을 적용하여, 반복 건조 효과가 극대화 될 것으로 기대된다. LNG운반선은 2021년 상반기, 초대형원유운반선은 2020년 1분기에 선주측에 인도될 예정이다.
클락슨 리포트에 따르면 대우조선해양은 올해 현재까지 전세계에서 가장 많은 LNG운반선(9척)과 초대형원유운반선(15척)을 수주한 조선소다. 이미 경쟁력이 입증된 LNG운반선에 이어 초대형원유운반선 분야에서도 최강자로 자리매김했다는 평가다.
대우조선해양 관계자는“재무구조가 개선되고, 경영진 선임 건이 확정되면서 선주들의 대우조선해양에 대한 신뢰가 더 커진 상황이다”며“이런 기세를 계속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대우조선해양은 올해 LNG운반선 9척, 초대형원유운반선 15척, 특수선 1척 등 총 25척 약 30억 달러 상당의 선박을 수주해 올해 목표 73억 달러의 약 41%를 달성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수주금액 8.1억 달러 대비 3.7배 이상 증가한 실적이다.
대우조선해양은 지난 2016년에 열린 포시도니아 박람회에서도 LNG운반선 2척, 초대형원유운반선 2척 등 총 4척 5.8억 달러 상당의 선박을 수주한 바 있어, 박람회에서 대우조선해양의 영업력이 빛을 발하고 있다. 김종환기자
■ 사진설명 : 지난 7일(현지시간) 그리스에서 대우조선해양 정성립 사장 (오른쪽)과 알파가스社 사주 안나 안젤리쿠시스(Anna Angelicoussis)씨가 LNG운반선 건조계약서에 서명한 뒤 악수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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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 경제 > 경제종합 대우조선해양, 그리스 선박 수주 성공 알파가스社 LNG운반선 1척 등 총 3척 수주 김종환 | [email protected] 승인 2018.06.11 00:54:42 대우조선해양이 또다시 그리스 포시도니아 박람회에서 승전보를 전해왔다.\n대우조선해양(대표이사 정성립)은 그리스 알파가스(Alpha Gas S.A.)社로부터 LNG운반선 1척을 수주했다. 이는 지난 3월 계약한 선박의 옵션물량이다. 그리고 다른 해외선주로부터 초대형원유운반선 2척도 수주했다고 밝혔다. 이들 선박의 총 계약 규모는 약 3.7억 달러 규모다. 특히 초대형원유운반선 계약에는 옵션물량이 포함돼 있어 향후 추가 수주도 기대되는 상황이다.\n이번에 수주한 LNG운반선은 17만3400㎥급 대형 LNG운반선으로 대우조선해양이 자랑하는 천연가스 추진 엔진(ME-GI)과 완전재액화시스템 FRS(Full Re-liquefaction System)가 탑재돼 기존 LNG운반선 대비 연료 효율은 30%가량 높아지고, 오염물질 배출량은 30%이상 낮출 수 있다. 또 초대형원유운반선은 동일한 설계와 사양을 적용하여, 반복 건조 효과가 극대화 될 것으로 기대된다. LNG운반선은 2021년 상반기, 초대형원유운반선은 2020년 1분기에 선주측에 인도될 예정이다.\n클락슨 리포트에 따르면 대우조선해양은 올해 현재까지 전세계에서 가장 많은 LNG운반선(9척)과 초대형원유운반선(15척)을 수주한 조선소다. 이미 경쟁력이 입증된 LNG운반선에 이어 초대형원유운반선 분야에서도 최강자로 자리매김했다는 평가다.\n대우조선해양 관계자는“재무구조가 개선되고, 경영진 선임 건이 확정되면서 선주들의 대우조선해양에 대한 신뢰가 더 커진 상황이다”며“이런 기세를 계속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n대우조선해양은 올해 LNG운반선 9척, 초대형원유운반선 15척, 특수선 1척 등 총 25척 약 30억 달러 상당의 선박을 수주해 올해 목표 73억 달러의 약 41%를 달성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수주금액 8.1억 달러 대비 3.7배 이상 증가한 실적이다.\n대우조선해양은 지난 2016년에 열린 포시도니아 박람회에서도 LNG운반선 2척, 초대형원유운반선 2척 등 총 4척 5.8억 달러 상당의 선박을 수주한 바 있어, 박람회에서 대우조선해양의 영업력이 빛을 발하고 있다. 김종환기자\n■ 사진설명 : 지난 7일(현지시간) 그리스에서 대우조선해양 정성립 사장 (오른쪽)과 알파가스社 사주 안나 안젤리쿠시스(Anna Angelicoussis)씨가 LNG운반선 건조계약서에 서명한 뒤 악수를 하고 있다.\n김종환의 다른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 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n-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대우조선해양, 그리스 선박 수주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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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6-08 00:07:06+00:00 | null | null | null | http%3A%2F%2Fwww.gnnews.co.kr%2Fnews%2FarticleView.html%3Fidxno%3D330020.json | http://www.gnnews.co.kr/news/photo/201806/330020_89692_4929.jpg | ko | null | 한정우 창녕군수 후보, 민심 잡기 분주 | null | null | www.gnnews.co.kr | 자유한국당 한정우 창녕군수 후보는 차분하면서도 분주하게 선거 운동을 이어갔다.
7일 오전 7시 거리인사, 10시 대합장 유세, 11시 30분 공약 발표 기자회견, 오후 1시 남지장에서 유권자들에게 지지를 호소했다.
한 후보는 대합장 유세에서 “대합은 공업 발전의 전진기지이다”면서 “대합IC를 재개하여 물류비용 절감, 교통편의 제고, 지역경제 활성화 등을 통해 북부창녕의 발전을 이끌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남지장에서는 장보러 나온 군민들과 상인들에게 인사를 하며 “노후된시설재배 시설 교체, 깨끗한 용수 공급, 농지의 효율적 이용을 위해 우량농지를 조성하겠다”면서 “도시가스 조기 인입, 유채축제 강화, 남지시장 리모델링 등 주거생활여건을 개선하겠다”고 강조했다.
정규균기자
정규균의 다른기사 보기 | http://www.g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30020 | ko | 2018-06-01 | www.gnnews.co.kr/50f31f774a9dfd3b5edae85a50b3f87e637407d252f071571318869990b6d947.json | [
"자유한국당 한정우 창녕군수 후보는 차분하면서도 분주하게 선거 운동을 이어갔다.\n7일 오전 7시 거리인사, 10시 대합장 유세, 11시 30분 공약 발표 기자회견, 오후 1시 남지장에서 유권자들에게 지지를 호소했다.\n한 후보는 대합장 유세에서 “대합은 공업 발전의 전진기지이다”면서 “대합IC를 재개하여 물류비용 절감, 교통편의 제고, 지역경제 활성화 등을 통해 북부창녕의 발전을 이끌겠다”고 약속했다.\n이어 남지장에서는 장보러 나온 군민들과 상인들에게 인사를 하며 “노후된시설재배 시설 교체, 깨끗한 용수 공급, 농지의 효율적 이용을 위해 우량농지를 조성하겠다”면서 “도시가스 조기 인입, 유채축제 강화, 남지시장 리모델링 등 주거생활여건을 개선하겠다”고 강조했다.\n정규균기자\n정규균의 다른기사 보기",
"한정우 창녕군수 후보, 민심 잡기 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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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6-26 15:15:33+00:00 | null | null | null | http%3A%2F%2Fwww.gnnews.co.kr%2Fnews%2FarticleView.html%3Fidxno%3D331526.json | http://www.gnnews.co.kr/news/photo/201806/331526_91012_4615.jpg | ko | null | 제10대 경남도의회 의정활동 마무리 | null | null | www.gnnews.co.kr | 홈 > 정치 > 의회소식 제10대 경남도의회 의정활동 마무리 김순철 | [email protected] 승인 2018.06.26 22:36:18 제10대 경남도의회가 26일 제354회 임시회 본회의를 끝으로 4년간의 의정활동을 마무리했다. 총 44명의 도의원들 가운데 39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임시회에서는 ‘경상남도예산절감 및 예산낭비사례 공개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 등 조례안 12건과 경남개발공사 신규투자사업 동의안(양산 가산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 1건을 처리했다. 다만 ‘경상남도 심리지원에 관한 조례안’은 심도 있는 검토가 필요하다며 보류, 자동폐기됐다.
제10대 도의회는 4년동안 본회의 37회 499일 동안 968건의 안건을 처리했다. 이 중 의원발의 안건은 424건에 달할 정도로 일하는 의회상을 보여줬다. 하지만 일당 독주 체제 속에 의회 본연의 모습인 집행부에 대한 견제와 감시 기능은 다소 미흡했다는 지적도 받았다.
본회의를 마친 뒤 도의회 2층에서 열린 동판 제막식은 ‘신승훈의 I Believe’가 울려 퍼지는 가운데 도의원과 사무처 직원들이 석별의 정을 나누는 소박한 행사로 갈무리했다. 제10대 도의회 재임 기념 동판에는 재보궐선거 및 사퇴한 의원들을 비롯한 총58명의 도의원 이름이 새겨졌다. 이어 경남도의회 브리핑룸에서 지난 4년간의 의정성과를 발표하는 기자회견을 끝으로 제10대 도의회는 폐원했다..
이 자리에서 최진덕 직무대리는 “제10대 도의회의 4년의 시간이 주마등처럼 스쳐간다. 도민 중심의 의정활동으로 상설 도의회로 자리매김을 하게 됐고, 헌법과 법령에 따라 도의회에 주어진 지위와 역할에 충실했다”며 “의원 개개인의 역량강화와 도의회 혁신을 통해 2017년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선정한 전국에서 가장 깨끗한 도의회가 됐다”고 했다. 김순철기자
김순철의 다른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 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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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 정치 > 의회소식 제10대 경남도의회 의정활동 마무리 김순철 | [email protected] 승인 2018.06.26 22:36:18 제10대 경남도의회가 26일 제354회 임시회 본회의를 끝으로 4년간의 의정활동을 마무리했다. 총 44명의 도의원들 가운데 39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임시회에서는 ‘경상남도예산절감 및 예산낭비사례 공개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 등 조례안 12건과 경남개발공사 신규투자사업 동의안(양산 가산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 1건을 처리했다. 다만 ‘경상남도 심리지원에 관한 조례안’은 심도 있는 검토가 필요하다며 보류, 자동폐기됐다.\n제10대 도의회는 4년동안 본회의 37회 499일 동안 968건의 안건을 처리했다. 이 중 의원발의 안건은 424건에 달할 정도로 일하는 의회상을 보여줬다. 하지만 일당 독주 체제 속에 의회 본연의 모습인 집행부에 대한 견제와 감시 기능은 다소 미흡했다는 지적도 받았다.\n본회의를 마친 뒤 도의회 2층에서 열린 동판 제막식은 ‘신승훈의 I Believe’가 울려 퍼지는 가운데 도의원과 사무처 직원들이 석별의 정을 나누는 소박한 행사로 갈무리했다. 제10대 도의회 재임 기념 동판에는 재보궐선거 및 사퇴한 의원들을 비롯한 총58명의 도의원 이름이 새겨졌다. 이어 경남도의회 브리핑룸에서 지난 4년간의 의정성과를 발표하는 기자회견을 끝으로 제10대 도의회는 폐원했다..\n이 자리에서 최진덕 직무대리는 “제10대 도의회의 4년의 시간이 주마등처럼 스쳐간다. 도민 중심의 의정활동으로 상설 도의회로 자리매김을 하게 됐고, 헌법과 법령에 따라 도의회에 주어진 지위와 역할에 충실했다”며 “의원 개개인의 역량강화와 도의회 혁신을 통해 2017년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선정한 전국에서 가장 깨끗한 도의회가 됐다”고 했다. 김순철기자\n김순철의 다른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 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n-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제10대 경남도의회 의정활동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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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6-11 01:43:56+00:00 | null | null | null | http%3A%2F%2Fwww.gnnews.co.kr%2Fnews%2FarticleView.html%3Fidxno%3D330144.json | http://www.gnnews.co.kr/news/photo/201806/330144_89811_441.jpg | ko | null | 노회찬 “검증된 일꾼 뽑아 달라” | null | null | www.gnnews.co.kr | 홈 > 정치 > 6·13 지방선거 노회찬 “검증된 일꾼 뽑아 달라” 진주서 강민아 후보 지원 유세 정희성 | [email protected] 승인 2018.06.11 00:35:18 정의당 노회찬 전 원내대표(창원 성산구)가 지난 9일 진주를 찾아 강민아 진주시의원(바선거구) 후보 지원유세를 펼쳤다.
노회찬 의원은 “대한민국이 바뀌고 있다. 하지만 경남은 아직 그대로다. 진주를 비롯해 경남은 지금까지 한국당이 독점을 했다. 고인 물은 반드시 썩는다”며 “진주도 변화가 필요하다. 검증된 일꾼 강민아 후보를 다시 한 번 뽑아달라. 진주를 변화시키기 위해서는 강민아가 필요하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강민아 후보는 “시민만 바라보고 가겠다. 지난 12년 동안 세 번의 시의원을 하면서 진주성 진주시민무료입장, 진주시민 자전거보험 가입, 공공 와이파이존 조성 등의 성과를 냈다. 이를 바탕으로 장애인 정책 우수의원, 공무원노동조합 진주시지부 선정 3년 연속 베스트 시의원으로 선정됐다”며 “골목까지 따뜻한 진주를 만들겠다”며 지지를 당부했다. 강 후보는 공약으로 △주차타워 건립으로 하대, 상대동 주차난 해결 △노인일자리 확대 △교육경비보조금 확대 △공공 와이파이존 확대 △장애인 전용체육관 건립 △농기계 임대사업 추진 등을 발표했다.
정희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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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 정치 > 6·13 지방선거 노회찬 “검증된 일꾼 뽑아 달라” 진주서 강민아 후보 지원 유세 정희성 | [email protected] 승인 2018.06.11 00:35:18 정의당 노회찬 전 원내대표(창원 성산구)가 지난 9일 진주를 찾아 강민아 진주시의원(바선거구) 후보 지원유세를 펼쳤다.\n노회찬 의원은 “대한민국이 바뀌고 있다. 하지만 경남은 아직 그대로다. 진주를 비롯해 경남은 지금까지 한국당이 독점을 했다. 고인 물은 반드시 썩는다”며 “진주도 변화가 필요하다. 검증된 일꾼 강민아 후보를 다시 한 번 뽑아달라. 진주를 변화시키기 위해서는 강민아가 필요하다”며 지지를 호소했다.\n강민아 후보는 “시민만 바라보고 가겠다. 지난 12년 동안 세 번의 시의원을 하면서 진주성 진주시민무료입장, 진주시민 자전거보험 가입, 공공 와이파이존 조성 등의 성과를 냈다. 이를 바탕으로 장애인 정책 우수의원, 공무원노동조합 진주시지부 선정 3년 연속 베스트 시의원으로 선정됐다”며 “골목까지 따뜻한 진주를 만들겠다”며 지지를 당부했다. 강 후보는 공약으로 △주차타워 건립으로 하대, 상대동 주차난 해결 △노인일자리 확대 △교육경비보조금 확대 △공공 와이파이존 확대 △장애인 전용체육관 건립 △농기계 임대사업 추진 등을 발표했다.\n정희성기자\n정희성의 다른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 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n-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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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6-19 02:23:25+00:00 | null | null | null | http%3A%2F%2Fwww.gnnews.co.kr%2Fnews%2FarticleView.html%3Fidxno%3D330779.json | http://www.gnnews.co.kr/news/photo/201806/330779_90358_4443.jpg | ko | null | 산청군 ‘대장암 치료 효과’ 홍화꽃 수확 | null | null | www.gnnews.co.kr | 홈 > 사회 > 사회종합 산청군 ‘대장암 치료 효과’ 홍화꽃 수확 원경복 | [email protected] 승인 2018.06.18 23:59:38 산청 대표 약초 홍화를 활용해 ‘홍화막걸리’ ‘홍화액상차’ ‘천연염색’ 등의 제품을 제작·판매하는 산청지역자활센터가 올해 홍화꽃 수확을 시작했다.
산청지역자활센터는 약초사업단 자활사업 참여자들이 산청읍 소재 약초재배단지에서 홍화꽃 수확을 시작했다고 18일 밝혔다.
홍화는 6월 중순경 꽃잎이 노란색에서 빨간색으로 변하기 시작할 무렵 꽃을 따서 말리고, 8월말부터는 홍화씨를 수확한다.
산청자활센터는 올해 홍화꽃 20kg, 홍화씨 1t을 수확할 예정이다. 자활센터는 홍화씨를 활용해 홍화막걸리, 홍화액상차, 천연염색 제품 등을 생산·판매해 사업 참여자들의 자립을 돕는다.
홍화는 산청군의 대표약초로 옛부터 주로 차로 마시거나 음식에 넣어 색을 내는 용도로 사용되는데, 옛날에는 혼인 때 신부의 얼굴에 찍는 붉은색 연지의 원료로도 사용했다.
홍화는 성질이 따뜻해 여자들에 특히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생리통과 생리불순에 도움이 되고, 어혈을 풀어주는 효능이 있어 다이어트에도 좋다.
또 홍화씨는 칼슘과 칼륨이 풍부해 골절과 골다공증을 예방하는 효능이 있다. 최근에는 홍화씨가 대장암 항암치료 효과를 가진 것으로 확인돼 찾는 이가 늘고 있다.원경복기자 .
원경복의 다른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 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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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 사회 > 사회종합 산청군 ‘대장암 치료 효과’ 홍화꽃 수확 원경복 | [email protected] 승인 2018.06.18 23:59:38 산청 대표 약초 홍화를 활용해 ‘홍화막걸리’ ‘홍화액상차’ ‘천연염색’ 등의 제품을 제작·판매하는 산청지역자활센터가 올해 홍화꽃 수확을 시작했다.\n산청지역자활센터는 약초사업단 자활사업 참여자들이 산청읍 소재 약초재배단지에서 홍화꽃 수확을 시작했다고 18일 밝혔다.\n홍화는 6월 중순경 꽃잎이 노란색에서 빨간색으로 변하기 시작할 무렵 꽃을 따서 말리고, 8월말부터는 홍화씨를 수확한다.\n산청자활센터는 올해 홍화꽃 20kg, 홍화씨 1t을 수확할 예정이다. 자활센터는 홍화씨를 활용해 홍화막걸리, 홍화액상차, 천연염색 제품 등을 생산·판매해 사업 참여자들의 자립을 돕는다.\n홍화는 산청군의 대표약초로 옛부터 주로 차로 마시거나 음식에 넣어 색을 내는 용도로 사용되는데, 옛날에는 혼인 때 신부의 얼굴에 찍는 붉은색 연지의 원료로도 사용했다.\n홍화는 성질이 따뜻해 여자들에 특히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생리통과 생리불순에 도움이 되고, 어혈을 풀어주는 효능이 있어 다이어트에도 좋다.\n또 홍화씨는 칼슘과 칼륨이 풍부해 골절과 골다공증을 예방하는 효능이 있다. 최근에는 홍화씨가 대장암 항암치료 효과를 가진 것으로 확인돼 찾는 이가 늘고 있다.원경복기자 .\n원경복의 다른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 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n-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산청군 ‘대장암 치료 효과’ 홍화꽃 수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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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6-28 00:42:05+00:00 | null | null | null | http%3A%2F%2Fwww.gnnews.co.kr%2Fnews%2FarticleView.html%3Fidxno%3D331649.json | http://www.gnnews.co.kr/news/photo/201806/331649_91112_1221.jpg | ko | null | 레저 캠핑 즐기는 피서 '사천에서' | null | null | www.gnnews.co.kr | 홈 > 사회 > 사회종합 레저 캠핑 즐기는 피서 '사천에서' 문병기 | [email protected] 승인 2018.06.27 22:44:14 “올 여름 피서는 보고 즐기고 먹거리 많은 사천으로 오세요”
사천시가 레저스포츠와 역사·관광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명품 레저캠핑도시로 새롭게 떠오르면서 피서객들에게 각광받고 있다.
사천에는 7월부터 2018년 토요상설무대 프러포즈·삼천포항 자연산 전어축제·삼천포아가씨가요제·여름해변축제·시민과 함께 하는 야외돗자리 무료영화 상영 등 다양한 축제가 열린다.
토요상설무대 프러포즈는 6월 30일 개막공연을 시작으로 9월 23일 한가위프러포즈까지 총 11회에 걸쳐 삼천포대교공원 수상무대에서 화려하게 펼쳐져 한여름 밤,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즐거움과 감동을 선사한다.
7월 25일부터 29일까지 5일간 팔포음식특화지구에서는 삼천포항 자연산 전어축제가 열린다. 축제에는 집 나간 며느리도 돌아오게 한다는 고소한 햇전어의 맛을 제대로 느끼게 해준다.
신인가수 등용문인 삼천포아가씨가요제(8월 11일), 바다영화제(7월 13일, 7월 20일), 여름해변축제(7월 22일), 야외돗자리 무료영화(7월 11일, 8월 1일, 8월 15일) 등은 피서객들의 더위를 충분히 날려 보낼 것으로 기대된다.
그리고, 사천에서 야간 볼거리의 가장 으뜸은 낮에 더위탈출, 밤엔 낭만분출이 가능한 삼천포대교 음악분수대다.
또, 맑고 깨끗한 바닷물, 부드러운 솜사탕 같은 모래, 울창한 숲으로 이뤄져 있는 남일대해수욕장은 피서객들의 발길을 유혹하기에 충분해 보인다.
남일대해수욕장은 7월 7일부터 8월 19일까지 44일간 개장한다. 또한 해양낚시공원, 비토국민여가캠핑장, 삼천포마리나, 와인갤러리 등 체험거리도 다양하다.
해양낚시공원은 낚시와 함께 한적한 둘레길을 따라 산책할 수 있다. 더구나 바다 한가운데로 향한 135m 규모의 낚시잔교는 일렁이는 바닷물결에 진동마저 느껴지면서 배낚시를 하는 듯한 착각마저 들게 한다.
비토국민여가캠핑장은 총 9105㎡ 터에 토끼와 자라, 물고기를 형상화한 스토리하우스 3동과 글램핑장 14개소, 일반야영장 26면, 샤워장이 포함된 관리동 1동, 물놀이시설 등 다양한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다.
광포항에 있는 사천요트 삼천포마리나를 방문하면 다양한 해양레저를 체험할 수 있다. 요트를 비롯해 윈드서핑, 스쿠버, 낚시, 수상스키, 제트스키, 바나나보트의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여기에 사천이 전국 최고의 여름휴가 핫플레이스로 떠오르게 된 것은 한려수도의 수려한 풍경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사천바다케이블카이다. 2.43㎞, 국내 해상케이블카로 육지와 섬을 이으면서 천혜의 남해안 절경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다는 점이다.
문병기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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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 사회 > 사회종합 레저 캠핑 즐기는 피서 '사천에서' 문병기 | [email protected] 승인 2018.06.27 22:44:14 “올 여름 피서는 보고 즐기고 먹거리 많은 사천으로 오세요”\n사천시가 레저스포츠와 역사·관광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명품 레저캠핑도시로 새롭게 떠오르면서 피서객들에게 각광받고 있다.\n사천에는 7월부터 2018년 토요상설무대 프러포즈·삼천포항 자연산 전어축제·삼천포아가씨가요제·여름해변축제·시민과 함께 하는 야외돗자리 무료영화 상영 등 다양한 축제가 열린다.\n토요상설무대 프러포즈는 6월 30일 개막공연을 시작으로 9월 23일 한가위프러포즈까지 총 11회에 걸쳐 삼천포대교공원 수상무대에서 화려하게 펼쳐져 한여름 밤,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즐거움과 감동을 선사한다.\n7월 25일부터 29일까지 5일간 팔포음식특화지구에서는 삼천포항 자연산 전어축제가 열린다. 축제에는 집 나간 며느리도 돌아오게 한다는 고소한 햇전어의 맛을 제대로 느끼게 해준다.\n신인가수 등용문인 삼천포아가씨가요제(8월 11일), 바다영화제(7월 13일, 7월 20일), 여름해변축제(7월 22일), 야외돗자리 무료영화(7월 11일, 8월 1일, 8월 15일) 등은 피서객들의 더위를 충분히 날려 보낼 것으로 기대된다.\n그리고, 사천에서 야간 볼거리의 가장 으뜸은 낮에 더위탈출, 밤엔 낭만분출이 가능한 삼천포대교 음악분수대다.\n또, 맑고 깨끗한 바닷물, 부드러운 솜사탕 같은 모래, 울창한 숲으로 이뤄져 있는 남일대해수욕장은 피서객들의 발길을 유혹하기에 충분해 보인다.\n남일대해수욕장은 7월 7일부터 8월 19일까지 44일간 개장한다. 또한 해양낚시공원, 비토국민여가캠핑장, 삼천포마리나, 와인갤러리 등 체험거리도 다양하다.\n해양낚시공원은 낚시와 함께 한적한 둘레길을 따라 산책할 수 있다. 더구나 바다 한가운데로 향한 135m 규모의 낚시잔교는 일렁이는 바닷물결에 진동마저 느껴지면서 배낚시를 하는 듯한 착각마저 들게 한다.\n비토국민여가캠핑장은 총 9105㎡ 터에 토끼와 자라, 물고기를 형상화한 스토리하우스 3동과 글램핑장 14개소, 일반야영장 26면, 샤워장이 포함된 관리동 1동, 물놀이시설 등 다양한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다.\n광포항에 있는 사천요트 삼천포마리나를 방문하면 다양한 해양레저를 체험할 수 있다. 요트를 비롯해 윈드서핑, 스쿠버, 낚시, 수상스키, 제트스키, 바나나보트의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n여기에 사천이 전국 최고의 여름휴가 핫플레이스로 떠오르게 된 것은 한려수도의 수려한 풍경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사천바다케이블카이다. 2.43㎞, 국내 해상케이블카로 육지와 섬을 이으면서 천혜의 남해안 절경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다는 점이다.\n문병기기자 [email protected]\n문병기의 다른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 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n-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레저 캠핑 즐기는 피서 '사천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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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6-17 12:50:23+00:00 | null | null | null | http%3A%2F%2Fwww.gnnews.co.kr%2Fnews%2FarticleView.html%3Fidxno%3D330615.json | http://www.gnnews.co.kr/news/photo/201806/330615_90241_1651.jpg | ko | null | 사천署, 전통시장 교통안전 홍보활동 | null | null | www.gnnews.co.kr | 사천경찰서(서장 주용환)는 지난 14일 경남상가와 삼천포중앙시장 등 전통시장 일대를 순회하며 ‘사람이 먼저인 교통문화 정착’과 ‘보행자가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을 위한 홍보활동을 펼쳤다.
김효섭 경비교통과장은 “보행자 교통사고를 줄이기 위한 대책의 일환으로 매월 4일과 9일 장이 서는 삼천포 일대 시장통에서 주민친화적 대민접촉으로 교통안전 홍보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이웅재기자
이웅재의 다른기사 보기 | http://www.g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30615 | ko | 2018-06-01 | www.gnnews.co.kr/29e2948d9a7cad0ae1f8f4a46fdedec9746c32d4471859b57467603bbfba7774.json | [
"사천경찰서(서장 주용환)는 지난 14일 경남상가와 삼천포중앙시장 등 전통시장 일대를 순회하며 ‘사람이 먼저인 교통문화 정착’과 ‘보행자가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을 위한 홍보활동을 펼쳤다.\n김효섭 경비교통과장은 “보행자 교통사고를 줄이기 위한 대책의 일환으로 매월 4일과 9일 장이 서는 삼천포 일대 시장통에서 주민친화적 대민접촉으로 교통안전 홍보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고 말했다.\n이웅재기자\n이웅재의 다른기사 보기",
"사천署, 전통시장 교통안전 홍보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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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6-19 16:14:20+00:00 | null | null | null | http%3A%2F%2Fwww.gnnews.co.kr%2Fnews%2FarticleView.html%3Fidxno%3D330935.json | http://www.gnnews.co.kr/news/photo/201806/330935_90506_465.jpg | ko | null | 낙동강유역청, 조류발생 대비 대책 회의 | null | null | www.gnnews.co.kr | 홈 > 사회 > 사회종합 낙동강유역청, 조류발생 대비 대책 회의 이은수 | [email protected] 승인 2018.06.19 23:26:01 낙동강유역환경청은 창녕함안지점에 조류경보 ‘관심’단계 발령에 따른 대응책 논의를 위해 19일 ‘정수장 운영관리 협의회’를 개최했다.
창원 낙동강 유역환경청에서 열린 이날 협의회는 부산시, 대구시, 경북, 경남, 수자원공사 등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 기관별 조류대응태세 구축에 대한 사전점검을 실시했다. 먼저 △조류발생 현황과 전망을 공유하고 △조류경보에 따른 기관별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정수비용지원 개선 방안 및 △수질검사결과 공개를 포함한 협조사항 전파 등 조류 발생에 따른 주요 안건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기상청 장기예보에 따르면, 여름철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높고, 강우량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적을 것으로 전망돼 예년과 비슷한 추이로 조류가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낙동강유역환경청 관계자는 “향후 수온 상승에 따른 남조류 증식에 대비해 수질 모니터링과 정수처리를 강화하고 조류와 관련한 수질 자료를 공개하는 등 유관기관과 지속적 협업을 통해 국민들이 안심하고 수돗물을 먹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은수기자 [email protected]
이은수의 다른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 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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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 사회 > 사회종합 낙동강유역청, 조류발생 대비 대책 회의 이은수 | [email protected] 승인 2018.06.19 23:26:01 낙동강유역환경청은 창녕함안지점에 조류경보 ‘관심’단계 발령에 따른 대응책 논의를 위해 19일 ‘정수장 운영관리 협의회’를 개최했다.\n창원 낙동강 유역환경청에서 열린 이날 협의회는 부산시, 대구시, 경북, 경남, 수자원공사 등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 기관별 조류대응태세 구축에 대한 사전점검을 실시했다. 먼저 △조류발생 현황과 전망을 공유하고 △조류경보에 따른 기관별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정수비용지원 개선 방안 및 △수질검사결과 공개를 포함한 협조사항 전파 등 조류 발생에 따른 주요 안건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n기상청 장기예보에 따르면, 여름철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높고, 강우량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적을 것으로 전망돼 예년과 비슷한 추이로 조류가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n낙동강유역환경청 관계자는 “향후 수온 상승에 따른 남조류 증식에 대비해 수질 모니터링과 정수처리를 강화하고 조류와 관련한 수질 자료를 공개하는 등 유관기관과 지속적 협업을 통해 국민들이 안심하고 수돗물을 먹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n이은수기자 [email protected]\n이은수의 다른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 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n-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낙동강유역청, 조류발생 대비 대책 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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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6-18 09:26:27+00:00 | null | null | null | http%3A%2F%2Fwww.gnnews.co.kr%2Fnews%2FarticleView.html%3Fidxno%3D330675.json | http://www.gnnews.co.kr/news/photo/201806/330675_90284_1142.jpg | ko | null | 차남호 “기대 못한 우승에 정말 기뻐” | null | null | www.gnnews.co.kr | 홈 > 스포츠 > 스포츠종합 차남호 “기대 못한 우승에 정말 기뻐” 경남일보 골프대회 남자 스트로크 우승 김영훈 | [email protected] 승인 2018.06.17 22:34:21 남자 스트로크 우승의 영예는 71타를 기록한 차남호(56·진주시)씨에게 돌아갔다.
차씨는 “기대하지 않았는데 운이 좋아 우승을 한 것 같다”며 “신페리오 우승 경험이 있는데 이번엔 스트로크에서 우승을 기록해 정말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차씨는 첫 홀부터 버디를 기록하며 순조롭게 경기를 풀어갔다.
그는 “컨디션은 좋지 않은 상태였지만 첫 번째 홀에서 운 좋게 버디를 기록했다”며 “첫 홀의 버디 기운이 마지막 홀까지 이어져 우승이란 쾌거를 거둘 수 있었다”고 말했다.
올해로 골프 경력 10년 차인 차씨는 선배의 권유로 골프에 입문했다고 밝혔다.
그는 “좋은 운동이라며 아는 선배가 골프를 권했다”며 “처음에는 잘 몰라 어려움도 있었지만 하면 할수록 실력도 늘고 흥미가 붙어 지금까지 즐기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푸른 잔디를 보면 마음이 편안해져 힐링이 된다”며 “자연과 함께 할 수 있는 골프를 많은 사람들이 즐겼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차씨는 내년에도 이 대회에 참가해 대회 2연패를 달성하겠다는 포부도 잊지 않았다.
김영훈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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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 스포츠 > 스포츠종합 차남호 “기대 못한 우승에 정말 기뻐” 경남일보 골프대회 남자 스트로크 우승 김영훈 | [email protected] 승인 2018.06.17 22:34:21 남자 스트로크 우승의 영예는 71타를 기록한 차남호(56·진주시)씨에게 돌아갔다.\n차씨는 “기대하지 않았는데 운이 좋아 우승을 한 것 같다”며 “신페리오 우승 경험이 있는데 이번엔 스트로크에서 우승을 기록해 정말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n차씨는 첫 홀부터 버디를 기록하며 순조롭게 경기를 풀어갔다.\n그는 “컨디션은 좋지 않은 상태였지만 첫 번째 홀에서 운 좋게 버디를 기록했다”며 “첫 홀의 버디 기운이 마지막 홀까지 이어져 우승이란 쾌거를 거둘 수 있었다”고 말했다.\n올해로 골프 경력 10년 차인 차씨는 선배의 권유로 골프에 입문했다고 밝혔다.\n그는 “좋은 운동이라며 아는 선배가 골프를 권했다”며 “처음에는 잘 몰라 어려움도 있었지만 하면 할수록 실력도 늘고 흥미가 붙어 지금까지 즐기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푸른 잔디를 보면 마음이 편안해져 힐링이 된다”며 “자연과 함께 할 수 있는 골프를 많은 사람들이 즐겼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n끝으로 차씨는 내년에도 이 대회에 참가해 대회 2연패를 달성하겠다는 포부도 잊지 않았다.\n김영훈기자 [email protected]\n김영훈의 다른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 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n-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차남호 “기대 못한 우승에 정말 기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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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6-03 14:29:46+00:00 | null | null | null | http%3A%2F%2Fwww.gnnews.co.kr%2Fnews%2FarticleView.html%3Fidxno%3D329565.json | http://www.gnnews.co.kr/news/photo/201806/329565_89168_1117.jpeg | ko | null | 무학, ‘보조공학기기박람회’ 후원금 전달 | null | null | www.gnnews.co.kr | 무학은 서울시 서초구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제13회 대한민국 보조공학기기 박람회’에서 보조공학기기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사장 조종란)에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후원금은 시각장애인들을 위해 정보통신 보조공학기기(무선 쿼티 키패드)를 구매와 예비 직장인 장애학생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2018 보조공학기기박람회’는 고용노동부과 주최하고 한국장애인고용단이 주관해 장애인의 일상생활에서 필요한 보조공학기기를 이해하고 산업활성화를 위해 매년 박람회를 개최되고 있다.
한편, 무학은 보조공학기기박람회의 ‘사람을 위한 따뜻한 기술’이란 슬로건에 함께하기 위해 2013년부터 매년 보조공학기기박람회에 후원하고 있다.
황용인기자 [email protected] | http://www.g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29565 | ko | 2018-06-01 | www.gnnews.co.kr/1275c34ebbc78bdd2b3718fca505dcf535de684d7e85952d40685d401b57af9e.json | [
"무학은 서울시 서초구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제13회 대한민국 보조공학기기 박람회’에서 보조공학기기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사장 조종란)에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3일 밝혔다.\n이번 후원금은 시각장애인들을 위해 정보통신 보조공학기기(무선 쿼티 키패드)를 구매와 예비 직장인 장애학생에게 전달될 예정이다.\n‘2018 보조공학기기박람회’는 고용노동부과 주최하고 한국장애인고용단이 주관해 장애인의 일상생활에서 필요한 보조공학기기를 이해하고 산업활성화를 위해 매년 박람회를 개최되고 있다.\n한편, 무학은 보조공학기기박람회의 ‘사람을 위한 따뜻한 기술’이란 슬로건에 함께하기 위해 2013년부터 매년 보조공학기기박람회에 후원하고 있다.\n황용인기자 [email protected]",
"무학, ‘보조공학기기박람회’ 후원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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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6-17 12:51:05+00:00 | null | null | null | http%3A%2F%2Fwww.gnnews.co.kr%2Fnews%2FarticleView.html%3Fidxno%3D330603.json | http://www.gnnews.co.kr/news/photo/201806/330603_90228_1650.jpg | ko | null | NH농협 김해시지부, 감자 수확 일손돕기 | null | null | www.gnnews.co.kr | NH농협 김해시지부(지부장 정대인) 직원 20여명이 지난 15일 생림면 도요마을을 찾아 감자 수확 일손 돕기 행사를 열었다.
농협 김해시지부는 봉사활동 등 나눔·윤리경영 실천을 통해 농가의 생산력 증진과 농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박준언기자
박준언의 다른기사 보기 | http://www.g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30603 | ko | 2018-06-01 | www.gnnews.co.kr/4662e0c60177be5539218ced60acd533c50f97623baea9b9b1c35c2e203058df.json | [
"NH농협 김해시지부(지부장 정대인) 직원 20여명이 지난 15일 생림면 도요마을을 찾아 감자 수확 일손 돕기 행사를 열었다.\n농협 김해시지부는 봉사활동 등 나눔·윤리경영 실천을 통해 농가의 생산력 증진과 농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n박준언기자\n박준언의 다른기사 보기",
"NH농협 김해시지부, 감자 수확 일손돕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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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6-12 21:56:00+00:00 | null | null | null | http%3A%2F%2Fwww.gnnews.co.kr%2Fnews%2FarticleView.html%3Fidxno%3D330341.json | http://www.gnnews.co.kr/image2006/logo.jpg | ko | null | 거창군, 찾아가는 지역일자리센터 참여자 모집 | null | null | www.gnnews.co.kr | 홈 > 사회 > 사회종합 거창군, 찾아가는 지역일자리센터 참여자 모집 이용구 | [email protected] 승인 2018.06.12 19:43:35 거창군은 2018년 찾아가는 지역일자리센터사업을 상·하반기 2회에 걸쳐 운영할 계획이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상반기에는 만18세 이상∼만50세 미만 구직자 40명을 대상으로 이달 29일 실시할 예정이다. 모집기간은 이달 18일부터 28일까지 선착순 모집하며 구직등록 신청만 하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이 사업은 관내 거주하는 구직자들이 도시지역에서의 취업을 선호하는 경향이 있어 지역의 우수한 기업체를 소개함으로써 지역 내 인재들의 관외 유출을 막고, 관내 기업체의 구인난을 해소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와 인구 증대에도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거창군은 방문할 기업체를 미리 수요조사한 후 간담회를 거치고 있으며 방문 시 대표자가 회사 소개와 함께 참여자에게 입사관련 정보와 운영전반에 걸쳐 상세히 설명함으로서 기업체 선택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
군 관계자는 “군에서는 구인 기업체, 구직자, 군이 한몸이 돼 보다 좋은 일자리를 알선하고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용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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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 사회 > 사회종합 거창군, 찾아가는 지역일자리센터 참여자 모집 이용구 | [email protected] 승인 2018.06.12 19:43:35 거창군은 2018년 찾아가는 지역일자리센터사업을 상·하반기 2회에 걸쳐 운영할 계획이다고 12일 밝혔다.\n이번 상반기에는 만18세 이상∼만50세 미만 구직자 40명을 대상으로 이달 29일 실시할 예정이다. 모집기간은 이달 18일부터 28일까지 선착순 모집하며 구직등록 신청만 하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n이 사업은 관내 거주하는 구직자들이 도시지역에서의 취업을 선호하는 경향이 있어 지역의 우수한 기업체를 소개함으로써 지역 내 인재들의 관외 유출을 막고, 관내 기업체의 구인난을 해소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와 인구 증대에도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n거창군은 방문할 기업체를 미리 수요조사한 후 간담회를 거치고 있으며 방문 시 대표자가 회사 소개와 함께 참여자에게 입사관련 정보와 운영전반에 걸쳐 상세히 설명함으로서 기업체 선택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n군 관계자는 “군에서는 구인 기업체, 구직자, 군이 한몸이 돼 보다 좋은 일자리를 알선하고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n이용구기자\n이용구의 다른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 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n-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거창군, 찾아가는 지역일자리센터 참여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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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6-18 09:24:14+00:00 | null | null | null | http%3A%2F%2Fwww.gnnews.co.kr%2Fnews%2FarticleView.html%3Fidxno%3D330708.json | http://www.gnnews.co.kr/image2006/logo.jpg | ko | null | 김해-부산 시장당선자 김해신공항 ‘동상이몽’ | null | null | www.gnnews.co.kr | 홈 > 정치 > 정치종합 김해-부산 시장당선자 김해신공항 ‘동상이몽’ 오, 가덕도 이전 재추진 의지…허, 소음해결 전제 지역개발 박준언 | [email protected] 승인 2018.06.17 22:12:08 6·13 지방선거에서 나란히 당선된 더불어민주당 오거돈 부산시장 당선자와 허성곤 김해시장이 ‘김해신공항 소음’ 해법을 두고 동상이몽(同床異夢)의 모습을 보이고 있다. 오 당선자는 후보시절부터 ‘가덕도 이전’을 강력히 주장해온 반면, 허 시장은 소음대책을 전제로 한 김해신공항 건설을 통해 지역발전을 가속화 하겠다는 의중이다.
만일 신공항이 가덕도로 이전할 경우 김해시는 애써 추진해 온 지역개발 기회를 놓쳐 닭 쫓던 개 지붕 쳐다보는 격이 될 수 있어 발빠른 대처가 요구된다.
오거돈 부산시장 당선자는 지난 15일 부산시장직 인수위원회 위원 인선과 운영 방침을 설명하는 기자회견에서 “가덕도 신공항 재추진에는 추호도 변함이 없다”며 다시 한번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그는 “앞으로 추진되는 상황을 수시로 시민 여러분에게 보고 드리겠다. 필요하다면 인수위에 가덕신공항 특별위원회를 만드는 것도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경남·울산도 (가덕신공항 재추진에) 공감을 가지고 있고 대화가 필요한 부분은 설득해 부산·울산·경남이 같은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나 가덕도 이전 찬성을 한 차례도 언급한 적 없는 허성곤 김해시장은 다른 입장이다.
허 시장은 지난 14일 기자간담회 자리에서 “정부가 추진 중인 서쪽방향 V활주로는 터미널을 2개로 분리해야 하고, 24시간 운영되지도 않는 기형적인 공항”이라며 “부산시가 고집을 부리지 않으면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그동안 부산시가 에코델타시티, 2030등록엑스포 등의 계획을 변경할 수 없다는 입장을 고수해 지금 같은 기형적인 공항문제가 발생했다”며 “신활주로 남쪽이동이나 동쪽 V자형으로 건설하면 된다”고 설명했다.
허 시장은 두 지자체간 대립된 입장을 풀 수 있는 해법도 처음으로 제시했다.
허 시장은 “딜(deal) 같은 게 있을 수 있다”고 밝혔다. 그는 최근 조성되고 있는 한반도 화해분위기에 맞혀 정부가 제시한 ‘유라시아 횡단철도의 ‘기점’을 ‘부산신항에서 김해’로 변경해야 한다는 의견을 내놓았다. 허 시장은 “부산신항 주변에는 개발여지가 없기 때문에 인근 김해의 넓은 땅을 국제물류허브기능, 공항관련기능 지역으로 주고, 자기들의 뜻을 관찰시킬 수 도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것은 결국 김경수 도지사 당선자, 문재인 대통령이 조정 역할을 해야 할 것”이라며 “(부산시가)지금처럼 김해 소음피해를 외면한 채 자기들 실리만 주장해서는 한 발도 진척을 볼 수 없다”고 말했다.
현재 국토부는 김해신공항 건설을 위한 전략환경영향평가 용역과 기본계획수립 용역을 진행 중이다. 김해신공항의 밑그림이 될 두 용역 결과는 이번 달과 8월에 각각 나온다.
박준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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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 정치 > 정치종합 김해-부산 시장당선자 김해신공항 ‘동상이몽’ 오, 가덕도 이전 재추진 의지…허, 소음해결 전제 지역개발 박준언 | [email protected] 승인 2018.06.17 22:12:08 6·13 지방선거에서 나란히 당선된 더불어민주당 오거돈 부산시장 당선자와 허성곤 김해시장이 ‘김해신공항 소음’ 해법을 두고 동상이몽(同床異夢)의 모습을 보이고 있다. 오 당선자는 후보시절부터 ‘가덕도 이전’을 강력히 주장해온 반면, 허 시장은 소음대책을 전제로 한 김해신공항 건설을 통해 지역발전을 가속화 하겠다는 의중이다.\n만일 신공항이 가덕도로 이전할 경우 김해시는 애써 추진해 온 지역개발 기회를 놓쳐 닭 쫓던 개 지붕 쳐다보는 격이 될 수 있어 발빠른 대처가 요구된다.\n오거돈 부산시장 당선자는 지난 15일 부산시장직 인수위원회 위원 인선과 운영 방침을 설명하는 기자회견에서 “가덕도 신공항 재추진에는 추호도 변함이 없다”며 다시 한번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그는 “앞으로 추진되는 상황을 수시로 시민 여러분에게 보고 드리겠다. 필요하다면 인수위에 가덕신공항 특별위원회를 만드는 것도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다.\n그러면서 “경남·울산도 (가덕신공항 재추진에) 공감을 가지고 있고 대화가 필요한 부분은 설득해 부산·울산·경남이 같은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n그러나 가덕도 이전 찬성을 한 차례도 언급한 적 없는 허성곤 김해시장은 다른 입장이다.\n허 시장은 지난 14일 기자간담회 자리에서 “정부가 추진 중인 서쪽방향 V활주로는 터미널을 2개로 분리해야 하고, 24시간 운영되지도 않는 기형적인 공항”이라며 “부산시가 고집을 부리지 않으면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그동안 부산시가 에코델타시티, 2030등록엑스포 등의 계획을 변경할 수 없다는 입장을 고수해 지금 같은 기형적인 공항문제가 발생했다”며 “신활주로 남쪽이동이나 동쪽 V자형으로 건설하면 된다”고 설명했다.\n허 시장은 두 지자체간 대립된 입장을 풀 수 있는 해법도 처음으로 제시했다.\n허 시장은 “딜(deal) 같은 게 있을 수 있다”고 밝혔다. 그는 최근 조성되고 있는 한반도 화해분위기에 맞혀 정부가 제시한 ‘유라시아 횡단철도의 ‘기점’을 ‘부산신항에서 김해’로 변경해야 한다는 의견을 내놓았다. 허 시장은 “부산신항 주변에는 개발여지가 없기 때문에 인근 김해의 넓은 땅을 국제물류허브기능, 공항관련기능 지역으로 주고, 자기들의 뜻을 관찰시킬 수 도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n그러면서 “이것은 결국 김경수 도지사 당선자, 문재인 대통령이 조정 역할을 해야 할 것”이라며 “(부산시가)지금처럼 김해 소음피해를 외면한 채 자기들 실리만 주장해서는 한 발도 진척을 볼 수 없다”고 말했다.\n현재 국토부는 김해신공항 건설을 위한 전략환경영향평가 용역과 기본계획수립 용역을 진행 중이다. 김해신공항의 밑그림이 될 두 용역 결과는 이번 달과 8월에 각각 나온다.\n박준언기자\n박준언의 다른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 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n-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김해-부산 시장당선자 김해신공항 ‘동상이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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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6-14 23:45:53+00:00 | null | null | null | http%3A%2F%2Fwww.gnnews.co.kr%2Fnews%2FarticleView.html%3Fidxno%3D330570.json | http://www.gnnews.co.kr/news/photo/201806/330570_90195_4229.jpg | ko | null | 창녕군수 한국당 한정우 당선 소감 | null | null | www.gnnews.co.kr | 홈 > 정치 > 6·13 지방선거 창녕군수 한국당 한정우 당선 소감 “영남 최고 생태문화관광도시 건설” 정규균 | [email protected] 승인 2018.06.15 00:16:40 사랑하고 존경하는 창녕군민 여러분 정말 감사드립니다. 부족한 저를 창녕의 일꾼으로 선택해 주신데 대해 더 없이 감사드리며, 이 모든 영광을 창녕군민 여러분께 돌려드립니다.
더 큰 창녕, 더 행복한 창녕을 만들기 위해 함께 해주신 창녕군민의 위대한 승리입니다. 함께 경쟁하시고 선전한 후보들에게 위로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경쟁했던 모든 분들과도 손잡고 함께 나아가겠습니다. 창녕군민 모두를 섬기는 군수가 되겠습니다.
무겁고 막중한 책임을 가지고 언제나 창녕군민과 함께 하겠습니다. 우리 창녕을 농가 1억 소득시대, 영남권 최고 생태문화휴양관광도시, 자영업이 흥하고 일자리가 넘치는 경제도시, 전국 으뜸 교육·복지도시, 지속가능 균형발전도시로 만들기 위해 혼신의 힘을 기울이겠습니다.
창녕군민 여러분의 손을 잡고, 앞에서 끌고 뒤에서 밀어드리며, 어렵고 힘들 때 끝까지 함께하는 군수가 되겠습니다.
정규균기자.정규균기자
정규균의 다른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 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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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 정치 > 6·13 지방선거 창녕군수 한국당 한정우 당선 소감 “영남 최고 생태문화관광도시 건설” 정규균 | [email protected] 승인 2018.06.15 00:16:40 사랑하고 존경하는 창녕군민 여러분 정말 감사드립니다. 부족한 저를 창녕의 일꾼으로 선택해 주신데 대해 더 없이 감사드리며, 이 모든 영광을 창녕군민 여러분께 돌려드립니다.\n더 큰 창녕, 더 행복한 창녕을 만들기 위해 함께 해주신 창녕군민의 위대한 승리입니다. 함께 경쟁하시고 선전한 후보들에게 위로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경쟁했던 모든 분들과도 손잡고 함께 나아가겠습니다. 창녕군민 모두를 섬기는 군수가 되겠습니다.\n무겁고 막중한 책임을 가지고 언제나 창녕군민과 함께 하겠습니다. 우리 창녕을 농가 1억 소득시대, 영남권 최고 생태문화휴양관광도시, 자영업이 흥하고 일자리가 넘치는 경제도시, 전국 으뜸 교육·복지도시, 지속가능 균형발전도시로 만들기 위해 혼신의 힘을 기울이겠습니다.\n창녕군민 여러분의 손을 잡고, 앞에서 끌고 뒤에서 밀어드리며, 어렵고 힘들 때 끝까지 함께하는 군수가 되겠습니다.\n정규균기자.정규균기자\n정규균의 다른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 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n-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창녕군수 한국당 한정우 당선 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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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6-12 21:56:56+00:00 | null | null | null | http%3A%2F%2Fwww.gnnews.co.kr%2Fnews%2FarticleView.html%3Fidxno%3D330329.json | http://www.gnnews.co.kr/image2006/logo.jpg | ko | null | 초여름 밭작물로 딱 좋은 ‘콩과 팥’ | null | null | www.gnnews.co.kr | 홈 > 경제 > 경제종합 초여름 밭작물로 딱 좋은 ‘콩과 팥’ 박성민 | [email protected] 승인 2018.06.12 23:19:08 농촌진흥청(이하 농진청)은 텃밭이나 베란다, 옥상에서 직접 농산물을 재배하는 도시농부가 늘고 있는 가운데 여름철 텃밭에서 재배하면 좋은 작물로 콩과 팥을 12일 추천했다.
콩과 팥은 특별한 관리를 하지 않아도 잘 자라서 기온이 높은 여름에 키우기 수월하다. 콩은 6월부터 심기 시작해 늦어도 7월 20일 전까지는 심어야 한다. 이랑 너비는 60~70cm, 포기 사이 20~30cm로 한 구멍에 두세 알을 3~5cm 깊이로 심는 것이 적당하다. 물은 날씨나 자라는 상태에 따라 주는 양을 달리 한다. 보통 싹이 트고 뿌리가 충분히 내릴 때까지는 2∼3일, 뿌리가 충분히 내린 뒤에는 일주일에 한 번 충분한 양을 주면 된다. 팥은 6월 중순부터 7월 중순까지 재배한다. 이랑은 60~70cm, 포기 사이는 15~20cm로 구멍 하나에 두 알을 3cm 깊이로 심는다. 습해에 약하므로 피해를 줄이려면 이랑을 높게 하고, 10월 중순과 하순에 꼬투리가 누렇게 변하면 수확한다. 잎을 갉아먹는 나방에 주의하고, 제초제는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
두 작물 모두 씨뿌림 전 검정색 비닐을 깔아두면 잡초가 발생하지 않아 방제에 효과적이다. 콩과 팥은 쓰임새와 이용 방법도 다양하다. 식물성 단백질과 지방이 풍부한 콩은 간장, 된장, 두부 등의 전통식품의 원료로 이용돼 왔다. 콩잎은 각종 비타민이 많아 쌈이나 장아찌로 이용하면 좋다. 콩나물로 길러 먹으면 피로 해소에 좋은 아스파라긴산과 비타민 C까지 섭취할 수 있다. 팥은 비타민 성분이 풍부하고 항산화 활성이 좋아 지친 여름에 활력을 보충해 주는 식품이다. 떡과 빵, 빙수의 앙금이나 밥밑용, 죽 등으로 이용할 수 있다. 한원영 농진청 농업연구사는 “텃밭 가꾸기는 먹는 즐거움뿐만 아니라 일상에 지친 사람들에게는 치유를, 성장기 아이들에게는 교육의 기회를 제공한다.”라며,“올바른 재배법을 익혀 수확의 기쁨을 누리는 도시농부들이 많아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성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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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 경제 > 경제종합 초여름 밭작물로 딱 좋은 ‘콩과 팥’ 박성민 | [email protected] 승인 2018.06.12 23:19:08 농촌진흥청(이하 농진청)은 텃밭이나 베란다, 옥상에서 직접 농산물을 재배하는 도시농부가 늘고 있는 가운데 여름철 텃밭에서 재배하면 좋은 작물로 콩과 팥을 12일 추천했다.\n콩과 팥은 특별한 관리를 하지 않아도 잘 자라서 기온이 높은 여름에 키우기 수월하다. 콩은 6월부터 심기 시작해 늦어도 7월 20일 전까지는 심어야 한다. 이랑 너비는 60~70cm, 포기 사이 20~30cm로 한 구멍에 두세 알을 3~5cm 깊이로 심는 것이 적당하다. 물은 날씨나 자라는 상태에 따라 주는 양을 달리 한다. 보통 싹이 트고 뿌리가 충분히 내릴 때까지는 2∼3일, 뿌리가 충분히 내린 뒤에는 일주일에 한 번 충분한 양을 주면 된다. 팥은 6월 중순부터 7월 중순까지 재배한다. 이랑은 60~70cm, 포기 사이는 15~20cm로 구멍 하나에 두 알을 3cm 깊이로 심는다. 습해에 약하므로 피해를 줄이려면 이랑을 높게 하고, 10월 중순과 하순에 꼬투리가 누렇게 변하면 수확한다. 잎을 갉아먹는 나방에 주의하고, 제초제는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n두 작물 모두 씨뿌림 전 검정색 비닐을 깔아두면 잡초가 발생하지 않아 방제에 효과적이다. 콩과 팥은 쓰임새와 이용 방법도 다양하다. 식물성 단백질과 지방이 풍부한 콩은 간장, 된장, 두부 등의 전통식품의 원료로 이용돼 왔다. 콩잎은 각종 비타민이 많아 쌈이나 장아찌로 이용하면 좋다. 콩나물로 길러 먹으면 피로 해소에 좋은 아스파라긴산과 비타민 C까지 섭취할 수 있다. 팥은 비타민 성분이 풍부하고 항산화 활성이 좋아 지친 여름에 활력을 보충해 주는 식품이다. 떡과 빵, 빙수의 앙금이나 밥밑용, 죽 등으로 이용할 수 있다. 한원영 농진청 농업연구사는 “텃밭 가꾸기는 먹는 즐거움뿐만 아니라 일상에 지친 사람들에게는 치유를, 성장기 아이들에게는 교육의 기회를 제공한다.”라며,“올바른 재배법을 익혀 수확의 기쁨을 누리는 도시농부들이 많아지길 바란다”고 말했다.\n박성민기자\n박성민의 다른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 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n-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초여름 밭작물로 딱 좋은 ‘콩과 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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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6-14 23:48:54+00:00 | null | null | null | http%3A%2F%2Fwww.gnnews.co.kr%2Fnews%2FarticleView.html%3Fidxno%3D330560.json | http://www.gnnews.co.kr/news/photo/201806/330560_90188_3913.jpg | ko | null | 김수현의 박물관 편지[12] | null | null | www.gnnews.co.kr | 하를렘을 둘러싸고 있는 스파른 강과 관광명소 아드리안 풍차.
네덜란드의 수도 암스테르담에서 서쪽으로 약 20㎞ 떨어진 곳에 위치한 ‘하를렘(Haarlem)’은 북부 네덜란드의 주도(主都)역할을 하는 도시다. 때때로 뉴욕 할렘(Harlem)지역의 명칭과 하를렘이 혼돈되기도 하는데, 이는 뉴욕 할렘의 명칭을 도시로써의 모습을 먼저 갖추고 있던 네덜란드 하를렘에서 따왔기 때문이다.
하를렘은 관광객들로 붐비는 암스테르담에 비해 여유로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도시를 둘러 싸고 있는 스파른강의 풍경으로 더욱 고요한 정취를 지니고 있다. 또한 하를렘과 그 근교지역에서는 네덜란드를 대표하는 튤립의 재배가 수 세기동안 이루어지고 있어서 ‘꽃의 도시’라는 별명도 지니고 있다.
14세기의 하를렘은 네덜란드에서 두 번째로 큰 도시로써의 모습을 갖추고 있었다. 1429년 하를렘은 스파른 강위를 지나가는 통행료를 징수 할 수 있는 권리를 얻었고, 중세가 끝나갈 무렵에는 섬유업, 조선업, 양조업 까지 발달하며 큰 번영기를 누렸다.
그러나 17세기를 맞이하는 동안 선박 운송과 무역이 경제적으로 큰 역할을 하게 되면서 암스테르담으로 그 패권이 넘어 갔다. 많은 사람들이 암스테르담으로 이주하면서 주요 도시로써의 명성은 잃었지만 중세시대의 건축물이 시가지 곳곳에서 하를렘의 찬란했던 역사를 증언한다.
하를렘의 번영기는 도시의 문화, 예술 발전에 상당한 영향을 끼쳤다. 당시 하를렘에서 작품 활동을 했던 수많은 화가들 중 단연 으뜸은 초상화의 대가로 손꼽히는 프란스 할스(Frans Hals, 1582~1666)다.
▲ 기분좋은 술꾼(The Merry Drinker), 프란스 할스, 1630년 작, 캔버스에 유채 , 81 × 66.5 cm ,암스테르담 국립박물관 소장.
프란스 할스는 플랑드르(지금의 벨기에)의 안트베르펜에서 태어나 네덜란드 하를렘으로 이주해 전 생애를 하를렘에서 보냈다.
일반적으로 렘브란트 같은 동 시대 화가들은 후원자의 요구에 따라 암스테르담 등으로 거주지를 옮겼지만 할스는 그러한 요구를 거부하고 하를렘에서만 작품 활동을 이어나갔다. 할스의 모델이 되었던 사람들은 하를렘 출신이 대부분이거나 자신의 초상화를 위해 기꺼이 하를렘에 방문했다.
그는 특히 초상화에 두각을 나타내었는데, 할스의 강한 붓 터치를 바탕으로 한 독특한 인물표현방식은 많은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할스는 개인 초상화뿐만 아니라 부부를 위한 초상화, 집단 초상화에까지 그 능력을 발휘했다. 네덜란드에서는 어느 박물관을 가더라도 건장한 남성 10명 남짓을 하나의 캔버스에 담은 단체초상화를 쉽게 찾아볼 수 있다. 당시 네덜란드에서는 중산층이 길드를 조직하여 도시를 지키는 민병대 활동을 벌였는데 이들은 활동이 끝난 후 자신들의 업적을 초상화를 통해 기념하고 싶어 했다. 프란스 할스 역시 하를렘에서 민병대 활동을 했고 이후 민병대원들의 초상화 작업을 맡으며 큰 명성을 얻었다.
성 조지 민병대 장교들의 연회(Banquet of the officers of the Civic Guard of St. George), 1616년 작, 란스 할스, 캔버스에 유채.
특히 1616년 그가 처음 완성한 ‘성 조지 민병대 장교들의 연회’는 큰 성공을 거두며 단체 초상화가로써의 빛나는 행보를 예고했다.
민병대원들은 시의회에서 3년의 임기로 임명되었는데 이들은 3년간의 활동을 마치고 그들의 마지막을 축하하기 위해 연회를 열었다.연회를 즐기고 있는 대원들의 얼굴은 일률적이지 않고 각자의 특징이 명확하게 구별되며 다양한 포즈와 표정으로 성격까지 드러나는 듯하다. 프란스 할스의 단체 초상화는 캔버스의 크기부터 압도적이다. 대부분 3미터가 훌쩍 넘는 그림들은 전시실 한쪽 벽면을 가득 채우고 있어서 먼발치에서 그림을 들여다보아야 한눈에 들어온다.
할스는 평생을 초상화에 집중했던 대가답게 자신만의 표현방법이 명확해서 박물관을 다 둘러보고 나올 때쯤이면 그의 그림이 머릿속에 자연히 떠오른다.
초상화라고 해서 경직 된 얼굴만을 나타내지 않았고 미소나 손짓, 자세에서 모델의 성격이나 특징을 파악 할 수 있도록 표현했기 때문이다. 또한 할스의 초상화는 부유한 귀족들만을 위한 것이 아니었고 가수, 아이, 상인, 주점 주인 등 까지 다양한계층 및 연령을 아울렀기 때문에 그림을 통해 17세기 네덜란드 황금기의 생활상을 여러 모습으로 만날 수 있다.
프란스 할스가 추구했던 표현방식의 원천은 생동감 있는 묘사와 살아있는 붓 터치에서 부터 시작된다.
거친 선을 있는 그대로 살려내고 붓질을 과감하게 하여 표면을 부드럽지 않게 하는 그의 독특한 표현 방식은 큰 주목을 받으며 상당한 인기를 끌었다. 이것은 할스의 뒤를 잇는 많은 화가들에게 귀감이 되었을 뿐만 아니라 할스의 표현법까지도 추구하게 만들었다.
빈센트 반 고흐(Vincent van Gogh)는 동생 테오 에게 ‘프란스 할스를 보는 것이 얼마나 기쁜가’라고 표현하며 똑같은 방법으로 처리된 동시대의 작품들과는 확연히 다른 할스의 작품에 찬사를 보냈다고 전해진다. 프랑스 인상주의를 대표하는 마네 역시 할스의 그림과 표현기법에 큰 감흥을 받아 자신의 표본으로 삼았다.
할스의 작품은 그가 생을 마감한 후에 인기가 더 해져 오늘날 네덜란드에서 뿐만 아니라 세계 곳곳에서 찾아 볼 수 있다. 19세기부터는 벨기에, 캐나다, 런던, 뉴욕에 이르기까지 할스의 작품이 수집되었고 상당수가 미국의 수집가에게 팔렸다.
▲ 성 조지 민병대의 장교들(The Officers of the St. George Militia Company), 1639년 작, 프란스 할스, 캔버스에 유채. | http://www.g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30560 | ko | 2018-06-01 | www.gnnews.co.kr/48b67657ab8103f06551f7b72e5106cbc64de850f9dae592e79728f6b3fc1a28.json | [
"하를렘을 둘러싸고 있는 스파른 강과 관광명소 아드리안 풍차.\n네덜란드의 수도 암스테르담에서 서쪽으로 약 20㎞ 떨어진 곳에 위치한 ‘하를렘(Haarlem)’은 북부 네덜란드의 주도(主都)역할을 하는 도시다. 때때로 뉴욕 할렘(Harlem)지역의 명칭과 하를렘이 혼돈되기도 하는데, 이는 뉴욕 할렘의 명칭을 도시로써의 모습을 먼저 갖추고 있던 네덜란드 하를렘에서 따왔기 때문이다.\n하를렘은 관광객들로 붐비는 암스테르담에 비해 여유로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도시를 둘러 싸고 있는 스파른강의 풍경으로 더욱 고요한 정취를 지니고 있다. 또한 하를렘과 그 근교지역에서는 네덜란드를 대표하는 튤립의 재배가 수 세기동안 이루어지고 있어서 ‘꽃의 도시’라는 별명도 지니고 있다.\n14세기의 하를렘은 네덜란드에서 두 번째로 큰 도시로써의 모습을 갖추고 있었다. 1429년 하를렘은 스파른 강위를 지나가는 통행료를 징수 할 수 있는 권리를 얻었고, 중세가 끝나갈 무렵에는 섬유업, 조선업, 양조업 까지 발달하며 큰 번영기를 누렸다.\n그러나 17세기를 맞이하는 동안 선박 운송과 무역이 경제적으로 큰 역할을 하게 되면서 암스테르담으로 그 패권이 넘어 갔다. 많은 사람들이 암스테르담으로 이주하면서 주요 도시로써의 명성은 잃었지만 중세시대의 건축물이 시가지 곳곳에서 하를렘의 찬란했던 역사를 증언한다.\n하를렘의 번영기는 도시의 문화, 예술 발전에 상당한 영향을 끼쳤다. 당시 하를렘에서 작품 활동을 했던 수많은 화가들 중 단연 으뜸은 초상화의 대가로 손꼽히는 프란스 할스(Frans Hals, 1582~1666)다.\n▲ 기분좋은 술꾼(The Merry Drinker), 프란스 할스, 1630년 작, 캔버스에 유채 , 81 × 66.5 cm ,암스테르담 국립박물관 소장.\n프란스 할스는 플랑드르(지금의 벨기에)의 안트베르펜에서 태어나 네덜란드 하를렘으로 이주해 전 생애를 하를렘에서 보냈다.\n일반적으로 렘브란트 같은 동 시대 화가들은 후원자의 요구에 따라 암스테르담 등으로 거주지를 옮겼지만 할스는 그러한 요구를 거부하고 하를렘에서만 작품 활동을 이어나갔다. 할스의 모델이 되었던 사람들은 하를렘 출신이 대부분이거나 자신의 초상화를 위해 기꺼이 하를렘에 방문했다.\n그는 특히 초상화에 두각을 나타내었는데, 할스의 강한 붓 터치를 바탕으로 한 독특한 인물표현방식은 많은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n할스는 개인 초상화뿐만 아니라 부부를 위한 초상화, 집단 초상화에까지 그 능력을 발휘했다. 네덜란드에서는 어느 박물관을 가더라도 건장한 남성 10명 남짓을 하나의 캔버스에 담은 단체초상화를 쉽게 찾아볼 수 있다. 당시 네덜란드에서는 중산층이 길드를 조직하여 도시를 지키는 민병대 활동을 벌였는데 이들은 활동이 끝난 후 자신들의 업적을 초상화를 통해 기념하고 싶어 했다. 프란스 할스 역시 하를렘에서 민병대 활동을 했고 이후 민병대원들의 초상화 작업을 맡으며 큰 명성을 얻었다.\n성 조지 민병대 장교들의 연회(Banquet of the officers of the Civic Guard of St. George), 1616년 작, 란스 할스, 캔버스에 유채.\n특히 1616년 그가 처음 완성한 ‘성 조지 민병대 장교들의 연회’는 큰 성공을 거두며 단체 초상화가로써의 빛나는 행보를 예고했다.\n민병대원들은 시의회에서 3년의 임기로 임명되었는데 이들은 3년간의 활동을 마치고 그들의 마지막을 축하하기 위해 연회를 열었다.연회를 즐기고 있는 대원들의 얼굴은 일률적이지 않고 각자의 특징이 명확하게 구별되며 다양한 포즈와 표정으로 성격까지 드러나는 듯하다. 프란스 할스의 단체 초상화는 캔버스의 크기부터 압도적이다. 대부분 3미터가 훌쩍 넘는 그림들은 전시실 한쪽 벽면을 가득 채우고 있어서 먼발치에서 그림을 들여다보아야 한눈에 들어온다.\n할스는 평생을 초상화에 집중했던 대가답게 자신만의 표현방법이 명확해서 박물관을 다 둘러보고 나올 때쯤이면 그의 그림이 머릿속에 자연히 떠오른다.\n초상화라고 해서 경직 된 얼굴만을 나타내지 않았고 미소나 손짓, 자세에서 모델의 성격이나 특징을 파악 할 수 있도록 표현했기 때문이다. 또한 할스의 초상화는 부유한 귀족들만을 위한 것이 아니었고 가수, 아이, 상인, 주점 주인 등 까지 다양한계층 및 연령을 아울렀기 때문에 그림을 통해 17세기 네덜란드 황금기의 생활상을 여러 모습으로 만날 수 있다.\n프란스 할스가 추구했던 표현방식의 원천은 생동감 있는 묘사와 살아있는 붓 터치에서 부터 시작된다.\n거친 선을 있는 그대로 살려내고 붓질을 과감하게 하여 표면을 부드럽지 않게 하는 그의 독특한 표현 방식은 큰 주목을 받으며 상당한 인기를 끌었다. 이것은 할스의 뒤를 잇는 많은 화가들에게 귀감이 되었을 뿐만 아니라 할스의 표현법까지도 추구하게 만들었다.\n빈센트 반 고흐(Vincent van Gogh)는 동생 테오 에게 ‘프란스 할스를 보는 것이 얼마나 기쁜가’라고 표현하며 똑같은 방법으로 처리된 동시대의 작품들과는 확연히 다른 할스의 작품에 찬사를 보냈다고 전해진다. 프랑스 인상주의를 대표하는 마네 역시 할스의 그림과 표현기법에 큰 감흥을 받아 자신의 표본으로 삼았다.\n할스의 작품은 그가 생을 마감한 후에 인기가 더 해져 오늘날 네덜란드에서 뿐만 아니라 세계 곳곳에서 찾아 볼 수 있다. 19세기부터는 벨기에, 캐나다, 런던, 뉴욕에 이르기까지 할스의 작품이 수집되었고 상당수가 미국의 수집가에게 팔렸다.\n▲ 성 조지 민병대의 장교들(The Officers of the St. George Militia Company), 1639년 작, 프란스 할스, 캔버스에 유채.",
"김수현의 박물관 편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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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6-19 16:13:26+00:00 | null | null | null | http%3A%2F%2Fwww.gnnews.co.kr%2Fnews%2FarticleView.html%3Fidxno%3D330923.json | http://www.gnnews.co.kr/image2006/logo.jpg | ko | null | 낙동강 물관리 일원화 첫 단추 끼웠다 | null | null | www.gnnews.co.kr | 홈 > 사회 > 사회종합 낙동강 물관리 일원화 첫 단추 끼웠다 오늘 7개 관련기관 협의체 발족 이은수 | [email protected] 승인 2018.06.19 23:31:31 낙동강유역환경청은 물관리 일원화의 첫 단추로 ‘낙동강통합물관리협의회’를 구성해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협의회는 지난 8일 정부조직법 개정으로 물관리 일원화가 완료됨에 따라, 환경부 소속으로 새로 편입된 수량 관리기관과 협력을 공고히 하고 안정적 업무 이관을 위해 구성됐다.
세부적으로 낙동강홍수통제소와 한국수자원공사의 소속이 국토교통부에서 환경부로 바뀌고, 부산지방국토관리청의 광역상수도 인가 업무와 댐건설지역내 행위허가 업무가 낙동강유역환경청으로 이관됐다.
협의회 참여기관은 낙동강 유역 수량 및 수질 관리 7개 기관이며, 물관리 일원화에 따라 부산지방국토관리청을 제외한 나머지 기관은 환경부 소속 또는 산하기관으로 구성된다.
대상기관은 낙동강유역환경청, 대구지방환경청, 낙동강홍수통제소, 낙동강물환경연구소, 한국환경공단 대구경북지역본부, 한국수자원공사 낙동강권역본부, 부산지방국토관리청 등이다.
20일 낙동강유역환경청 3층 회의실에서 협의회 발대식을 개최할 예정이며, 발대식 이후 통합물관리 효과를 조기에 구현하기 위한 기관 간 논의와 소통의 장으로서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특히 협의회는 정기적인 만남과 숙의를 통해 수량과 수질의 연계성을 강화하고 시너지 극대화가 가능한 과제를 도출할 계획이다. 도출된 과제는 단기 과제와 중장기 과제로 분류해 추진되며, 주기적으로 진행상황을 점검할 계획이다.
아울러 녹조, 홍수 등 낙동강 유역 물문제의 효과적 해결을 위한 기관별 협조체계 구축 방안도 함께 모색한다.
신진수 낙동강유역환경청장은 “물관리 일원화는 수자원의 효율적 배분과 환경을 고려한 지속가능한 물관리로의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협의회를 통해 기관별 의견을 충분히 수렴하여 환경정의 가치를 살릴 수 있는 통합물관리 효과를 구현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은수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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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 사회 > 사회종합 낙동강 물관리 일원화 첫 단추 끼웠다 오늘 7개 관련기관 협의체 발족 이은수 | [email protected] 승인 2018.06.19 23:31:31 낙동강유역환경청은 물관리 일원화의 첫 단추로 ‘낙동강통합물관리협의회’를 구성해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n협의회는 지난 8일 정부조직법 개정으로 물관리 일원화가 완료됨에 따라, 환경부 소속으로 새로 편입된 수량 관리기관과 협력을 공고히 하고 안정적 업무 이관을 위해 구성됐다.\n세부적으로 낙동강홍수통제소와 한국수자원공사의 소속이 국토교통부에서 환경부로 바뀌고, 부산지방국토관리청의 광역상수도 인가 업무와 댐건설지역내 행위허가 업무가 낙동강유역환경청으로 이관됐다.\n협의회 참여기관은 낙동강 유역 수량 및 수질 관리 7개 기관이며, 물관리 일원화에 따라 부산지방국토관리청을 제외한 나머지 기관은 환경부 소속 또는 산하기관으로 구성된다.\n대상기관은 낙동강유역환경청, 대구지방환경청, 낙동강홍수통제소, 낙동강물환경연구소, 한국환경공단 대구경북지역본부, 한국수자원공사 낙동강권역본부, 부산지방국토관리청 등이다.\n20일 낙동강유역환경청 3층 회의실에서 협의회 발대식을 개최할 예정이며, 발대식 이후 통합물관리 효과를 조기에 구현하기 위한 기관 간 논의와 소통의 장으로서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n특히 협의회는 정기적인 만남과 숙의를 통해 수량과 수질의 연계성을 강화하고 시너지 극대화가 가능한 과제를 도출할 계획이다. 도출된 과제는 단기 과제와 중장기 과제로 분류해 추진되며, 주기적으로 진행상황을 점검할 계획이다.\n아울러 녹조, 홍수 등 낙동강 유역 물문제의 효과적 해결을 위한 기관별 협조체계 구축 방안도 함께 모색한다.\n신진수 낙동강유역환경청장은 “물관리 일원화는 수자원의 효율적 배분과 환경을 고려한 지속가능한 물관리로의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협의회를 통해 기관별 의견을 충분히 수렴하여 환경정의 가치를 살릴 수 있는 통합물관리 효과를 구현할 것”이라고 말했다.\n이은수기자 [email protected]\n이은수의 다른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 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n-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낙동강 물관리 일원화 첫 단추 끼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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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6-04 18:27:46+00:00 | null | null | null | http%3A%2F%2Fwww.gnnews.co.kr%2Fnews%2FarticleView.html%3Fidxno%3D329756.json | http://www.gnnews.co.kr/image2006/logo.jpg | ko | null | 양산 원동 낙동강변 도로 선형개량 착수 | null | null | www.gnnews.co.kr | 양산시가 낙후된 원동면지역의 균형발전을 위해 낙동강강변자연문화경관도로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시는 낙동강강변자연문화경관도로사업에 총 350억원(국비 105억원 지방비 245억원)을 투입해 6월중 실시설계용역에 들어가 오는 2022년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4일 밝혔다.
이 사업은 원동면 서룡리 범서마을부터 원동면 원리 면소재지까지 낙동강 강변을 따라 직선으로 약 3.5㎞ 구간에 왕복 2차선 도로를 개설하게 된다.
그동안 원동지역은 1022지방도의 지형적인 여건으로 인해 급경사와 심한 굴곡으로차량 통행여건이 어려워 선형개량사업을 추진해 왔다.
그리고 원동매화축제 등 행락철 각종 대규모 행사 시 상습 정체가 발생하는 등 양산시를 찾는 내방객들의 불편을 초래했다.
이에 시는 먼저 시비를 투입해 실시설계에 들어가는 한편 국비가 확보되는 데로 도로망 확충을 본격 추진하기로 했다.
이 도로가 완공되면 원동 매화축제 등 대규모 행사는 물론 물금신도시 지역과 낙후된 원동지역 연계로 개발이 가속화되고 원동면과 황산공원을 중심으로 한 낙동강 관광벨트를 구축하는 사업도 탄력을 받아 관광산업도 활성화 될 전망이다.
주흥식 도로과장은 “이 사업은 낙후지역개발 및 관광산업 활성화 등 시너지 효과와 함께 양산의 균형적인 발전에 반드시 필요한 사업으로 차질 없이 추진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손인준기자 [email protected] | http://www.g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29756 | ko | 2018-06-01 | www.gnnews.co.kr/8e14621279f1f6b5d049696e402b7805bda9a35966af243c7bf0f62a7649413a.json | [
"양산시가 낙후된 원동면지역의 균형발전을 위해 낙동강강변자연문화경관도로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시는 낙동강강변자연문화경관도로사업에 총 350억원(국비 105억원 지방비 245억원)을 투입해 6월중 실시설계용역에 들어가 오는 2022년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4일 밝혔다.\n이 사업은 원동면 서룡리 범서마을부터 원동면 원리 면소재지까지 낙동강 강변을 따라 직선으로 약 3.5㎞ 구간에 왕복 2차선 도로를 개설하게 된다.\n그동안 원동지역은 1022지방도의 지형적인 여건으로 인해 급경사와 심한 굴곡으로차량 통행여건이 어려워 선형개량사업을 추진해 왔다.\n그리고 원동매화축제 등 행락철 각종 대규모 행사 시 상습 정체가 발생하는 등 양산시를 찾는 내방객들의 불편을 초래했다.\n이에 시는 먼저 시비를 투입해 실시설계에 들어가는 한편 국비가 확보되는 데로 도로망 확충을 본격 추진하기로 했다.\n이 도로가 완공되면 원동 매화축제 등 대규모 행사는 물론 물금신도시 지역과 낙후된 원동지역 연계로 개발이 가속화되고 원동면과 황산공원을 중심으로 한 낙동강 관광벨트를 구축하는 사업도 탄력을 받아 관광산업도 활성화 될 전망이다.\n주흥식 도로과장은 “이 사업은 낙후지역개발 및 관광산업 활성화 등 시너지 효과와 함께 양산의 균형적인 발전에 반드시 필요한 사업으로 차질 없이 추진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n손인준기자 [email protected]",
"양산 원동 낙동강변 도로 선형개량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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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일보가 주최하고 동서문화연구원이 주관하며 진주시·진주교육지원청이 후원하는 국제학술심포지엄이 오는 22일 오후 1시 30분부터 5시까지 진주교육지원청 3층 대회의실에서 열린다.
‘한·중·일 3국의 민속신앙 비교연구’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국제학술심포지엄에서는 5명의 국내·외 무형문화재 전문가들이 주제 발표자로 나선다.
‘한국의 가택신앙’, 이어 ‘한국마을 신앙의 유형과 기능’(조구호 남명학연구소 박사), ‘중국의 가택신앙’(최민호 중국연변대 교수), ‘중국의 집단신앙’(이계요 중국 대련외대 교수), ‘일본의 가택신과 부락신앙’(이양희 일본 효고대 교수)을 차례로 주제발표한다.
종합토론에서는 박성석 대련외대 초빙교수(동서문화연구원장·경상대 명예교수)가 좌장을 맡고 정의연 한국향토사연구 전국연합회 부이사장, 조구호 남명학연구소 박사, 최미선 경상대 외래교수, 권복순 문학박사 등이 토론자로 참여해 주제발표를 두고 열띤 토론을 벌인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각국 민속신앙의 역사적 기원과 실태와 보존, 전승 과정과 함께 그 동질성과 이질성을 살핀다. 또한 3국 민속신앙의 긍정적 기능과 지역 전통문화로서의 가치 홍보, 발전 방안 등이 발표된다. 이날 심포지엄은 한국, 중국, 일본의 전통 유산을 비교하는 한편 3국의 문화가 어우러지는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귀현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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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 문화 > 문화종합 한·중·일 국제학술심포지엄 열린다 22일 진주교육지원청서 ‘민속신앙 비교 연구’ 김귀현 | [email protected] 승인 2018.06.19 23:51:06 한·중·일 전통문화 비교를 통해 우리 지역의 전통문화유산 보존과 전승, 발전방안을 고민하는 ‘2018 국제학술심포지엄’ 행사가 진주에서 개최된다.\n경남일보가 주최하고 동서문화연구원이 주관하며 진주시·진주교육지원청이 후원하는 국제학술심포지엄이 오는 22일 오후 1시 30분부터 5시까지 진주교육지원청 3층 대회의실에서 열린다.\n‘한·중·일 3국의 민속신앙 비교연구’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국제학술심포지엄에서는 5명의 국내·외 무형문화재 전문가들이 주제 발표자로 나선다.\n‘한국의 가택신앙’, 이어 ‘한국마을 신앙의 유형과 기능’(조구호 남명학연구소 박사), ‘중국의 가택신앙’(최민호 중국연변대 교수), ‘중국의 집단신앙’(이계요 중국 대련외대 교수), ‘일본의 가택신과 부락신앙’(이양희 일본 효고대 교수)을 차례로 주제발표한다.\n종합토론에서는 박성석 대련외대 초빙교수(동서문화연구원장·경상대 명예교수)가 좌장을 맡고 정의연 한국향토사연구 전국연합회 부이사장, 조구호 남명학연구소 박사, 최미선 경상대 외래교수, 권복순 문학박사 등이 토론자로 참여해 주제발표를 두고 열띤 토론을 벌인다.\n이번 심포지엄에서는 각국 민속신앙의 역사적 기원과 실태와 보존, 전승 과정과 함께 그 동질성과 이질성을 살핀다. 또한 3국 민속신앙의 긍정적 기능과 지역 전통문화로서의 가치 홍보, 발전 방안 등이 발표된다. 이날 심포지엄은 한국, 중국, 일본의 전통 유산을 비교하는 한편 3국의 문화가 어우러지는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n김귀현기자 [email protected]\n김귀현의 다른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 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n-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한·중·일 국제학술심포지엄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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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6-11 01:45:06+00:00 | null | null | null | http%3A%2F%2Fwww.gnnews.co.kr%2Fnews%2FarticleView.html%3Fidxno%3D330129.json | http://www.gnnews.co.kr/news/photo/201806/330129_89785_396.jpg | ko | null | 교육감 후보 마지막 주말 표심잡기 총력 | null | null | www.gnnews.co.kr | 홈 > 정치 > 6·13 지방선거 교육감 후보 마지막 주말 표심잡기 총력 강민중 | [email protected] 승인 2018.06.11 00:43:32 사흘 앞으로 다가온 6·13지방선거 마지막 주말을 맞아, 4명의 경남도교육감 후보들은 유권자의 표심 잡기를 위해 총력전을 펼쳤다. 김선유 후보, 박성호 후보, 박종훈 후보, 이효환 후보는 거리, 행사장, 전통시장 등을 종횡무진하며 지지를 호소했다.
◇박종훈·김선유 후보 ‘발로 뛰는 유세전’=재선을 노리는 박종훈 후보는 8일 교육감선거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유세장으로 이동 중 부인과 함께 창원시 마산회원구 양덕2동 주민센터에 마련된 사전투표소에서 투표를 마쳤다. 9일에는 창원과 김해 등을 돌며 유치원 돌봄시간 연장, 초등학교 학습준비물 비용 지원, 중·고등학교 교복, 체육복,수학여행비 지원을 약속했다.
특히 10일에는 도내 18시 시·군을 전역을 방문하는 릴레이 집중유세에 들어갔다.
박 후보는 오전 창원 정우상가 앞에서 치러진 출정유세에서 “이번 교육감 선거는 우리 교육이 미래로 나아가느냐 과거로 돌아가느냐의 기로에 선 중요한 선거”라며 “남은 3일 동안 18개 시·군을 모두 방문해 350만 도민 모두를 만나겠다는 각오로 정책과 철학 비전을 도민에게 알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날 박 후보는 김해 새벽시장, 양산 농수산물유통센터, 밀양 웰러스리버 아파트 앞, 창녕 영산시장, 고성 농협파커스마켓, 통영 강구안문화마당, 거제 고현시장 등지에서 유세를 이어갔다.
김선유 후보 역시 주말동안 창원과 김해를 오가며 빠듯한 일정을 소화했다.
김 후보는 9일 창원 북면 감계 팔용장터, 북면 무동초등학교 앞 거리 유세를 펼친 후 오후에는 진영 신도시, 창원 상남시장, 안민동 민원센터, 양곡 민원센터 일대를 찾아 지지를 호소하고, 창원 장복터널 입구에서의 퇴근 인사로 마무리했다.
10일에는 마산 월영동 번개시장 유세를 시작으로, 마산 어시장, 창원 운동장(보조경기장)에서 열리는 창원시 배드민턴 대회를 방문해 표심을 공략했다. 이어 김해로 넘어가 김해 재래시장 유세, 김해 제일교회, 김해성당 등지에서 김해 시민과 소통하는 한편 창원 경륜장 앞에서 유세를 마무리하며 거리유세를 통한 지지를 호소했다.
◇박성호·이효환 후보 ‘미투’부각 부동층 표심 공략=역전을 노리는 박성호 후보는 부동층의 표심 잡기 전략에 주력했다.
박 후보는 9일 양산 서창시장을 찾아 지지를 호소하는 등 지역 곳곳을 누볐다. 특히 이날 지지호소문을 배포하며 현재 여론조사 결과 지지율 선두를 달리고 있는 박종훈 후보에 대한 비판 수위를 높이기도 했다. 지지호소문에는 “박종훈 후보가 이효환 후보의 부인을 ‘미투’했다는 폭로에 교육계는 물론, 학부모와 도민은 큰 충격을 받았다”며 “신성하고 교육적이어야 할 교육감 선거에 국민적 공분을 사고 있는 미투 파장이 아이들에게 어떻게 비칠까 걱정이 앞선다”고 전했다. 이어 “아이들을 바라보고 가겠다. 경남교육을 위해 봉사 한번 제대로 하고 싶다”고 전하며 지지를 부탁했다. 이어 박 후보는 10일에는 마산댓거리 번개시장 아침 인사를 시작으로 진해 침례교회 방문을 거쳐 오후에는 고성, 통영, 거제를 방문해 유세를 이어갔다. 특히 마산 번개시장 유세에서는 박 후보의 모친이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이효환 후보 역시 9일 오전 창원시 창원터널 입구에서 아침 인사를 하고, 거제, 통영, 진주를 찾아 표를 몰아달라고 호소했다.
이 후보는 거리유세에서 자신이 주장한 미투에 대해 이야기하며 “박종훈 후보는 사실을 인정하고 사퇴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40여년 교직 생활을 통해 교육현장을 누구보다 잘 아는 이효환 후보에게 표를 몰아달라”고 호소했다. 10일에는 창원터널 아침 인사를 시작으로, 진주, 마산, 창원, 김해를 찾아 유권자에 지지를 호소했다.
강민중기자 [email protected] ▲ 9일 김선유 후보가 창원시 거리유세에서 지역민을 만나며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 10일 박성호 후보가 모친과 함께 마산 번개시장을 찾아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 10일 박종훈 후보가 도내 18개 시군을 방문하는 릴레이 집중유세에 나서며 첫 출발지인 창원 정우상가 앞에서 유권자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 9일 이효환 후보가 진주 광미사거리에서 선거운동원들과 거리유세를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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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 정치 > 6·13 지방선거 교육감 후보 마지막 주말 표심잡기 총력 강민중 | [email protected] 승인 2018.06.11 00:43:32 사흘 앞으로 다가온 6·13지방선거 마지막 주말을 맞아, 4명의 경남도교육감 후보들은 유권자의 표심 잡기를 위해 총력전을 펼쳤다. 김선유 후보, 박성호 후보, 박종훈 후보, 이효환 후보는 거리, 행사장, 전통시장 등을 종횡무진하며 지지를 호소했다.\n◇박종훈·김선유 후보 ‘발로 뛰는 유세전’=재선을 노리는 박종훈 후보는 8일 교육감선거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유세장으로 이동 중 부인과 함께 창원시 마산회원구 양덕2동 주민센터에 마련된 사전투표소에서 투표를 마쳤다. 9일에는 창원과 김해 등을 돌며 유치원 돌봄시간 연장, 초등학교 학습준비물 비용 지원, 중·고등학교 교복, 체육복,수학여행비 지원을 약속했다.\n특히 10일에는 도내 18시 시·군을 전역을 방문하는 릴레이 집중유세에 들어갔다.\n박 후보는 오전 창원 정우상가 앞에서 치러진 출정유세에서 “이번 교육감 선거는 우리 교육이 미래로 나아가느냐 과거로 돌아가느냐의 기로에 선 중요한 선거”라며 “남은 3일 동안 18개 시·군을 모두 방문해 350만 도민 모두를 만나겠다는 각오로 정책과 철학 비전을 도민에게 알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날 박 후보는 김해 새벽시장, 양산 농수산물유통센터, 밀양 웰러스리버 아파트 앞, 창녕 영산시장, 고성 농협파커스마켓, 통영 강구안문화마당, 거제 고현시장 등지에서 유세를 이어갔다.\n김선유 후보 역시 주말동안 창원과 김해를 오가며 빠듯한 일정을 소화했다.\n김 후보는 9일 창원 북면 감계 팔용장터, 북면 무동초등학교 앞 거리 유세를 펼친 후 오후에는 진영 신도시, 창원 상남시장, 안민동 민원센터, 양곡 민원센터 일대를 찾아 지지를 호소하고, 창원 장복터널 입구에서의 퇴근 인사로 마무리했다.\n10일에는 마산 월영동 번개시장 유세를 시작으로, 마산 어시장, 창원 운동장(보조경기장)에서 열리는 창원시 배드민턴 대회를 방문해 표심을 공략했다. 이어 김해로 넘어가 김해 재래시장 유세, 김해 제일교회, 김해성당 등지에서 김해 시민과 소통하는 한편 창원 경륜장 앞에서 유세를 마무리하며 거리유세를 통한 지지를 호소했다.\n◇박성호·이효환 후보 ‘미투’부각 부동층 표심 공략=역전을 노리는 박성호 후보는 부동층의 표심 잡기 전략에 주력했다.\n박 후보는 9일 양산 서창시장을 찾아 지지를 호소하는 등 지역 곳곳을 누볐다. 특히 이날 지지호소문을 배포하며 현재 여론조사 결과 지지율 선두를 달리고 있는 박종훈 후보에 대한 비판 수위를 높이기도 했다. 지지호소문에는 “박종훈 후보가 이효환 후보의 부인을 ‘미투’했다는 폭로에 교육계는 물론, 학부모와 도민은 큰 충격을 받았다”며 “신성하고 교육적이어야 할 교육감 선거에 국민적 공분을 사고 있는 미투 파장이 아이들에게 어떻게 비칠까 걱정이 앞선다”고 전했다. 이어 “아이들을 바라보고 가겠다. 경남교육을 위해 봉사 한번 제대로 하고 싶다”고 전하며 지지를 부탁했다. 이어 박 후보는 10일에는 마산댓거리 번개시장 아침 인사를 시작으로 진해 침례교회 방문을 거쳐 오후에는 고성, 통영, 거제를 방문해 유세를 이어갔다. 특히 마산 번개시장 유세에서는 박 후보의 모친이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n이효환 후보 역시 9일 오전 창원시 창원터널 입구에서 아침 인사를 하고, 거제, 통영, 진주를 찾아 표를 몰아달라고 호소했다.\n이 후보는 거리유세에서 자신이 주장한 미투에 대해 이야기하며 “박종훈 후보는 사실을 인정하고 사퇴해야 한다”고 주장했다.\n그러면서 “40여년 교직 생활을 통해 교육현장을 누구보다 잘 아는 이효환 후보에게 표를 몰아달라”고 호소했다. 10일에는 창원터널 아침 인사를 시작으로, 진주, 마산, 창원, 김해를 찾아 유권자에 지지를 호소했다.\n강민중기자 [email protected] ▲ 9일 김선유 후보가 창원시 거리유세에서 지역민을 만나며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 10일 박성호 후보가 모친과 함께 마산 번개시장을 찾아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 10일 박종훈 후보가 도내 18개 시군을 방문하는 릴레이 집중유세에 나서며 첫 출발지인 창원 정우상가 앞에서 유권자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 9일 이효환 후보가 진주 광미사거리에서 선거운동원들과 거리유세를 펼치고 있다.\n강민중의 다른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 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n-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교육감 후보 마지막 주말 표심잡기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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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6-26 15:18:03+00:00 | null | null | null | http%3A%2F%2Fwww.gnnews.co.kr%2Fnews%2FarticleView.html%3Fidxno%3D331496.json | http://www.gnnews.co.kr/news/photo/201806/331496_90996_028.jpg | ko | null | 산청 산엔청복지관, 공모사업 3개 선정 | null | null | www.gnnews.co.kr | 홈 > 사회 > 사회종합 산청 산엔청복지관, 공모사업 3개 선정 원경복 | [email protected] 승인 2018.06.26 22:03:09 산엔청복지관(관장 정운주)은 재단법인 지역문화진흥원(원장 나기주)에서 지원하는 ‘2018 문화가 있는 날 생활문화 동호회 활성화 지원사업’에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지원사업 선정에 따라 산엔청복지관은 지역주민들에게 다양한 동호회 활동을 제공하게 된다.
공예풍물·짚풀공예·우리밀목화빵·맛있고 바른 먹거리 5개의 동아리가 7월부터 11월까지 5개월 동안 운영될 예정이다.
또한 산엔청복지관은 푸르메재단(이사장 강지원)의 ‘2018 장애어린이 의료재활·가족 지원사업’과 ‘2018 현대모비스 장애아동이동편의 지원사업’에 선정돼 장애아동에게 심리치료비 100만원과 맞춤형 보조기구를 지원하게 됐다.
정운주 관장은 “지역민에게 혜택이 돌아가는 공모사업에 다수 선정돼 기쁘게 생각한다. 앞으로도 계속 외부 공모사업에 응모해 다양한 사업들을 펼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원경복기자
원경복의 다른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 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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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 사회 > 사회종합 산청 산엔청복지관, 공모사업 3개 선정 원경복 | [email protected] 승인 2018.06.26 22:03:09 산엔청복지관(관장 정운주)은 재단법인 지역문화진흥원(원장 나기주)에서 지원하는 ‘2018 문화가 있는 날 생활문화 동호회 활성화 지원사업’에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n지원사업 선정에 따라 산엔청복지관은 지역주민들에게 다양한 동호회 활동을 제공하게 된다.\n공예풍물·짚풀공예·우리밀목화빵·맛있고 바른 먹거리 5개의 동아리가 7월부터 11월까지 5개월 동안 운영될 예정이다.\n또한 산엔청복지관은 푸르메재단(이사장 강지원)의 ‘2018 장애어린이 의료재활·가족 지원사업’과 ‘2018 현대모비스 장애아동이동편의 지원사업’에 선정돼 장애아동에게 심리치료비 100만원과 맞춤형 보조기구를 지원하게 됐다.\n정운주 관장은 “지역민에게 혜택이 돌아가는 공모사업에 다수 선정돼 기쁘게 생각한다. 앞으로도 계속 외부 공모사업에 응모해 다양한 사업들을 펼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원경복기자\n원경복의 다른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 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n-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산청 산엔청복지관, 공모사업 3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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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6-19 02:21:42+00:00 | null | null | null | http%3A%2F%2Fwww.gnnews.co.kr%2Fnews%2FarticleView.html%3Fidxno%3D330806.json | http://www.gnnews.co.kr/image2006/logo.jpg | ko | null | 경남 진보정당 “기득권 정치 견제” | null | null | www.gnnews.co.kr | 홈 > 정치 > 정치종합 경남 진보정당 “기득권 정치 견제” 정의당 평가회·민중당 조직개편 등 진행 김순철 | [email protected] 승인 2018.06.18 23:37:07 정의당과 민중당 경남도당 등 경남 진보정당이 6·13 지방선거 성과에 대한 아쉬움을 표시하면서 앞으로 기득권 정치에 대한 견제역할을 충실히 하겠다고 다짐했다.
정의당 도당은 18일 경남도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번 선거에서 경남도민은 (정당투표에서) 7.66%(13만5339표)의 지지를 보냈다”며 “목표했던 제1야당에 이르지는 못했지만, 정의당에 거는 기대를 확인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제 정의당 당선자들은 도민과 시민 민생을 챙기는 일에 적극적으로 나설 것이고 기득권 정치에 대해 단호히 견제해 거침없는 개혁을 추진해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선거에서 경남에서는 정의당 소속으로 도의원 비례대표 1명, 창원시의원 1명, 거제시의원 1명, 창원시의원 비례대표 1명 등 모두 4명이 당선됐다.
여영국 도당 위원장은 “정의당은 당 소속 당선인들의 의정활동을 전폭 지원해 민생정당의 면모를 유감없이 보여주겠다”고 강조했다.
정의당 도당은 다음 달 24일께 지방선거 이후 당이 나아갈 방향 등에 대해 도민으로부터 의견을 듣는 평가회를 열 예정이다.
민중당 도당도 이날 경남도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선거결과 분석과 지지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민중당 도당은 “이번 선거에 비례대표 후보를 포함해 23명이 출마해 기초의원 1명이 당선됐고, 정당득표는 2만3435표(1.32%)로 당초 이번 선거에서 기대했던 목표치에 못 미치는 결과를 얻었다”며 “지난해 10월 15일 창당한 신생정당이자 군소정당의 한계를 극복하지 못했다”고 진단했다.
그러면서 “노동자, 서민, 영세사업자를 대표하는 정당으로 자리 잡기 위해 씨앗을 뿌렸다고 자부한다”며 “이번 선거에서 미흡한 점과 비판을 겸허히 받아들이고, 틀에 갇힌 정치가 아니라 열린 생각으로 도민 생활 깊숙이 다가가는 진보정치로 거듭나겠다”고 다짐했다.
민중당은 이달 안에 도당 상임집행위원회, 중앙당 당무운영위, 도당 운영위원회를 여는 등 선거 평가를 진행하고 당직 선거와 조직 개편을 진행할 계획이다.
김순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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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 정치 > 정치종합 경남 진보정당 “기득권 정치 견제” 정의당 평가회·민중당 조직개편 등 진행 김순철 | [email protected] 승인 2018.06.18 23:37:07 정의당과 민중당 경남도당 등 경남 진보정당이 6·13 지방선거 성과에 대한 아쉬움을 표시하면서 앞으로 기득권 정치에 대한 견제역할을 충실히 하겠다고 다짐했다.\n정의당 도당은 18일 경남도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번 선거에서 경남도민은 (정당투표에서) 7.66%(13만5339표)의 지지를 보냈다”며 “목표했던 제1야당에 이르지는 못했지만, 정의당에 거는 기대를 확인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n이어 “이제 정의당 당선자들은 도민과 시민 민생을 챙기는 일에 적극적으로 나설 것이고 기득권 정치에 대해 단호히 견제해 거침없는 개혁을 추진해나가겠다”고 밝혔다.\n이번 선거에서 경남에서는 정의당 소속으로 도의원 비례대표 1명, 창원시의원 1명, 거제시의원 1명, 창원시의원 비례대표 1명 등 모두 4명이 당선됐다.\n여영국 도당 위원장은 “정의당은 당 소속 당선인들의 의정활동을 전폭 지원해 민생정당의 면모를 유감없이 보여주겠다”고 강조했다.\n정의당 도당은 다음 달 24일께 지방선거 이후 당이 나아갈 방향 등에 대해 도민으로부터 의견을 듣는 평가회를 열 예정이다.\n민중당 도당도 이날 경남도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선거결과 분석과 지지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n민중당 도당은 “이번 선거에 비례대표 후보를 포함해 23명이 출마해 기초의원 1명이 당선됐고, 정당득표는 2만3435표(1.32%)로 당초 이번 선거에서 기대했던 목표치에 못 미치는 결과를 얻었다”며 “지난해 10월 15일 창당한 신생정당이자 군소정당의 한계를 극복하지 못했다”고 진단했다.\n그러면서 “노동자, 서민, 영세사업자를 대표하는 정당으로 자리 잡기 위해 씨앗을 뿌렸다고 자부한다”며 “이번 선거에서 미흡한 점과 비판을 겸허히 받아들이고, 틀에 갇힌 정치가 아니라 열린 생각으로 도민 생활 깊숙이 다가가는 진보정치로 거듭나겠다”고 다짐했다.\n민중당은 이달 안에 도당 상임집행위원회, 중앙당 당무운영위, 도당 운영위원회를 여는 등 선거 평가를 진행하고 당직 선거와 조직 개편을 진행할 계획이다.\n김순철기자\n김순철의 다른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 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n-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경남 진보정당 “기득권 정치 견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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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6-26 15:17:37+00:00 | null | null | null | http%3A%2F%2Fwww.gnnews.co.kr%2Fnews%2FarticleView.html%3Fidxno%3D331497.json | http://www.gnnews.co.kr/news/photo/201806/331497_90997_030.jpg | ko | null | 하동시장 공영주차장 내달부터 유료화 | null | null | www.gnnews.co.kr | 홈 > 사회 > 사회종합 하동시장 공영주차장 내달부터 유료화 최두열 | [email protected] 승인 2018.06.26 22:03:39 하동공설시장 공영주차장 3곳이 내달부터 전면 유료화된다.
하동군은 공설시장 어시장 현대화사업이 완공됨에 따라 그동안 임시 어시장으로 사용된 제2주차장의 효율적인 관리를 위해 내달 2일부터 다시 유료화한다고 26일 밝혔다.
이에 따라 기존에 유료화로 운영되던 제1·3주차장과 함께 공설시장 공영주차장 3곳 모두 내달부터 유료화로 전환된다.
유료화되는 공영주차장은 풀마트 앞 제1주차장 16면, 임시 어시장으로 사용된 제2주차장 51면, 공설시장 맞은편 제3주차장 49면 등 총 116면이다.
주차요금은 30분까지 면제로 하고, 30분∼1시간 500원을 기준으로 매 10분 초과시 200원이 추가되며 30분 단위 최대 가산금은 500원이다.
다만 공설시장에서 상품을 구매하고 점포주가 발행하는 주차권 또는 영수증을 소지한 사람은 최초 1시간 면제된다.
군 관계자는 “어시장 현대화사업 이후 그동안 제2주차장을 무료로 운영했으나 공영주차장의 효율적인 관리와 주차질서 확립을 위해 유료로 전환하는 만큼 소비자들의 협조를 바란다”며 “이용자의 편의를 위해 향후 무인 운영시스템 도입을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최두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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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 사회 > 사회종합 하동시장 공영주차장 내달부터 유료화 최두열 | [email protected] 승인 2018.06.26 22:03:39 하동공설시장 공영주차장 3곳이 내달부터 전면 유료화된다.\n하동군은 공설시장 어시장 현대화사업이 완공됨에 따라 그동안 임시 어시장으로 사용된 제2주차장의 효율적인 관리를 위해 내달 2일부터 다시 유료화한다고 26일 밝혔다.\n이에 따라 기존에 유료화로 운영되던 제1·3주차장과 함께 공설시장 공영주차장 3곳 모두 내달부터 유료화로 전환된다.\n유료화되는 공영주차장은 풀마트 앞 제1주차장 16면, 임시 어시장으로 사용된 제2주차장 51면, 공설시장 맞은편 제3주차장 49면 등 총 116면이다.\n주차요금은 30분까지 면제로 하고, 30분∼1시간 500원을 기준으로 매 10분 초과시 200원이 추가되며 30분 단위 최대 가산금은 500원이다.\n다만 공설시장에서 상품을 구매하고 점포주가 발행하는 주차권 또는 영수증을 소지한 사람은 최초 1시간 면제된다.\n군 관계자는 “어시장 현대화사업 이후 그동안 제2주차장을 무료로 운영했으나 공영주차장의 효율적인 관리와 주차질서 확립을 위해 유료로 전환하는 만큼 소비자들의 협조를 바란다”며 “이용자의 편의를 위해 향후 무인 운영시스템 도입을 검토하겠다”고 말했다.\n최두열기자\n최두열의 다른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 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n-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하동시장 공영주차장 내달부터 유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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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6-25 16:28:57+00:00 | null | null | null | http%3A%2F%2Fwww.gnnews.co.kr%2Fnews%2FarticleView.html%3Fidxno%3D331404.json | http://www.gnnews.co.kr/news/photo/201806/331404_90924_4317.jpg | ko | null | 경남도의회 원구성 협상단 인선 완료 | null | null | www.gnnews.co.kr | 홈 > 정치 > 의회소식 경남도의회 원구성 협상단 인선 완료 민주당 류경완·성연석·박준호…한국당 박삼동·이정훈·조영제 김순철 | [email protected] 승인 2018.06.25 22:55:36 제11대 경남도의회 의장단을 꾸릴 여야 협상단이 정해졌다.
더불어민주당 경남도당은 25일 오후 경남도의회 대회의실에서 민홍철 도당위원장을 비롯한 도의원 당선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의원총회를 개최했다.
비공개로 진행된 이날 의원총회에서 의장 후보에 김지수 의원(창원2), 원내대표에 류경완 의원(남해), 수석부대표는 성연석 당선인(진주2), 원내총무는 박준호 당선인(김해7)을 의장단 후보로 확정하고, 나머지 5명의 부대표는 추후 선임키로 했다.
이날 총회에서 민주당은 류경완 의원과 성연석 당선인, 박준호 당선인 등 3명을 의장단 구성을 위한 협상단으로 정했다. 자유한국당은 박삼동 원내대표와 이정훈 당선인(하동), 조영제 당선인(비례)을 협상대표로 선임했으며, 이들은 이날 상견례를 마쳤다.
원 구성을 위한 여야 협상단이 정해짐에 따라 더불어민주당과 자유한국당은 의장과 부의장, 주요 상임위원장 자리를 확보하기 위해 치열한 물밑 신경전을 벌일 것으로 보인다. 협상이 이번 주중 마무리될 경우 제11대 경남도의회 원 구성은 내달 5일부터 열리는 제355회 임시회에서 결정된다.
김순철기자
김순철의 다른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 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 http://www.g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31404 | ko | 2018-06-01 | www.gnnews.co.kr/c219c2e19813c91625e033a7099c58597748fe0031749728d01ea8b8ab7527cf.json | [
"홈 > 정치 > 의회소식 경남도의회 원구성 협상단 인선 완료 민주당 류경완·성연석·박준호…한국당 박삼동·이정훈·조영제 김순철 | [email protected] 승인 2018.06.25 22:55:36 제11대 경남도의회 의장단을 꾸릴 여야 협상단이 정해졌다.\n더불어민주당 경남도당은 25일 오후 경남도의회 대회의실에서 민홍철 도당위원장을 비롯한 도의원 당선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의원총회를 개최했다.\n비공개로 진행된 이날 의원총회에서 의장 후보에 김지수 의원(창원2), 원내대표에 류경완 의원(남해), 수석부대표는 성연석 당선인(진주2), 원내총무는 박준호 당선인(김해7)을 의장단 후보로 확정하고, 나머지 5명의 부대표는 추후 선임키로 했다.\n이날 총회에서 민주당은 류경완 의원과 성연석 당선인, 박준호 당선인 등 3명을 의장단 구성을 위한 협상단으로 정했다. 자유한국당은 박삼동 원내대표와 이정훈 당선인(하동), 조영제 당선인(비례)을 협상대표로 선임했으며, 이들은 이날 상견례를 마쳤다.\n원 구성을 위한 여야 협상단이 정해짐에 따라 더불어민주당과 자유한국당은 의장과 부의장, 주요 상임위원장 자리를 확보하기 위해 치열한 물밑 신경전을 벌일 것으로 보인다. 협상이 이번 주중 마무리될 경우 제11대 경남도의회 원 구성은 내달 5일부터 열리는 제355회 임시회에서 결정된다.\n김순철기자\n김순철의 다른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 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n-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경남도의회 원구성 협상단 인선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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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6-19 16:13:38+00:00 | null | null | null | http%3A%2F%2Fwww.gnnews.co.kr%2Fnews%2FarticleView.html%3Fidxno%3D330941.json | http://www.gnnews.co.kr/news/photo/201805/330941_90509_4721.jpg | ko | null | [카드뉴스]남국의 다정한 맛, 진주냉면 | null | null | www.gnnews.co.kr |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 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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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 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n-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카드뉴스]남국의 다정한 맛, 진주냉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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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6-06 23:55:17+00:00 | null | null | null | http%3A%2F%2Fwww.gnnews.co.kr%2Fnews%2FarticleView.html%3Fidxno%3D329884.json | http://www.gnnews.co.kr/news/photo/201806/329884_89510_565.jpg | ko | null | 창원시 5월까지 누적 관광객만 630만명 | null | null | www.gnnews.co.kr | 홈 > 사회 > 사회종합 창원시 5월까지 누적 관광객만 630만명 이은수 | [email protected] 승인 2018.06.06 23:51:56 창원시가 2018년을 ‘창원방문의 해’로 정한 가운데, 창원시를 찾는 관광객 발길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
시는 지난 5월 한달간 가족 단위 관광객을 중심으로 73만여 명이 돝섬 유원지, 진해드림파크, 단감테마공원 등 시내 주요 관광지를 찾았다고 6일 밝혔다. 시는 올해 관광객 유치목표를 지난해 1144만 명보다 31% 증가한 1500만 명으로 세웠다.
올해 1∼5월 누적 관광객 수는 630만 명에 달했다. 이는 목표 관광객 수의 42%에 달한다.
시는 관광지별 유·무인 계측과 입장권 판매 등 방법으로 파악한 관광객 수를 합산해 전체 관광객 수를 매달 집계한다.
세계사격선수권대회가 열리는 올해를 ‘창원방문의 해’로 정한 창원시는 문화체육관광부에 등록된 관광지 19곳 외에도 관광지를 추가해 60곳을 창원시 주요 관광지로 분류해 집중 홍보하고 있다. 최근들어서는 인파가 북적이는 곳에 게릴라 홍보전도 펼치고 있다.
이은수기자 [email protected] 이은수의 다른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 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 http://www.g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29884 | ko | 2018-06-01 | www.gnnews.co.kr/5557e46d10f64a398314b772f4983cd667e3386686cb1d7d5184583b6e1eb59f.json | [
"홈 > 사회 > 사회종합 창원시 5월까지 누적 관광객만 630만명 이은수 | [email protected] 승인 2018.06.06 23:51:56 창원시가 2018년을 ‘창원방문의 해’로 정한 가운데, 창원시를 찾는 관광객 발길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n시는 지난 5월 한달간 가족 단위 관광객을 중심으로 73만여 명이 돝섬 유원지, 진해드림파크, 단감테마공원 등 시내 주요 관광지를 찾았다고 6일 밝혔다. 시는 올해 관광객 유치목표를 지난해 1144만 명보다 31% 증가한 1500만 명으로 세웠다.\n올해 1∼5월 누적 관광객 수는 630만 명에 달했다. 이는 목표 관광객 수의 42%에 달한다.\n시는 관광지별 유·무인 계측과 입장권 판매 등 방법으로 파악한 관광객 수를 합산해 전체 관광객 수를 매달 집계한다.\n세계사격선수권대회가 열리는 올해를 ‘창원방문의 해’로 정한 창원시는 문화체육관광부에 등록된 관광지 19곳 외에도 관광지를 추가해 60곳을 창원시 주요 관광지로 분류해 집중 홍보하고 있다. 최근들어서는 인파가 북적이는 곳에 게릴라 홍보전도 펼치고 있다.\n이은수기자 [email protected] 이은수의 다른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 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n-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창원시 5월까지 누적 관광객만 630만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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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6-21 21:01:27+00:00 | null | null | null | http%3A%2F%2Fwww.gnnews.co.kr%2Fnews%2FarticleView.html%3Fidxno%3D331158.json | http://www.gnnews.co.kr/image2006/logo.jpg | ko | null | 거창군, 도서관 상호대차서비스 운영 | null | null | www.gnnews.co.kr | 홈 > 사회 > 사회종합 거창군, 도서관 상호대차서비스 운영 이용구 | [email protected] 승인 2018.06.21 22:14:12 거창군은 도서관 이용자의 편의를 위해 관내 공공도서관과 공립작은도서관 간 상호대차서비스를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상호대차서비스란 원하는 도서가 도서관에 없을 경우 다른 도서관을 통해 대출이 가능하도록 운영하는 시스템이다. 서비스 대상도서관은 거창군립한마음도서관과 글벗나래도서관, 가조면작은도서관이다.
도서를 검색한 후 수령할 도서관을 지정하면 해당 도서는 3일 이내 신청자가 지정한 도서관으로 배송된다. 수령도서관에 도서가 도착하면 신청인에게 SMS가 전송된다. 대출한 도서는 서비스 대상도서관 어디에서나 반납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도서관 홈페이지(http://library.geochang.go.kr/)를 참고하거나 거창군립한마음도서관(055-940-8472)으로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상호대차 서비스는 공립작은도서관의 부족한 장서를 보완하고 군민중심의 도서관서비스 제공으로 독서진흥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책 읽는 거창을 조성하기 위해 도서관의 역할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이용구기자
이와 관련한 문의 사항은 도서관 홈페이지(http://library.geochang.go.kr/)를 참고하거나 거창군립한마음도서관(055-940-8472)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용구의 다른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 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 http://www.g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31158 | ko | 2018-06-01 | www.gnnews.co.kr/56a1396b9e69833d699cd4160fa343bbe41fa5b5dd2136ce49935b78c654a9f5.json | [
"홈 > 사회 > 사회종합 거창군, 도서관 상호대차서비스 운영 이용구 | [email protected] 승인 2018.06.21 22:14:12 거창군은 도서관 이용자의 편의를 위해 관내 공공도서관과 공립작은도서관 간 상호대차서비스를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n상호대차서비스란 원하는 도서가 도서관에 없을 경우 다른 도서관을 통해 대출이 가능하도록 운영하는 시스템이다. 서비스 대상도서관은 거창군립한마음도서관과 글벗나래도서관, 가조면작은도서관이다.\n도서를 검색한 후 수령할 도서관을 지정하면 해당 도서는 3일 이내 신청자가 지정한 도서관으로 배송된다. 수령도서관에 도서가 도착하면 신청인에게 SMS가 전송된다. 대출한 도서는 서비스 대상도서관 어디에서나 반납 가능하다.\n자세한 사항은 도서관 홈페이지(http://library.geochang.go.kr/)를 참고하거나 거창군립한마음도서관(055-940-8472)으로 문의하면 된다.\n군 관계자는 “상호대차 서비스는 공립작은도서관의 부족한 장서를 보완하고 군민중심의 도서관서비스 제공으로 독서진흥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책 읽는 거창을 조성하기 위해 도서관의 역할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n이용구기자\n이와 관련한 문의 사항은 도서관 홈페이지(http://library.geochang.go.kr/)를 참고하거나 거창군립한마음도서관(055-940-8472)으로 문의하면 된다.\n이용구의 다른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 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n-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거창군, 도서관 상호대차서비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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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6-26 15:17:45+00:00 | null | null | null | http%3A%2F%2Fwww.gnnews.co.kr%2Fnews%2FarticleView.html%3Fidxno%3D331491.json | http://www.gnnews.co.kr/image2006/logo.jpg | ko | null | 부산시, 29일 벡스코 실버 한복패션쇼 | null | null | www.gnnews.co.kr | 부산시는 오는 29일 오후 2시부터 벡스코 특별무대에서 실버 한복패션쇼를 연다.
제11회 국제 복지·재활 시니어 전시회의 부대행사로 열리는 실버 한복패션쇼에는 어르신들이 모델로 출연해 용포, 당의 등 궁중복식과 일반복식, 창작 드레스 등 한복의 아름다움을 뽐낸다.
국제 복지·재활·시니어 전시회는 28일부터 30일까지 10개국 250개사가 참여한 가운데 열린다.
손인준기자 [email protected]
손인준의 다른기사 보기 | http://www.g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31491 | ko | 2018-06-01 | www.gnnews.co.kr/a5cf9cda72948d70e4cf0d68d3aa97608dafcf409e007ef3080a52fa0ea6d243.json | [
"부산시는 오는 29일 오후 2시부터 벡스코 특별무대에서 실버 한복패션쇼를 연다.\n제11회 국제 복지·재활 시니어 전시회의 부대행사로 열리는 실버 한복패션쇼에는 어르신들이 모델로 출연해 용포, 당의 등 궁중복식과 일반복식, 창작 드레스 등 한복의 아름다움을 뽐낸다.\n국제 복지·재활·시니어 전시회는 28일부터 30일까지 10개국 250개사가 참여한 가운데 열린다.\n손인준기자 [email protected]\n손인준의 다른기사 보기",
"부산시, 29일 벡스코 실버 한복패션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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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6-12 01:59:35+00:00 | null | null | null | http%3A%2F%2Fwww.gnnews.co.kr%2Fnews%2FarticleView.html%3Fidxno%3D330259.json | http://www.gnnews.co.kr/image2006/logo.jpg | ko | null | 도내 투표소 98%, 이동편의 고려 설치 | null | null | www.gnnews.co.kr | 홈 > 정치 > 6·13 지방선거 도내 투표소 98%, 이동편의 고려 설치 1층·승강기 설비 있는 곳에 투표소 마련 김순철 | [email protected] 승인 2018.06.12 01:06:18 경남도선거관리위원회는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도내 전체 투표소 925곳 중 908곳(98.1%)을 1층 또는 승강기 설비가 있는 곳에 설치했다고 11일 밝혔다.
도선관위는 유권자들이 투표하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투표소 설치 장소를 정했다고 덧붙였다.
투표편의를 돕기 위한 임시 경사로 233곳을 보완하고, 모든 투표소에 휠체어 출입이 가능한 대형기표대를 설치한다.
시각 장애인을 위한 점자형 투표보조용구와 특수용 기표용구, 확대경을 비치하고 청각장애인을 위한 수어 통역사도 배치한다.
이번 지방선거 투표관리에는 1만2000여 명이 투입된다.
선거일 전날에는 각 정당과 후보자가 선정한 참관인이 지켜보는 가운데 투표지분류기 최종 모의시험을 한다.
선거 당일 공정하고 정확한 개표를 위해 22곳의 개표소에 7000여 명의 개표 사무인력과 168대의 투표지분류기가 투입된다.
투표지분류기를 거친 투표지는 개표사무원이 투표지 심사계수기를 이용해 다시 한 번 맨눈으로 전량 확인한다.
이번 선거에서는 도내 일반 유권자를 대상으로 공개 모집한 개표참관인 130여 명이 개표상황을 참관한다.
개표 결과는 중앙선관위 홈페이지와 스마트폰 ‘선거정보’ 앱에 실시간 공개한다.
김순철기자 [email protected]
김순철의 다른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 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 http://www.g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30259 | ko | 2018-06-01 | www.gnnews.co.kr/f0fc64f840e7ec4edd112dc9640e0f9da301457dd0848499b3dca5fcfea03532.json | [
"홈 > 정치 > 6·13 지방선거 도내 투표소 98%, 이동편의 고려 설치 1층·승강기 설비 있는 곳에 투표소 마련 김순철 | [email protected] 승인 2018.06.12 01:06:18 경남도선거관리위원회는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도내 전체 투표소 925곳 중 908곳(98.1%)을 1층 또는 승강기 설비가 있는 곳에 설치했다고 11일 밝혔다.\n도선관위는 유권자들이 투표하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투표소 설치 장소를 정했다고 덧붙였다.\n투표편의를 돕기 위한 임시 경사로 233곳을 보완하고, 모든 투표소에 휠체어 출입이 가능한 대형기표대를 설치한다.\n시각 장애인을 위한 점자형 투표보조용구와 특수용 기표용구, 확대경을 비치하고 청각장애인을 위한 수어 통역사도 배치한다.\n이번 지방선거 투표관리에는 1만2000여 명이 투입된다.\n선거일 전날에는 각 정당과 후보자가 선정한 참관인이 지켜보는 가운데 투표지분류기 최종 모의시험을 한다.\n선거 당일 공정하고 정확한 개표를 위해 22곳의 개표소에 7000여 명의 개표 사무인력과 168대의 투표지분류기가 투입된다.\n투표지분류기를 거친 투표지는 개표사무원이 투표지 심사계수기를 이용해 다시 한 번 맨눈으로 전량 확인한다.\n이번 선거에서는 도내 일반 유권자를 대상으로 공개 모집한 개표참관인 130여 명이 개표상황을 참관한다.\n개표 결과는 중앙선관위 홈페이지와 스마트폰 ‘선거정보’ 앱에 실시간 공개한다.\n김순철기자 [email protected]\n김순철의 다른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 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n-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도내 투표소 98%, 이동편의 고려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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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6-17 12:52:42+00:00 | null | null | null | http%3A%2F%2Fwww.gnnews.co.kr%2Fnews%2FarticleView.html%3Fidxno%3D330588.json | http://www.gnnews.co.kr/news/photo/201806/330588_90213_1558.jpg | ko | null | 양산 덕계동 새마을協·부녀회 감자 전달 | null | null | www.gnnews.co.kr | 양산시 덕계동(동장 이국성) 새마을협의, 부녀회는 무상 임대한 매곡동 부지에 직접 재배한 감자 1020kg(5kg, 204박스)을 수확해 저소득 노인 138세대, 어려운 이웃과 결연 중인 덕계동 사랑나눔가게 40박스, 경로당 13개소에 26박스 등을 전달했다고 17일 밝혔다.
손인준기자
손인준의 다른기사 보기 | http://www.g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30588 | ko | 2018-06-01 | www.gnnews.co.kr/6fa8748e0ba95bb1d54d5d00e6c697ecf171217033c964f5671472f109a66b0f.json | [
"양산시 덕계동(동장 이국성) 새마을협의, 부녀회는 무상 임대한 매곡동 부지에 직접 재배한 감자 1020kg(5kg, 204박스)을 수확해 저소득 노인 138세대, 어려운 이웃과 결연 중인 덕계동 사랑나눔가게 40박스, 경로당 13개소에 26박스 등을 전달했다고 17일 밝혔다.\n손인준기자\n손인준의 다른기사 보기",
"양산 덕계동 새마을協·부녀회 감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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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6-06 23:53:56+00:00 | null | null | null | http%3A%2F%2Fwww.gnnews.co.kr%2Fnews%2FarticleView.html%3Fidxno%3D329909.json | http://www.gnnews.co.kr/image2006/logo.jpg | ko | null | 우리나라 도로 길이 지구 2바퀴 반 | null | null | www.gnnews.co.kr | 홈 > 사회 > 사회종합 우리나라 도로 길이 지구 2바퀴 반 2017년말 기준 총연장 11만km 강진성 | [email protected] 승인 2018.06.06 23:35:53 국내 전체 도로를 일렬로 펼치면 지구 2바퀴 반이 넘는 것으로 조사됐다.
6일 국토교통부는 ‘2017년 전국 도로현황 집계’를 발표했다. 국내 전체 도로 길이는 11만 91km(개통 10만 1869km, 미개통 8222km)로 나타났다. 도로 포장률은 85.9%(9만4549km)다. 시도(市道)가 2만9441km로 가장 길었다. 군도(郡道)는 2만2989km로 두번째다. 일반국도는 1만3983km, 고속국도는 4717km로 집계됐다. 전체 도로길이는 1년 전보다 1311km 늘었다.
경남지역 도로길이는 1만2567km다. 경기(1만3604km), 경북(1만3336km)에 이어 세번째다. 경남지역 포장률은 90.1%로 나타났다. 자동차는 166만8000대가 등록됐다.
국내에서 가장 긴 터널은 인제양양터널(2017년 준공, 10.9km)이다. 경북 경주 양북1터널(2016년, 7.5km) 기록을 1년 만에 갱신했다. 세번째로 긴 곳은 강원 춘천 배후령터널(2010년, 5.0km)이다. 밀양 가지산터널(2007년, 4.5km)은 6위를 기록했다. 지난 2월 개통된 부산외곽순환고속도로 금정산터널(7.1km)은 현재 세번째로 길지만, 이번에 발표된 ‘국내 장대 터널 톱10’은 지난해 말 기준이어서 제외됐다.
가장 긴 교량은 인천대교(2009년, 11.8km), 부산 동서고가로(1995년, 10.8km), 부천고가로(1998년, 7.7km), 부산 광안대교(7.4km), 평택 서해대교(2000년, 7.3km)순이다.
강진성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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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 사회 > 사회종합 우리나라 도로 길이 지구 2바퀴 반 2017년말 기준 총연장 11만km 강진성 | [email protected] 승인 2018.06.06 23:35:53 국내 전체 도로를 일렬로 펼치면 지구 2바퀴 반이 넘는 것으로 조사됐다.\n6일 국토교통부는 ‘2017년 전국 도로현황 집계’를 발표했다. 국내 전체 도로 길이는 11만 91km(개통 10만 1869km, 미개통 8222km)로 나타났다. 도로 포장률은 85.9%(9만4549km)다. 시도(市道)가 2만9441km로 가장 길었다. 군도(郡道)는 2만2989km로 두번째다. 일반국도는 1만3983km, 고속국도는 4717km로 집계됐다. 전체 도로길이는 1년 전보다 1311km 늘었다.\n경남지역 도로길이는 1만2567km다. 경기(1만3604km), 경북(1만3336km)에 이어 세번째다. 경남지역 포장률은 90.1%로 나타났다. 자동차는 166만8000대가 등록됐다.\n국내에서 가장 긴 터널은 인제양양터널(2017년 준공, 10.9km)이다. 경북 경주 양북1터널(2016년, 7.5km) 기록을 1년 만에 갱신했다. 세번째로 긴 곳은 강원 춘천 배후령터널(2010년, 5.0km)이다. 밀양 가지산터널(2007년, 4.5km)은 6위를 기록했다. 지난 2월 개통된 부산외곽순환고속도로 금정산터널(7.1km)은 현재 세번째로 길지만, 이번에 발표된 ‘국내 장대 터널 톱10’은 지난해 말 기준이어서 제외됐다.\n가장 긴 교량은 인천대교(2009년, 11.8km), 부산 동서고가로(1995년, 10.8km), 부천고가로(1998년, 7.7km), 부산 광안대교(7.4km), 평택 서해대교(2000년, 7.3km)순이다.\n강진성기자 [email protected]\n강진성의 다른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 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n-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우리나라 도로 길이 지구 2바퀴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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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6-25 16:28:00+00:00 | null | null | null | http%3A%2F%2Fwww.gnnews.co.kr%2Fnews%2FarticleView.html%3Fidxno%3D331418.json | http://www.gnnews.co.kr/news/photo/201806/331418_90929_4630.jpg | ko | null | 경남교육청, 실크로드 희망나눔 구체화 | null | null | www.gnnews.co.kr | 홈 > 교육 > 교육 경남교육청, 실크로드 희망나눔 구체화 키르기즈공화국 학생대표단 방문 수업 참여 강민중 | [email protected] 승인 2018.06.25 22:49:43 경남도교육청의 실크로드 희망나눔 프로젝트가 구체화되고 있다.
도교육청은 고려인을 포함한 키르기즈공화국 학생대표 5명이 경남도교육청 초청으로 한국문화를 체험하기 위해 경남을 방문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한민족 정체성 함양을 위한 고국체험 기회 제공 등 ‘실크로드 희망나눔 프로젝트’로 지난해 한·키 수교 25주년을 맞아 도교육청이 키르기즈공화국 교육과학부, 고려인협회 등과 교육교류협약(MOU)을 맺은 데 따른 후속 조치다.
일제 강점기에 중앙아시아로 이주한 고려인 후손 김 다이애나와 안 블라드리나 등 학생대표단은 경남고성음악학교, 곤양중학교에서 K-pop, 태권도를 체험하는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한다.
특히 초청된 학생들은 키르기즈공화국 쉬콜라(초·중·고 통합학교) 중 한국어를 제2외국어로 채택한 학교의 학생 중에서 한국교육원이 주관한 한국어 심층 면접, 참가 의지 등을 고려한 심사를 통해 선발됐다.
지난해 키르기즈공화국 고려인 학생들을 위해 한국어 교본 등 도서 100권을 기증하기도 했던 도교육청은 이번에 홈 스테이 제공, 행복마을학교체험 등 학생교류 모델을 구체화해 한·키 국제교육교류 중장기 로드맵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또 하반기에는 도내 중학생 5명이 키르기즈공화국을 답방할 예정이다.
박종훈 교육감은 “현재 키르기즈공화국에는 1300여 명의 우리 국민과 2만여 명의 고려인이 거주하고 있으나 이들 중 90%가 우리말을 모르고 있다”며 “이국땅 키르기즈공화국의 고려인 동포를 고국에서 기억하는 것은 매우 의미 있는 일”이라고 말했다.
강민중기자 [email protected]
강민중의 다른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 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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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 교육 > 교육 경남교육청, 실크로드 희망나눔 구체화 키르기즈공화국 학생대표단 방문 수업 참여 강민중 | [email protected] 승인 2018.06.25 22:49:43 경남도교육청의 실크로드 희망나눔 프로젝트가 구체화되고 있다.\n도교육청은 고려인을 포함한 키르기즈공화국 학생대표 5명이 경남도교육청 초청으로 한국문화를 체험하기 위해 경남을 방문했다고 25일 밝혔다.\n이번 방문은 한민족 정체성 함양을 위한 고국체험 기회 제공 등 ‘실크로드 희망나눔 프로젝트’로 지난해 한·키 수교 25주년을 맞아 도교육청이 키르기즈공화국 교육과학부, 고려인협회 등과 교육교류협약(MOU)을 맺은 데 따른 후속 조치다.\n일제 강점기에 중앙아시아로 이주한 고려인 후손 김 다이애나와 안 블라드리나 등 학생대표단은 경남고성음악학교, 곤양중학교에서 K-pop, 태권도를 체험하는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한다.\n특히 초청된 학생들은 키르기즈공화국 쉬콜라(초·중·고 통합학교) 중 한국어를 제2외국어로 채택한 학교의 학생 중에서 한국교육원이 주관한 한국어 심층 면접, 참가 의지 등을 고려한 심사를 통해 선발됐다.\n지난해 키르기즈공화국 고려인 학생들을 위해 한국어 교본 등 도서 100권을 기증하기도 했던 도교육청은 이번에 홈 스테이 제공, 행복마을학교체험 등 학생교류 모델을 구체화해 한·키 국제교육교류 중장기 로드맵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n또 하반기에는 도내 중학생 5명이 키르기즈공화국을 답방할 예정이다.\n박종훈 교육감은 “현재 키르기즈공화국에는 1300여 명의 우리 국민과 2만여 명의 고려인이 거주하고 있으나 이들 중 90%가 우리말을 모르고 있다”며 “이국땅 키르기즈공화국의 고려인 동포를 고국에서 기억하는 것은 매우 의미 있는 일”이라고 말했다.\n강민중기자 [email protected]\n강민중의 다른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 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n-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경남교육청, 실크로드 희망나눔 구체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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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6-25 16:29:56+00:00 | null | null | null | http%3A%2F%2Fwww.gnnews.co.kr%2Fnews%2FarticleView.html%3Fidxno%3D331390.json | http://www.gnnews.co.kr/news/photo/201806/331390_90914_2523.jpg | ko | null | BNK경남은행 ‘여성 취업 무료 상담창구’ 운영 | null | null | www.gnnews.co.kr | 홈 > 경제 > 경제종합 BNK경남은행 ‘여성 취업 무료 상담창구’ 운영 황용인 | [email protected] 승인 2018.06.25 23:39:11 BNK경남은행(은행장 황윤철)은 지역 일자리 창출 기여를 위해 오는 29일까지 본점 영업부 객장 내에서 ‘찾아가는 여성 취업 무료 상담창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설한 상담창구는 마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 취업 상담사 2명이 상주해 무료상담을 진행한다.
여성 구직자에게 맞춤형 일자리 정보를 제공하고 구인 기업체에는 주부인턴제 기업 참가신청 접수를 받는다.
사회공헌팀 김두용 팀장은 “국민적 관심사인 일자리 창출과 실업난 해소에 도움이 되고자 마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와 함께 찾아가는 여성 취업 무료 상담창구를 마련했다”며 “구직자와 기업을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하고 있는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찾아가는 여성 취업 무료 상담창구는 본점 영업부뿐만 아니라 창원시 성산구 상남동 토월지점에서도 오는 12월까지 매월 마지막주 월요일에도 운영한다.
경남은행 본점 영업부에 개설된 찾아가는 여성 취업 무료 상담창구 운영 시간은 은행 영업시간보다 짧은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3시까지다.
황용인기자
황용인의 다른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 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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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 경제 > 경제종합 BNK경남은행 ‘여성 취업 무료 상담창구’ 운영 황용인 | [email protected] 승인 2018.06.25 23:39:11 BNK경남은행(은행장 황윤철)은 지역 일자리 창출 기여를 위해 오는 29일까지 본점 영업부 객장 내에서 ‘찾아가는 여성 취업 무료 상담창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n이번에 개설한 상담창구는 마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 취업 상담사 2명이 상주해 무료상담을 진행한다.\n여성 구직자에게 맞춤형 일자리 정보를 제공하고 구인 기업체에는 주부인턴제 기업 참가신청 접수를 받는다.\n사회공헌팀 김두용 팀장은 “국민적 관심사인 일자리 창출과 실업난 해소에 도움이 되고자 마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와 함께 찾아가는 여성 취업 무료 상담창구를 마련했다”며 “구직자와 기업을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하고 있는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n한편 찾아가는 여성 취업 무료 상담창구는 본점 영업부뿐만 아니라 창원시 성산구 상남동 토월지점에서도 오는 12월까지 매월 마지막주 월요일에도 운영한다.\n경남은행 본점 영업부에 개설된 찾아가는 여성 취업 무료 상담창구 운영 시간은 은행 영업시간보다 짧은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3시까지다.\n황용인기자\n황용인의 다른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 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n-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BNK경남은행 ‘여성 취업 무료 상담창구’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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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6-19 16:15:08+00:00 | null | null | null | http%3A%2F%2Fwww.gnnews.co.kr%2Fnews%2FarticleView.html%3Fidxno%3D330919.json | http://www.gnnews.co.kr/news/photo/201806/330919_90496_321.jpg | ko | null | 남부내륙철도 조기 건설 특위 활동 종료 | null | null | www.gnnews.co.kr | 홈 > 정치 > 정치종합 남부내륙철도 조기 건설 특위 활동 종료 김순철 | [email protected] 승인 2018.06.19 23:49:35 남부내륙철도 조기 건설을 위한 특별위원회(위원장 직무대리 강민국·사진)는 2년 4개월여 간의 활동을 종료하고, 19일 열린 제354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활동결과보고서를 채택했다.
지난 2016년 2월 23일 구성된 특위는 그동안 기재부 및 KDI를 방문(2016년 3월 8일), 남부내륙철도 건설의 타당성에 대해 중앙부처 관계자들에게 강력하게 설명했으며, 각종 행사 및 토론회 등에 참석, 도민과 지역 정치인 등을 대상으로 남부내륙철도의 타당성을 강하게 피력했다.
지난해 3월 17일에는 ‘제19대 대선공약 건의문’을 채택하여 자유한국당, 더불어 민주당 등 주요 정당에 송부했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대선 당시 5개 정당 후보자 모두 남부내륙철도 건설을 공약으로 채택했으며, ‘문재인정부 국정 5개년 계획’중 경남 지역공약으로 반영되는 성과를 낳았다.
강민국 특위위원장 직무대리는 “특위 활동은 마무리되지만, 남부내륙철도 조기 건설을 위해 도와 도의회는 상시적으로 협조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야 할 것”이라며 “지난해 5월에 시작된 민자적격성 조사가 아직까지 진행 중인데, 경제성만이 아닌 국가 균형발전 측면을 적극 고려해 이른 시일 내에 조사가 마무리돼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순철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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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 정치 > 정치종합 남부내륙철도 조기 건설 특위 활동 종료 김순철 | [email protected] 승인 2018.06.19 23:49:35 남부내륙철도 조기 건설을 위한 특별위원회(위원장 직무대리 강민국·사진)는 2년 4개월여 간의 활동을 종료하고, 19일 열린 제354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활동결과보고서를 채택했다.\n지난 2016년 2월 23일 구성된 특위는 그동안 기재부 및 KDI를 방문(2016년 3월 8일), 남부내륙철도 건설의 타당성에 대해 중앙부처 관계자들에게 강력하게 설명했으며, 각종 행사 및 토론회 등에 참석, 도민과 지역 정치인 등을 대상으로 남부내륙철도의 타당성을 강하게 피력했다.\n지난해 3월 17일에는 ‘제19대 대선공약 건의문’을 채택하여 자유한국당, 더불어 민주당 등 주요 정당에 송부했다.\n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대선 당시 5개 정당 후보자 모두 남부내륙철도 건설을 공약으로 채택했으며, ‘문재인정부 국정 5개년 계획’중 경남 지역공약으로 반영되는 성과를 낳았다.\n강민국 특위위원장 직무대리는 “특위 활동은 마무리되지만, 남부내륙철도 조기 건설을 위해 도와 도의회는 상시적으로 협조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야 할 것”이라며 “지난해 5월에 시작된 민자적격성 조사가 아직까지 진행 중인데, 경제성만이 아닌 국가 균형발전 측면을 적극 고려해 이른 시일 내에 조사가 마무리돼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n김순철기자 [email protected].\n김순철의 다른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 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n-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남부내륙철도 조기 건설 특위 활동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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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6-26 15:14:12+00:00 | null | null | null | http%3A%2F%2Fwww.gnnews.co.kr%2Fnews%2FarticleView.html%3Fidxno%3D331545.json | http://www.gnnews.co.kr/image2006/logo.jpg | ko | null | 독일 루디, 한국전 결장할 듯…공개훈련 불참 | null | null | www.gnnews.co.kr | 홈 > 스포츠 > 스포츠종합 독일 루디, 한국전 결장할 듯…공개훈련 불참 “코뼈 골절상…수술 뒤 러시아 현지서 마스크 구해” 연합뉴스 | [email protected] 승인 2018.06.26 22:27:08 코뼈가 부러져 수술대에 오른 독일 축구대표팀 미드필더 제바스티안 루디(바이에른 뮌헨)가 마지막 공개훈련에 불참했다. 한국전에 결장할 가능성이 커졌다.
루디는 25일(현지시간) 러시아 모스크바 인근 바투틴키 CSKA 훈련장에서 열린 독일 축구대표팀의 모스크바 마지막 팀 공개훈련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독일대표팀은 26일 결전지 카잔으로 이동해 기자회견과 현지 적응 훈련을 한 뒤 27일 한국전을 치를 예정이다. 경기 이틀 전까지 완벽하게 회복하지 않은 루디가 한국전에 출전할 가능성은 적다.
독일대표팀 옌스 그리트너 미디어담당관은 이날 훈련장에서 “루디는 수술을 받은 뒤 휴식을 취하고 있다”라며 “오늘 훈련도 참가하지 않는다”라고 밝혔다.
정확한 몸 상태에 관해 묻는 말엔 답변을 흐렸다.
루디는 지난 23일 러시아 소치 피시트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 월드컵 조별리그 2차전 스웨덴과 경기에서 상대 선수의 발에 맞아 코뼈가 부러졌다.
그는 많은 피를 흘린 뒤 교체됐고 25일 모스크바 내 병원에서 수술을 받았다.
독일 대표팀 마르쿠스 조르크 코치는 25일 공식 기자회견에서 루디의 몸 상태를 전하면서 한국전 출전 가능성에 여지를 남겼다.
그는 “마스트를 쓴다면 한국전에 뛸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라고 말했다.
그러나 조르크 코치의 말처럼 마스크를 쓴 채로 무리하게 한국전에 출전할 가능성은 매우 적어 보인다.
일단 준비가 덜 됐다. 그리트너 미디어 담당관에 따르면 독일 대표팀은 제대로 된 안면 보호 마스크를 구비하지 못했다.
독일 대표팀은 루디가 수술대에 오른 25일 러시아 의료기관에서 안면 보호 마스크를 급하게 공수했는데, 실전 경기에서 루디의 부러진 코를 보호할 수 있을지는 미지수다.
루디를 대체할 선수도 많다. 일카이 귄도안(맨체스터 시티), 사미 케디라(유벤투스) 등 우수한 대체자원이 대기하고 있다.
지난 21일 팀 훈련에서 목을 다쳐 스웨덴전에 결장했던 마츠 후멜스(바이에른 뮌헨)는 이날 팀 훈련을 정상적으로 받았다.
팀 동료들과 가벼운 스트레칭과 공을 빼앗는 기본 훈련 등을 무리 없이 소화했다.
한국전에 출전할 수 없는 제롬 보아텡(바이에른 뮌헨)도 훈련에 참가했다.
독일 대표팀 요하임 뢰프 감독은 훈련을 앞두고 보아텡을 따로 불러 대화를 나누기도 했다.
보아텡은 지난 스웨덴전에서 경고 누적으로 퇴장당해 한국전에 출전할 수 없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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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 스포츠 > 스포츠종합 독일 루디, 한국전 결장할 듯…공개훈련 불참 “코뼈 골절상…수술 뒤 러시아 현지서 마스크 구해” 연합뉴스 | [email protected] 승인 2018.06.26 22:27:08 코뼈가 부러져 수술대에 오른 독일 축구대표팀 미드필더 제바스티안 루디(바이에른 뮌헨)가 마지막 공개훈련에 불참했다. 한국전에 결장할 가능성이 커졌다.\n루디는 25일(현지시간) 러시아 모스크바 인근 바투틴키 CSKA 훈련장에서 열린 독일 축구대표팀의 모스크바 마지막 팀 공개훈련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n독일대표팀은 26일 결전지 카잔으로 이동해 기자회견과 현지 적응 훈련을 한 뒤 27일 한국전을 치를 예정이다. 경기 이틀 전까지 완벽하게 회복하지 않은 루디가 한국전에 출전할 가능성은 적다.\n독일대표팀 옌스 그리트너 미디어담당관은 이날 훈련장에서 “루디는 수술을 받은 뒤 휴식을 취하고 있다”라며 “오늘 훈련도 참가하지 않는다”라고 밝혔다.\n정확한 몸 상태에 관해 묻는 말엔 답변을 흐렸다.\n루디는 지난 23일 러시아 소치 피시트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 월드컵 조별리그 2차전 스웨덴과 경기에서 상대 선수의 발에 맞아 코뼈가 부러졌다.\n그는 많은 피를 흘린 뒤 교체됐고 25일 모스크바 내 병원에서 수술을 받았다.\n독일 대표팀 마르쿠스 조르크 코치는 25일 공식 기자회견에서 루디의 몸 상태를 전하면서 한국전 출전 가능성에 여지를 남겼다.\n그는 “마스트를 쓴다면 한국전에 뛸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라고 말했다.\n그러나 조르크 코치의 말처럼 마스크를 쓴 채로 무리하게 한국전에 출전할 가능성은 매우 적어 보인다.\n일단 준비가 덜 됐다. 그리트너 미디어 담당관에 따르면 독일 대표팀은 제대로 된 안면 보호 마스크를 구비하지 못했다.\n독일 대표팀은 루디가 수술대에 오른 25일 러시아 의료기관에서 안면 보호 마스크를 급하게 공수했는데, 실전 경기에서 루디의 부러진 코를 보호할 수 있을지는 미지수다.\n루디를 대체할 선수도 많다. 일카이 귄도안(맨체스터 시티), 사미 케디라(유벤투스) 등 우수한 대체자원이 대기하고 있다.\n지난 21일 팀 훈련에서 목을 다쳐 스웨덴전에 결장했던 마츠 후멜스(바이에른 뮌헨)는 이날 팀 훈련을 정상적으로 받았다.\n팀 동료들과 가벼운 스트레칭과 공을 빼앗는 기본 훈련 등을 무리 없이 소화했다.\n한국전에 출전할 수 없는 제롬 보아텡(바이에른 뮌헨)도 훈련에 참가했다.\n독일 대표팀 요하임 뢰프 감독은 훈련을 앞두고 보아텡을 따로 불러 대화를 나누기도 했다.\n보아텡은 지난 스웨덴전에서 경고 누적으로 퇴장당해 한국전에 출전할 수 없다. 연합뉴스\n연합뉴스의 다른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 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n-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독일 루디, 한국전 결장할 듯…공개훈련 불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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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6-06 23:55:52+00:00 | null | null | null | http%3A%2F%2Fwww.gnnews.co.kr%2Fnews%2FarticleView.html%3Fidxno%3D329883.json | http://www.gnnews.co.kr/news/photo/201806/329883_89509_565.jpg | ko | null | 진해구, 명동 해양공원 진입로·주차장 재포장 | null | null | www.gnnews.co.kr | 홈 > 사회 > 사회종합 진해구, 명동 해양공원 진입로·주차장 재포장 이은수 | [email protected] 승인 2018.06.06 23:52:19 창원시 진해구(구청장 임인한)는 노면상태가 불량한 진해구 명동 진해해양공원 진입 도로와 주차장 재포장 공사를 완료했다고 5일 밝혔다.
진해구는 올해 4월에 공사에 착수하여 명동 일대 도로와 음지교 약 1.2km 구간 노후 아스콘을 걷어내고 재포장을 실시하고, 명동 주차장(면적 3500㎡)의 기존 콘크리트 바닥 아스콘 포장을 하여 말끔하게 단장했다. 임인한 구청장은 “명동 일대 기반시설인 도로와 주차장의 정비를 통해 지역주민에 편의를 제공하고, 해양공원을 찾는 많은 관광객들의 불편함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진해구 명동에 위치한 진해해양공원은 창원의 대표적인 관광지로 다가오는 7월에는 음지도와 소쿠리섬을 연결하는 해양 짚트랙이 완공될 예정이다. 이은수기자 [email protected]
이은수의 다른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 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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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 사회 > 사회종합 진해구, 명동 해양공원 진입로·주차장 재포장 이은수 | [email protected] 승인 2018.06.06 23:52:19 창원시 진해구(구청장 임인한)는 노면상태가 불량한 진해구 명동 진해해양공원 진입 도로와 주차장 재포장 공사를 완료했다고 5일 밝혔다.\n진해구는 올해 4월에 공사에 착수하여 명동 일대 도로와 음지교 약 1.2km 구간 노후 아스콘을 걷어내고 재포장을 실시하고, 명동 주차장(면적 3500㎡)의 기존 콘크리트 바닥 아스콘 포장을 하여 말끔하게 단장했다. 임인한 구청장은 “명동 일대 기반시설인 도로와 주차장의 정비를 통해 지역주민에 편의를 제공하고, 해양공원을 찾는 많은 관광객들의 불편함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n한편, 진해구 명동에 위치한 진해해양공원은 창원의 대표적인 관광지로 다가오는 7월에는 음지도와 소쿠리섬을 연결하는 해양 짚트랙이 완공될 예정이다. 이은수기자 [email protected]\n이은수의 다른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 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n-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진해구, 명동 해양공원 진입로·주차장 재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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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6-28 00:44:17+00:00 | null | null | null | http%3A%2F%2Fwww.gnnews.co.kr%2Fnews%2FarticleView.html%3Fidxno%3D331615.json | http://www.gnnews.co.kr/news/photo/201806/331615_91074_129.jpg | ko | null | 양산시 웅상 명동공원 활성화 박차 | null | null | www.gnnews.co.kr | 홈 > 사회 > 사회종합 양산시 웅상 명동공원 활성화 박차 손인준 | [email protected] 승인 2018.06.27 22:41:24 양산시가 웅상지역의 명동공원 활성화를 위한 사업들이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다.
시는 명동공원내에 올해 18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물놀이장 준공을 앞두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명동공원은 명동 455 일원에 잔디광장, 야외무대, 어린이놀이시설, 족구장 등을 갖추고 지난 2013년 개장한 웅상지역의 대표적 휴식공간이다. 공원구역의 규모가무려 15만 5924㎡에 달한다.
시는 지난해 1275㎡ 면적의 LED장미정원을 조성해 주민들에게 호응을 얻었다.
특히 여름철 물놀이장은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줄 피터팬과 후크선장을 주제로 한 물놀이형 조합놀이대 등 11종의 다양한 놀이시설과 야외샤워기, 수유실, 막구조 파고라 등의 편의시설을 갖췄다.
이와함께 오는 7월 13일 개장을 목표로 하고 있는 물놀이장 진입 동선에는 쿨링포그를 설치해 이용객들에게 청량감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시는 또 현재 주차공간이 협소해 이용객들의 불편이 있는 점을 고려해 공원구역 미조성 부지 매입구간 내 일부에 6000㎡ 규모의 임시주차장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올해 100억원의 예산을 확보, 부지 매입 협의 중이며 65억원을 추가 확보키로 했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의 휴식공간으로 거듭나기 위해 향후 생태놀이터 등 친환경 유희시설과 각종 교양시설도 갖춘 완성도 높은 공원으로 가꿔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손인준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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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 사회 > 사회종합 양산시 웅상 명동공원 활성화 박차 손인준 | [email protected] 승인 2018.06.27 22:41:24 양산시가 웅상지역의 명동공원 활성화를 위한 사업들이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다.\n시는 명동공원내에 올해 18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물놀이장 준공을 앞두고 있다고 27일 밝혔다.\n명동공원은 명동 455 일원에 잔디광장, 야외무대, 어린이놀이시설, 족구장 등을 갖추고 지난 2013년 개장한 웅상지역의 대표적 휴식공간이다. 공원구역의 규모가무려 15만 5924㎡에 달한다.\n시는 지난해 1275㎡ 면적의 LED장미정원을 조성해 주민들에게 호응을 얻었다.\n특히 여름철 물놀이장은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줄 피터팬과 후크선장을 주제로 한 물놀이형 조합놀이대 등 11종의 다양한 놀이시설과 야외샤워기, 수유실, 막구조 파고라 등의 편의시설을 갖췄다.\n이와함께 오는 7월 13일 개장을 목표로 하고 있는 물놀이장 진입 동선에는 쿨링포그를 설치해 이용객들에게 청량감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n시는 또 현재 주차공간이 협소해 이용객들의 불편이 있는 점을 고려해 공원구역 미조성 부지 매입구간 내 일부에 6000㎡ 규모의 임시주차장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올해 100억원의 예산을 확보, 부지 매입 협의 중이며 65억원을 추가 확보키로 했다.\n시 관계자는 “시민들의 휴식공간으로 거듭나기 위해 향후 생태놀이터 등 친환경 유희시설과 각종 교양시설도 갖춘 완성도 높은 공원으로 가꿔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n손인준기자 [email protected]\n손인준의 다른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 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n-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양산시 웅상 명동공원 활성화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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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6-17 12:51:00+00:00 | null | null | null | http%3A%2F%2Fwww.gnnews.co.kr%2Fnews%2FarticleView.html%3Fidxno%3D330604.json | http://www.gnnews.co.kr/news/photo/201806/330604_90229_1650.jpg | ko | null | 합천군보건소, 의료비지원사업 안내 책자 제작 | null | null | www.gnnews.co.kr | 홈 > 사회 > 사회종합 합천군보건소, 의료비지원사업 안내 책자 제작 김상홍 | [email protected] 승인 2018.06.17 17:32:56 합천군보건소(소장 안명기)는 사업별로 제공되는 의료비 및 검사(약제)비 지원, 보건서비스 등을 정리한 ‘2018년 보건소 의료비지원 사업 안내서’를 제작해 배포한다고 17일 밝혔다.
이 안내책자에는 각 지원사업의 대상, 내용, 신청방법, 지원절차, 문의처 등이 기재되어 있으며, 보건소 보건교육 프로그램, 보건소 현황 등을 확인 할 수 있다. 또한 안내 책자에는 사진으로 보는 보건사업,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및 치매예방수칙 등 생활에서 필요한 보건상식을 제공하고 있다.
안명기 보건소장은 “3번째로 의료비지원 사업 안내 책자를 발간하게 되었으며, 이 책자를 통해 자신에게 필요한 보건서비스가 무엇인지, 신청절차는 어떠한지 쉽게 이해하고, 군민들이 다양한 보건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었으면 한다”라고 밝혔다.
안내서는 보건(지)소, 보건진료소에 비치되며, 홈페이지(http://health.hc.go.kr)에서도 다운받을 수 있다.
김상홍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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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 사회 > 사회종합 합천군보건소, 의료비지원사업 안내 책자 제작 김상홍 | [email protected] 승인 2018.06.17 17:32:56 합천군보건소(소장 안명기)는 사업별로 제공되는 의료비 및 검사(약제)비 지원, 보건서비스 등을 정리한 ‘2018년 보건소 의료비지원 사업 안내서’를 제작해 배포한다고 17일 밝혔다.\n이 안내책자에는 각 지원사업의 대상, 내용, 신청방법, 지원절차, 문의처 등이 기재되어 있으며, 보건소 보건교육 프로그램, 보건소 현황 등을 확인 할 수 있다. 또한 안내 책자에는 사진으로 보는 보건사업,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및 치매예방수칙 등 생활에서 필요한 보건상식을 제공하고 있다.\n안명기 보건소장은 “3번째로 의료비지원 사업 안내 책자를 발간하게 되었으며, 이 책자를 통해 자신에게 필요한 보건서비스가 무엇인지, 신청절차는 어떠한지 쉽게 이해하고, 군민들이 다양한 보건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었으면 한다”라고 밝혔다.\n안내서는 보건(지)소, 보건진료소에 비치되며, 홈페이지(http://health.hc.go.kr)에서도 다운받을 수 있다.\n김상홍기자\n김상홍의 다른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 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n-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합천군보건소, 의료비지원사업 안내 책자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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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6-04 05:46:00+00:00 | null | null | null | http%3A%2F%2Fwww.gnnews.co.kr%2Fnews%2FarticleView.html%3Fidxno%3D329633.json | http://www.gnnews.co.kr/news/photo/201806/329633_89216_5733.jpeg | ko | null | 함양양파, 올 첫 수출 "대만으로" | null | null | www.gnnews.co.kr | 함양군의 대표적인 전략농산물인 함양양파가 올들어 전국 최초로 수출길에 올랐다.
군은 지난 1일 오전 함양농협 농산물산지유통센터에서 2018년산 양파 첫 수출 선적식을 갖고 본격적인 함양양파 글로벌 판매에 들어갔다.
이날 선적식에는 농림축산식품부 식품산업정책실 및 경남도 농산물유통과 관계자, 농협중앙회 농협경제대표, 양파재배농가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특히 전국적으로 양파 생산량 증가하는 등 양파 수급조절 문제가 화두로 대두하면서 중앙정부와 농산물 유통 관련 기관 등에서 올해 전국 첫 양파 수출 선적식에 대거 참석하여 축하했다.
이번에 수출되는 양파는 24t(1200 망/20kg)으로 NH 무역을 통해 대만으로 수출되며, 이날 수출 선적식을 시작으로 올해 함양양파 생산 예상량 7만 2000t 중 3480t 정도를 7월까지 대만을 비롯하여 일본, 베트남 등지로 수출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군은 함양양파의 해외 수출길 확보를 위해 해외 판촉행사를 진행하는 등 공격적인 해외시장 개척활동을 통해 양파 수급 안정 등을 위한 노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함양양파는 항암 면역력 증강 효과가 높은 게르마늄 토양은 물론 일교차가 큰 기후조건으로 인해 육질이 단단하고 친환경적이어서 해외에서도 큰 인기를 끄는 등 글로벌 인지도가 높아지고 있다.
박상대 함양농협 조합장은 “이번에 수출되는 청정 지리산 함양양파는 농가들이 땀 흘려 농사지은 값진 수확물로 이번 수출을 시작으로 글로벌 마케팅 활동을 펼쳐 농가 소득 증가에 이바지할 것”이라며 “더욱 좋은 고품질 명품 함양양파를 생산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박윤호 농업기술센터소장도 “게르마늄 토양에서 생산된 고품질 함양양파는 그동안 공격적인 해외시장 개척활동과 마케팅 전략을 통해 해외 인지도를 높였으며, 그 결과 전국에서 처음으로 함양양파를 수출하게 되었다”라며 “앞으로도 수출 다변화를 통해 함양 농산물의 수출길을 열어 농가소득 증대에 이바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안병명기자 | http://www.g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29633 | ko | 2018-06-01 | www.gnnews.co.kr/e951dcd1f72b41e91b876e750b809f4089883acee7cc5d01f7966d0cdf0ac45d.json | [
"함양군의 대표적인 전략농산물인 함양양파가 올들어 전국 최초로 수출길에 올랐다.\n군은 지난 1일 오전 함양농협 농산물산지유통센터에서 2018년산 양파 첫 수출 선적식을 갖고 본격적인 함양양파 글로벌 판매에 들어갔다.\n이날 선적식에는 농림축산식품부 식품산업정책실 및 경남도 농산물유통과 관계자, 농협중앙회 농협경제대표, 양파재배농가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n특히 전국적으로 양파 생산량 증가하는 등 양파 수급조절 문제가 화두로 대두하면서 중앙정부와 농산물 유통 관련 기관 등에서 올해 전국 첫 양파 수출 선적식에 대거 참석하여 축하했다.\n이번에 수출되는 양파는 24t(1200 망/20kg)으로 NH 무역을 통해 대만으로 수출되며, 이날 수출 선적식을 시작으로 올해 함양양파 생산 예상량 7만 2000t 중 3480t 정도를 7월까지 대만을 비롯하여 일본, 베트남 등지로 수출될 예정이다.\n이와 함께 군은 함양양파의 해외 수출길 확보를 위해 해외 판촉행사를 진행하는 등 공격적인 해외시장 개척활동을 통해 양파 수급 안정 등을 위한 노력을 기울이기로 했다.\n함양양파는 항암 면역력 증강 효과가 높은 게르마늄 토양은 물론 일교차가 큰 기후조건으로 인해 육질이 단단하고 친환경적이어서 해외에서도 큰 인기를 끄는 등 글로벌 인지도가 높아지고 있다.\n박상대 함양농협 조합장은 “이번에 수출되는 청정 지리산 함양양파는 농가들이 땀 흘려 농사지은 값진 수확물로 이번 수출을 시작으로 글로벌 마케팅 활동을 펼쳐 농가 소득 증가에 이바지할 것”이라며 “더욱 좋은 고품질 명품 함양양파를 생산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n박윤호 농업기술센터소장도 “게르마늄 토양에서 생산된 고품질 함양양파는 그동안 공격적인 해외시장 개척활동과 마케팅 전략을 통해 해외 인지도를 높였으며, 그 결과 전국에서 처음으로 함양양파를 수출하게 되었다”라며 “앞으로도 수출 다변화를 통해 함양 농산물의 수출길을 열어 농가소득 증대에 이바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안병명기자",
"함양양파, 올 첫 수출 \"대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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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6-25 16:29:14+00:00 | null | null | null | http%3A%2F%2Fwww.gnnews.co.kr%2Fnews%2FarticleView.html%3Fidxno%3D331398.json | http://www.gnnews.co.kr/image2006/logo.jpg | ko | null | 경남과기대 시창작반 수강생 3명 시인 등단 | null | null | www.gnnews.co.kr | 홈 > 문화 > 문화종합 경남과기대 시창작반 수강생 3명 시인 등단 시인정신 여름호 신인상 공동 수상 김귀현 | [email protected] 승인 2018.06.25 22:58:30 경남과기대 평생교육원 시창작 강좌 ‘체험론적 시창작과 힐링’ 수강생 가운데 3명이 함께 등단해 눈길을 끌고 있다.
백영현 시인의 ‘숨비소리’ 외 4편, 권재숙 시인의 ‘민달팽이’ 외 4편, 서봉순 시인의 ‘바람의 무늬’ 외 4편이 각각 2018 시인정신 여름호 신인상에 당선됐다. 그동안 경남과기대 시창작반은 김유정 신인문학상, 경남문학 신인상, 개천예술제·형평문학제·백재삼문학제 백일장 등에서 장원을 수상하는 등 성과를 거둬왔다.
백영현 씨의 시편은 체험을 회상하는 과거의 시간 속에서 꿈틀거리는 비애를 노래하면서도 그 비애조차도 삶의 활력소가 될 수 있다는 메시지를 품고 있다.
권재숙 씨의 시편은 대체로 전원 속의 소박한 생활 주변을 배경으로 해 진정성을 담았다는 심사평을 받았다.
서봉순 씨의 시편은 삶의 한 국면을 이미지로 드러내는 작업을 통해 객관적 단상과 함께 삶의 본질에 다가서려는 단련을 보여준다. 삶의 희노애락을 담으면서 관조의 시선을 놓치지 않는 끈기를 보여줬다는 평가를 받았다.
지도강사 박종현 시인은 “시인으로서 새롭게 출발하는 세 사람이 ‘북미에 사는 호피인디언이 기우제를 지낼 때의 마음처럼, 메마른 세상에 비를 오게 하는 그 간절함으로 시창작 활동에 임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귀현기자 [email protected]
민달팽이(권재숙)
흩뿌리듯 밤비 내리는 창가에
느릿한 걸음 민달팽이 하나
그림을 그리고 있다
미끄덩한 몸
스스로 상형 문자가 되어
유리벽 캔버스 위
어둠처럼 기어오른다
잠든 세상이 깰까봐
고요에 짓눌린 체액으로
밤새 신음소리 한번 내지 않고
완성해 놓은
저, 추상화 한 점
김귀현의 다른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 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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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 문화 > 문화종합 경남과기대 시창작반 수강생 3명 시인 등단 시인정신 여름호 신인상 공동 수상 김귀현 | [email protected] 승인 2018.06.25 22:58:30 경남과기대 평생교육원 시창작 강좌 ‘체험론적 시창작과 힐링’ 수강생 가운데 3명이 함께 등단해 눈길을 끌고 있다.\n백영현 시인의 ‘숨비소리’ 외 4편, 권재숙 시인의 ‘민달팽이’ 외 4편, 서봉순 시인의 ‘바람의 무늬’ 외 4편이 각각 2018 시인정신 여름호 신인상에 당선됐다. 그동안 경남과기대 시창작반은 김유정 신인문학상, 경남문학 신인상, 개천예술제·형평문학제·백재삼문학제 백일장 등에서 장원을 수상하는 등 성과를 거둬왔다.\n백영현 씨의 시편은 체험을 회상하는 과거의 시간 속에서 꿈틀거리는 비애를 노래하면서도 그 비애조차도 삶의 활력소가 될 수 있다는 메시지를 품고 있다.\n권재숙 씨의 시편은 대체로 전원 속의 소박한 생활 주변을 배경으로 해 진정성을 담았다는 심사평을 받았다.\n서봉순 씨의 시편은 삶의 한 국면을 이미지로 드러내는 작업을 통해 객관적 단상과 함께 삶의 본질에 다가서려는 단련을 보여준다. 삶의 희노애락을 담으면서 관조의 시선을 놓치지 않는 끈기를 보여줬다는 평가를 받았다.\n지도강사 박종현 시인은 “시인으로서 새롭게 출발하는 세 사람이 ‘북미에 사는 호피인디언이 기우제를 지낼 때의 마음처럼, 메마른 세상에 비를 오게 하는 그 간절함으로 시창작 활동에 임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n김귀현기자 [email protected]\n민달팽이(권재숙)\n흩뿌리듯 밤비 내리는 창가에\n느릿한 걸음 민달팽이 하나\n그림을 그리고 있다\n미끄덩한 몸\n스스로 상형 문자가 되어\n유리벽 캔버스 위\n어둠처럼 기어오른다\n잠든 세상이 깰까봐\n고요에 짓눌린 체액으로\n밤새 신음소리 한번 내지 않고\n완성해 놓은\n저, 추상화 한 점\n김귀현의 다른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 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n-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경남과기대 시창작반 수강생 3명 시인 등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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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6-08 00:09:35+00:00 | null | null | null | http%3A%2F%2Fwww.gnnews.co.kr%2Fnews%2FarticleView.html%3Fidxno%3D329989.json | http://www.gnnews.co.kr/image2006/logo.jpg | ko | null | 밀양시 일자리지원센터 홈페이지 개설 | null | null | www.gnnews.co.kr | 홈 > 사회 > 사회종합 밀양시 일자리지원센터 홈페이지 개설 양철우 | [email protected] 승인 2018.06.08 00:16:21 밀양시는 청년 미취업자 및 구인·구직자에게 양질의 일자리 정보 제공을 위해 ‘밀양시 일자리지원센터’ 홈페이지를 8일부터 개설한다.
밀양시 일자리지원센터 홈페이지는 워크넷(고용노동부 고용정보시스템)을 기반으로 관내 일자리를 포함한 전국의 일자리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하며, 구직자가 직접 구직등록을 할 수 있고, 구인을 원하는 기업에서는 기업에 맞는 인재정보를 얻을 수 있는 등 구인·구직자 간 양방향 정보도 지원하고 있다.
특히 일자리 정보 뿐만 아니라 밀양시의 일자리 시책, 창업정보, 교육훈련, 기업정보 등의 기능도 함께 제공하여 일자리와 연계된 통합정보를 한눈에 확인하고 손쉽게 접할 수 있도록 했다.
밀양시 일자리 홈페이지는 각종 검색 사이트에 밀양시일자리지원센터(http://jobs.miryang.go.kr)를 입력하면 바로 접속이 가능하다. 양철우기자 [email protected]
양철우의 다른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 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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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 사회 > 사회종합 밀양시 일자리지원센터 홈페이지 개설 양철우 | [email protected] 승인 2018.06.08 00:16:21 밀양시는 청년 미취업자 및 구인·구직자에게 양질의 일자리 정보 제공을 위해 ‘밀양시 일자리지원센터’ 홈페이지를 8일부터 개설한다.\n밀양시 일자리지원센터 홈페이지는 워크넷(고용노동부 고용정보시스템)을 기반으로 관내 일자리를 포함한 전국의 일자리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하며, 구직자가 직접 구직등록을 할 수 있고, 구인을 원하는 기업에서는 기업에 맞는 인재정보를 얻을 수 있는 등 구인·구직자 간 양방향 정보도 지원하고 있다.\n특히 일자리 정보 뿐만 아니라 밀양시의 일자리 시책, 창업정보, 교육훈련, 기업정보 등의 기능도 함께 제공하여 일자리와 연계된 통합정보를 한눈에 확인하고 손쉽게 접할 수 있도록 했다.\n밀양시 일자리 홈페이지는 각종 검색 사이트에 밀양시일자리지원센터(http://jobs.miryang.go.kr)를 입력하면 바로 접속이 가능하다. 양철우기자 [email protected]\n양철우의 다른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 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n-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밀양시 일자리지원센터 홈페이지 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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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6-12 21:54:18+00:00 | null | null | null | http%3A%2F%2Fwww.gnnews.co.kr%2Fnews%2FarticleView.html%3Fidxno%3D330362.json | http://www.gnnews.co.kr/news/photo/201806/330362_90028_3759.jpg | ko | null | 양산시 새 역사 쓸 수장 누가 될까 | null | null | www.gnnews.co.kr | 홈 > 정치 > 6·13 지방선거 양산시 새 역사 쓸 수장 누가 될까 ■양산시장 후보 유세현장 손인준 | [email protected] 승인 2018.06.12 23:01:57 제7회 동시지방선거가 하루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막바지 열기가 달아오르고 있다.
공식 선거운동 마지막 날인 12일 양산시장 자리를 놓고 더불어민주당 김일권 후보와 자유한국당 나동연 후보는 마지막 전열을 불태우고 있어 어느 진영이 마지막에 웃을 지 귀추가 주목된다.
김일권 후보는 물금읍에 위치한 선거사무소에서 자원봉사자, 선거운동원 등 100여 명이 막바지 표심 잡기 결의를 다졌다. 김 후보는 “이 자리에는 2010년과 2014년의 패배와 아픔을 함께 나눈 고마운 분들이 많아 얼굴을 보는 것만으로도 눈물이 난다”며 “지난 2번의 패배에도 변치 않고 찾아준 지지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했다. 이어 “승자에게는 기쁨보다는 오히려 갈등이 생기고 저처럼 두 번의 선거를 패배한 사람에게는 여러분들과 같은 마음의 친구들이 생기는 거 같아 감사하다. 이번 선거에서 꼭 승리해 마음을 나누는 친구들과 오랫동안 함께 할 수 있는 새로운 역사를 쓰겠다”며 “마지막 하루를 위해 우리 함께 최선을 다해나가자”고 결의를 다졌다.
나동연 후보는 “양산시민들의 지지와 시정 경험을 바탕으로 50만 행복도시 양산을 꼭 완성하겠다”고 밝혔다. 나 후보는 “지금은 양산시가 50만 자족도시로 거듭날지, 베드타운으로 전락할지 결정되는 양산 미래 발전의 골든타임”이라며 “지난 8년간 끊임없이 준비하고 추진해온 것을 완성시켜 일자리 경제, 복지, 보육, 교육, 문화 등 모든 분야에서 시민들이 더 큰 행복을 느낄 수 있도록 하겠다”고 주장했다. 나 후보는 “권력은 시민들에게 나오며 능력은 경험에서 나오는 것”이라면서 “기회를 주신다면 경험을 활용해 중단 없는 양산의 발전, 양산 행복도시 완성을 반드시 달성하겠다”고 강조했다.
손인준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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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 정치 > 6·13 지방선거 양산시 새 역사 쓸 수장 누가 될까 ■양산시장 후보 유세현장 손인준 | [email protected] 승인 2018.06.12 23:01:57 제7회 동시지방선거가 하루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막바지 열기가 달아오르고 있다.\n공식 선거운동 마지막 날인 12일 양산시장 자리를 놓고 더불어민주당 김일권 후보와 자유한국당 나동연 후보는 마지막 전열을 불태우고 있어 어느 진영이 마지막에 웃을 지 귀추가 주목된다.\n김일권 후보는 물금읍에 위치한 선거사무소에서 자원봉사자, 선거운동원 등 100여 명이 막바지 표심 잡기 결의를 다졌다. 김 후보는 “이 자리에는 2010년과 2014년의 패배와 아픔을 함께 나눈 고마운 분들이 많아 얼굴을 보는 것만으로도 눈물이 난다”며 “지난 2번의 패배에도 변치 않고 찾아준 지지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했다. 이어 “승자에게는 기쁨보다는 오히려 갈등이 생기고 저처럼 두 번의 선거를 패배한 사람에게는 여러분들과 같은 마음의 친구들이 생기는 거 같아 감사하다. 이번 선거에서 꼭 승리해 마음을 나누는 친구들과 오랫동안 함께 할 수 있는 새로운 역사를 쓰겠다”며 “마지막 하루를 위해 우리 함께 최선을 다해나가자”고 결의를 다졌다.\n나동연 후보는 “양산시민들의 지지와 시정 경험을 바탕으로 50만 행복도시 양산을 꼭 완성하겠다”고 밝혔다. 나 후보는 “지금은 양산시가 50만 자족도시로 거듭날지, 베드타운으로 전락할지 결정되는 양산 미래 발전의 골든타임”이라며 “지난 8년간 끊임없이 준비하고 추진해온 것을 완성시켜 일자리 경제, 복지, 보육, 교육, 문화 등 모든 분야에서 시민들이 더 큰 행복을 느낄 수 있도록 하겠다”고 주장했다. 나 후보는 “권력은 시민들에게 나오며 능력은 경험에서 나오는 것”이라면서 “기회를 주신다면 경험을 활용해 중단 없는 양산의 발전, 양산 행복도시 완성을 반드시 달성하겠다”고 강조했다.\n손인준기자 [email protected]\n손인준의 다른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 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n-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양산시 새 역사 쓸 수장 누가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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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6-25 16:30:31+00:00 | null | null | null | http%3A%2F%2Fwww.gnnews.co.kr%2Fnews%2FarticleView.html%3Fidxno%3D331380.json | http://www.gnnews.co.kr/news/photo/201806/331380_90905_324.jpg | ko | null | 창원 웅남동, 주민참여예산 제안공모 캠페인 | null | null | www.gnnews.co.kr | 홈 > 사회 > 사회종합 창원 웅남동, 주민참여예산 제안공모 캠페인 이은수 | [email protected] 승인 2018.06.25 22:38:09 창원시 성산구 웅남동 주민센터(동장 이맹렬)는 양곡초등학교 ‘웅남동 찾아가는 음악회’ 행사에 참여한 1000여 명 주민들 대상으로 2019년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공모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주민참여예산은 시민이 지역에 필요한 사업의 제안부터 심사, 선정까지 전 과정에 주도적으로 참여하고 창원시가 이에 따라 편성하는 예산이다.
이번 제안사업공모의 대상은 2019년도에 창원시에서 추진하기를 희망하는 사업(1억원 이하)으로 생활주변의 불편사항 해소를 위한 사업, 지역주민의 복리증진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사업, 기타 창원시 발전을 위한 참신한 아이디어 사업 등이 해당된다.
참여 대상은 창원시민이라면 누구나 신청가능하며, 신청방법은 창원시홈페이지(행정정보>예산정보>예산편성참여하기)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 가능하고, 구청 행정과(기획감사담당)나 읍·면·동 주민센터를 통해 방문 및 우편접수도 가능하다.
이맹렬 웅남동장은 “웅남동 주민들이 많이 모인 이 자리에서 홍보할 기회가 있어서 다행이다”며 “주민참여예산은 시민들이 직접 예산편성 과정에 참여함으로써 시민들의 의견을 다양하게 경청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니 많은 시민들이 적극적으로 공모에 참여해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이은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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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 사회 > 사회종합 창원 웅남동, 주민참여예산 제안공모 캠페인 이은수 | [email protected] 승인 2018.06.25 22:38:09 창원시 성산구 웅남동 주민센터(동장 이맹렬)는 양곡초등학교 ‘웅남동 찾아가는 음악회’ 행사에 참여한 1000여 명 주민들 대상으로 2019년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공모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n주민참여예산은 시민이 지역에 필요한 사업의 제안부터 심사, 선정까지 전 과정에 주도적으로 참여하고 창원시가 이에 따라 편성하는 예산이다.\n이번 제안사업공모의 대상은 2019년도에 창원시에서 추진하기를 희망하는 사업(1억원 이하)으로 생활주변의 불편사항 해소를 위한 사업, 지역주민의 복리증진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사업, 기타 창원시 발전을 위한 참신한 아이디어 사업 등이 해당된다.\n참여 대상은 창원시민이라면 누구나 신청가능하며, 신청방법은 창원시홈페이지(행정정보>예산정보>예산편성참여하기)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 가능하고, 구청 행정과(기획감사담당)나 읍·면·동 주민센터를 통해 방문 및 우편접수도 가능하다.\n이맹렬 웅남동장은 “웅남동 주민들이 많이 모인 이 자리에서 홍보할 기회가 있어서 다행이다”며 “주민참여예산은 시민들이 직접 예산편성 과정에 참여함으로써 시민들의 의견을 다양하게 경청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니 많은 시민들이 적극적으로 공모에 참여해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n이은수기자\n이은수의 다른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 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n-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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