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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6-04 16:34:35+00:00 | null | 2018-06-04 18:49:46 | (김춘식 기자) 경기평택항만공사와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이 도내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나눔의 정을 실천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젝트를 실천하고 있다.경기평택항만공사와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은 지난 3일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평택항에 초청해 해군2함대 및 평택항 홍보관을 방문하는 등 항만 견학과 안보교육의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고 4일 밝혔다. 이날 평택항 항만안내선 승선을 통해 평택항 현장을 둘러보며 항만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양 기관은 지난해 7월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및 사회공헌 실천을 위한 상호 업무협약을 | http%3A%2F%2Fwww.seoulilbo.com%2Fnews%2FarticleView.html%3Fidxno%3D317976.json | http://www.seoulilbo.com/news/thumbnail/201806/317976_136642_2826_v150.jpg | ko | null | 경기평택항만공사·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 사회공헌 나눔 실천 앞장 | null | null | www.seoulilbo.com | 수·평·선(善) 프로젝트 통해 도내 소외계층 대상 큰 호응
(김춘식 기자) 경기평택항만공사와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이 도내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나눔의 정을 실천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젝트를 실천하고 있다.
경기평택항만공사와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은 지난 3일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평택항에 초청해 해군2함대 및 평택항 홍보관을 방문하는 등 항만 견학과 안보교육의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고 4일 밝혔다. 이날 평택항 항만안내선 승선을 통해 평택항 현장을 둘러보며 항만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
양 기관은 지난해 7월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및 사회공헌 실천을 위한 상호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주민을 위한 프로그램 개발을 위해 상호 협력하고, ▲사회공헌 및 복지증진에 공동 참여 ▲지속적인 교류협력 및 강화를 위해 합의한 바 있다.
이를 위해 양 기관의 명칭과 착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나가자는 의미에서 ‘수·평·선(善) 프로젝트’라는 이름을 통해 도내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왔다.
올해는 평택지역 북한이탈주민을 대상으로 수원화성 행궁투어 및 박물관 견학, K리그 축구경기 관람 등 문화생활 향유 기회를 제공하며 참여자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었다.
경기평택항만공사 황태현 사장은 “우리 주변에 힘든 여건으로 인해 다양한 문화활동을 접하기 힘든 소외계층에게 수평선 프로젝트를 통한 문화활동의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 한규택 사무총장은 “수평선 프로젝트가 2년 차에 접어들면서 신청자도 매회 증가하고 참가자의 만족도도 높아지고 있다. 앞으로도 도민을 대상으로 양 기관과 수원월드컵경기장, 평택항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는 데에도 앞장설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서울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http://www.seoul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317976 | ko | 2018-06-04 | www.seoulilbo.com/2a0e5999ce0ee1cbd1a1b58df3487d5437f0ecc3dc3acb514ef3a70c4265d9d2.json | [
"수·평·선(善) 프로젝트 통해 도내 소외계층 대상 큰 호응\n(김춘식 기자) 경기평택항만공사와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이 도내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나눔의 정을 실천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젝트를 실천하고 있다.\n경기평택항만공사와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은 지난 3일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평택항에 초청해 해군2함대 및 평택항 홍보관을 방문하는 등 항만 견학과 안보교육의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고 4일 밝혔다. 이날 평택항 항만안내선 승선을 통해 평택항 현장을 둘러보며 항만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n양 기관은 지난해 7월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및 사회공헌 실천을 위한 상호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주민을 위한 프로그램 개발을 위해 상호 협력하고, ▲사회공헌 및 복지증진에 공동 참여 ▲지속적인 교류협력 및 강화를 위해 합의한 바 있다.\n이를 위해 양 기관의 명칭과 착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나가자는 의미에서 ‘수·평·선(善) 프로젝트’라는 이름을 통해 도내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왔다.\n올해는 평택지역 북한이탈주민을 대상으로 수원화성 행궁투어 및 박물관 견학, K리그 축구경기 관람 등 문화생활 향유 기회를 제공하며 참여자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었다.\n경기평택항만공사 황태현 사장은 “우리 주변에 힘든 여건으로 인해 다양한 문화활동을 접하기 힘든 소외계층에게 수평선 프로젝트를 통한 문화활동의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n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 한규택 사무총장은 “수평선 프로젝트가 2년 차에 접어들면서 신청자도 매회 증가하고 참가자의 만족도도 높아지고 있다. 앞으로도 도민을 대상으로 양 기관과 수원월드컵경기장, 평택항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는 데에도 앞장설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n저작권자 © 서울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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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춘식 기자) 경기평택항만공사와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이 도내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나눔의 정을 실천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젝트를 실천하고 있다.경기평택항만공사와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은 지난 3일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평택항에 초청해 해군2함대 및 평택항 홍보관을 방문하는 등 항만 견학과 안보교육의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고 4일 밝혔다. 이날 평택항 항만안내선 승선을 통해 평택항 현장을 둘러보며 항만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양 기관은 지난해 7월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및 사회공헌 실천을 위한 상호 업무협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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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6-06 03:48:05+00:00 | null | 2018-06-06 11:28:23 | (차강수 기자) 4‧27 판문점 선언을 계기로 인천국제공항이 있는 영종도 북단에서 신도를 거쳐 강화를 잇는 연도교 건설 사업이 탄력을 받고 있다.인천시는 행정안전부가 이달 말 접경지역정책심의위를 열어 연도교(왕복 2차로)의 영종도∼신도 구간은 민자에서 국‧시비로, 나머지 신도∼강화도 구간은 애초대로 민자로 건설하는 방안을 결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영종도∼신도 구간은 3.5㎞에 건설비는 1천억원으로 추산된다. 신도∼강화도는 11.1㎞로 3천500억원이 소요될 것으로 보인다.인천시는 민자를 유치해 연도교 전 구간 건설 방안을 추진했으나 | http%3A%2F%2Fwww.seoulilbo.com%2Fnews%2FarticleView.html%3Fidxno%3D318027.json | http://www.seoulilbo.com/image/logo/snslogo_20180202045528.png | ko | null | 인천, 영종도∼신도~강화 연도교 건설 추진 | null | null | www.seoulilbo.com | 내년 사업타당성 평가 거처 2020년 공사 착공
(차강수 기자) 4‧27 판문점 선언을 계기로 인천국제공항이 있는 영종도 북단에서 신도를 거쳐 강화를 잇는 연도교 건설 사업이 탄력을 받고 있다.
인천시는 행정안전부가 이달 말 접경지역정책심의위를 열어 연도교(왕복 2차로)의 영종도∼신도 구간은 민자에서 국‧시비로, 나머지 신도∼강화도 구간은 애초대로 민자로 건설하는 방안을 결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영종도∼신도 구간은 3.5㎞에 건설비는 1천억원으로 추산된다. 신도∼강화도는 11.1㎞로 3천500억원이 소요될 것으로 보인다.
인천시는 민자를 유치해 연도교 전 구간 건설 방안을 추진했으나 사업성이 높지 않은 것으로 나와 그동안 어려움을 겪어왔다.
그러나 지역 특수성과 최근 남북교류 분위기 고조 등으로 접경지역 발전종합계획에 반영해 추진해 줄 것을 정부에 건의해 정부가 이를 적극 검토하게 됐다.
이렇게 되면 사업비의 70%를 국비로 하고 나머지 30%는 인천시가 부담하게 된다.
시는 재정 사업으로 확정되면 내년 사업타당성 평가, 기본설계, 실시설계 등을 마치고 이르면 2020년 공사에 착공해 2024년 개통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또 신도∼강화도 구간은 2단계로 추진되는데 구체적 사업 계획은 아직 수립되지 않았다.
영종도∼강화도 연도교는 현 정부가 계획한 서해평화협력특별지대의 주요 교통 인프라이자 시발 구간이어서 남북관계에 따라 사업이 앞당겨질 수도 있다.
인천시 관계자는 5일“영종도∼신도 연도교가 국비로 건설되면, 수십년된 섬 주민들의 숙원이 풀리고 지역 관광 활성화로 소득도 높아질 것”이라고 기대했다.
저작권자 © 서울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http://www.seoul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318027 | ko | 2018-06-06 | www.seoulilbo.com/954745f5477065f3bdfb001b9caf4a2e92480cb52d4059b4c63e65f36c276bf5.json | [
"내년 사업타당성 평가 거처 2020년 공사 착공\n(차강수 기자) 4‧27 판문점 선언을 계기로 인천국제공항이 있는 영종도 북단에서 신도를 거쳐 강화를 잇는 연도교 건설 사업이 탄력을 받고 있다.\n인천시는 행정안전부가 이달 말 접경지역정책심의위를 열어 연도교(왕복 2차로)의 영종도∼신도 구간은 민자에서 국‧시비로, 나머지 신도∼강화도 구간은 애초대로 민자로 건설하는 방안을 결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n영종도∼신도 구간은 3.5㎞에 건설비는 1천억원으로 추산된다. 신도∼강화도는 11.1㎞로 3천500억원이 소요될 것으로 보인다.\n인천시는 민자를 유치해 연도교 전 구간 건설 방안을 추진했으나 사업성이 높지 않은 것으로 나와 그동안 어려움을 겪어왔다.\n그러나 지역 특수성과 최근 남북교류 분위기 고조 등으로 접경지역 발전종합계획에 반영해 추진해 줄 것을 정부에 건의해 정부가 이를 적극 검토하게 됐다.\n이렇게 되면 사업비의 70%를 국비로 하고 나머지 30%는 인천시가 부담하게 된다.\n시는 재정 사업으로 확정되면 내년 사업타당성 평가, 기본설계, 실시설계 등을 마치고 이르면 2020년 공사에 착공해 2024년 개통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n또 신도∼강화도 구간은 2단계로 추진되는데 구체적 사업 계획은 아직 수립되지 않았다.\n영종도∼강화도 연도교는 현 정부가 계획한 서해평화협력특별지대의 주요 교통 인프라이자 시발 구간이어서 남북관계에 따라 사업이 앞당겨질 수도 있다.\n인천시 관계자는 5일“영종도∼신도 연도교가 국비로 건설되면, 수십년된 섬 주민들의 숙원이 풀리고 지역 관광 활성화로 소득도 높아질 것”이라고 기대했다.\n저작권자 © 서울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천, 영종도∼신도~강화 연도교 건설 추진",
"(차강수 기자) 4‧27 판문점 선언을 계기로 인천국제공항이 있는 영종도 북단에서 신도를 거쳐 강화를 잇는 연도교 건설 사업이 탄력을 받고 있다.인천시는 행정안전부가 이달 말 접경지역정책심의위를 열어 연도교(왕복 2차로)의 영종도∼신도 구간은 민자에서 국‧시비로, 나머지 신도∼강화도 구간은 애초대로 민자로 건설하는 방안을 결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영종도∼신도 구간은 3.5㎞에 건설비는 1천억원으로 추산된다. 신도∼강화도는 11.1㎞로 3천500억원이 소요될 것으로 보인다.인천시는 민자를 유치해 연도교 전 구간 건설 방안을 추진했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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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6-01 08:58:46+00:00 | null | 2018-06-01 10:51:32 | (이진화 기자) 더불어민주당 박원순 서울시장 후보가 6·13 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 개시일인 31일 새벽 서울 동대문 평화시장을 방문했다. | http%3A%2F%2Fwww.seoulilbo.com%2Fnews%2FarticleView.html%3Fidxno%3D317528.json | http://www.seoulilbo.com/news/thumbnail/201805/317528_136274_1319_v150.jpg | ko | null | [서울일보TV]박원순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동대문 평화시장 방문 | null | null | www.seoulilbo.com |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 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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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 로그인 비회원 글쓰기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확인 | http://www.seoul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317528 | ko | 2018-06-01 | www.seoulilbo.com/ce0ecc43647b4218ef891301654f3865395741c4190a498562d66d49b24ef788.json | [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 을 통해\n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n회원 로그인 비회원 글쓰기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확인",
"[서울일보TV]박원순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동대문 평화시장 방문",
"(이진화 기자) 더불어민주당 박원순 서울시장 후보가 6·13 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 개시일인 31일 새벽 서울 동대문 평화시장을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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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6-19 10:55:37+00:00 | null | 2018-06-19 16:44:02 | (박수동 기자) 음성군은 오는 25일부터 지역 내 고용기회를 확대하고, 관내 취약계층에게 지속적 일자리제공을 위해 7월 4일까지 ‘2018년 하반기 공공근로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모집인원은 약 20여명으로, 오는 8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정보화사업, 관내 공공시설물 관리 및 공공서비스 지원 등에 투입된다.신청대상은 음성군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근로능력이 있는 자로 가구소득이 기준중위소득 60% 이하면서 재산이 2억원 미만인 자다.다만, 실업급여 또는 생계급여 수급권자, 1세대 2인 이상 참여, 공무원 가족, | http%3A%2F%2Fwww.seoulilbo.com%2Fnews%2FarticleView.html%3Fidxno%3D319976.json | http://www.seoulilbo.com/image/logo/snslogo_20180202045528.png | ko | null | 음성, 하반기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모집 | null | null | www.seoulilbo.com | (박수동 기자) 음성군은 오는 25일부터 지역 내 고용기회를 확대하고, 관내 취약계층에게 지속적 일자리제공을 위해 7월 4일까지 ‘2018년 하반기 공공근로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인원은 약 20여명으로, 오는 8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정보화사업, 관내 공공시설물 관리 및 공공서비스 지원 등에 투입된다.
신청대상은 음성군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근로능력이 있는 자로 가구소득이 기준중위소득 60% 이하면서 재산이 2억원 미만인 자다.
다만, 실업급여 또는 생계급여 수급권자, 1세대 2인 이상 참여, 공무원 가족, 이전 사업 중도 포기자, 신청 구비서류를 제출하지 않은 자 등은 선발에서 제외된다.
근로시간은 만 30세에서 만 69세로 기준 주 30시간으로, 임금은 2018년도 최저시급인 1시간당 7,530원이며, 간식·교통비 5,000원과 주·월차 수당이 별도로 지급될 예정이다.
신청자는 신청서, 건강보험증 사본, 주민등록등본 등을 준비해 주소지 읍·면사무소에 방문 신청하면 된다.
저작권자 © 서울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http://www.seoul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319976 | ko | 2018-06-19 | www.seoulilbo.com/ae86272a1e46bd6237b40a5adf1cd8c020412fd7d54a42dbfde83f7e7ebc1332.json | [
"(박수동 기자) 음성군은 오는 25일부터 지역 내 고용기회를 확대하고, 관내 취약계층에게 지속적 일자리제공을 위해 7월 4일까지 ‘2018년 하반기 공공근로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n모집인원은 약 20여명으로, 오는 8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정보화사업, 관내 공공시설물 관리 및 공공서비스 지원 등에 투입된다.\n신청대상은 음성군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근로능력이 있는 자로 가구소득이 기준중위소득 60% 이하면서 재산이 2억원 미만인 자다.\n다만, 실업급여 또는 생계급여 수급권자, 1세대 2인 이상 참여, 공무원 가족, 이전 사업 중도 포기자, 신청 구비서류를 제출하지 않은 자 등은 선발에서 제외된다.\n근로시간은 만 30세에서 만 69세로 기준 주 30시간으로, 임금은 2018년도 최저시급인 1시간당 7,530원이며, 간식·교통비 5,000원과 주·월차 수당이 별도로 지급될 예정이다.\n신청자는 신청서, 건강보험증 사본, 주민등록등본 등을 준비해 주소지 읍·면사무소에 방문 신청하면 된다.\n저작권자 © 서울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음성, 하반기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모집",
"(박수동 기자) 음성군은 오는 25일부터 지역 내 고용기회를 확대하고, 관내 취약계층에게 지속적 일자리제공을 위해 7월 4일까지 ‘2018년 하반기 공공근로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모집인원은 약 20여명으로, 오는 8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정보화사업, 관내 공공시설물 관리 및 공공서비스 지원 등에 투입된다.신청대상은 음성군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근로능력이 있는 자로 가구소득이 기준중위소득 60% 이하면서 재산이 2억원 미만인 자다.다만, 실업급여 또는 생계급여 수급권자, 1세대 2인 이상 참여, 공무원 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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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6-14 08:33:58+00:00 | null | 2018-06-14 17:03:41 | 따사로운 봄이 지나고 뜨거운 여름이 다가왔다. 건조한 날씨가 지나 산불과 논두렁 화재는 줄어들었지만 최근 이상기후로 인한 폭염 등 냉방을 위한 가전제품의 사용이 급격하게 증가되어 있어 또 다른 화재가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전국소방서에서는 화재발생시 신속한 출동과 효율적인 화재진압을 위해 재래시장 등 소방차 진입곤란 지역에서 소방차량 출동로 확보를 위한 시민 협조 홍보, 소방관 각 개인의 화재진압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소방전술훈련을 매일 실시하며 현장 대응태세를 강화하는 등 다양한 소방정책을 추진하고 있다.그러나 소방관서의 노력만으 | http%3A%2F%2Fwww.seoulilbo.com%2Fnews%2FarticleView.html%3Fidxno%3D319535.json | http://www.seoulilbo.com/news/thumbnail/201806/319535_137955_328_v150.jpg | ko | null | 기고 / 우리의 관심이 대형화재 막는다 | null | null | www.seoulilbo.com | 장흥119안전센터장 박창일
따사로운 봄이 지나고 뜨거운 여름이 다가왔다. 건조한 날씨가 지나 산불과 논두렁 화재는 줄어들었지만 최근 이상기후로 인한 폭염 등 냉방을 위한 가전제품의 사용이 급격하게 증가되어 있어 또 다른 화재가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전국소방서에서는 화재발생시 신속한 출동과 효율적인 화재진압을 위해 재래시장 등 소방차 진입곤란 지역에서 소방차량 출동로 확보를 위한 시민 협조 홍보, 소방관 각 개인의 화재진압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소방전술훈련을 매일 실시하며 현장 대응태세를 강화하는 등 다양한 소방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그러나 소방관서의 노력만으로 화재를 예방하는 것은 쉽지가 않다.
'구슬이 서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다'라는 옛 속담이 있다. 각종 재난발생 시 인명과 재산피해를 사전에 없애기 위해서는 제도적인 방법보다도 의식적인 부분 즉, 시민 여러분들의 관심과 실천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며 앞으로도 이러한 점을 중점적으로 개선시켜야 할 부분이라고 생각한다. 우리 일상에서의 화재 예방사항에 어떤 것이 있는지 좀 더 자세히 알아봐야한다.
첫째, 1가정 1소화기 갖기 운동이다. 화재발생시 최초 5분이내 대처방식에 따라 소형화재로 진압되느냐, 대형화 되어 귀중한 생명과 재산을 잃게 되는 안타까운 상황이 발생되느냐가 다르다.
화재 초기 시 1대의 소화기가 100대의 소방차보다 낫다는 것은 실증된바 있고 전혀 빈말이 아니다. 소방관서에서는 소화기 사용에 친근감을 가지도록 각종행사 및 교육 시 시민들에게 소화기 사용법을 교육하고 있다.
하지만 각 가정에 소화기가 비치되어 있지 않으면 무슨 소용이 있을까? 소화기를 비치하는 것부터 실천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예를 들면 집들이 할 때 소화기를 선물하는 것도 하나의 실천방법이다.
둘째, 내 가정과 내 직장의 안전은 내가 지키는 자율적인 안전의식의 고찰이다. 가정에서는 물론 직장에서도 화재예방 및 대피계획을 수립하고 상호간 이야기를 해보는 것이다.
화재예방요령 등을 공유하여 가족 및 직원들 모두가 숙지하고 안전을 확인하는 습관이 생활화가 필요하다.
이처럼, 위해서 말하는 두 가지 사항만 일상생활에서 관심을 가지고 실천을 해도 그 파급 효과는 상상도 못 할 만큼 클 것이다.
화재와 대형사고가 나와는 상관없는 일이라는 생각을 버리고 항상 주변을 살피고 모두가 안전을 생활화하고 능동적인 자세로 사전에 위험 요소를 제거하여 철저히 대비할 때 대형화재로 인한 인명 및 재산피해는 줄어들 것이다. 내 자신의 안전은 내 가정의 행복이며 모두가 웃는 안전한 사회를 만들어 갈 것이다.
저작권자 © 서울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http://www.seoul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319535 | ko | 2018-06-14 | www.seoulilbo.com/63f6d4003e90b5f1ee808a3835992b63f5be928f9cc4f471839d9bcec1c4d554.json | [
"장흥119안전센터장 박창일\n따사로운 봄이 지나고 뜨거운 여름이 다가왔다. 건조한 날씨가 지나 산불과 논두렁 화재는 줄어들었지만 최근 이상기후로 인한 폭염 등 냉방을 위한 가전제품의 사용이 급격하게 증가되어 있어 또 다른 화재가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n전국소방서에서는 화재발생시 신속한 출동과 효율적인 화재진압을 위해 재래시장 등 소방차 진입곤란 지역에서 소방차량 출동로 확보를 위한 시민 협조 홍보, 소방관 각 개인의 화재진압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소방전술훈련을 매일 실시하며 현장 대응태세를 강화하는 등 다양한 소방정책을 추진하고 있다.\n그러나 소방관서의 노력만으로 화재를 예방하는 것은 쉽지가 않다.\n'구슬이 서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다'라는 옛 속담이 있다. 각종 재난발생 시 인명과 재산피해를 사전에 없애기 위해서는 제도적인 방법보다도 의식적인 부분 즉, 시민 여러분들의 관심과 실천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며 앞으로도 이러한 점을 중점적으로 개선시켜야 할 부분이라고 생각한다. 우리 일상에서의 화재 예방사항에 어떤 것이 있는지 좀 더 자세히 알아봐야한다.\n첫째, 1가정 1소화기 갖기 운동이다. 화재발생시 최초 5분이내 대처방식에 따라 소형화재로 진압되느냐, 대형화 되어 귀중한 생명과 재산을 잃게 되는 안타까운 상황이 발생되느냐가 다르다.\n화재 초기 시 1대의 소화기가 100대의 소방차보다 낫다는 것은 실증된바 있고 전혀 빈말이 아니다. 소방관서에서는 소화기 사용에 친근감을 가지도록 각종행사 및 교육 시 시민들에게 소화기 사용법을 교육하고 있다.\n하지만 각 가정에 소화기가 비치되어 있지 않으면 무슨 소용이 있을까? 소화기를 비치하는 것부터 실천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예를 들면 집들이 할 때 소화기를 선물하는 것도 하나의 실천방법이다.\n둘째, 내 가정과 내 직장의 안전은 내가 지키는 자율적인 안전의식의 고찰이다. 가정에서는 물론 직장에서도 화재예방 및 대피계획을 수립하고 상호간 이야기를 해보는 것이다.\n화재예방요령 등을 공유하여 가족 및 직원들 모두가 숙지하고 안전을 확인하는 습관이 생활화가 필요하다.\n이처럼, 위해서 말하는 두 가지 사항만 일상생활에서 관심을 가지고 실천을 해도 그 파급 효과는 상상도 못 할 만큼 클 것이다.\n화재와 대형사고가 나와는 상관없는 일이라는 생각을 버리고 항상 주변을 살피고 모두가 안전을 생활화하고 능동적인 자세로 사전에 위험 요소를 제거하여 철저히 대비할 때 대형화재로 인한 인명 및 재산피해는 줄어들 것이다. 내 자신의 안전은 내 가정의 행복이며 모두가 웃는 안전한 사회를 만들어 갈 것이다.\n저작권자 © 서울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고 / 우리의 관심이 대형화재 막는다",
"따사로운 봄이 지나고 뜨거운 여름이 다가왔다. 건조한 날씨가 지나 산불과 논두렁 화재는 줄어들었지만 최근 이상기후로 인한 폭염 등 냉방을 위한 가전제품의 사용이 급격하게 증가되어 있어 또 다른 화재가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전국소방서에서는 화재발생시 신속한 출동과 효율적인 화재진압을 위해 재래시장 등 소방차 진입곤란 지역에서 소방차량 출동로 확보를 위한 시민 협조 홍보, 소방관 각 개인의 화재진압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소방전술훈련을 매일 실시하며 현장 대응태세를 강화하는 등 다양한 소방정책을 추진하고 있다.그러나 소방관서의 노력만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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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6-21 11:49:57+00:00 | null | 2018-06-21 15:27:28 | (차강수 기자) 인천대학교 산학협력단(단장 김영관)과 인천연구원(원장 이종열)은 양 기관이 보유한 인적・물적 자원을 바탕으로 연구교류와 협력을 강화해 인천지역 사회 및 경제발전을 지원하기로 하였으며, 이를 위해 21일(목) 11:30 인천대학교 미래관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본 업무협약은 인천지역 사회와 경제발전을 지원하기 위해 도시 및 지역 발전을 위한 조사・연구와 정책개발, 지역현안 해결을 위한 자문, 학술 행사의 공동개최, 학술연구과제의 공동 발굴 및 수행과 국책사업의 유치를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하였다. 이를 위해 양 기 | http%3A%2F%2Fwww.seoulilbo.com%2Fnews%2FarticleView.html%3Fidxno%3D320434.json | http://www.seoulilbo.com/news/thumbnail/201806/320434_138727_4645_v150.jpg | ko | null | 인천대 산학협력단 인천연구원 교류협약 체결 | null | null | www.seoulilbo.com | 인천대학교 산학협력단과 인천연구원은 연구교류와 협력 강화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차강수 기자) 인천대학교 산학협력단(단장 김영관)과 인천연구원(원장 이종열)은 양 기관이 보유한 인적・물적 자원을 바탕으로 연구교류와 협력을 강화해 인천지역 사회 및 경제발전을 지원하기로 하였으며, 이를 위해 21일(목) 11:30 인천대학교 미래관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본 업무협약은 인천지역 사회와 경제발전을 지원하기 위해 도시 및 지역 발전을 위한 조사・연구와 정책개발, 지역현안 해결을 위한 자문, 학술 행사의 공동개최, 학술연구과제의 공동 발굴 및 수행과 국책사업의 유치를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하였다.
이를 위해 양 기관은 정책토론회・세미나・포럼・워크숍・간담회 등을 통해 정보를 공유하고, 전문도서・간행물・연구정보 등 제반 자료를 공동 활용 하기로 하였으며, 이와 같은 협력을 통해 인천 지역사회 및 경제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협력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 서울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http://www.seoul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320434 | ko | 2018-06-21 | www.seoulilbo.com/2d89b12fbc3f8298b8633cee5b7ec66689a61fdbb6fc17d4e567a7edf9680e55.json | [
"인천대학교 산학협력단과 인천연구원은 연구교류와 협력 강화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n(차강수 기자) 인천대학교 산학협력단(단장 김영관)과 인천연구원(원장 이종열)은 양 기관이 보유한 인적・물적 자원을 바탕으로 연구교류와 협력을 강화해 인천지역 사회 및 경제발전을 지원하기로 하였으며, 이를 위해 21일(목) 11:30 인천대학교 미래관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n본 업무협약은 인천지역 사회와 경제발전을 지원하기 위해 도시 및 지역 발전을 위한 조사・연구와 정책개발, 지역현안 해결을 위한 자문, 학술 행사의 공동개최, 학술연구과제의 공동 발굴 및 수행과 국책사업의 유치를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하였다.\n이를 위해 양 기관은 정책토론회・세미나・포럼・워크숍・간담회 등을 통해 정보를 공유하고, 전문도서・간행물・연구정보 등 제반 자료를 공동 활용 하기로 하였으며, 이와 같은 협력을 통해 인천 지역사회 및 경제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협력할 예정이다.\n저작권자 © 서울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천대 산학협력단 인천연구원 교류협약 체결",
"(차강수 기자) 인천대학교 산학협력단(단장 김영관)과 인천연구원(원장 이종열)은 양 기관이 보유한 인적・물적 자원을 바탕으로 연구교류와 협력을 강화해 인천지역 사회 및 경제발전을 지원하기로 하였으며, 이를 위해 21일(목) 11:30 인천대학교 미래관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본 업무협약은 인천지역 사회와 경제발전을 지원하기 위해 도시 및 지역 발전을 위한 조사・연구와 정책개발, 지역현안 해결을 위한 자문, 학술 행사의 공동개최, 학술연구과제의 공동 발굴 및 수행과 국책사업의 유치를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하였다. 이를 위해 양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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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6-21 11:48:50+00:00 | null | 2018-06-21 15:57:12 | (김귀열 기자) 울진군에서는 농촌의 다양한 잠재자원을 발굴하고 자원 활용을 통한 새로운 농촌 수익모델 창출 등 마을공동의 다양한 시책개발 필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생산자조직등이 참여하여 협업으로 추진하는 ‘농촌소득자원발굴 육성사업’을 지원한다.농촌소득자원발굴 육성사업은 급변하는 국내외 농업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는 마을단위의 새로운 소득증대 시스템 구축으로 농촌경제를 활성화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으로써, 합리적이고 실천 가능한 틈새시장 발굴 및 타사업과의 연계 가능성 등 파급효과를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평가하여 지원대상자를 선정하게 | http%3A%2F%2Fwww.seoulilbo.com%2Fnews%2FarticleView.html%3Fidxno%3D320471.json | http://www.seoulilbo.com/image/logo/snslogo_20180202045528.png | ko | null | 울진, 농촌소득자원발굴 육성사업 지원 | null | null | www.seoulilbo.com | 마을단위 소득증대 시스템 구축 농촌경제 활성화
(김귀열 기자) 울진군에서는 농촌의 다양한 잠재자원을 발굴하고 자원 활용을 통한 새로운 농촌 수익모델 창출 등 마을공동의 다양한 시책개발 필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생산자조직등이 참여하여 협업으로 추진하는 ‘농촌소득자원발굴 육성사업’을 지원한다.
농촌소득자원발굴 육성사업은 급변하는 국내외 농업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는 마을단위의 새로운 소득증대 시스템 구축으로 농촌경제를 활성화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으로써, 합리적이고 실천 가능한 틈새시장 발굴 및 타사업과의 연계 가능성 등 파급효과를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평가하여 지원대상자를 선정하게 된다.
금년도에 선정 지원하는 사업은, 기성면 다천리 일원에 460백만원의 사업비로 풋고추 생산 및 가공(염장)시설을 설치하여 대도시 급식 유통업체를 통한 계약출하 기반을 구축하는 사업으로써, 풋고추 과잉생산시 염장 및 저장을 통한 출하조절로 안정적인 가격형성을 기대하고 있다.
지금까지 울진군에서는 친환경 잡곡 및 쌀 가공시설(평해)과 친환경콩 가공시설(북면)을 지원하여, 차별화된 판매 전략으로 지역농산물의 경쟁력과 부가가치 제고에 많은 노력을 기울여 성과를 거두고 있다.
김창열 친환경농정과장은 “지역 농업자원을 활용한 소득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창의적인 발상과 의욕적으로 도전하는 마을에 더 많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혀, 울진농업의 희망을 읽을 수 있었다.
저작권자 © 서울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http://www.seoul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320471 | ko | 2018-06-21 | www.seoulilbo.com/033c0c924a2818af7cd92e994a95030083547dd48a29155b76d8fa37ee305c26.json | [
"마을단위 소득증대 시스템 구축 농촌경제 활성화\n(김귀열 기자) 울진군에서는 농촌의 다양한 잠재자원을 발굴하고 자원 활용을 통한 새로운 농촌 수익모델 창출 등 마을공동의 다양한 시책개발 필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생산자조직등이 참여하여 협업으로 추진하는 ‘농촌소득자원발굴 육성사업’을 지원한다.\n농촌소득자원발굴 육성사업은 급변하는 국내외 농업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는 마을단위의 새로운 소득증대 시스템 구축으로 농촌경제를 활성화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으로써, 합리적이고 실천 가능한 틈새시장 발굴 및 타사업과의 연계 가능성 등 파급효과를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평가하여 지원대상자를 선정하게 된다.\n금년도에 선정 지원하는 사업은, 기성면 다천리 일원에 460백만원의 사업비로 풋고추 생산 및 가공(염장)시설을 설치하여 대도시 급식 유통업체를 통한 계약출하 기반을 구축하는 사업으로써, 풋고추 과잉생산시 염장 및 저장을 통한 출하조절로 안정적인 가격형성을 기대하고 있다.\n지금까지 울진군에서는 친환경 잡곡 및 쌀 가공시설(평해)과 친환경콩 가공시설(북면)을 지원하여, 차별화된 판매 전략으로 지역농산물의 경쟁력과 부가가치 제고에 많은 노력을 기울여 성과를 거두고 있다.\n김창열 친환경농정과장은 “지역 농업자원을 활용한 소득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창의적인 발상과 의욕적으로 도전하는 마을에 더 많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혀, 울진농업의 희망을 읽을 수 있었다.\n저작권자 © 서울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울진, 농촌소득자원발굴 육성사업 지원",
"(김귀열 기자) 울진군에서는 농촌의 다양한 잠재자원을 발굴하고 자원 활용을 통한 새로운 농촌 수익모델 창출 등 마을공동의 다양한 시책개발 필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생산자조직등이 참여하여 협업으로 추진하는 ‘농촌소득자원발굴 육성사업’을 지원한다.농촌소득자원발굴 육성사업은 급변하는 국내외 농업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는 마을단위의 새로운 소득증대 시스템 구축으로 농촌경제를 활성화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으로써, 합리적이고 실천 가능한 틈새시장 발굴 및 타사업과의 연계 가능성 등 파급효과를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평가하여 지원대상자를 선정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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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6-18 15:27:47+00:00 | null | 2018-06-18 15:45:21 | (백규용 기자) 부산시는 글로컬 부산시대를 이끌어 갈 창의적 지역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BB21플러스(Brain Busan 21+)’에 참여할 사업단을 공모·심사하여 13개 대학 21개 사업단을 최종 선정했다.‘BB21플러스’사업은 전국 지자체에서는 유일한 성격의 사업으로, 공모 선정된 과제를 수행하는 대학 사업단에 지역특화 연구인재 및 전공직무 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금과 과제수행경비를 지원한다.2002년부터 17년간 ‘BB21’이라는 사업명으로 추진하여 총 85개 사업단에 총 83억원 지원, 2,701명의 고급 연구인력을 양성해왔 | http%3A%2F%2Fwww.seoulilbo.com%2Fnews%2FarticleView.html%3Fidxno%3D319911.json | http://www.seoulilbo.com/image/logo/snslogo_20180202045528.png | ko | null | 부산, 지역특화 연구인재 발굴 양성한다 | null | null | www.seoulilbo.com | ‘BB21플러스’ 참여 21개 사업단 선정 지원
(백규용 기자) 부산시는 글로컬 부산시대를 이끌어 갈 창의적 지역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BB21플러스(Brain Busan 21+)’에 참여할 사업단을 공모·심사하여 13개 대학 21개 사업단을 최종 선정했다.
‘BB21플러스’사업은 전국 지자체에서는 유일한 성격의 사업으로, 공모 선정된 과제를 수행하는 대학 사업단에 지역특화 연구인재 및 전공직무 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금과 과제수행경비를 지원한다.
2002년부터 17년간 ‘BB21’이라는 사업명으로 추진하여 총 85개 사업단에 총 83억원 지원, 2,701명의 고급 연구인력을 양성해왔다.
기존 사업이 연구인력 양성에 중점을 두었다면, 올해부터 새롭게 추진되는 ‘BB21플러스’는 시 전략산업 등 지역 현안분야에서의 지역인재의 연구·직무역량 강화를 통해 지역특화 인재를 육성하고, 지역 내 기업, 단체, 기관 등 지역사회와의 협업 연계 사업을 통한 선순환체계 구축으로 대학의 지역 특성화를 유도하고 인재 정주기반을 마련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BB21플러스’공모에는 총 13개 대학 29개 사업단이 신청했고 ‘연구인재양성형’ 15개, ‘직무역량기반형’ 6개의 총 21개 사업단이 선정됐다. 1개 대학당 최대 2개 사업단을 선정해 지원이 일부 대학에 집중되는 것을 지양했다.
이번에 선정된 21개 사업단은 5년간(2018.6.-2023.5.) 총 50억여원의 예산을 지원받게 된다. 올해 사업비로 사업단별 3~5천여만원이 지원될 예정이며, 총사업비의 70% 이상은 사업단에 참여하는 학생에 대한 장학금으로 편성된다. (지원금액 : 박사 70만원, 석사 50만원, (전문)학사 30만원 )
‘BB21플러스’참여 학생들은 사업단장(책임교수)의 지도 하에 지역내 취업, 창업, 석·박사과정 진학 및 해당분야 학술활동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학습하게 된다. 특히 이번에는 연차평가, 중간평가 외에도 사업관리단을 운영하여 컨설팅, 현장방문 등을 통한 상호 피드백을 통해 사업운영의 효율을 극대화할 예정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BB21플러스 사업이 최근 학령인구 급감, 대학 구조개혁, 취업난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대학과 지역 인재들에게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서울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http://www.seoul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319911 | ko | 2018-06-18 | www.seoulilbo.com/78234dc8b90fe81e0cd3f21a5e75712ab373dd765eab7bdf28330716d579813d.json | [
"‘BB21플러스’ 참여 21개 사업단 선정 지원\n(백규용 기자) 부산시는 글로컬 부산시대를 이끌어 갈 창의적 지역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BB21플러스(Brain Busan 21+)’에 참여할 사업단을 공모·심사하여 13개 대학 21개 사업단을 최종 선정했다.\n‘BB21플러스’사업은 전국 지자체에서는 유일한 성격의 사업으로, 공모 선정된 과제를 수행하는 대학 사업단에 지역특화 연구인재 및 전공직무 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금과 과제수행경비를 지원한다.\n2002년부터 17년간 ‘BB21’이라는 사업명으로 추진하여 총 85개 사업단에 총 83억원 지원, 2,701명의 고급 연구인력을 양성해왔다.\n기존 사업이 연구인력 양성에 중점을 두었다면, 올해부터 새롭게 추진되는 ‘BB21플러스’는 시 전략산업 등 지역 현안분야에서의 지역인재의 연구·직무역량 강화를 통해 지역특화 인재를 육성하고, 지역 내 기업, 단체, 기관 등 지역사회와의 협업 연계 사업을 통한 선순환체계 구축으로 대학의 지역 특성화를 유도하고 인재 정주기반을 마련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n‘BB21플러스’공모에는 총 13개 대학 29개 사업단이 신청했고 ‘연구인재양성형’ 15개, ‘직무역량기반형’ 6개의 총 21개 사업단이 선정됐다. 1개 대학당 최대 2개 사업단을 선정해 지원이 일부 대학에 집중되는 것을 지양했다.\n이번에 선정된 21개 사업단은 5년간(2018.6.-2023.5.) 총 50억여원의 예산을 지원받게 된다. 올해 사업비로 사업단별 3~5천여만원이 지원될 예정이며, 총사업비의 70% 이상은 사업단에 참여하는 학생에 대한 장학금으로 편성된다. (지원금액 : 박사 70만원, 석사 50만원, (전문)학사 30만원 )\n‘BB21플러스’참여 학생들은 사업단장(책임교수)의 지도 하에 지역내 취업, 창업, 석·박사과정 진학 및 해당분야 학술활동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학습하게 된다. 특히 이번에는 연차평가, 중간평가 외에도 사업관리단을 운영하여 컨설팅, 현장방문 등을 통한 상호 피드백을 통해 사업운영의 효율을 극대화할 예정이다.\n부산시 관계자는 “BB21플러스 사업이 최근 학령인구 급감, 대학 구조개혁, 취업난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대학과 지역 인재들에게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n저작권자 © 서울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부산, 지역특화 연구인재 발굴 양성한다",
"(백규용 기자) 부산시는 글로컬 부산시대를 이끌어 갈 창의적 지역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BB21플러스(Brain Busan 21+)’에 참여할 사업단을 공모·심사하여 13개 대학 21개 사업단을 최종 선정했다.‘BB21플러스’사업은 전국 지자체에서는 유일한 성격의 사업으로, 공모 선정된 과제를 수행하는 대학 사업단에 지역특화 연구인재 및 전공직무 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금과 과제수행경비를 지원한다.2002년부터 17년간 ‘BB21’이라는 사업명으로 추진하여 총 85개 사업단에 총 83억원 지원, 2,701명의 고급 연구인력을 양성해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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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6-20 08:48:51+00:00 | null | 2018-06-20 15:32:51 | (최기탁 기자) 봉화군의 국제자매결연도시인 중국 섬서성 동천시에 봉화 국제학생우호교류단(중학생)이 6월 19일부터 6월 23일까지 5일간의 일정으로 중국 동천시 방문길에 나섰다.봉화군 소재 춘양, 소천, 석포, 청량 중학교 학생 12명, 교사 2명, 대표단 3명 등 17명으로 구성된 봉화군 국제학생우호교류단은 동천시 양광중학교를 방문하여 학교수업 및 동아리 활동 참관, 장기자랑, 문화체육 교류 활동, 현지 학생 가정 방문, 문화유적 탐방 등을 실시하며 양국의 문화를 상호 이해하고, 학생 상호간의 우의를 다질 수 있는 다양한 시간을 | http%3A%2F%2Fwww.seoulilbo.com%2Fnews%2FarticleView.html%3Fidxno%3D320289.json | http://www.seoulilbo.com/news/thumbnail/201806/320289_138591_3238_v150.jpg | ko | null | 봉화, 국제학생우호교류단 중국 동천시 방문 | null | null | www.seoulilbo.com | 지역 학생 국제화 역량-마인드 강화 도모
사진=봉화군
(최기탁 기자) 봉화군의 국제자매결연도시인 중국 섬서성 동천시에 봉화 국제학생우호교류단(중학생)이 6월 19일부터 6월 23일까지 5일간의 일정으로 중국 동천시 방문길에 나섰다.
봉화군 소재 춘양, 소천, 석포, 청량 중학교 학생 12명, 교사 2명, 대표단 3명 등 17명으로 구성된 봉화군 국제학생우호교류단은 동천시 양광중학교를 방문하여 학교수업 및 동아리 활동 참관, 장기자랑, 문화체육 교류 활동, 현지 학생 가정 방문, 문화유적 탐방 등을 실시하며 양국의 문화를 상호 이해하고, 학생 상호간의 우의를 다질 수 있는 다양한 시간을 가졌다.
방문 학생은 동천시 학생의 집에서 1박을 하는 체험을 하며 중국 현지 문화를 이해하고, 중국 학생들의 학습 열의와 한국에 대한 큰 호기심을 느낄 수 있었다고 하였다. 또한 이번 기회를 통해 제2외국어 등 언어를 배우는 등 국제무대에서의 본인 역할에 대해 제고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고 말했다.
박노욱 군수는 “공무원 상호파견과 문화·체육교류, 농업기술교류 등 그동안 지속된 중국 동천시와의 우호교류에 있어 이번 학생교류단 동천시 방문은 학생들의 국제적 마인드 제고와 양국 우호증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서울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http://www.seoul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320289 | ko | 2018-06-20 | www.seoulilbo.com/b6422d232331b693e5d1e552f7e114ddd2a20f543e6b67a0627be1992aa49c57.json | [
"지역 학생 국제화 역량-마인드 강화 도모\n사진=봉화군\n(최기탁 기자) 봉화군의 국제자매결연도시인 중국 섬서성 동천시에 봉화 국제학생우호교류단(중학생)이 6월 19일부터 6월 23일까지 5일간의 일정으로 중국 동천시 방문길에 나섰다.\n봉화군 소재 춘양, 소천, 석포, 청량 중학교 학생 12명, 교사 2명, 대표단 3명 등 17명으로 구성된 봉화군 국제학생우호교류단은 동천시 양광중학교를 방문하여 학교수업 및 동아리 활동 참관, 장기자랑, 문화체육 교류 활동, 현지 학생 가정 방문, 문화유적 탐방 등을 실시하며 양국의 문화를 상호 이해하고, 학생 상호간의 우의를 다질 수 있는 다양한 시간을 가졌다.\n방문 학생은 동천시 학생의 집에서 1박을 하는 체험을 하며 중국 현지 문화를 이해하고, 중국 학생들의 학습 열의와 한국에 대한 큰 호기심을 느낄 수 있었다고 하였다. 또한 이번 기회를 통해 제2외국어 등 언어를 배우는 등 국제무대에서의 본인 역할에 대해 제고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고 말했다.\n박노욱 군수는 “공무원 상호파견과 문화·체육교류, 농업기술교류 등 그동안 지속된 중국 동천시와의 우호교류에 있어 이번 학생교류단 동천시 방문은 학생들의 국제적 마인드 제고와 양국 우호증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n저작권자 © 서울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봉화, 국제학생우호교류단 중국 동천시 방문",
"(최기탁 기자) 봉화군의 국제자매결연도시인 중국 섬서성 동천시에 봉화 국제학생우호교류단(중학생)이 6월 19일부터 6월 23일까지 5일간의 일정으로 중국 동천시 방문길에 나섰다.봉화군 소재 춘양, 소천, 석포, 청량 중학교 학생 12명, 교사 2명, 대표단 3명 등 17명으로 구성된 봉화군 국제학생우호교류단은 동천시 양광중학교를 방문하여 학교수업 및 동아리 활동 참관, 장기자랑, 문화체육 교류 활동, 현지 학생 가정 방문, 문화유적 탐방 등을 실시하며 양국의 문화를 상호 이해하고, 학생 상호간의 우의를 다질 수 있는 다양한 시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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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6-17 12:25:56+00:00 | null | 2018-06-17 17:11:33 | (박진우 기자) 현대경제연구원은 17일 '6월 미국 금리 인상과 시사점' 보고서를 통해 한미 간 금리격차가 연말까지 최대 1.0%p까지 벌어질 수 있다고 밝혔다.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금리 전망이 연 세 차례에서 네 차례로 상향조정된데 반해 한국은행의 금리 인상 여력은 여전히 약하기 때문이다.연준은 6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정책금리를 1.50∼1.75%에서 1.75∼2.00%로 0.25%p인상했다. 한미간 금리 격차는 이제 0.5%까지 벌어졌다. 이는 2007년 8월 이후 가장 큰 격차다.연준 | http%3A%2F%2Fwww.seoulilbo.com%2Fnews%2FarticleView.html%3Fidxno%3D319761.json | http://www.seoulilbo.com/news/thumbnail/201806/319761_138146_115_v150.jpg | ko | null | 연말 한·미 금리격차 최대 1.0%p 확대 가능 | null | null | www.seoulilbo.com | 현대경제연구원은 17일 '6월 미국 금리 인상과 시사점' 보고서를 통해 한미 간 금리격차가 연말까지 최대 1.0%p까지 벌어질 수 있다고 밝혔다. 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 의장. /뉴시스
(박진우 기자) 현대경제연구원은 17일 '6월 미국 금리 인상과 시사점' 보고서를 통해 한미 간 금리격차가 연말까지 최대 1.0%p까지 벌어질 수 있다고 밝혔다.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금리 전망이 연 세 차례에서 네 차례로 상향조정된데 반해 한국은행의 금리 인상 여력은 여전히 약하기 때문이다.
연준은 6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정책금리를 1.50∼1.75%에서 1.75∼2.00%로 0.25%p인상했다. 한미간 금리 격차는 이제 0.5%까지 벌어졌다. 이는 2007년 8월 이후 가장 큰 격차다.
연준은 미국 경제 회복과 인플레이션에 대한 자신감이 높아지면서 매파적 입장을 내비치고 있다. 현재 노동시장은 완전 고용 수준이고, 소비자 물가 등 대부분의 물가 지표도 목표치에 도달했다.
다만 국내의 경우 회복세가 미약한 가운데 물가 상승률도 1%대 중반 수준에 머물러 있다. 특히 5월 취업자 수는 1년 전보다 7만2000명 증가하는 데 그치면서 글로벌 금융위기 직후인 2010년 1월 이후 가장 낮은 증가 폭이다.
하반기에 연준이 2회 더 올린다면 미국의 정책금리는 2.25∼2.50%가 된다. 한은이 하반기 금리를 한 차례 인상한다면 양국 격차는 0.75%p, 금리를 그냥 둔다면 1%p가 된다.
연구원은 미국의 금리인상에 따른 자금유출 가능성보다는 국내 경기 부진에 초점을 맞출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연구원은 "미국과의 금리격차가 발생해도 국내 경제의 기초체력 강화, 한반도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에 따른 원화 절상 가능성 등으로 급격한 외국인 투자 자금 유출을 방지할 수 있는 여력은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고 했다.
연구원은 미국의 통화정책 정상화 가속화에 따른 신흥국 위기설과 관련, 신흥국 22곳을 대상으로 ▲신용부도스와프(CDS) 프리미엄과 통화가치 절하율 ▲국제통화기금(IMF)의 위기 판단 지표 ▲외환 보유액 등에 따른 파급 영향을 점검했다. 점검 결과 아르헨티나·터키·이집트·미얀마·남아프리카공화국 등이 위기 가능성이 높은 국가로 분류됐다.
저작권자 © 서울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http://www.seoul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319761 | ko | 2018-06-17 | www.seoulilbo.com/4e9378be4263730989df0b980b9c79a681b5236945c1c34ee6038ed66a76d95d.json | [
"현대경제연구원은 17일 '6월 미국 금리 인상과 시사점' 보고서를 통해 한미 간 금리격차가 연말까지 최대 1.0%p까지 벌어질 수 있다고 밝혔다. 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 의장. /뉴시스\n(박진우 기자) 현대경제연구원은 17일 '6월 미국 금리 인상과 시사점' 보고서를 통해 한미 간 금리격차가 연말까지 최대 1.0%p까지 벌어질 수 있다고 밝혔다.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금리 전망이 연 세 차례에서 네 차례로 상향조정된데 반해 한국은행의 금리 인상 여력은 여전히 약하기 때문이다.\n연준은 6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정책금리를 1.50∼1.75%에서 1.75∼2.00%로 0.25%p인상했다. 한미간 금리 격차는 이제 0.5%까지 벌어졌다. 이는 2007년 8월 이후 가장 큰 격차다.\n연준은 미국 경제 회복과 인플레이션에 대한 자신감이 높아지면서 매파적 입장을 내비치고 있다. 현재 노동시장은 완전 고용 수준이고, 소비자 물가 등 대부분의 물가 지표도 목표치에 도달했다.\n다만 국내의 경우 회복세가 미약한 가운데 물가 상승률도 1%대 중반 수준에 머물러 있다. 특히 5월 취업자 수는 1년 전보다 7만2000명 증가하는 데 그치면서 글로벌 금융위기 직후인 2010년 1월 이후 가장 낮은 증가 폭이다.\n하반기에 연준이 2회 더 올린다면 미국의 정책금리는 2.25∼2.50%가 된다. 한은이 하반기 금리를 한 차례 인상한다면 양국 격차는 0.75%p, 금리를 그냥 둔다면 1%p가 된다.\n연구원은 미국의 금리인상에 따른 자금유출 가능성보다는 국내 경기 부진에 초점을 맞출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연구원은 \"미국과의 금리격차가 발생해도 국내 경제의 기초체력 강화, 한반도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에 따른 원화 절상 가능성 등으로 급격한 외국인 투자 자금 유출을 방지할 수 있는 여력은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고 했다.\n연구원은 미국의 통화정책 정상화 가속화에 따른 신흥국 위기설과 관련, 신흥국 22곳을 대상으로 ▲신용부도스와프(CDS) 프리미엄과 통화가치 절하율 ▲국제통화기금(IMF)의 위기 판단 지표 ▲외환 보유액 등에 따른 파급 영향을 점검했다. 점검 결과 아르헨티나·터키·이집트·미얀마·남아프리카공화국 등이 위기 가능성이 높은 국가로 분류됐다.\n저작권자 © 서울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말 한·미 금리격차 최대 1.0%p 확대 가능",
"(박진우 기자) 현대경제연구원은 17일 '6월 미국 금리 인상과 시사점' 보고서를 통해 한미 간 금리격차가 연말까지 최대 1.0%p까지 벌어질 수 있다고 밝혔다.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금리 전망이 연 세 차례에서 네 차례로 상향조정된데 반해 한국은행의 금리 인상 여력은 여전히 약하기 때문이다.연준은 6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정책금리를 1.50∼1.75%에서 1.75∼2.00%로 0.25%p인상했다. 한미간 금리 격차는 이제 0.5%까지 벌어졌다. 이는 2007년 8월 이후 가장 큰 격차다.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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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6-14 08:37:28+00:00 | null | 2018-06-14 15:51:53 | (정진석 기자) 태안군이 지난해 착수한 지적재조사 사업 정죽지구 522필지(55만 3766.5㎡)에 대한 지적재조사 사업을 15일 완료하고 기존의 대장과 도면을 대신한 새로운 지적공부를 선보인다.지적재조사 사업은 토지의 실제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을 바로잡고 종이에 구현된 지적을 국제표준인 세계측지계 좌표로 등록함으로써 기존의 아날로그 지적을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는 국책사업으로 오는 2030년까지 연차적으로 추진된다.군은 지난해 3월 30일 충청남도지사로부터 근흥면 정죽지구에 대한 지적재조사 사업지구 승인을 받았 | http%3A%2F%2Fwww.seoulilbo.com%2Fnews%2FarticleView.html%3Fidxno%3D319436.json | http://www.seoulilbo.com/image/logo/snslogo_20180202045528.png | ko | null | 태안, ‘정죽지구’ 지적재조사 마무리 | null | null | www.seoulilbo.com | 522필지 군민 재산가치 상승 기대
(정진석 기자) 태안군이 지난해 착수한 지적재조사 사업 정죽지구 522필지(55만 3766.5㎡)에 대한 지적재조사 사업을 15일 완료하고 기존의 대장과 도면을 대신한 새로운 지적공부를 선보인다.
지적재조사 사업은 토지의 실제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을 바로잡고 종이에 구현된 지적을 국제표준인 세계측지계 좌표로 등록함으로써 기존의 아날로그 지적을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는 국책사업으로 오는 2030년까지 연차적으로 추진된다.
군은 지난해 3월 30일 충청남도지사로부터 근흥면 정죽지구에 대한 지적재조사 사업지구 승인을 받았으며, 이후 한국국토정보공사 태안지사를 사업 대행자로 선정해 재조사 측량에 착수, 지난 1월 25일 경계설정을 완료했다.
이후 3월 29일 ‘태안군 경계결정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경계를 확정하는 등 모든 절차를 마치고 15일 사업을 완료하게 됐다.
토지소유자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이번 사업완료와 동시에 지적공부와 일치한 무료 등기촉탁이 진행되며, 6개월에 걸쳐 지적공부상 면적 증감분에 대한 토지소유자별 조정금 정산 작업이 이뤄진다.
군은 토지소유자의 이의가 있는 경우 충분한 설명을 통해 주민 이해를 돕고 철저한 현장 조사를 실시해 이웃 간 토지 경계분쟁 해소에 주안점을 뒀으며, 무엇보다 맹지로 된 대지에 진입로를 확보해주는 등 토지이용 현황에 맞춰 경계를 조정하게 돼 군민들의 재산가치 상승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사업지구 내 토지소유자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로 사업을 적기에 완료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적재조사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군민 불편 해소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지적재조사 완료 사업에 대한 관계서류 열람은 오는 28일까지 군청 민원봉사과에서 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군 민원봉사과 지적재조사팀(041-670-2060, 2062)으로 문의하면 된다.
저작권자 © 서울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http://www.seoul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319436 | ko | 2018-06-14 | www.seoulilbo.com/23de86c67bf79116fc2d0ee9f0c51966fa12cf2a65c7146d8bceddf9d84b32f5.json | [
"522필지 군민 재산가치 상승 기대\n(정진석 기자) 태안군이 지난해 착수한 지적재조사 사업 정죽지구 522필지(55만 3766.5㎡)에 대한 지적재조사 사업을 15일 완료하고 기존의 대장과 도면을 대신한 새로운 지적공부를 선보인다.\n지적재조사 사업은 토지의 실제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을 바로잡고 종이에 구현된 지적을 국제표준인 세계측지계 좌표로 등록함으로써 기존의 아날로그 지적을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는 국책사업으로 오는 2030년까지 연차적으로 추진된다.\n군은 지난해 3월 30일 충청남도지사로부터 근흥면 정죽지구에 대한 지적재조사 사업지구 승인을 받았으며, 이후 한국국토정보공사 태안지사를 사업 대행자로 선정해 재조사 측량에 착수, 지난 1월 25일 경계설정을 완료했다.\n이후 3월 29일 ‘태안군 경계결정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경계를 확정하는 등 모든 절차를 마치고 15일 사업을 완료하게 됐다.\n토지소유자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이번 사업완료와 동시에 지적공부와 일치한 무료 등기촉탁이 진행되며, 6개월에 걸쳐 지적공부상 면적 증감분에 대한 토지소유자별 조정금 정산 작업이 이뤄진다.\n군은 토지소유자의 이의가 있는 경우 충분한 설명을 통해 주민 이해를 돕고 철저한 현장 조사를 실시해 이웃 간 토지 경계분쟁 해소에 주안점을 뒀으며, 무엇보다 맹지로 된 대지에 진입로를 확보해주는 등 토지이용 현황에 맞춰 경계를 조정하게 돼 군민들의 재산가치 상승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n군 관계자는 “사업지구 내 토지소유자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로 사업을 적기에 완료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적재조사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군민 불편 해소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n지적재조사 완료 사업에 대한 관계서류 열람은 오는 28일까지 군청 민원봉사과에서 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군 민원봉사과 지적재조사팀(041-670-2060, 2062)으로 문의하면 된다.\n저작권자 © 서울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태안, ‘정죽지구’ 지적재조사 마무리",
"(정진석 기자) 태안군이 지난해 착수한 지적재조사 사업 정죽지구 522필지(55만 3766.5㎡)에 대한 지적재조사 사업을 15일 완료하고 기존의 대장과 도면을 대신한 새로운 지적공부를 선보인다.지적재조사 사업은 토지의 실제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을 바로잡고 종이에 구현된 지적을 국제표준인 세계측지계 좌표로 등록함으로써 기존의 아날로그 지적을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는 국책사업으로 오는 2030년까지 연차적으로 추진된다.군은 지난해 3월 30일 충청남도지사로부터 근흥면 정죽지구에 대한 지적재조사 사업지구 승인을 받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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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6-17 03:35:05+00:00 | null | 2018-06-17 10:19:24 | (차강수 기자) 인천 연수구는 최근 도시경관 개선과 국제도시 이미지 제고를 위한 미추홀대로 특화거리 2단계 조성사업을 완료했다고 지난 15일 밝혔다.구는 총 5억 원의 예산을 들여 청량터널과 동춘터널 일대를 연수구의 미래를 밝히는 ‘빛의 휘련(輝)’을 콘셉트로 특화거리로 조성했다.청학사거리에서 청학공고사거리까지 기 설치된 LED 디자인폴을 연장해 바다에 인접한 연수구의 의미를 살린 빛의 등대를 연출했으며, 청량터널 내부에는 무지개 조명을 설치해 밝은 미래로 향하는 빛의 관문의 모습을 상징적으로 연출했다.또한, 동춘터널 상부에는 수많 | http%3A%2F%2Fwww.seoulilbo.com%2Fnews%2FarticleView.html%3Fidxno%3D319596.json | http://www.seoulilbo.com/news/thumbnail/201806/319596_138012_1855_v150.jpg | ko | null | 연수, 미추홀대로 특화거리 조성 완료 | null | null | www.seoulilbo.com | 청량터널-동춘터널 일대 ‘빛의 휘련’ 콘셉트
연수 거리
(차강수 기자) 인천 연수구는 최근 도시경관 개선과 국제도시 이미지 제고를 위한 미추홀대로 특화거리 2단계 조성사업을 완료했다고 지난 15일 밝혔다.
구는 총 5억 원의 예산을 들여 청량터널과 동춘터널 일대를 연수구의 미래를 밝히는 ‘빛의 휘련(輝)’을 콘셉트로 특화거리로 조성했다.
청학사거리에서 청학공고사거리까지 기 설치된 LED 디자인폴을 연장해 바다에 인접한 연수구의 의미를 살린 빛의 등대를 연출했으며, 청량터널 내부에는 무지개 조명을 설치해 밝은 미래로 향하는 빛의 관문의 모습을 상징적으로 연출했다.
또한, 동춘터널 상부에는 수많은 LED 장미를 설치해 주변 환경과 어우러지며 자연과 사람을 배려하는 친환경적인 자연의 빛을 연출했으며, 컨벤시아교 가로등 LED조명을 통해 구도심과 송도국제도시를 활기차고 리듬감 있는 빛으로 연결했다.
구 관계자는 “연수구의 정체성을 보여줄 국제도시 이미지를 빛으로 표현했다”며, “지난해 추진한 1단계 사업과 자연스럽게 연결돼 미추홀대로가 야간 명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서울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http://www.seoul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319596 | ko | 2018-06-17 | www.seoulilbo.com/cb032afee6ba58d5bcc22d614f1ea99f6f84c929a4597bdfeb0e53d7bf777489.json | [
"청량터널-동춘터널 일대 ‘빛의 휘련’ 콘셉트\n연수 거리\n(차강수 기자) 인천 연수구는 최근 도시경관 개선과 국제도시 이미지 제고를 위한 미추홀대로 특화거리 2단계 조성사업을 완료했다고 지난 15일 밝혔다.\n구는 총 5억 원의 예산을 들여 청량터널과 동춘터널 일대를 연수구의 미래를 밝히는 ‘빛의 휘련(輝)’을 콘셉트로 특화거리로 조성했다.\n청학사거리에서 청학공고사거리까지 기 설치된 LED 디자인폴을 연장해 바다에 인접한 연수구의 의미를 살린 빛의 등대를 연출했으며, 청량터널 내부에는 무지개 조명을 설치해 밝은 미래로 향하는 빛의 관문의 모습을 상징적으로 연출했다.\n또한, 동춘터널 상부에는 수많은 LED 장미를 설치해 주변 환경과 어우러지며 자연과 사람을 배려하는 친환경적인 자연의 빛을 연출했으며, 컨벤시아교 가로등 LED조명을 통해 구도심과 송도국제도시를 활기차고 리듬감 있는 빛으로 연결했다.\n구 관계자는 “연수구의 정체성을 보여줄 국제도시 이미지를 빛으로 표현했다”며, “지난해 추진한 1단계 사업과 자연스럽게 연결돼 미추홀대로가 야간 명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n저작권자 © 서울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수, 미추홀대로 특화거리 조성 완료",
"(차강수 기자) 인천 연수구는 최근 도시경관 개선과 국제도시 이미지 제고를 위한 미추홀대로 특화거리 2단계 조성사업을 완료했다고 지난 15일 밝혔다.구는 총 5억 원의 예산을 들여 청량터널과 동춘터널 일대를 연수구의 미래를 밝히는 ‘빛의 휘련(輝)’을 콘셉트로 특화거리로 조성했다.청학사거리에서 청학공고사거리까지 기 설치된 LED 디자인폴을 연장해 바다에 인접한 연수구의 의미를 살린 빛의 등대를 연출했으며, 청량터널 내부에는 무지개 조명을 설치해 밝은 미래로 향하는 빛의 관문의 모습을 상징적으로 연출했다.또한, 동춘터널 상부에는 수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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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6-02 17:45:05+00:00 | null | 2018-06-02 16:18:32 | (이진화 기자) 2일 오전 울산시 북구 화봉사거리에서 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상임선대위원장인 추미애 대표가 송철호 울산시장, 이동권 북구청장, 이상헌 국회의원 3명의 후보들에 대해 지원 유세를 하고 있다. 추 대표는 이날 울산 유세 현장에서 한국당의 상징색인 '빨간 당'을 찍는 표 "적폐를 용인하고 손들어주는 표가 된다" 고 말했다.추 대표는 이어 "이번 지방선거를 통해 민주주의를 완성하고 문재인 대통령이 약속한 진정한 자치 분권을 이루겠다며 파란 물결과 희망으로 울산을 지켜달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 http%3A%2F%2Fwww.seoulilbo.com%2Fnews%2FarticleView.html%3Fidxno%3D317565.json | http://www.seoulilbo.com/news/thumbnail/201806/317565_136316_144_v150.jpg | ko | null | [서울일보TV] 추미애, 빨간 당'을 찍는 표 "적폐를 용인하고 손들어주는 표" | null | null | www.seoulilbo.com | (이진화 기자) 2일 오전 울산시 북구 화봉사거리에서 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상임선대위원장인 추미애 대표가 송철호 울산시장, 이동권 북구청장, 이상헌 국회의원 3명의 후보들에 대해 지원 유세를 하고 있다.
추 대표는 이날 울산 유세 현장에서 한국당의 상징색인 '빨간 당'을 찍는 표 "적폐를 용인하고 손들어주는 표가 된다" 고 말했다.
추 대표는 이어 "이번 지방선거를 통해 민주주의를 완성하고 문재인 대통령이 약속한 진정한 자치 분권을 이루겠다며 파란 물결과 희망으로 울산을 지켜달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저작권자 © 서울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http://www.seoul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317565 | ko | 2018-06-02 | www.seoulilbo.com/2d6d917810a8cef3c9cad859890759a63ea9421a53b77a9f4f47a5a928dd6824.json | [
"(이진화 기자) 2일 오전 울산시 북구 화봉사거리에서 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상임선대위원장인 추미애 대표가 송철호 울산시장, 이동권 북구청장, 이상헌 국회의원 3명의 후보들에 대해 지원 유세를 하고 있다.\n추 대표는 이날 울산 유세 현장에서 한국당의 상징색인 '빨간 당'을 찍는 표 \"적폐를 용인하고 손들어주는 표가 된다\" 고 말했다.\n추 대표는 이어 \"이번 지방선거를 통해 민주주의를 완성하고 문재인 대통령이 약속한 진정한 자치 분권을 이루겠다며 파란 물결과 희망으로 울산을 지켜달라\"고 지지를 호소했다.\n저작권자 © 서울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서울일보TV] 추미애, 빨간 당'을 찍는 표 \"적폐를 용인하고 손들어주는 표\"",
"(이진화 기자) 2일 오전 울산시 북구 화봉사거리에서 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상임선대위원장인 추미애 대표가 송철호 울산시장, 이동권 북구청장, 이상헌 국회의원 3명의 후보들에 대해 지원 유세를 하고 있다. 추 대표는 이날 울산 유세 현장에서 한국당의 상징색인 '빨간 당'을 찍는 표 \"적폐를 용인하고 손들어주는 표가 된다\" 고 말했다.추 대표는 이어 \"이번 지방선거를 통해 민주주의를 완성하고 문재인 대통령이 약속한 진정한 자치 분권을 이루겠다며 파란 물결과 희망으로 울산을 지켜달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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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6-10 07:14:16+00:00 | null | 2018-06-10 15:37:00 | (최규목 기자) 김천시 대항면 세송마을의 오랜 숙원사업인 도로확장공사가 마무리되어 6월 7일 오후2시 개통식과 준공식을 했다.준공식에는 세송마을 김우암 이장과 김준호 대항면장, 하규호 직지농협장 외 마을 노인회장, 새마을지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통식과 준공식을 개최했다.김준호 대항면장은 준공식에서 “그동안 진입로가 협소해 차량교행이 어려워 불편이 가중된 가운데 세송마을 주민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로 공사를 잘 할 수 있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이웃과 정을 듬뿍 나누어 더욱 살기 좋은 마을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했다.또 | http%3A%2F%2Fwww.seoulilbo.com%2Fnews%2FarticleView.html%3Fidxno%3D318596.json | http://www.seoulilbo.com/news/thumbnail/201806/318596_137168_3736_v150.jpg | ko | null | 김천, 대항면 세송마을 도로 준공식 개최 | null | null | www.seoulilbo.com | 리도207호선 도로 확장…주민 숙원사업 해결
사진=김천
(최규목 기자) 김천시 대항면 세송마을의 오랜 숙원사업인 도로확장공사가 마무리되어 6월 7일 오후2시 개통식과 준공식을 했다.
준공식에는 세송마을 김우암 이장과 김준호 대항면장, 하규호 직지농협장 외 마을 노인회장, 새마을지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통식과 준공식을 개최했다.
김준호 대항면장은 준공식에서 “그동안 진입로가 협소해 차량교행이 어려워 불편이 가중된 가운데 세송마을 주민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로 공사를 잘 할 수 있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이웃과 정을 듬뿍 나누어 더욱 살기 좋은 마을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했다.
또한 김우암 이장은 “김천시에서 각별한 관심을 가지고 세송마을이 더욱 살기좋은 마을이 될 수 있도록 해 준데 대하여 감사하며, 더욱 화합하고 발전하는 멋진 마을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준공식 이후 세송마을에서는 화합과 발전을 위한 고유제도 지내고 음식도 나누어 마을주민 간의 정겨움을 더했다.
대항면 세송리 ‘리도207호선 도로확장공사’는 민선6기 시정슬로건인 ‘희망찬 미래, 행복도시 김천’에 발맞추어 그동안 마을진입로가 협소하여 주민들이 통행에 많은 불편이 있음을 알고 김천시가 토지보상 1억8천4백만원과 사업비 1억9천2백만원 등 3억7천6백만의 예산을 투입하여 길이 400m, 폭6.5m규모의 사업이다.
저작권자 © 서울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http://www.seoul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318596 | ko | 2018-06-10 | www.seoulilbo.com/19d89495606ea69d816d83b2381021f7ac34368a52c460a05b0189fd97447b86.json | [
"리도207호선 도로 확장…주민 숙원사업 해결\n사진=김천\n(최규목 기자) 김천시 대항면 세송마을의 오랜 숙원사업인 도로확장공사가 마무리되어 6월 7일 오후2시 개통식과 준공식을 했다.\n준공식에는 세송마을 김우암 이장과 김준호 대항면장, 하규호 직지농협장 외 마을 노인회장, 새마을지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통식과 준공식을 개최했다.\n김준호 대항면장은 준공식에서 “그동안 진입로가 협소해 차량교행이 어려워 불편이 가중된 가운데 세송마을 주민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로 공사를 잘 할 수 있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이웃과 정을 듬뿍 나누어 더욱 살기 좋은 마을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했다.\n또한 김우암 이장은 “김천시에서 각별한 관심을 가지고 세송마을이 더욱 살기좋은 마을이 될 수 있도록 해 준데 대하여 감사하며, 더욱 화합하고 발전하는 멋진 마을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n준공식 이후 세송마을에서는 화합과 발전을 위한 고유제도 지내고 음식도 나누어 마을주민 간의 정겨움을 더했다.\n대항면 세송리 ‘리도207호선 도로확장공사’는 민선6기 시정슬로건인 ‘희망찬 미래, 행복도시 김천’에 발맞추어 그동안 마을진입로가 협소하여 주민들이 통행에 많은 불편이 있음을 알고 김천시가 토지보상 1억8천4백만원과 사업비 1억9천2백만원 등 3억7천6백만의 예산을 투입하여 길이 400m, 폭6.5m규모의 사업이다.\n저작권자 © 서울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천, 대항면 세송마을 도로 준공식 개최",
"(최규목 기자) 김천시 대항면 세송마을의 오랜 숙원사업인 도로확장공사가 마무리되어 6월 7일 오후2시 개통식과 준공식을 했다.준공식에는 세송마을 김우암 이장과 김준호 대항면장, 하규호 직지농협장 외 마을 노인회장, 새마을지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통식과 준공식을 개최했다.김준호 대항면장은 준공식에서 “그동안 진입로가 협소해 차량교행이 어려워 불편이 가중된 가운데 세송마을 주민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로 공사를 잘 할 수 있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이웃과 정을 듬뿍 나누어 더욱 살기 좋은 마을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했다.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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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6-10 17:29:45+00:00 | null | 2018-06-10 16:29:12 | (이원희 기자) 인천서부소방서(서장 김준태)는 6월 8일 오전 9시 50분경 서구 연희동 소재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차량 14대와 소방대원 45명을 동원해 화재가 발생한지 약 7분여만에 완전히 진압했다고 밝혔다.주택 앞에서 작업중에 있던 A씨가 화재가 발생한 B02호 거주자 B씨의 불이 났으니 신고해달라는 요청에 따라 119에 신고했으며 주방 벽면 및 천장 일부 그을림과 가재도구 소실 등으로 약 450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냈으나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화재는 장시간 음식물 조리 중에 있던 식용유가 고온의 열에 의해 발 | http%3A%2F%2Fwww.seoulilbo.com%2Fnews%2FarticleView.html%3Fidxno%3D318624.json | http://www.seoulilbo.com/news/thumbnail/201806/318624_137194_2844_v150.jpg | ko | null | 인천서부소방서, 연희동 주택화재 진압 | null | null | www.seoulilbo.com | 사진=인천서부소방서
(이원희 기자) 인천서부소방서(서장 김준태)는 6월 8일 오전 9시 50분경 서구 연희동 소재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차량 14대와 소방대원 45명을 동원해 화재가 발생한지 약 7분여만에 완전히 진압했다고 밝혔다.
주택 앞에서 작업중에 있던 A씨가 화재가 발생한 B02호 거주자 B씨의 불이 났으니 신고해달라는 요청에 따라 119에 신고했으며 주방 벽면 및 천장 일부 그을림과 가재도구 소실 등으로 약 450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냈으나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화재는 장시간 음식물 조리 중에 있던 식용유가 고온의 열에 의해 발화가 돼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되나 정확한 원인은 조사중이다.
소방서 관계자는 “조리중엔 꼭 자리를 지켜주시기 바라며 주의를 기울여야 화재를 예방할 수 있다”며 “열이 발생하는 곳 주변에 소화기를 가까이 놓아야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으며 주방화재 대비용인 K급 소화기를 비치한다면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당부했다.
저작권자 © 서울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http://www.seoul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318624 | ko | 2018-06-10 | www.seoulilbo.com/b2944b1cb09e180eabfafdc1b989456d078998a5aa191ffcac9c61d2133baabe.json | [
"사진=인천서부소방서\n(이원희 기자) 인천서부소방서(서장 김준태)는 6월 8일 오전 9시 50분경 서구 연희동 소재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차량 14대와 소방대원 45명을 동원해 화재가 발생한지 약 7분여만에 완전히 진압했다고 밝혔다.\n주택 앞에서 작업중에 있던 A씨가 화재가 발생한 B02호 거주자 B씨의 불이 났으니 신고해달라는 요청에 따라 119에 신고했으며 주방 벽면 및 천장 일부 그을림과 가재도구 소실 등으로 약 450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냈으나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n화재는 장시간 음식물 조리 중에 있던 식용유가 고온의 열에 의해 발화가 돼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되나 정확한 원인은 조사중이다.\n소방서 관계자는 “조리중엔 꼭 자리를 지켜주시기 바라며 주의를 기울여야 화재를 예방할 수 있다”며 “열이 발생하는 곳 주변에 소화기를 가까이 놓아야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으며 주방화재 대비용인 K급 소화기를 비치한다면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당부했다.\n저작권자 © 서울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천서부소방서, 연희동 주택화재 진압",
"(이원희 기자) 인천서부소방서(서장 김준태)는 6월 8일 오전 9시 50분경 서구 연희동 소재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차량 14대와 소방대원 45명을 동원해 화재가 발생한지 약 7분여만에 완전히 진압했다고 밝혔다.주택 앞에서 작업중에 있던 A씨가 화재가 발생한 B02호 거주자 B씨의 불이 났으니 신고해달라는 요청에 따라 119에 신고했으며 주방 벽면 및 천장 일부 그을림과 가재도구 소실 등으로 약 450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냈으나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화재는 장시간 음식물 조리 중에 있던 식용유가 고온의 열에 의해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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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6-04 16:34:21+00:00 | null | 2018-06-04 18:49:46 | (김춘식 기자) 경기도평택교육지원청(교육장 조도연)은 4일 3층 대회의실에서 관내 단설 유·초·중·고·특수학교 정보보호 업무담당자 103명을 대상으로 2018년도 정보보안 및 개인정보보호 학교 담당자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학교 정보보호 업무담당자의 정보보안 및 개인정보보호 역량과 보안 의식 수준을 향상하여 정보보안 사고에 대비하고자 마련됐다.특히, ▲학교 정보보안 및 개인정보보호 실무 ▲개인정보보호 유출 사례 및 안전한 관리 방안 ▲학교 학내망 운영 등 학교 현장 중심 맞춤형 교육으로 진행되어 업무담당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 http%3A%2F%2Fwww.seoulilbo.com%2Fnews%2FarticleView.html%3Fidxno%3D317978.json | http://www.seoulilbo.com/news/thumbnail/201806/317978_136644_4353_v150.jpg | ko | null | 평택교육지원청, 정보 유출은 NO! 함께 지켜요 | null | null | www.seoulilbo.com | 조도연 교육장, 개인정보 침해 사고 등이 증가...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 주길 당부
(김춘식 기자) 경기도평택교육지원청(교육장 조도연)은 4일 3층 대회의실에서 관내 단설 유·초·중·고·특수학교 정보보호 업무담당자 103명을 대상으로 2018년도 정보보안 및 개인정보보호 학교 담당자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학교 정보보호 업무담당자의 정보보안 및 개인정보보호 역량과 보안 의식 수준을 향상하여 정보보안 사고에 대비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학교 정보보안 및 개인정보보호 실무 ▲개인정보보호 유출 사례 및 안전한 관리 방안 ▲학교 학내망 운영 등 학교 현장 중심 맞춤형 교육으로 진행되어 업무담당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조도연 교육장은 “개인정보 침해 사고와 사이버 위협이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정보보호 담당자들이 각별한 관심과 주의를 기울여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저작권자 © 서울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http://www.seoul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317978 | ko | 2018-06-04 | www.seoulilbo.com/587e07cfe154a14480bfb04277c0015e3a1807c9d8de0c4668db05fe5c4073cc.json | [
"조도연 교육장, 개인정보 침해 사고 등이 증가...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 주길 당부\n(김춘식 기자) 경기도평택교육지원청(교육장 조도연)은 4일 3층 대회의실에서 관내 단설 유·초·중·고·특수학교 정보보호 업무담당자 103명을 대상으로 2018년도 정보보안 및 개인정보보호 학교 담당자 교육을 실시했다.\n이번 교육은 학교 정보보호 업무담당자의 정보보안 및 개인정보보호 역량과 보안 의식 수준을 향상하여 정보보안 사고에 대비하고자 마련됐다.\n특히, ▲학교 정보보안 및 개인정보보호 실무 ▲개인정보보호 유출 사례 및 안전한 관리 방안 ▲학교 학내망 운영 등 학교 현장 중심 맞춤형 교육으로 진행되어 업무담당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n조도연 교육장은 “개인정보 침해 사고와 사이버 위협이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정보보호 담당자들이 각별한 관심과 주의를 기울여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n저작권자 © 서울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평택교육지원청, 정보 유출은 NO! 함께 지켜요",
"(김춘식 기자) 경기도평택교육지원청(교육장 조도연)은 4일 3층 대회의실에서 관내 단설 유·초·중·고·특수학교 정보보호 업무담당자 103명을 대상으로 2018년도 정보보안 및 개인정보보호 학교 담당자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학교 정보보호 업무담당자의 정보보안 및 개인정보보호 역량과 보안 의식 수준을 향상하여 정보보안 사고에 대비하고자 마련됐다.특히, ▲학교 정보보안 및 개인정보보호 실무 ▲개인정보보호 유출 사례 및 안전한 관리 방안 ▲학교 학내망 운영 등 학교 현장 중심 맞춤형 교육으로 진행되어 업무담당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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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6-21 06:39:02+00:00 | null | 2018-06-21 15:16:23 | (고종석 기자) 고흥군은 오는 26일 오후 3시, 저녁 7시 2회에 걸쳐 고흥문화회관 김연수실에서 뮤지컬 쿵짝 Ⅱ ‘얼쑤’을 공연한다고 밝혔다.뮤지컬 ‘얼쑤’는 우리 문학 최고의 단편 소설 이효석의 ‘메밀꽃 필 무렵’, 김유정의 ‘봄봄’, 오영수의 ‘고무신’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했다.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단편소설이 무대 위 배우들의 노래와 연기로 살아 움직이는 뮤지컬로 다가와 더 큰 감동과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다.또한, 소설의 이해를 돕기 위해 판소리를 하는 유쾌 발랄 당나귀 ‘판당’이 내레이터가 되어 재미를 배가시켜 주면서 극을 | http%3A%2F%2Fwww.seoulilbo.com%2Fnews%2FarticleView.html%3Fidxno%3D320453.json | http://www.seoulilbo.com/image/logo/snslogo_20180202045528.png | ko | null | 고흥, 한국 최고 단편소설 뮤지컬로 본다 | null | null | www.seoulilbo.com | 쿵짝Ⅱ ‘얼쑤’ 공연티켓 절찬리 판매 중
(고종석 기자) 고흥군은 오는 26일 오후 3시, 저녁 7시 2회에 걸쳐 고흥문화회관 김연수실에서 뮤지컬 쿵짝 Ⅱ ‘얼쑤’을 공연한다고 밝혔다.
뮤지컬 ‘얼쑤’는 우리 문학 최고의 단편 소설 이효석의 ‘메밀꽃 필 무렵’, 김유정의 ‘봄봄’, 오영수의 ‘고무신’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했다.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단편소설이 무대 위 배우들의 노래와 연기로 살아 움직이는 뮤지컬로 다가와 더 큰 감동과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다.
또한, 소설의 이해를 돕기 위해 판소리를 하는 유쾌 발랄 당나귀 ‘판당’이 내레이터가 되어 재미를 배가시켜 주면서 극을 이끌어 준다.
관람료는 3천원이며, 군청 민원실, 고흥작은영화관, 백화당약국, 영창문구사, 읍면사무소 등에서 공연 티켓을 구입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초등학생을 비롯한 청소년들이 한국의 단편소설을 친근하게 접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며, 남녀노소 가족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우수한 작품을 무대에 올릴 수 있게 되어 기쁘다”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12월 광주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 공연 당시 전석 매진을 기록할 정도로 관객들의 열렬한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저작권자 © 서울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http://www.seoul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320453 | ko | 2018-06-21 | www.seoulilbo.com/1ddd62837da10739a4b24042e58e029153ed3c79e4bb2710a5e14d15c7d43844.json | [
"쿵짝Ⅱ ‘얼쑤’ 공연티켓 절찬리 판매 중\n(고종석 기자) 고흥군은 오는 26일 오후 3시, 저녁 7시 2회에 걸쳐 고흥문화회관 김연수실에서 뮤지컬 쿵짝 Ⅱ ‘얼쑤’을 공연한다고 밝혔다.\n뮤지컬 ‘얼쑤’는 우리 문학 최고의 단편 소설 이효석의 ‘메밀꽃 필 무렵’, 김유정의 ‘봄봄’, 오영수의 ‘고무신’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했다.\n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단편소설이 무대 위 배우들의 노래와 연기로 살아 움직이는 뮤지컬로 다가와 더 큰 감동과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다.\n또한, 소설의 이해를 돕기 위해 판소리를 하는 유쾌 발랄 당나귀 ‘판당’이 내레이터가 되어 재미를 배가시켜 주면서 극을 이끌어 준다.\n관람료는 3천원이며, 군청 민원실, 고흥작은영화관, 백화당약국, 영창문구사, 읍면사무소 등에서 공연 티켓을 구입할 수 있다.\n군 관계자는 “초등학생을 비롯한 청소년들이 한국의 단편소설을 친근하게 접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며, 남녀노소 가족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우수한 작품을 무대에 올릴 수 있게 되어 기쁘다”라고 말했다.\n한편, 지난해 12월 광주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 공연 당시 전석 매진을 기록할 정도로 관객들의 열렬한 호평을 받은 바 있다.\n저작권자 © 서울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고흥, 한국 최고 단편소설 뮤지컬로 본다",
"(고종석 기자) 고흥군은 오는 26일 오후 3시, 저녁 7시 2회에 걸쳐 고흥문화회관 김연수실에서 뮤지컬 쿵짝 Ⅱ ‘얼쑤’을 공연한다고 밝혔다.뮤지컬 ‘얼쑤’는 우리 문학 최고의 단편 소설 이효석의 ‘메밀꽃 필 무렵’, 김유정의 ‘봄봄’, 오영수의 ‘고무신’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했다.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단편소설이 무대 위 배우들의 노래와 연기로 살아 움직이는 뮤지컬로 다가와 더 큰 감동과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다.또한, 소설의 이해를 돕기 위해 판소리를 하는 유쾌 발랄 당나귀 ‘판당’이 내레이터가 되어 재미를 배가시켜 주면서 극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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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6-18 15:29:28+00:00 | null | 2018-06-18 16:02:17 | 서울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은 18일부터 오는 7월27일까지 학교 도서관 사서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총 910개 교(초 530교, 중 380교)의 학교 도서관 사서를 대상으로 11개 교육지원청별로 ‘학교 도서관 사서 역량 강화 연수’를 진행한다.이번 연수는 ‘미래지향적 학교 도서관’이라는 주제로 △글로벌 학교 도서관(3시간) △독서 하브루타(4시간) △책 읽어주기(8시간) 등 총 15시간으로 운영된다. 또한, 연수는 국내외의 다양한 도서관 운영 사례와 독서교육 우수사례를 중심으로 강의형과 참여형으로 진행될 계획이다.‘글로벌 학교 도 | http%3A%2F%2Fwww.seoulilbo.com%2Fnews%2FarticleView.html%3Fidxno%3D319881.json | http://www.seoulilbo.com/news/thumbnail/201806/319881_138250_2728_v150.jpg | ko | null | 서울교육청, 2018 학교 도서관 사서 역량 강화 연수 | null | null | www.seoulilbo.com | - 초·중학교 910교 사서대상 ‘미래지향적 학교 도서관’을 주제로 국내외 사례 소개
서울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은 18일부터 오는 7월27일까지 학교 도서관 사서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총 910개 교(초 530교, 중 380교)의 학교 도서관 사서를 대상으로 11개 교육지원청별로 ‘학교 도서관 사서 역량 강화 연수’를 진행한다.
이번 연수는 ‘미래지향적 학교 도서관’이라는 주제로 △글로벌 학교 도서관(3시간) △독서 하브루타(4시간) △책 읽어주기(8시간) 등 총 15시간으로 운영된다. 또한, 연수는 국내외의 다양한 도서관 운영 사례와 독서교육 우수사례를 중심으로 강의형과 참여형으로 진행될 계획이다.
‘글로벌 학교 도서관’은 “학교 도서관 속 세계시민교육, 세계의 학교 도서관”을 주제로 세계시민 전문가 등이 연수 강사로 참여한다. 학교 도서관에서 실시 가능한 세계시민교육, 다른 나라 도서관에서 실시하고 있는 독서교육 등을 소개하여 사서들의 학교 도서관 독서 프로그램 기획 및 운영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
‘독서 하브루타’는 학생들이 책을 통해 마음껏 질문하고 스스로 답을 찾을 수 있는 방법 등을 지도할 수 있도록 △독서 하브루타의 이해 △독서 하브루타의 실제 △독서 하브루타 즐기기로 나누어 강의와 실습을 병행한다.
‘책 읽어주기’는 서울시교육청 책함성(책을 통해 함께 성장하다) 사업의 주요 과제로써 △책 읽어주기의 실제 △꿈과 상상력을 키워주는 그림책 읽어주기 △아동심리 이해 등의 내용으로 구성된다.
서울시교육청은 학교 도서관 사서를 대상으로 매년 15시간의 필수 연수를 비롯해 다양한 연수를 운영해 왔는데, 이번 연수를 계기로 사서들이 학생들의 독서 습관 형성 및 독서 문화 확산에 큰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저작권자 © 서울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http://www.seoul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319881 | ko | 2018-06-18 | www.seoulilbo.com/181cad31ae6096bf3e2df7c74ebc328f89f9164e4c94c115cf359cb2c609cd4e.json | [
"- 초·중학교 910교 사서대상 ‘미래지향적 학교 도서관’을 주제로 국내외 사례 소개\n서울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은 18일부터 오는 7월27일까지 학교 도서관 사서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총 910개 교(초 530교, 중 380교)의 학교 도서관 사서를 대상으로 11개 교육지원청별로 ‘학교 도서관 사서 역량 강화 연수’를 진행한다.\n이번 연수는 ‘미래지향적 학교 도서관’이라는 주제로 △글로벌 학교 도서관(3시간) △독서 하브루타(4시간) △책 읽어주기(8시간) 등 총 15시간으로 운영된다. 또한, 연수는 국내외의 다양한 도서관 운영 사례와 독서교육 우수사례를 중심으로 강의형과 참여형으로 진행될 계획이다.\n‘글로벌 학교 도서관’은 “학교 도서관 속 세계시민교육, 세계의 학교 도서관”을 주제로 세계시민 전문가 등이 연수 강사로 참여한다. 학교 도서관에서 실시 가능한 세계시민교육, 다른 나라 도서관에서 실시하고 있는 독서교육 등을 소개하여 사서들의 학교 도서관 독서 프로그램 기획 및 운영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n‘독서 하브루타’는 학생들이 책을 통해 마음껏 질문하고 스스로 답을 찾을 수 있는 방법 등을 지도할 수 있도록 △독서 하브루타의 이해 △독서 하브루타의 실제 △독서 하브루타 즐기기로 나누어 강의와 실습을 병행한다.\n‘책 읽어주기’는 서울시교육청 책함성(책을 통해 함께 성장하다) 사업의 주요 과제로써 △책 읽어주기의 실제 △꿈과 상상력을 키워주는 그림책 읽어주기 △아동심리 이해 등의 내용으로 구성된다.\n서울시교육청은 학교 도서관 사서를 대상으로 매년 15시간의 필수 연수를 비롯해 다양한 연수를 운영해 왔는데, 이번 연수를 계기로 사서들이 학생들의 독서 습관 형성 및 독서 문화 확산에 큰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n저작권자 © 서울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서울교육청, 2018 학교 도서관 사서 역량 강화 연수",
"서울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은 18일부터 오는 7월27일까지 학교 도서관 사서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총 910개 교(초 530교, 중 380교)의 학교 도서관 사서를 대상으로 11개 교육지원청별로 ‘학교 도서관 사서 역량 강화 연수’를 진행한다.이번 연수는 ‘미래지향적 학교 도서관’이라는 주제로 △글로벌 학교 도서관(3시간) △독서 하브루타(4시간) △책 읽어주기(8시간) 등 총 15시간으로 운영된다. 또한, 연수는 국내외의 다양한 도서관 운영 사례와 독서교육 우수사례를 중심으로 강의형과 참여형으로 진행될 계획이다.‘글로벌 학교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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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6-18 15:28:39+00:00 | null | 2018-06-18 15:35:43 | (박영규 기자) 대구동부경찰서(서장 손영진)는 6월 15일 동구에 거주하는 결혼이주여성 및 자녀 20명을 초청, 대구경찰청 및 대구수성청소년경찰학교를 견학했다.이번 행사는 체험 견학을 통해 질서 의식 함양을 도모 하고 체류외국인과 경찰 간 소통의 장을 마련, 민원상담 부터 여러 가지 도움을 줬다.다문화 가족들은 경찰 업무소개, 112종합상황실, 과학수사계, 교통정보센터, 청소년 경찰학교 등을 견학, 경찰에 대한 이해도 높이는 시간을 갖기도 했으며 청소년경찰학교에서는 경찰제복 착용 등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도 했다.손영진 동부경찰서장은 | http%3A%2F%2Fwww.seoulilbo.com%2Fnews%2FarticleView.html%3Fidxno%3D319893.json | http://www.seoulilbo.com/news/thumbnail/201806/319893_138260_3537_v150.jpg | ko | null | 대구동부署, 다문화 가족 경찰청 견학 | null | null | www.seoulilbo.com | 사진= 대구동부경찰서
(박영규 기자) 대구동부경찰서(서장 손영진)는 6월 15일 동구에 거주하는 결혼이주여성 및 자녀 20명을 초청, 대구경찰청 및 대구수성청소년경찰학교를 견학했다.
이번 행사는 체험 견학을 통해 질서 의식 함양을 도모 하고 체류외국인과 경찰 간 소통의 장을 마련, 민원상담 부터 여러 가지 도움을 줬다.
다문화 가족들은 경찰 업무소개, 112종합상황실, 과학수사계, 교통정보센터, 청소년 경찰학교 등을 견학, 경찰에 대한 이해도 높이는 시간을 갖기도 했으며 청소년경찰학교에서는 경찰제복 착용 등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도 했다.
손영진 동부경찰서장은 “다문화 가족이 각종 범죄에 노출되는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 활동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서울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http://www.seoul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319893 | ko | 2018-06-18 | www.seoulilbo.com/40b7898438bcb26acabe82e2049da4ebbfd5e75b1c17477bab433e5adeb25971.json | [
"사진= 대구동부경찰서\n(박영규 기자) 대구동부경찰서(서장 손영진)는 6월 15일 동구에 거주하는 결혼이주여성 및 자녀 20명을 초청, 대구경찰청 및 대구수성청소년경찰학교를 견학했다.\n이번 행사는 체험 견학을 통해 질서 의식 함양을 도모 하고 체류외국인과 경찰 간 소통의 장을 마련, 민원상담 부터 여러 가지 도움을 줬다.\n다문화 가족들은 경찰 업무소개, 112종합상황실, 과학수사계, 교통정보센터, 청소년 경찰학교 등을 견학, 경찰에 대한 이해도 높이는 시간을 갖기도 했으며 청소년경찰학교에서는 경찰제복 착용 등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도 했다.\n손영진 동부경찰서장은 “다문화 가족이 각종 범죄에 노출되는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 활동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n저작권자 © 서울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구동부署, 다문화 가족 경찰청 견학",
"(박영규 기자) 대구동부경찰서(서장 손영진)는 6월 15일 동구에 거주하는 결혼이주여성 및 자녀 20명을 초청, 대구경찰청 및 대구수성청소년경찰학교를 견학했다.이번 행사는 체험 견학을 통해 질서 의식 함양을 도모 하고 체류외국인과 경찰 간 소통의 장을 마련, 민원상담 부터 여러 가지 도움을 줬다.다문화 가족들은 경찰 업무소개, 112종합상황실, 과학수사계, 교통정보센터, 청소년 경찰학교 등을 견학, 경찰에 대한 이해도 높이는 시간을 갖기도 했으며 청소년경찰학교에서는 경찰제복 착용 등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도 했다.손영진 동부경찰서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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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6-14 11:18:00+00:00 | null | 2018-06-14 17:59:33 | 현대엔지니어링은 12일 용인 서천택지개발지구(이하 서천지구) 내 최대 규모 지식산업센터인 '기흥 테라타워'의 홍보관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을 개시한다. ‘기흥 테라타워’는 지하 2층 ~ 지상 10층 규모로 제조형 및 업무형 공장은 물론 근린생활시설, 기숙사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규모는 연면적 기준으로 16만5341㎡에 달한다.첨단산업 중심인 경부축에 위치 … 삼성전자 Nano City 인근에 위치해 수요도 풍부'기흥 테라타워'는 경기도 용인시 서천택지개발지구(이하 서천지구) 내 도시지원시설용지 3블록(용 | http%3A%2F%2Fwww.seoulilbo.com%2Fnews%2FarticleView.html%3Fidxno%3D319551.json | http://www.seoulilbo.com/news/thumbnail/201806/319551_137972_5917_v150.jpg | ko | null | 현대엔지니어링 ‘기흥 테라타워’ 홍보관 12일 그랜드 오픈 | null | null | www.seoulilbo.com | - 용인 서천지구 내 최대 규모 '지식산업센터' … 드라이브인, 대형 화물 하역장 갖춰
- 대규모 근린생활시설, 기숙사 등 다양한 편의 시설도 갖추고 있어
▲현대엔지니어링 기흥테라타워 투시도.
현대엔지니어링은 12일 용인 서천택지개발지구(이하 서천지구) 내 최대 규모 지식산업센터인 '기흥 테라타워'의 홍보관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을 개시한다. ‘기흥 테라타워’는 지하 2층 ~ 지상 10층 규모로 제조형 및 업무형 공장은 물론 근린생활시설, 기숙사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규모는 연면적 기준으로 16만5341㎡에 달한다.
첨단산업 중심인 경부축에 위치 … 삼성전자 Nano City 인근에 위치해 수요도 풍부
'기흥 테라타워'는 경기도 용인시 서천택지개발지구(이하 서천지구) 내 도시지원시설용지 3블록(용인시 기흥구 농서동 452)에 위치하고 있다. 서천지구는 용인시 기흥구 서천동 일원으로 판교와 광교, 기흥, 동탄으로 이어지는 우리나라 대표 첨단산업의 중심으로 자리잡고 있는 경부고속도로 축 상에 위치한 곳이다.
서천지구는 행정구역상으로는 용인이지만 인근 수원 영통과 동탄 생활권이 가까이 인접해 있다. 여기에 삼성전자의 반도체 생산 중심인 나노시티 기흥, 화성 캠퍼스가 가까이에 위치해있어, 관련 기업체와 협력업체의 수요도 풍부하다. 또한 수원산업단지, 오산가장산업단지, 화성일반산업단지, 농서일반산업단지 등도 인근에 위치해 있다.
제조업 중심 공장 설계, 입주 직원 위한 기숙사 등 다양한 특화 설계 갖춰
기흥 테라타워는 제조업체가 다수 위치한 지역적 특성을 고려해 대형 화물 운송이 가능한 특화설계를 도입했다. 높은 층고와 함께 지하 2층부터 지상 8층까지 드라이브 인(Drive-in) 시스템을 적용했다. 드라이브 인 시스템은 차량이 건물 내부로 직접 진입이 가능한 설계로 기흥 테라타워에는 최대 2.5톤 차량의 진입이 가능하다.
이 밖에도 지상 1층에는 대형 화물을 내릴 수 있는 하역장을 설계하고 화물 엘리베이터(4톤) 2대를 설치해 대형 화물 운송도 편리하다.
기흥 테라타워에는 제조형 공장뿐만 아니라 9층과 10층에는 업무형(섹션) 공장도 들어선다. 또한 입주사 직원들을 배려해 1층부터 10층까지 기숙사를 배치시킨 것은 물론 중정배치를 통해 개방감과 자연채광, 통풍도 확보했다.
대규모 근린생활시설도 함께 들어서 … 서천지구 풍부한 배후수요 함께 누릴 수 있어
기흥 테라타워는 지식산업센터 이외에도 지역을 대표하는 대규모 근린생활시설이 함께 들어선다. 기흥 테라타워 내 근린생활시설은 지하 1층~지상 1층에 들어서며 건물 내에서 모든 것이 가능한 원스톱 근린생활시설로 만들 계획이다. 지식산업센터의 주차장을 함께 활용할 수 있어 넓은 주차공간을 확보했다. 대규모 주차시설이 필요한 대형 테넌트 유치도 가능한 장점이 있다.
이 밖에도 지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 근린생활시설답게 입면디자인과 테마 구성도 신경 썼다. 외부 입면을 유럽풍의 테라스로 설계했고, 출입구 주변을 녹지공간으로 조성해 쇼핑과 여가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복합 공간으로 만들어 인근지역 주민들은 물론 상주인원들의 휴식공간으로 자리매김 할 계획이다.
홍보관은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문인로 16(동천동 856-4) 위치했다.
문의: 지식산업센터 및 기숙사 시설 1566-2345 / 근린생활시설 080-860-3579
저작권자 © 서울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http://www.seoul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319551 | ko | 2018-06-14 | www.seoulilbo.com/0a3323b180c87285a8bda31c5af4c937a5f5cf74dbce0cbdf736d74ff514ff9b.json | [
"- 용인 서천지구 내 최대 규모 '지식산업센터' … 드라이브인, 대형 화물 하역장 갖춰\n- 대규모 근린생활시설, 기숙사 등 다양한 편의 시설도 갖추고 있어\n▲현대엔지니어링 기흥테라타워 투시도.\n현대엔지니어링은 12일 용인 서천택지개발지구(이하 서천지구) 내 최대 규모 지식산업센터인 '기흥 테라타워'의 홍보관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을 개시한다. ‘기흥 테라타워’는 지하 2층 ~ 지상 10층 규모로 제조형 및 업무형 공장은 물론 근린생활시설, 기숙사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규모는 연면적 기준으로 16만5341㎡에 달한다.\n첨단산업 중심인 경부축에 위치 … 삼성전자 Nano City 인근에 위치해 수요도 풍부\n'기흥 테라타워'는 경기도 용인시 서천택지개발지구(이하 서천지구) 내 도시지원시설용지 3블록(용인시 기흥구 농서동 452)에 위치하고 있다. 서천지구는 용인시 기흥구 서천동 일원으로 판교와 광교, 기흥, 동탄으로 이어지는 우리나라 대표 첨단산업의 중심으로 자리잡고 있는 경부고속도로 축 상에 위치한 곳이다.\n서천지구는 행정구역상으로는 용인이지만 인근 수원 영통과 동탄 생활권이 가까이 인접해 있다. 여기에 삼성전자의 반도체 생산 중심인 나노시티 기흥, 화성 캠퍼스가 가까이에 위치해있어, 관련 기업체와 협력업체의 수요도 풍부하다. 또한 수원산업단지, 오산가장산업단지, 화성일반산업단지, 농서일반산업단지 등도 인근에 위치해 있다.\n제조업 중심 공장 설계, 입주 직원 위한 기숙사 등 다양한 특화 설계 갖춰\n기흥 테라타워는 제조업체가 다수 위치한 지역적 특성을 고려해 대형 화물 운송이 가능한 특화설계를 도입했다. 높은 층고와 함께 지하 2층부터 지상 8층까지 드라이브 인(Drive-in) 시스템을 적용했다. 드라이브 인 시스템은 차량이 건물 내부로 직접 진입이 가능한 설계로 기흥 테라타워에는 최대 2.5톤 차량의 진입이 가능하다.\n이 밖에도 지상 1층에는 대형 화물을 내릴 수 있는 하역장을 설계하고 화물 엘리베이터(4톤) 2대를 설치해 대형 화물 운송도 편리하다.\n기흥 테라타워에는 제조형 공장뿐만 아니라 9층과 10층에는 업무형(섹션) 공장도 들어선다. 또한 입주사 직원들을 배려해 1층부터 10층까지 기숙사를 배치시킨 것은 물론 중정배치를 통해 개방감과 자연채광, 통풍도 확보했다.\n대규모 근린생활시설도 함께 들어서 … 서천지구 풍부한 배후수요 함께 누릴 수 있어\n기흥 테라타워는 지식산업센터 이외에도 지역을 대표하는 대규모 근린생활시설이 함께 들어선다. 기흥 테라타워 내 근린생활시설은 지하 1층~지상 1층에 들어서며 건물 내에서 모든 것이 가능한 원스톱 근린생활시설로 만들 계획이다. 지식산업센터의 주차장을 함께 활용할 수 있어 넓은 주차공간을 확보했다. 대규모 주차시설이 필요한 대형 테넌트 유치도 가능한 장점이 있다.\n이 밖에도 지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 근린생활시설답게 입면디자인과 테마 구성도 신경 썼다. 외부 입면을 유럽풍의 테라스로 설계했고, 출입구 주변을 녹지공간으로 조성해 쇼핑과 여가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복합 공간으로 만들어 인근지역 주민들은 물론 상주인원들의 휴식공간으로 자리매김 할 계획이다.\n홍보관은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문인로 16(동천동 856-4) 위치했다.\n문의: 지식산업센터 및 기숙사 시설 1566-2345 / 근린생활시설 080-860-3579\n저작권자 © 서울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현대엔지니어링 ‘기흥 테라타워’ 홍보관 12일 그랜드 오픈",
"현대엔지니어링은 12일 용인 서천택지개발지구(이하 서천지구) 내 최대 규모 지식산업센터인 '기흥 테라타워'의 홍보관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을 개시한다. ‘기흥 테라타워’는 지하 2층 ~ 지상 10층 규모로 제조형 및 업무형 공장은 물론 근린생활시설, 기숙사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규모는 연면적 기준으로 16만5341㎡에 달한다.첨단산업 중심인 경부축에 위치 … 삼성전자 Nano City 인근에 위치해 수요도 풍부'기흥 테라타워'는 경기도 용인시 서천택지개발지구(이하 서천지구) 내 도시지원시설용지 3블록(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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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6-13 06:56:48+00:00 | null | 2018-06-13 15:03:27 | (차강수 기자) 인천광역시는 중국내륙과 접경지역의 동남아루트 개척을 위하여 윈난성(云南省)과 6월 13일 한중 기업교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한중 기업교류회는 인천시가 추진하고 있는 1성1도 친구맺기 사업의 하나로 중국내륙 주요도시와 인적 교류을 통해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향후 비즈니스 교류로 확대 발전시키고자 하는 대중국 교류‧비즈니스 프로젝트이다.인천시는 작년 6월 2017남아시아동남아시아 국가상품전 및 투자무역 상담회에 참가하였고 올해 3월에 쿤밍 수출입상품교역회 및 남아시아 박람회 참가 초청을 받았으며, 이에 대한 조치로 | http%3A%2F%2Fwww.seoulilbo.com%2Fnews%2FarticleView.html%3Fidxno%3D319142.json | http://www.seoulilbo.com/image/logo/snslogo_20180202045528.png | ko | null | 인천, 중국 윈난성과 기업교류회 개최 | null | null | www.seoulilbo.com | 시장개척단 파견-1성1도 친구맺기 진행
(차강수 기자) 인천광역시는 중국내륙과 접경지역의 동남아루트 개척을 위하여 윈난성(云南省)과 6월 13일 한중 기업교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한중 기업교류회는 인천시가 추진하고 있는 1성1도 친구맺기 사업의 하나로 중국내륙 주요도시와 인적 교류을 통해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향후 비즈니스 교류로 확대 발전시키고자 하는 대중국 교류‧비즈니스 프로젝트이다.
인천시는 작년 6월 2017남아시아동남아시아 국가상품전 및 투자무역 상담회에 참가하였고 올해 3월에 쿤밍 수출입상품교역회 및 남아시아 박람회 참가 초청을 받았으며, 이에 대한 조치로 중국접경지역의 아시아국가가 참여하는 국제박람회 개최 도시인 윈난성(云南省)에 시장개척단 파견과 1성1도 친구맺기 사업을 진행하게 되었다.
이번 기업교류회는 10개의 인천기업(뷰티‧식품‧종합소비재)이 참가하여, 중국 윈난성(云南省) 기업과 한․중 기업간 네트워크 구축 및 상호교류 협력 방안을 제안하였다.
인천시 관계자는 “이번 한중 기업교류회를 통해서 대중국 비즈니스 플랫폼을 구축하고 중국내륙과 남(동남)아시아 판로 개척 등 사업의 가시적 성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서울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http://www.seoul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319142 | ko | 2018-06-13 | www.seoulilbo.com/7f056075af6cff4343ed445a8d00bca9ec42d1930f23f06b02d1df83430f88e5.json | [
"시장개척단 파견-1성1도 친구맺기 진행\n(차강수 기자) 인천광역시는 중국내륙과 접경지역의 동남아루트 개척을 위하여 윈난성(云南省)과 6월 13일 한중 기업교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n이번 한중 기업교류회는 인천시가 추진하고 있는 1성1도 친구맺기 사업의 하나로 중국내륙 주요도시와 인적 교류을 통해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향후 비즈니스 교류로 확대 발전시키고자 하는 대중국 교류‧비즈니스 프로젝트이다.\n인천시는 작년 6월 2017남아시아동남아시아 국가상품전 및 투자무역 상담회에 참가하였고 올해 3월에 쿤밍 수출입상품교역회 및 남아시아 박람회 참가 초청을 받았으며, 이에 대한 조치로 중국접경지역의 아시아국가가 참여하는 국제박람회 개최 도시인 윈난성(云南省)에 시장개척단 파견과 1성1도 친구맺기 사업을 진행하게 되었다.\n이번 기업교류회는 10개의 인천기업(뷰티‧식품‧종합소비재)이 참가하여, 중국 윈난성(云南省) 기업과 한․중 기업간 네트워크 구축 및 상호교류 협력 방안을 제안하였다.\n인천시 관계자는 “이번 한중 기업교류회를 통해서 대중국 비즈니스 플랫폼을 구축하고 중국내륙과 남(동남)아시아 판로 개척 등 사업의 가시적 성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n저작권자 © 서울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천, 중국 윈난성과 기업교류회 개최",
"(차강수 기자) 인천광역시는 중국내륙과 접경지역의 동남아루트 개척을 위하여 윈난성(云南省)과 6월 13일 한중 기업교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한중 기업교류회는 인천시가 추진하고 있는 1성1도 친구맺기 사업의 하나로 중국내륙 주요도시와 인적 교류을 통해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향후 비즈니스 교류로 확대 발전시키고자 하는 대중국 교류‧비즈니스 프로젝트이다.인천시는 작년 6월 2017남아시아동남아시아 국가상품전 및 투자무역 상담회에 참가하였고 올해 3월에 쿤밍 수출입상품교역회 및 남아시아 박람회 참가 초청을 받았으며, 이에 대한 조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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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6-11 09:12:25+00:00 | null | 2018-06-11 15:34:28 | (배태식 기자) 경기도교육청 소속 경기도평화교육연수원(원장 송민영) 교직원힐링센터는 경기도평화교육연수원에서 7월 17일(화)부터 20일(금)까지 3박 4일 동안 ‘2018 마음회복쉼터 휴 프로그램(특별기)’을 운영한다.이번 휴 프로그램(특별기)은 교육활동 침해 피해, 지속적 관계 갈등 등 심리적 외상을 경험하고 있는 교사 30여 명을 대상으로 심신 안정 지원과 자존감 제고를 통한 효율적 치유와 회복 탄력성 증진을 위해 마련했다.교육과정은 ▲상담, ▲교양, ▲치유, ▲명상 등이며, 관련 분야 전문가들을 초빙하여 집중치유과정 속에서 실 | http%3A%2F%2Fwww.seoulilbo.com%2Fnews%2FarticleView.html%3Fidxno%3D318742.json | http://www.seoulilbo.com/image/logo/snslogo_20180202045528.png | ko | null | 경기교육청, ‘마음회복쉼터 휴’ 운영 | null | null | www.seoulilbo.com | 심리적 외상 경험 교사 30여명 대상
(배태식 기자) 경기도교육청 소속 경기도평화교육연수원(원장 송민영) 교직원힐링센터는 경기도평화교육연수원에서 7월 17일(화)부터 20일(금)까지 3박 4일 동안 ‘2018 마음회복쉼터 휴 프로그램(특별기)’을 운영한다.
이번 휴 프로그램(특별기)은 교육활동 침해 피해, 지속적 관계 갈등 등 심리적 외상을 경험하고 있는 교사 30여 명을 대상으로 심신 안정 지원과 자존감 제고를 통한 효율적 치유와 회복 탄력성 증진을 위해 마련했다.
교육과정은 ▲상담, ▲교양, ▲치유, ▲명상 등이며, 관련 분야 전문가들을 초빙하여 집중치유과정 속에서 실천을 통해 상호 위로와 성장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편성했다.
‘상담’과정에서는 표현예술치료전문가와 상담심리전문가가 진행하는 집단 상담에 참여하며 억압된 미해결 감정을 해소하고, 본연의 긍정성을 회복하여 자존감을 높이는 활동으로 진행한다.
‘교양’과정에서는 러너코리아 도흥찬 대표의‘있는 그대로’와 KBC인재경영연구소 김병철 소장이 진행하는‘지금 행복할 지혜’를 통해 내 안의 보물을 찾고 타인과의 협력 속에서 성장해나가는 자신의 모습을 바라보는 기회를 마련한다.
‘치유’과정은 향기, 음악, 상담, 자연, 명상, 음식 치유 방법을 통해 심신의 긴장과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타인 공감과 상호 지지, 격려 등의 정서적 역량을 강화한다.
‘명상’과정에서는 ‘내 몸이 편안해지는 시간’을 주제로 심신의 건강과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기체조와 자기 수양으로 집중력과 관계성 향상을 도모한다.
프로그램 참여 모집은 6월 12일부터 22일까지이며, 자세한 내용은 교직원힐링센터 담당 전화(031-539-5627)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지난해 휴 프로그램(특별기)에 참여했던 한 교사는“오랜 기간 방황하며 교사로서의 삶을 포기하려던 때에 이 연수에 참여하면서 더 이상 주눅 들지 않고 자신감 있게 교육활동을 할 용기와 희망을 갖게 되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경기도평화교육연수원 송민영 원장은 “이번 연수는 보다 많은 선생님에게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자 특별기를 추가 기획하게 되었다”면서, “현장의 선생님들이 진정한 치유와 회복을 경험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서울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http://www.seoul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318742 | ko | 2018-06-11 | www.seoulilbo.com/7540baa6400a8cdf0b4eb5410120e8edc105230411fe43710ffb37916472f0a1.json | [
"심리적 외상 경험 교사 30여명 대상\n(배태식 기자) 경기도교육청 소속 경기도평화교육연수원(원장 송민영) 교직원힐링센터는 경기도평화교육연수원에서 7월 17일(화)부터 20일(금)까지 3박 4일 동안 ‘2018 마음회복쉼터 휴 프로그램(특별기)’을 운영한다.\n이번 휴 프로그램(특별기)은 교육활동 침해 피해, 지속적 관계 갈등 등 심리적 외상을 경험하고 있는 교사 30여 명을 대상으로 심신 안정 지원과 자존감 제고를 통한 효율적 치유와 회복 탄력성 증진을 위해 마련했다.\n교육과정은 ▲상담, ▲교양, ▲치유, ▲명상 등이며, 관련 분야 전문가들을 초빙하여 집중치유과정 속에서 실천을 통해 상호 위로와 성장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편성했다.\n‘상담’과정에서는 표현예술치료전문가와 상담심리전문가가 진행하는 집단 상담에 참여하며 억압된 미해결 감정을 해소하고, 본연의 긍정성을 회복하여 자존감을 높이는 활동으로 진행한다.\n‘교양’과정에서는 러너코리아 도흥찬 대표의‘있는 그대로’와 KBC인재경영연구소 김병철 소장이 진행하는‘지금 행복할 지혜’를 통해 내 안의 보물을 찾고 타인과의 협력 속에서 성장해나가는 자신의 모습을 바라보는 기회를 마련한다.\n‘치유’과정은 향기, 음악, 상담, 자연, 명상, 음식 치유 방법을 통해 심신의 긴장과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타인 공감과 상호 지지, 격려 등의 정서적 역량을 강화한다.\n‘명상’과정에서는 ‘내 몸이 편안해지는 시간’을 주제로 심신의 건강과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기체조와 자기 수양으로 집중력과 관계성 향상을 도모한다.\n프로그램 참여 모집은 6월 12일부터 22일까지이며, 자세한 내용은 교직원힐링센터 담당 전화(031-539-5627)로 문의하면 된다.\n한편, 지난해 휴 프로그램(특별기)에 참여했던 한 교사는“오랜 기간 방황하며 교사로서의 삶을 포기하려던 때에 이 연수에 참여하면서 더 이상 주눅 들지 않고 자신감 있게 교육활동을 할 용기와 희망을 갖게 되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n경기도평화교육연수원 송민영 원장은 “이번 연수는 보다 많은 선생님에게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자 특별기를 추가 기획하게 되었다”면서, “현장의 선생님들이 진정한 치유와 회복을 경험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n저작권자 © 서울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경기교육청, ‘마음회복쉼터 휴’ 운영",
"(배태식 기자) 경기도교육청 소속 경기도평화교육연수원(원장 송민영) 교직원힐링센터는 경기도평화교육연수원에서 7월 17일(화)부터 20일(금)까지 3박 4일 동안 ‘2018 마음회복쉼터 휴 프로그램(특별기)’을 운영한다.이번 휴 프로그램(특별기)은 교육활동 침해 피해, 지속적 관계 갈등 등 심리적 외상을 경험하고 있는 교사 30여 명을 대상으로 심신 안정 지원과 자존감 제고를 통한 효율적 치유와 회복 탄력성 증진을 위해 마련했다.교육과정은 ▲상담, ▲교양, ▲치유, ▲명상 등이며, 관련 분야 전문가들을 초빙하여 집중치유과정 속에서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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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6-17 03:34:23+00:00 | null | 2018-06-17 10:42:30 | (김윤진 기자) 당진시는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종료 이틀 만에 심병섭 부시장 주재로 주요 보고회를 갖고 현안사업 중 국비 확보가 필요한 65개 핵심사업에 대해 2019년 정부예산확보 추진상황을 점검했다.지난 4월 26일 실시한 추진상황 점검회의에 이어 열린 이번 보고회는 각 중앙부처 예산안이 5월 말 기획재정부로 제출돼 본격적인 예산 심사단계를 앞두고 있는 시점에서 개최됐다는 점에서도 시의 정부예산 확보 의지를 확인할 수 있었다.보고에 따르면 시의 핵심 사업은 국가 시행 11개 사업과 충남도 시행 2개 사업, 시 자체 시행 52개 | http%3A%2F%2Fwww.seoulilbo.com%2Fnews%2FarticleView.html%3Fidxno%3D319609.json | http://www.seoulilbo.com/news/thumbnail/201806/319609_138024_421_v150.jpg | ko | null | 당진, 2019년 정부예산 확보 총력 | null | null | www.seoulilbo.com | 심병섭 부시장 주재 65개 핵심사업 점검
당진 보고회
(김윤진 기자) 당진시는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종료 이틀 만에 심병섭 부시장 주재로 주요 보고회를 갖고 현안사업 중 국비 확보가 필요한 65개 핵심사업에 대해 2019년 정부예산확보 추진상황을 점검했다.
지난 4월 26일 실시한 추진상황 점검회의에 이어 열린 이번 보고회는 각 중앙부처 예산안이 5월 말 기획재정부로 제출돼 본격적인 예산 심사단계를 앞두고 있는 시점에서 개최됐다는 점에서도 시의 정부예산 확보 의지를 확인할 수 있었다.
보고에 따르면 시의 핵심 사업은 국가 시행 11개 사업과 충남도 시행 2개 사업, 시 자체 시행 52개 사업 등 총65개 사업이다. 이에 따른 국비 확보 목표액은 7,806억 원으로, 이중 약 95%에 해당하는 7,441억 원이 기획재정부 예산심사 대상에 포함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시는 지난 15일 열린 보고회에서 65개 핵심사업을 중심으로 사업별 중앙부처 예산 반영현황을 점검하고 향후 활동계획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장애인 복지(체육)관 건립을 비롯해 배드민턴 전용구장 및 농구전용센터 건립 사업 등 주요 현안사업에 대해 중점 점검했다.
아울러 시는 향후 정부예산 심사과정에서 주요사업에 대한 사업비가 삭감 또는 변경될 수도 있는 만큼 기획재정부를 비롯한 중앙부처를 수시로 방문해 현안사업에 대해 당위성을 적극 설명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충남도, 국회의원, 출향인사 등과 적극 공조해 예산편성 순기에 맞춰 기획재정부 예산 심사부터 국회 심의까지 적극적으로 대응해 나갈 계획이다.
심병섭 부시장은 “정부예산 확보를 위한 기재부 예산심사 진행과정을 면밀히 파악해 선제적으로 대응해야 한다”며 “시간이 얼마 남지 않은 만큼 부서 간 상호 협력을 통해 사업의 타당성을 논리적으로 개발하고 보완해 적극 대응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2019년 정부예산은 6월부터 8월까지 기재부의 정부예산안 심사에 이어 국회 정부예산안 제출(9월 2일)과 국회 정부예산안 심의(11월) 후 12월 2일 최종 의결을 통해 확정될 예정이다.
저작권자 © 서울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http://www.seoul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319609 | ko | 2018-06-17 | www.seoulilbo.com/9d793f51848979e7cbd2a6247af1a97422a096f51cf515612fb028d475562612.json | [
"심병섭 부시장 주재 65개 핵심사업 점검\n당진 보고회\n(김윤진 기자) 당진시는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종료 이틀 만에 심병섭 부시장 주재로 주요 보고회를 갖고 현안사업 중 국비 확보가 필요한 65개 핵심사업에 대해 2019년 정부예산확보 추진상황을 점검했다.\n지난 4월 26일 실시한 추진상황 점검회의에 이어 열린 이번 보고회는 각 중앙부처 예산안이 5월 말 기획재정부로 제출돼 본격적인 예산 심사단계를 앞두고 있는 시점에서 개최됐다는 점에서도 시의 정부예산 확보 의지를 확인할 수 있었다.\n보고에 따르면 시의 핵심 사업은 국가 시행 11개 사업과 충남도 시행 2개 사업, 시 자체 시행 52개 사업 등 총65개 사업이다. 이에 따른 국비 확보 목표액은 7,806억 원으로, 이중 약 95%에 해당하는 7,441억 원이 기획재정부 예산심사 대상에 포함된 것으로 나타났다.\n이에 시는 지난 15일 열린 보고회에서 65개 핵심사업을 중심으로 사업별 중앙부처 예산 반영현황을 점검하고 향후 활동계획에 대해 논의했다.\n특히 장애인 복지(체육)관 건립을 비롯해 배드민턴 전용구장 및 농구전용센터 건립 사업 등 주요 현안사업에 대해 중점 점검했다.\n아울러 시는 향후 정부예산 심사과정에서 주요사업에 대한 사업비가 삭감 또는 변경될 수도 있는 만큼 기획재정부를 비롯한 중앙부처를 수시로 방문해 현안사업에 대해 당위성을 적극 설명한다는 방침이다.\n또한 충남도, 국회의원, 출향인사 등과 적극 공조해 예산편성 순기에 맞춰 기획재정부 예산 심사부터 국회 심의까지 적극적으로 대응해 나갈 계획이다.\n심병섭 부시장은 “정부예산 확보를 위한 기재부 예산심사 진행과정을 면밀히 파악해 선제적으로 대응해야 한다”며 “시간이 얼마 남지 않은 만큼 부서 간 상호 협력을 통해 사업의 타당성을 논리적으로 개발하고 보완해 적극 대응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n한편 2019년 정부예산은 6월부터 8월까지 기재부의 정부예산안 심사에 이어 국회 정부예산안 제출(9월 2일)과 국회 정부예산안 심의(11월) 후 12월 2일 최종 의결을 통해 확정될 예정이다.\n저작권자 © 서울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당진, 2019년 정부예산 확보 총력",
"(김윤진 기자) 당진시는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종료 이틀 만에 심병섭 부시장 주재로 주요 보고회를 갖고 현안사업 중 국비 확보가 필요한 65개 핵심사업에 대해 2019년 정부예산확보 추진상황을 점검했다.지난 4월 26일 실시한 추진상황 점검회의에 이어 열린 이번 보고회는 각 중앙부처 예산안이 5월 말 기획재정부로 제출돼 본격적인 예산 심사단계를 앞두고 있는 시점에서 개최됐다는 점에서도 시의 정부예산 확보 의지를 확인할 수 있었다.보고에 따르면 시의 핵심 사업은 국가 시행 11개 사업과 충남도 시행 2개 사업, 시 자체 시행 5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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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6-03 10:13:03+00:00 | null | 2018-06-03 16:46:44 | (이진호 기자) 구리시(시장 권한 대행 예창섭)는 다가오는 여름철을 맞아 도심 열섬현상 완화 및 어린이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물놀이 시설을 제공하기 위해 16일부터 무료 물놀이장을 개장 운영한다고 밝혔다.구리시가 운영하는 물놀이장은 갈매중앙공원 물놀이장을 비롯하여 갈매중앙공원, 인창아름마을공원, 동구하늘공원, 토평근린공원, 왕숙천둔치공원 등 5개소이다. 또한 물놀이장 외에 바닥 분수 5개소(구리광장, 갈매중앙공원 2개소, 이문안호수공원, 장자호수공원)도 8월 26일까지 운영한다.구리시는 모든 수경 시설의 용수는 수돗물을 사용하고, | http%3A%2F%2Fwww.seoulilbo.com%2Fnews%2FarticleView.html%3Fidxno%3D317761.json | http://www.seoulilbo.com/news/thumbnail/201806/317761_136471_4612_v150.jpg | ko | null | 구리, 물놀이 시설 5개소 16일 개장 | null | null | www.seoulilbo.com | ▲구리시는 16일부터 무료 물놀이장을 개장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진호 기자) 구리시(시장 권한 대행 예창섭)는 다가오는 여름철을 맞아 도심 열섬현상 완화 및 어린이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물놀이 시설을 제공하기 위해 16일부터 무료 물놀이장을 개장 운영한다고 밝혔다.
구리시가 운영하는 물놀이장은 갈매중앙공원 물놀이장을 비롯하여 갈매중앙공원, 인창아름마을공원, 동구하늘공원, 토평근린공원, 왕숙천둔치공원 등 5개소이다. 또한 물놀이장 외에 바닥 분수 5개소(구리광장, 갈매중앙공원 2개소, 이문안호수공원, 장자호수공원)도 8월 26일까지 운영한다.
구리시는 모든 수경 시설의 용수는 수돗물을 사용하고, 수질 관리를 위하여 수시로 소독과 여과 과정을 거치며, 주기적인 수질 검사와 용수를 매일 교체하는 등 어린이 안전사고에 철저를 기할 예정이다.
특히 그늘막과 탈의실 등을 갖추고, 매년 물놀이장 이용객이 증가함에 따라 이용 시간을 1시간 연장(평일 기준)하여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 서울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http://www.seoul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317761 | ko | 2018-06-03 | www.seoulilbo.com/89442a6cacd5c7c550171b3f0e43c755a48afb7b6bc708a6c1d78501ebd9f9ad.json | [
"▲구리시는 16일부터 무료 물놀이장을 개장 운영한다고 밝혔다.\n(이진호 기자) 구리시(시장 권한 대행 예창섭)는 다가오는 여름철을 맞아 도심 열섬현상 완화 및 어린이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물놀이 시설을 제공하기 위해 16일부터 무료 물놀이장을 개장 운영한다고 밝혔다.\n구리시가 운영하는 물놀이장은 갈매중앙공원 물놀이장을 비롯하여 갈매중앙공원, 인창아름마을공원, 동구하늘공원, 토평근린공원, 왕숙천둔치공원 등 5개소이다. 또한 물놀이장 외에 바닥 분수 5개소(구리광장, 갈매중앙공원 2개소, 이문안호수공원, 장자호수공원)도 8월 26일까지 운영한다.\n구리시는 모든 수경 시설의 용수는 수돗물을 사용하고, 수질 관리를 위하여 수시로 소독과 여과 과정을 거치며, 주기적인 수질 검사와 용수를 매일 교체하는 등 어린이 안전사고에 철저를 기할 예정이다.\n특히 그늘막과 탈의실 등을 갖추고, 매년 물놀이장 이용객이 증가함에 따라 이용 시간을 1시간 연장(평일 기준)하여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할 예정이다.\n저작권자 © 서울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구리, 물놀이 시설 5개소 16일 개장",
"(이진호 기자) 구리시(시장 권한 대행 예창섭)는 다가오는 여름철을 맞아 도심 열섬현상 완화 및 어린이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물놀이 시설을 제공하기 위해 16일부터 무료 물놀이장을 개장 운영한다고 밝혔다.구리시가 운영하는 물놀이장은 갈매중앙공원 물놀이장을 비롯하여 갈매중앙공원, 인창아름마을공원, 동구하늘공원, 토평근린공원, 왕숙천둔치공원 등 5개소이다. 또한 물놀이장 외에 바닥 분수 5개소(구리광장, 갈매중앙공원 2개소, 이문안호수공원, 장자호수공원)도 8월 26일까지 운영한다.구리시는 모든 수경 시설의 용수는 수돗물을 사용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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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6-13 22:22:51+00:00 | null | 2018-06-14 04:39:43 | null | http%3A%2F%2Fwww.seoulilbo.com%2Fnews%2FarticleView.html%3Fidxno%3D319410.json | http://www.seoulilbo.com/news/thumbnail/201806/319410_137852_3443_v150.jpg | ko | null | 이재명 경기도지사 당선인 | null | null | www.seoulilbo.com |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 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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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 로그인 비회원 글쓰기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확인 | http://www.seoul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319410 | ko | 2018-06-14 | www.seoulilbo.com/1617363d999b8ecdda7b52b3ba531769cea6bc21b7dd6b0a23e73bb145ae5441.json | [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 을 통해\n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n회원 로그인 비회원 글쓰기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확인",
"이재명 경기도지사 당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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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6-04 16:34:40+00:00 | null | 2018-06-04 21:32:05 | 서울시교육감 선거 첫 TV토론회가 열린 4일 조희연·조영달·박선영 후보 간 열띤 공방이 이어졌다.이날 박선영 후보는 "조희연 교육감 체제의 지난 4년 동안 서울 학생의 기초학력이 전국 꼴찌로 전락했다"며 "도대체 4년간 어떻게 한 것이냐"고 조희연 후보를 비난했다.이에 조 후보는 "다양한 기초학력 부진 요인을 고려한 맞춤형 교육을 하려고 노력중"이라고 답했다.아울러 조영달 후보도 "자율사립고와 외국어고 폐지 논란 등 교육을 교육적 관점으로 바라보지 않고 정치진영 논리로 바라봐 교육현장의 극심한 혼란을 일으켰다"고 공세를 가했다.조 | http%3A%2F%2Fwww.seoulilbo.com%2Fnews%2FarticleView.html%3Fidxno%3D317985.json | http://www.seoulilbo.com/news/thumbnail/201806/317985_136649_2539_v150.jpg | ko | null | 서울교육감 첫 TV토론회, 비방전만 난무 | null | null | www.seoulilbo.com | 서울시교육감 선거 첫 TV토론회가 열린 4일 조희연·조영달·박선영 후보 간 열띤 공방이 이어졌다.
이날 박선영 후보는 "조희연 교육감 체제의 지난 4년 동안 서울 학생의 기초학력이 전국 꼴찌로 전락했다"며 "도대체 4년간 어떻게 한 것이냐"고 조희연 후보를 비난했다.
이에 조 후보는 "다양한 기초학력 부진 요인을 고려한 맞춤형 교육을 하려고 노력중"이라고 답했다.
아울러 조영달 후보도 "자율사립고와 외국어고 폐지 논란 등 교육을 교육적 관점으로 바라보지 않고 정치진영 논리로 바라봐 교육현장의 극심한 혼란을 일으켰다"고 공세를 가했다.
조 후보는 이에 "인구가 많은 서울의 특성상 기초학력이 떨어지는 학생도 있지만 성적이 우수한 학생들도 많다"며 "자율사립고와 외국어고 폐지 문제는 고등학교를 우열반 편성하듯 나누는 고교체제에 대한 문제제기"라고 반박했다.
박 후보는 서울시교육청의 청렴도에 대해 문제를 제기했다.
박 후보는 "서울시교육청의 청렴도가 전국에서 꼴찌였다. 그만큼 부패했다는 얘기"라면서 "서울시교육청 기조실장(뇌물수수 혐의로 기소된)은 또 어디 계시냐"고 비꼬았다.
그러자 조 후보는 "전 비서실장의 문제에 대해선 서울시민들께 죄송스럽게 생각한다"면서도 "교육청 청렴도가 전국 꼴찌인 17위였지만 특단의 대책을 취한 결과 12위로 올랐다"고 반박했다.
박 후보는 "12위가 자랑이냐"면서 "조 후보는 한걸음 더 부패하고 한걸음 더 학생을 망치고 한걸음 더 학부모를 거리로 나오게 하겠냐"고 말했다.
아울러 토론회에선 조영달 후보와 박선영 후보 간 설전이 오갔다.
조 후보는 "박선영 후보는 라디오 방송에서 제가 전교조를 합법화했다는 허위사실을 유포해 법적 책임을 져야 한다"며 "모범이 되어야 하는 교육감 선거에서 교육을 좌우로 나누는 색깔 정치를 하고 있다"고 맹비난했다.
그러자 박 후보는 "DJ정권 당시 (조영달 후보가) 교육문화수석을 했었고 DJ정권이 전교조를 합법화하고 교육을 망치는 이회찬 키즈를 대량 양산하는 원천이 된 것 아니냐"고 반박했다.
이어 양 후보간 공방이 과열되자 "정책과 공약에 집중해 토론을 해달라"며 중재에 나섰다.
저작권자 © 서울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http://www.seoul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317985 | ko | 2018-06-04 | www.seoulilbo.com/82be5f70bd588e988533626d23981325a60469a4ac99487e6583b8c6909a724b.json | [
"서울시교육감 선거 첫 TV토론회가 열린 4일 조희연·조영달·박선영 후보 간 열띤 공방이 이어졌다.\n이날 박선영 후보는 \"조희연 교육감 체제의 지난 4년 동안 서울 학생의 기초학력이 전국 꼴찌로 전락했다\"며 \"도대체 4년간 어떻게 한 것이냐\"고 조희연 후보를 비난했다.\n이에 조 후보는 \"다양한 기초학력 부진 요인을 고려한 맞춤형 교육을 하려고 노력중\"이라고 답했다.\n아울러 조영달 후보도 \"자율사립고와 외국어고 폐지 논란 등 교육을 교육적 관점으로 바라보지 않고 정치진영 논리로 바라봐 교육현장의 극심한 혼란을 일으켰다\"고 공세를 가했다.\n조 후보는 이에 \"인구가 많은 서울의 특성상 기초학력이 떨어지는 학생도 있지만 성적이 우수한 학생들도 많다\"며 \"자율사립고와 외국어고 폐지 문제는 고등학교를 우열반 편성하듯 나누는 고교체제에 대한 문제제기\"라고 반박했다.\n박 후보는 서울시교육청의 청렴도에 대해 문제를 제기했다.\n박 후보는 \"서울시교육청의 청렴도가 전국에서 꼴찌였다. 그만큼 부패했다는 얘기\"라면서 \"서울시교육청 기조실장(뇌물수수 혐의로 기소된)은 또 어디 계시냐\"고 비꼬았다.\n그러자 조 후보는 \"전 비서실장의 문제에 대해선 서울시민들께 죄송스럽게 생각한다\"면서도 \"교육청 청렴도가 전국 꼴찌인 17위였지만 특단의 대책을 취한 결과 12위로 올랐다\"고 반박했다.\n박 후보는 \"12위가 자랑이냐\"면서 \"조 후보는 한걸음 더 부패하고 한걸음 더 학생을 망치고 한걸음 더 학부모를 거리로 나오게 하겠냐\"고 말했다.\n아울러 토론회에선 조영달 후보와 박선영 후보 간 설전이 오갔다.\n조 후보는 \"박선영 후보는 라디오 방송에서 제가 전교조를 합법화했다는 허위사실을 유포해 법적 책임을 져야 한다\"며 \"모범이 되어야 하는 교육감 선거에서 교육을 좌우로 나누는 색깔 정치를 하고 있다\"고 맹비난했다.\n그러자 박 후보는 \"DJ정권 당시 (조영달 후보가) 교육문화수석을 했었고 DJ정권이 전교조를 합법화하고 교육을 망치는 이회찬 키즈를 대량 양산하는 원천이 된 것 아니냐\"고 반박했다.\n이어 양 후보간 공방이 과열되자 \"정책과 공약에 집중해 토론을 해달라\"며 중재에 나섰다.\n저작권자 © 서울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서울교육감 첫 TV토론회, 비방전만 난무",
"서울시교육감 선거 첫 TV토론회가 열린 4일 조희연·조영달·박선영 후보 간 열띤 공방이 이어졌다.이날 박선영 후보는 \"조희연 교육감 체제의 지난 4년 동안 서울 학생의 기초학력이 전국 꼴찌로 전락했다\"며 \"도대체 4년간 어떻게 한 것이냐\"고 조희연 후보를 비난했다.이에 조 후보는 \"다양한 기초학력 부진 요인을 고려한 맞춤형 교육을 하려고 노력중\"이라고 답했다.아울러 조영달 후보도 \"자율사립고와 외국어고 폐지 논란 등 교육을 교육적 관점으로 바라보지 않고 정치진영 논리로 바라봐 교육현장의 극심한 혼란을 일으켰다\"고 공세를 가했다.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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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6-07 10:33:55+00:00 | null | 2018-06-07 16:32:10 | (유병철 기자) 영천시 보건소와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역사회 생명안전망 구축을 위한 ‘맘 울타리 사업’의 일환으로 영천관내 병의원 6곳(이정훈속내과의원, 녹십자의원, 현대중앙의원, 편한속내과의원, 파티마내과의원, 이동길내과의원), 약국 1곳(새영천약국)을 생명사랑 병의원·약국으로 추가 지정 운영한다고 밝혔다.생명사랑 병의원・약국은 몸과 마음이 약해졌을 때 가장 먼저 찾는 곳이 병의원 및 약국이라는 점에 착안해 병의원・약국을 방문한 환자들 중 정신건강 문제 및 자살사고를 표현하는 대상자를 지역사회의 정신보건기관에 안내해주는 우리 동네 | http%3A%2F%2Fwww.seoulilbo.com%2Fnews%2FarticleView.html%3Fidxno%3D318385.json | http://www.seoulilbo.com/news/thumbnail/201806/318385_136976_3156_v150.jpg | ko | null | 영천, 생명사랑 병의원-약국 추가 지정 | null | null | www.seoulilbo.com | 사진=영천
(유병철 기자) 영천시 보건소와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역사회 생명안전망 구축을 위한 ‘맘 울타리 사업’의 일환으로 영천관내 병의원 6곳(이정훈속내과의원, 녹십자의원, 현대중앙의원, 편한속내과의원, 파티마내과의원, 이동길내과의원), 약국 1곳(새영천약국)을 생명사랑 병의원·약국으로 추가 지정 운영한다고 밝혔다.
생명사랑 병의원・약국은 몸과 마음이 약해졌을 때 가장 먼저 찾는 곳이 병의원 및 약국이라는 점에 착안해 병의원・약국을 방문한 환자들 중 정신건강 문제 및 자살사고를 표현하는 대상자를 지역사회의 정신보건기관에 안내해주는 우리 동네 생명지킴이 기관으로 2016년부터 2017년까지 관내 병의원 12곳, 약국 6곳을 지정 운영하고 있다.
또한 영천시는 정신건강증진 및 자살예방을 위한 촘촘한 지역사회 네트워크 구성을 위한 ‘맘 울타리 사업’을 추진해, 1차 울타리 조성을 위한 ‘자살예방 게이트키퍼(Gate keeper)’ 양성, 2차 울타리 조성을 위한 ‘생명사랑 병의원·약국 지정 운영’으로 자살에 대한 지역사회 내 안전망 구축을 통해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 문화 확산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저작권자 © 서울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http://www.seoul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318385 | ko | 2018-06-07 | www.seoulilbo.com/c051fcc5ff14512d28c3815a504f3b983abd6f48a462ca3c4e87b9f86eb03ce0.json | [
"사진=영천\n(유병철 기자) 영천시 보건소와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역사회 생명안전망 구축을 위한 ‘맘 울타리 사업’의 일환으로 영천관내 병의원 6곳(이정훈속내과의원, 녹십자의원, 현대중앙의원, 편한속내과의원, 파티마내과의원, 이동길내과의원), 약국 1곳(새영천약국)을 생명사랑 병의원·약국으로 추가 지정 운영한다고 밝혔다.\n생명사랑 병의원・약국은 몸과 마음이 약해졌을 때 가장 먼저 찾는 곳이 병의원 및 약국이라는 점에 착안해 병의원・약국을 방문한 환자들 중 정신건강 문제 및 자살사고를 표현하는 대상자를 지역사회의 정신보건기관에 안내해주는 우리 동네 생명지킴이 기관으로 2016년부터 2017년까지 관내 병의원 12곳, 약국 6곳을 지정 운영하고 있다.\n또한 영천시는 정신건강증진 및 자살예방을 위한 촘촘한 지역사회 네트워크 구성을 위한 ‘맘 울타리 사업’을 추진해, 1차 울타리 조성을 위한 ‘자살예방 게이트키퍼(Gate keeper)’ 양성, 2차 울타리 조성을 위한 ‘생명사랑 병의원·약국 지정 운영’으로 자살에 대한 지역사회 내 안전망 구축을 통해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 문화 확산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n저작권자 © 서울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영천, 생명사랑 병의원-약국 추가 지정",
"(유병철 기자) 영천시 보건소와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역사회 생명안전망 구축을 위한 ‘맘 울타리 사업’의 일환으로 영천관내 병의원 6곳(이정훈속내과의원, 녹십자의원, 현대중앙의원, 편한속내과의원, 파티마내과의원, 이동길내과의원), 약국 1곳(새영천약국)을 생명사랑 병의원·약국으로 추가 지정 운영한다고 밝혔다.생명사랑 병의원・약국은 몸과 마음이 약해졌을 때 가장 먼저 찾는 곳이 병의원 및 약국이라는 점에 착안해 병의원・약국을 방문한 환자들 중 정신건강 문제 및 자살사고를 표현하는 대상자를 지역사회의 정신보건기관에 안내해주는 우리 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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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6-21 06:42:02+00:00 | null | 2018-06-21 13:06:31 | (이간호 기자) 나주시 장애인체육회와 나주무궁축구회가 지난 16일, 장애인 축구 육성·발전을 위한 자매결연 협약식을 가졌다.양 기관은 자매결연을 계기로 스포츠를 통한 지역 장애인의 체력 증진과 장애인 인식차별 해소에 적극 협력해가기로 했다.협약식은 이날 열렸던 제 6회 나주시 청소년 축구대회(주관 나주무궁축구회)가 끝난 뒤, 나주종합스포츠파크에서 협약서 및 유니폼 전달식, 기념촬영, 친선경기 등 순으로 진행됐다.무궁축구회는 지역 청소년 축구발전을 위한 중·고등부 축구대회를 매년 주관해오고 있으며, 또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 http%3A%2F%2Fwww.seoulilbo.com%2Fnews%2FarticleView.html%3Fidxno%3D320413.json | http://www.seoulilbo.com/news/thumbnail/201806/320413_138704_615_v150.jpg | ko | null | 나주, 장애인 축구 육성-발전 힘모은다 | null | null | www.seoulilbo.com | 장애인체육회-무궁축구회, 자매결연 체결
나주시
(이간호 기자) 나주시 장애인체육회와 나주무궁축구회가 지난 16일, 장애인 축구 육성·발전을 위한 자매결연 협약식을 가졌다.
양 기관은 자매결연을 계기로 스포츠를 통한 지역 장애인의 체력 증진과 장애인 인식차별 해소에 적극 협력해가기로 했다.
협약식은 이날 열렸던 제 6회 나주시 청소년 축구대회(주관 나주무궁축구회)가 끝난 뒤, 나주종합스포츠파크에서 협약서 및 유니폼 전달식, 기념촬영, 친선경기 등 순으로 진행됐다.
무궁축구회는 지역 청소년 축구발전을 위한 중·고등부 축구대회를 매년 주관해오고 있으며, 또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축구경기를 지속적으로 개최하는 등 스포츠를 통한 사회 통합과 지역 공동체 구현에 힘써왔다.
양 단체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나주 장애인 축구 육성을 통해 지역 장애인의 체력 증진과 장애인과 비장애인 간의 사회적 인식 격차를 해소해 가는데 주력할 것.”이라며, 협약 의미를 되새겼다.
협약식 이후 양 단체 혼합 팀으로 치러진 청·백전 친선경기는 15분간선의의 경쟁 끝에 1:1 무승부로 마무리됐다.
행사에 참석한 조재윤 나주부시장은 “둥근 공 하나로 온 세계가 하나되는 러시아 월드컵이 열리고 있는 시기에 양 단체의 자매결연식을 갖게 되니 매우 뜻깊다.”면서, “스포츠를 통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하나 되는 나주사회를 구현하는 소중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축하했다.
저작권자 © 서울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http://www.seoul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320413 | ko | 2018-06-21 | www.seoulilbo.com/cecbefc300defe731842a7f43dc219620baac6577d42741ff7af9a8a12efa97c.json | [
"장애인체육회-무궁축구회, 자매결연 체결\n나주시\n(이간호 기자) 나주시 장애인체육회와 나주무궁축구회가 지난 16일, 장애인 축구 육성·발전을 위한 자매결연 협약식을 가졌다.\n양 기관은 자매결연을 계기로 스포츠를 통한 지역 장애인의 체력 증진과 장애인 인식차별 해소에 적극 협력해가기로 했다.\n협약식은 이날 열렸던 제 6회 나주시 청소년 축구대회(주관 나주무궁축구회)가 끝난 뒤, 나주종합스포츠파크에서 협약서 및 유니폼 전달식, 기념촬영, 친선경기 등 순으로 진행됐다.\n무궁축구회는 지역 청소년 축구발전을 위한 중·고등부 축구대회를 매년 주관해오고 있으며, 또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축구경기를 지속적으로 개최하는 등 스포츠를 통한 사회 통합과 지역 공동체 구현에 힘써왔다.\n양 단체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나주 장애인 축구 육성을 통해 지역 장애인의 체력 증진과 장애인과 비장애인 간의 사회적 인식 격차를 해소해 가는데 주력할 것.”이라며, 협약 의미를 되새겼다.\n협약식 이후 양 단체 혼합 팀으로 치러진 청·백전 친선경기는 15분간선의의 경쟁 끝에 1:1 무승부로 마무리됐다.\n행사에 참석한 조재윤 나주부시장은 “둥근 공 하나로 온 세계가 하나되는 러시아 월드컵이 열리고 있는 시기에 양 단체의 자매결연식을 갖게 되니 매우 뜻깊다.”면서, “스포츠를 통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하나 되는 나주사회를 구현하는 소중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축하했다.\n저작권자 © 서울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나주, 장애인 축구 육성-발전 힘모은다",
"(이간호 기자) 나주시 장애인체육회와 나주무궁축구회가 지난 16일, 장애인 축구 육성·발전을 위한 자매결연 협약식을 가졌다.양 기관은 자매결연을 계기로 스포츠를 통한 지역 장애인의 체력 증진과 장애인 인식차별 해소에 적극 협력해가기로 했다.협약식은 이날 열렸던 제 6회 나주시 청소년 축구대회(주관 나주무궁축구회)가 끝난 뒤, 나주종합스포츠파크에서 협약서 및 유니폼 전달식, 기념촬영, 친선경기 등 순으로 진행됐다.무궁축구회는 지역 청소년 축구발전을 위한 중·고등부 축구대회를 매년 주관해오고 있으며, 또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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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6-26 10:22:27+00:00 | null | 2018-06-26 17:06:13 | 대기업 오너들의 갑질 및 막말이 사회적 이슈로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대웅제약 윤재승 회장의 '막말 폭언' 의혹이 제기돼 논란이 일고 있다.지난 22일 관련 업계 등에 따르면 윤 회장이 소속 임직원에게 "창문 밖으로 뛰어내려라", "아래층으로 내려가 뛰어내리면 죽지 않고 다리만 부러질 거다"라는 등의 폭언을 일삼은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윤 회장은 회의 시간마다 육두문자가 섞인 욕설을 쏟아내 구설수에 오르고 있다.특히 윤 회장은 회의 중 녹음을 금기 사항으로 지정함과 더불어 익명 커뮤니티 앱 '블라인드' | http%3A%2F%2Fwww.seoulilbo.com%2Fnews%2FarticleView.html%3Fidxno%3D321052.json | http://www.seoulilbo.com/news/thumbnail/201806/321052_139290_4540_v150.jpg | ko | null | 대웅제약 윤재승 회장, '막말 폭언' 갑질 논란 구설수 | null | null | www.seoulilbo.com | 임직원에게 "창문 밖으로 뛰어내려라"
"아래층으로 내려가 뛰어내리면 죽지 않고 다리만 부러질 거다"
대기업 오너들의 갑질 및 막말이 사회적 이슈로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대웅제약 윤재승 회장의 '막말 폭언' 의혹이 제기돼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 22일 관련 업계 등에 따르면 윤 회장이 소속 임직원에게 "창문 밖으로 뛰어내려라", "아래층으로 내려가 뛰어내리면 죽지 않고 다리만 부러질 거다"라는 등의 폭언을 일삼은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윤 회장은 회의 시간마다 육두문자가 섞인 욕설을 쏟아내 구설수에 오르고 있다.
특히 윤 회장은 회의 중 녹음을 금기 사항으로 지정함과 더불어 익명 커뮤니티 앱 '블라인드' 이같은 내용의 게시물의 유포자 색출을 위한 회사 내부조사까지 진행했다는 의혹도 제기됐다.
대웅제약 임직원들은 윤 회장의 거친행동과 위압적인 말투로 인해 불만을 토로해 왔다. 특히 윤 회장의 공격적인 말투와 행동으로 재무·홍보부 등의 임원들이 경쟁 업체로 자리를 옮겼다는 후문이다.
한편 본지 기자가 사실 확인을 위해 대웅제약 홍보실 쪽에 수차례 전화 접촉을 시도했으나 연결이 되지 않았다.
저작권자 © 서울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http://www.seoul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321052 | ko | 2018-06-26 | www.seoulilbo.com/f9c667e22370fb5759943f89b9c61a25798f59043474268599b5b9a62e74df51.json | [
"임직원에게 \"창문 밖으로 뛰어내려라\"\n\"아래층으로 내려가 뛰어내리면 죽지 않고 다리만 부러질 거다\"\n대기업 오너들의 갑질 및 막말이 사회적 이슈로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대웅제약 윤재승 회장의 '막말 폭언' 의혹이 제기돼 논란이 일고 있다.\n지난 22일 관련 업계 등에 따르면 윤 회장이 소속 임직원에게 \"창문 밖으로 뛰어내려라\", \"아래층으로 내려가 뛰어내리면 죽지 않고 다리만 부러질 거다\"라는 등의 폭언을 일삼은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윤 회장은 회의 시간마다 육두문자가 섞인 욕설을 쏟아내 구설수에 오르고 있다.\n특히 윤 회장은 회의 중 녹음을 금기 사항으로 지정함과 더불어 익명 커뮤니티 앱 '블라인드' 이같은 내용의 게시물의 유포자 색출을 위한 회사 내부조사까지 진행했다는 의혹도 제기됐다.\n대웅제약 임직원들은 윤 회장의 거친행동과 위압적인 말투로 인해 불만을 토로해 왔다. 특히 윤 회장의 공격적인 말투와 행동으로 재무·홍보부 등의 임원들이 경쟁 업체로 자리를 옮겼다는 후문이다.\n한편 본지 기자가 사실 확인을 위해 대웅제약 홍보실 쪽에 수차례 전화 접촉을 시도했으나 연결이 되지 않았다.\n저작권자 © 서울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웅제약 윤재승 회장, '막말 폭언' 갑질 논란 구설수",
"대기업 오너들의 갑질 및 막말이 사회적 이슈로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대웅제약 윤재승 회장의 '막말 폭언' 의혹이 제기돼 논란이 일고 있다.지난 22일 관련 업계 등에 따르면 윤 회장이 소속 임직원에게 \"창문 밖으로 뛰어내려라\", \"아래층으로 내려가 뛰어내리면 죽지 않고 다리만 부러질 거다\"라는 등의 폭언을 일삼은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윤 회장은 회의 시간마다 육두문자가 섞인 욕설을 쏟아내 구설수에 오르고 있다.특히 윤 회장은 회의 중 녹음을 금기 사항으로 지정함과 더불어 익명 커뮤니티 앱 '블라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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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6-24 08:50:42+00:00 | null | 2018-06-24 14:46:00 | 진도, 1억원 투입 감성돔 등 방류 사업 (조승원기자) 진도군이 어민들의 소득 증대를 위해 올해 1억원을 들여 수산 자원 방류 사업을 실시한다.군은 수온 상승 등 어장환경변화와 수산업의 여건 악화, 치어 남획 등 불법어업 등에 따른 어족 확보를 위해 올해 감성돔과 꽃게, 전복 등을 진도군 해역에 방류할 계획이다.군은 지난 22일 의신면 수품 해역에서 감성돔 치어 6만여 마리를 방류했다. 이 사업에는 2,000여만원의 사업비가 투입됐다.방류한 감성돔은 전문기관이 전염병 검사를 마친 치어로 연안어장의 수산자원 조성은 물론 어업인의 소득 | http%3A%2F%2Fwww.seoulilbo.com%2Fnews%2FarticleView.html%3Fidxno%3D320664.json | http://www.seoulilbo.com/news/thumbnail/201806/320664_138940_4345_v150.jpg | ko | null | null | null | null | www.seoulilbo.com | 진도, 1억원 투입 감성돔 등 방류 사업
(조승원기자) 진도군이 어민들의 소득 증대를 위해 올해 1억원을 들여 수산 자원 방류 사업을 실시한다.
군은 수온 상승 등 어장환경변화와 수산업의 여건 악화, 치어 남획 등 불법어업 등에 따른 어족 확보를 위해 올해 감성돔과 꽃게, 전복 등을 진도군 해역에 방류할 계획이다.
군은 지난 22일 의신면 수품 해역에서 감성돔 치어 6만여 마리를 방류했다. 이 사업에는 2,000여만원의 사업비가 투입됐다.
방류한 감성돔은 전문기관이 전염병 검사를 마친 치어로 연안어장의 수산자원 조성은 물론 어업인의 소득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감성돔은 연안환경에 적합하고 어업인과 낚시객이 선호하는 고부가가치 어종으로, 수산자원 증식을 통한 어업인의 소득증대는 물론 낚시·유어객 유치를 통한 해양·레저산업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군 수산지원과 관계자는 “지속적으로 수산종묘매입 방류 사업을 실시해 어종들이 다양하하게 서식하는 어장을 만드는데 노력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동구, 쓰레기 불법투기 종합관제시스템 운영
취약지역 27개소 30대 감시카메라 실시간 감시
(박상익기자) 광주 동구가 쓰레기 불법투기를 방지하고 깨끗하고 청결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 ‘쓰레기 불법투기 24시간 종합관제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종합 관제시스템은 쓰레기 불법투기 취약지역 27개소에 설치한 30대의 감시카메라를 종합관제시스템에 연결해 전담직원이 실시간으로 감시하고 모니터링한다.
특히 불법투기가 가장 많은 동명동 원룸 주변 2개소는 모니터링 중 불법투기 현장 적발 시에는 즉시 경고멘트를 현장으로 송출해 불법투기를 예방한다.
구 관계자는 “이번 종합관제시스템이 쓰레기 불법투기 감시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쓰레기로 인한 주민들의 민원을 효과적으로 해결하는 대안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주민 여러분께서도 깨끗한 거리 만들기에 성숙한 시민의식으로 적극 동참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광산, ‘여성청소년 위생용품 지원’ 대상자 모집
(오희근기자) 광주 광산구가 다음달 6일까지 ‘여성청소년 위생용품 지원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
여성가족부가 주관하는 이번 사업은, 저소득 여성청소년에게 위생용품인 생리대를 지원해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건강한 성장을 뒷받침하기 위한 것.
지원 대상은 2000~2007년 사이 출생한 만11~18세 여성청소년이다. 지원을 받는 청소년이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이거나, 복지급여수급 중인 한부모 가정의 자녀면 신청할 수 있다.
대상자 주소지 주민센터에 청소년 본인이나 대리인이 신분증을 가지고 방문해 신청하거나, 광산구 홈페이지 ‘새소식’란에서 ‘위생용품’을 검색해 신청서를 내려 받은 다음 교육지원과 청소년정책팀에 우편이나 이메일([email protected])로 접수할 수도 있다.
다음달 구는 우편으로 지원 대상 청소년에게 6개월분의 위생용품을 일괄 발송한다. 이 기간 신청하지 못한 청소년을 위해서는 7/30~8/17 2차 접수기간도 운영할 예정이다.
여성청소년 위생용품 지원사업에 대한 자세한 안내는 광산구 청소년정책팀(960-3843)에서 한다.
무안, 재가암환자 자조모임 운영
(임준석기자) 무안군은 현재 치료중이거나 치료 종료 후 5년 미만의 재가암환자의 효율적인 관리를 위해 재가암환자 자조모임을 운영하고 있다.
재가암환자 자조모임은 유사한 경험을 가진 암 환자들 간 정보공유와 투병 성공사례 등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환자에게 재활의지를 북돋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군은 암 환자들의 치료와 재활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아로마 테라피를 비롯해 원예, 웃음치료, 도자기 빚기 등 다양한 체험활동으로 프로그램을 구성해 환자들에게 정서적인 안정감을 제공하고 있다.
아울러 방문건강서비스 제공인력을 활용해 재가암환자를 주기적으로 방문해 건강상태를 체크하고, 암 치료로 인해 음식물 섭취가 어려운 대상자에게 영양 보조식을 제공하는 등 재가암환자들의 투병의욕과 재활의지 고취를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한편, 군은 ‘암으로부터 안전한 무안 만들기’를 위해 위암, 간암, 대장암, 유방암 그리고 자궁경부암 등 국가 무료 암 검진 사업을 공단지정 병의원과 출장검진일정을 홍보해 암 조기발견, 조기치료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김치웅 구례라이온스클럽 회장, 백미 기부
(이종기기자) 구례군은 지난 15일 구례라이온스클럽 제45대 회장에 취임한 김치웅 회장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용방면사무소에 백미 12포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구례라이온스클럽은 ‘굳은 화합! 알찬 감동! 참된 봉사!’라는 슬로건으로 참다운 봉사 실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하는 단체이다.
화순, 주자 학술대회 성료
유교문화 자원 활용 지역활성화 토론
(정승호기자) 지난 22일에 화순군청 대회의실에서 사단법인 주자문화보존회와 한중문화교류중앙회가 주관하고 전남 화순군과 중국주광주총영사관이 후원하는 ‘주자 학술대회’가 능주면 일원의 유교문화 자원을 활용한 지역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열렸다.
한편 이번 학술대회에는 박주선 전 국회 부의장, 김경호 화순부군수, 강순팔 화순군의회 의장, 두사곤 중국주광주총영사, 탁인석 전남중소기업진흥원장 등 이 참석했으며 경북, 전북 등 전국의 저명한 주자사상 학자들과 호남 유림 등 30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저작권자 © 서울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http://www.seoul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320664 | ko | 2018-06-24 | www.seoulilbo.com/cf4c712af429a6c9e8360f3081fee3d3a952313d0613087212864146ed693a77.json | [
"진도, 1억원 투입 감성돔 등 방류 사업\n(조승원기자) 진도군이 어민들의 소득 증대를 위해 올해 1억원을 들여 수산 자원 방류 사업을 실시한다.\n군은 수온 상승 등 어장환경변화와 수산업의 여건 악화, 치어 남획 등 불법어업 등에 따른 어족 확보를 위해 올해 감성돔과 꽃게, 전복 등을 진도군 해역에 방류할 계획이다.\n군은 지난 22일 의신면 수품 해역에서 감성돔 치어 6만여 마리를 방류했다. 이 사업에는 2,000여만원의 사업비가 투입됐다.\n방류한 감성돔은 전문기관이 전염병 검사를 마친 치어로 연안어장의 수산자원 조성은 물론 어업인의 소득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n감성돔은 연안환경에 적합하고 어업인과 낚시객이 선호하는 고부가가치 어종으로, 수산자원 증식을 통한 어업인의 소득증대는 물론 낚시·유어객 유치를 통한 해양·레저산업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n군 수산지원과 관계자는 “지속적으로 수산종묘매입 방류 사업을 실시해 어종들이 다양하하게 서식하는 어장을 만드는데 노력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n동구, 쓰레기 불법투기 종합관제시스템 운영\n취약지역 27개소 30대 감시카메라 실시간 감시\n(박상익기자) 광주 동구가 쓰레기 불법투기를 방지하고 깨끗하고 청결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 ‘쓰레기 불법투기 24시간 종합관제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n종합 관제시스템은 쓰레기 불법투기 취약지역 27개소에 설치한 30대의 감시카메라를 종합관제시스템에 연결해 전담직원이 실시간으로 감시하고 모니터링한다.\n특히 불법투기가 가장 많은 동명동 원룸 주변 2개소는 모니터링 중 불법투기 현장 적발 시에는 즉시 경고멘트를 현장으로 송출해 불법투기를 예방한다.\n구 관계자는 “이번 종합관제시스템이 쓰레기 불법투기 감시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쓰레기로 인한 주민들의 민원을 효과적으로 해결하는 대안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주민 여러분께서도 깨끗한 거리 만들기에 성숙한 시민의식으로 적극 동참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n광산, ‘여성청소년 위생용품 지원’ 대상자 모집\n(오희근기자) 광주 광산구가 다음달 6일까지 ‘여성청소년 위생용품 지원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n여성가족부가 주관하는 이번 사업은, 저소득 여성청소년에게 위생용품인 생리대를 지원해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건강한 성장을 뒷받침하기 위한 것.\n지원 대상은 2000~2007년 사이 출생한 만11~18세 여성청소년이다. 지원을 받는 청소년이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이거나, 복지급여수급 중인 한부모 가정의 자녀면 신청할 수 있다.\n대상자 주소지 주민센터에 청소년 본인이나 대리인이 신분증을 가지고 방문해 신청하거나, 광산구 홈페이지 ‘새소식’란에서 ‘위생용품’을 검색해 신청서를 내려 받은 다음 교육지원과 청소년정책팀에 우편이나 이메일([email protected])로 접수할 수도 있다.\n다음달 구는 우편으로 지원 대상 청소년에게 6개월분의 위생용품을 일괄 발송한다. 이 기간 신청하지 못한 청소년을 위해서는 7/30~8/17 2차 접수기간도 운영할 예정이다.\n여성청소년 위생용품 지원사업에 대한 자세한 안내는 광산구 청소년정책팀(960-3843)에서 한다.\n무안, 재가암환자 자조모임 운영\n(임준석기자) 무안군은 현재 치료중이거나 치료 종료 후 5년 미만의 재가암환자의 효율적인 관리를 위해 재가암환자 자조모임을 운영하고 있다.\n재가암환자 자조모임은 유사한 경험을 가진 암 환자들 간 정보공유와 투병 성공사례 등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환자에게 재활의지를 북돋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n군은 암 환자들의 치료와 재활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아로마 테라피를 비롯해 원예, 웃음치료, 도자기 빚기 등 다양한 체험활동으로 프로그램을 구성해 환자들에게 정서적인 안정감을 제공하고 있다.\n아울러 방문건강서비스 제공인력을 활용해 재가암환자를 주기적으로 방문해 건강상태를 체크하고, 암 치료로 인해 음식물 섭취가 어려운 대상자에게 영양 보조식을 제공하는 등 재가암환자들의 투병의욕과 재활의지 고취를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n한편, 군은 ‘암으로부터 안전한 무안 만들기’를 위해 위암, 간암, 대장암, 유방암 그리고 자궁경부암 등 국가 무료 암 검진 사업을 공단지정 병의원과 출장검진일정을 홍보해 암 조기발견, 조기치료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n김치웅 구례라이온스클럽 회장, 백미 기부\n(이종기기자) 구례군은 지난 15일 구례라이온스클럽 제45대 회장에 취임한 김치웅 회장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용방면사무소에 백미 12포를 기부했다고 밝혔다.\n구례라이온스클럽은 ‘굳은 화합! 알찬 감동! 참된 봉사!’라는 슬로건으로 참다운 봉사 실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하는 단체이다.\n화순, 주자 학술대회 성료\n유교문화 자원 활용 지역활성화 토론\n(정승호기자) 지난 22일에 화순군청 대회의실에서 사단법인 주자문화보존회와 한중문화교류중앙회가 주관하고 전남 화순군과 중국주광주총영사관이 후원하는 ‘주자 학술대회’가 능주면 일원의 유교문화 자원을 활용한 지역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열렸다.\n한편 이번 학술대회에는 박주선 전 국회 부의장, 김경호 화순부군수, 강순팔 화순군의회 의장, 두사곤 중국주광주총영사, 탁인석 전남중소기업진흥원장 등 이 참석했으며 경북, 전북 등 전국의 저명한 주자사상 학자들과 호남 유림 등 30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n저작권자 © 서울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진도, 1억원 투입 감성돔 등 방류 사업 (조승원기자) 진도군이 어민들의 소득 증대를 위해 올해 1억원을 들여 수산 자원 방류 사업을 실시한다.군은 수온 상승 등 어장환경변화와 수산업의 여건 악화, 치어 남획 등 불법어업 등에 따른 어족 확보를 위해 올해 감성돔과 꽃게, 전복 등을 진도군 해역에 방류할 계획이다.군은 지난 22일 의신면 수품 해역에서 감성돔 치어 6만여 마리를 방류했다. 이 사업에는 2,000여만원의 사업비가 투입됐다.방류한 감성돔은 전문기관이 전염병 검사를 마친 치어로 연안어장의 수산자원 조성은 물론 어업인의 소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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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6-14 05:30:37+00:00 | null | 2018-06-14 12:05:45 | (박강현 기자) 포천시농업기술센터(소장 류충헌)는 작은음악회와 함께하는 오디WA누에 팜파티를 6월 21일 19시에 오디WA누에 체험장(포천시 관인면 신교동로 122-1)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오디WA누에 팜파티를 주관하는 장독대마을은 포천시농업기술센터에서 지원한 오디·누에 테마파크 조성사업을 통해 오디와 누에를 이용한 가공제품 개발, 체험장 및 멀베리카페 운영 등 마을 공동수입원을 운영하고 있다.팜파티에서는 주민들이 준비한 오디·누에 디저트를 포함한 음식과 작은음악회, 가공품 경매행사 등을 즐길 수 있으며 오디와 누에에 관심이 있는 | http%3A%2F%2Fwww.seoulilbo.com%2Fnews%2FarticleView.html%3Fidxno%3D319443.json | http://www.seoulilbo.com/news/thumbnail/201806/319443_137874_529_v150.jpg | ko | null | 포천농기센터, 오디WA누에 팜파티 개최 | null | null | www.seoulilbo.com | 21일 작은음악회-테마파크 체험 등
포천 오디
(박강현 기자) 포천시농업기술센터(소장 류충헌)는 작은음악회와 함께하는 오디WA누에 팜파티를 6월 21일 19시에 오디WA누에 체험장(포천시 관인면 신교동로 122-1)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오디WA누에 팜파티를 주관하는 장독대마을은 포천시농업기술센터에서 지원한 오디·누에 테마파크 조성사업을 통해 오디와 누에를 이용한 가공제품 개발, 체험장 및 멀베리카페 운영 등 마을 공동수입원을 운영하고 있다.
팜파티에서는 주민들이 준비한 오디·누에 디저트를 포함한 음식과 작은음악회, 가공품 경매행사 등을 즐길 수 있으며 오디와 누에에 관심이 있는 소비자들은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 찾아가는 길은 오디WA누에 홈페이지(www.odwa.co.kr)를 참고하면 수월하다.
2016~2017년 2년간에 걸쳐 6차산업 수익모델 시범 오디·누에 체험공간 조성 사업으로 조성된 오디WA누에 체험장은 포천에서 키운 오디와 누에를 이용하여 체험, 가공, 전시, 판매하는 공간으로 멀베리카페, 오디터널, 잠실, 공동작업장, 생태연못 등 4,476㎡ 규모로 조성되어 있다.
멀버리카페에서는 오디빙수, 오디·뽕잎 라떼 등 음료류와 쿠키, 빵 등 제과류, 뽕잎가루, 오디잼 등 가공품이 전시·판매되고 있어 건강에 관심이 많은 소비자가 찾고 있으며 카페 인근에는 최근에 준공된 한탄강 하늘다리가 있어 관광과 연계한 테마마을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
저작권자 © 서울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http://www.seoul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319443 | ko | 2018-06-14 | www.seoulilbo.com/86e4b31bdef65b52f1896d4df806dac1f2df25cb64534b32aa2377469f03d37a.json | [
"21일 작은음악회-테마파크 체험 등\n포천 오디\n(박강현 기자) 포천시농업기술센터(소장 류충헌)는 작은음악회와 함께하는 오디WA누에 팜파티를 6월 21일 19시에 오디WA누에 체험장(포천시 관인면 신교동로 122-1)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n오디WA누에 팜파티를 주관하는 장독대마을은 포천시농업기술센터에서 지원한 오디·누에 테마파크 조성사업을 통해 오디와 누에를 이용한 가공제품 개발, 체험장 및 멀베리카페 운영 등 마을 공동수입원을 운영하고 있다.\n팜파티에서는 주민들이 준비한 오디·누에 디저트를 포함한 음식과 작은음악회, 가공품 경매행사 등을 즐길 수 있으며 오디와 누에에 관심이 있는 소비자들은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 찾아가는 길은 오디WA누에 홈페이지(www.odwa.co.kr)를 참고하면 수월하다.\n2016~2017년 2년간에 걸쳐 6차산업 수익모델 시범 오디·누에 체험공간 조성 사업으로 조성된 오디WA누에 체험장은 포천에서 키운 오디와 누에를 이용하여 체험, 가공, 전시, 판매하는 공간으로 멀베리카페, 오디터널, 잠실, 공동작업장, 생태연못 등 4,476㎡ 규모로 조성되어 있다.\n멀버리카페에서는 오디빙수, 오디·뽕잎 라떼 등 음료류와 쿠키, 빵 등 제과류, 뽕잎가루, 오디잼 등 가공품이 전시·판매되고 있어 건강에 관심이 많은 소비자가 찾고 있으며 카페 인근에는 최근에 준공된 한탄강 하늘다리가 있어 관광과 연계한 테마마을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n저작권자 © 서울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천농기센터, 오디WA누에 팜파티 개최",
"(박강현 기자) 포천시농업기술센터(소장 류충헌)는 작은음악회와 함께하는 오디WA누에 팜파티를 6월 21일 19시에 오디WA누에 체험장(포천시 관인면 신교동로 122-1)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오디WA누에 팜파티를 주관하는 장독대마을은 포천시농업기술센터에서 지원한 오디·누에 테마파크 조성사업을 통해 오디와 누에를 이용한 가공제품 개발, 체험장 및 멀베리카페 운영 등 마을 공동수입원을 운영하고 있다.팜파티에서는 주민들이 준비한 오디·누에 디저트를 포함한 음식과 작은음악회, 가공품 경매행사 등을 즐길 수 있으며 오디와 누에에 관심이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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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6-14 08:35:32+00:00 | null | 2018-06-14 16:24:32 | (백규용 기자) 부산시는 15일부터 17일까지 광안리해수욕장에서 ‘2018 한국해양레저쇼’를 개최한다고 밝혔다.부산시가 주최하고, (사)한국해양콘텐츠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해양레저와 관련한 제조와 판매, 체험, 교육 분야 등의 30여개 업체 및 40개 브랜드가 참가하며, 해양레저 장비전시와 체험 그리고 영화상영, 썸머뮤직콘서트 등이 어우러지는 종합적인 해양문화행사로 기획됐다.행사장에서는 서핑보드, 무동력요트, 래시가드, 선글라스, 레저용 차량을 전시해 해양레저의 최신 트렌드를 보여주고, 각 업체에서는 상품을 홍보하기 위한 다양 | http%3A%2F%2Fwww.seoulilbo.com%2Fnews%2FarticleView.html%3Fidxno%3D319520.json | http://www.seoulilbo.com/image/logo/snslogo_20180202045528.png | ko | null | 부산, 광안리해수욕장 한국해양레저쇼 개막 | null | null | www.seoulilbo.com | 30여개 업체-40개 브랜드 참가 장비 전시-체험
(백규용 기자) 부산시는 15일부터 17일까지 광안리해수욕장에서 ‘2018 한국해양레저쇼’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부산시가 주최하고, (사)한국해양콘텐츠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해양레저와 관련한 제조와 판매, 체험, 교육 분야 등의 30여개 업체 및 40개 브랜드가 참가하며, 해양레저 장비전시와 체험 그리고 영화상영, 썸머뮤직콘서트 등이 어우러지는 종합적인 해양문화행사로 기획됐다.
행사장에서는 서핑보드, 무동력요트, 래시가드, 선글라스, 레저용 차량을 전시해 해양레저의 최신 트렌드를 보여주고, 각 업체에서는 상품을 홍보하기 위한 다양한 경품행사 및 이벤트가 준비돼 있다.
또한, 행사기간 중에는 서핑, SUP(Stand up paddle board), 딩기요트 무료 체험과 동호인들이 참여하는 주니어 서핑대회, SUP요가, SUP피크닉, 딩기요트투어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과 물에 들어가지 않고 즐길 수 있는 실내조정, 수상스키 시뮬레이터, 카버보드 체험도 준비돼있다. 그밖에, 스크린 해양레저게임, 어린이 풀장, 북극생태계 탐험 VR, 바다동물 마스크 만들기 등 다양한 10여 개의 부대행사를 마련했다.
그리고 부산관광공사와 함께 부산시티버스 이용객 중 한국해양레저쇼에 참가하는 관광객을 대상으로 해양관광 기념품 및 호텔 숙박권을 제공하는 해양레저 스탬프 투어 이벤트도 진행한다.
그 외에도, 환경오염과 이상기후 등으로 인해 삶의 터전을 잃어가는 해양동물 보호를 위한 Safety Sea 캠페인을 진행한다.
에코백에 해양동물 그리기와 캠페인 부채로 기념사진 찍기로 멸종위기의 해양동물을 알아보고 해양환경 보호를 위한 실천방법도 배울 수 있다.
행사기간 저녁 7시에는 해양영화상영과 썸머뮤직페스티벌이 광안리의 밤을 장식한다. 15일에는 디즈니사에서 제작한 애니메이션 모험영화 ‘모아나’와 17일에는 ‘해적:바다로 간 산적’을 상영할 예정이다.
16일 토요일 밤에는 지역의 인디 가수들이 참여하는 썸머뮤직페스티벌에서 힙합에서부터 가요까지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즐길 수 있다.
저작권자 © 서울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http://www.seoul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319520 | ko | 2018-06-14 | www.seoulilbo.com/8e3a90fbd2ea903f200baaaf12ff8efdca7293b5db8c06105600c8e363ef73fa.json | [
"30여개 업체-40개 브랜드 참가 장비 전시-체험\n(백규용 기자) 부산시는 15일부터 17일까지 광안리해수욕장에서 ‘2018 한국해양레저쇼’를 개최한다고 밝혔다.\n부산시가 주최하고, (사)한국해양콘텐츠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해양레저와 관련한 제조와 판매, 체험, 교육 분야 등의 30여개 업체 및 40개 브랜드가 참가하며, 해양레저 장비전시와 체험 그리고 영화상영, 썸머뮤직콘서트 등이 어우러지는 종합적인 해양문화행사로 기획됐다.\n행사장에서는 서핑보드, 무동력요트, 래시가드, 선글라스, 레저용 차량을 전시해 해양레저의 최신 트렌드를 보여주고, 각 업체에서는 상품을 홍보하기 위한 다양한 경품행사 및 이벤트가 준비돼 있다.\n또한, 행사기간 중에는 서핑, SUP(Stand up paddle board), 딩기요트 무료 체험과 동호인들이 참여하는 주니어 서핑대회, SUP요가, SUP피크닉, 딩기요트투어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과 물에 들어가지 않고 즐길 수 있는 실내조정, 수상스키 시뮬레이터, 카버보드 체험도 준비돼있다. 그밖에, 스크린 해양레저게임, 어린이 풀장, 북극생태계 탐험 VR, 바다동물 마스크 만들기 등 다양한 10여 개의 부대행사를 마련했다.\n그리고 부산관광공사와 함께 부산시티버스 이용객 중 한국해양레저쇼에 참가하는 관광객을 대상으로 해양관광 기념품 및 호텔 숙박권을 제공하는 해양레저 스탬프 투어 이벤트도 진행한다.\n그 외에도, 환경오염과 이상기후 등으로 인해 삶의 터전을 잃어가는 해양동물 보호를 위한 Safety Sea 캠페인을 진행한다.\n에코백에 해양동물 그리기와 캠페인 부채로 기념사진 찍기로 멸종위기의 해양동물을 알아보고 해양환경 보호를 위한 실천방법도 배울 수 있다.\n행사기간 저녁 7시에는 해양영화상영과 썸머뮤직페스티벌이 광안리의 밤을 장식한다. 15일에는 디즈니사에서 제작한 애니메이션 모험영화 ‘모아나’와 17일에는 ‘해적:바다로 간 산적’을 상영할 예정이다.\n16일 토요일 밤에는 지역의 인디 가수들이 참여하는 썸머뮤직페스티벌에서 힙합에서부터 가요까지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즐길 수 있다.\n저작권자 © 서울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부산, 광안리해수욕장 한국해양레저쇼 개막",
"(백규용 기자) 부산시는 15일부터 17일까지 광안리해수욕장에서 ‘2018 한국해양레저쇼’를 개최한다고 밝혔다.부산시가 주최하고, (사)한국해양콘텐츠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해양레저와 관련한 제조와 판매, 체험, 교육 분야 등의 30여개 업체 및 40개 브랜드가 참가하며, 해양레저 장비전시와 체험 그리고 영화상영, 썸머뮤직콘서트 등이 어우러지는 종합적인 해양문화행사로 기획됐다.행사장에서는 서핑보드, 무동력요트, 래시가드, 선글라스, 레저용 차량을 전시해 해양레저의 최신 트렌드를 보여주고, 각 업체에서는 상품을 홍보하기 위한 다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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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6-28 11:57:36+00:00 | null | 2018-06-28 15:42:19 | 동구, 예비창업자 교육프로그램 운영(박상익 기자) 광주 동구가 동구창업지원센터(舊 벤처빌딩)에서 7월 한 달간 예비창업자와 소상공인들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교육을 진행한다.먼저 4일부터 6일까지 3일 진행되는 ‘경영학교’에서는 ▲점포 운영 자금 확보방안 ▲점포경영 기법 ▲성공마케팅 방안 등을 강의한다.또 9일부터 13일까지는 ▲SNS제작 및 셀프홍보 기법 ▲SNS마케팅 활용방법 등 ‘SNS마케팅’ 과정이 열린다.지난 12일에는 블로그 활용 마케팅 과정이, 13일에는 인스타그램 활용과정이 이어지며 16일부터 18일까지는 ‘외식업 사 | http%3A%2F%2Fwww.seoulilbo.com%2Fnews%2FarticleView.html%3Fidxno%3D321384.json | http://www.seoulilbo.com/news/thumbnail/201806/321384_139586_415_v150.jpg | ko | null | null | null | null | www.seoulilbo.com | 동구, 예비창업자 교육프로그램 운영
(박상익 기자) 광주 동구가 동구창업지원센터(舊 벤처빌딩)에서 7월 한 달간 예비창업자와 소상공인들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교육을 진행한다.
먼저 4일부터 6일까지 3일 진행되는 ‘경영학교’에서는 ▲점포 운영 자금 확보방안 ▲점포경영 기법 ▲성공마케팅 방안 등을 강의한다.
또 9일부터 13일까지는 ▲SNS제작 및 셀프홍보 기법 ▲SNS마케팅 활용방법 등 ‘SNS마케팅’ 과정이 열린다.
지난 12일에는 블로그 활용 마케팅 과정이, 13일에는 인스타그램 활용과정이 이어지며 16일부터 18일까지는 ‘외식업 사장대학’이 개설돼 ▲외식업 운영 성공 비밀 ▲맛깔 나는 마케팅 ▲메뉴개발 등을 교육한다.
이와 함께 이동상담 및 열린 상담실을 운영해 창업절차, 경영개선, 상권 및 입지분석 등의 상담을 제공하고 있다.
모든 교육은 무료이며, 교육을 희망하는 주민은 동구창업교육센터에 전화(062-608-3992)로 신청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동구창업교육센터가 소상공인과 예비창업자들의 든든한 조력자 역할을 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이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북구, 하절기 환경오염행위 특별단속 실시
(김성윤 기자) 광주시 북구(청장 송광운)가 하절기 폭염 및 장마철 집중호우 시 공공수역에 환경오염물질 무단배출 행위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특별단속에 들어간다.
구는 오는 8월 24일 까지를 ‘환경오염행위 특별 감시·단속기간’으로 정하고 정하고 관내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30여 개소를 대상으로 집중 점검을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하절기 폭염 및 장마철 오염물질 무단배출행위를 근절하고, 사업장내 배출시설 사전점검을 통해 집중호우로 인한 오염물질이 빗물과 함께 공공수역에 유입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단계별로 추진된다.
이에 구는 내달 6일까지 관내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857개소를 대상으로 사전홍보 및 계도활동을 펼치며, 이중 최근 2년 이내 위반사업장 및 하천 주변 피해가 우려되는 시설 등 30여개소에 대해서는 강도 높은 현장 지도·점검을 실시한다는 방침이다.
광산, 주민생활민원 담당자 역량강화 교육
(오희근 기자) 지난 25일 광주 광산구(이성수 구청장 권한대행)는 생활민원을 담당하고 있는 60여명의 공직자를 대상으로 ‘2018년 온라인 민원처리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광산구가 지난 1년 동안 접수한 생활불편민원은 총 36,950건. 이중 온라인민원이 98%인 36,262건이다. 18일에 이어 두 번째 실시된 이번 교육은, 온라인민원 증가에 따른 민원처리 전반에 대한 실무능력 배양에 초점이 맞춰졌다.
강진, ‘작은학교 여름캠프’ 개최
사진=강진군
(손성은 기자) 강진군은 오는 7월 29일부터 2박3일 동안 강진군 대구초등학교 등 강진군 일대에서 작은학교 여름캠프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이 행사는 학교단위와 일반인을 대상으로 했던 푸소체험을 가족단위로 확산시키고 전교생 20명의 작은 학교를 알리기 위해 기획했다.
이번 캠프는 푸소체험의 특징인 농가체험, 영랑감성학교, 강진관내 관광지 연계 프로그램과 강진 대구초등학교에서 진행하는 자연환경을 이용한 소통, 다양한 악기 배우기, 음식 만들기 등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푸소(FU-SO)체험’은 ‘Feeling-Up, Stress-Off’의 약자로 감성은 키우고 일상의 스트레스를 풀라는 의미다. 지난해에만 8천94명이 다녀갔고 올해도 9천700명이 다녀갔거나 예약했다.
일본의 아지무정에서는 자살, 왕따, 저출산 등 선진국에서 나타나는 문제들을 푸소체험과 같은 농가체험에서 해결방안을 찾았고 고객 설문조사에서 마음교류가 가장 큰 장점으로 나타나고 있다.
작은학교 여름캠프는 지역자산인 바닷가의 초등학교와 인적자원인 푸소농가, 감성을 키우는 영랑감성학교, 강진관내 관광지가 연계한 가족단위 푸소체험 프로그램이다.
무안급식센터, 로컬푸드 체험교실 운영
사진=무안군
(임준석 기자) 무안군에서 위탁운영하고 있는 무안군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가 소규모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군 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어린이들이 농촌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로컬푸드 체험교실을 운영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로컬푸드 체험교실은 ‘보라색 친구들이 좋아요’라는 주제로 식습관 교육, 요리체험, 블루베리 따기 등의 교육과 체험을 6월 19일부터 7월 4일까지 일로읍 농장에서 진행하고 있다.
지금까지 관내 어린이집 13기관 160여 명이 참여했고, 앞으로 12시간 120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어린이들에게 다양한 식생활 교육과 체험교실을 운영하여 아이들이 올바른 식습관을 형성하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힘쓰겠다.”면서 “또한, 지역 특성에 맞는 프로그램 운영과 우리 지역 농산물에 대한 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고 말했다.
광양, ‘아기 주민등록증’ 발급 서비스
(손태성 기자) 광양시는 오는 7월부터 ‘아기 주민등록증’ 발급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아기 주민등록증 발급 서비스’는 저출산 시대 소중한 아기의 탄생을 축하하고, 출산 장려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발급대상은 올해 1월 1일 이후 광양시를 주소지로 출생 신고한 신생아로, 태어난 날로부터 6개월 이내에 신청할 수 있다.
발급을 희망하는 부모는 신청서와 아기사진을 지참해 주소지 읍면동 주민센터에 제출하면 된다. 사진 제출이 어려울 경우 접수 담당자 이메일로 파일을 보낼 수 있다.
아기 주민등록증 앞면에는 성명, 생년월일, 성별, 주소가 기재되어 있으며, 뒷면에는 태명, 태어난 시, 몸무게, 키, 혈액형, 띠, 엄마 아빠가 아기에게 전하고 싶은 마음 등이 담겨있다.
아기 주민등록증은 신청한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찾아가면 되며, 기존 주민등록증과 같은 법적효력은 없고 재발급은 되지 않는다.
저작권자 © 서울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http://www.seoul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321384 | ko | 2018-06-28 | www.seoulilbo.com/80c62a596724d4da455b91dca128c1ecb479826499a12937f9f737c96332c84c.json | [
"동구, 예비창업자 교육프로그램 운영\n(박상익 기자) 광주 동구가 동구창업지원센터(舊 벤처빌딩)에서 7월 한 달간 예비창업자와 소상공인들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교육을 진행한다.\n먼저 4일부터 6일까지 3일 진행되는 ‘경영학교’에서는 ▲점포 운영 자금 확보방안 ▲점포경영 기법 ▲성공마케팅 방안 등을 강의한다.\n또 9일부터 13일까지는 ▲SNS제작 및 셀프홍보 기법 ▲SNS마케팅 활용방법 등 ‘SNS마케팅’ 과정이 열린다.\n지난 12일에는 블로그 활용 마케팅 과정이, 13일에는 인스타그램 활용과정이 이어지며 16일부터 18일까지는 ‘외식업 사장대학’이 개설돼 ▲외식업 운영 성공 비밀 ▲맛깔 나는 마케팅 ▲메뉴개발 등을 교육한다.\n이와 함께 이동상담 및 열린 상담실을 운영해 창업절차, 경영개선, 상권 및 입지분석 등의 상담을 제공하고 있다.\n모든 교육은 무료이며, 교육을 희망하는 주민은 동구창업교육센터에 전화(062-608-3992)로 신청하면 된다.\n구 관계자는 “동구창업교육센터가 소상공인과 예비창업자들의 든든한 조력자 역할을 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이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n북구, 하절기 환경오염행위 특별단속 실시\n(김성윤 기자) 광주시 북구(청장 송광운)가 하절기 폭염 및 장마철 집중호우 시 공공수역에 환경오염물질 무단배출 행위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특별단속에 들어간다.\n구는 오는 8월 24일 까지를 ‘환경오염행위 특별 감시·단속기간’으로 정하고 정하고 관내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30여 개소를 대상으로 집중 점검을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n이번 점검은 하절기 폭염 및 장마철 오염물질 무단배출행위를 근절하고, 사업장내 배출시설 사전점검을 통해 집중호우로 인한 오염물질이 빗물과 함께 공공수역에 유입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단계별로 추진된다.\n이에 구는 내달 6일까지 관내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857개소를 대상으로 사전홍보 및 계도활동을 펼치며, 이중 최근 2년 이내 위반사업장 및 하천 주변 피해가 우려되는 시설 등 30여개소에 대해서는 강도 높은 현장 지도·점검을 실시한다는 방침이다.\n광산, 주민생활민원 담당자 역량강화 교육\n(오희근 기자) 지난 25일 광주 광산구(이성수 구청장 권한대행)는 생활민원을 담당하고 있는 60여명의 공직자를 대상으로 ‘2018년 온라인 민원처리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n광산구가 지난 1년 동안 접수한 생활불편민원은 총 36,950건. 이중 온라인민원이 98%인 36,262건이다. 18일에 이어 두 번째 실시된 이번 교육은, 온라인민원 증가에 따른 민원처리 전반에 대한 실무능력 배양에 초점이 맞춰졌다.\n강진, ‘작은학교 여름캠프’ 개최\n사진=강진군\n(손성은 기자) 강진군은 오는 7월 29일부터 2박3일 동안 강진군 대구초등학교 등 강진군 일대에서 작은학교 여름캠프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n군에 따르면 이 행사는 학교단위와 일반인을 대상으로 했던 푸소체험을 가족단위로 확산시키고 전교생 20명의 작은 학교를 알리기 위해 기획했다.\n이번 캠프는 푸소체험의 특징인 농가체험, 영랑감성학교, 강진관내 관광지 연계 프로그램과 강진 대구초등학교에서 진행하는 자연환경을 이용한 소통, 다양한 악기 배우기, 음식 만들기 등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n‘푸소(FU-SO)체험’은 ‘Feeling-Up, Stress-Off’의 약자로 감성은 키우고 일상의 스트레스를 풀라는 의미다. 지난해에만 8천94명이 다녀갔고 올해도 9천700명이 다녀갔거나 예약했다.\n일본의 아지무정에서는 자살, 왕따, 저출산 등 선진국에서 나타나는 문제들을 푸소체험과 같은 농가체험에서 해결방안을 찾았고 고객 설문조사에서 마음교류가 가장 큰 장점으로 나타나고 있다.\n작은학교 여름캠프는 지역자산인 바닷가의 초등학교와 인적자원인 푸소농가, 감성을 키우는 영랑감성학교, 강진관내 관광지가 연계한 가족단위 푸소체험 프로그램이다.\n무안급식센터, 로컬푸드 체험교실 운영\n사진=무안군\n(임준석 기자) 무안군에서 위탁운영하고 있는 무안군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가 소규모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군 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어린이들이 농촌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로컬푸드 체험교실을 운영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n이번 로컬푸드 체험교실은 ‘보라색 친구들이 좋아요’라는 주제로 식습관 교육, 요리체험, 블루베리 따기 등의 교육과 체험을 6월 19일부터 7월 4일까지 일로읍 농장에서 진행하고 있다.\n지금까지 관내 어린이집 13기관 160여 명이 참여했고, 앞으로 12시간 120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다.\n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어린이들에게 다양한 식생활 교육과 체험교실을 운영하여 아이들이 올바른 식습관을 형성하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힘쓰겠다.”면서 “또한, 지역 특성에 맞는 프로그램 운영과 우리 지역 농산물에 대한 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고 말했다.\n광양, ‘아기 주민등록증’ 발급 서비스\n(손태성 기자) 광양시는 오는 7월부터 ‘아기 주민등록증’ 발급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밝혔다.\n‘아기 주민등록증 발급 서비스’는 저출산 시대 소중한 아기의 탄생을 축하하고, 출산 장려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n발급대상은 올해 1월 1일 이후 광양시를 주소지로 출생 신고한 신생아로, 태어난 날로부터 6개월 이내에 신청할 수 있다.\n발급을 희망하는 부모는 신청서와 아기사진을 지참해 주소지 읍면동 주민센터에 제출하면 된다. 사진 제출이 어려울 경우 접수 담당자 이메일로 파일을 보낼 수 있다.\n아기 주민등록증 앞면에는 성명, 생년월일, 성별, 주소가 기재되어 있으며, 뒷면에는 태명, 태어난 시, 몸무게, 키, 혈액형, 띠, 엄마 아빠가 아기에게 전하고 싶은 마음 등이 담겨있다.\n아기 주민등록증은 신청한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찾아가면 되며, 기존 주민등록증과 같은 법적효력은 없고 재발급은 되지 않는다.\n저작권자 © 서울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동구, 예비창업자 교육프로그램 운영(박상익 기자) 광주 동구가 동구창업지원센터(舊 벤처빌딩)에서 7월 한 달간 예비창업자와 소상공인들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교육을 진행한다.먼저 4일부터 6일까지 3일 진행되는 ‘경영학교’에서는 ▲점포 운영 자금 확보방안 ▲점포경영 기법 ▲성공마케팅 방안 등을 강의한다.또 9일부터 13일까지는 ▲SNS제작 및 셀프홍보 기법 ▲SNS마케팅 활용방법 등 ‘SNS마케팅’ 과정이 열린다.지난 12일에는 블로그 활용 마케팅 과정이, 13일에는 인스타그램 활용과정이 이어지며 16일부터 18일까지는 ‘외식업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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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6-03 02:38:11+00:00 | null | 2018-06-03 09:56:16 | 최근 전국 각급 선거관리위원회에서 정책선거 실천 협약식을 개최하고 있다.후보자들이 인물‧정당 중심 경쟁이 아닌 정책‧공약 중심의 경쟁을 하겠다고 다짐하는 행사이다. 하지만 이러한 다짐에도 불구하고 거짓정보나 비방을 이용한 선거운동이 정책‧공약 중심의 경쟁을 방해하고 있다.여론조작, 허위사실 유포, 가짜뉴스, 비방은 후보자와 유권자의 신뢰를 저하시켜 정책선거 실현 뿐 아니라 선거 자체에 대한 관심도를 저하하는 요인이 될 수도 있다.일반적으로 대부분 허위사실 공표는 사실과 다른 특정인의 인적사항을 공표하는 것 때문에 문제가 된다. 하지 | http%3A%2F%2Fwww.seoulilbo.com%2Fnews%2FarticleView.html%3Fidxno%3D317591.json | http://www.seoulilbo.com/news/thumbnail/201806/317591_136338_5558_v150.jpg | ko | null | 기고 / 정책선거, 후보자-유권자 함께 진짜 공약 이뤄야 | null | null | www.seoulilbo.com | 계양구선거관리위원회 지도담당관 정미나
최근 전국 각급 선거관리위원회에서 정책선거 실천 협약식을 개최하고 있다.
후보자들이 인물‧정당 중심 경쟁이 아닌 정책‧공약 중심의 경쟁을 하겠다고 다짐하는 행사이다. 하지만 이러한 다짐에도 불구하고 거짓정보나 비방을 이용한 선거운동이 정책‧공약 중심의 경쟁을 방해하고 있다.
여론조작, 허위사실 유포, 가짜뉴스, 비방은 후보자와 유권자의 신뢰를 저하시켜 정책선거 실현 뿐 아니라 선거 자체에 대한 관심도를 저하하는 요인이 될 수도 있다.
일반적으로 대부분 허위사실 공표는 사실과 다른 특정인의 인적사항을 공표하는 것 때문에 문제가 된다. 하지만 그 외에 공표한 공약 내용이 허위라도 허위사실 공표로 처벌받을 수 있다.
대법원에서 공약 중 일부가 법령상의 제한이나 현실적인 어려움 등으로 인하여 중간에 중단되거나 그 공약이 변경됨으로써 당초공약에 대하여 실행에 옮겨 이를 완료하였거나 상당한 정도로 진척되어 당초 약속한 공약의 취지에 맞게 일을 수행하였다고 볼 수 없음에도, “시장선거 당시의 100대 공약 중 2가지를 제외한 공약을 모두 이행하였다”고 한 경우 허위사실의 공표에 해당한다(2007도4294)고 판시한 바 있는데 이것은 과거부터 “공약(公約)은 결국에 공약(空約)으로 끝난다”라고 주장하던 목소리에 경종을 울리는 판례라고 할 수 있다.
이것은 공약이행여부가 검증가능 한 것이라면, 실제 공약을 달성하지 않았는데도 이행했다고 주장하는 것은 허위사실 공표 죄가 성립될 수 있다는 것이다.
이 판례로 인해 후보자들로 하여금 실현 불가능한 공약을 제시하지 않고 공약을 실제로 이행하도록 감시 할 수 있게 되었다고도 볼 수 있다. 만약 이 사실에 대한 검증 없이 후보자를 선출했다면, 유권자들은 잘못된 정보로 후보자의 면면을 판단했을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후보자들은 진실한 공약을 토대로 공정한 경쟁을 하고, 유권자들은 후보자들의 정책과 공약을 꼼꼼하게 보려는 노력을 해야 한다.
선거관리위원회에서도 유권자들이 정확한 정보를 얻을 수 있게 다양한 노력을 개진하고 있다. 앞서 언급한 정책선거 협약 식 개최뿐만 아니라 선거방송토론회를 개최하여 유권자에게 후보자 공약정보를 제공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있다.
계양구선거방송토론위원회는 오는 6월 7일 21:30부터 23:30에 계양구청장후보자 토론회와 연설회를 CJ헬로 북인천방송(채널25번)에서 방송한다. 토론회를 시청하며 우리 구를 이끌어나갈 구청장후보의 공약에 잘못된 것이 있는지 잘 살펴보고 투표에 참여한다면 후보자들의 공약이 진짜 실행 가능한 공약(公約)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저작권자 © 서울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http://www.seoul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317591 | ko | 2018-06-03 | www.seoulilbo.com/af1f4d1f1ddd60e17dbdd2ce46326a0796cda9349677596ade45c4fa3d0b9918.json | [
"계양구선거관리위원회 지도담당관 정미나\n최근 전국 각급 선거관리위원회에서 정책선거 실천 협약식을 개최하고 있다.\n후보자들이 인물‧정당 중심 경쟁이 아닌 정책‧공약 중심의 경쟁을 하겠다고 다짐하는 행사이다. 하지만 이러한 다짐에도 불구하고 거짓정보나 비방을 이용한 선거운동이 정책‧공약 중심의 경쟁을 방해하고 있다.\n여론조작, 허위사실 유포, 가짜뉴스, 비방은 후보자와 유권자의 신뢰를 저하시켜 정책선거 실현 뿐 아니라 선거 자체에 대한 관심도를 저하하는 요인이 될 수도 있다.\n일반적으로 대부분 허위사실 공표는 사실과 다른 특정인의 인적사항을 공표하는 것 때문에 문제가 된다. 하지만 그 외에 공표한 공약 내용이 허위라도 허위사실 공표로 처벌받을 수 있다.\n대법원에서 공약 중 일부가 법령상의 제한이나 현실적인 어려움 등으로 인하여 중간에 중단되거나 그 공약이 변경됨으로써 당초공약에 대하여 실행에 옮겨 이를 완료하였거나 상당한 정도로 진척되어 당초 약속한 공약의 취지에 맞게 일을 수행하였다고 볼 수 없음에도, “시장선거 당시의 100대 공약 중 2가지를 제외한 공약을 모두 이행하였다”고 한 경우 허위사실의 공표에 해당한다(2007도4294)고 판시한 바 있는데 이것은 과거부터 “공약(公約)은 결국에 공약(空約)으로 끝난다”라고 주장하던 목소리에 경종을 울리는 판례라고 할 수 있다.\n이것은 공약이행여부가 검증가능 한 것이라면, 실제 공약을 달성하지 않았는데도 이행했다고 주장하는 것은 허위사실 공표 죄가 성립될 수 있다는 것이다.\n이 판례로 인해 후보자들로 하여금 실현 불가능한 공약을 제시하지 않고 공약을 실제로 이행하도록 감시 할 수 있게 되었다고도 볼 수 있다. 만약 이 사실에 대한 검증 없이 후보자를 선출했다면, 유권자들은 잘못된 정보로 후보자의 면면을 판단했을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후보자들은 진실한 공약을 토대로 공정한 경쟁을 하고, 유권자들은 후보자들의 정책과 공약을 꼼꼼하게 보려는 노력을 해야 한다.\n선거관리위원회에서도 유권자들이 정확한 정보를 얻을 수 있게 다양한 노력을 개진하고 있다. 앞서 언급한 정책선거 협약 식 개최뿐만 아니라 선거방송토론회를 개최하여 유권자에게 후보자 공약정보를 제공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있다.\n계양구선거방송토론위원회는 오는 6월 7일 21:30부터 23:30에 계양구청장후보자 토론회와 연설회를 CJ헬로 북인천방송(채널25번)에서 방송한다. 토론회를 시청하며 우리 구를 이끌어나갈 구청장후보의 공약에 잘못된 것이 있는지 잘 살펴보고 투표에 참여한다면 후보자들의 공약이 진짜 실행 가능한 공약(公約)이 될 수 있을 것이다.\n저작권자 © 서울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고 / 정책선거, 후보자-유권자 함께 진짜 공약 이뤄야",
"최근 전국 각급 선거관리위원회에서 정책선거 실천 협약식을 개최하고 있다.후보자들이 인물‧정당 중심 경쟁이 아닌 정책‧공약 중심의 경쟁을 하겠다고 다짐하는 행사이다. 하지만 이러한 다짐에도 불구하고 거짓정보나 비방을 이용한 선거운동이 정책‧공약 중심의 경쟁을 방해하고 있다.여론조작, 허위사실 유포, 가짜뉴스, 비방은 후보자와 유권자의 신뢰를 저하시켜 정책선거 실현 뿐 아니라 선거 자체에 대한 관심도를 저하하는 요인이 될 수도 있다.일반적으로 대부분 허위사실 공표는 사실과 다른 특정인의 인적사항을 공표하는 것 때문에 문제가 된다.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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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6-01 08:58:43+00:00 | null | 2018-06-01 10:53:13 | (김춘식 기자) 권오규 의왕시장 자유한국당 후보는 5월 31일 오전 현충탑 참배를 첫 선거일정으로 공식 선거운동을 시작했다.권후보는 현충탑 참배 후 “반드시 의왕 시민여러분들을 위해 일을 하겠다.”며, “이런 나의 진심이 주민분들에게 닿아 13일 후에 시민여러분의 선택을 받을 것이다.”라며 선거에 임하는 각오를 밝혔다.권후보는 “이제는 의왕이 미래로 나아가야할 시기이다.”며 “지금까지 지속되었던 개발들을 잘 마무리 하고 미래 먹거리를 선점하여 시민분들의 생활을 편하게 할 수 있는 시장은 오직 권오규 뿐이다.”라고 포부를 밝혔다.이날 | http%3A%2F%2Fwww.seoulilbo.com%2Fnews%2FarticleView.html%3Fidxno%3D317531.json | http://www.seoulilbo.com/news/thumbnail/201805/317531_136283_3950_v150.jpg | ko | null | 권오규 한국당 의왕시장 후보, 현충탑 참배를 첫 선거일정으로 공식 선거 운동 시작 | null | null | www.seoulilbo.com | 권 후보, 이제는 의왕이 미래로 나아가야할 시기로 지지 해달라
권오규 의왕시장 후보가 당원및 지지자들과 현충탑을 참배하고 있다.(사진=권오규 후보 캠프제공)
(김춘식 기자) 권오규 의왕시장 자유한국당 후보는 5월 31일 오전 현충탑 참배를 첫 선거일정으로 공식 선거운동을 시작했다.
권후보는 현충탑 참배 후 “반드시 의왕 시민여러분들을 위해 일을 하겠다.”며, “이런 나의 진심이 주민분들에게 닿아 13일 후에 시민여러분의 선택을 받을 것이다.”라며 선거에 임하는 각오를 밝혔다.
권후보는 “이제는 의왕이 미래로 나아가야할 시기이다.”며 “지금까지 지속되었던 개발들을 잘 마무리 하고 미래 먹거리를 선점하여 시민분들의 생활을 편하게 할 수 있는 시장은 오직 권오규 뿐이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이날 현충탑 참배에는 권후보와 함께 의왕시에 입후보한 김상호, 김인해 도의원 후보와 박형구, 김학기, 원용란(비례) 시의원 후보가 참석했다.
저작권자 © 서울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http://www.seoul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317531 | ko | 2018-06-01 | www.seoulilbo.com/e2807741303fe46963453ca3cca3eab91343d86a63d2590bdad1a93196c6cf76.json | [
"권 후보, 이제는 의왕이 미래로 나아가야할 시기로 지지 해달라\n권오규 의왕시장 후보가 당원및 지지자들과 현충탑을 참배하고 있다.(사진=권오규 후보 캠프제공)\n(김춘식 기자) 권오규 의왕시장 자유한국당 후보는 5월 31일 오전 현충탑 참배를 첫 선거일정으로 공식 선거운동을 시작했다.\n권후보는 현충탑 참배 후 “반드시 의왕 시민여러분들을 위해 일을 하겠다.”며, “이런 나의 진심이 주민분들에게 닿아 13일 후에 시민여러분의 선택을 받을 것이다.”라며 선거에 임하는 각오를 밝혔다.\n권후보는 “이제는 의왕이 미래로 나아가야할 시기이다.”며 “지금까지 지속되었던 개발들을 잘 마무리 하고 미래 먹거리를 선점하여 시민분들의 생활을 편하게 할 수 있는 시장은 오직 권오규 뿐이다.”라고 포부를 밝혔다.\n이날 현충탑 참배에는 권후보와 함께 의왕시에 입후보한 김상호, 김인해 도의원 후보와 박형구, 김학기, 원용란(비례) 시의원 후보가 참석했다.\n저작권자 © 서울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권오규 한국당 의왕시장 후보, 현충탑 참배를 첫 선거일정으로 공식 선거 운동 시작",
"(김춘식 기자) 권오규 의왕시장 자유한국당 후보는 5월 31일 오전 현충탑 참배를 첫 선거일정으로 공식 선거운동을 시작했다.권후보는 현충탑 참배 후 “반드시 의왕 시민여러분들을 위해 일을 하겠다.”며, “이런 나의 진심이 주민분들에게 닿아 13일 후에 시민여러분의 선택을 받을 것이다.”라며 선거에 임하는 각오를 밝혔다.권후보는 “이제는 의왕이 미래로 나아가야할 시기이다.”며 “지금까지 지속되었던 개발들을 잘 마무리 하고 미래 먹거리를 선점하여 시민분들의 생활을 편하게 할 수 있는 시장은 오직 권오규 뿐이다.”라고 포부를 밝혔다.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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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6-03 10:09:51+00:00 | null | 2018-06-03 16:43:00 | (이원희 기자) 북부지방산림청 서울국유림관리소(소장 권장현)는 2018년 4월부터 5월 31일까지 특별산림사법경찰과 산림보호지원단으로 구성된 기동단속반을 편성하여 봄철 산나물채취 등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을 실시하였으며, 모집산행에 의한 산나물채취, 입산통제구역 무단입산, 불법산지전용 등을 중점 단속하였다.서울국유림관리소는 이번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을 통해 입산통제구역 무단 입산한 4명을 적발하여 과태료 처분하였고, 국유림 내 불법경작을 하거나 경계를 침범하여 부지를 조성하는 등 불법산지전용 사례 6건을 적발하여 관련법에 | http%3A%2F%2Fwww.seoulilbo.com%2Fnews%2FarticleView.html%3Fidxno%3D317758.json | http://www.seoulilbo.com/news/thumbnail/201806/317758_136469_4334_v150.jpg | ko | null | 산나물채취-불법산지전용 등 집중단속 | null | null | www.seoulilbo.com | 서울국유림관리소, 무단 입산 4명 과태료 처분 등
사진=서울국유림관리소
(이원희 기자) 북부지방산림청 서울국유림관리소(소장 권장현)는 2018년 4월부터 5월 31일까지 특별산림사법경찰과 산림보호지원단으로 구성된 기동단속반을 편성하여 봄철 산나물채취 등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을 실시하였으며, 모집산행에 의한 산나물채취, 입산통제구역 무단입산, 불법산지전용 등을 중점 단속하였다.
서울국유림관리소는 이번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을 통해 입산통제구역 무단 입산한 4명을 적발하여 과태료 처분하였고, 국유림 내 불법경작을 하거나 경계를 침범하여 부지를 조성하는 등 불법산지전용 사례 6건을 적발하여 관련법에 따라 사법처리하였다.
서울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이번 특별단속으로, 주인 없는 산이므로 누구나 사용할 수 있다는 잘못된 인식을 바꾸고 관행적으로 행해지는 불법행위가 줄어들길 바란다.”며, 산림 내 불법행위 근절을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인 홍보와 강력한 단속을 실시할 계획임을 밝혔다.
저작권자 © 서울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http://www.seoul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317758 | ko | 2018-06-03 | www.seoulilbo.com/107fba04a4f58c1928e78574cebe9f2e24cda90a365658608e9931b66cd4e8f9.json | [
"서울국유림관리소, 무단 입산 4명 과태료 처분 등\n사진=서울국유림관리소\n(이원희 기자) 북부지방산림청 서울국유림관리소(소장 권장현)는 2018년 4월부터 5월 31일까지 특별산림사법경찰과 산림보호지원단으로 구성된 기동단속반을 편성하여 봄철 산나물채취 등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을 실시하였으며, 모집산행에 의한 산나물채취, 입산통제구역 무단입산, 불법산지전용 등을 중점 단속하였다.\n서울국유림관리소는 이번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을 통해 입산통제구역 무단 입산한 4명을 적발하여 과태료 처분하였고, 국유림 내 불법경작을 하거나 경계를 침범하여 부지를 조성하는 등 불법산지전용 사례 6건을 적발하여 관련법에 따라 사법처리하였다.\n서울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이번 특별단속으로, 주인 없는 산이므로 누구나 사용할 수 있다는 잘못된 인식을 바꾸고 관행적으로 행해지는 불법행위가 줄어들길 바란다.”며, 산림 내 불법행위 근절을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인 홍보와 강력한 단속을 실시할 계획임을 밝혔다.\n저작권자 © 서울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산나물채취-불법산지전용 등 집중단속",
"(이원희 기자) 북부지방산림청 서울국유림관리소(소장 권장현)는 2018년 4월부터 5월 31일까지 특별산림사법경찰과 산림보호지원단으로 구성된 기동단속반을 편성하여 봄철 산나물채취 등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을 실시하였으며, 모집산행에 의한 산나물채취, 입산통제구역 무단입산, 불법산지전용 등을 중점 단속하였다.서울국유림관리소는 이번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을 통해 입산통제구역 무단 입산한 4명을 적발하여 과태료 처분하였고, 국유림 내 불법경작을 하거나 경계를 침범하여 부지를 조성하는 등 불법산지전용 사례 6건을 적발하여 관련법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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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6-19 10:57:37+00:00 | null | 2018-06-19 16:26:14 | (이진호 기자) 남양주소방서(서장 박현구)는 6월 16~17일 2일간 개최한 제13회 광릉 숲 축제에서 안전체험장를 운영하여 관람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고 밝혔다.생태계의 보고인 광릉 숲은 1년에 한번, 축제 기간에만 일반인의 출입을 허용하며 진접 의용소방대원들과 소방서 관계자들은 행사장 급수지원 및 응급의료 지원을 통해 안전사고에 대비했다.또한 진접 의용소방대는 안전체험장 운영을 통해 축제를 찾은 많은 관람객들에게 심폐소생술 교육과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및 소.소.심 안전문화 홍보 캠페인을 진행했고 관람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이 | http%3A%2F%2Fwww.seoulilbo.com%2Fnews%2FarticleView.html%3Fidxno%3D320110.json | http://www.seoulilbo.com/image/logo/snslogo_20180202045528.png | ko | null | 남양주소방서, 광릉숲 축제 안전체험장 운영 호응 | null | null | www.seoulilbo.com | (이진호 기자) 남양주소방서(서장 박현구)는 6월 16~17일 2일간 개최한 제13회 광릉 숲 축제에서 안전체험장를 운영하여 관람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고 밝혔다.
생태계의 보고인 광릉 숲은 1년에 한번, 축제 기간에만 일반인의 출입을 허용하며 진접 의용소방대원들과 소방서 관계자들은 행사장 급수지원 및 응급의료 지원을 통해 안전사고에 대비했다.
또한 진접 의용소방대는 안전체험장 운영을 통해 축제를 찾은 많은 관람객들에게 심폐소생술 교육과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및 소.소.심 안전문화 홍보 캠페인을 진행했고 관람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이끌어 냈다.
소방서 관계자는 “광릉 숲을 많은 관람객들이 즐겁고 의미있는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생명을 살리는 심폐소생술의 중요성을 인식시키고 전파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 서울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http://www.seoul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320110 | ko | 2018-06-19 | www.seoulilbo.com/3d08c143a9c17a6c68b21cd859d399c030f8d8337681817ea3c41508049777b8.json | [
"(이진호 기자) 남양주소방서(서장 박현구)는 6월 16~17일 2일간 개최한 제13회 광릉 숲 축제에서 안전체험장를 운영하여 관람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고 밝혔다.\n생태계의 보고인 광릉 숲은 1년에 한번, 축제 기간에만 일반인의 출입을 허용하며 진접 의용소방대원들과 소방서 관계자들은 행사장 급수지원 및 응급의료 지원을 통해 안전사고에 대비했다.\n또한 진접 의용소방대는 안전체험장 운영을 통해 축제를 찾은 많은 관람객들에게 심폐소생술 교육과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및 소.소.심 안전문화 홍보 캠페인을 진행했고 관람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이끌어 냈다.\n소방서 관계자는 “광릉 숲을 많은 관람객들이 즐겁고 의미있는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생명을 살리는 심폐소생술의 중요성을 인식시키고 전파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n저작권자 © 서울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남양주소방서, 광릉숲 축제 안전체험장 운영 호응",
"(이진호 기자) 남양주소방서(서장 박현구)는 6월 16~17일 2일간 개최한 제13회 광릉 숲 축제에서 안전체험장를 운영하여 관람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고 밝혔다.생태계의 보고인 광릉 숲은 1년에 한번, 축제 기간에만 일반인의 출입을 허용하며 진접 의용소방대원들과 소방서 관계자들은 행사장 급수지원 및 응급의료 지원을 통해 안전사고에 대비했다.또한 진접 의용소방대는 안전체험장 운영을 통해 축제를 찾은 많은 관람객들에게 심폐소생술 교육과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및 소.소.심 안전문화 홍보 캠페인을 진행했고 관람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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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6-19 05:28:04+00:00 | null | 2018-06-19 12:43:53 | (손성은 기자) 지난해 약 3천500여명의 관광객이 다녀간 제1회 초당림 숲속 힐링 축제가 올해 강진군 칠량면 초당림 비밀정원에서 두 번째 날개를 펼친다.오는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대한민국 최대 인공 조림지인 초당림에서 몸과 마음을 힐링 할 수 있는 ‘제2회 초당림 숲속 힐링 체험’행사가 열린다.이번 행사가 열리는 초당림은 백제약품 창업자 초당 김기운 회장이 1968년부터 편백, 테다, 백합 등 경제수림 위주로 조림을 시작해 현재와 같은 울창한 숲을 이루었다.사유림인 초당림은 평상시 일반인의 출입이 통제돼 별칭처럼 비밀의 정 | http%3A%2F%2Fwww.seoulilbo.com%2Fnews%2FarticleView.html%3Fidxno%3D320010.json | http://www.seoulilbo.com/news/thumbnail/201806/320010_138367_4337_v150.jpg | ko | null | 강진, 국내 최대 조림지 ‘초당림’ 숲속힐링 | null | null | www.seoulilbo.com | 1년에 단 이틀간 열리는 비밀정원 ‘초당림’축제
▲강진군은 ‘제2회 초당림 숲속 힐링 체험’행사를 개최한다.
(손성은 기자) 지난해 약 3천500여명의 관광객이 다녀간 제1회 초당림 숲속 힐링 축제가 올해 강진군 칠량면 초당림 비밀정원에서 두 번째 날개를 펼친다.
오는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대한민국 최대 인공 조림지인 초당림에서 몸과 마음을 힐링 할 수 있는 ‘제2회 초당림 숲속 힐링 체험’행사가 열린다.
이번 행사가 열리는 초당림은 백제약품 창업자 초당 김기운 회장이 1968년부터 편백, 테다, 백합 등 경제수림 위주로 조림을 시작해 현재와 같은 울창한 숲을 이루었다.
사유림인 초당림은 평상시 일반인의 출입이 통제돼 별칭처럼 비밀의 정원으로 알음알음 아는 것이 전부였으나 1년 365일, 단 2일 이번 행사 기간 동안에는 천혜의 자연숲이 공개된다.
이번 행사는 29일 오후 2시 개막행사를 시작으로 숲 해설가와 함께 걷는 숲속 여행, 별이 보이는 숲, 누워서 보는 숲속 하늘 등 초당림 내 데크길을 걸으며 자연을 느낄 수 있는 행사와 더불어 우드버닝, 나무인형 만들기, 압화 체험, 스트레스를 날리자 등 숲에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다.
초당림의 편백과 백합나무 숲길을 따라 신선한 공기도 마시고 숲 속 체험을 통해 몸과 마음을 힐링할 좋은 기회이다.
특히, 초당림은 편백나무와 백합나무 숲 단지를 가로지르는 2.5km 데크길에서 들리는 산새소리와 물줄기소리까지 들을 수 있어 눈과 귀를 모두 즐겁게 하는 초당림만의 특별한 매력을 느낄 수 있다.
행사장 내에는 칠량면 지역에서 생산되는 감자, 옥수수, 화훼, 파프리카, 표고버섯 등 농·특산품을 이용한 다양한 먹거리도 선보일 예정이다. 이를 통해 지역민에게 직접적인 소득과 연계할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다.
해양산림과 김영기 과장은 “초당림에서의 다양한 체험을 통해 숲의 중요성과 가치를 깨닫고, 자신을 돌아 볼 좋은 기회를 갖길 바란다”면서 “이번 행사를 지역 농수특산품 판매와 연계해 직접적인 지역민 소득으로 이어지도록 최대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서울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http://www.seoul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320010 | ko | 2018-06-19 | www.seoulilbo.com/690ac0fdd9d6de4dc8af6e69ea7602979e96200db46576c52cc11734bbd37d91.json | [
"1년에 단 이틀간 열리는 비밀정원 ‘초당림’축제\n▲강진군은 ‘제2회 초당림 숲속 힐링 체험’행사를 개최한다.\n(손성은 기자) 지난해 약 3천500여명의 관광객이 다녀간 제1회 초당림 숲속 힐링 축제가 올해 강진군 칠량면 초당림 비밀정원에서 두 번째 날개를 펼친다.\n오는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대한민국 최대 인공 조림지인 초당림에서 몸과 마음을 힐링 할 수 있는 ‘제2회 초당림 숲속 힐링 체험’행사가 열린다.\n이번 행사가 열리는 초당림은 백제약품 창업자 초당 김기운 회장이 1968년부터 편백, 테다, 백합 등 경제수림 위주로 조림을 시작해 현재와 같은 울창한 숲을 이루었다.\n사유림인 초당림은 평상시 일반인의 출입이 통제돼 별칭처럼 비밀의 정원으로 알음알음 아는 것이 전부였으나 1년 365일, 단 2일 이번 행사 기간 동안에는 천혜의 자연숲이 공개된다.\n이번 행사는 29일 오후 2시 개막행사를 시작으로 숲 해설가와 함께 걷는 숲속 여행, 별이 보이는 숲, 누워서 보는 숲속 하늘 등 초당림 내 데크길을 걸으며 자연을 느낄 수 있는 행사와 더불어 우드버닝, 나무인형 만들기, 압화 체험, 스트레스를 날리자 등 숲에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다.\n초당림의 편백과 백합나무 숲길을 따라 신선한 공기도 마시고 숲 속 체험을 통해 몸과 마음을 힐링할 좋은 기회이다.\n특히, 초당림은 편백나무와 백합나무 숲 단지를 가로지르는 2.5km 데크길에서 들리는 산새소리와 물줄기소리까지 들을 수 있어 눈과 귀를 모두 즐겁게 하는 초당림만의 특별한 매력을 느낄 수 있다.\n행사장 내에는 칠량면 지역에서 생산되는 감자, 옥수수, 화훼, 파프리카, 표고버섯 등 농·특산품을 이용한 다양한 먹거리도 선보일 예정이다. 이를 통해 지역민에게 직접적인 소득과 연계할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다.\n해양산림과 김영기 과장은 “초당림에서의 다양한 체험을 통해 숲의 중요성과 가치를 깨닫고, 자신을 돌아 볼 좋은 기회를 갖길 바란다”면서 “이번 행사를 지역 농수특산품 판매와 연계해 직접적인 지역민 소득으로 이어지도록 최대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n저작권자 © 서울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강진, 국내 최대 조림지 ‘초당림’ 숲속힐링",
"(손성은 기자) 지난해 약 3천500여명의 관광객이 다녀간 제1회 초당림 숲속 힐링 축제가 올해 강진군 칠량면 초당림 비밀정원에서 두 번째 날개를 펼친다.오는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대한민국 최대 인공 조림지인 초당림에서 몸과 마음을 힐링 할 수 있는 ‘제2회 초당림 숲속 힐링 체험’행사가 열린다.이번 행사가 열리는 초당림은 백제약품 창업자 초당 김기운 회장이 1968년부터 편백, 테다, 백합 등 경제수림 위주로 조림을 시작해 현재와 같은 울창한 숲을 이루었다.사유림인 초당림은 평상시 일반인의 출입이 통제돼 별칭처럼 비밀의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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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6-08 02:35:37+00:00 | null | 2018-06-08 10:41:19 | KBS 2TV 예능 프로그램 ‘1%의 우정’ 속 역대급 상극 우정 멤버 김희철-주진우가 재회해 시즌 1을 버라이어티하게 장식한다.오는 9일(토) 시즌 1의 종영을 앞둔 ‘1%의 우정’에서는 역대급 우정 멤버 안정환-김희철-주진우-배정남-한현민이 총 출동한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기대를 모으고 있다.특히 첫 회에서 역대급 상극 케미로 안방극장에 화제를 모은 김희철-주진우가 재회해 첫 회를 능가하는 화끈하고 예측불허한 입담으로 현장을 들썩거리게 만들었다고 전해져 관심을 집중시킨다.주진우는 파란만장한 근황을 전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주진우 | http%3A%2F%2Fwww.seoulilbo.com%2Fnews%2FarticleView.html%3Fidxno%3D318419.json | http://www.seoulilbo.com/news/thumbnail/201806/318419_137006_410_v150.jpg | ko | null | 김희철, 주진우 기자와 재회에 동공지진? | null | null | www.seoulilbo.com | 사진제공=KBS 2TV '1%의 우정'
KBS 2TV 예능 프로그램 ‘1%의 우정’ 속 역대급 상극 우정 멤버 김희철-주진우가 재회해 시즌 1을 버라이어티하게 장식한다.
오는 9일(토) 시즌 1의 종영을 앞둔 ‘1%의 우정’에서는 역대급 우정 멤버 안정환-김희철-주진우-배정남-한현민이 총 출동한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첫 회에서 역대급 상극 케미로 안방극장에 화제를 모은 김희철-주진우가 재회해 첫 회를 능가하는 화끈하고 예측불허한 입담으로 현장을 들썩거리게 만들었다고 전해져 관심을 집중시킨다.
주진우는 파란만장한 근황을 전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주진우는 “요즘 여유로운 삶을 지내고 있다”고 전하면서도 “어제는 재판을 받고 왔다”며 당최 가늠할 수 없는 굴곡진 인생사로 김희철을 멘붕케 만들었다. 더욱이 주진우는 “내 인생에 재판은 생활이고, 소송은 오래된 친구 같은 존재”라며 아무렇지 않은 듯 폭탄 발언을 연이어 김희철의 동공 지진을 유발시켰다고.
무엇보다 주진우는 이전보다 더욱 업그레이드된 정치적 발언뿐만 아니라 다가온 선거에 맞춰 투표 장려 강좌를 본격적으로 시작해 결국 김희철이 두 손 두 발을 다 들었을 정도였다는 전언이다.
이에 연예계 대표 ‘예측불가 캐릭터’ 김희철과 그를 뛰어넘는 ‘문제적 기자’ 주진우의 버라이어티한 재회가 담길 본 방송에 기대가 수직 상승된다.
99% 서로 다른 두 사람이 1%의 우정을 만들어 나가는 리얼리티 예능프로그램 ‘1%의 우정’ 시즌1 마지막회는 오는 9일(토) 밤 10시 45분에 방송된다.
저작권자 © 서울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http://www.seoul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318419 | ko | 2018-06-08 | www.seoulilbo.com/eba3b74aba39639a356ff873a9b8f036f9970b9c8b10418ad4157592a7f61c09.json | [
"사진제공=KBS 2TV '1%의 우정'\nKBS 2TV 예능 프로그램 ‘1%의 우정’ 속 역대급 상극 우정 멤버 김희철-주진우가 재회해 시즌 1을 버라이어티하게 장식한다.\n오는 9일(토) 시즌 1의 종영을 앞둔 ‘1%의 우정’에서는 역대급 우정 멤버 안정환-김희철-주진우-배정남-한현민이 총 출동한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기대를 모으고 있다.\n특히 첫 회에서 역대급 상극 케미로 안방극장에 화제를 모은 김희철-주진우가 재회해 첫 회를 능가하는 화끈하고 예측불허한 입담으로 현장을 들썩거리게 만들었다고 전해져 관심을 집중시킨다.\n주진우는 파란만장한 근황을 전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주진우는 “요즘 여유로운 삶을 지내고 있다”고 전하면서도 “어제는 재판을 받고 왔다”며 당최 가늠할 수 없는 굴곡진 인생사로 김희철을 멘붕케 만들었다. 더욱이 주진우는 “내 인생에 재판은 생활이고, 소송은 오래된 친구 같은 존재”라며 아무렇지 않은 듯 폭탄 발언을 연이어 김희철의 동공 지진을 유발시켰다고.\n무엇보다 주진우는 이전보다 더욱 업그레이드된 정치적 발언뿐만 아니라 다가온 선거에 맞춰 투표 장려 강좌를 본격적으로 시작해 결국 김희철이 두 손 두 발을 다 들었을 정도였다는 전언이다.\n이에 연예계 대표 ‘예측불가 캐릭터’ 김희철과 그를 뛰어넘는 ‘문제적 기자’ 주진우의 버라이어티한 재회가 담길 본 방송에 기대가 수직 상승된다.\n99% 서로 다른 두 사람이 1%의 우정을 만들어 나가는 리얼리티 예능프로그램 ‘1%의 우정’ 시즌1 마지막회는 오는 9일(토) 밤 10시 45분에 방송된다.\n저작권자 © 서울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희철, 주진우 기자와 재회에 동공지진?",
"KBS 2TV 예능 프로그램 ‘1%의 우정’ 속 역대급 상극 우정 멤버 김희철-주진우가 재회해 시즌 1을 버라이어티하게 장식한다.오는 9일(토) 시즌 1의 종영을 앞둔 ‘1%의 우정’에서는 역대급 우정 멤버 안정환-김희철-주진우-배정남-한현민이 총 출동한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기대를 모으고 있다.특히 첫 회에서 역대급 상극 케미로 안방극장에 화제를 모은 김희철-주진우가 재회해 첫 회를 능가하는 화끈하고 예측불허한 입담으로 현장을 들썩거리게 만들었다고 전해져 관심을 집중시킨다.주진우는 파란만장한 근황을 전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주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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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6-13 06:56:15+00:00 | null | 2018-06-13 15:06:14 | (이만복 기자) 인천 남인천우체국 직원 봉사단체 ‘하늘꿈 봉사단’은 최근 남구 학익1동에서 사례관리 가정의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실시했다.봉사활동에는 하늘꿈 봉사단원과 가족 20여명이 참여했다.대상자는 뇌졸중을 앓고 있는 60대 초반의 1인 세대로 거동이 불편한 탓에 오랫동안 청소를 하지 못해 쓰레기와 악취로 생활이 불가능했다.봉사자들은 도배와 장판을 새로 하고 1t 가량의 쓰레기를 치웠다.현관문 페인트칠과 방안 블라인드도 교체했다.한 이웃은 “악취가 너무 심해서 고독사가 아닌지 신고를 했다”며 “깨끗하게 청소가 돼 다행”이라고 말했다 | http%3A%2F%2Fwww.seoulilbo.com%2Fnews%2FarticleView.html%3Fidxno%3D319148.json | http://www.seoulilbo.com/news/thumbnail/201806/319148_137638_555_v150.jpg | ko | null | 남인천우체국 직원, 학익1동 대청소 봉사활동 | null | null | www.seoulilbo.com | (이만복 기자) 인천 남인천우체국 직원 봉사단체 ‘하늘꿈 봉사단’은 최근 남구 학익1동에서 사례관리 가정의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실시했다.
봉사활동에는 하늘꿈 봉사단원과 가족 20여명이 참여했다.
대상자는 뇌졸중을 앓고 있는 60대 초반의 1인 세대로 거동이 불편한 탓에 오랫동안 청소를 하지 못해 쓰레기와 악취로 생활이 불가능했다.
봉사자들은 도배와 장판을 새로 하고 1t 가량의 쓰레기를 치웠다.
현관문 페인트칠과 방안 블라인드도 교체했다.
한 이웃은 “악취가 너무 심해서 고독사가 아닌지 신고를 했다”며 “깨끗하게 청소가 돼 다행”이라고 말했다.
박성일 하늘꿈 봉사단장은 “이웃과 나눔의 행복을 함께하기 위해 우체국 직원들이 같이 봉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봉사를 이어 가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서울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http://www.seoul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319148 | ko | 2018-06-13 | www.seoulilbo.com/6641e186b2f31dec7e13d9aa16d6bd4366783c5c11d79d35aaf1a781a1d954a6.json | [
"(이만복 기자) 인천 남인천우체국 직원 봉사단체 ‘하늘꿈 봉사단’은 최근 남구 학익1동에서 사례관리 가정의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실시했다.\n봉사활동에는 하늘꿈 봉사단원과 가족 20여명이 참여했다.\n대상자는 뇌졸중을 앓고 있는 60대 초반의 1인 세대로 거동이 불편한 탓에 오랫동안 청소를 하지 못해 쓰레기와 악취로 생활이 불가능했다.\n봉사자들은 도배와 장판을 새로 하고 1t 가량의 쓰레기를 치웠다.\n현관문 페인트칠과 방안 블라인드도 교체했다.\n한 이웃은 “악취가 너무 심해서 고독사가 아닌지 신고를 했다”며 “깨끗하게 청소가 돼 다행”이라고 말했다.\n박성일 하늘꿈 봉사단장은 “이웃과 나눔의 행복을 함께하기 위해 우체국 직원들이 같이 봉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봉사를 이어 가겠다”고 말했다.\n저작권자 © 서울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남인천우체국 직원, 학익1동 대청소 봉사활동",
"(이만복 기자) 인천 남인천우체국 직원 봉사단체 ‘하늘꿈 봉사단’은 최근 남구 학익1동에서 사례관리 가정의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실시했다.봉사활동에는 하늘꿈 봉사단원과 가족 20여명이 참여했다.대상자는 뇌졸중을 앓고 있는 60대 초반의 1인 세대로 거동이 불편한 탓에 오랫동안 청소를 하지 못해 쓰레기와 악취로 생활이 불가능했다.봉사자들은 도배와 장판을 새로 하고 1t 가량의 쓰레기를 치웠다.현관문 페인트칠과 방안 블라인드도 교체했다.한 이웃은 “악취가 너무 심해서 고독사가 아닌지 신고를 했다”며 “깨끗하게 청소가 돼 다행”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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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6-04 02:15:09+00:00 | null | 2018-06-04 07:24:34 | (김춘식 기자) 정장선 민주당 평택시장 후보는 2일 오후 이재명 경기도지사 후보와 함께 평택통복전통시장을 방문해 지역주민, 상인들의 애로사항과 민심을 청취한 후 시·도의원 후보들과 시장 앞에서 합동유세를 가졌다.이날 정장선 후보와 이재명 후보의 전통시장 방문에는 박광온 경기도당위원장, 김영진(수원시병) 국회의원, 양경석·김재균·김영해·오명근·서현옥 도의원 후보, 권영화·홍선의·곽미연·김승남·이윤하·이종한·유승영·김승겸·이해금 시의원 후보, 전 평택시장 예비후보들, 갑지역 운영위원장, 을지역 운영위원장이 참석해 새로운 평택을 만들겠다 | http%3A%2F%2Fwww.seoulilbo.com%2Fnews%2FarticleView.html%3Fidxno%3D317779.json | http://www.seoulilbo.com/news/thumbnail/201806/317779_136482_246_v150.jpg | ko | null | 정장선 평택시장 후보, 이재명 도지사 후보와 합동유세 | null | null | www.seoulilbo.com | (김춘식 기자) 정장선 민주당 평택시장 후보는 2일 오후 이재명 경기도지사 후보와 함께 평택통복전통시장을 방문해 지역주민, 상인들의 애로사항과 민심을 청취한 후 시·도의원 후보들과 시장 앞에서 합동유세를 가졌다.
이날 정장선 후보와 이재명 후보의 전통시장 방문에는 박광온 경기도당위원장, 김영진(수원시병) 국회의원, 양경석·김재균·김영해·오명근·서현옥 도의원 후보, 권영화·홍선의·곽미연·김승남·이윤하·이종한·유승영·김승겸·이해금 시의원 후보, 전 평택시장 예비후보들, 갑지역 운영위원장, 을지역 운영위원장이 참석해 새로운 평택을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합동유세에서 이재명 경기도지사 후보는 “한반도 평화시대를 맞아 평택시는 변방이 아닌 세계가 주목하는 도시로 발전해 나갈 것”이라며 “문재인 대통령이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을 만들어가듯이 평택시 역시 정장선 후보가 새롭고 자랑스러운 평택시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정장선 평택시장 후보는 “서민 경제를 살리고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시책을 조속히 추진해 나갈 것”이라며 “이제는 새로운 대한민국에 이어 새로운 평택이 절실하다. 이번 선거에서 압승해 평택시와 정부, 경기도가 하나가 되어 시민이 행복한 평택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정 후보는 “언제나 친구 같은 가족 같은 시장이 되어 49만 시민 여러분들과 아름다운 동행을 해나가겠다. 지방선거 이후 시민이 주인인 평택시가 펼쳐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정장선 후보와 이재명 후보는 문재인 정부의 안정적 국정운영과 평택시 발전을 위해 ▶평택항을 국제물류항만으로 지원·육성 ▶평택호를 비롯한 주변지 관광산업 육성·지원 ▶서해안 환경 보존 ▶도심 재생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노력 등 4가지 정책에 대해 공동으로 노력하기로 했다.
정장선 후보는 ‘서부권역 발전 공약’에 이어 남부권역 발전을 위한 ▶통복시장 현대화 리모델링 사업 추진 ▶모산골 평화공원 조기 완공 ▶신평동·세교동 청사 신축 추진 및 상가 공영주차장 조성 ▶원평동 유원지 확대 및 안성천 시민주차장 조성 ▶안정 로데오 거리 청년몰 지원 및 청년 국제문화거리 조성 공약을 추가로 발표했다.
이와 함께 ▶용이동·소사벌 상가 공영주차장 조성 ▶법원사거리~쌍용차 기숙사간 6차선 도로 확장 ▶평택남부 안성천 둔치 시민유원지 개발 ▶평택역 앞, 조개터 상가 등 구상권 활성화 사업 추진 ▶소사벌 체육센터 건립(배다리생태공원 옆)을 추진한다고 약속했다.
저작권자 © 서울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http://www.seoul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317779 | ko | 2018-06-04 | www.seoulilbo.com/0e9cfea8ca251180e3609125ab0872a22c2bd214e17a8ce20ac3837515a4007c.json | [
"(김춘식 기자) 정장선 민주당 평택시장 후보는 2일 오후 이재명 경기도지사 후보와 함께 평택통복전통시장을 방문해 지역주민, 상인들의 애로사항과 민심을 청취한 후 시·도의원 후보들과 시장 앞에서 합동유세를 가졌다.\n이날 정장선 후보와 이재명 후보의 전통시장 방문에는 박광온 경기도당위원장, 김영진(수원시병) 국회의원, 양경석·김재균·김영해·오명근·서현옥 도의원 후보, 권영화·홍선의·곽미연·김승남·이윤하·이종한·유승영·김승겸·이해금 시의원 후보, 전 평택시장 예비후보들, 갑지역 운영위원장, 을지역 운영위원장이 참석해 새로운 평택을 만들겠다고 약속했다.\n합동유세에서 이재명 경기도지사 후보는 “한반도 평화시대를 맞아 평택시는 변방이 아닌 세계가 주목하는 도시로 발전해 나갈 것”이라며 “문재인 대통령이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을 만들어가듯이 평택시 역시 정장선 후보가 새롭고 자랑스러운 평택시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지지를 호소했다.\n정장선 평택시장 후보는 “서민 경제를 살리고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시책을 조속히 추진해 나갈 것”이라며 “이제는 새로운 대한민국에 이어 새로운 평택이 절실하다. 이번 선거에서 압승해 평택시와 정부, 경기도가 하나가 되어 시민이 행복한 평택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n이어 정 후보는 “언제나 친구 같은 가족 같은 시장이 되어 49만 시민 여러분들과 아름다운 동행을 해나가겠다. 지방선거 이후 시민이 주인인 평택시가 펼쳐질 것”이라고 강조했다.\n이날 정장선 후보와 이재명 후보는 문재인 정부의 안정적 국정운영과 평택시 발전을 위해 ▶평택항을 국제물류항만으로 지원·육성 ▶평택호를 비롯한 주변지 관광산업 육성·지원 ▶서해안 환경 보존 ▶도심 재생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노력 등 4가지 정책에 대해 공동으로 노력하기로 했다.\n정장선 후보는 ‘서부권역 발전 공약’에 이어 남부권역 발전을 위한 ▶통복시장 현대화 리모델링 사업 추진 ▶모산골 평화공원 조기 완공 ▶신평동·세교동 청사 신축 추진 및 상가 공영주차장 조성 ▶원평동 유원지 확대 및 안성천 시민주차장 조성 ▶안정 로데오 거리 청년몰 지원 및 청년 국제문화거리 조성 공약을 추가로 발표했다.\n이와 함께 ▶용이동·소사벌 상가 공영주차장 조성 ▶법원사거리~쌍용차 기숙사간 6차선 도로 확장 ▶평택남부 안성천 둔치 시민유원지 개발 ▶평택역 앞, 조개터 상가 등 구상권 활성화 사업 추진 ▶소사벌 체육센터 건립(배다리생태공원 옆)을 추진한다고 약속했다.\n저작권자 © 서울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장선 평택시장 후보, 이재명 도지사 후보와 합동유세",
"(김춘식 기자) 정장선 민주당 평택시장 후보는 2일 오후 이재명 경기도지사 후보와 함께 평택통복전통시장을 방문해 지역주민, 상인들의 애로사항과 민심을 청취한 후 시·도의원 후보들과 시장 앞에서 합동유세를 가졌다.이날 정장선 후보와 이재명 후보의 전통시장 방문에는 박광온 경기도당위원장, 김영진(수원시병) 국회의원, 양경석·김재균·김영해·오명근·서현옥 도의원 후보, 권영화·홍선의·곽미연·김승남·이윤하·이종한·유승영·김승겸·이해금 시의원 후보, 전 평택시장 예비후보들, 갑지역 운영위원장, 을지역 운영위원장이 참석해 새로운 평택을 만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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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6-27 15:24:54+00:00 | null | 2018-06-27 17:15:14 | (백규용 기자) 부산지방국토관리청은 영남권 일원의 하천정비방향을 결정하는 하천기본계획 수립 시 지역균형발전을 위한 주민 의견을 최대한 담아내도록 하겠다고 밝혔다.하천기본계획은 하천의 홍수대책이나 물이용, 환경관리 등 하천정비방향을 결정하므로 무엇보다 지자체와 지역주민의 의견을 최우선으로 고려할 필요가 있다.부산국토청은 하천기본계획을 수립하는 과정에서 읍·면단위 주민설명회를 실시하는 등 보다 적극적인 의견수렴과정을 통해 하천과 연계한 지역관광자원 구축 및 다양한 지역균형 발전 방안도 모색할 계획이다.특히, 홍수방어 대책의 경우 사업추 | http%3A%2F%2Fwww.seoulilbo.com%2Fnews%2FarticleView.html%3Fidxno%3D321119.json | http://www.seoulilbo.com/image/logo/snslogo_20180202045528.png | ko | null | 부산국토청, 하천정비계획 주민 의견 수렴 | null | null | www.seoulilbo.com | 하천 연계 관광자원 구축-지역 균형발전 모색
(백규용 기자) 부산지방국토관리청은 영남권 일원의 하천정비방향을 결정하는 하천기본계획 수립 시 지역균형발전을 위한 주민 의견을 최대한 담아내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하천기본계획은 하천의 홍수대책이나 물이용, 환경관리 등 하천정비방향을 결정하므로 무엇보다 지자체와 지역주민의 의견을 최우선으로 고려할 필요가 있다.
부산국토청은 하천기본계획을 수립하는 과정에서 읍·면단위 주민설명회를 실시하는 등 보다 적극적인 의견수렴과정을 통해 하천과 연계한 지역관광자원 구축 및 다양한 지역균형 발전 방안도 모색할 계획이다.
특히, 홍수방어 대책의 경우 사업추진이 시급한 지역에 대해서는 하천기본계획 확정 전이라도 선제적으로 정비방향을 제시해 홍수로부터 안전해 질수 있도록 중점 목표를 두고 계획을 수립 중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그간에는 하천기본계획을 국가하천은 국가에서 지방하천은 관할 시‧도에서 나누어 각각 수립하다보니 수립시기, 주체 등이 상이하여 하천정비 방향일관성 결여 등 문제가 발생했다.
이러한 비효율적인 문제를 해소하고 업무의 효율성 향상을 위해 2013년부터 국토교통부 차원에서 국가·지방하천 전체를 대상으로 하천기본계획을 일괄 수립하고 있다.
영남권의 경우 1,185개의 하천(국가 17, 지방 1,168)을 50개 권역으로 나누어 하천기본계획 수립을 추진 중이며 올해는 91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낙동강, 남강, 안동댐권역 등 11개 권역의 하천기본계획 수립 용역을 신규로 착수해 2020년까지 관내 모든 하천에 대한 계획수립을 완료할 수 있도록 박차를 가하고 있다.
임배석 하천국장은 “하천기본계획 수립과정에서 지역주민들의 의견을 보다 충실히 반영하기 위해 지자체와 긴밀히 협의하는 등 국민의 생활안정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서울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http://www.seoul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321119 | ko | 2018-06-27 | www.seoulilbo.com/73aaa9eadfb1387e364ae32a14339f56cd271e03441d8db88fe5ea69d6a834ca.json | [
"하천 연계 관광자원 구축-지역 균형발전 모색\n(백규용 기자) 부산지방국토관리청은 영남권 일원의 하천정비방향을 결정하는 하천기본계획 수립 시 지역균형발전을 위한 주민 의견을 최대한 담아내도록 하겠다고 밝혔다.\n하천기본계획은 하천의 홍수대책이나 물이용, 환경관리 등 하천정비방향을 결정하므로 무엇보다 지자체와 지역주민의 의견을 최우선으로 고려할 필요가 있다.\n부산국토청은 하천기본계획을 수립하는 과정에서 읍·면단위 주민설명회를 실시하는 등 보다 적극적인 의견수렴과정을 통해 하천과 연계한 지역관광자원 구축 및 다양한 지역균형 발전 방안도 모색할 계획이다.\n특히, 홍수방어 대책의 경우 사업추진이 시급한 지역에 대해서는 하천기본계획 확정 전이라도 선제적으로 정비방향을 제시해 홍수로부터 안전해 질수 있도록 중점 목표를 두고 계획을 수립 중이라고 밝혔다.\n아울러, 그간에는 하천기본계획을 국가하천은 국가에서 지방하천은 관할 시‧도에서 나누어 각각 수립하다보니 수립시기, 주체 등이 상이하여 하천정비 방향일관성 결여 등 문제가 발생했다.\n이러한 비효율적인 문제를 해소하고 업무의 효율성 향상을 위해 2013년부터 국토교통부 차원에서 국가·지방하천 전체를 대상으로 하천기본계획을 일괄 수립하고 있다.\n영남권의 경우 1,185개의 하천(국가 17, 지방 1,168)을 50개 권역으로 나누어 하천기본계획 수립을 추진 중이며 올해는 91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낙동강, 남강, 안동댐권역 등 11개 권역의 하천기본계획 수립 용역을 신규로 착수해 2020년까지 관내 모든 하천에 대한 계획수립을 완료할 수 있도록 박차를 가하고 있다.\n임배석 하천국장은 “하천기본계획 수립과정에서 지역주민들의 의견을 보다 충실히 반영하기 위해 지자체와 긴밀히 협의하는 등 국민의 생활안정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n저작권자 © 서울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부산국토청, 하천정비계획 주민 의견 수렴",
"(백규용 기자) 부산지방국토관리청은 영남권 일원의 하천정비방향을 결정하는 하천기본계획 수립 시 지역균형발전을 위한 주민 의견을 최대한 담아내도록 하겠다고 밝혔다.하천기본계획은 하천의 홍수대책이나 물이용, 환경관리 등 하천정비방향을 결정하므로 무엇보다 지자체와 지역주민의 의견을 최우선으로 고려할 필요가 있다.부산국토청은 하천기본계획을 수립하는 과정에서 읍·면단위 주민설명회를 실시하는 등 보다 적극적인 의견수렴과정을 통해 하천과 연계한 지역관광자원 구축 및 다양한 지역균형 발전 방안도 모색할 계획이다.특히, 홍수방어 대책의 경우 사업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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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6-06 03:47:32+00:00 | null | 2018-06-06 11:28:23 | (송승화 기자) 세종도시교통공사는 지난 6월1일 행정안전부와 지방공기업평가원이 후원하고 한국지방공기업학회가 주관한 ’2018년 지방공기업 우수혁신사례‘에 선정되어 우수상을 받았다고 밝혔다.이번 수상은 전국 399개 지방공기업을 대상으로 실시된 ‘2018년 지방공기업 혁신우수사례’ 공모에 응모하여 당당히 경영혁신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것이다.공사에 따르면 이번에 경영혁신 우수상을 받은 것은 ‘세종 버스타고 시민평가단 운영’ 사례로 공모에 참여하여 심사위원들로부터 높은 평가로 수상 받게 되었다고 밝혔다.이는 공사가 출범한 지 1년이 조금 | http%3A%2F%2Fwww.seoulilbo.com%2Fnews%2FarticleView.html%3Fidxno%3D318064.json | http://www.seoulilbo.com/image/logo/snslogo_20180202045528.png | ko | null | 세종교통공사, 지방공기업 우수혁신사례 우수상 | null | null | www.seoulilbo.com | (송승화 기자) 세종도시교통공사는 지난 6월1일 행정안전부와 지방공기업평가원이 후원하고 한국지방공기업학회가 주관한 ’2018년 지방공기업 우수혁신사례‘에 선정되어 우수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은 전국 399개 지방공기업을 대상으로 실시된 ‘2018년 지방공기업 혁신우수사례’ 공모에 응모하여 당당히 경영혁신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것이다.
공사에 따르면 이번에 경영혁신 우수상을 받은 것은 ‘세종 버스타고 시민평가단 운영’ 사례로 공모에 참여하여 심사위원들로부터 높은 평가로 수상 받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는 공사가 출범한 지 1년이 조금 지난 짧은 기간에도 불구하고 이루어냈다는 점에서 매우 뜻깊은 값진 성과이다.
‘세종 버스타고 시민평가단’은 우리나라 최초로 시민 자원봉사자를 대상으로 심사를 거쳐 100병의 서비스평가단을 선정하고, 평가단은 매월 직접 버스에 탑승하여 지정된 승무사원을 평가를 실시하고, 공사는 평가된 결과를 토대로 서비스 수당을 차등 지급하고, 하위등급을 받은 승무사원은 맞춤형 교육을 실시하는 제도이다.
저작권자 © 서울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http://www.seoul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318064 | ko | 2018-06-06 | www.seoulilbo.com/d61c170881436c1f40507dd350715ec2d8b7ca4aa6dbd5b25ec581e288a4ea90.json | [
"(송승화 기자) 세종도시교통공사는 지난 6월1일 행정안전부와 지방공기업평가원이 후원하고 한국지방공기업학회가 주관한 ’2018년 지방공기업 우수혁신사례‘에 선정되어 우수상을 받았다고 밝혔다.\n이번 수상은 전국 399개 지방공기업을 대상으로 실시된 ‘2018년 지방공기업 혁신우수사례’ 공모에 응모하여 당당히 경영혁신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것이다.\n공사에 따르면 이번에 경영혁신 우수상을 받은 것은 ‘세종 버스타고 시민평가단 운영’ 사례로 공모에 참여하여 심사위원들로부터 높은 평가로 수상 받게 되었다고 밝혔다.\n이는 공사가 출범한 지 1년이 조금 지난 짧은 기간에도 불구하고 이루어냈다는 점에서 매우 뜻깊은 값진 성과이다.\n‘세종 버스타고 시민평가단’은 우리나라 최초로 시민 자원봉사자를 대상으로 심사를 거쳐 100병의 서비스평가단을 선정하고, 평가단은 매월 직접 버스에 탑승하여 지정된 승무사원을 평가를 실시하고, 공사는 평가된 결과를 토대로 서비스 수당을 차등 지급하고, 하위등급을 받은 승무사원은 맞춤형 교육을 실시하는 제도이다.\n저작권자 © 서울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종교통공사, 지방공기업 우수혁신사례 우수상",
"(송승화 기자) 세종도시교통공사는 지난 6월1일 행정안전부와 지방공기업평가원이 후원하고 한국지방공기업학회가 주관한 ’2018년 지방공기업 우수혁신사례‘에 선정되어 우수상을 받았다고 밝혔다.이번 수상은 전국 399개 지방공기업을 대상으로 실시된 ‘2018년 지방공기업 혁신우수사례’ 공모에 응모하여 당당히 경영혁신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것이다.공사에 따르면 이번에 경영혁신 우수상을 받은 것은 ‘세종 버스타고 시민평가단 운영’ 사례로 공모에 참여하여 심사위원들로부터 높은 평가로 수상 받게 되었다고 밝혔다.이는 공사가 출범한 지 1년이 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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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6-01 08:57:50+00:00 | null | 2018-06-01 13:47:37 | 인천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배경자)은 31일(목) 서부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교육경력 2년 미만의 관내 초·중등 교사 24명을 대상으로 인성교육중심수업 컨설팅 토론회를 개최하였다.본 컨설팅 토론회는 인천석남중학교 설연희 교사의 국어과 인성교육중심수업 실천 사례를 듣고, 교실에서 실천할 수 있는 인성교육중심 수업모델과 수업기법을 지원단 교사가 안내하는 형식으로 진행되었다.인성교육중심 수업모델과 수업기법 등은 지속적으로 익히는 과정이 필요한데 인성교육 관련 장학자료 및 도서를 배부하여 컨설팅 대상 교사들이 2학기 자기장학 이전 까지 자기 | http%3A%2F%2Fwww.seoulilbo.com%2Fnews%2FarticleView.html%3Fidxno%3D317539.json | http://www.seoulilbo.com/news/thumbnail/201806/317539_136293_2019_v150.jpg | ko | null | 서부교육지원청 인성교육중심수업 컨설팅 | null | null | www.seoulilbo.com | 인천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배경자)은 31일(목) 서부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교육경력 2년 미만의 관내 초·중등 교사 24명을 대상으로 인성교육중심수업 컨설팅 토론회를 개최하였다.
본 컨설팅 토론회는 인천석남중학교 설연희 교사의 국어과 인성교육중심수업 실천 사례를 듣고, 교실에서 실천할 수 있는 인성교육중심 수업모델과 수업기법을 지원단 교사가 안내하는 형식으로 진행되었다.
인성교육중심 수업모델과 수업기법 등은 지속적으로 익히는 과정이 필요한데 인성교육 관련 장학자료 및 도서를 배부하여 컨설팅 대상 교사들이 2학기 자기장학 이전 까지 자기연수의 자료로 활용하도록 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 서울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http://www.seoul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317539 | ko | 2018-06-01 | www.seoulilbo.com/6123fa15fdb1256d4d2a36f0db9168c9f256a5cb29121aaf2f7e6c919d96990c.json | [
"인천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배경자)은 31일(목) 서부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교육경력 2년 미만의 관내 초·중등 교사 24명을 대상으로 인성교육중심수업 컨설팅 토론회를 개최하였다.\n본 컨설팅 토론회는 인천석남중학교 설연희 교사의 국어과 인성교육중심수업 실천 사례를 듣고, 교실에서 실천할 수 있는 인성교육중심 수업모델과 수업기법을 지원단 교사가 안내하는 형식으로 진행되었다.\n인성교육중심 수업모델과 수업기법 등은 지속적으로 익히는 과정이 필요한데 인성교육 관련 장학자료 및 도서를 배부하여 컨설팅 대상 교사들이 2학기 자기장학 이전 까지 자기연수의 자료로 활용하도록 할 예정이다.\n저작권자 © 서울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서부교육지원청 인성교육중심수업 컨설팅",
"인천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배경자)은 31일(목) 서부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교육경력 2년 미만의 관내 초·중등 교사 24명을 대상으로 인성교육중심수업 컨설팅 토론회를 개최하였다.본 컨설팅 토론회는 인천석남중학교 설연희 교사의 국어과 인성교육중심수업 실천 사례를 듣고, 교실에서 실천할 수 있는 인성교육중심 수업모델과 수업기법을 지원단 교사가 안내하는 형식으로 진행되었다.인성교육중심 수업모델과 수업기법 등은 지속적으로 익히는 과정이 필요한데 인성교육 관련 장학자료 및 도서를 배부하여 컨설팅 대상 교사들이 2학기 자기장학 이전 까지 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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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6-12 10:27:31+00:00 | null | 2018-06-12 16:10:36 | (기동취재․이원희 기자) 인천 부평구 십정동 일원 십정2구역 사업은 공동주택 5,678가구를 짓는 사업이다. 건축물철거 현장의 마구잡이식 철거방식에 시민단체와 주민들이 문제를 제기하고 나서 작업에 제동이 걸릴 전망으로 이에 대한 대책과 지도단속이 시급실정이다.십정2구역사업 발주처는 인천도시공사, 시공사 A사, 협력업체는 B사 건축물철거해체 공사를 진행 중 있다.철거현장은 기본적으로 해야 할 비산먼지 분진망과 방진벽을 외곽에 설치하지 않고 공사를 강행하고 있는 것으로 지난 8일 확인 되었다.인천도시공사는 인천광역시에 의해 2003년도 | http%3A%2F%2Fwww.seoulilbo.com%2Fnews%2FarticleView.html%3Fidxno%3D319007.json | http://www.seoulilbo.com/news/thumbnail/201806/319007_137499_959_v150.jpg | ko | null | 인천 십정2구역 재개발 철거현장 비산먼지 ‘심각 | null | null | www.seoulilbo.com | 비산먼지 대책 ‘있으나 마나’…행정기관 솜방망이 처벌
▲인천 부평구 십정2구역 철거현장.
(기동취재․이원희 기자) 인천 부평구 십정동 일원 십정2구역 사업은 공동주택 5,678가구를 짓는 사업이다. 건축물철거 현장의 마구잡이식 철거방식에 시민단체와 주민들이 문제를 제기하고 나서 작업에 제동이 걸릴 전망으로 이에 대한 대책과 지도단속이 시급실정이다.
십정2구역사업 발주처는 인천도시공사, 시공사 A사, 협력업체는 B사 건축물철거해체 공사를 진행 중 있다.
철거현장은 기본적으로 해야 할 비산먼지 분진망과 방진벽을 외곽에 설치하지 않고 공사를 강행하고 있는 것으로 지난 8일 확인 되었다.
인천도시공사는 인천광역시에 의해 2003년도에 설립된 지방공기업으로 공동주택 공급, 대규모 단지·택지개발 및 도시재생사업 추진 등 인천지역의 발전과 시민의 주거복지 향상을 위해 존재 있는 공기업이다.
인천환경지도자연대 조성직이사장은 “현장은 주민의 안전은 뒷전이고 비산먼지와 소음 통행에 위협을 느낄 정도의 이런 현장은 공사중지를 하여야 하며, 지역안전이 확보 된 후 공사를 진행해야”하며 “악취문제도 대두되고 있어 조치가 시급한 현장이라”고 꼬집어 말했다.
철거업체 A사 현장소장은 “백퍼센트는 아니지만 나름대로 하려고 했다”며 “크게 문제가 될 것이 없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부평구 환경과담당자는 “그동안 크고 작은 민원으로 현장을 찾아 문제점을 확인 후 지도점검차원에서 1차 개선명령을 내렸다”고 말했다.
이어 “만일 현장에 문제가 있는 것으로 확인되면 법과 원칙에 따라 법대로 처리 하겠다”고 했다.
국가차원의 미세먼지(비산먼지)저감 및 다양한 대책을 세우고 있는 것에 비해 건설현장은 있으나마나한 비산먼지 실행으로 인근주민과 인천시민을 소리 없는 죽음으로 몰아가고 있는 건설현장관리자의 철저한 규칙이행, 지도감독기관의 세심한 관심과 강력한 행정 동반과 그리고 주민의 현장감시가 어느 때 보다도 절실한 현장이다.
저작권자 © 서울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http://www.seoul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319007 | ko | 2018-06-12 | www.seoulilbo.com/15d80addb3a0546b2bd8dcc36c1774a43803c1848c7c9a8a6c4a50b9dc256ab9.json | [
"비산먼지 대책 ‘있으나 마나’…행정기관 솜방망이 처벌\n▲인천 부평구 십정2구역 철거현장.\n(기동취재․이원희 기자) 인천 부평구 십정동 일원 십정2구역 사업은 공동주택 5,678가구를 짓는 사업이다. 건축물철거 현장의 마구잡이식 철거방식에 시민단체와 주민들이 문제를 제기하고 나서 작업에 제동이 걸릴 전망으로 이에 대한 대책과 지도단속이 시급실정이다.\n십정2구역사업 발주처는 인천도시공사, 시공사 A사, 협력업체는 B사 건축물철거해체 공사를 진행 중 있다.\n철거현장은 기본적으로 해야 할 비산먼지 분진망과 방진벽을 외곽에 설치하지 않고 공사를 강행하고 있는 것으로 지난 8일 확인 되었다.\n인천도시공사는 인천광역시에 의해 2003년도에 설립된 지방공기업으로 공동주택 공급, 대규모 단지·택지개발 및 도시재생사업 추진 등 인천지역의 발전과 시민의 주거복지 향상을 위해 존재 있는 공기업이다.\n인천환경지도자연대 조성직이사장은 “현장은 주민의 안전은 뒷전이고 비산먼지와 소음 통행에 위협을 느낄 정도의 이런 현장은 공사중지를 하여야 하며, 지역안전이 확보 된 후 공사를 진행해야”하며 “악취문제도 대두되고 있어 조치가 시급한 현장이라”고 꼬집어 말했다.\n철거업체 A사 현장소장은 “백퍼센트는 아니지만 나름대로 하려고 했다”며 “크게 문제가 될 것이 없다”고 말했다.\n이에 대해 부평구 환경과담당자는 “그동안 크고 작은 민원으로 현장을 찾아 문제점을 확인 후 지도점검차원에서 1차 개선명령을 내렸다”고 말했다.\n이어 “만일 현장에 문제가 있는 것으로 확인되면 법과 원칙에 따라 법대로 처리 하겠다”고 했다.\n국가차원의 미세먼지(비산먼지)저감 및 다양한 대책을 세우고 있는 것에 비해 건설현장은 있으나마나한 비산먼지 실행으로 인근주민과 인천시민을 소리 없는 죽음으로 몰아가고 있는 건설현장관리자의 철저한 규칙이행, 지도감독기관의 세심한 관심과 강력한 행정 동반과 그리고 주민의 현장감시가 어느 때 보다도 절실한 현장이다.\n저작권자 © 서울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천 십정2구역 재개발 철거현장 비산먼지 ‘심각",
"(기동취재․이원희 기자) 인천 부평구 십정동 일원 십정2구역 사업은 공동주택 5,678가구를 짓는 사업이다. 건축물철거 현장의 마구잡이식 철거방식에 시민단체와 주민들이 문제를 제기하고 나서 작업에 제동이 걸릴 전망으로 이에 대한 대책과 지도단속이 시급실정이다.십정2구역사업 발주처는 인천도시공사, 시공사 A사, 협력업체는 B사 건축물철거해체 공사를 진행 중 있다.철거현장은 기본적으로 해야 할 비산먼지 분진망과 방진벽을 외곽에 설치하지 않고 공사를 강행하고 있는 것으로 지난 8일 확인 되었다.인천도시공사는 인천광역시에 의해 2003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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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6-14 02:05:57+00:00 | null | 2018-06-14 09:46:01 |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전남도지사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김영록 후보가 개표결과 77.1%의 투표율을 획득해 당선됐다. | http%3A%2F%2Fwww.seoulilbo.com%2Fnews%2FarticleView.html%3Fidxno%3D319226.json | http://www.seoulilbo.com/news/thumbnail/201806/319226_137678_153_v150.jpg | ko | null | [6.13지방선거] 전남지사 더불어민주당 김영록 | null | null | www.seoulilbo.com |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전남도지사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김영록 후보가 개표결과 77.1%의 투표율을 획득해 당선됐다.
저작권자 © 서울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http://www.seoul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319226 | ko | 2018-06-14 | www.seoulilbo.com/141c41d9f4f17c076b0da7b3acd07306196b46fadfdc8776b325449682d3db89.json | [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전남도지사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김영록 후보가 개표결과 77.1%의 투표율을 획득해 당선됐다.\n저작권자 © 서울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6.13지방선거] 전남지사 더불어민주당 김영록",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전남도지사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김영록 후보가 개표결과 77.1%의 투표율을 획득해 당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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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6-12 03:59:45+00:00 | null | 2018-06-12 09:39:52 | (이만복 기자) 더불어민주당 김정식(48) 남구청장 후보가 이틀 앞으로 다가온 6·13 지방선거를 앞두고 막판 표심을 잡기 위해 재래시장과 전철역사 등 다중집합장소를 찾아 거리인사와 집중유세 등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김 후보는 11일 오전 6시 제물포 남부역을 찾아 출근하는 시민들에게 아침인사를 시작으로 문학동 장애인탁구장, 주안2동 부곡경로당 등을 방문해 주민들에게 일일이 인사 하며 바닥 민심 다지기에 나섰다.또 부곡경로당 2층에 위치한 남구사회여성교육장을 방문한 김 후보는 수강생들과 만나 결혼이나 출산, 육아 등으로 경력이 단절 | http%3A%2F%2Fwww.seoulilbo.com%2Fnews%2FarticleView.html%3Fidxno%3D318859.json | http://www.seoulilbo.com/news/thumbnail/201806/318859_137372_3922_v150.jpg | ko | null | 김정식 남구청장후보, 거리 집중 유세 총력 | null | null | www.seoulilbo.com | 김정식 인천 남구청장 후보가 11일 막판 표심을 잡기 위해 재래시장과 전철역사 등 다중집합장소를 찾아 거리인사와 집중유세 등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만복 기자) 더불어민주당 김정식(48) 남구청장 후보가 이틀 앞으로 다가온 6·13 지방선거를 앞두고 막판 표심을 잡기 위해 재래시장과 전철역사 등 다중집합장소를 찾아 거리인사와 집중유세 등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김 후보는 11일 오전 6시 제물포 남부역을 찾아 출근하는 시민들에게 아침인사를 시작으로 문학동 장애인탁구장, 주안2동 부곡경로당 등을 방문해 주민들에게 일일이 인사 하며 바닥 민심 다지기에 나섰다.
또 부곡경로당 2층에 위치한 남구사회여성교육장을 방문한 김 후보는 수강생들과 만나 결혼이나 출산, 육아 등으로 경력이 단절된 여성들의 사회 재진입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했다.
그는 “취미 생활이 취업으로, 나아가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하며 수강생들에게 일일이 인사했다.
이후 김 후보는 송영길(계양을) 의원, 박남춘 인천시장 후보와 함께 용현시장과 신기시장, 주안역 일원에서 집중유세를 펼치며 막판 세몰이에 집중했다.
김정식 후보는 집중유세에서 “든든한 내일이 있는 남구, 골목 골목까지 소소한 행복과 즐거운 변화가 있는 남구를 만들기 위해 주민 여러분의 소중한 한표를 꼭 부탁드린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저작권자 © 서울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http://www.seoul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318859 | ko | 2018-06-12 | www.seoulilbo.com/8c56b948d10526480d30b9f64764427138fdac6e1c585e44067b2482aab743b9.json | [
"김정식 인천 남구청장 후보가 11일 막판 표심을 잡기 위해 재래시장과 전철역사 등 다중집합장소를 찾아 거리인사와 집중유세 등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n(이만복 기자) 더불어민주당 김정식(48) 남구청장 후보가 이틀 앞으로 다가온 6·13 지방선거를 앞두고 막판 표심을 잡기 위해 재래시장과 전철역사 등 다중집합장소를 찾아 거리인사와 집중유세 등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n김 후보는 11일 오전 6시 제물포 남부역을 찾아 출근하는 시민들에게 아침인사를 시작으로 문학동 장애인탁구장, 주안2동 부곡경로당 등을 방문해 주민들에게 일일이 인사 하며 바닥 민심 다지기에 나섰다.\n또 부곡경로당 2층에 위치한 남구사회여성교육장을 방문한 김 후보는 수강생들과 만나 결혼이나 출산, 육아 등으로 경력이 단절된 여성들의 사회 재진입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했다.\n그는 “취미 생활이 취업으로, 나아가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하며 수강생들에게 일일이 인사했다.\n이후 김 후보는 송영길(계양을) 의원, 박남춘 인천시장 후보와 함께 용현시장과 신기시장, 주안역 일원에서 집중유세를 펼치며 막판 세몰이에 집중했다.\n김정식 후보는 집중유세에서 “든든한 내일이 있는 남구, 골목 골목까지 소소한 행복과 즐거운 변화가 있는 남구를 만들기 위해 주민 여러분의 소중한 한표를 꼭 부탁드린다”고 지지를 호소했다.\n저작권자 © 서울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정식 남구청장후보, 거리 집중 유세 총력",
"(이만복 기자) 더불어민주당 김정식(48) 남구청장 후보가 이틀 앞으로 다가온 6·13 지방선거를 앞두고 막판 표심을 잡기 위해 재래시장과 전철역사 등 다중집합장소를 찾아 거리인사와 집중유세 등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김 후보는 11일 오전 6시 제물포 남부역을 찾아 출근하는 시민들에게 아침인사를 시작으로 문학동 장애인탁구장, 주안2동 부곡경로당 등을 방문해 주민들에게 일일이 인사 하며 바닥 민심 다지기에 나섰다.또 부곡경로당 2층에 위치한 남구사회여성교육장을 방문한 김 후보는 수강생들과 만나 결혼이나 출산, 육아 등으로 경력이 단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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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6-29 06:02:16+00:00 | null | 2018-06-29 09:48:10 | (김춘식 기자) 엄태준 이천시장 당선인은 27일부터 29일까지 2박 3일간 강원도 평창 알펜시아리조트에서 열리는 민선7기 지방자치단체장 비전포럼에 참석했다.지방자치단체장 비전포럼은 변화하는 행정 환경에 적응하고, 자치분권 시대에 단체장의 역할과 미래 대응 전략 등 직무수행능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포럼에는 이낙연 국무총리를 비롯한 경제·국토·복지·고용 등 관계부처장(차)관이 참석해 국정운영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다.김부겸 행안부 장관은 문재인 대통령을 대신한 축사에서 "국민 생활과 가장 밀접하게 닿은 자치단체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 http%3A%2F%2Fwww.seoulilbo.com%2Fnews%2FarticleView.html%3Fidxno%3D321426.json | http://www.seoulilbo.com/news/thumbnail/201806/321426_139641_3352_v150.jpg | ko | null | 엄태준 이천시장 당선인, 민선7기 지방자치단체장 비전포럼 참석 | null | null | www.seoulilbo.com | 중앙과 지지체간 교류 협력방안 모색 및 주요 현안 협조 당부
엄태준 이천시장 당선인이 강원도 평창에서 열린 지방자치단체장 비전포럼에서 최문순 강원도지사 당선인과 포즈를 취하고 있다.(엄태준 당선인 홍보팀 제공)
(김춘식 기자) 엄태준 이천시장 당선인은 27일부터 29일까지 2박 3일간 강원도 평창 알펜시아리조트에서 열리는 민선7기 지방자치단체장 비전포럼에 참석했다.
지방자치단체장 비전포럼은 변화하는 행정 환경에 적응하고, 자치분권 시대에 단체장의 역할과 미래 대응 전략 등 직무수행능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포럼에는 이낙연 국무총리를 비롯한 경제·국토·복지·고용 등 관계부처장(차)관이 참석해 국정운영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다.
김부겸 행안부 장관은 문재인 대통령을 대신한 축사에서 "국민 생활과 가장 밀접하게 닿은 자치단체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이제 그간의 성과를 바탕으로 자치와 분권을 보다 확대해야한다"고 밝혔다.
또한 “이번 선거에서 확인된 주민들의 높은 참여와 당선인 여러분들의 헌신, 중앙정부의 불씨가 합해지면 아무리 높은 벽도 넘지 못할 이유가 없다”며 “개헌은 성사되지 못했지만, 지방분권의 정신과 취지를 살리고 이를 위해 필요한 법과 제도는 개선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여러분과 제가, 중앙과 지방이 국정 운영의 동반자라는 생각으로 소통하고 협력할 때 국민의 삶은 그만큼 더 좋아질 것이라고 확신한다”며 “주민의 눈높이에서 혁신하는 지방정부를 만들어 달라”고 당부했다.
엄태준 당선인은 “참석한 자치단체장분들과 적극적인 협력방안을 모색하겠다”며 “관계 실·국장이 참여하는 소통의 시간을 활용해 시 주요 현안들을 적극 설명하고, 지역 내 민원과 시민의 뜻을 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 서울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http://www.seoul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321426 | ko | 2018-06-29 | www.seoulilbo.com/8a3a95d651e6c1d5d432fe42114e152c1174da6c8b61991f9cab2edf4d452209.json | [
"중앙과 지지체간 교류 협력방안 모색 및 주요 현안 협조 당부\n엄태준 이천시장 당선인이 강원도 평창에서 열린 지방자치단체장 비전포럼에서 최문순 강원도지사 당선인과 포즈를 취하고 있다.(엄태준 당선인 홍보팀 제공)\n(김춘식 기자) 엄태준 이천시장 당선인은 27일부터 29일까지 2박 3일간 강원도 평창 알펜시아리조트에서 열리는 민선7기 지방자치단체장 비전포럼에 참석했다.\n지방자치단체장 비전포럼은 변화하는 행정 환경에 적응하고, 자치분권 시대에 단체장의 역할과 미래 대응 전략 등 직무수행능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n포럼에는 이낙연 국무총리를 비롯한 경제·국토·복지·고용 등 관계부처장(차)관이 참석해 국정운영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다.\n김부겸 행안부 장관은 문재인 대통령을 대신한 축사에서 \"국민 생활과 가장 밀접하게 닿은 자치단체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이제 그간의 성과를 바탕으로 자치와 분권을 보다 확대해야한다\"고 밝혔다.\n또한 “이번 선거에서 확인된 주민들의 높은 참여와 당선인 여러분들의 헌신, 중앙정부의 불씨가 합해지면 아무리 높은 벽도 넘지 못할 이유가 없다”며 “개헌은 성사되지 못했지만, 지방분권의 정신과 취지를 살리고 이를 위해 필요한 법과 제도는 개선하겠다\"고 강조했다.\n이어 “여러분과 제가, 중앙과 지방이 국정 운영의 동반자라는 생각으로 소통하고 협력할 때 국민의 삶은 그만큼 더 좋아질 것이라고 확신한다”며 “주민의 눈높이에서 혁신하는 지방정부를 만들어 달라”고 당부했다.\n엄태준 당선인은 “참석한 자치단체장분들과 적극적인 협력방안을 모색하겠다”며 “관계 실·국장이 참여하는 소통의 시간을 활용해 시 주요 현안들을 적극 설명하고, 지역 내 민원과 시민의 뜻을 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n저작권자 © 서울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엄태준 이천시장 당선인, 민선7기 지방자치단체장 비전포럼 참석",
"(김춘식 기자) 엄태준 이천시장 당선인은 27일부터 29일까지 2박 3일간 강원도 평창 알펜시아리조트에서 열리는 민선7기 지방자치단체장 비전포럼에 참석했다.지방자치단체장 비전포럼은 변화하는 행정 환경에 적응하고, 자치분권 시대에 단체장의 역할과 미래 대응 전략 등 직무수행능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포럼에는 이낙연 국무총리를 비롯한 경제·국토·복지·고용 등 관계부처장(차)관이 참석해 국정운영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다.김부겸 행안부 장관은 문재인 대통령을 대신한 축사에서 \"국민 생활과 가장 밀접하게 닿은 자치단체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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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6-14 11:17:57+00:00 | null | 2018-06-14 18:00:14 | 롯데건설과 신동아건설이 오는 6월 15일 김포 고촌에서 ‘캐슬앤파밀리에 시티 2차’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설 예정이다.‘캐슬앤파밀리에 시티 2차’가 자리한 김포신곡6지구는 도시개발사업지구로 경기도 김포시 고촌읍 신곡리 940번지 일원에 위치한다. 김포신곡6지구는 전체 5,113가구 규모로 이 가운데 ‘캐슬앤파밀리에 시티’ 총 4,665가구가 순차적으로 공급되고 있다.‘캐슬앤파밀리에 시티’는 작년 12월 1차분 1,872가구가 성공적인 분양을 마쳤고, 이번에 분양에 나서는 2차분은 지하 2층~지상 16층 36개동, 전용면 | http%3A%2F%2Fwww.seoulilbo.com%2Fnews%2FarticleView.html%3Fidxno%3D319552.json | http://www.seoulilbo.com/news/thumbnail/201806/319552_137973_01_v150.jpg | ko | null | 롯데·신동아, ‘캐슬앤파밀리에 시티 2차’ 6월 15일 견본주택 개관 예정 | null | null | www.seoulilbo.com | ▶ 뛰어난 서울접근성 갖춘 김포 고촌…내년 김포도시철도 개통 예정, 교통편의성 ‘주목’
▶ 현대프리미엄아울렛, 김포공항 롯데복합몰, 이마트 트레이더스 등 가까운 대형쇼핑몰
▶ 인도어 골프연습장, 실내체육관, 러닝트랙 등 스포츠 특화 커뮤니티로 상품 경쟁력 강화
▶ 전체 4,665가구 중 6월(2차분) 전용 74~125㎡ 총 2,255가구 선보여
▲김포 캐슬앤파밀리에 시티 2차 투시도
롯데건설과 신동아건설이 오는 6월 15일 김포 고촌에서 ‘캐슬앤파밀리에 시티 2차’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설 예정이다.
‘캐슬앤파밀리에 시티 2차’가 자리한 김포신곡6지구는 도시개발사업지구로 경기도 김포시 고촌읍 신곡리 940번지 일원에 위치한다. 김포신곡6지구는 전체 5,113가구 규모로 이 가운데 ‘캐슬앤파밀리에 시티’ 총 4,665가구가 순차적으로 공급되고 있다.
‘캐슬앤파밀리에 시티’는 작년 12월 1차분 1,872가구가 성공적인 분양을 마쳤고, 이번에 분양에 나서는 2차분은 지하 2층~지상 16층 36개동, 전용면적 74~125㎡ 총 2,255가구 규모다. 세부 타입별로는 △전용 74㎡ 157가구 △전용 80㎡ 330가구 △전용 84㎡ 1,293가구 △전용 99㎡ 439가구 △전용 111㎡ 4가구 △전용 125㎡ 32가구 등으로 실수요자들이 선호하는 전용 84㎡ 이하 중소형타입 비중이 약 80%에 달한다.
김포 고촌은 서울까지 차량으로 5분이면 진입 가능해 서울 서남부권에서 가장 뛰어난 서울생활권을 누릴 수 있는 곳으로 평가되고 있다. 내년 개통 예정인 김포도시철도가 운영되면 서울 접근성은 더욱 개선될 전망이다. 특히 김포 고촌은 정부의 각종 부동산 규제에서 벗어나 계약 후 6개월이 지나면 바로 분양권 전매가 가능한 곳으로 수도권 지역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다.
이밖에 한강시네폴리스 등의 개발호재와 함께 인도어 골프연습장, 러닝트랙을 비롯한 특화 커뮤니티 시설과 SK텔레콤 사물인터넷(IoT) 스마트홈 서비스 등의 혜택도 기대된다.
◆ 김포도시철도, 한강시네폴리스 등 다양한 개발호재 품은 ‘캐슬앤파밀리에 시티 2차’
‘캐슬앤파밀리에 시티 2차’가 들어서는 김포 고촌은 김포대로를 통해 서울 도심과 연결되는 올림픽대로와 강변북로, 자유로 등의 진입이 수월하다. 또한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김포IC와 인천국제공항고속도로 고촌IC를 통해 수도권 전역으로 빠르게 이동 가능하다.
이와 함께 ‘캐슬앤파밀리에 시티 2차’는 내년 개통을 앞두고 있는 김포도시철도 고촌역이 단지와 인접해 주목된다. 고촌역에서 한 정거장만 지나면 5·9호선과 공항철도를 환승할 수 있는 김포공항역과 연결되며 서울 마곡지구까지 10분대, 여의도와 서울역(급행기준)은 20분대로 도달 가능하다. 이밖에 신논현역도 9개 정거장(급행기준)이면 도착할 수 있어 강남권으로 이동도 수월하다.
다양한 개발호재에 따른 미래가치도 관심이 쏠린다. 먼저 단지 주변 신곡리에서는 주거, 의료, 한류 문화시설 등이 어우러진 김포 고촌 복합개발사업지구가 오는 2024년까지 조성될 전망이다. 이 부지는 2개 구역으로 나뉘며 분양·기업형 임대아파트를 비롯해 교육·문화·관광시설, 정보 바이오 등 첨단산업관련 기업이 들어설 예정이다.
이밖에 인근 걸포지구에는 교육, 문화 복합단지인 한강M-CITY가 조성될 계획이며, 고촌읍 인근에 창조형 미래도시 한강시네폴리스 개발도 예정돼 있다. 한강시네폴리스는 약 112만㎡ 규모의 문화콘텐츠 생산과 첨단 기술이 융합된 도시로 주거·산업·상업 등의 분야가 총망라된 복합공간을 목표로 조성될 계획이다.
풍부한 생활인프라도 돋보인다. 차량으로 약 10분이면 현대프리미엄 아울렛 김포점과 롯데몰 김포공항점을 이용할 수 있어 서울 마곡지구보다 빠른 접근성을 갖췄다. 또 단지 바로 앞에 초등학교 부지가 계획돼 있으며 유치원도 신설될 예정이다. 이미 신곡초교, 신곡중교 등이 인접하고 고등학교도 예정돼 교육여건도 우수하다.
쾌적한 주거환경도 주목된다. 단지는 한강과 불과 2km 정도 떨어져 있고, 사업지구 내 국제규격 축구장 약 7.5배 규모의 공원까지 조성된다. 여기에 조경면적이 약 33.75%에 달하는 공원형 단지로 자연친화적인 요소를 더욱 높였다.
◆ 전문화된 스포츠 커뮤니티, 에너지 절감 시스템 등 주거만족도 ‘급상승’
‘캐슬앤파밀리에 시티 2차’는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전용 84㎡ 이하 중소형타입 위주로 구성된다. 또한 총 10개 타입의 다양한 맞춤형 설계로 수요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혔다. 테라스 설계(일부)로 다양한 공간 활용이 가능하다는 점도 수요자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밖에 공간 효율성을 극대화한 수납특화도 주부들의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보인다.
전문화된 스포츠 커뮤니티시설도 눈에 띈다. 입주자들의 여가활동을 위해 인도어 골프연습장, 실내체육관, 러닝트랙 등 건강 및 체력관리를 돕는 각종 스포츠시설도 들어설 예정이다.
SK텔레콤의 사물인터넷(IoT) 스마트홈 서비스도 제공된다. 스마트폰을 통해 난방, 조명, 가스밸브 등을 외부에서도 관리할 수 있어 입주민들의 편의와 안전이 한층 강화됐다. 여기에 에너지 절감 시스템은 전기요금에 대한 부담도 줄여준다. 이밖에 세대 환기 시스템, 부스터 펌프 급수 시스템 등으로 입주민들의 쾌적한 주거활동을 돕는다.
‘캐슬앤파밀리에 시티 2차’ 견본주택은 서울 강서구 마곡동 727-675번지(마곡역 1번 출구 인근)에 위치하며, 입주는 2020년 11월 예정이다.
분양문의 1899-2002
저작권자 © 서울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http://www.seoul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319552 | ko | 2018-06-14 | www.seoulilbo.com/3c566a796f993a97d242c6b37b0daba93ace2f3cd545617507249c7f5b315bcc.json | [
"▶ 뛰어난 서울접근성 갖춘 김포 고촌…내년 김포도시철도 개통 예정, 교통편의성 ‘주목’\n▶ 현대프리미엄아울렛, 김포공항 롯데복합몰, 이마트 트레이더스 등 가까운 대형쇼핑몰\n▶ 인도어 골프연습장, 실내체육관, 러닝트랙 등 스포츠 특화 커뮤니티로 상품 경쟁력 강화\n▶ 전체 4,665가구 중 6월(2차분) 전용 74~125㎡ 총 2,255가구 선보여\n▲김포 캐슬앤파밀리에 시티 2차 투시도\n롯데건설과 신동아건설이 오는 6월 15일 김포 고촌에서 ‘캐슬앤파밀리에 시티 2차’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설 예정이다.\n‘캐슬앤파밀리에 시티 2차’가 자리한 김포신곡6지구는 도시개발사업지구로 경기도 김포시 고촌읍 신곡리 940번지 일원에 위치한다. 김포신곡6지구는 전체 5,113가구 규모로 이 가운데 ‘캐슬앤파밀리에 시티’ 총 4,665가구가 순차적으로 공급되고 있다.\n‘캐슬앤파밀리에 시티’는 작년 12월 1차분 1,872가구가 성공적인 분양을 마쳤고, 이번에 분양에 나서는 2차분은 지하 2층~지상 16층 36개동, 전용면적 74~125㎡ 총 2,255가구 규모다. 세부 타입별로는 △전용 74㎡ 157가구 △전용 80㎡ 330가구 △전용 84㎡ 1,293가구 △전용 99㎡ 439가구 △전용 111㎡ 4가구 △전용 125㎡ 32가구 등으로 실수요자들이 선호하는 전용 84㎡ 이하 중소형타입 비중이 약 80%에 달한다.\n김포 고촌은 서울까지 차량으로 5분이면 진입 가능해 서울 서남부권에서 가장 뛰어난 서울생활권을 누릴 수 있는 곳으로 평가되고 있다. 내년 개통 예정인 김포도시철도가 운영되면 서울 접근성은 더욱 개선될 전망이다. 특히 김포 고촌은 정부의 각종 부동산 규제에서 벗어나 계약 후 6개월이 지나면 바로 분양권 전매가 가능한 곳으로 수도권 지역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다.\n이밖에 한강시네폴리스 등의 개발호재와 함께 인도어 골프연습장, 러닝트랙을 비롯한 특화 커뮤니티 시설과 SK텔레콤 사물인터넷(IoT) 스마트홈 서비스 등의 혜택도 기대된다.\n◆ 김포도시철도, 한강시네폴리스 등 다양한 개발호재 품은 ‘캐슬앤파밀리에 시티 2차’\n‘캐슬앤파밀리에 시티 2차’가 들어서는 김포 고촌은 김포대로를 통해 서울 도심과 연결되는 올림픽대로와 강변북로, 자유로 등의 진입이 수월하다. 또한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김포IC와 인천국제공항고속도로 고촌IC를 통해 수도권 전역으로 빠르게 이동 가능하다.\n이와 함께 ‘캐슬앤파밀리에 시티 2차’는 내년 개통을 앞두고 있는 김포도시철도 고촌역이 단지와 인접해 주목된다. 고촌역에서 한 정거장만 지나면 5·9호선과 공항철도를 환승할 수 있는 김포공항역과 연결되며 서울 마곡지구까지 10분대, 여의도와 서울역(급행기준)은 20분대로 도달 가능하다. 이밖에 신논현역도 9개 정거장(급행기준)이면 도착할 수 있어 강남권으로 이동도 수월하다.\n다양한 개발호재에 따른 미래가치도 관심이 쏠린다. 먼저 단지 주변 신곡리에서는 주거, 의료, 한류 문화시설 등이 어우러진 김포 고촌 복합개발사업지구가 오는 2024년까지 조성될 전망이다. 이 부지는 2개 구역으로 나뉘며 분양·기업형 임대아파트를 비롯해 교육·문화·관광시설, 정보 바이오 등 첨단산업관련 기업이 들어설 예정이다.\n이밖에 인근 걸포지구에는 교육, 문화 복합단지인 한강M-CITY가 조성될 계획이며, 고촌읍 인근에 창조형 미래도시 한강시네폴리스 개발도 예정돼 있다. 한강시네폴리스는 약 112만㎡ 규모의 문화콘텐츠 생산과 첨단 기술이 융합된 도시로 주거·산업·상업 등의 분야가 총망라된 복합공간을 목표로 조성될 계획이다.\n풍부한 생활인프라도 돋보인다. 차량으로 약 10분이면 현대프리미엄 아울렛 김포점과 롯데몰 김포공항점을 이용할 수 있어 서울 마곡지구보다 빠른 접근성을 갖췄다. 또 단지 바로 앞에 초등학교 부지가 계획돼 있으며 유치원도 신설될 예정이다. 이미 신곡초교, 신곡중교 등이 인접하고 고등학교도 예정돼 교육여건도 우수하다.\n쾌적한 주거환경도 주목된다. 단지는 한강과 불과 2km 정도 떨어져 있고, 사업지구 내 국제규격 축구장 약 7.5배 규모의 공원까지 조성된다. 여기에 조경면적이 약 33.75%에 달하는 공원형 단지로 자연친화적인 요소를 더욱 높였다.\n◆ 전문화된 스포츠 커뮤니티, 에너지 절감 시스템 등 주거만족도 ‘급상승’\n‘캐슬앤파밀리에 시티 2차’는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전용 84㎡ 이하 중소형타입 위주로 구성된다. 또한 총 10개 타입의 다양한 맞춤형 설계로 수요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혔다. 테라스 설계(일부)로 다양한 공간 활용이 가능하다는 점도 수요자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밖에 공간 효율성을 극대화한 수납특화도 주부들의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보인다.\n전문화된 스포츠 커뮤니티시설도 눈에 띈다. 입주자들의 여가활동을 위해 인도어 골프연습장, 실내체육관, 러닝트랙 등 건강 및 체력관리를 돕는 각종 스포츠시설도 들어설 예정이다.\nSK텔레콤의 사물인터넷(IoT) 스마트홈 서비스도 제공된다. 스마트폰을 통해 난방, 조명, 가스밸브 등을 외부에서도 관리할 수 있어 입주민들의 편의와 안전이 한층 강화됐다. 여기에 에너지 절감 시스템은 전기요금에 대한 부담도 줄여준다. 이밖에 세대 환기 시스템, 부스터 펌프 급수 시스템 등으로 입주민들의 쾌적한 주거활동을 돕는다.\n‘캐슬앤파밀리에 시티 2차’ 견본주택은 서울 강서구 마곡동 727-675번지(마곡역 1번 출구 인근)에 위치하며, 입주는 2020년 11월 예정이다.\n분양문의 1899-2002\n저작권자 © 서울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롯데·신동아, ‘캐슬앤파밀리에 시티 2차’ 6월 15일 견본주택 개관 예정",
"롯데건설과 신동아건설이 오는 6월 15일 김포 고촌에서 ‘캐슬앤파밀리에 시티 2차’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설 예정이다.‘캐슬앤파밀리에 시티 2차’가 자리한 김포신곡6지구는 도시개발사업지구로 경기도 김포시 고촌읍 신곡리 940번지 일원에 위치한다. 김포신곡6지구는 전체 5,113가구 규모로 이 가운데 ‘캐슬앤파밀리에 시티’ 총 4,665가구가 순차적으로 공급되고 있다.‘캐슬앤파밀리에 시티’는 작년 12월 1차분 1,872가구가 성공적인 분양을 마쳤고, 이번에 분양에 나서는 2차분은 지하 2층~지상 16층 36개동, 전용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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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6-13 12:45:37+00:00 | null | 2018-06-13 16:26:44 | (신영길 기자) 경북지방경찰청이 6·13 지방선거 종료와 함께 경북 각지에서 발생한 금품 선거에 대해 본격 수사에 나선다.6월 12일 경북지방경찰청은 상주시장 선거에서 특정 후보를 위해 유권자에게 금품을 제공한 혐의로 마을 이장 A(66)씨를 공직선거법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5∼8일 주민 4∼5명에게 특정 후보 지지를 부탁하며 수 십만원을 건넨 혐의를 받고 있고, 돈을 받은 주민이 더 있는지 등에 대해 조사하고 있다"고 말했다.또 경찰은 최근 영천시장 선거에 나선 특정 후보의 지지자 B씨를 2∼3월 | http%3A%2F%2Fwww.seoulilbo.com%2Fnews%2FarticleView.html%3Fidxno%3D319184.json | http://www.seoulilbo.com/image/logo/snslogo_20180202045528.png | ko | null | 경북경찰청, 선거 종료후 ‘돈 선거’ 본격 수사 | null | null | www.seoulilbo.com | (신영길 기자) 경북지방경찰청이 6·13 지방선거 종료와 함께 경북 각지에서 발생한 금품 선거에 대해 본격 수사에 나선다.
6월 12일 경북지방경찰청은 상주시장 선거에서 특정 후보를 위해 유권자에게 금품을 제공한 혐의로 마을 이장 A(66)씨를 공직선거법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5∼8일 주민 4∼5명에게 특정 후보 지지를 부탁하며 수 십만원을 건넨 혐의를 받고 있고, 돈을 받은 주민이 더 있는지 등에 대해 조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경찰은 최근 영천시장 선거에 나선 특정 후보의 지지자 B씨를 2∼3월 특정 후보 지지를 부탁하며 유권자에게 금품을 건넨데 대해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또 경찰은 지난 1일 B씨 집을 압수수색 휴대전화를 확보한 뒤 분석 작업을 벌이고 있다.
경찰은 B씨를 추가 소환해 금품 살포가 후보와 직접적 관련이 있는지, 금품을 받은 사람이 더 있는지를 조사할 계획이다.
돈 살포 공방에 휘말린 경주시장 선거도 경찰 수사로 진위가 밝혀질 전망이다.
최근 한 온라인매체 기자는 "모 후보 측 C씨가 불리한 기사 보도 자제를 요청하며 직접 또는 제삼자를 통해 수차례 돈을 건네려 했는데 모두 돌려줬다"며 C씨를 선관위와 검찰, 경찰에 고발했으나 C씨는 "돈을 건넨 적이 없다"고 맞서고 있어 경찰이 해당 기자와 C씨를 상대로 한차례 조사를 벌였으며 선거 후 추가 조사에 나설 예정이다.
그리고 경북 봉화에서 한 주민이 군수 선거에 출마한 특정 후보를 도와 달라며 유권자에게 50만원을 준 사실이 드러나 경찰이 수사를 벌이고 있다.
한편 경찰 관계자는 "모든 선거사범에 대해 선거후 신속하고 공정하게 수사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서울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http://www.seoul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319184 | ko | 2018-06-13 | www.seoulilbo.com/ccf63b431b8f3e58218c5daef1b19352b50a1f32722b8286e455a83dc558fd2c.json | [
"(신영길 기자) 경북지방경찰청이 6·13 지방선거 종료와 함께 경북 각지에서 발생한 금품 선거에 대해 본격 수사에 나선다.\n6월 12일 경북지방경찰청은 상주시장 선거에서 특정 후보를 위해 유권자에게 금품을 제공한 혐의로 마을 이장 A(66)씨를 공직선거법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n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5∼8일 주민 4∼5명에게 특정 후보 지지를 부탁하며 수 십만원을 건넨 혐의를 받고 있고, 돈을 받은 주민이 더 있는지 등에 대해 조사하고 있다\"고 말했다.\n또 경찰은 최근 영천시장 선거에 나선 특정 후보의 지지자 B씨를 2∼3월 특정 후보 지지를 부탁하며 유권자에게 금품을 건넨데 대해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n또 경찰은 지난 1일 B씨 집을 압수수색 휴대전화를 확보한 뒤 분석 작업을 벌이고 있다.\n경찰은 B씨를 추가 소환해 금품 살포가 후보와 직접적 관련이 있는지, 금품을 받은 사람이 더 있는지를 조사할 계획이다.\n돈 살포 공방에 휘말린 경주시장 선거도 경찰 수사로 진위가 밝혀질 전망이다.\n최근 한 온라인매체 기자는 \"모 후보 측 C씨가 불리한 기사 보도 자제를 요청하며 직접 또는 제삼자를 통해 수차례 돈을 건네려 했는데 모두 돌려줬다\"며 C씨를 선관위와 검찰, 경찰에 고발했으나 C씨는 \"돈을 건넨 적이 없다\"고 맞서고 있어 경찰이 해당 기자와 C씨를 상대로 한차례 조사를 벌였으며 선거 후 추가 조사에 나설 예정이다.\n그리고 경북 봉화에서 한 주민이 군수 선거에 출마한 특정 후보를 도와 달라며 유권자에게 50만원을 준 사실이 드러나 경찰이 수사를 벌이고 있다.\n한편 경찰 관계자는 \"모든 선거사범에 대해 선거후 신속하고 공정하게 수사하겠다\"고 밝혔다.\n저작권자 © 서울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경북경찰청, 선거 종료후 ‘돈 선거’ 본격 수사",
"(신영길 기자) 경북지방경찰청이 6·13 지방선거 종료와 함께 경북 각지에서 발생한 금품 선거에 대해 본격 수사에 나선다.6월 12일 경북지방경찰청은 상주시장 선거에서 특정 후보를 위해 유권자에게 금품을 제공한 혐의로 마을 이장 A(66)씨를 공직선거법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5∼8일 주민 4∼5명에게 특정 후보 지지를 부탁하며 수 십만원을 건넨 혐의를 받고 있고, 돈을 받은 주민이 더 있는지 등에 대해 조사하고 있다\"고 말했다.또 경찰은 최근 영천시장 선거에 나선 특정 후보의 지지자 B씨를 2∼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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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6-14 02:06:16+00:00 | null | 2018-06-14 09:34:18 |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군포시장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한대희 후보가 개표결과 56.1%의 투표율을 획득해 당선됐다. | http%3A%2F%2Fwww.seoulilbo.com%2Fnews%2FarticleView.html%3Fidxno%3D319243.json | http://www.seoulilbo.com/news/thumbnail/201806/319243_137696_3231_v150.jpg | ko | null | [6.13 지방선거] 군포시장 더불어민주당 한대희 | null | null | www.seoulilbo.com |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군포시장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한대희 후보가 개표결과 56.1%의 투표율을 획득해 당선됐다.
저작권자 © 서울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http://www.seoul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319243 | ko | 2018-06-14 | www.seoulilbo.com/5037cac8797871faf10c7d26cb41922b164a3b4be1fe10f479c653c470794b01.json | [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군포시장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한대희 후보가 개표결과 56.1%의 투표율을 획득해 당선됐다.\n저작권자 © 서울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6.13 지방선거] 군포시장 더불어민주당 한대희",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군포시장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한대희 후보가 개표결과 56.1%의 투표율을 획득해 당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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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6-11 09:08:29+00:00 | null | 2018-06-11 15:47:05 | 창녕, 상반기 건설기계사업 운영실태 점검(정대협 기자) 창녕군(군수 김충식)은 이달 20일까지 건설기계사업 운영실태 일제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일제점검은 건설기계사업자의 의무를 위반하거나 사업자 등록을 하지 않고 사업을 하는 행위에 대한 점검으로써 건설기계 운행 및 작업에 따른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목적으로 실시된다.주요 점검사항으로는 건설기계사업 각 사업의 주기장 보유시설 확인서류, 사무실 소유ㆍ사용권 증명서류 등의 점검과 미등록 또는 말소된 건설기계를 사용 또는 운행하는 행위, 매매용 건설기계를 사용하거나 운행하는 행 | http%3A%2F%2Fwww.seoulilbo.com%2Fnews%2FarticleView.html%3Fidxno%3D318817.json | http://www.seoulilbo.com/news/thumbnail/201806/318817_137335_4610_v150.jpg | ko | null | null | null | null | www.seoulilbo.com | 창녕, 상반기 건설기계사업 운영실태 점검
(정대협 기자) 창녕군(군수 김충식)은 이달 20일까지 건설기계사업 운영실태 일제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일제점검은 건설기계사업자의 의무를 위반하거나 사업자 등록을 하지 않고 사업을 하는 행위에 대한 점검으로써 건설기계 운행 및 작업에 따른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목적으로 실시된다.
주요 점검사항으로는 건설기계사업 각 사업의 주기장 보유시설 확인서류, 사무실 소유ㆍ사용권 증명서류 등의 점검과 미등록 또는 말소된 건설기계를 사용 또는 운행하는 행위, 매매용 건설기계를 사용하거나 운행하는 행위, 자가용을 대여하는 등의 위법행위 단속이다.
특히 군은 이와 더불어 건설기계임대차 등에 관한 계약의 실태조사를 실시하여 건설기계임대료 체불도 방지하겠다고 밝혔다.
점검결과 위법행위 적발시에는 ‘건설기계관리법’에 따라 과태료 부과, 행정처분 및 형사고발 등 강력한 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건설기계관리법 및 건설기계임대차 계약에 따른 의무사항을 준수하여 위반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건설기계사업자들의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성주, 아동수당 사전 신청 접수
(이미길 기자) 성주군은 오는 6월 20일(수)부터 아동수당 사전 신청 접수가 시작된다. 또한 9월 21일 아동수당 첫 급여가 지급된다.
아동수당 수급대상(만6세 미만) 아동을 보호하고 있는 보호자나 대리인은 6월 20일부터 아동 주소지 읍‧면 주민센터를 방문하거나, PC 또는 스마트폰을 통하여 신청할 수 있다.
아동수당은 신청한 달의 급여분(사전신청은 제외)부터 지급된다. 따라서 9월분 아동수당을 받기 위해서는 9월말까지 아동수당을 신청하면 된다.
아울러 출생 아동의 경우 출생신고 기간 등을 감안해 출생 후 60일 이내에 아동수당을 신청하면, 출생한 달부터 소급하여 아동수당을 받을 수 있다.
사전신청 기간이 충분히 주어지는 만큼 가급적 혼잡 시간대를 피하여 신청하면 된다.
청도, 폐자재 야적장 아름다운 정원 변신
사진=청도읍
(김경곤 기자) 청도읍(읍장 김종현)에서는 청도의 관문인 송읍리 및 모강사거리 인근에 폐자재 등이 방치되어 미관을 해쳤던 자투리땅을 아름다운 정원으로 가꾸고 지속적으로 관리함으로써 지역주민들의 자부심 제고는 물론 아름답고 쾌적한 거리환경 조성을 위해 경관정비 사업을 추진했다.
김종현 청도읍장은 “지속적으로 경관정비를 실시해 미관을 저해하는 요소를 근절하고, 공동체의식 함양 및 지역을 방문하는 관광객에게 아름다운 거리환경을 조성하여 맑고 깨끗한 청도이미지 제고에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경산, 용성면청년회 경로잔치 개최
사진=경산시
(김경곤 기자) 경산시 용성면청년회(회장 염종하)가 주최하고, 행복나누기 가족봉사단(단장 민향심)의 주관으로 6월 10일(일) 9시부터 용성초등학교 운동장과 강당에서 ‘다시 젊음으로’라는 주제로 어르신 400여명을 모시고 미용 및 염색봉사 등의 경로잔치를 열었다.
이날 1부 행사에서는 행복나누기 가족봉사단(단장 민향심) 회원들이 어르신들의 건강관리를 위한 손·발 마사지와 함께 커트 등 미용․염색 봉사를 실시하였다.
또한 이어지는 2, 3부 행사에서는 용성면 청년회에서 푸짐한 점심 및 다과를 대접하고, 초청공연이 이어져 어르신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염종하 청년회장은 “앞으로도 어르신들과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나눔 행사를 마련하여 어르신들을 공경하는 효 사상을 실천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이번 행사를 함께 주관해주신 행복나누기 가족봉사단을 비롯 동참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청송, 하절기 대학생 아르바이트 모집
(신문길 기자) 청송군이 오는 15일(금)까지 하절기 대학생 아르바이트를 모집한다.
신청자격은 신청자 본인의 주소지가 청송군으로 되어있고, 전문대학 이상의 재학생으로 저소득층 또는 농업인의 자녀 중 관내 중·고등학교 졸업생 이어야 한다. 단, 중·고등학교 모두 관외 학교를 졸업한 학생, 대학원·방송통신대·사이버대학 재학생, 부모가 모두 건강보험 직장가입자 또는 자영업자의 자녀인 경우 제외된다.
모집 인원은 25여명 정도로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자녀, 한부모 가정, 장애인 가정 등 취약계층을 우선 선발한다. 최종 선발자는 이달 말 개별로 통보하며, 7월 중 20일 정도 군청 및 읍·면사무소에서 근무하게 된다.
한동수 청송군수는 “대학생 아르바이트는 지역 내 거주 대학생들에게 군정 업무를 직접 체험하게 하여 군정에 대한 올바른 이해의 폭을 넓히고, 건전한 사회활동을 통한 학비 조달에 도움을 주는 등 다양한 장점을 가지고 있는 사업으로 많은 학생들이 신청하여 활발히 이루어 질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서울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http://www.seoul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318817 | ko | 2018-06-11 | www.seoulilbo.com/6e698d5cce27ea2145c676a8f1dac8493d7b56203b73e7cf1e24e3c2473b6a96.json | [
"창녕, 상반기 건설기계사업 운영실태 점검\n(정대협 기자) 창녕군(군수 김충식)은 이달 20일까지 건설기계사업 운영실태 일제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n이번 일제점검은 건설기계사업자의 의무를 위반하거나 사업자 등록을 하지 않고 사업을 하는 행위에 대한 점검으로써 건설기계 운행 및 작업에 따른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목적으로 실시된다.\n주요 점검사항으로는 건설기계사업 각 사업의 주기장 보유시설 확인서류, 사무실 소유ㆍ사용권 증명서류 등의 점검과 미등록 또는 말소된 건설기계를 사용 또는 운행하는 행위, 매매용 건설기계를 사용하거나 운행하는 행위, 자가용을 대여하는 등의 위법행위 단속이다.\n특히 군은 이와 더불어 건설기계임대차 등에 관한 계약의 실태조사를 실시하여 건설기계임대료 체불도 방지하겠다고 밝혔다.\n점검결과 위법행위 적발시에는 ‘건설기계관리법’에 따라 과태료 부과, 행정처분 및 형사고발 등 강력한 조치를 취할 계획이다.\n군 관계자는 “건설기계관리법 및 건설기계임대차 계약에 따른 의무사항을 준수하여 위반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건설기계사업자들의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n성주, 아동수당 사전 신청 접수\n(이미길 기자) 성주군은 오는 6월 20일(수)부터 아동수당 사전 신청 접수가 시작된다. 또한 9월 21일 아동수당 첫 급여가 지급된다.\n아동수당 수급대상(만6세 미만) 아동을 보호하고 있는 보호자나 대리인은 6월 20일부터 아동 주소지 읍‧면 주민센터를 방문하거나, PC 또는 스마트폰을 통하여 신청할 수 있다.\n아동수당은 신청한 달의 급여분(사전신청은 제외)부터 지급된다. 따라서 9월분 아동수당을 받기 위해서는 9월말까지 아동수당을 신청하면 된다.\n아울러 출생 아동의 경우 출생신고 기간 등을 감안해 출생 후 60일 이내에 아동수당을 신청하면, 출생한 달부터 소급하여 아동수당을 받을 수 있다.\n사전신청 기간이 충분히 주어지는 만큼 가급적 혼잡 시간대를 피하여 신청하면 된다.\n청도, 폐자재 야적장 아름다운 정원 변신\n사진=청도읍\n(김경곤 기자) 청도읍(읍장 김종현)에서는 청도의 관문인 송읍리 및 모강사거리 인근에 폐자재 등이 방치되어 미관을 해쳤던 자투리땅을 아름다운 정원으로 가꾸고 지속적으로 관리함으로써 지역주민들의 자부심 제고는 물론 아름답고 쾌적한 거리환경 조성을 위해 경관정비 사업을 추진했다.\n김종현 청도읍장은 “지속적으로 경관정비를 실시해 미관을 저해하는 요소를 근절하고, 공동체의식 함양 및 지역을 방문하는 관광객에게 아름다운 거리환경을 조성하여 맑고 깨끗한 청도이미지 제고에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n경산, 용성면청년회 경로잔치 개최\n사진=경산시\n(김경곤 기자) 경산시 용성면청년회(회장 염종하)가 주최하고, 행복나누기 가족봉사단(단장 민향심)의 주관으로 6월 10일(일) 9시부터 용성초등학교 운동장과 강당에서 ‘다시 젊음으로’라는 주제로 어르신 400여명을 모시고 미용 및 염색봉사 등의 경로잔치를 열었다.\n이날 1부 행사에서는 행복나누기 가족봉사단(단장 민향심) 회원들이 어르신들의 건강관리를 위한 손·발 마사지와 함께 커트 등 미용․염색 봉사를 실시하였다.\n또한 이어지는 2, 3부 행사에서는 용성면 청년회에서 푸짐한 점심 및 다과를 대접하고, 초청공연이 이어져 어르신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n염종하 청년회장은 “앞으로도 어르신들과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나눔 행사를 마련하여 어르신들을 공경하는 효 사상을 실천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이번 행사를 함께 주관해주신 행복나누기 가족봉사단을 비롯 동참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n청송, 하절기 대학생 아르바이트 모집\n(신문길 기자) 청송군이 오는 15일(금)까지 하절기 대학생 아르바이트를 모집한다.\n신청자격은 신청자 본인의 주소지가 청송군으로 되어있고, 전문대학 이상의 재학생으로 저소득층 또는 농업인의 자녀 중 관내 중·고등학교 졸업생 이어야 한다. 단, 중·고등학교 모두 관외 학교를 졸업한 학생, 대학원·방송통신대·사이버대학 재학생, 부모가 모두 건강보험 직장가입자 또는 자영업자의 자녀인 경우 제외된다.\n모집 인원은 25여명 정도로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자녀, 한부모 가정, 장애인 가정 등 취약계층을 우선 선발한다. 최종 선발자는 이달 말 개별로 통보하며, 7월 중 20일 정도 군청 및 읍·면사무소에서 근무하게 된다.\n한동수 청송군수는 “대학생 아르바이트는 지역 내 거주 대학생들에게 군정 업무를 직접 체험하게 하여 군정에 대한 올바른 이해의 폭을 넓히고, 건전한 사회활동을 통한 학비 조달에 도움을 주는 등 다양한 장점을 가지고 있는 사업으로 많은 학생들이 신청하여 활발히 이루어 질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n저작권자 © 서울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창녕, 상반기 건설기계사업 운영실태 점검(정대협 기자) 창녕군(군수 김충식)은 이달 20일까지 건설기계사업 운영실태 일제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일제점검은 건설기계사업자의 의무를 위반하거나 사업자 등록을 하지 않고 사업을 하는 행위에 대한 점검으로써 건설기계 운행 및 작업에 따른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목적으로 실시된다.주요 점검사항으로는 건설기계사업 각 사업의 주기장 보유시설 확인서류, 사무실 소유ㆍ사용권 증명서류 등의 점검과 미등록 또는 말소된 건설기계를 사용 또는 운행하는 행위, 매매용 건설기계를 사용하거나 운행하는 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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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6-18 06:33:37+00:00 | null | 2018-06-18 14:50:45 | (정순묵 기자) 정하영 김포시장 당선인의 민선7기 출범을 준비할 인수위원회인 시민행복출범위원회(위원장 김준현)가 18일 공식 출범했다.시민행복출범위원회는 18일 오전 10시 인수위원회 사무실이 마련된 김포시민회관 3층에서 현판식을 갖고 이어 인수위원에 대한 위촉장 수여, 김포시 공직자와의 상견례 등 행사를 진행하며 공식일정에 들어갔다.이날 행사에는 정하영 시장당선인, 김두관 국회의원을 비롯 인수위원들과 김포시 장영근 부시장, 국장급 이상 공직자가 참여했다.정하영 당선인은 "그동안 김포시는 외형적으로 괄목할만한 성장을 해 왔지만 급격 | http%3A%2F%2Fwww.seoulilbo.com%2Fnews%2FarticleView.html%3Fidxno%3D319875.json | http://www.seoulilbo.com/news/thumbnail/201806/319875_138240_5030_v150.jpg | ko | null | 정하영 김포시장 당선인 인수위 출발 | null | null | www.seoulilbo.com | 시민행복출범위원회 현판식-위촉장 수여
▲정하영 김포시장 당선인의 시민행복출범위원회가 18일 공식 출범했다.
(정순묵 기자) 정하영 김포시장 당선인의 민선7기 출범을 준비할 인수위원회인 시민행복출범위원회(위원장 김준현)가 18일 공식 출범했다.
시민행복출범위원회는 18일 오전 10시 인수위원회 사무실이 마련된 김포시민회관 3층에서 현판식을 갖고 이어 인수위원에 대한 위촉장 수여, 김포시 공직자와의 상견례 등 행사를 진행하며 공식일정에 들어갔다.
이날 행사에는 정하영 시장당선인, 김두관 국회의원을 비롯 인수위원들과 김포시 장영근 부시장, 국장급 이상 공직자가 참여했다.
정하영 당선인은 "그동안 김포시는 외형적으로 괄목할만한 성장을 해 왔지만 급격히 외형이 커지다보니 기초는 허약하고 키만 껑충 커버린 모습이었다. 이제부터는 살과 근육을 붙여 건강하고 튼튼한 도시로 나아가야 한다"며 "인수위원 여러분들은 살과 근육을 붙이기 위해 그동안 무엇이 부족했는지 어디를 보강해야 하는지 진단하고 처방을 내려 주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정 당선인은 "더 나은 김포를 만들기 위한 큰 그림을 그릴 수 있는 하얀 도화지가 여러분 앞에 놓여 있다. 주어진 시간은 짧고 책임은 막중해 인수위원 여러분께 죄송한 마음뿐"이라며 "기쁜 마음으로 함께 김포의 앞날을 설계하는 데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저작권자 © 서울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http://www.seoul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319875 | ko | 2018-06-18 | www.seoulilbo.com/529d578eb48e5414303df53e8fc6744483e66c2095e795da4f616f368026fd6f.json | [
"시민행복출범위원회 현판식-위촉장 수여\n▲정하영 김포시장 당선인의 시민행복출범위원회가 18일 공식 출범했다.\n(정순묵 기자) 정하영 김포시장 당선인의 민선7기 출범을 준비할 인수위원회인 시민행복출범위원회(위원장 김준현)가 18일 공식 출범했다.\n시민행복출범위원회는 18일 오전 10시 인수위원회 사무실이 마련된 김포시민회관 3층에서 현판식을 갖고 이어 인수위원에 대한 위촉장 수여, 김포시 공직자와의 상견례 등 행사를 진행하며 공식일정에 들어갔다.\n이날 행사에는 정하영 시장당선인, 김두관 국회의원을 비롯 인수위원들과 김포시 장영근 부시장, 국장급 이상 공직자가 참여했다.\n정하영 당선인은 \"그동안 김포시는 외형적으로 괄목할만한 성장을 해 왔지만 급격히 외형이 커지다보니 기초는 허약하고 키만 껑충 커버린 모습이었다. 이제부터는 살과 근육을 붙여 건강하고 튼튼한 도시로 나아가야 한다\"며 \"인수위원 여러분들은 살과 근육을 붙이기 위해 그동안 무엇이 부족했는지 어디를 보강해야 하는지 진단하고 처방을 내려 주어야 한다\"고 말했다.\n이어 정 당선인은 \"더 나은 김포를 만들기 위한 큰 그림을 그릴 수 있는 하얀 도화지가 여러분 앞에 놓여 있다. 주어진 시간은 짧고 책임은 막중해 인수위원 여러분께 죄송한 마음뿐\"이라며 \"기쁜 마음으로 함께 김포의 앞날을 설계하는 데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n저작권자 © 서울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하영 김포시장 당선인 인수위 출발",
"(정순묵 기자) 정하영 김포시장 당선인의 민선7기 출범을 준비할 인수위원회인 시민행복출범위원회(위원장 김준현)가 18일 공식 출범했다.시민행복출범위원회는 18일 오전 10시 인수위원회 사무실이 마련된 김포시민회관 3층에서 현판식을 갖고 이어 인수위원에 대한 위촉장 수여, 김포시 공직자와의 상견례 등 행사를 진행하며 공식일정에 들어갔다.이날 행사에는 정하영 시장당선인, 김두관 국회의원을 비롯 인수위원들과 김포시 장영근 부시장, 국장급 이상 공직자가 참여했다.정하영 당선인은 \"그동안 김포시는 외형적으로 괄목할만한 성장을 해 왔지만 급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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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6-17 03:36:39+00:00 | null | 2018-06-17 09:59:56 | (류수남 기자) 한시도 없어서는 안 될 소중한 에너지. ‘에너지 절약’ 못지않게 ‘에너지 자립’이 강조되고 있다.관악구가 오는 20일 구민회관에서 ‘에너지 자립마을 만들기’ 포럼을 연다.에너지자립마을은 기후변화와 에너지 위기에 대한 문제의식을 바탕으로 마을 주민이 함께 에너지 소비를 줄이고 생산을 늘려 에너지 자립도를 높여가는 활동을 하는 마을공동체를 말한다.관악구에는 2년차를 맞이한 난곡·난향 도시재생지역과 관악푸르지오아파트, 1년차인 난곡 굴참마을, 이렇게 3개의 에너지 자립마을이 있다.구는 2016년 관악구 새마을부녀회 등 1 | http%3A%2F%2Fwww.seoulilbo.com%2Fnews%2FarticleView.html%3Fidxno%3D319584.json | http://www.seoulilbo.com/news/thumbnail/201806/319584_138000_5939_v150.jpg | ko | null | 관악, ‘에너지 자립마을 만들기’ 포럼 | null | null | www.seoulilbo.com | 자립마을 사례발표 등 활성화-확산 노력
관악 에너지
(류수남 기자) 한시도 없어서는 안 될 소중한 에너지. ‘에너지 절약’ 못지않게 ‘에너지 자립’이 강조되고 있다.
관악구가 오는 20일 구민회관에서 ‘에너지 자립마을 만들기’ 포럼을 연다.
에너지자립마을은 기후변화와 에너지 위기에 대한 문제의식을 바탕으로 마을 주민이 함께 에너지 소비를 줄이고 생산을 늘려 에너지 자립도를 높여가는 활동을 하는 마을공동체를 말한다.
관악구에는 2년차를 맞이한 난곡·난향 도시재생지역과 관악푸르지오아파트, 1년차인 난곡 굴참마을, 이렇게 3개의 에너지 자립마을이 있다.
구는 2016년 관악구 새마을부녀회 등 17개 지역주민단체와 ‘관악구 에너지자립마을 만들기 협의체’를 구성하고, 포럼과 워크숍, 컨설팅을 매년 개최하는 등 에너지 자립마을 활성화 및 확산을 위해 다각도로 노력하고 있다.
20일에 열리는 이번 포럼에는 전문강사의 ‘에너지 자립마을의 이해’ 강연과 함께 자립마을 활동가의 사례발표가 이어진다. 또 서울에너지공사에서 출강해 신재생에너지보급지원 사업에 대한 안내도 진행한다.
구는 그간 에너지 자립마을의 경험과 성과를 지역 주민과 공유하고, 이를 통해 마을 단위에서 주민들의 자발적인 에너지 절약 실천 활동을 이끌어내고자 본 포럼을 개최한다고 설명했다.
포럼은 에너지 자립마을에 관심 있는 주민이라면 별도의 신청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또한 구는 오는 7월, 봉천·신림지역 각 1개 아파트 단지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에너지 자립마을 워크숍’을 개최한다.
워크숍에서는 신재생에너지 보급지원 사업 설명과 에너지 진단 컨설팅을 진행해 에너지 자립마을 만들기를 위한 실질적 접근방법을 안내할 계획이다.
유종필 구청장은 “에너지 절약과 자립을 위해서는 마을 단위에서 주민 여러분의 자발적인 에너지 절약활동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에너지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과 자발적 노력으로 지역 에너지 공동체가 활성화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서울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http://www.seoul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319584 | ko | 2018-06-17 | www.seoulilbo.com/f00b4ae8d29342352c3fffa651e8be9d66084274a966f4180bb17144b4eb5e49.json | [
"자립마을 사례발표 등 활성화-확산 노력\n관악 에너지\n(류수남 기자) 한시도 없어서는 안 될 소중한 에너지. ‘에너지 절약’ 못지않게 ‘에너지 자립’이 강조되고 있다.\n관악구가 오는 20일 구민회관에서 ‘에너지 자립마을 만들기’ 포럼을 연다.\n에너지자립마을은 기후변화와 에너지 위기에 대한 문제의식을 바탕으로 마을 주민이 함께 에너지 소비를 줄이고 생산을 늘려 에너지 자립도를 높여가는 활동을 하는 마을공동체를 말한다.\n관악구에는 2년차를 맞이한 난곡·난향 도시재생지역과 관악푸르지오아파트, 1년차인 난곡 굴참마을, 이렇게 3개의 에너지 자립마을이 있다.\n구는 2016년 관악구 새마을부녀회 등 17개 지역주민단체와 ‘관악구 에너지자립마을 만들기 협의체’를 구성하고, 포럼과 워크숍, 컨설팅을 매년 개최하는 등 에너지 자립마을 활성화 및 확산을 위해 다각도로 노력하고 있다.\n20일에 열리는 이번 포럼에는 전문강사의 ‘에너지 자립마을의 이해’ 강연과 함께 자립마을 활동가의 사례발표가 이어진다. 또 서울에너지공사에서 출강해 신재생에너지보급지원 사업에 대한 안내도 진행한다.\n구는 그간 에너지 자립마을의 경험과 성과를 지역 주민과 공유하고, 이를 통해 마을 단위에서 주민들의 자발적인 에너지 절약 실천 활동을 이끌어내고자 본 포럼을 개최한다고 설명했다.\n포럼은 에너지 자립마을에 관심 있는 주민이라면 별도의 신청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n또한 구는 오는 7월, 봉천·신림지역 각 1개 아파트 단지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에너지 자립마을 워크숍’을 개최한다.\n워크숍에서는 신재생에너지 보급지원 사업 설명과 에너지 진단 컨설팅을 진행해 에너지 자립마을 만들기를 위한 실질적 접근방법을 안내할 계획이다.\n유종필 구청장은 “에너지 절약과 자립을 위해서는 마을 단위에서 주민 여러분의 자발적인 에너지 절약활동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에너지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과 자발적 노력으로 지역 에너지 공동체가 활성화되기 바란다”고 말했다.\n저작권자 © 서울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악, ‘에너지 자립마을 만들기’ 포럼",
"(류수남 기자) 한시도 없어서는 안 될 소중한 에너지. ‘에너지 절약’ 못지않게 ‘에너지 자립’이 강조되고 있다.관악구가 오는 20일 구민회관에서 ‘에너지 자립마을 만들기’ 포럼을 연다.에너지자립마을은 기후변화와 에너지 위기에 대한 문제의식을 바탕으로 마을 주민이 함께 에너지 소비를 줄이고 생산을 늘려 에너지 자립도를 높여가는 활동을 하는 마을공동체를 말한다.관악구에는 2년차를 맞이한 난곡·난향 도시재생지역과 관악푸르지오아파트, 1년차인 난곡 굴참마을, 이렇게 3개의 에너지 자립마을이 있다.구는 2016년 관악구 새마을부녀회 등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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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6-21 06:41:17+00:00 | null | 2018-06-21 13:16:43 | (김재도 기자) 신안군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다가오는 21일 안좌고등학교 체육관에서 재학생 35명을 대상으로 ‘안전요원 자격취득과정’을 실시한다고 밝혔다.금번 자격취득 과정은 평소 응급구조에 관심이 있거나, 진로모색을 희망하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강사를 초청하여 일상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기상황 행동 대처요령, 심폐소생술‘CPR’, 기도폐쇄 ‘하임리히법’, 자동제세동기(AED) 사용법 순으로 진행되며, 자격과정에 참여한 청소년들은 필기와 실기시험을 통과하면 안전요원 자격증을 취득 할 수 있다.청소년지원센터에서는 “이번 프로그램을 | http%3A%2F%2Fwww.seoulilbo.com%2Fnews%2FarticleView.html%3Fidxno%3D320419.json | http://www.seoulilbo.com/news/thumbnail/201806/320419_138709_1630_v150.jpg | ko | null | 신안, ‘꿈드림’ 안전요원 자격취득 과정 운영 | null | null | www.seoulilbo.com | 신안군
(김재도 기자) 신안군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다가오는 21일 안좌고등학교 체육관에서 재학생 35명을 대상으로 ‘안전요원 자격취득과정’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금번 자격취득 과정은 평소 응급구조에 관심이 있거나, 진로모색을 희망하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강사를 초청하여 일상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기상황 행동 대처요령, 심폐소생술‘CPR’, 기도폐쇄 ‘하임리히법’, 자동제세동기(AED) 사용법 순으로 진행되며, 자격과정에 참여한 청소년들은 필기와 실기시험을 통과하면 안전요원 자격증을 취득 할 수 있다.
청소년지원센터에서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주변에서 일어날 수 있는 안전사고에 대한 대처능력을 키우고, 청소년들의 안전구조와 관련된 다양한 직업군에 활용하는 진로탐색의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신안군 청소년지원센터에서는 학업중단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소년들에게 학습지원, 문화체험, 진로상담, 취업기관 연계 등 학업복교 및 사회진입을 위해 맞춤형 청소년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저작권자 © 서울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http://www.seoul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320419 | ko | 2018-06-21 | www.seoulilbo.com/137a7c8f9fe7d1b21b7905ea39295376eb4ae858f22333c68005397e0e01d72a.json | [
"신안군\n(김재도 기자) 신안군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다가오는 21일 안좌고등학교 체육관에서 재학생 35명을 대상으로 ‘안전요원 자격취득과정’을 실시한다고 밝혔다.\n금번 자격취득 과정은 평소 응급구조에 관심이 있거나, 진로모색을 희망하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강사를 초청하여 일상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기상황 행동 대처요령, 심폐소생술‘CPR’, 기도폐쇄 ‘하임리히법’, 자동제세동기(AED) 사용법 순으로 진행되며, 자격과정에 참여한 청소년들은 필기와 실기시험을 통과하면 안전요원 자격증을 취득 할 수 있다.\n청소년지원센터에서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주변에서 일어날 수 있는 안전사고에 대한 대처능력을 키우고, 청소년들의 안전구조와 관련된 다양한 직업군에 활용하는 진로탐색의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n신안군 청소년지원센터에서는 학업중단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소년들에게 학습지원, 문화체험, 진로상담, 취업기관 연계 등 학업복교 및 사회진입을 위해 맞춤형 청소년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n저작권자 © 서울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신안, ‘꿈드림’ 안전요원 자격취득 과정 운영",
"(김재도 기자) 신안군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다가오는 21일 안좌고등학교 체육관에서 재학생 35명을 대상으로 ‘안전요원 자격취득과정’을 실시한다고 밝혔다.금번 자격취득 과정은 평소 응급구조에 관심이 있거나, 진로모색을 희망하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강사를 초청하여 일상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기상황 행동 대처요령, 심폐소생술‘CPR’, 기도폐쇄 ‘하임리히법’, 자동제세동기(AED) 사용법 순으로 진행되며, 자격과정에 참여한 청소년들은 필기와 실기시험을 통과하면 안전요원 자격증을 취득 할 수 있다.청소년지원센터에서는 “이번 프로그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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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6-04 10:06:07+00:00 | null | 2018-06-04 16:08:21 | (최기탁 기자) 봉화군은 4일(월) 오후 2시 군청 소회의실에서 파인토피아봉화 워터파크 운영위원회를 개최하여, 즐겁고 안전한 워터파크 운영방안 등에 대하여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올해 무더위를 시원하게 식혀줄 ‘파인토피아봉화 워터파크’는 7월 14일부터 8월 16일까지 33일 간 운영할 계획이며, 입장료는 전년도와 동일하게 어린이(유아 및 초등) 4,000원, 어른 및 청소년 6,000원으로, 누구나 부담 없는 가격으로 물놀이를 즐길 수 있어 해를 거듭 할수록 인기를 누리고 있다. (단체 20인 이상은 20% 할인, 2세 이하의 유아 | http%3A%2F%2Fwww.seoulilbo.com%2Fnews%2FarticleView.html%3Fidxno%3D317953.json | http://www.seoulilbo.com/news/thumbnail/201806/317953_136619_85_v150.jpg | ko | null | 봉화, 파인토피아 워터파크 개장 준비 완료 | null | null | www.seoulilbo.com | 운영위원회 개최…운영 방안 등 의견 논의
사진=봉화군
(최기탁 기자) 봉화군은 4일(월) 오후 2시 군청 소회의실에서 파인토피아봉화 워터파크 운영위원회를 개최하여, 즐겁고 안전한 워터파크 운영방안 등에 대하여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올해 무더위를 시원하게 식혀줄 ‘파인토피아봉화 워터파크’는 7월 14일부터 8월 16일까지 33일 간 운영할 계획이며, 입장료는 전년도와 동일하게 어린이(유아 및 초등) 4,000원, 어른 및 청소년 6,000원으로, 누구나 부담 없는 가격으로 물놀이를 즐길 수 있어 해를 거듭 할수록 인기를 누리고 있다. (단체 20인 이상은 20% 할인, 2세 이하의 유아와 65세 이상의 어른 무료)
봉화 워터파크는 연령에 따라 이용이 가능한 유아·청소년·성인풀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바디 슬라이드와 튜브 슬라이드는 더위를 날리기에 더할 나위 없이 좋다.
이억남 새마을일자리경제과장은 “올해도 안전하고 즐거운 물놀이를 위해 유기기구 안전성검사, 벽화작업 등 각종 보수공사를 시행 하였으며, 온 가족이 편안하고 쾌적한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시설물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서울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http://www.seoul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317953 | ko | 2018-06-04 | www.seoulilbo.com/dde7465e781f4582eb9f1acc0b9f86fcb6cdafbe50741a75838e1ba85875a076.json | [
"운영위원회 개최…운영 방안 등 의견 논의\n사진=봉화군\n(최기탁 기자) 봉화군은 4일(월) 오후 2시 군청 소회의실에서 파인토피아봉화 워터파크 운영위원회를 개최하여, 즐겁고 안전한 워터파크 운영방안 등에 대하여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n올해 무더위를 시원하게 식혀줄 ‘파인토피아봉화 워터파크’는 7월 14일부터 8월 16일까지 33일 간 운영할 계획이며, 입장료는 전년도와 동일하게 어린이(유아 및 초등) 4,000원, 어른 및 청소년 6,000원으로, 누구나 부담 없는 가격으로 물놀이를 즐길 수 있어 해를 거듭 할수록 인기를 누리고 있다. (단체 20인 이상은 20% 할인, 2세 이하의 유아와 65세 이상의 어른 무료)\n봉화 워터파크는 연령에 따라 이용이 가능한 유아·청소년·성인풀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바디 슬라이드와 튜브 슬라이드는 더위를 날리기에 더할 나위 없이 좋다.\n이억남 새마을일자리경제과장은 “올해도 안전하고 즐거운 물놀이를 위해 유기기구 안전성검사, 벽화작업 등 각종 보수공사를 시행 하였으며, 온 가족이 편안하고 쾌적한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시설물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n저작권자 © 서울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봉화, 파인토피아 워터파크 개장 준비 완료",
"(최기탁 기자) 봉화군은 4일(월) 오후 2시 군청 소회의실에서 파인토피아봉화 워터파크 운영위원회를 개최하여, 즐겁고 안전한 워터파크 운영방안 등에 대하여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올해 무더위를 시원하게 식혀줄 ‘파인토피아봉화 워터파크’는 7월 14일부터 8월 16일까지 33일 간 운영할 계획이며, 입장료는 전년도와 동일하게 어린이(유아 및 초등) 4,000원, 어른 및 청소년 6,000원으로, 누구나 부담 없는 가격으로 물놀이를 즐길 수 있어 해를 거듭 할수록 인기를 누리고 있다. (단체 20인 이상은 20% 할인, 2세 이하의 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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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6-10 07:14:42+00:00 | null | 2018-06-10 14:54:20 | (박진우기자) 성동구는 오는 10월까지 살림경제 사회적협동조합, 성동구 공정여행사업단과 함께 다양한 사회적경제 이야기와 특색 있는 작은 책방·공방 등을 체험할 수 있는 ‘상생도시 성동! 공정여행’를 운영한다.운영기간은 5월부터 10월까지이며, 회차당 15명씩 선착순 사전예약으로 진행된다. 초등학생 이상 누구나 참여 가능하고 체험비는 무료다.공정여행 코스는 총 6개로 성수동 지역에 밀집된 사회적기업, 수제화공방, 문화예술가와 협력하여 사회적 경제 공정여행인 ▲1코스 성수동 청년소셜 벤처 투어, ▲2코스 성수동 수제화&손체험 투어를 해 | http%3A%2F%2Fwww.seoulilbo.com%2Fnews%2FarticleView.html%3Fidxno%3D318586.json | http://www.seoulilbo.com/news/thumbnail/201806/318586_137159_5417_v150.jpg | ko | null | 성동, 상생도시로 떠나는 공정여행 | null | null | www.seoulilbo.com | 책방-공방 등 체험 6개 코스 운영
▲성동구는 ‘상생도시 성동! 공정여행’를 운영한다.
(박진우기자) 성동구는 오는 10월까지 살림경제 사회적협동조합, 성동구 공정여행사업단과 함께 다양한 사회적경제 이야기와 특색 있는 작은 책방·공방 등을 체험할 수 있는 ‘상생도시 성동! 공정여행’를 운영한다.
운영기간은 5월부터 10월까지이며, 회차당 15명씩 선착순 사전예약으로 진행된다. 초등학생 이상 누구나 참여 가능하고 체험비는 무료다.
공정여행 코스는 총 6개로 성수동 지역에 밀집된 사회적기업, 수제화공방, 문화예술가와 협력하여 사회적 경제 공정여행인 ▲1코스 성수동 청년소셜 벤처 투어, ▲2코스 성수동 수제화&손체험 투어를 해설가와 함께하는 투어로 진행한다.
또한 ▲3코스 금호동 마을공동체 투어, ▲4코스 왕십리·행당동 마을상생 투어에서는 재활용품 상설가게 보물단지, 두레생협, 패션봉제협동조합 등을 방문하여 지역 주민들의 상생과 협동의 가치를 느낄 수 있다.
특히, 주말 및 저녁에 버스를 타고 여행하는 ‘성동夜밤여행’은 야경 명소와 문화복합공간, 소셜벤처기업, 작은 책방·공방을 결합한 특별한 야간여행 프로그램이다. 서울숲, 마리몬드, 언더스탠드에비뉴, 응봉산 등을 둘러보는 ▲5코스 夜밤 마실가자! 와 책마루, 옥수책방, 달맞이 공원을 체험할 수 있는 ▲6코스 ‘책과 노니는 동네’로 구성되어 있다.
성동구의 공정여행은 여행자가 지역 주민의 삶의 가치를 배우고 소통하는 착한여행으로 도자기공예, 갤러리 프로그램, 책방 프로그램, 원예 체험 등 색다른 경험 및 소소한 추억을 선사하고자 한다.
참여를 원하는 주민이나 단체는 성동구청 홈페이지(www.sd.go.kr/행사접수) 및 전화를 통해 수시로 참여 신청이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 홈페이지 및 문화체육과(02-2286-5193)로 문의하면 된다.
저작권자 © 서울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http://www.seoul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318586 | ko | 2018-06-10 | www.seoulilbo.com/4186b932be08d472aa55251f762c09bf623a4ff1778f016024ff8ae027a966ac.json | [
"책방-공방 등 체험 6개 코스 운영\n▲성동구는 ‘상생도시 성동! 공정여행’를 운영한다.\n(박진우기자) 성동구는 오는 10월까지 살림경제 사회적협동조합, 성동구 공정여행사업단과 함께 다양한 사회적경제 이야기와 특색 있는 작은 책방·공방 등을 체험할 수 있는 ‘상생도시 성동! 공정여행’를 운영한다.\n운영기간은 5월부터 10월까지이며, 회차당 15명씩 선착순 사전예약으로 진행된다. 초등학생 이상 누구나 참여 가능하고 체험비는 무료다.\n공정여행 코스는 총 6개로 성수동 지역에 밀집된 사회적기업, 수제화공방, 문화예술가와 협력하여 사회적 경제 공정여행인 ▲1코스 성수동 청년소셜 벤처 투어, ▲2코스 성수동 수제화&손체험 투어를 해설가와 함께하는 투어로 진행한다.\n또한 ▲3코스 금호동 마을공동체 투어, ▲4코스 왕십리·행당동 마을상생 투어에서는 재활용품 상설가게 보물단지, 두레생협, 패션봉제협동조합 등을 방문하여 지역 주민들의 상생과 협동의 가치를 느낄 수 있다.\n특히, 주말 및 저녁에 버스를 타고 여행하는 ‘성동夜밤여행’은 야경 명소와 문화복합공간, 소셜벤처기업, 작은 책방·공방을 결합한 특별한 야간여행 프로그램이다. 서울숲, 마리몬드, 언더스탠드에비뉴, 응봉산 등을 둘러보는 ▲5코스 夜밤 마실가자! 와 책마루, 옥수책방, 달맞이 공원을 체험할 수 있는 ▲6코스 ‘책과 노니는 동네’로 구성되어 있다.\n성동구의 공정여행은 여행자가 지역 주민의 삶의 가치를 배우고 소통하는 착한여행으로 도자기공예, 갤러리 프로그램, 책방 프로그램, 원예 체험 등 색다른 경험 및 소소한 추억을 선사하고자 한다.\n참여를 원하는 주민이나 단체는 성동구청 홈페이지(www.sd.go.kr/행사접수) 및 전화를 통해 수시로 참여 신청이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 홈페이지 및 문화체육과(02-2286-5193)로 문의하면 된다.\n저작권자 © 서울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성동, 상생도시로 떠나는 공정여행",
"(박진우기자) 성동구는 오는 10월까지 살림경제 사회적협동조합, 성동구 공정여행사업단과 함께 다양한 사회적경제 이야기와 특색 있는 작은 책방·공방 등을 체험할 수 있는 ‘상생도시 성동! 공정여행’를 운영한다.운영기간은 5월부터 10월까지이며, 회차당 15명씩 선착순 사전예약으로 진행된다. 초등학생 이상 누구나 참여 가능하고 체험비는 무료다.공정여행 코스는 총 6개로 성수동 지역에 밀집된 사회적기업, 수제화공방, 문화예술가와 협력하여 사회적 경제 공정여행인 ▲1코스 성수동 청년소셜 벤처 투어, ▲2코스 성수동 수제화&손체험 투어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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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6-19 10:55:26+00:00 | null | 2018-06-19 16:44:02 | (김윤진 기자) 당진시는 지난 4월 마을과 학교를 연계한 마을교육공동체 사업설명회를 개최해 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데 이어 이달 21일부터 본격적인 마을교육 공동체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마을교육공동체 사업은 마을과 학교가 교육협력을 통해 마을의 인적‧물적 자원을 적극 활용해 자율적이고 생산적인 방과 후 돌봄 프로그램과 특성화 프로그램을 개발해 운영하고 학생과 주민 스스로의 평생학습을 실현함으로써 마을과 학교가 함께 성장하는데 목적이 있다.올해 이 사업에 참여하는 마을과 학교는 ▲송악읍주민자치회와 송악중‧고 ▲면천면주민자치회와 면천중 | http%3A%2F%2Fwww.seoulilbo.com%2Fnews%2FarticleView.html%3Fidxno%3D319973.json | http://www.seoulilbo.com/image/logo/snslogo_20180202045528.png | ko | null | 당진, 마을교육공동체 활성화 나선다 | null | null | www.seoulilbo.com | 마을-학교 5개 사업 21일부터 본격 추진
(김윤진 기자) 당진시는 지난 4월 마을과 학교를 연계한 마을교육공동체 사업설명회를 개최해 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데 이어 이달 21일부터 본격적인 마을교육 공동체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마을교육공동체 사업은 마을과 학교가 교육협력을 통해 마을의 인적‧물적 자원을 적극 활용해 자율적이고 생산적인 방과 후 돌봄 프로그램과 특성화 프로그램을 개발해 운영하고 학생과 주민 스스로의 평생학습을 실현함으로써 마을과 학교가 함께 성장하는데 목적이 있다.
올해 이 사업에 참여하는 마을과 학교는 ▲송악읍주민자치회와 송악중‧고 ▲면천면주민자치회와 면천중 ▲순성면주민자치회와 순성초 ▲신평면주민자치회와 신평초‧중‧고 ▲당진3동주민자치회와 원당초 등 모두 5개소이며, 해당 지역에는 마을별로 1,200만 원의 사업비가 지원된다.
면천면주민자치회의 경우 남북정상회담 만찬주로 사용돼 전국적인 유명세를 타고 있는 면천두견주를 주제로 특성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면천면 체험 프로그램에는 두견주보존회장이 직접 마을강사로 참여해 면천중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전수관에서 두견주 만들기 체험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체험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직접 만든 면천두견주는 100일 간의 숙성과정을 거쳐 참여 학생들의 각 가정으로 보낼 예정이다.
또한 당진3동은 솟대 꽂기와 비석치기, 투호, 고무줄놀이 등 과거에 즐겨하던 놀이를 특성화 프로그램으로 기획한 반면 순성면은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미래 산업으로 주목받고 있는 드론교육을 기획해 과거와 미래를 주제로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기획해 눈길을 끈다.
이밖에도 송악읍주민자치회는 송악중‧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기지시줄다리기박물관에서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기지시줄다리기 관련 체험활동을 선보이며, 신평면에서는 마을 어르신과 주민들이 직접 마을 강사가 돼 볏짚 공예 체험 활동을 진행하는 등 사업대상지별 5개 마을에서 총27개의 차별화된 방과 후 및 특성화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당진시청 평생교육새마을과 관계자는 “마을교육공동체 사업은 주민이 직접 프로그램을 계획해 발굴하고 운영하는 등 전 과정이 주민주도로 이뤄지다보니 각 지역별 특징을 살린 이색프로그램들이 많다”며 “향후 사업자별 여건에 따라 2~3년간 사업비를 지속적으로 지원해 모범사례로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서울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http://www.seoul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319973 | ko | 2018-06-19 | www.seoulilbo.com/fdd0c0b769cda20d79bd4085f2acb5d0601d0dc301fee224db13a9d10a198b64.json | [
"마을-학교 5개 사업 21일부터 본격 추진\n(김윤진 기자) 당진시는 지난 4월 마을과 학교를 연계한 마을교육공동체 사업설명회를 개최해 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데 이어 이달 21일부터 본격적인 마을교육 공동체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n마을교육공동체 사업은 마을과 학교가 교육협력을 통해 마을의 인적‧물적 자원을 적극 활용해 자율적이고 생산적인 방과 후 돌봄 프로그램과 특성화 프로그램을 개발해 운영하고 학생과 주민 스스로의 평생학습을 실현함으로써 마을과 학교가 함께 성장하는데 목적이 있다.\n올해 이 사업에 참여하는 마을과 학교는 ▲송악읍주민자치회와 송악중‧고 ▲면천면주민자치회와 면천중 ▲순성면주민자치회와 순성초 ▲신평면주민자치회와 신평초‧중‧고 ▲당진3동주민자치회와 원당초 등 모두 5개소이며, 해당 지역에는 마을별로 1,200만 원의 사업비가 지원된다.\n면천면주민자치회의 경우 남북정상회담 만찬주로 사용돼 전국적인 유명세를 타고 있는 면천두견주를 주제로 특성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n면천면 체험 프로그램에는 두견주보존회장이 직접 마을강사로 참여해 면천중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전수관에서 두견주 만들기 체험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체험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직접 만든 면천두견주는 100일 간의 숙성과정을 거쳐 참여 학생들의 각 가정으로 보낼 예정이다.\n또한 당진3동은 솟대 꽂기와 비석치기, 투호, 고무줄놀이 등 과거에 즐겨하던 놀이를 특성화 프로그램으로 기획한 반면 순성면은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미래 산업으로 주목받고 있는 드론교육을 기획해 과거와 미래를 주제로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기획해 눈길을 끈다.\n이밖에도 송악읍주민자치회는 송악중‧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기지시줄다리기박물관에서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기지시줄다리기 관련 체험활동을 선보이며, 신평면에서는 마을 어르신과 주민들이 직접 마을 강사가 돼 볏짚 공예 체험 활동을 진행하는 등 사업대상지별 5개 마을에서 총27개의 차별화된 방과 후 및 특성화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n당진시청 평생교육새마을과 관계자는 “마을교육공동체 사업은 주민이 직접 프로그램을 계획해 발굴하고 운영하는 등 전 과정이 주민주도로 이뤄지다보니 각 지역별 특징을 살린 이색프로그램들이 많다”며 “향후 사업자별 여건에 따라 2~3년간 사업비를 지속적으로 지원해 모범사례로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n저작권자 © 서울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당진, 마을교육공동체 활성화 나선다",
"(김윤진 기자) 당진시는 지난 4월 마을과 학교를 연계한 마을교육공동체 사업설명회를 개최해 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데 이어 이달 21일부터 본격적인 마을교육 공동체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마을교육공동체 사업은 마을과 학교가 교육협력을 통해 마을의 인적‧물적 자원을 적극 활용해 자율적이고 생산적인 방과 후 돌봄 프로그램과 특성화 프로그램을 개발해 운영하고 학생과 주민 스스로의 평생학습을 실현함으로써 마을과 학교가 함께 성장하는데 목적이 있다.올해 이 사업에 참여하는 마을과 학교는 ▲송악읍주민자치회와 송악중‧고 ▲면천면주민자치회와 면천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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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6-12 10:27:02+00:00 | null | 2018-06-12 16:24:56 | (신영길 기자) 경북 소방본부는 6월 13일 실시하는 지방선거와 관련 각종 사고예방과 긴급출동태세 확립을 위해 도내 전 소방관서가 12일 부터 13일 개표종료 시까지 화재 특별경계근무를 실시한다.소방본부는 이 기간 동안 소방공무원, 의용소방대원 등 16천여 명과 596대의 장비를 동원 화재와 각종 안전사고에 대비한다.또, 도내 전 소방관서장은 지휘선상 근무와 개표소에 대한 직접적인 안전관리 지도로 모든 소방인력과 장비가 100% 가동되도록 지휘체계를 구축한다.특히, 13일 선거 당일 24개 개표소에 소방차량 30대와 소방인력 97명 | http%3A%2F%2Fwww.seoulilbo.com%2Fnews%2FarticleView.html%3Fidxno%3D319019.json | http://www.seoulilbo.com/image/logo/snslogo_20180202045528.png | ko | null | 경북소방본부, 지방선거 대비 화재특별 경계근무 | null | null | www.seoulilbo.com | (신영길 기자) 경북 소방본부는 6월 13일 실시하는 지방선거와 관련 각종 사고예방과 긴급출동태세 확립을 위해 도내 전 소방관서가 12일 부터 13일 개표종료 시까지 화재 특별경계근무를 실시한다.
소방본부는 이 기간 동안 소방공무원, 의용소방대원 등 16천여 명과 596대의 장비를 동원 화재와 각종 안전사고에 대비한다.
또, 도내 전 소방관서장은 지휘선상 근무와 개표소에 대한 직접적인 안전관리 지도로 모든 소방인력과 장비가 100% 가동되도록 지휘체계를 구축한다.
특히, 13일 선거 당일 24개 개표소에 소방차량 30대와 소방인력 97명을 현장배치하고 순찰을 강화, 화재 및 각종 안전사고에 신속히 대응할 계획이다.
한편, 소방본부는 5월 23일부터 2주간 특별조사요원 109명을 동원, 투․개표소 1,324개소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24건의 지적사항을 보완토록 조치했다.
최병일 경북 소방본부장은 “6.13지방선거 투․개표소에 대한 안전점검을 마무리하고 선거사무 종사자 등에 대한 화재예방 교육도 실시하는 등 완벽한 대응태세를 확립, 이번 6.13지방선거가 안전하게 치러지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서울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http://www.seoul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319019 | ko | 2018-06-12 | www.seoulilbo.com/f0c27b5d604d7c3d2cc23c667d8a7fc85a4ea72f1946ac9bb253f3de88321233.json | [
"(신영길 기자) 경북 소방본부는 6월 13일 실시하는 지방선거와 관련 각종 사고예방과 긴급출동태세 확립을 위해 도내 전 소방관서가 12일 부터 13일 개표종료 시까지 화재 특별경계근무를 실시한다.\n소방본부는 이 기간 동안 소방공무원, 의용소방대원 등 16천여 명과 596대의 장비를 동원 화재와 각종 안전사고에 대비한다.\n또, 도내 전 소방관서장은 지휘선상 근무와 개표소에 대한 직접적인 안전관리 지도로 모든 소방인력과 장비가 100% 가동되도록 지휘체계를 구축한다.\n특히, 13일 선거 당일 24개 개표소에 소방차량 30대와 소방인력 97명을 현장배치하고 순찰을 강화, 화재 및 각종 안전사고에 신속히 대응할 계획이다.\n한편, 소방본부는 5월 23일부터 2주간 특별조사요원 109명을 동원, 투․개표소 1,324개소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24건의 지적사항을 보완토록 조치했다.\n최병일 경북 소방본부장은 “6.13지방선거 투․개표소에 대한 안전점검을 마무리하고 선거사무 종사자 등에 대한 화재예방 교육도 실시하는 등 완벽한 대응태세를 확립, 이번 6.13지방선거가 안전하게 치러지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n저작권자 © 서울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경북소방본부, 지방선거 대비 화재특별 경계근무",
"(신영길 기자) 경북 소방본부는 6월 13일 실시하는 지방선거와 관련 각종 사고예방과 긴급출동태세 확립을 위해 도내 전 소방관서가 12일 부터 13일 개표종료 시까지 화재 특별경계근무를 실시한다.소방본부는 이 기간 동안 소방공무원, 의용소방대원 등 16천여 명과 596대의 장비를 동원 화재와 각종 안전사고에 대비한다.또, 도내 전 소방관서장은 지휘선상 근무와 개표소에 대한 직접적인 안전관리 지도로 모든 소방인력과 장비가 100% 가동되도록 지휘체계를 구축한다.특히, 13일 선거 당일 24개 개표소에 소방차량 30대와 소방인력 97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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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6-13 22:21:32+00:00 | null | 2018-06-14 05:04:00 |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함안군수 선거에서 자유한국당 조근제 후보가 개표결과 51.1%의 투표율을 획득해 당선됐다. | http%3A%2F%2Fwww.seoulilbo.com%2Fnews%2FarticleView.html%3Fidxno%3D319400.json | http://www.seoulilbo.com/news/thumbnail/201806/319400_137843_3050_v150.jpg | ko | null | [6.13 지방선거] 함안군수 자유한국당 조근제 | null | null | www.seoulilbo.com |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함안군수 선거에서 자유한국당 조근제 후보가 개표결과 51.1%의 투표율을 획득해 당선됐다.
저작권자 © 서울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http://www.seoul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319400 | ko | 2018-06-14 | www.seoulilbo.com/218788cc8253b7318529f2940152abae38f8db5b249afdf09973faf0a2c1f73b.json | [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함안군수 선거에서 자유한국당 조근제 후보가 개표결과 51.1%의 투표율을 획득해 당선됐다.\n저작권자 © 서울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6.13 지방선거] 함안군수 자유한국당 조근제",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함안군수 선거에서 자유한국당 조근제 후보가 개표결과 51.1%의 투표율을 획득해 당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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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6-27 05:50:04+00:00 | null | 2018-06-27 14:18:41 | (조승원 기자) 진도군의회는 지난 25일 제241회 임시회를 끝으로 마지막 회기일정을 모두 마치고 4년간의 의정활동을 마감하는 폐원식을 가졌다.지난 2014년 7월 개원한 제7대 진도군의회는 제207회 임시회 본회의를 시작으로 제241회 임시회 본회의까지 ▲정례회 8회 ▲임시회 27회 ▲특별위원회 8회 등 총 43회의 정례회·임시회를 열었다.이를 통해 군민의 실생활과 밀접한 각 분야의 조례 792건을 제·개정했으며, 민생 현안해결과 군민 복지개선, 지역개발을 위한 예산안을 심의 처리했다.또 행정사무감사와 군정 질문을 통해 군정 견제 | http%3A%2F%2Fwww.seoulilbo.com%2Fnews%2FarticleView.html%3Fidxno%3D321166.json | http://www.seoulilbo.com/news/thumbnail/201806/321166_139384_1825_v150.jpg | ko | null | 제7대 진도군의회 폐원…792건 조례 제·개정 | null | null | www.seoulilbo.com | ▲진도군의회는 지난 25일 제241회 임시회를 끝으로 마지막 회기일정을 모두 마치고 폐원식을 가졌다.
(조승원 기자) 진도군의회는 지난 25일 제241회 임시회를 끝으로 마지막 회기일정을 모두 마치고 4년간의 의정활동을 마감하는 폐원식을 가졌다.
지난 2014년 7월 개원한 제7대 진도군의회는 제207회 임시회 본회의를 시작으로 제241회 임시회 본회의까지 ▲정례회 8회 ▲임시회 27회 ▲특별위원회 8회 등 총 43회의 정례회·임시회를 열었다.
이를 통해 군민의 실생활과 밀접한 각 분야의 조례 792건을 제·개정했으며, 민생 현안해결과 군민 복지개선, 지역개발을 위한 예산안을 심의 처리했다.
또 행정사무감사와 군정 질문을 통해 군정 견제와 감시라는 의회 본연의 역할에 충실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김인정 의장(진도군의회)은 “보람과 아쉬움 속에 4년간의 활동을 마무리 한 만큼 그동안 군민 여러분의 뜨거운 성원과 집행부의 아낌없는 협조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서울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http://www.seoul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321166 | ko | 2018-06-27 | www.seoulilbo.com/c0c025e5e1cf1a8524fcc902746802cf1bd76eaf959138c85ea4023be1225cb1.json | [
"▲진도군의회는 지난 25일 제241회 임시회를 끝으로 마지막 회기일정을 모두 마치고 폐원식을 가졌다.\n(조승원 기자) 진도군의회는 지난 25일 제241회 임시회를 끝으로 마지막 회기일정을 모두 마치고 4년간의 의정활동을 마감하는 폐원식을 가졌다.\n지난 2014년 7월 개원한 제7대 진도군의회는 제207회 임시회 본회의를 시작으로 제241회 임시회 본회의까지 ▲정례회 8회 ▲임시회 27회 ▲특별위원회 8회 등 총 43회의 정례회·임시회를 열었다.\n이를 통해 군민의 실생활과 밀접한 각 분야의 조례 792건을 제·개정했으며, 민생 현안해결과 군민 복지개선, 지역개발을 위한 예산안을 심의 처리했다.\n또 행정사무감사와 군정 질문을 통해 군정 견제와 감시라는 의회 본연의 역할에 충실했다는 평가를 받았다.\n김인정 의장(진도군의회)은 “보람과 아쉬움 속에 4년간의 활동을 마무리 한 만큼 그동안 군민 여러분의 뜨거운 성원과 집행부의 아낌없는 협조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n저작권자 © 서울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제7대 진도군의회 폐원…792건 조례 제·개정",
"(조승원 기자) 진도군의회는 지난 25일 제241회 임시회를 끝으로 마지막 회기일정을 모두 마치고 4년간의 의정활동을 마감하는 폐원식을 가졌다.지난 2014년 7월 개원한 제7대 진도군의회는 제207회 임시회 본회의를 시작으로 제241회 임시회 본회의까지 ▲정례회 8회 ▲임시회 27회 ▲특별위원회 8회 등 총 43회의 정례회·임시회를 열었다.이를 통해 군민의 실생활과 밀접한 각 분야의 조례 792건을 제·개정했으며, 민생 현안해결과 군민 복지개선, 지역개발을 위한 예산안을 심의 처리했다.또 행정사무감사와 군정 질문을 통해 군정 견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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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6-26 10:23:39+00:00 | null | 2018-06-26 15:38:59 | (조승원 기자) 지난 15일, (재)전남생물산업진흥원 해양바이오연구센터(센터장 임영태)에서 주관한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사업 교육 수료식이 개최됐다.3월 말부터 6월 중순까지 총 35회, 210시간의 교육을 이수하였으며, 황칠·비파 재배기술 이론과 제품개발 및 생산 실습, 수산물과의 융·복합 가공기술, 기업 현장교육, 품질관리, 창업 실무, 수산 경영 마케팅, 회계 등 관련 기초 이론 과정으로 운영됐다.뿐만 아니라 실생활에 활용할 수 있는 황칠·비파 차 제조, 황칠·비파를 활용한 음식, 황칠 화장품 제조 등 다양한 실습으로 구성해 | http%3A%2F%2Fwww.seoulilbo.com%2Fnews%2FarticleView.html%3Fidxno%3D321028.json | http://www.seoulilbo.com/news/thumbnail/201806/321028_139259_3845_v150.jpg | ko | null | 완도,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창출 나섰다 | null | null | www.seoulilbo.com | 해양바이오연구센터, 수산물 융복합 가공기술 실무 교육
사진=완도군
(조승원 기자) 지난 15일, (재)전남생물산업진흥원 해양바이오연구센터(센터장 임영태)에서 주관한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사업 교육 수료식이 개최됐다.
3월 말부터 6월 중순까지 총 35회, 210시간의 교육을 이수하였으며, 황칠·비파 재배기술 이론과 제품개발 및 생산 실습, 수산물과의 융·복합 가공기술, 기업 현장교육, 품질관리, 창업 실무, 수산 경영 마케팅, 회계 등 관련 기초 이론 과정으로 운영됐다.
뿐만 아니라 실생활에 활용할 수 있는 황칠·비파 차 제조, 황칠·비파를 활용한 음식, 황칠 화장품 제조 등 다양한 실습으로 구성해 교육 효과를 한껏 높였다.
또한 이날 수료식에서는 교육 과정에서 습득한 지식과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창업·취업 계획을 실현하기 위해 창업사업계획발표와 자체개발제품 경진대회 시상식도 열렸다.
설탕을 줄이기 위해 스테비어를 활용한 건강식품개발 ‘석류열린’ 사업 계획을 발표한 이나미 등 4명과 ‘황칠김치’를 개발한 박철 씨 등 2명이 입상하여 표창 및 시상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교육 수료생 대표 차은상 씨는 “지난 3개월 동안 수산물, 황칠, 비파에 관련된 각 분야 전문가들의 교육과 현장 실습을 통해 기술과 실무를 배웠고, 창업을 준비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며 이러한 교육이 지속돼 우리 지역민들의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수 있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에 군 경제산업과 서길수 과장은 “이번 수료식에서 멈추지 않고 일자리 창출과 창업으로 우리 지역 사회에 보탬이 되길 바라며, 제품 생산·개발 시 어려움이 있거나 정책 자금 지원과 관련해서는 해양바이오연구센터와 함께 완도군에서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수료식을 축하했다.
한편, 해양바이오연구센터에서는 하반기 과정인 ‘해조류, 전복 양식 및 가공기술 실무 교육’을 7월 중 모집하여 8월부터 진행될 계획이다.
저작권자 © 서울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http://www.seoul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321028 | ko | 2018-06-26 | www.seoulilbo.com/ddd42da9d09207ad00afdef9c20eb5abee3603e62386391401c2d32f36a6c9fd.json | [
"해양바이오연구센터, 수산물 융복합 가공기술 실무 교육\n사진=완도군\n(조승원 기자) 지난 15일, (재)전남생물산업진흥원 해양바이오연구센터(센터장 임영태)에서 주관한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사업 교육 수료식이 개최됐다.\n3월 말부터 6월 중순까지 총 35회, 210시간의 교육을 이수하였으며, 황칠·비파 재배기술 이론과 제품개발 및 생산 실습, 수산물과의 융·복합 가공기술, 기업 현장교육, 품질관리, 창업 실무, 수산 경영 마케팅, 회계 등 관련 기초 이론 과정으로 운영됐다.\n뿐만 아니라 실생활에 활용할 수 있는 황칠·비파 차 제조, 황칠·비파를 활용한 음식, 황칠 화장품 제조 등 다양한 실습으로 구성해 교육 효과를 한껏 높였다.\n또한 이날 수료식에서는 교육 과정에서 습득한 지식과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창업·취업 계획을 실현하기 위해 창업사업계획발표와 자체개발제품 경진대회 시상식도 열렸다.\n설탕을 줄이기 위해 스테비어를 활용한 건강식품개발 ‘석류열린’ 사업 계획을 발표한 이나미 등 4명과 ‘황칠김치’를 개발한 박철 씨 등 2명이 입상하여 표창 및 시상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n교육 수료생 대표 차은상 씨는 “지난 3개월 동안 수산물, 황칠, 비파에 관련된 각 분야 전문가들의 교육과 현장 실습을 통해 기술과 실무를 배웠고, 창업을 준비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며 이러한 교육이 지속돼 우리 지역민들의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수 있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n이에 군 경제산업과 서길수 과장은 “이번 수료식에서 멈추지 않고 일자리 창출과 창업으로 우리 지역 사회에 보탬이 되길 바라며, 제품 생산·개발 시 어려움이 있거나 정책 자금 지원과 관련해서는 해양바이오연구센터와 함께 완도군에서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수료식을 축하했다.\n한편, 해양바이오연구센터에서는 하반기 과정인 ‘해조류, 전복 양식 및 가공기술 실무 교육’을 7월 중 모집하여 8월부터 진행될 계획이다.\n저작권자 © 서울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완도,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창출 나섰다",
"(조승원 기자) 지난 15일, (재)전남생물산업진흥원 해양바이오연구센터(센터장 임영태)에서 주관한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사업 교육 수료식이 개최됐다.3월 말부터 6월 중순까지 총 35회, 210시간의 교육을 이수하였으며, 황칠·비파 재배기술 이론과 제품개발 및 생산 실습, 수산물과의 융·복합 가공기술, 기업 현장교육, 품질관리, 창업 실무, 수산 경영 마케팅, 회계 등 관련 기초 이론 과정으로 운영됐다.뿐만 아니라 실생활에 활용할 수 있는 황칠·비파 차 제조, 황칠·비파를 활용한 음식, 황칠 화장품 제조 등 다양한 실습으로 구성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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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6-04 02:14:40+00:00 | null | 2018-06-04 09:50:47 | (신하식 기자) 도봉구는 무더위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여름을 맞아 각 부서별로 폭염대응 계획을 마련하고 지난 6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4개월간 ‘2018 폭염종합대책’을 추진한다.구는 폭염종합대책 시행기간동안 상시적으로는 상황총괄팀, 복지대책팀, 에너지대책팀으로 ‘폭염대책 상황관리T/F팀’을 구성해 부서별 폭염대책 시행과 유기적 대응체계와 상황별 전달체계를 운영한다.폭염특보가 발령되면 폭염대책본부장을 중심으로 상황총괄반, 시설대책반, 구조‧구급반, 복지대책반, 에너지대책반, 행정지원반 등으로 구성된 ‘폭염대책본부’를 가동해 갑 | http%3A%2F%2Fwww.seoulilbo.com%2Fnews%2FarticleView.html%3Fidxno%3D317783.json | http://www.seoulilbo.com/news/thumbnail/201806/317783_136484_5034_v150.jpg | ko | null | 도봉, ‘2018 폭염종합대책’ 본격 가동 | null | null | www.seoulilbo.com | 상황관리T/F팀 구성-무더위 쉼터 지정
도봉 폭염
(신하식 기자) 도봉구는 무더위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여름을 맞아 각 부서별로 폭염대응 계획을 마련하고 지난 6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4개월간 ‘2018 폭염종합대책’을 추진한다.
구는 폭염종합대책 시행기간동안 상시적으로는 상황총괄팀, 복지대책팀, 에너지대책팀으로 ‘폭염대책 상황관리T/F팀’을 구성해 부서별 폭염대책 시행과 유기적 대응체계와 상황별 전달체계를 운영한다.
폭염특보가 발령되면 폭염대책본부장을 중심으로 상황총괄반, 시설대책반, 구조‧구급반, 복지대책반, 에너지대책반, 행정지원반 등으로 구성된 ‘폭염대책본부’를 가동해 갑작스런 폭염에 따른 주민피해를 최소화 한다는 방침이다.
구는 폭염에 취약한 저소득계층 및 어르신들을 위해 동 주민센터 13곳, 경로당 125곳, 복지관 및 노인복지센터 8곳에 무더위쉼터로 지정했다. 무더위쉼터에는 무더위쉼터 간판이 건물외부에 부착되어 있으며, 26~28도의 실내온도를 유지하고, 열대야시 오후 9시까지 탄력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했다. 비상시 응급조치를 위한 비상구급품 등도 구비된다.
또한 자율방재단, 통장, 생활관리사, 재가관리사, 방문건강관리 인력 및 공무원들로 재난도우미도 구성했다. 재난도우미는 무더위쉼터 안내 및 건강관리요령과 취약계층에 대한 방문 건강체크, 안부전화, 안전확인 등의 역할을 담당한다.
이와 함께 폭염특보 발령시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탄력적으로 무더위 휴식시간제(Heat Break)를 운영하고 공사현장에는 냉음료수, 얼음 및 냉방기 등이 비치된 근로자쉼터도 설치‧운영한다.
구는 지난해 횡단보도에 설치해 주민들의 좋은 반응을 얻었던 그늘막 쉼터도 9개에서 올해 21개를 확대 설치해 모두 30개의 그늘막 쉼터를 운영해 온열환자 예방에 나선다. 낮 최고기온이 33도 이상일 경우 도시열섬화 방지를 위한 주요 간선도로 물청소도 정기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가스·유류 등 폭발위험시설물에 대한 특별 점검으로 인명피해를 유발할 수 있는 대형 사고예방 활동도 진행된다.
구 관계자는 “지속적인 기상상황 모니터링과 다각적인 예방활동으로 폭염에 피해 받는 주민이 없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서울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http://www.seoul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317783 | ko | 2018-06-04 | www.seoulilbo.com/955a083f3b663f61465bdbe413104dfa0e57a244758aa11d0a47b4dea7e49054.json | [
"상황관리T/F팀 구성-무더위 쉼터 지정\n도봉 폭염\n(신하식 기자) 도봉구는 무더위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여름을 맞아 각 부서별로 폭염대응 계획을 마련하고 지난 6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4개월간 ‘2018 폭염종합대책’을 추진한다.\n구는 폭염종합대책 시행기간동안 상시적으로는 상황총괄팀, 복지대책팀, 에너지대책팀으로 ‘폭염대책 상황관리T/F팀’을 구성해 부서별 폭염대책 시행과 유기적 대응체계와 상황별 전달체계를 운영한다.\n폭염특보가 발령되면 폭염대책본부장을 중심으로 상황총괄반, 시설대책반, 구조‧구급반, 복지대책반, 에너지대책반, 행정지원반 등으로 구성된 ‘폭염대책본부’를 가동해 갑작스런 폭염에 따른 주민피해를 최소화 한다는 방침이다.\n구는 폭염에 취약한 저소득계층 및 어르신들을 위해 동 주민센터 13곳, 경로당 125곳, 복지관 및 노인복지센터 8곳에 무더위쉼터로 지정했다. 무더위쉼터에는 무더위쉼터 간판이 건물외부에 부착되어 있으며, 26~28도의 실내온도를 유지하고, 열대야시 오후 9시까지 탄력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했다. 비상시 응급조치를 위한 비상구급품 등도 구비된다.\n또한 자율방재단, 통장, 생활관리사, 재가관리사, 방문건강관리 인력 및 공무원들로 재난도우미도 구성했다. 재난도우미는 무더위쉼터 안내 및 건강관리요령과 취약계층에 대한 방문 건강체크, 안부전화, 안전확인 등의 역할을 담당한다.\n이와 함께 폭염특보 발령시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탄력적으로 무더위 휴식시간제(Heat Break)를 운영하고 공사현장에는 냉음료수, 얼음 및 냉방기 등이 비치된 근로자쉼터도 설치‧운영한다.\n구는 지난해 횡단보도에 설치해 주민들의 좋은 반응을 얻었던 그늘막 쉼터도 9개에서 올해 21개를 확대 설치해 모두 30개의 그늘막 쉼터를 운영해 온열환자 예방에 나선다. 낮 최고기온이 33도 이상일 경우 도시열섬화 방지를 위한 주요 간선도로 물청소도 정기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n가스·유류 등 폭발위험시설물에 대한 특별 점검으로 인명피해를 유발할 수 있는 대형 사고예방 활동도 진행된다.\n구 관계자는 “지속적인 기상상황 모니터링과 다각적인 예방활동으로 폭염에 피해 받는 주민이 없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n저작권자 © 서울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도봉, ‘2018 폭염종합대책’ 본격 가동",
"(신하식 기자) 도봉구는 무더위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여름을 맞아 각 부서별로 폭염대응 계획을 마련하고 지난 6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4개월간 ‘2018 폭염종합대책’을 추진한다.구는 폭염종합대책 시행기간동안 상시적으로는 상황총괄팀, 복지대책팀, 에너지대책팀으로 ‘폭염대책 상황관리T/F팀’을 구성해 부서별 폭염대책 시행과 유기적 대응체계와 상황별 전달체계를 운영한다.폭염특보가 발령되면 폭염대책본부장을 중심으로 상황총괄반, 시설대책반, 구조‧구급반, 복지대책반, 에너지대책반, 행정지원반 등으로 구성된 ‘폭염대책본부’를 가동해 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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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6-18 15:25:32+00:00 | null | 2018-06-18 15:42:23 | (이기화 기자) 안동시에서는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북경 국가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2018 북경 국제관광박람회(北京国际旅游博览会)’에 참가해 안동의 우수한 문화관광자원을 알리며 중국 관광객 유치에 힘을 쏟았다.중국의 단오절 연휴를 맞아 열린 이번 박람회에서 안동시 부스를 찾은 중국인들은 최근 안동으로 귀향한 국보 제121호 하회탈과 안동시 대표 캐릭터 꽁지와 두리 등 엄마까투리 캐릭터에 특별한 관심을 보였다.박람회 관계자에 따르면 최근 들어 중국에서도 스마트폰이 대중화되는 등 급속한 정보화가 진행되어 박람회의 효과가 예전만 같 | http%3A%2F%2Fwww.seoulilbo.com%2Fnews%2FarticleView.html%3Fidxno%3D319903.json | http://www.seoulilbo.com/news/thumbnail/201806/319903_138270_4211_v150.jpg | ko | null | 안동, 중국에 하회탈-엄마까투리 홍보 | null | null | www.seoulilbo.com | 제15회 북경국제관광박람회 참가 유치 온힘
사진=안동시
(이기화 기자) 안동시에서는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북경 국가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2018 북경 국제관광박람회(北京国际旅游博览会)’에 참가해 안동의 우수한 문화관광자원을 알리며 중국 관광객 유치에 힘을 쏟았다.
중국의 단오절 연휴를 맞아 열린 이번 박람회에서 안동시 부스를 찾은 중국인들은 최근 안동으로 귀향한 국보 제121호 하회탈과 안동시 대표 캐릭터 꽁지와 두리 등 엄마까투리 캐릭터에 특별한 관심을 보였다.
박람회 관계자에 따르면 최근 들어 중국에서도 스마트폰이 대중화되는 등 급속한 정보화가 진행되어 박람회의 효과가 예전만 같지 못한 것은 사실이지만, 단오절 연휴를 맞아 바이어 등 전문참관객 3만 여 명을 포함한 약 20만 여 명의 중국인이 박람회장을 찾았다고 한다.
또한 그리스, 일본, 태국 등을 비롯한 세계 21개 국가에서 참가해 중국 시장에 대한 관심이 여전함을 보여주는 한편, 늘어나는 중국인들의 해외여행에 대한 수요를 짐작케 했다.
이번 박람회에는 경상북도, 안동시, 경주시, 구미시, 영주시, 문경시, 상주시, 봉화군 등이 참가해 중국인들에게 지역 고유의 문화관광 자원은 물론 경상북도로의 방문을 적극적으로 홍보했다.
시군 별 60회 이상의 바이어 상담이 진행됐으며, 중국 봉황망, 북경 FM969 채널과의 인터뷰를 통한 지역 관광자원 소개에 대한 열기도 뜨거웠다.
저작권자 © 서울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http://www.seoul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319903 | ko | 2018-06-18 | www.seoulilbo.com/ce0cff9e87161ff85fe0dfed5bb64d16a1aa2ea6438dadae46eca92082a6cd52.json | [
"제15회 북경국제관광박람회 참가 유치 온힘\n사진=안동시\n(이기화 기자) 안동시에서는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북경 국가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2018 북경 국제관광박람회(北京国际旅游博览会)’에 참가해 안동의 우수한 문화관광자원을 알리며 중국 관광객 유치에 힘을 쏟았다.\n중국의 단오절 연휴를 맞아 열린 이번 박람회에서 안동시 부스를 찾은 중국인들은 최근 안동으로 귀향한 국보 제121호 하회탈과 안동시 대표 캐릭터 꽁지와 두리 등 엄마까투리 캐릭터에 특별한 관심을 보였다.\n박람회 관계자에 따르면 최근 들어 중국에서도 스마트폰이 대중화되는 등 급속한 정보화가 진행되어 박람회의 효과가 예전만 같지 못한 것은 사실이지만, 단오절 연휴를 맞아 바이어 등 전문참관객 3만 여 명을 포함한 약 20만 여 명의 중국인이 박람회장을 찾았다고 한다.\n또한 그리스, 일본, 태국 등을 비롯한 세계 21개 국가에서 참가해 중국 시장에 대한 관심이 여전함을 보여주는 한편, 늘어나는 중국인들의 해외여행에 대한 수요를 짐작케 했다.\n이번 박람회에는 경상북도, 안동시, 경주시, 구미시, 영주시, 문경시, 상주시, 봉화군 등이 참가해 중국인들에게 지역 고유의 문화관광 자원은 물론 경상북도로의 방문을 적극적으로 홍보했다.\n시군 별 60회 이상의 바이어 상담이 진행됐으며, 중국 봉황망, 북경 FM969 채널과의 인터뷰를 통한 지역 관광자원 소개에 대한 열기도 뜨거웠다.\n저작권자 © 서울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안동, 중국에 하회탈-엄마까투리 홍보",
"(이기화 기자) 안동시에서는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북경 국가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2018 북경 국제관광박람회(北京国际旅游博览会)’에 참가해 안동의 우수한 문화관광자원을 알리며 중국 관광객 유치에 힘을 쏟았다.중국의 단오절 연휴를 맞아 열린 이번 박람회에서 안동시 부스를 찾은 중국인들은 최근 안동으로 귀향한 국보 제121호 하회탈과 안동시 대표 캐릭터 꽁지와 두리 등 엄마까투리 캐릭터에 특별한 관심을 보였다.박람회 관계자에 따르면 최근 들어 중국에서도 스마트폰이 대중화되는 등 급속한 정보화가 진행되어 박람회의 효과가 예전만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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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6-06 03:46:39+00:00 | null | 2018-06-06 11:53:48 | (정순묵 기자) 김포시가 시민들의 수준높은 문화욕구 충족과 품격있는 문화향유를 위해 훌륭한 여건을 갖춰 개관한 김포아트빌리지 아트센터 전시관에서 국가무형문화재 보유자 및 전수자, 시도무형문화재, 대한민국 명장 등 생애를 바쳐온 기능인들이 제작한 다채로운 분야의 명품공예전을 오는 6월 21일부터 7월 22일 한달간 전시한다고 5일 밝혔다.올해로 38회째를 맞이하는 전통공예명품전은 우리전통의 맥을 이어가기 위해 국립무형유산원이 주최하고 국가무형문화재기능협회가 주관하는 전통있는 전시회로 그동안은 대부분 서울에서만 진행되었으나, 올해는 김 | http%3A%2F%2Fwww.seoulilbo.com%2Fnews%2FarticleView.html%3Fidxno%3D318106.json | http://www.seoulilbo.com/news/thumbnail/201806/318106_136737_5336_v150.jpg | ko | null | 김포, 기능인 명품공예전 개최 | null | null | www.seoulilbo.com | 김포 명품전
(정순묵 기자) 김포시가 시민들의 수준높은 문화욕구 충족과 품격있는 문화향유를 위해 훌륭한 여건을 갖춰 개관한 김포아트빌리지 아트센터 전시관에서 국가무형문화재 보유자 및 전수자, 시도무형문화재, 대한민국 명장 등 생애를 바쳐온 기능인들이 제작한 다채로운 분야의 명품공예전을 오는 6월 21일부터 7월 22일 한달간 전시한다고 5일 밝혔다.
올해로 38회째를 맞이하는 전통공예명품전은 우리전통의 맥을 이어가기 위해 국립무형유산원이 주최하고 국가무형문화재기능협회가 주관하는 전통있는 전시회로 그동안은 대부분 서울에서만 진행되었으나, 올해는 김포시가 김포아트빌리지 전시관 개관에 따른 활성화를 위해 전시회를 유치하여 김포문화재단과 함께 주관하게 됐다.
김포아트빌리지 전시관은 2,808.96㎡의 아트센터내 2층에 1,007.87㎡ 규모의 3개 전시실로 꾸며진 품격있는 전시관으로 지난 3월 3일 개관이래 문화재단 소장품 특별전, 모담미술시장 개최 등 다채로운 전시활동을 펼쳐왔다.
이번 제38회 전통공예명품전에는 완초장, 침선장, 장도장, 자수장, 목조각장 등 80여 작품을 선보이며 김포시 거주 국가무형문화재 제106호 각자장 이수자인 손영학 선생을 비롯해 많은 공예작가들이 참여한다.
저작권자 © 서울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http://www.seoul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318106 | ko | 2018-06-06 | www.seoulilbo.com/f1f38f26bfec636fd43fb9ee07a62cba2a69e22fc5103afc787f26b8da9a4f78.json | [
"김포 명품전\n(정순묵 기자) 김포시가 시민들의 수준높은 문화욕구 충족과 품격있는 문화향유를 위해 훌륭한 여건을 갖춰 개관한 김포아트빌리지 아트센터 전시관에서 국가무형문화재 보유자 및 전수자, 시도무형문화재, 대한민국 명장 등 생애를 바쳐온 기능인들이 제작한 다채로운 분야의 명품공예전을 오는 6월 21일부터 7월 22일 한달간 전시한다고 5일 밝혔다.\n올해로 38회째를 맞이하는 전통공예명품전은 우리전통의 맥을 이어가기 위해 국립무형유산원이 주최하고 국가무형문화재기능협회가 주관하는 전통있는 전시회로 그동안은 대부분 서울에서만 진행되었으나, 올해는 김포시가 김포아트빌리지 전시관 개관에 따른 활성화를 위해 전시회를 유치하여 김포문화재단과 함께 주관하게 됐다.\n김포아트빌리지 전시관은 2,808.96㎡의 아트센터내 2층에 1,007.87㎡ 규모의 3개 전시실로 꾸며진 품격있는 전시관으로 지난 3월 3일 개관이래 문화재단 소장품 특별전, 모담미술시장 개최 등 다채로운 전시활동을 펼쳐왔다.\n이번 제38회 전통공예명품전에는 완초장, 침선장, 장도장, 자수장, 목조각장 등 80여 작품을 선보이며 김포시 거주 국가무형문화재 제106호 각자장 이수자인 손영학 선생을 비롯해 많은 공예작가들이 참여한다.\n저작권자 © 서울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포, 기능인 명품공예전 개최",
"(정순묵 기자) 김포시가 시민들의 수준높은 문화욕구 충족과 품격있는 문화향유를 위해 훌륭한 여건을 갖춰 개관한 김포아트빌리지 아트센터 전시관에서 국가무형문화재 보유자 및 전수자, 시도무형문화재, 대한민국 명장 등 생애를 바쳐온 기능인들이 제작한 다채로운 분야의 명품공예전을 오는 6월 21일부터 7월 22일 한달간 전시한다고 5일 밝혔다.올해로 38회째를 맞이하는 전통공예명품전은 우리전통의 맥을 이어가기 위해 국립무형유산원이 주최하고 국가무형문화재기능협회가 주관하는 전통있는 전시회로 그동안은 대부분 서울에서만 진행되었으나, 올해는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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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6-27 15:27:21+00:00 | null | 2018-06-27 17:05:15 | 여야 교섭단체 원내대표들이 27일 국회 정상화를 위한 20대 국회 후반기 원구성 협상에 돌입했다.더불어민주당 홍영표, 자유한국당 김성태, 바른미래당 김관영, 평화와 정의의 의원모임 장병완 원내대표는 이날 오후 2시30분 국회 귀빈식당에서 첫 회동을 가졌다.이 자리에서 홍영표 원내대표는 "많은 분들이 원구성 협상이 굉장히 어렵고 장기화 되는 것 아니냐고 걱정하는 분이 있는 데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면서 "국민 여러분의 민심을 저희가 잘 받들고 국회에서 정해진 원칙과 관례에 따라 원구성 협상을 하면 시간이 그렇게 많이 소요될 필요가 | http%3A%2F%2Fwww.seoulilbo.com%2Fnews%2FarticleView.html%3Fidxno%3D321223.json | http://www.seoulilbo.com/news/thumbnail/201806/321223_139442_2126_v150.jpg | ko | null | 여야, 후반기 원구성 협상 돌입 | null | null | www.seoulilbo.com | 28일 원내수석 실무협상
국회의장단 및 상임위원장 선출, 상임위 배분 등 진통 예상
여야 교섭단체 원내대표들이 27일 국회 정상화를 위한 20대 국회 후반기 원구성 협상에 돌입했다.
더불어민주당 홍영표, 자유한국당 김성태, 바른미래당 김관영, 평화와 정의의 의원모임 장병완 원내대표는 이날 오후 2시30분 국회 귀빈식당에서 첫 회동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홍영표 원내대표는 "많은 분들이 원구성 협상이 굉장히 어렵고 장기화 되는 것 아니냐고 걱정하는 분이 있는 데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면서 "국민 여러분의 민심을 저희가 잘 받들고 국회에서 정해진 원칙과 관례에 따라 원구성 협상을 하면 시간이 그렇게 많이 소요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경찰청장 후보자 인사청문회를 비롯해 산적한 현안이 많아서 빠른 시일 내 원구성 협상을 마무리하고 일하는 국회로 다시 정상화 돼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민주당이 최대한 양보하고 절충해서 타협안을 도출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다른 원내대표들도 협조해 줄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김성태 원내대표는 "국가권력에 이어 지방권력까지도 사실상 민주당이 독차지했다"며 "마지막 남은 국회 권력마저도, 입법부 기능마저도, 민주당이 사실상 독식해버린다면 제대로 된 비판과 견제 기능이 이뤄질 수 없다"고 견제했다.
김 원내대표는 "한국당은 일방 통행식 국회 운영과 독단, 전횡을 막기 위해서라도 이번 후반기 원구성은 집권당인 민주당이 통 크게 양보하고 배려함으로서 국회가 진정한 협치와 타협으로 국민에게 신뢰를 회복할 수 있는 좋은 후반기 원구성 협상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바른미래당 김관영 원내대표는 "그간 원구성 협상이 특별한 이유로 지연된 게 아니다"며 "선거가 있었고 각 당 내부 사정도 있었지만 첫 번째 회동을 기반으로 허심탄회한 상식에 입각한 대화가 이뤄진다면 비교적 빠르게 협상이 타결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가세했다.
평화와 정의 장병완 원내대표는 "19대까지 양당체제 국회였는데 20대부터 다당체제가 됐다. 20대 하반기 원구성에 있어서는 다당제 체제를 바탕으로 해서 과거에 바람직하지 못한 관행이 있었다면 관행을 뛰어넘어 국민 눈높이에 맞게 국회법 원칙에 따라 원구성 협상이 원만히 이뤄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서울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http://www.seoul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321223 | ko | 2018-06-27 | www.seoulilbo.com/ffc98539181559c55ae54dcc00fe82dad7912fc138db19d0904eff585b62549f.json | [
"28일 원내수석 실무협상\n국회의장단 및 상임위원장 선출, 상임위 배분 등 진통 예상\n여야 교섭단체 원내대표들이 27일 국회 정상화를 위한 20대 국회 후반기 원구성 협상에 돌입했다.\n더불어민주당 홍영표, 자유한국당 김성태, 바른미래당 김관영, 평화와 정의의 의원모임 장병완 원내대표는 이날 오후 2시30분 국회 귀빈식당에서 첫 회동을 가졌다.\n이 자리에서 홍영표 원내대표는 \"많은 분들이 원구성 협상이 굉장히 어렵고 장기화 되는 것 아니냐고 걱정하는 분이 있는 데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면서 \"국민 여러분의 민심을 저희가 잘 받들고 국회에서 정해진 원칙과 관례에 따라 원구성 협상을 하면 시간이 그렇게 많이 소요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n이어 \"경찰청장 후보자 인사청문회를 비롯해 산적한 현안이 많아서 빠른 시일 내 원구성 협상을 마무리하고 일하는 국회로 다시 정상화 돼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민주당이 최대한 양보하고 절충해서 타협안을 도출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다른 원내대표들도 협조해 줄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강조했다.\n이에 김성태 원내대표는 \"국가권력에 이어 지방권력까지도 사실상 민주당이 독차지했다\"며 \"마지막 남은 국회 권력마저도, 입법부 기능마저도, 민주당이 사실상 독식해버린다면 제대로 된 비판과 견제 기능이 이뤄질 수 없다\"고 견제했다.\n김 원내대표는 \"한국당은 일방 통행식 국회 운영과 독단, 전횡을 막기 위해서라도 이번 후반기 원구성은 집권당인 민주당이 통 크게 양보하고 배려함으로서 국회가 진정한 협치와 타협으로 국민에게 신뢰를 회복할 수 있는 좋은 후반기 원구성 협상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n바른미래당 김관영 원내대표는 \"그간 원구성 협상이 특별한 이유로 지연된 게 아니다\"며 \"선거가 있었고 각 당 내부 사정도 있었지만 첫 번째 회동을 기반으로 허심탄회한 상식에 입각한 대화가 이뤄진다면 비교적 빠르게 협상이 타결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가세했다.\n평화와 정의 장병완 원내대표는 \"19대까지 양당체제 국회였는데 20대부터 다당체제가 됐다. 20대 하반기 원구성에 있어서는 다당제 체제를 바탕으로 해서 과거에 바람직하지 못한 관행이 있었다면 관행을 뛰어넘어 국민 눈높이에 맞게 국회법 원칙에 따라 원구성 협상이 원만히 이뤄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n저작권자 © 서울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여야, 후반기 원구성 협상 돌입",
"여야 교섭단체 원내대표들이 27일 국회 정상화를 위한 20대 국회 후반기 원구성 협상에 돌입했다.더불어민주당 홍영표, 자유한국당 김성태, 바른미래당 김관영, 평화와 정의의 의원모임 장병완 원내대표는 이날 오후 2시30분 국회 귀빈식당에서 첫 회동을 가졌다.이 자리에서 홍영표 원내대표는 \"많은 분들이 원구성 협상이 굉장히 어렵고 장기화 되는 것 아니냐고 걱정하는 분이 있는 데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면서 \"국민 여러분의 민심을 저희가 잘 받들고 국회에서 정해진 원칙과 관례에 따라 원구성 협상을 하면 시간이 그렇게 많이 소요될 필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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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6-14 02:07:31+00:00 | null | 2018-06-14 09:20:16 |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안성시장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우석제 후보가 개표결과 51.6%의 투표율을 획득해 당선됐다. | http%3A%2F%2Fwww.seoulilbo.com%2Fnews%2FarticleView.html%3Fidxno%3D319247.json | http://www.seoulilbo.com/news/thumbnail/201806/319247_137700_3428_v150.jpg | ko | null | [6.13 지방선거] 안성시장 더불어민주당 우석제 | null | null | www.seoulilbo.com |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안성시장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우석제 후보가 개표결과 51.6%의 투표율을 획득해 당선됐다.
저작권자 © 서울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http://www.seoul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319247 | ko | 2018-06-14 | www.seoulilbo.com/9457a8ee076c458add16e4397aa66f8e5f33b5223a76d78c4eebadacfe1480cc.json | [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안성시장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우석제 후보가 개표결과 51.6%의 투표율을 획득해 당선됐다.\n저작권자 © 서울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6.13 지방선거] 안성시장 더불어민주당 우석제",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안성시장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우석제 후보가 개표결과 51.6%의 투표율을 획득해 당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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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6-07 10:33:59+00:00 | null | 2018-06-07 16:34:03 | (이진호 기자) 구리경찰서(서장 변관수)에서는 구리시와 함께 범죄예방 환경개선 사업(셉테드)을 통한 여성범죄예방활동 강화의 일환으로 여성안심구역 등 범죄취약지역의 가스배관과 창문틀에 스프레이형 특수 형광물질을 도포했다.특수 형광물질 도포 작업은 가스배관을 타고 절도 성폭력 등 침입범죄를 하는 것을 예방하고자 실시됐다.특수 형광물질은 육안으로 식별이 곤란하여 자외선 특수 장비를 통해 확인할 수 있고 도포한 곳에 지문이 묻게 되면 오랫동안 유지가 된다. 또한 옷이나 신체 일부에 묻어도 눈에 보이지 않고 잘 지워지지 않아 범인을 특정하는 | http%3A%2F%2Fwww.seoulilbo.com%2Fnews%2FarticleView.html%3Fidxno%3D318388.json | http://www.seoulilbo.com/image/logo/snslogo_20180202045528.png | ko | null | 구리署, 범죄취약지구 가스배관 형광물질 도포 | null | null | www.seoulilbo.com | (이진호 기자) 구리경찰서(서장 변관수)에서는 구리시와 함께 범죄예방 환경개선 사업(셉테드)을 통한 여성범죄예방활동 강화의 일환으로 여성안심구역 등 범죄취약지역의 가스배관과 창문틀에 스프레이형 특수 형광물질을 도포했다.
특수 형광물질 도포 작업은 가스배관을 타고 절도 성폭력 등 침입범죄를 하는 것을 예방하고자 실시됐다.
특수 형광물질은 육안으로 식별이 곤란하여 자외선 특수 장비를 통해 확인할 수 있고 도포한 곳에 지문이 묻게 되면 오랫동안 유지가 된다. 또한 옷이나 신체 일부에 묻어도 눈에 보이지 않고 잘 지워지지 않아 범인을 특정하는데 효율적이다.
도포지역에는 경고판과 현수막을 설치하여 범죄에 대한 주민들의 불안감을 낮추고, 범행을 예방하는 효과를 낼 수 있도록 했다.
경찰서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와 지속적으로 협력하여 cctv 증설, 범죄예방 비상벨 설치, 특수형광물질 도포사업 등 여성범죄 예방활동을 위한 환경개선 사업(셉테드)을 중점 추진하여, 사회적약자(아동·여성)가 안전한 구리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 서울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http://www.seoul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318388 | ko | 2018-06-07 | www.seoulilbo.com/a153fc067b8556df03617dc2387719dba6046ebe69e1195428e9c7431b7f4cff.json | [
"(이진호 기자) 구리경찰서(서장 변관수)에서는 구리시와 함께 범죄예방 환경개선 사업(셉테드)을 통한 여성범죄예방활동 강화의 일환으로 여성안심구역 등 범죄취약지역의 가스배관과 창문틀에 스프레이형 특수 형광물질을 도포했다.\n특수 형광물질 도포 작업은 가스배관을 타고 절도 성폭력 등 침입범죄를 하는 것을 예방하고자 실시됐다.\n특수 형광물질은 육안으로 식별이 곤란하여 자외선 특수 장비를 통해 확인할 수 있고 도포한 곳에 지문이 묻게 되면 오랫동안 유지가 된다. 또한 옷이나 신체 일부에 묻어도 눈에 보이지 않고 잘 지워지지 않아 범인을 특정하는데 효율적이다.\n도포지역에는 경고판과 현수막을 설치하여 범죄에 대한 주민들의 불안감을 낮추고, 범행을 예방하는 효과를 낼 수 있도록 했다.\n경찰서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와 지속적으로 협력하여 cctv 증설, 범죄예방 비상벨 설치, 특수형광물질 도포사업 등 여성범죄 예방활동을 위한 환경개선 사업(셉테드)을 중점 추진하여, 사회적약자(아동·여성)가 안전한 구리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방침이라고 밝혔다.\n저작권자 © 서울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구리署, 범죄취약지구 가스배관 형광물질 도포",
"(이진호 기자) 구리경찰서(서장 변관수)에서는 구리시와 함께 범죄예방 환경개선 사업(셉테드)을 통한 여성범죄예방활동 강화의 일환으로 여성안심구역 등 범죄취약지역의 가스배관과 창문틀에 스프레이형 특수 형광물질을 도포했다.특수 형광물질 도포 작업은 가스배관을 타고 절도 성폭력 등 침입범죄를 하는 것을 예방하고자 실시됐다.특수 형광물질은 육안으로 식별이 곤란하여 자외선 특수 장비를 통해 확인할 수 있고 도포한 곳에 지문이 묻게 되면 오랫동안 유지가 된다. 또한 옷이나 신체 일부에 묻어도 눈에 보이지 않고 잘 지워지지 않아 범인을 특정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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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6-24 08:50:39+00:00 | null | 2018-06-24 14:41:30 | (차강수 기자) 한반도 전역에 평화 훈풍이 불고 있는 가운데 인천광역시가 6월 25일부터 27일까지 한반도 통일미래센터(경기도 연천군/통일부 직영 통일체험연수시설)에서 ‘제4회 차세대 통일 지도자 과정(캠프)’를 개최한다.올해 네 번째를 맞는 이번 캠프는 1차(6월 25일~26일)에는 관내 중학생 40명이 참여하고, 2차(6월 26일~27일)에는 관내 초등학생 56명이 참여한다.차세대 통일지도자과정은 자라나는 청소년들이 북한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평화 통일의 필요성 인식을 통해 미래의 통일 한반도를 준비하고 통일리더로서 성장하도록 | http%3A%2F%2Fwww.seoulilbo.com%2Fnews%2FarticleView.html%3Fidxno%3D320542.json | http://www.seoulilbo.com/image/logo/snslogo_20180202045528.png | ko | null | 인천, 통일시대 이끌어 갈 미래세대 육성한다 | null | null | www.seoulilbo.com | 청소년 제4회 차세대 통일지도자과정캠프 운영
(차강수 기자) 한반도 전역에 평화 훈풍이 불고 있는 가운데 인천광역시가 6월 25일부터 27일까지 한반도 통일미래센터(경기도 연천군/통일부 직영 통일체험연수시설)에서 ‘제4회 차세대 통일 지도자 과정(캠프)’를 개최한다.
올해 네 번째를 맞는 이번 캠프는 1차(6월 25일~26일)에는 관내 중학생 40명이 참여하고, 2차(6월 26일~27일)에는 관내 초등학생 56명이 참여한다.
차세대 통일지도자과정은 자라나는 청소년들이 북한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평화 통일의 필요성 인식을 통해 미래의 통일 한반도를 준비하고 통일리더로서 성장하도록 도와주는 청소년 통일미래비전 프로그램이다.
청소년 수준에 적합한 눈높이 통일교육으로 준비한 이번 캠프는 퍼팩트 드림팀, 통일미래체험, 내 손으로 만드는 통일(DMZ), 유니빌리지, 나는 캐릭터 디자이너 등 차수별 1박2일 동안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 된다.
한편, 평창올림픽을 기점으로 남북 정상회담과 북미 정상회담 개최로 남북 관계가 급격히 개선된 현 시점에 발맞추어 인천시는 청소년은 물론 모든 세대를 아우르는 통일공감대 확산 사업을 활발히 전개 중에 있다.
현재 관내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통일아카데미 접수 진행 중이고, 10월에는 통일어울마당 등 시민 체감형 통일공감대 형성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전개할 계획이다.
저작권자 © 서울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http://www.seoul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320542 | ko | 2018-06-24 | www.seoulilbo.com/bd3b03599aa4a62984b8a7fcac061a8b4df26a8c9c95d546a9a671e03d75907a.json | [
"청소년 제4회 차세대 통일지도자과정캠프 운영\n(차강수 기자) 한반도 전역에 평화 훈풍이 불고 있는 가운데 인천광역시가 6월 25일부터 27일까지 한반도 통일미래센터(경기도 연천군/통일부 직영 통일체험연수시설)에서 ‘제4회 차세대 통일 지도자 과정(캠프)’를 개최한다.\n올해 네 번째를 맞는 이번 캠프는 1차(6월 25일~26일)에는 관내 중학생 40명이 참여하고, 2차(6월 26일~27일)에는 관내 초등학생 56명이 참여한다.\n차세대 통일지도자과정은 자라나는 청소년들이 북한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평화 통일의 필요성 인식을 통해 미래의 통일 한반도를 준비하고 통일리더로서 성장하도록 도와주는 청소년 통일미래비전 프로그램이다.\n청소년 수준에 적합한 눈높이 통일교육으로 준비한 이번 캠프는 퍼팩트 드림팀, 통일미래체험, 내 손으로 만드는 통일(DMZ), 유니빌리지, 나는 캐릭터 디자이너 등 차수별 1박2일 동안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 된다.\n한편, 평창올림픽을 기점으로 남북 정상회담과 북미 정상회담 개최로 남북 관계가 급격히 개선된 현 시점에 발맞추어 인천시는 청소년은 물론 모든 세대를 아우르는 통일공감대 확산 사업을 활발히 전개 중에 있다.\n현재 관내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통일아카데미 접수 진행 중이고, 10월에는 통일어울마당 등 시민 체감형 통일공감대 형성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전개할 계획이다.\n저작권자 © 서울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천, 통일시대 이끌어 갈 미래세대 육성한다",
"(차강수 기자) 한반도 전역에 평화 훈풍이 불고 있는 가운데 인천광역시가 6월 25일부터 27일까지 한반도 통일미래센터(경기도 연천군/통일부 직영 통일체험연수시설)에서 ‘제4회 차세대 통일 지도자 과정(캠프)’를 개최한다.올해 네 번째를 맞는 이번 캠프는 1차(6월 25일~26일)에는 관내 중학생 40명이 참여하고, 2차(6월 26일~27일)에는 관내 초등학생 56명이 참여한다.차세대 통일지도자과정은 자라나는 청소년들이 북한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평화 통일의 필요성 인식을 통해 미래의 통일 한반도를 준비하고 통일리더로서 성장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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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6-26 10:22:16+00:00 | null | 2018-06-26 16:49:49 | (김병철 기자) 창원산업진흥원(원장대행 이충수, 이하 ‘진흥원’)과 창원대학교(산학협력단 박경훈 단장, 이하 ‘창원대’)는 26일 창원대학교 LINC+ 사업단 4층에서 창원시 수출활성화 및 글로벌마케터 육성 공동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창원산업진흥원에서 추진하고 있는 글로벌 마케터 육성 특화 커리큘럼과 창원대학교에서 추진하고 있는 글로벌 프론티어(Frontier)인재양성 특화교육의 시너지 창출을 위한 기관 간 협력사업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진흥원의 글로벌 마케터 육성사업은 창원시 관내 약30개 기업을 대상으 | http%3A%2F%2Fwww.seoulilbo.com%2Fnews%2FarticleView.html%3Fidxno%3D321053.json | http://www.seoulilbo.com/news/thumbnail/201806/321053_139291_4940_v150.jpg | ko | null | 창원진흥원-창원대, 글로벌 마케터 육성 공동 추진 | null | null | www.seoulilbo.com | 창원시 수출활성화 위한 MOU 체결
창원산업진흥원과 창원대학교는 26일 창원시 수출활성화 및 글로벌마케터 육성 공동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김병철 기자) 창원산업진흥원(원장대행 이충수, 이하 ‘진흥원’)과 창원대학교(산학협력단 박경훈 단장, 이하 ‘창원대’)는 26일 창원대학교 LINC+ 사업단 4층에서 창원시 수출활성화 및 글로벌마케터 육성 공동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창원산업진흥원에서 추진하고 있는 글로벌 마케터 육성 특화 커리큘럼과 창원대학교에서 추진하고 있는 글로벌 프론티어(Frontier)인재양성 특화교육의 시너지 창출을 위한 기관 간 협력사업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진흥원의 글로벌 마케터 육성사업은 창원시 관내 약30개 기업을 대상으로 수출활성화를 위한 기계기반 특화 커리큘럼으로 ▲맞춤형 실무교육 ▲수출기업 현장벤치마킹 ▲수출애로 컨설팅 및 시장조사 지원 ▲해외무역사절단 참가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으며, 특히 KOTRA와의 협력을 통해 기계기반 수출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특화 커리큘럼도 포함돼 있다.
창원대 글로벌 프론티어 인재양성 교육프로그램 역시 글로벌 마케터 육성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글로벌 마케터 이론교육 ▲수출입 시뮬레이션 교육 ▲관내중소기업 수출현장체험교육 ▲해외시장개척활동 참가 등 단계별 프로그램으로 편성돼 올해는 국·내외 활용 가능한 글로벌 마케터 약20명을 육성하는 것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이충수 진흥원 원장대행은 “한국의 경제활동과 국제적 위상이 제고됨에 따라 주요 교역국가와 더불어 신흥지역에 대한 전문지식 및 글로벌 마케터 육성이 요구되고 있는 상황으로 관내 중소기업체의 수출시장 다변화를 지원할 수 있는 인재양성 및 해외바이어 발굴에 지속적인 노력 및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면서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육성된 글로벌 마케터를 활용한 다양한 해외시장 개척사업의 성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진흥원과 창원대학교에서는 7월부터 글로벌 마케터 육성사업을 본격 추진할 계획으로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진흥원 기업지원팀(055-716-7735) 및 창원대 LINC+ 사업단(055-213-2920)으로 문의하면 된다.
저작권자 © 서울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http://www.seoul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321053 | ko | 2018-06-26 | www.seoulilbo.com/416af58e7d08a76a230bbdcd32a6490874a5a9447e868283a1402269236f4c78.json | [
"창원시 수출활성화 위한 MOU 체결\n창원산업진흥원과 창원대학교는 26일 창원시 수출활성화 및 글로벌마케터 육성 공동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n(김병철 기자) 창원산업진흥원(원장대행 이충수, 이하 ‘진흥원’)과 창원대학교(산학협력단 박경훈 단장, 이하 ‘창원대’)는 26일 창원대학교 LINC+ 사업단 4층에서 창원시 수출활성화 및 글로벌마케터 육성 공동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n이번 협약은 창원산업진흥원에서 추진하고 있는 글로벌 마케터 육성 특화 커리큘럼과 창원대학교에서 추진하고 있는 글로벌 프론티어(Frontier)인재양성 특화교육의 시너지 창출을 위한 기관 간 협력사업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n진흥원의 글로벌 마케터 육성사업은 창원시 관내 약30개 기업을 대상으로 수출활성화를 위한 기계기반 특화 커리큘럼으로 ▲맞춤형 실무교육 ▲수출기업 현장벤치마킹 ▲수출애로 컨설팅 및 시장조사 지원 ▲해외무역사절단 참가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으며, 특히 KOTRA와의 협력을 통해 기계기반 수출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특화 커리큘럼도 포함돼 있다.\n창원대 글로벌 프론티어 인재양성 교육프로그램 역시 글로벌 마케터 육성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글로벌 마케터 이론교육 ▲수출입 시뮬레이션 교육 ▲관내중소기업 수출현장체험교육 ▲해외시장개척활동 참가 등 단계별 프로그램으로 편성돼 올해는 국·내외 활용 가능한 글로벌 마케터 약20명을 육성하는 것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n이충수 진흥원 원장대행은 “한국의 경제활동과 국제적 위상이 제고됨에 따라 주요 교역국가와 더불어 신흥지역에 대한 전문지식 및 글로벌 마케터 육성이 요구되고 있는 상황으로 관내 중소기업체의 수출시장 다변화를 지원할 수 있는 인재양성 및 해외바이어 발굴에 지속적인 노력 및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면서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육성된 글로벌 마케터를 활용한 다양한 해외시장 개척사업의 성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n한편, 진흥원과 창원대학교에서는 7월부터 글로벌 마케터 육성사업을 본격 추진할 계획으로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진흥원 기업지원팀(055-716-7735) 및 창원대 LINC+ 사업단(055-213-2920)으로 문의하면 된다.\n저작권자 © 서울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창원진흥원-창원대, 글로벌 마케터 육성 공동 추진",
"(김병철 기자) 창원산업진흥원(원장대행 이충수, 이하 ‘진흥원’)과 창원대학교(산학협력단 박경훈 단장, 이하 ‘창원대’)는 26일 창원대학교 LINC+ 사업단 4층에서 창원시 수출활성화 및 글로벌마케터 육성 공동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창원산업진흥원에서 추진하고 있는 글로벌 마케터 육성 특화 커리큘럼과 창원대학교에서 추진하고 있는 글로벌 프론티어(Frontier)인재양성 특화교육의 시너지 창출을 위한 기관 간 협력사업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진흥원의 글로벌 마케터 육성사업은 창원시 관내 약30개 기업을 대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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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6-26 10:22:57+00:00 | null | 2018-06-26 16:20:24 | (이진화 기자) 문재인 대통령은 26일 청와대 정책실 산하 경제수석과 일자리수석을 교체하는 등 일부 수석 비서관급 인사를 단행했다. 기존 사회혁신수석실은 명칭을 시민사회수석실로 바꿨다.임종석 대통령 비서실장은 이날 브리핑을 갖고 신임 경제수석비서관에 윤종원 경제개발협력기구(OECD) 특명전권대사를, 일자리수석에는 정태호 정책기획비서관을 임명했다고 밝혔다. 임 실장은 또 시민사회수석에는 이용선 더불어민주당 양천을 지역위원장을 선임했다고 밝혔다.청와대의 수석급 인사 교체는 전병헌 전 정무수석 이후 6개월여 만이다.이번 문 대통령의 경제 | http%3A%2F%2Fwww.seoulilbo.com%2Fnews%2FarticleView.html%3Fidxno%3D321043.json | http://www.seoulilbo.com/news/thumbnail/201806/321043_139279_1755_v150.jpg | ko | null | 경제·고용지표 최악…청와대 수석 3人 문책성 교체 | null | null | www.seoulilbo.com | 경제 윤종원·일자리 정태호·시민사회 이용선 임명
"문재인 정부 2기 속도감 있게 성과 내겠다" 의지
문재인 대통령은 26일 청와대 정책실 산하 경제수석과 일자리수석을 교체하는 등 일부 수석 비서관급 인사를 단행했다.
왼쪽부터 윤종원 경제수석, 정태호 일자리수석, 이용선 시민사회수석. /뉴시스
(이진화 기자) 문재인 대통령은 26일 청와대 정책실 산하 경제수석과 일자리수석을 교체하는 등 일부 수석 비서관급 인사를 단행했다. 기존 사회혁신수석실은 명칭을 시민사회수석실로 바꿨다.
임종석 대통령 비서실장은 이날 브리핑을 갖고 신임 경제수석비서관에 윤종원 경제개발협력기구(OECD) 특명전권대사를, 일자리수석에는 정태호 정책기획비서관을 임명했다고 밝혔다. 임 실장은 또 시민사회수석에는 이용선 더불어민주당 양천을 지역위원장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청와대의 수석급 인사 교체는 전병헌 전 정무수석 이후 6개월여 만이다.
이번 문 대통령의 경제수석비서관과 일자리수석 교체는 문책성 인사로 볼 수 있다. 최근 고용지표 악화에 따른 문재인 정부의 거듭된 경제정책 비판에 내부적으로 신속하고 적절한 대응이 이뤄지지 않았다는 것에 책임을 물은 것이라 할 수 있다.
소득주도 성장과 그를 바탕으로 한 일자리 경제라는 문재인정부의 경제 철학을 지속적으로 끌고 가기 위해서 현재의 체제만으로는 한계가 있다는 인식 아래 쇄신을 꾀한 것이라는 평가다.
문재인 정부 출범과 함께 한 홍장표 경제수석, 반장식 일자리수석 체제에 대한 변화를 준 것은 그 자체만으로도 함의가 크다고 할 수 있다. 문재인 정부 2기를 앞둔 상황에서 현재와 같은 체제를 계속 유지하기 어렵다는 진단이 내려졌기 때문이다.
임 실장은 "문재인 정부가 지난 1년 여 동안은 (경제정책의) 방향을 잡고 밑그림 그리는 데 주안점을 뒀다면 이번 개편을 통해서 훨씬 더 속도감 있게 성과를 내겠다는 대통령의 의지가 반영된 인사"라고 설명했다.
문 대통령은 그동안 정부 경제정책의 밑그림을 그리는 작업은 철학과 담론의 영역이라는 판단 아래 교수 출신 인사에게 지휘봉을 맡겨왔다. 추진력있는 실행이 필요한 자리에는 정통 관료 출신을 배치해 균형을 이뤄왔다.
장하성 정책실장과 홍장표 전 경제수석이 정부의 '네 바퀴 성장론'이라는 경제철학을 만들어내면, 반장식 일자리수석은 이를 현장에 적용해 일자리 창출을 모색해왔다. 장 실장과 홍 전 수석은 교수 출신 학자, 반 전 수석은 정통 관료 출신이다.
이러한 체계에 변화를 준 것은 1년 간 강조해 왔던 정부의 경제정책을 반복해서 설명하는 데 한계가 있다는 인식에 기반한 것으로 해석된다. 철학과 담론이 아닌 국민이 피부로 느낄만한 실질적인 성과를 도출해 내야한다는 것이다.
저작권자 © 서울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http://www.seoul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321043 | ko | 2018-06-26 | www.seoulilbo.com/f57f883bff64da76e802b80b63879cb62aac87a92013e220152098623e29a0ef.json | [
"경제 윤종원·일자리 정태호·시민사회 이용선 임명\n\"문재인 정부 2기 속도감 있게 성과 내겠다\" 의지\n문재인 대통령은 26일 청와대 정책실 산하 경제수석과 일자리수석을 교체하는 등 일부 수석 비서관급 인사를 단행했다.\n왼쪽부터 윤종원 경제수석, 정태호 일자리수석, 이용선 시민사회수석. /뉴시스\n(이진화 기자) 문재인 대통령은 26일 청와대 정책실 산하 경제수석과 일자리수석을 교체하는 등 일부 수석 비서관급 인사를 단행했다. 기존 사회혁신수석실은 명칭을 시민사회수석실로 바꿨다.\n임종석 대통령 비서실장은 이날 브리핑을 갖고 신임 경제수석비서관에 윤종원 경제개발협력기구(OECD) 특명전권대사를, 일자리수석에는 정태호 정책기획비서관을 임명했다고 밝혔다. 임 실장은 또 시민사회수석에는 이용선 더불어민주당 양천을 지역위원장을 선임했다고 밝혔다.\n청와대의 수석급 인사 교체는 전병헌 전 정무수석 이후 6개월여 만이다.\n이번 문 대통령의 경제수석비서관과 일자리수석 교체는 문책성 인사로 볼 수 있다. 최근 고용지표 악화에 따른 문재인 정부의 거듭된 경제정책 비판에 내부적으로 신속하고 적절한 대응이 이뤄지지 않았다는 것에 책임을 물은 것이라 할 수 있다.\n소득주도 성장과 그를 바탕으로 한 일자리 경제라는 문재인정부의 경제 철학을 지속적으로 끌고 가기 위해서 현재의 체제만으로는 한계가 있다는 인식 아래 쇄신을 꾀한 것이라는 평가다.\n문재인 정부 출범과 함께 한 홍장표 경제수석, 반장식 일자리수석 체제에 대한 변화를 준 것은 그 자체만으로도 함의가 크다고 할 수 있다. 문재인 정부 2기를 앞둔 상황에서 현재와 같은 체제를 계속 유지하기 어렵다는 진단이 내려졌기 때문이다.\n임 실장은 \"문재인 정부가 지난 1년 여 동안은 (경제정책의) 방향을 잡고 밑그림 그리는 데 주안점을 뒀다면 이번 개편을 통해서 훨씬 더 속도감 있게 성과를 내겠다는 대통령의 의지가 반영된 인사\"라고 설명했다.\n문 대통령은 그동안 정부 경제정책의 밑그림을 그리는 작업은 철학과 담론의 영역이라는 판단 아래 교수 출신 인사에게 지휘봉을 맡겨왔다. 추진력있는 실행이 필요한 자리에는 정통 관료 출신을 배치해 균형을 이뤄왔다.\n장하성 정책실장과 홍장표 전 경제수석이 정부의 '네 바퀴 성장론'이라는 경제철학을 만들어내면, 반장식 일자리수석은 이를 현장에 적용해 일자리 창출을 모색해왔다. 장 실장과 홍 전 수석은 교수 출신 학자, 반 전 수석은 정통 관료 출신이다.\n이러한 체계에 변화를 준 것은 1년 간 강조해 왔던 정부의 경제정책을 반복해서 설명하는 데 한계가 있다는 인식에 기반한 것으로 해석된다. 철학과 담론이 아닌 국민이 피부로 느낄만한 실질적인 성과를 도출해 내야한다는 것이다.\n저작권자 © 서울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경제·고용지표 최악…청와대 수석 3人 문책성 교체",
"(이진화 기자) 문재인 대통령은 26일 청와대 정책실 산하 경제수석과 일자리수석을 교체하는 등 일부 수석 비서관급 인사를 단행했다. 기존 사회혁신수석실은 명칭을 시민사회수석실로 바꿨다.임종석 대통령 비서실장은 이날 브리핑을 갖고 신임 경제수석비서관에 윤종원 경제개발협력기구(OECD) 특명전권대사를, 일자리수석에는 정태호 정책기획비서관을 임명했다고 밝혔다. 임 실장은 또 시민사회수석에는 이용선 더불어민주당 양천을 지역위원장을 선임했다고 밝혔다.청와대의 수석급 인사 교체는 전병헌 전 정무수석 이후 6개월여 만이다.이번 문 대통령의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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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6-07 10:33:39+00:00 | null | 2018-06-07 16:39:53 | (신영길 기자) 김순견 경제부지사는 4일 안동 풍천 ㈜부용농산에서 중소벤처기업 및 직원들과 격의 없는 대화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특히, ‘현장에서 소통을 말하다’라는 주제로 열린 이 날 행사에 경북도 우수제품 공동브랜드인 ‘실라리안’업체 ㈜부용농산 기업 현장에서 민․관이 함께 함으로 상호 이해의 폭을 넓히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기업 소개와 시설견학에 이어 부용농산에서 운영하는 카페에서 함께 차 한잔의 여유를 가지며 일상적 이야기부터 도내 중소기업발전 방안까지 자유롭게 의견을 주고받으며 열띤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김순견 경북도 경제 | http%3A%2F%2Fwww.seoulilbo.com%2Fnews%2FarticleView.html%3Fidxno%3D318396.json | http://www.seoulilbo.com/news/thumbnail/201806/318396_136986_3942_v150.jpg | ko | null | 김순견 경제부지사, 중기 직원들과 소통 | null | null | www.seoulilbo.com | 사진=경북도
(신영길 기자) 김순견 경제부지사는 4일 안동 풍천 ㈜부용농산에서 중소벤처기업 및 직원들과 격의 없는 대화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현장에서 소통을 말하다’라는 주제로 열린 이 날 행사에 경북도 우수제품 공동브랜드인 ‘실라리안’업체 ㈜부용농산 기업 현장에서 민․관이 함께 함으로 상호 이해의 폭을 넓히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
기업 소개와 시설견학에 이어 부용농산에서 운영하는 카페에서 함께 차 한잔의 여유를 가지며 일상적 이야기부터 도내 중소기업발전 방안까지 자유롭게 의견을 주고받으며 열띤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김순견 경북도 경제부지사는 “딱딱한 사무실을 벗어나, 현장 속에서 대화와 소통하는 과정에 때로는 창의적인 발상과 아이디어가 튀어나오기도 한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소통과 정보공유를 위해 직원들과 자주 만날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서울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http://www.seoul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318396 | ko | 2018-06-07 | www.seoulilbo.com/d6eaa4d0ebedc2967d8aae2d592831beb3e670857028e941fb0aa5169f9c50b8.json | [
"사진=경북도\n(신영길 기자) 김순견 경제부지사는 4일 안동 풍천 ㈜부용농산에서 중소벤처기업 및 직원들과 격의 없는 대화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n특히, ‘현장에서 소통을 말하다’라는 주제로 열린 이 날 행사에 경북도 우수제품 공동브랜드인 ‘실라리안’업체 ㈜부용농산 기업 현장에서 민․관이 함께 함으로 상호 이해의 폭을 넓히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n기업 소개와 시설견학에 이어 부용농산에서 운영하는 카페에서 함께 차 한잔의 여유를 가지며 일상적 이야기부터 도내 중소기업발전 방안까지 자유롭게 의견을 주고받으며 열띤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n김순견 경북도 경제부지사는 “딱딱한 사무실을 벗어나, 현장 속에서 대화와 소통하는 과정에 때로는 창의적인 발상과 아이디어가 튀어나오기도 한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소통과 정보공유를 위해 직원들과 자주 만날 것”이라고 말했다.\n저작권자 © 서울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순견 경제부지사, 중기 직원들과 소통",
"(신영길 기자) 김순견 경제부지사는 4일 안동 풍천 ㈜부용농산에서 중소벤처기업 및 직원들과 격의 없는 대화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특히, ‘현장에서 소통을 말하다’라는 주제로 열린 이 날 행사에 경북도 우수제품 공동브랜드인 ‘실라리안’업체 ㈜부용농산 기업 현장에서 민․관이 함께 함으로 상호 이해의 폭을 넓히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기업 소개와 시설견학에 이어 부용농산에서 운영하는 카페에서 함께 차 한잔의 여유를 가지며 일상적 이야기부터 도내 중소기업발전 방안까지 자유롭게 의견을 주고받으며 열띤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김순견 경북도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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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6-18 15:29:02+00:00 | null | 2018-06-18 15:34:10 | (김동주 기자) 한국농어촌공사 남원지사(지사장 박재근)는 18일, 기업윤리의 날을 기념하고 윤리경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지사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도전! 청렴골든벨 퀴즈대회를 가졌다.이날 행사는 어렵고 딱딱하게 느껴지는 청렴이라는 주제를 흥미와 즐거움이 가미된 퀴즈형태로 진행함으로써 함께 소통하고 공유하는 즐거운 청렴문화를 만들어 가기 위해 마련해 임직원 행동강령과 반부패 관련 OX퀴즈문제를 출제, 최후에 남는 1인을 청렴퀴즈왕으로 선정했다.대회결과 청렴퀴즈왕은 농지은행부 소영표차장, 준우승은 수자원관리부 이희원 | http%3A%2F%2Fwww.seoulilbo.com%2Fnews%2FarticleView.html%3Fidxno%3D319889.json | http://www.seoulilbo.com/news/thumbnail/201806/319889_138256_3332_v150.jpg | ko | null | 한국농어촌공사 남원지사, 전 직원 '도전! 청렴골든벨' 진행 | null | null | www.seoulilbo.com | 한국농어촌공사 남원지사 18일, 전 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도전! 청렴골든벨 퀴즈대회를 가졌다.
(김동주 기자) 한국농어촌공사 남원지사(지사장 박재근)는 18일, 기업윤리의 날을 기념하고 윤리경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지사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도전! 청렴골든벨 퀴즈대회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어렵고 딱딱하게 느껴지는 청렴이라는 주제를 흥미와 즐거움이 가미된 퀴즈형태로 진행함으로써 함께 소통하고 공유하는 즐거운 청렴문화를 만들어 가기 위해 마련해 임직원 행동강령과 반부패 관련 OX퀴즈문제를 출제, 최후에 남는 1인을 청렴퀴즈왕으로 선정했다.
대회결과 청렴퀴즈왕은 농지은행부 소영표차장, 준우승은 수자원관리부 이희원사원, 농지은행부 고현미과장이 각각 수상했다.
박재근 지사장은 “이번 퀴즈대회를 통해 직원 간 소통하고 화합하는 축제의 장이 되었을 뿐만 아니라 청렴에 대한 인식 전환의 계기 되었다” 며 “남원지사는 지속적으로 다양한 청렴활동 프로그램을 자체 시행하여 투명한 조직문화 정착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서울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http://www.seoul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319889 | ko | 2018-06-18 | www.seoulilbo.com/f790dc716f1334e723e0501a485829855458f8d634d23b3a6855c76189552f76.json | [
"한국농어촌공사 남원지사 18일, 전 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도전! 청렴골든벨 퀴즈대회를 가졌다.\n(김동주 기자) 한국농어촌공사 남원지사(지사장 박재근)는 18일, 기업윤리의 날을 기념하고 윤리경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지사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도전! 청렴골든벨 퀴즈대회를 가졌다.\n이날 행사는 어렵고 딱딱하게 느껴지는 청렴이라는 주제를 흥미와 즐거움이 가미된 퀴즈형태로 진행함으로써 함께 소통하고 공유하는 즐거운 청렴문화를 만들어 가기 위해 마련해 임직원 행동강령과 반부패 관련 OX퀴즈문제를 출제, 최후에 남는 1인을 청렴퀴즈왕으로 선정했다.\n대회결과 청렴퀴즈왕은 농지은행부 소영표차장, 준우승은 수자원관리부 이희원사원, 농지은행부 고현미과장이 각각 수상했다.\n박재근 지사장은 “이번 퀴즈대회를 통해 직원 간 소통하고 화합하는 축제의 장이 되었을 뿐만 아니라 청렴에 대한 인식 전환의 계기 되었다” 며 “남원지사는 지속적으로 다양한 청렴활동 프로그램을 자체 시행하여 투명한 조직문화 정착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n저작권자 © 서울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농어촌공사 남원지사, 전 직원 '도전! 청렴골든벨'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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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6-18 06:32:39+00:00 | null | 2018-06-18 15:11:09 | (임진서 기자) 충남문화재단은 도민의 문화누리카드 이용률 제고를 위하여 구매대행 및 찾아가고 모셔오는 하반기 맞춤형 프로그램을 시행한다.문화누리카드는 6세 이상 기초생활보장 수급자와 차상위 계층의 문화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으로, 1인당 연간 7만원을 지원해 문화예술 (영화, 공연, 전시관람, 도서구입), 여행 (숙박, 고속버스, 철도이용), 스포츠 활동 등의 기회를 제공하는 서비스다.충남문화재단은 수혜자의 문화누리카드 사용을 돕기 위해 상품을 구매한 후 집에서 직접 받을 수 있는 구매대행 서비스, 미술 및 공연체험을 원하는 곳으 | http%3A%2F%2Fwww.seoulilbo.com%2Fnews%2FarticleView.html%3Fidxno%3D319803.json | http://www.seoulilbo.com/image/logo/snslogo_20180202045528.png | ko | null | 충남문화재단, 문화누리카드 기획사업 시행 | null | null | www.seoulilbo.com | (임진서 기자) 충남문화재단은 도민의 문화누리카드 이용률 제고를 위하여 구매대행 및 찾아가고 모셔오는 하반기 맞춤형 프로그램을 시행한다.
문화누리카드는 6세 이상 기초생활보장 수급자와 차상위 계층의 문화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으로, 1인당 연간 7만원을 지원해 문화예술 (영화, 공연, 전시관람, 도서구입), 여행 (숙박, 고속버스, 철도이용), 스포츠 활동 등의 기회를 제공하는 서비스다.
충남문화재단은 수혜자의 문화누리카드 사용을 돕기 위해 상품을 구매한 후 집에서 직접 받을 수 있는 구매대행 서비스, 미술 및 공연체험을 원하는 곳으로 예술단체가 찾아와 체험할 수 있는 찾아가는 서비스, 원하는 여행프로그램과 연결시켜주는 모셔오는 서비스를 7월 2일 부터 본격 시행한다.
구매대행서비스는 수제품, 도예품, 가죽공예품, 목공예품, 음악감상기기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주민자치센터를 방문해 원하는 상품을 선택 후 이용동의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누구나 이용이 가능하다.
찾아가는서비스는 미술체험 (5인이상), 공연체험 (20인이상)으로 구성되어 있고, 모셔오는서비스는 서울, 전주, 여수 (30인이상) 등 여행패키지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있다. 찾아가는·모셔오는서비스를 원하는 단체는 충남문화재단 문의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문화누리카드는 11월 30일까지 발급가능하며, 12월 31일 이후 자동 소멸된다. 더 자세한 내용은 문화누리카드 (www.mnuri.kr), 충남문화재단(www.cacf.or.kr) 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저작권자 © 서울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http://www.seoul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319803 | ko | 2018-06-18 | www.seoulilbo.com/55c92babb5fad216692599a0d80a82b25a302ccbfe639090097ebd26e5fd72bd.json | [
"(임진서 기자) 충남문화재단은 도민의 문화누리카드 이용률 제고를 위하여 구매대행 및 찾아가고 모셔오는 하반기 맞춤형 프로그램을 시행한다.\n문화누리카드는 6세 이상 기초생활보장 수급자와 차상위 계층의 문화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으로, 1인당 연간 7만원을 지원해 문화예술 (영화, 공연, 전시관람, 도서구입), 여행 (숙박, 고속버스, 철도이용), 스포츠 활동 등의 기회를 제공하는 서비스다.\n충남문화재단은 수혜자의 문화누리카드 사용을 돕기 위해 상품을 구매한 후 집에서 직접 받을 수 있는 구매대행 서비스, 미술 및 공연체험을 원하는 곳으로 예술단체가 찾아와 체험할 수 있는 찾아가는 서비스, 원하는 여행프로그램과 연결시켜주는 모셔오는 서비스를 7월 2일 부터 본격 시행한다.\n구매대행서비스는 수제품, 도예품, 가죽공예품, 목공예품, 음악감상기기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주민자치센터를 방문해 원하는 상품을 선택 후 이용동의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누구나 이용이 가능하다.\n찾아가는서비스는 미술체험 (5인이상), 공연체험 (20인이상)으로 구성되어 있고, 모셔오는서비스는 서울, 전주, 여수 (30인이상) 등 여행패키지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있다. 찾아가는·모셔오는서비스를 원하는 단체는 충남문화재단 문의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n문화누리카드는 11월 30일까지 발급가능하며, 12월 31일 이후 자동 소멸된다. 더 자세한 내용은 문화누리카드 (www.mnuri.kr), 충남문화재단(www.cacf.or.kr) 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다.\n저작권자 © 서울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충남문화재단, 문화누리카드 기획사업 시행",
"(임진서 기자) 충남문화재단은 도민의 문화누리카드 이용률 제고를 위하여 구매대행 및 찾아가고 모셔오는 하반기 맞춤형 프로그램을 시행한다.문화누리카드는 6세 이상 기초생활보장 수급자와 차상위 계층의 문화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으로, 1인당 연간 7만원을 지원해 문화예술 (영화, 공연, 전시관람, 도서구입), 여행 (숙박, 고속버스, 철도이용), 스포츠 활동 등의 기회를 제공하는 서비스다.충남문화재단은 수혜자의 문화누리카드 사용을 돕기 위해 상품을 구매한 후 집에서 직접 받을 수 있는 구매대행 서비스, 미술 및 공연체험을 원하는 곳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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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6-13 07:00:03+00:00 | null | 2018-06-13 14:40:28 | (김동영 기자) 보성군은 전남도 주관 2019년 향토산업 육성사업에 ‘웅치 올벼쌀 식품가공클러스터 사업’이 신규 대상지구로 선정되어 국비 15억 원을 포함한 사업비 30억 원을 확보하게 됐다.향토산업 육성사업은 농촌의 유·무형 향토자원을 발굴하여 1·2·3차 산업이 융복합화된 지역 전략산업으로 육성하여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웅치 올벼쌀’은 향토산업 관련 전문가, 대학교수 등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의 향토 자원성, 산업화 가능성, 사업계획 수립의 적정성 등 서면과 현장평가를 실시하여 향토산업 육성 사업지구로 | http%3A%2F%2Fwww.seoulilbo.com%2Fnews%2FarticleView.html%3Fidxno%3D319136.json | http://www.seoulilbo.com/news/thumbnail/201806/319136_137598_4016_v150.jpg | ko | null | 보성, ‘웅치 올벼쌀’ 향토산업 육성사업 선정 | null | null | www.seoulilbo.com | 내년부터 4년간 30억 투입…식품가공클러스터 사업 진행
사진=보성군
(김동영 기자) 보성군은 전남도 주관 2019년 향토산업 육성사업에 ‘웅치 올벼쌀 식품가공클러스터 사업’이 신규 대상지구로 선정되어 국비 15억 원을 포함한 사업비 30억 원을 확보하게 됐다.
향토산업 육성사업은 농촌의 유·무형 향토자원을 발굴하여 1·2·3차 산업이 융복합화된 지역 전략산업으로 육성하여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웅치 올벼쌀’은 향토산업 관련 전문가, 대학교수 등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의 향토 자원성, 산업화 가능성, 사업계획 수립의 적정성 등 서면과 현장평가를 실시하여 향토산업 육성 사업지구로 최종 선정됐다.
군은 이번 사업 선정으로 내년부터 4년간 웅치면 강산리 일원 62ha에 올벼쌀 종합가공센터 및 체험시설 건립, 제품개발, 홍보·마케팅 등을 연차적으로 실시할 방침이다.
올벼쌀과 관련된 생산·가공·유통·체험·수출 등의 경영체 네트워크를 구성하고 부가가치를 창출하여 농가소득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지리적 표시 제71호로 등록된 웅치 올벼쌀은 순수한 찰벼만을 완숙되기 전에 수확하여 전통방식의 가마솥에서 수증기로 쪄서 햇볕에 건조하고 현미로 도정한 쌀이다.
고소한 맛과 함께 영양소가 파괴되지 않는 고품질의 웰빙식품으로 항암 및 다이어트 효과가 뛰어나 간식과 선식 등으로 각광을 받고 있다.
군 관계자는 “보성은 전국 제일의 올벼쌀 재배지로서 향토산업 육성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며, “앞으로도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품질관리와 다양한 상품개발 등을 통해 농가소득 증대는 물론 새로운 소비시장 창출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서울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http://www.seoul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319136 | ko | 2018-06-13 | www.seoulilbo.com/be644d2b5a86ed064940c460f4a0d2cc35e482e3f98f8810a47829b409147913.json | [
"내년부터 4년간 30억 투입…식품가공클러스터 사업 진행\n사진=보성군\n(김동영 기자) 보성군은 전남도 주관 2019년 향토산업 육성사업에 ‘웅치 올벼쌀 식품가공클러스터 사업’이 신규 대상지구로 선정되어 국비 15억 원을 포함한 사업비 30억 원을 확보하게 됐다.\n향토산업 육성사업은 농촌의 유·무형 향토자원을 발굴하여 1·2·3차 산업이 융복합화된 지역 전략산업으로 육성하여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n‘웅치 올벼쌀’은 향토산업 관련 전문가, 대학교수 등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의 향토 자원성, 산업화 가능성, 사업계획 수립의 적정성 등 서면과 현장평가를 실시하여 향토산업 육성 사업지구로 최종 선정됐다.\n군은 이번 사업 선정으로 내년부터 4년간 웅치면 강산리 일원 62ha에 올벼쌀 종합가공센터 및 체험시설 건립, 제품개발, 홍보·마케팅 등을 연차적으로 실시할 방침이다.\n올벼쌀과 관련된 생산·가공·유통·체험·수출 등의 경영체 네트워크를 구성하고 부가가치를 창출하여 농가소득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n지리적 표시 제71호로 등록된 웅치 올벼쌀은 순수한 찰벼만을 완숙되기 전에 수확하여 전통방식의 가마솥에서 수증기로 쪄서 햇볕에 건조하고 현미로 도정한 쌀이다.\n고소한 맛과 함께 영양소가 파괴되지 않는 고품질의 웰빙식품으로 항암 및 다이어트 효과가 뛰어나 간식과 선식 등으로 각광을 받고 있다.\n군 관계자는 “보성은 전국 제일의 올벼쌀 재배지로서 향토산업 육성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며, “앞으로도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품질관리와 다양한 상품개발 등을 통해 농가소득 증대는 물론 새로운 소비시장 창출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n저작권자 © 서울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성, ‘웅치 올벼쌀’ 향토산업 육성사업 선정",
"(김동영 기자) 보성군은 전남도 주관 2019년 향토산업 육성사업에 ‘웅치 올벼쌀 식품가공클러스터 사업’이 신규 대상지구로 선정되어 국비 15억 원을 포함한 사업비 30억 원을 확보하게 됐다.향토산업 육성사업은 농촌의 유·무형 향토자원을 발굴하여 1·2·3차 산업이 융복합화된 지역 전략산업으로 육성하여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웅치 올벼쌀’은 향토산업 관련 전문가, 대학교수 등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의 향토 자원성, 산업화 가능성, 사업계획 수립의 적정성 등 서면과 현장평가를 실시하여 향토산업 육성 사업지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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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6-28 11:57:07+00:00 | null | 2018-06-28 15:45:27 | (한상규 기자) 성남시 분당구는 복합적이고 다양한 욕구를 지닌 저소득층 대상자에게 개개인의 특성과 사회적 복지환경에 맞추어 다양한 서비를 제공하는 행복맞춤 사례관리 사업을 운영한다.분당구는 우리주변의 도움이 필요한 복지사각지대 가구를 집중 발굴하여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하여 공공․민간 네트워크팀 별로 담당구역을 분담한다. 사례관리 대상자를 발굴하기 위하여 이동상담 및 복지통장․지역사회보장협의위원 등의 인적네트워크 등을 활용한다.각 팀은 이렇게 발굴 된 대상자들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주간․내부사례회의(주 1회씩) | http%3A%2F%2Fwww.seoulilbo.com%2Fnews%2FarticleView.html%3Fidxno%3D321293.json | http://www.seoulilbo.com/image/logo/snslogo_20180202045528.png | ko | null | 성남 분당, 저소득층 사례관리 사업 운영 | null | null | www.seoulilbo.com | 네트워크팀별 담당구역 분담 복지사각지대 발굴
(한상규 기자) 성남시 분당구는 복합적이고 다양한 욕구를 지닌 저소득층 대상자에게 개개인의 특성과 사회적 복지환경에 맞추어 다양한 서비를 제공하는 행복맞춤 사례관리 사업을 운영한다.
분당구는 우리주변의 도움이 필요한 복지사각지대 가구를 집중 발굴하여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하여 공공․민간 네트워크팀 별로 담당구역을 분담한다. 사례관리 대상자를 발굴하기 위하여 이동상담 및 복지통장․지역사회보장협의위원 등의 인적네트워크 등을 활용한다.
각 팀은 이렇게 발굴 된 대상자들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주간․내부사례회의(주 1회씩), 통합사례, 권역별사례회의를 실시한다.
사례관리 대상자로 선정된 저소득층 대상자는 회의를 통해 지역 내 서비스 제공기관(종교단체, 병원, 종합복지관, 민간NGO 단체 등)과 연계하여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분당구는 어려움에 처해있는 복지사각지대의 사례관리 대상가구를 발굴하여 위기해소 및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연계 하기 위하여 2018년 말까지 맞춤형 복지팀 추가 신설 및 인원충원과 더불어 더욱 다양한 민간자원을 발굴할 계획이다.
저작권자 © 서울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http://www.seoul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321293 | ko | 2018-06-28 | www.seoulilbo.com/b3a681bc06af01f4292dc5508a464578498016ec75041d4ca367d5c896e8b2c1.json | [
"네트워크팀별 담당구역 분담 복지사각지대 발굴\n(한상규 기자) 성남시 분당구는 복합적이고 다양한 욕구를 지닌 저소득층 대상자에게 개개인의 특성과 사회적 복지환경에 맞추어 다양한 서비를 제공하는 행복맞춤 사례관리 사업을 운영한다.\n분당구는 우리주변의 도움이 필요한 복지사각지대 가구를 집중 발굴하여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하여 공공․민간 네트워크팀 별로 담당구역을 분담한다. 사례관리 대상자를 발굴하기 위하여 이동상담 및 복지통장․지역사회보장협의위원 등의 인적네트워크 등을 활용한다.\n각 팀은 이렇게 발굴 된 대상자들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주간․내부사례회의(주 1회씩), 통합사례, 권역별사례회의를 실시한다.\n사례관리 대상자로 선정된 저소득층 대상자는 회의를 통해 지역 내 서비스 제공기관(종교단체, 병원, 종합복지관, 민간NGO 단체 등)과 연계하여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n분당구는 어려움에 처해있는 복지사각지대의 사례관리 대상가구를 발굴하여 위기해소 및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연계 하기 위하여 2018년 말까지 맞춤형 복지팀 추가 신설 및 인원충원과 더불어 더욱 다양한 민간자원을 발굴할 계획이다.\n저작권자 © 서울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성남 분당, 저소득층 사례관리 사업 운영",
"(한상규 기자) 성남시 분당구는 복합적이고 다양한 욕구를 지닌 저소득층 대상자에게 개개인의 특성과 사회적 복지환경에 맞추어 다양한 서비를 제공하는 행복맞춤 사례관리 사업을 운영한다.분당구는 우리주변의 도움이 필요한 복지사각지대 가구를 집중 발굴하여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하여 공공․민간 네트워크팀 별로 담당구역을 분담한다. 사례관리 대상자를 발굴하기 위하여 이동상담 및 복지통장․지역사회보장협의위원 등의 인적네트워크 등을 활용한다.각 팀은 이렇게 발굴 된 대상자들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주간․내부사례회의(주 1회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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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6-10 17:28:19+00:00 | null | 2018-06-10 22:22:24 | (김춘식 기자) 여주시장선거 무소속 원경희 후보가 6월 13일 재선에 성공하면 당선 이벤트로 아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 옷을 입고 등굣길 학생들의 교통지도를 하겠다고 약속했다.원경희 후보는 선거를 3일 앞둔 6월 10일 오후 6시 10분경, 중앙통 한글시장 입구에서 선거유세를 하던 도중, 재선에 성공하면 시민들을 위한 이벤트로 무엇을 하겠냐는 정석대 유세단장의 갑작스런 질문에, 잠시 당황한 듯 머뭇거리더니 이 같이 약속했다.“저는 원래 개그를 잘 못하는 사람이라서 재미있는 이벤트는 자신이 없다”면서 입을 뗀 원 후보는 “평소 아이들을 | http%3A%2F%2Fwww.seoulilbo.com%2Fnews%2FarticleView.html%3Fidxno%3D318643.json | http://www.seoulilbo.com/news/thumbnail/201806/318643_137205_475_v150.jpg | ko | null | 원경희 여주시장 후보, 당선시 캐릭터 옷 입겠다 | null | null | www.seoulilbo.com | 원 후보... 당선이벤트 기습 질문에 등굣길 교통지도 약속
원경희 무소속 여주시장후보가 한글시장 입구 유세장에서 시민들과 포즈를 취하고있다.(원경희 후보 캠프제공)
(김춘식 기자) 여주시장선거 무소속 원경희 후보가 6월 13일 재선에 성공하면 당선 이벤트로 아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 옷을 입고 등굣길 학생들의 교통지도를 하겠다고 약속했다.
원경희 후보는 선거를 3일 앞둔 6월 10일 오후 6시 10분경, 중앙통 한글시장 입구에서 선거유세를 하던 도중, 재선에 성공하면 시민들을 위한 이벤트로 무엇을 하겠냐는 정석대 유세단장의 갑작스런 질문에, 잠시 당황한 듯 머뭇거리더니 이 같이 약속했다.
“저는 원래 개그를 잘 못하는 사람이라서 재미있는 이벤트는 자신이 없다”면서 입을 뗀 원 후보는 “평소 아이들을 좋아하니, 아침 등굣길에 아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 옷을 입고 교통지도를 하면서 아이들의 이야기를 듣고 아이들과 소통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이날 유세 현장에서 원경희 후보 측의 한 연설원이 원경희 후보가 여주시 인재육성을 위해 지난 2006년부터 지금까지 4600여 만원의 장학금을 사비로 기탁한 사실을 공개해 많은 시민들의 박수를 받았다.
저작권자 © 서울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http://www.seoul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318643 | ko | 2018-06-10 | www.seoulilbo.com/9fe828022a2e02b775b98bf6d4de2612b1dc7b0b37ed1a4958499604bebcc30f.json | [
"원 후보... 당선이벤트 기습 질문에 등굣길 교통지도 약속\n원경희 무소속 여주시장후보가 한글시장 입구 유세장에서 시민들과 포즈를 취하고있다.(원경희 후보 캠프제공)\n(김춘식 기자) 여주시장선거 무소속 원경희 후보가 6월 13일 재선에 성공하면 당선 이벤트로 아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 옷을 입고 등굣길 학생들의 교통지도를 하겠다고 약속했다.\n원경희 후보는 선거를 3일 앞둔 6월 10일 오후 6시 10분경, 중앙통 한글시장 입구에서 선거유세를 하던 도중, 재선에 성공하면 시민들을 위한 이벤트로 무엇을 하겠냐는 정석대 유세단장의 갑작스런 질문에, 잠시 당황한 듯 머뭇거리더니 이 같이 약속했다.\n“저는 원래 개그를 잘 못하는 사람이라서 재미있는 이벤트는 자신이 없다”면서 입을 뗀 원 후보는 “평소 아이들을 좋아하니, 아침 등굣길에 아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 옷을 입고 교통지도를 하면서 아이들의 이야기를 듣고 아이들과 소통하겠다”고 약속했다.\n한편, 이날 유세 현장에서 원경희 후보 측의 한 연설원이 원경희 후보가 여주시 인재육성을 위해 지난 2006년부터 지금까지 4600여 만원의 장학금을 사비로 기탁한 사실을 공개해 많은 시민들의 박수를 받았다.\n저작권자 © 서울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원경희 여주시장 후보, 당선시 캐릭터 옷 입겠다",
"(김춘식 기자) 여주시장선거 무소속 원경희 후보가 6월 13일 재선에 성공하면 당선 이벤트로 아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 옷을 입고 등굣길 학생들의 교통지도를 하겠다고 약속했다.원경희 후보는 선거를 3일 앞둔 6월 10일 오후 6시 10분경, 중앙통 한글시장 입구에서 선거유세를 하던 도중, 재선에 성공하면 시민들을 위한 이벤트로 무엇을 하겠냐는 정석대 유세단장의 갑작스런 질문에, 잠시 당황한 듯 머뭇거리더니 이 같이 약속했다.“저는 원래 개그를 잘 못하는 사람이라서 재미있는 이벤트는 자신이 없다”면서 입을 뗀 원 후보는 “평소 아이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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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6-18 06:35:26+00:00 | null | 2018-06-18 13:28:15 | (이원희 기자) 인천광역시강화교육지원청은 지난 6월 15일(금) 강화교육지원청 마니산홀에서 강화교육지원청 전 직원과 관내 각급 학교 청탁방지담당관 및 행정실장을 대상으로 청렴특별교육을 실시하였다.이번 교육은 국민권익위원회 청렴 전문 강사 이강수(청렴연수원 전문강사)를 초청하여 청탁금지법 및 부패행위 신고자 보호제도에 대한 강의를 진행하였으며, 청렴교육 효과성을 높이고 청렴한 조직·문화 조성을 제고하기 위한 청렴퀴즈대회를 실시하여 청렴교육에 대한 참여도를 높였다.김윤주 교육장은 “이번 청렴특별교육을 계기로 깨끗한 교육풍토가 조성되고 | http%3A%2F%2Fwww.seoulilbo.com%2Fnews%2FarticleView.html%3Fidxno%3D319850.json | http://www.seoulilbo.com/news/thumbnail/201806/319850_138216_282_v150.jpg | ko | null | 강화교육청, 2018년 청렴특별교육 실시 | null | null | www.seoulilbo.com | 청렴한 조직·문화 조성위한 작은 발걸음
강화교육청
(이원희 기자) 인천광역시강화교육지원청은 지난 6월 15일(금) 강화교육지원청 마니산홀에서 강화교육지원청 전 직원과 관내 각급 학교 청탁방지담당관 및 행정실장을 대상으로 청렴특별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번 교육은 국민권익위원회 청렴 전문 강사 이강수(청렴연수원 전문강사)를 초청하여 청탁금지법 및 부패행위 신고자 보호제도에 대한 강의를 진행하였으며, 청렴교육 효과성을 높이고 청렴한 조직·문화 조성을 제고하기 위한 청렴퀴즈대회를 실시하여 청렴교육에 대한 참여도를 높였다.
김윤주 교육장은 “이번 청렴특별교육을 계기로 깨끗한 교육풍토가 조성되고 투명한 공직문화가 정착할 수 있기를 기대하며 강화 교육가족들의 힘을 모아 계속해서 청렴의식 제고에 노력을 기울일 것이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서울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http://www.seoul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319850 | ko | 2018-06-18 | www.seoulilbo.com/c67792b7f923c03e3696a6cca3c017fa026ce926fc30e469962cf8897d4dd343.json | [
"청렴한 조직·문화 조성위한 작은 발걸음\n강화교육청\n(이원희 기자) 인천광역시강화교육지원청은 지난 6월 15일(금) 강화교육지원청 마니산홀에서 강화교육지원청 전 직원과 관내 각급 학교 청탁방지담당관 및 행정실장을 대상으로 청렴특별교육을 실시하였다.\n이번 교육은 국민권익위원회 청렴 전문 강사 이강수(청렴연수원 전문강사)를 초청하여 청탁금지법 및 부패행위 신고자 보호제도에 대한 강의를 진행하였으며, 청렴교육 효과성을 높이고 청렴한 조직·문화 조성을 제고하기 위한 청렴퀴즈대회를 실시하여 청렴교육에 대한 참여도를 높였다.\n김윤주 교육장은 “이번 청렴특별교육을 계기로 깨끗한 교육풍토가 조성되고 투명한 공직문화가 정착할 수 있기를 기대하며 강화 교육가족들의 힘을 모아 계속해서 청렴의식 제고에 노력을 기울일 것이다”라고 말했다.\n저작권자 © 서울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강화교육청, 2018년 청렴특별교육 실시",
"(이원희 기자) 인천광역시강화교육지원청은 지난 6월 15일(금) 강화교육지원청 마니산홀에서 강화교육지원청 전 직원과 관내 각급 학교 청탁방지담당관 및 행정실장을 대상으로 청렴특별교육을 실시하였다.이번 교육은 국민권익위원회 청렴 전문 강사 이강수(청렴연수원 전문강사)를 초청하여 청탁금지법 및 부패행위 신고자 보호제도에 대한 강의를 진행하였으며, 청렴교육 효과성을 높이고 청렴한 조직·문화 조성을 제고하기 위한 청렴퀴즈대회를 실시하여 청렴교육에 대한 참여도를 높였다.김윤주 교육장은 “이번 청렴특별교육을 계기로 깨끗한 교육풍토가 조성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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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6-27 15:27:47+00:00 | null | 2018-06-27 15:58:06 | (신영길·김기완 기자) 구미상공회의소 제14대 회장에 조정문 ㈜새날테크텍스 대표이사(사진)가 선출됐다.26일 구미상공회의소는 2층 대강당에서 임시의원총회를 열어 조정문 ㈜새날테크텍스 대표이사를 제14대 구미상의 회장으로 선출했다.조정문 회장은 향후 3년간 구미경제의 수장직을 수행하게 되며, 부회장에 박한용 코오롱인더스트리㈜ 부사장, 신영철 엘지디스플레이㈜ 상무, 목장균 삼성전자㈜ 전무, 장일성 동양전자초자㈜ 대표이사, 곽현근 ㈜대경테크노 대표이사, 감사는 문정환 ㈜오성저축은행 대표이사, 김남걸 공간종합건설㈜ 대표이사가 선출됐다.또 | http%3A%2F%2Fwww.seoulilbo.com%2Fnews%2FarticleView.html%3Fidxno%3D321207.json | http://www.seoulilbo.com/news/thumbnail/201806/321207_139425_5751_v150.jpg | ko | null | 구미상공회의소, 조정문 제14대 회장 취임 | null | null | www.seoulilbo.com | (신영길·김기완 기자) 구미상공회의소 제14대 회장에 조정문 ㈜새날테크텍스 대표이사(사진)가 선출됐다.
26일 구미상공회의소는 2층 대강당에서 임시의원총회를 열어 조정문 ㈜새날테크텍스 대표이사를 제14대 구미상의 회장으로 선출했다.
조정문 회장은 향후 3년간 구미경제의 수장직을 수행하게 되며, 부회장에 박한용 코오롱인더스트리㈜ 부사장, 신영철 엘지디스플레이㈜ 상무, 목장균 삼성전자㈜ 전무, 장일성 동양전자초자㈜ 대표이사, 곽현근 ㈜대경테크노 대표이사, 감사는 문정환 ㈜오성저축은행 대표이사, 김남걸 공간종합건설㈜ 대표이사가 선출됐다.
또 상임의원에 박성규, 서인숙, 황경희, 문제희, 윤상훈, 조상형, 황정학, 김상섭, 김부일, 문현재, 오치현, 윤재호, 전용만, 남정호, 박영철 의원이 선출됐고 명예회장은 제13대 회장인 류한규 회장이 추대되고, , 고문에 김용창, 이동수, 박병웅, 김영도, 이동춘 회장이 추대됐으며, 사무국장으로는 박정구 사무국장이 연임됐다.
한편 신임 조정문 구미상공회의소 제14대 회장은 구미시 중소기업자문협의회 위원, 구미상공회의소 9 ∼ 13대 의원, 대구경북섬유산업협회 신성장전략위원회 위원,을 지냈으며 대구지방국세청장, 경북도지사 표창 관세청장 표창과, 대한민국 산업포장을 수상했다.
저작권자 © 서울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http://www.seoul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321207 | ko | 2018-06-27 | www.seoulilbo.com/0d2c2ebfb1634ff88e0032b17c2455608e7ae456f92b4737ed5fc9ce92a4c196.json | [
"(신영길·김기완 기자) 구미상공회의소 제14대 회장에 조정문 ㈜새날테크텍스 대표이사(사진)가 선출됐다.\n26일 구미상공회의소는 2층 대강당에서 임시의원총회를 열어 조정문 ㈜새날테크텍스 대표이사를 제14대 구미상의 회장으로 선출했다.\n조정문 회장은 향후 3년간 구미경제의 수장직을 수행하게 되며, 부회장에 박한용 코오롱인더스트리㈜ 부사장, 신영철 엘지디스플레이㈜ 상무, 목장균 삼성전자㈜ 전무, 장일성 동양전자초자㈜ 대표이사, 곽현근 ㈜대경테크노 대표이사, 감사는 문정환 ㈜오성저축은행 대표이사, 김남걸 공간종합건설㈜ 대표이사가 선출됐다.\n또 상임의원에 박성규, 서인숙, 황경희, 문제희, 윤상훈, 조상형, 황정학, 김상섭, 김부일, 문현재, 오치현, 윤재호, 전용만, 남정호, 박영철 의원이 선출됐고 명예회장은 제13대 회장인 류한규 회장이 추대되고, , 고문에 김용창, 이동수, 박병웅, 김영도, 이동춘 회장이 추대됐으며, 사무국장으로는 박정구 사무국장이 연임됐다.\n한편 신임 조정문 구미상공회의소 제14대 회장은 구미시 중소기업자문협의회 위원, 구미상공회의소 9 ∼ 13대 의원, 대구경북섬유산업협회 신성장전략위원회 위원,을 지냈으며 대구지방국세청장, 경북도지사 표창 관세청장 표창과, 대한민국 산업포장을 수상했다.\n저작권자 © 서울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구미상공회의소, 조정문 제14대 회장 취임",
"(신영길·김기완 기자) 구미상공회의소 제14대 회장에 조정문 ㈜새날테크텍스 대표이사(사진)가 선출됐다.26일 구미상공회의소는 2층 대강당에서 임시의원총회를 열어 조정문 ㈜새날테크텍스 대표이사를 제14대 구미상의 회장으로 선출했다.조정문 회장은 향후 3년간 구미경제의 수장직을 수행하게 되며, 부회장에 박한용 코오롱인더스트리㈜ 부사장, 신영철 엘지디스플레이㈜ 상무, 목장균 삼성전자㈜ 전무, 장일성 동양전자초자㈜ 대표이사, 곽현근 ㈜대경테크노 대표이사, 감사는 문정환 ㈜오성저축은행 대표이사, 김남걸 공간종합건설㈜ 대표이사가 선출됐다.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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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6-18 06:32:42+00:00 | null | 2018-06-18 15:09:56 | (박진우 기자) 강남구가 역점사업으로 추진한 ‘아파트 관리비 절감 사업’을 통해 2017년 12월 기준 총 123억원을 절감했다고 17일 밝혔다.구는 지난해 4월 1일 ‘아파트 관리비 절감 추진단’을 발족해, 관내 주민들의 아파트 관리비 인식 전환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왔다. 대상은 강남구 내 150가구 이상 165개 의무관리대상 단지 중 재건축 등 12개 단지를 제외한 153개 단지다.2016년을 기준으로 2017년 1년간 강남구 아파트 관리비 부과 총액을 비롯해 ▲일반관리비, 청소비, 난방비, 수선유지비 등 관리비 비중이 | http%3A%2F%2Fwww.seoulilbo.com%2Fnews%2FarticleView.html%3Fidxno%3D319826.json | http://www.seoulilbo.com/image/logo/snslogo_20180202045528.png | ko | null | 강남, 지난해 아파트 관리비 123억원 절감 | null | null | www.seoulilbo.com | 민·관 합동 절감노력 전기료-난방비 등 성과
(박진우 기자) 강남구가 역점사업으로 추진한 ‘아파트 관리비 절감 사업’을 통해 2017년 12월 기준 총 123억원을 절감했다고 17일 밝혔다.
구는 지난해 4월 1일 ‘아파트 관리비 절감 추진단’을 발족해, 관내 주민들의 아파트 관리비 인식 전환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왔다. 대상은 강남구 내 150가구 이상 165개 의무관리대상 단지 중 재건축 등 12개 단지를 제외한 153개 단지다.
2016년을 기준으로 2017년 1년간 강남구 아파트 관리비 부과 총액을 비롯해 ▲일반관리비, 청소비, 난방비, 수선유지비 등 관리비 비중이 높은 주요 부과 항목별 증감 추이, ▲아파트별 절감 우수 사례, ▲일반적인 아파트 관리상 문제점 등 국토교통부 공동주택관리정부시스템이 공개한 아파트 관리비 현황을 다각적으로 분석한 결과다.
우선 단지들은 전기료(152억원 절감)와 난방비(20억원 절감)에서 관리비를 크게 절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주차장 내 조명을 LED등기구로 교체하고 각 아파트 여건에 맞는 전기 계약방식(종합 또는 단일계약)을 추진했다.
또한 대규모 용역·공사는 계약 전 강남구청에 원가자문을 요청하거나 지속적인 관리 절감 홍보와 찾아가는 관리비 컨설팅, 동대표자 교육 등에 의해 주민의 참여도가 높아져 관리비를 절감할 수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다만, 최저임금이 일부 상승함에 따라 경비비(22억원 증가)와 청소비(11억원 증가)는 다소 늘어났다.
부과 항목별로 관리비를 대폭 절감한 단지의 사례를 살펴보면 ▲도곡동의 T 아파트는 주민 설문 조사로 LED를 공동구매‧설치해 세대 전기료 5억 9천만원을 절감했고, ▲일원동 M아파트는 노후화된 주요 설비(순환펌프, 승강기 등)를 적기에 교체‧보수해 공용부분의 전기료 1억 6천만원을 절감했다. ▲도곡동 D 아파트는 승강기 운행방식 조정‧ 공용시설물 격일제 운영 등 에너지 절약을 통해 관리비를 절감했다.
저작권자 © 서울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http://www.seoul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319826 | ko | 2018-06-18 | www.seoulilbo.com/f99031552918d6bb3bff50201290148ddf5f67c0afb77d97258a7109077e4c47.json | [
"민·관 합동 절감노력 전기료-난방비 등 성과\n(박진우 기자) 강남구가 역점사업으로 추진한 ‘아파트 관리비 절감 사업’을 통해 2017년 12월 기준 총 123억원을 절감했다고 17일 밝혔다.\n구는 지난해 4월 1일 ‘아파트 관리비 절감 추진단’을 발족해, 관내 주민들의 아파트 관리비 인식 전환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왔다. 대상은 강남구 내 150가구 이상 165개 의무관리대상 단지 중 재건축 등 12개 단지를 제외한 153개 단지다.\n2016년을 기준으로 2017년 1년간 강남구 아파트 관리비 부과 총액을 비롯해 ▲일반관리비, 청소비, 난방비, 수선유지비 등 관리비 비중이 높은 주요 부과 항목별 증감 추이, ▲아파트별 절감 우수 사례, ▲일반적인 아파트 관리상 문제점 등 국토교통부 공동주택관리정부시스템이 공개한 아파트 관리비 현황을 다각적으로 분석한 결과다.\n우선 단지들은 전기료(152억원 절감)와 난방비(20억원 절감)에서 관리비를 크게 절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주차장 내 조명을 LED등기구로 교체하고 각 아파트 여건에 맞는 전기 계약방식(종합 또는 단일계약)을 추진했다.\n또한 대규모 용역·공사는 계약 전 강남구청에 원가자문을 요청하거나 지속적인 관리 절감 홍보와 찾아가는 관리비 컨설팅, 동대표자 교육 등에 의해 주민의 참여도가 높아져 관리비를 절감할 수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n다만, 최저임금이 일부 상승함에 따라 경비비(22억원 증가)와 청소비(11억원 증가)는 다소 늘어났다.\n부과 항목별로 관리비를 대폭 절감한 단지의 사례를 살펴보면 ▲도곡동의 T 아파트는 주민 설문 조사로 LED를 공동구매‧설치해 세대 전기료 5억 9천만원을 절감했고, ▲일원동 M아파트는 노후화된 주요 설비(순환펌프, 승강기 등)를 적기에 교체‧보수해 공용부분의 전기료 1억 6천만원을 절감했다. ▲도곡동 D 아파트는 승강기 운행방식 조정‧ 공용시설물 격일제 운영 등 에너지 절약을 통해 관리비를 절감했다.\n저작권자 © 서울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강남, 지난해 아파트 관리비 123억원 절감",
"(박진우 기자) 강남구가 역점사업으로 추진한 ‘아파트 관리비 절감 사업’을 통해 2017년 12월 기준 총 123억원을 절감했다고 17일 밝혔다.구는 지난해 4월 1일 ‘아파트 관리비 절감 추진단’을 발족해, 관내 주민들의 아파트 관리비 인식 전환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왔다. 대상은 강남구 내 150가구 이상 165개 의무관리대상 단지 중 재건축 등 12개 단지를 제외한 153개 단지다.2016년을 기준으로 2017년 1년간 강남구 아파트 관리비 부과 총액을 비롯해 ▲일반관리비, 청소비, 난방비, 수선유지비 등 관리비 비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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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6-08 10:48:23+00:00 | null | 2018-06-08 13:05:07 | 인천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연제곤)은 7일(목)에 관내 유·초·중·고·각종·특수학교 재난공제업무 담당자 134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4층 대회의실에서 ‘2018년도 학교 교육시설 재난공제 업무 담당자 연수’를 실시하였다.이번 연수는 각급 학교 재난공제업무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실시하였으며, 「공제가입 신청 방법 및 환급」, 「공제급여 신청 및 재난사고 사례 안내」 등, 재난공제 업무를 숙지하고 각종 재난 사고 사례를 통하여 유사 사고가 일어나지 않도록 예방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되었다.연수에 참석한 학교 담당자들은 “이번 연수 참석으로 | http%3A%2F%2Fwww.seoulilbo.com%2Fnews%2FarticleView.html%3Fidxno%3D318417.json | http://www.seoulilbo.com/news/thumbnail/201806/318417_137005_3211_v150.jpg | ko | null | 동부교육지원청, 재난공제업무 담당자 연수 | null | null | www.seoulilbo.com | 인천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연제곤)은 7일(목)에 관내 유·초·중·고·각종·특수학교 재난공제업무 담당자 134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4층 대회의실에서 ‘2018년도 학교 교육시설 재난공제 업무 담당자 연수’를 실시하였다.
이번 연수는 각급 학교 재난공제업무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실시하였으며, 「공제가입 신청 방법 및 환급」, 「공제급여 신청 및 재난사고 사례 안내」 등, 재난공제 업무를 숙지하고 각종 재난 사고 사례를 통하여 유사 사고가 일어나지 않도록 예방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되었다.
연수에 참석한 학교 담당자들은 “이번 연수 참석으로 재난관리의 중요성을 다시금 깨달았으며, 학교시설의 철저한 관리만이 보다 더 양질의 교육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밑거름임을 확인할 수 있었다.” 고 말했다.
저작권자 © 서울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http://www.seoul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318417 | ko | 2018-06-08 | www.seoulilbo.com/3333f0e934f963b84bd8ed867e2a576d725ea1d8cecc8ae36a71463cabcb74a7.json | [
"인천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연제곤)은 7일(목)에 관내 유·초·중·고·각종·특수학교 재난공제업무 담당자 134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4층 대회의실에서 ‘2018년도 학교 교육시설 재난공제 업무 담당자 연수’를 실시하였다.\n이번 연수는 각급 학교 재난공제업무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실시하였으며, 「공제가입 신청 방법 및 환급」, 「공제급여 신청 및 재난사고 사례 안내」 등, 재난공제 업무를 숙지하고 각종 재난 사고 사례를 통하여 유사 사고가 일어나지 않도록 예방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되었다.\n연수에 참석한 학교 담당자들은 “이번 연수 참석으로 재난관리의 중요성을 다시금 깨달았으며, 학교시설의 철저한 관리만이 보다 더 양질의 교육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밑거름임을 확인할 수 있었다.” 고 말했다.\n저작권자 © 서울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동부교육지원청, 재난공제업무 담당자 연수",
"인천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연제곤)은 7일(목)에 관내 유·초·중·고·각종·특수학교 재난공제업무 담당자 134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4층 대회의실에서 ‘2018년도 학교 교육시설 재난공제 업무 담당자 연수’를 실시하였다.이번 연수는 각급 학교 재난공제업무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실시하였으며, 「공제가입 신청 방법 및 환급」, 「공제급여 신청 및 재난사고 사례 안내」 등, 재난공제 업무를 숙지하고 각종 재난 사고 사례를 통하여 유사 사고가 일어나지 않도록 예방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되었다.연수에 참석한 학교 담당자들은 “이번 연수 참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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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6-06 03:48:24+00:00 | null | 2018-06-06 11:21:13 | (김재도 기자) 신안군 드림스타트에서는 지난 5월 30일부터 2박 3일 일정으로 제주도에서 드림스타트 가족 28명을 대상으로 가족캠프를 실시했다.가족강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실시된 이번 캠프는 제주도 일원의 자연 환경과 다양한 문화를 느끼고 체험을 통해 가족끼리 서로 소통하며 이해하는 시간을 가짐으로서 가족의 소중함과 사랑을 느끼고 화합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한편 지역사회 친구들과의 유대감도 강화시키고자 마련된 프로그램이다.아쿠아플라넷, 광치기 해변, 비자림을 방문해 아름다운 제주도를 감상하고 자전거 라이딩, 짚라인 체험, 레 | http%3A%2F%2Fwww.seoulilbo.com%2Fnews%2FarticleView.html%3Fidxno%3D318085.json | http://www.seoulilbo.com/news/thumbnail/201806/318085_136727_210_v150.jpg | ko | null | 신안, 드림스타트 28명 가족캠프 실시 | null | null | www.seoulilbo.com | 아동-부모 행복한 추억 만드는 소중한 시간
신안군
(김재도 기자) 신안군 드림스타트에서는 지난 5월 30일부터 2박 3일 일정으로 제주도에서 드림스타트 가족 28명을 대상으로 가족캠프를 실시했다.
가족강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실시된 이번 캠프는 제주도 일원의 자연 환경과 다양한 문화를 느끼고 체험을 통해 가족끼리 서로 소통하며 이해하는 시간을 가짐으로서 가족의 소중함과 사랑을 느끼고 화합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한편 지역사회 친구들과의 유대감도 강화시키고자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아쿠아플라넷, 광치기 해변, 비자림을 방문해 아름다운 제주도를 감상하고 자전거 라이딩, 짚라인 체험, 레크리에이션, 부모교육을 통해 부모와 자녀 간의 교감과 정을 나누고 행복한 추억을 쌓는 시간을 가졌다.
캠프에 참여한 한 아동은 “처음으로 비행기를 타 보는 거라 무척 설레었고 평소 부모님과 대화를 많이 하지 않았는데 이번 캠프를 계기로 부모님과 많은 이야기도 할 수 있어서 보람된 캠프였다”고 소감을 말했다.
한편 신안군 드림스타트는 매년 국비를 지원받아 취약계층 0~12세 아동과 가족에게 사례관리와 함께 건강, 교육, 복지 분야 등의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저작권자 © 서울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http://www.seoul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318085 | ko | 2018-06-06 | www.seoulilbo.com/6441208c6ec8789aed4694320ec751d4566cd7306bf5142879a8b9a6ea5d631f.json | [
"아동-부모 행복한 추억 만드는 소중한 시간\n신안군\n(김재도 기자) 신안군 드림스타트에서는 지난 5월 30일부터 2박 3일 일정으로 제주도에서 드림스타트 가족 28명을 대상으로 가족캠프를 실시했다.\n가족강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실시된 이번 캠프는 제주도 일원의 자연 환경과 다양한 문화를 느끼고 체험을 통해 가족끼리 서로 소통하며 이해하는 시간을 가짐으로서 가족의 소중함과 사랑을 느끼고 화합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한편 지역사회 친구들과의 유대감도 강화시키고자 마련된 프로그램이다.\n아쿠아플라넷, 광치기 해변, 비자림을 방문해 아름다운 제주도를 감상하고 자전거 라이딩, 짚라인 체험, 레크리에이션, 부모교육을 통해 부모와 자녀 간의 교감과 정을 나누고 행복한 추억을 쌓는 시간을 가졌다.\n캠프에 참여한 한 아동은 “처음으로 비행기를 타 보는 거라 무척 설레었고 평소 부모님과 대화를 많이 하지 않았는데 이번 캠프를 계기로 부모님과 많은 이야기도 할 수 있어서 보람된 캠프였다”고 소감을 말했다.\n한편 신안군 드림스타트는 매년 국비를 지원받아 취약계층 0~12세 아동과 가족에게 사례관리와 함께 건강, 교육, 복지 분야 등의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n저작권자 © 서울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신안, 드림스타트 28명 가족캠프 실시",
"(김재도 기자) 신안군 드림스타트에서는 지난 5월 30일부터 2박 3일 일정으로 제주도에서 드림스타트 가족 28명을 대상으로 가족캠프를 실시했다.가족강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실시된 이번 캠프는 제주도 일원의 자연 환경과 다양한 문화를 느끼고 체험을 통해 가족끼리 서로 소통하며 이해하는 시간을 가짐으로서 가족의 소중함과 사랑을 느끼고 화합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한편 지역사회 친구들과의 유대감도 강화시키고자 마련된 프로그램이다.아쿠아플라넷, 광치기 해변, 비자림을 방문해 아름다운 제주도를 감상하고 자전거 라이딩, 짚라인 체험, 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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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6-27 05:52:19+00:00 | null | 2018-06-27 12:46:58 | (박종관 기자) 청주대학교 건축공학과 한민철 교수(사진)가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의 ‘제 28회 과학기술 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한민철 교수는 ‘기상자료를 이용한 우리나라 한중콘크리트 적용기간과 초기동해위험일’이란 제목의 논문을 통해 기상자료를 이용한 우리나라 각 지역별 겨울철 콘크리트 시공시 저온에 의한 성능저하를 방지하기 위한 보온양생기간을 제시했다.한 교수는 또 콘크리트 초기동해 발생 가능성을 우리나라 각 지역별로 평가하는 중요한 내용을 논문에 담아 우수 논문상을 수상했다.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의 우수논문상은 지난해 발표된 국 | http%3A%2F%2Fwww.seoulilbo.com%2Fnews%2FarticleView.html%3Fidxno%3D321141.json | http://www.seoulilbo.com/news/thumbnail/201806/321141_139362_4643_v150.jpg | ko | null | 청주대 한민철 교수, 한국과총 우수논문상 수상 | null | null | www.seoulilbo.com | 청주대 한민철 교수
(박종관 기자) 청주대학교 건축공학과 한민철 교수(사진)가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의 ‘제 28회 과학기술 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
한민철 교수는 ‘기상자료를 이용한 우리나라 한중콘크리트 적용기간과 초기동해위험일’이란 제목의 논문을 통해 기상자료를 이용한 우리나라 각 지역별 겨울철 콘크리트 시공시 저온에 의한 성능저하를 방지하기 위한 보온양생기간을 제시했다.
한 교수는 또 콘크리트 초기동해 발생 가능성을 우리나라 각 지역별로 평가하는 중요한 내용을 논문에 담아 우수 논문상을 수상했다.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의 우수논문상은 지난해 발표된 국내 400여개 과학기술학회 학술지 논문 중 학회별로 추천한 1편씩을 대상으로 3차에 걸친 심사를 거쳐 선정하는 국내 과학기술계의 최고 권위 학술상이다.
한민철 교수는 한국건축시공학회의 추천으로 27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 ‘2018년 대한민국과학기술연차대회’에서 수상했다.
저작권자 © 서울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http://www.seoul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321141 | ko | 2018-06-27 | www.seoulilbo.com/6596e2ca9be2397a4d4f851f7db25506536cbababad4154812a9ddbfcad87e55.json | [
"청주대 한민철 교수\n(박종관 기자) 청주대학교 건축공학과 한민철 교수(사진)가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의 ‘제 28회 과학기술 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n한민철 교수는 ‘기상자료를 이용한 우리나라 한중콘크리트 적용기간과 초기동해위험일’이란 제목의 논문을 통해 기상자료를 이용한 우리나라 각 지역별 겨울철 콘크리트 시공시 저온에 의한 성능저하를 방지하기 위한 보온양생기간을 제시했다.\n한 교수는 또 콘크리트 초기동해 발생 가능성을 우리나라 각 지역별로 평가하는 중요한 내용을 논문에 담아 우수 논문상을 수상했다.\n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의 우수논문상은 지난해 발표된 국내 400여개 과학기술학회 학술지 논문 중 학회별로 추천한 1편씩을 대상으로 3차에 걸친 심사를 거쳐 선정하는 국내 과학기술계의 최고 권위 학술상이다.\n한민철 교수는 한국건축시공학회의 추천으로 27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 ‘2018년 대한민국과학기술연차대회’에서 수상했다.\n저작권자 © 서울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청주대 한민철 교수, 한국과총 우수논문상 수상",
"(박종관 기자) 청주대학교 건축공학과 한민철 교수(사진)가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의 ‘제 28회 과학기술 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한민철 교수는 ‘기상자료를 이용한 우리나라 한중콘크리트 적용기간과 초기동해위험일’이란 제목의 논문을 통해 기상자료를 이용한 우리나라 각 지역별 겨울철 콘크리트 시공시 저온에 의한 성능저하를 방지하기 위한 보온양생기간을 제시했다.한 교수는 또 콘크리트 초기동해 발생 가능성을 우리나라 각 지역별로 평가하는 중요한 내용을 논문에 담아 우수 논문상을 수상했다.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의 우수논문상은 지난해 발표된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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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6-21 06:42:24+00:00 | null | 2018-06-21 13:02:55 | (조승원 기자) 진도군이 균형 있는 지역 개발을 위해 공모사업에 응모, 해양수산부 쉬미항권역 거점 개발사업과 오류 7리 마을특화개발사업 등 정부 공모 사업에 13년 연속 선정됐다.21일 진도군에 따르면 2019년 해양수산부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에 올해 1월말 응모해 서면발표와 현장 평가 등을 거쳐 공모사업 대상지역으로 최종 확정되어 국비 120억원을 확보했다.‘섬과 섬을 잇는 해양관광 플랫폼’을 만들기 위해 추진되는 쉬미항권역 거점개발사업은 2019년부터 2023년까지 100억원을 투입, 어촌체험과 로컬푸드, 커뮤니티센터, 워터프론트 | http%3A%2F%2Fwww.seoulilbo.com%2Fnews%2FarticleView.html%3Fidxno%3D320411.json | http://www.seoulilbo.com/news/thumbnail/201806/320411_138702_240_v150.jpg | ko | null | 진도, 정부 공모 사업 13년 연속 선정 ‘쾌거’ | null | null | www.seoulilbo.com | 쉬미항권역 거점개발사업 등 2건-120억원 예산 확보
진도군
(조승원 기자) 진도군이 균형 있는 지역 개발을 위해 공모사업에 응모, 해양수산부 쉬미항권역 거점 개발사업과 오류 7리 마을특화개발사업 등 정부 공모 사업에 13년 연속 선정됐다.
21일 진도군에 따르면 2019년 해양수산부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에 올해 1월말 응모해 서면발표와 현장 평가 등을 거쳐 공모사업 대상지역으로 최종 확정되어 국비 120억원을 확보했다.
‘섬과 섬을 잇는 해양관광 플랫폼’을 만들기 위해 추진되는 쉬미항권역 거점개발사업은 2019년부터 2023년까지 100억원을 투입, 어촌체험과 로컬푸드, 커뮤니티센터, 워터프론트, 쉬미항 안전시설 등을 건립한다.
권역단위 거점사업은 어촌지역 중심지와 주변지역을 통합 개발해 지역단위 생활·경제권을 형성하기 위해 추진된다.
군은 쉬미항 등을 중심으로 해양·어촌자원을 융합한 관광산업과 지역 경제 생태환경 구축으로 지속 가능한 어촌 경제 활성화와 함께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기대하고 있다.
또 오류 7리 마을특화개발사업은 온실하우스와 체험장 등 마을 소득사업, 테마길, 커뮤니티센터, 마을 소공원 등을 조성하며, 내년부터 2022년까지 4년동안 20억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마을단위 특화사업은 지역 특성에 맞는 마을단위 기초생활 기반 확충과 특화산업화, 경관·환경 개선을 위해 추진한다.
진도군 지역개발과 관계자는 “2건의 정부 공모사업 선정으로 지역에 큰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각종 공모 사업에 적극 대응하여 보다 많은 국비를 확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진도군은 균형 있고 쾌적한 정주환경 조성으로 아름답고 살기 좋은 진도를 만들기 위해 국비 등 예산 507억원을 투입해 면소재지 정비, 권역별·마을 단위 종합개발사업 등 15개 사업을 현재 활발하게 추진하고 있다.
저작권자 © 서울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http://www.seoul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320411 | ko | 2018-06-21 | www.seoulilbo.com/f806b669c6ddf8e19bf3a075d840d2543bfff2493c48ac0100dc4644a3ffcc04.json | [
"쉬미항권역 거점개발사업 등 2건-120억원 예산 확보\n진도군\n(조승원 기자) 진도군이 균형 있는 지역 개발을 위해 공모사업에 응모, 해양수산부 쉬미항권역 거점 개발사업과 오류 7리 마을특화개발사업 등 정부 공모 사업에 13년 연속 선정됐다.\n21일 진도군에 따르면 2019년 해양수산부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에 올해 1월말 응모해 서면발표와 현장 평가 등을 거쳐 공모사업 대상지역으로 최종 확정되어 국비 120억원을 확보했다.\n‘섬과 섬을 잇는 해양관광 플랫폼’을 만들기 위해 추진되는 쉬미항권역 거점개발사업은 2019년부터 2023년까지 100억원을 투입, 어촌체험과 로컬푸드, 커뮤니티센터, 워터프론트, 쉬미항 안전시설 등을 건립한다.\n권역단위 거점사업은 어촌지역 중심지와 주변지역을 통합 개발해 지역단위 생활·경제권을 형성하기 위해 추진된다.\n군은 쉬미항 등을 중심으로 해양·어촌자원을 융합한 관광산업과 지역 경제 생태환경 구축으로 지속 가능한 어촌 경제 활성화와 함께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기대하고 있다.\n또 오류 7리 마을특화개발사업은 온실하우스와 체험장 등 마을 소득사업, 테마길, 커뮤니티센터, 마을 소공원 등을 조성하며, 내년부터 2022년까지 4년동안 20억원이 투입될 예정이다.\n마을단위 특화사업은 지역 특성에 맞는 마을단위 기초생활 기반 확충과 특화산업화, 경관·환경 개선을 위해 추진한다.\n진도군 지역개발과 관계자는 “2건의 정부 공모사업 선정으로 지역에 큰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각종 공모 사업에 적극 대응하여 보다 많은 국비를 확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n한편 진도군은 균형 있고 쾌적한 정주환경 조성으로 아름답고 살기 좋은 진도를 만들기 위해 국비 등 예산 507억원을 투입해 면소재지 정비, 권역별·마을 단위 종합개발사업 등 15개 사업을 현재 활발하게 추진하고 있다.\n저작권자 © 서울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진도, 정부 공모 사업 13년 연속 선정 ‘쾌거’",
"(조승원 기자) 진도군이 균형 있는 지역 개발을 위해 공모사업에 응모, 해양수산부 쉬미항권역 거점 개발사업과 오류 7리 마을특화개발사업 등 정부 공모 사업에 13년 연속 선정됐다.21일 진도군에 따르면 2019년 해양수산부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에 올해 1월말 응모해 서면발표와 현장 평가 등을 거쳐 공모사업 대상지역으로 최종 확정되어 국비 120억원을 확보했다.‘섬과 섬을 잇는 해양관광 플랫폼’을 만들기 위해 추진되는 쉬미항권역 거점개발사업은 2019년부터 2023년까지 100억원을 투입, 어촌체험과 로컬푸드, 커뮤니티센터, 워터프론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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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6-12 03:59:22+00:00 | null | 2018-06-12 11:19:39 | (조기택 기자) 파주시는 아마추어 예술인의 꿈과 열정의 무대인 ‘2018 거리로 나온 예술’ 공연을 시작한다.거리로 나온 예술은 경기도와 파주시가 후원하며 광장, 역사, 거리 등 야외 다중집합장소에서 아마추어 예술인의 버스킹 지원과 시민들에게 문화향유 기회를 제공하는 공연이다. 공개모집을 통해 선정된 아마추어 예술인 20팀이 음악, 전통예술, 마술공연 등 매주 색다른 내용으로 시민을 찾아갈 계획이다.공연은 6월 15일부터 10월 20일까지 진행되며 시민들의 왕래가 많은 금촌 중앙광장(6.15~7.20 매주 금요일 오후7시)을 시작으 | http%3A%2F%2Fwww.seoulilbo.com%2Fnews%2FarticleView.html%3Fidxno%3D318895.json | http://www.seoulilbo.com/news/thumbnail/201806/318895_137400_1923_v150.jpg | ko | null | 파주, ‘거리로 나온 예술 공연’ 출발 | null | null | www.seoulilbo.com | 아마추어 예술인 20개팀 버스킹 지원
▲파주시는 아마추어 예술인의 꿈과 열정의 무대인 ‘2018 거리로 나온 예술’ 공연을 시작한다.
(조기택 기자) 파주시는 아마추어 예술인의 꿈과 열정의 무대인 ‘2018 거리로 나온 예술’ 공연을 시작한다.
거리로 나온 예술은 경기도와 파주시가 후원하며 광장, 역사, 거리 등 야외 다중집합장소에서 아마추어 예술인의 버스킹 지원과 시민들에게 문화향유 기회를 제공하는 공연이다. 공개모집을 통해 선정된 아마추어 예술인 20팀이 음악, 전통예술, 마술공연 등 매주 색다른 내용으로 시민을 찾아갈 계획이다.
공연은 6월 15일부터 10월 20일까지 진행되며 시민들의 왕래가 많은 금촌 중앙광장(6.15~7.20 매주 금요일 오후7시)을 시작으로 ▲금촌역 광장(6.16~7.21 매주 토요일 오후4시) ▲파주출판단지 지혜의 숲앞 문학데크인 ‘김소월 시의 다리’(7.28~9.1 매주 토요일 오후4시) ▲운정 산내로데오 광장(9.8~10.20 매주 토요일 오후4시)을 순회하며 열린다.
파주시 관계자는 “거리로 나온 예술 공연은 아마추어 예술인과 시민들이 함께 소통하며 만들어가는 자리인 만큼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발걸음을 멈추고 다양한 공연과 함께 여유를 느껴보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서울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http://www.seoul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318895 | ko | 2018-06-12 | www.seoulilbo.com/3e152047fb50d2010a140b7365d2f902ba12d8c4fc06df106aecac084d2755b8.json | [
"아마추어 예술인 20개팀 버스킹 지원\n▲파주시는 아마추어 예술인의 꿈과 열정의 무대인 ‘2018 거리로 나온 예술’ 공연을 시작한다.\n(조기택 기자) 파주시는 아마추어 예술인의 꿈과 열정의 무대인 ‘2018 거리로 나온 예술’ 공연을 시작한다.\n거리로 나온 예술은 경기도와 파주시가 후원하며 광장, 역사, 거리 등 야외 다중집합장소에서 아마추어 예술인의 버스킹 지원과 시민들에게 문화향유 기회를 제공하는 공연이다. 공개모집을 통해 선정된 아마추어 예술인 20팀이 음악, 전통예술, 마술공연 등 매주 색다른 내용으로 시민을 찾아갈 계획이다.\n공연은 6월 15일부터 10월 20일까지 진행되며 시민들의 왕래가 많은 금촌 중앙광장(6.15~7.20 매주 금요일 오후7시)을 시작으로 ▲금촌역 광장(6.16~7.21 매주 토요일 오후4시) ▲파주출판단지 지혜의 숲앞 문학데크인 ‘김소월 시의 다리’(7.28~9.1 매주 토요일 오후4시) ▲운정 산내로데오 광장(9.8~10.20 매주 토요일 오후4시)을 순회하며 열린다.\n파주시 관계자는 “거리로 나온 예술 공연은 아마추어 예술인과 시민들이 함께 소통하며 만들어가는 자리인 만큼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발걸음을 멈추고 다양한 공연과 함께 여유를 느껴보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n저작권자 © 서울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파주, ‘거리로 나온 예술 공연’ 출발",
"(조기택 기자) 파주시는 아마추어 예술인의 꿈과 열정의 무대인 ‘2018 거리로 나온 예술’ 공연을 시작한다.거리로 나온 예술은 경기도와 파주시가 후원하며 광장, 역사, 거리 등 야외 다중집합장소에서 아마추어 예술인의 버스킹 지원과 시민들에게 문화향유 기회를 제공하는 공연이다. 공개모집을 통해 선정된 아마추어 예술인 20팀이 음악, 전통예술, 마술공연 등 매주 색다른 내용으로 시민을 찾아갈 계획이다.공연은 6월 15일부터 10월 20일까지 진행되며 시민들의 왕래가 많은 금촌 중앙광장(6.15~7.20 매주 금요일 오후7시)을 시작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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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6-27 23:15:58+00:00 | null | 2018-06-28 07:38:24 | (김춘식 기자) 이천경찰서(서장 고창경)는 27일 이천종합터미널, NC백화점 등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하계방학과 휴가철을 맞아 이용객들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아동등 실종예방을 위하여 “실종예방지침 코드아담” 현장간담회를 실시했다.“코드아담”이란 1981년“아담”이라는 소년이 미국의 한 백화점에서 실종된 후 사체로 발견된 사건을 계기로 도입된 제도로 다중이용시설 등 에서 아동 등이 실종되었을 때 즉시 시설의 출입문을 통제한 후 시설자체 인력과 장비를 활용하여 수색을 실시하고, 미 발견시 경찰에 신고하는 제도로 1984년 미 | http%3A%2F%2Fwww.seoulilbo.com%2Fnews%2FarticleView.html%3Fidxno%3D321243.json | http://www.seoulilbo.com/news/thumbnail/201806/321243_139471_650_v150.jpg | ko | null | 이천署, '실종예방 코드아담' 현장 간담회 개최 | null | null | www.seoulilbo.com | 이천경찰서는 27일 '실종예방지침 코드아담' 현장간담회를 실시했다.
(김춘식 기자) 이천경찰서(서장 고창경)는 27일 이천종합터미널, NC백화점 등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하계방학과 휴가철을 맞아 이용객들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아동등 실종예방을 위하여 “실종예방지침 코드아담” 현장간담회를 실시했다.
“코드아담”이란 1981년“아담”이라는 소년이 미국의 한 백화점에서 실종된 후 사체로 발견된 사건을 계기로 도입된 제도로 다중이용시설 등 에서 아동 등이 실종되었을 때 즉시 시설의 출입문을 통제한 후 시설자체 인력과 장비를 활용하여 수색을 실시하고, 미 발견시 경찰에 신고하는 제도로 1984년 미국 월마트에서 처음 시행된 제도이다.
이 날 간담회 주요내용으로는 실종아동등 조기발견 지침 주요 개정내용에 따라 관련 법률 및 의무사항을 안내하고 다중이용시설에서 코드아담 운영상의 문제점 및 개선사항 등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다
고창경 서장은 “아동 실종예방을 위해서 초기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실종아동 예방관 신속한 발견을 위해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마련, 코드아담제도를 내실있게 운영해 사회적약자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서울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http://www.seoul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321243 | ko | 2018-06-28 | www.seoulilbo.com/34cf9c9c42137d75906726249a998103f7d5edb838e80c55ff9a85adfd67ac4c.json | [
"이천경찰서는 27일 '실종예방지침 코드아담' 현장간담회를 실시했다.\n(김춘식 기자) 이천경찰서(서장 고창경)는 27일 이천종합터미널, NC백화점 등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하계방학과 휴가철을 맞아 이용객들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아동등 실종예방을 위하여 “실종예방지침 코드아담” 현장간담회를 실시했다.\n“코드아담”이란 1981년“아담”이라는 소년이 미국의 한 백화점에서 실종된 후 사체로 발견된 사건을 계기로 도입된 제도로 다중이용시설 등 에서 아동 등이 실종되었을 때 즉시 시설의 출입문을 통제한 후 시설자체 인력과 장비를 활용하여 수색을 실시하고, 미 발견시 경찰에 신고하는 제도로 1984년 미국 월마트에서 처음 시행된 제도이다.\n이 날 간담회 주요내용으로는 실종아동등 조기발견 지침 주요 개정내용에 따라 관련 법률 및 의무사항을 안내하고 다중이용시설에서 코드아담 운영상의 문제점 및 개선사항 등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다\n고창경 서장은 “아동 실종예방을 위해서 초기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실종아동 예방관 신속한 발견을 위해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마련, 코드아담제도를 내실있게 운영해 사회적약자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n저작권자 © 서울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천署, '실종예방 코드아담' 현장 간담회 개최",
"(김춘식 기자) 이천경찰서(서장 고창경)는 27일 이천종합터미널, NC백화점 등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하계방학과 휴가철을 맞아 이용객들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아동등 실종예방을 위하여 “실종예방지침 코드아담” 현장간담회를 실시했다.“코드아담”이란 1981년“아담”이라는 소년이 미국의 한 백화점에서 실종된 후 사체로 발견된 사건을 계기로 도입된 제도로 다중이용시설 등 에서 아동 등이 실종되었을 때 즉시 시설의 출입문을 통제한 후 시설자체 인력과 장비를 활용하여 수색을 실시하고, 미 발견시 경찰에 신고하는 제도로 1984년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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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6-14 02:04:20+00:00 | null | 2018-06-14 10:19:26 |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서울 송파구을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최재성 후보가 개표결과 54.4%의 투표율을 획득해 당선됐다. | http%3A%2F%2Fwww.seoulilbo.com%2Fnews%2FarticleView.html%3Fidxno%3D319388.json | http://www.seoulilbo.com/news/thumbnail/201806/319388_137831_2128_v150.jpg | ko | null | [6.13보궐선거] 서울 송파구을 국회의원 최재성 | null | null | www.seoulilbo.com |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서울 송파구을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최재성 후보가 개표결과 54.4%의 투표율을 획득해 당선됐다.
저작권자 © 서울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http://www.seoul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319388 | ko | 2018-06-14 | www.seoulilbo.com/e624ff46ad54e11ab314da2b216e27053a365e7371c74a54fffa591d8d20492c.json | [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서울 송파구을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최재성 후보가 개표결과 54.4%의 투표율을 획득해 당선됐다.\n저작권자 © 서울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6.13보궐선거] 서울 송파구을 국회의원 최재성",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서울 송파구을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최재성 후보가 개표결과 54.4%의 투표율을 획득해 당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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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6-14 05:29:19+00:00 | null | 2018-06-14 12:43:21 | (이상현 기자) 지난 6월 13일 치러진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논산시장에 출마했던 황명선 논산시장이 14일 회의실에서 직원들의 환영을 받으며 당선소감과 축하인사를 나눴다.황 시장은 “지난 민선 5-6기는 새로운 100년 논산을 준비하기 위한 기반을 다진 시간이었다”며, “민선 7기는 ‘시민과 함께 희망의 새로운 100년 논산시대’를 만들어가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이어, “시민이 중심인 사람중심세상이 필요하다는 시민 염원이 반영된 결과”라며, “희망의 미래로 가는 더 큰 길을 내라는 시민여러분 한분한분의 명령으로 알고 중대 | http%3A%2F%2Fwww.seoulilbo.com%2Fnews%2FarticleView.html%3Fidxno%3D319459.json | http://www.seoulilbo.com/news/thumbnail/201806/319459_137883_436_v150.jpg | ko | null | 황명선 논산시장 당선자, “새로운 100년 시대 만들 것” | null | null | www.seoulilbo.com | ▲황명선 논산시장이 14일 회의실에서 직원들의 환영을 받으며 당선소감과 축하인사를 나눴다.
(이상현 기자) 지난 6월 13일 치러진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논산시장에 출마했던 황명선 논산시장이 14일 회의실에서 직원들의 환영을 받으며 당선소감과 축하인사를 나눴다.
황 시장은 “지난 민선 5-6기는 새로운 100년 논산을 준비하기 위한 기반을 다진 시간이었다”며, “민선 7기는 ‘시민과 함께 희망의 새로운 100년 논산시대’를 만들어가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시민이 중심인 사람중심세상이 필요하다는 시민 염원이 반영된 결과”라며, “희망의 미래로 가는 더 큰 길을 내라는 시민여러분 한분한분의 명령으로 알고 중대한 결정을 내려준 모든분들께 진심으로 경의를 표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 “새로운 논산시대는 경쟁의 가치를 지양하고 시민이 중심인 공동체 세상, 건전 재정운영 기반위에 1조3천억 예산시대 개막, 일자리를 창출할 산업경제도시로의 도약, 관광경제도시로의 비상을 목표로 더 열심히 일하겠다”고 말했다.
앞으로 민선7기는 논산이 지방분권 시대를 선도하는 도시로 발전하도록 ▲일과 삶이 있는 시민행복도시 ▲상생발전하는 생활안정도시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 도시 ▲건강하고 편안한 건강안전도시 ▲사람을 키우는 일류교육도시를 5대 전략으로 정하고 희망의 새로운 100년 논산시대를 만들어 갈 것을 강조했다.
아울러 “정당하고 공정한 경쟁을 통해서 억울한 일 없는 논산이 될 수 있도록, 시민이 정부와 행정의 영역을 신뢰할 수 있도록, 희망의 시대를 반드시 이루어내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서울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http://www.seoul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319459 | ko | 2018-06-14 | www.seoulilbo.com/2b62707454ff748c45acdb80affeff86bdbc6b1251ab23f03104cc60611eba13.json | [
"▲황명선 논산시장이 14일 회의실에서 직원들의 환영을 받으며 당선소감과 축하인사를 나눴다.\n(이상현 기자) 지난 6월 13일 치러진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논산시장에 출마했던 황명선 논산시장이 14일 회의실에서 직원들의 환영을 받으며 당선소감과 축하인사를 나눴다.\n황 시장은 “지난 민선 5-6기는 새로운 100년 논산을 준비하기 위한 기반을 다진 시간이었다”며, “민선 7기는 ‘시민과 함께 희망의 새로운 100년 논산시대’를 만들어가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n이어, “시민이 중심인 사람중심세상이 필요하다는 시민 염원이 반영된 결과”라며, “희망의 미래로 가는 더 큰 길을 내라는 시민여러분 한분한분의 명령으로 알고 중대한 결정을 내려준 모든분들께 진심으로 경의를 표한다”고 소감을 밝혔다.\n또, “새로운 논산시대는 경쟁의 가치를 지양하고 시민이 중심인 공동체 세상, 건전 재정운영 기반위에 1조3천억 예산시대 개막, 일자리를 창출할 산업경제도시로의 도약, 관광경제도시로의 비상을 목표로 더 열심히 일하겠다”고 말했다.\n앞으로 민선7기는 논산이 지방분권 시대를 선도하는 도시로 발전하도록 ▲일과 삶이 있는 시민행복도시 ▲상생발전하는 생활안정도시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 도시 ▲건강하고 편안한 건강안전도시 ▲사람을 키우는 일류교육도시를 5대 전략으로 정하고 희망의 새로운 100년 논산시대를 만들어 갈 것을 강조했다.\n아울러 “정당하고 공정한 경쟁을 통해서 억울한 일 없는 논산이 될 수 있도록, 시민이 정부와 행정의 영역을 신뢰할 수 있도록, 희망의 시대를 반드시 이루어내겠다”고 말했다.\n저작권자 © 서울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황명선 논산시장 당선자, “새로운 100년 시대 만들 것”",
"(이상현 기자) 지난 6월 13일 치러진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논산시장에 출마했던 황명선 논산시장이 14일 회의실에서 직원들의 환영을 받으며 당선소감과 축하인사를 나눴다.황 시장은 “지난 민선 5-6기는 새로운 100년 논산을 준비하기 위한 기반을 다진 시간이었다”며, “민선 7기는 ‘시민과 함께 희망의 새로운 100년 논산시대’를 만들어가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이어, “시민이 중심인 사람중심세상이 필요하다는 시민 염원이 반영된 결과”라며, “희망의 미래로 가는 더 큰 길을 내라는 시민여러분 한분한분의 명령으로 알고 중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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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6-04 10:07:41+00:00 | null | 2018-06-04 15:36:33 | (정승호 기자) 화순군은 5월 31일 화순군 하니움문화스포츠센터 적벽실에서 한국외식업중앙회 전라남도지회 화순군지부 주관으로 일반음식점 기존영업주를 대상으로 친절서비스 및 위생교육을 진행했다.이번 교육은 매년 받아야하는 법정교육으로 영업자 5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손님응대 친절서비스, 식품위생법령 해설과 식중독예방, 위생등급제, 음식문화개선, 음식점 원산지 표시방법 설명 등으로 3시간 동안 진행됐다.교육을 마친 한 영업자는 “매년 받는 교육이지만 식품안전의 소중함을 다시한번 일깨우는 계기가 됐다. 앞으로 더욱 위생관리를 철저히 하 | http%3A%2F%2Fwww.seoulilbo.com%2Fnews%2FarticleView.html%3Fidxno%3D317934.json | http://www.seoulilbo.com/news/thumbnail/201806/317934_136603_3621_v150.jpg | ko | null | 화순, 일반음식점 영업주 식품위생교육 | null | null | www.seoulilbo.com | 사진=화순
(정승호 기자) 화순군은 5월 31일 화순군 하니움문화스포츠센터 적벽실에서 한국외식업중앙회 전라남도지회 화순군지부 주관으로 일반음식점 기존영업주를 대상으로 친절서비스 및 위생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매년 받아야하는 법정교육으로 영업자 5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손님응대 친절서비스, 식품위생법령 해설과 식중독예방, 위생등급제, 음식문화개선, 음식점 원산지 표시방법 설명 등으로 3시간 동안 진행됐다.
교육을 마친 한 영업자는 “매년 받는 교육이지만 식품안전의 소중함을 다시한번 일깨우는 계기가 됐다. 앞으로 더욱 위생관리를 철저히 하겠다”라고 말했다.
화순군 관계자는 “맛 못지않게 중요한 것이 친절과 청결이다. 외식산업이 보다 발전하고 활성화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또한 화순군은 6월 중에 위생관리가 취약한 소규모 어린이집, 요양시설 등 사회복지시설의 급식 관리자 및 종사자를 대상으로 식중독예방 특별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 서울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http://www.seoul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317934 | ko | 2018-06-04 | www.seoulilbo.com/99442942c51ff24693df1f9efcca3a422cd2a6df0e8dd851022fd2a60465c237.json | [
"사진=화순\n(정승호 기자) 화순군은 5월 31일 화순군 하니움문화스포츠센터 적벽실에서 한국외식업중앙회 전라남도지회 화순군지부 주관으로 일반음식점 기존영업주를 대상으로 친절서비스 및 위생교육을 진행했다.\n이번 교육은 매년 받아야하는 법정교육으로 영업자 5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손님응대 친절서비스, 식품위생법령 해설과 식중독예방, 위생등급제, 음식문화개선, 음식점 원산지 표시방법 설명 등으로 3시간 동안 진행됐다.\n교육을 마친 한 영업자는 “매년 받는 교육이지만 식품안전의 소중함을 다시한번 일깨우는 계기가 됐다. 앞으로 더욱 위생관리를 철저히 하겠다”라고 말했다.\n화순군 관계자는 “맛 못지않게 중요한 것이 친절과 청결이다. 외식산업이 보다 발전하고 활성화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n또한 화순군은 6월 중에 위생관리가 취약한 소규모 어린이집, 요양시설 등 사회복지시설의 급식 관리자 및 종사자를 대상으로 식중독예방 특별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n저작권자 © 서울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화순, 일반음식점 영업주 식품위생교육",
"(정승호 기자) 화순군은 5월 31일 화순군 하니움문화스포츠센터 적벽실에서 한국외식업중앙회 전라남도지회 화순군지부 주관으로 일반음식점 기존영업주를 대상으로 친절서비스 및 위생교육을 진행했다.이번 교육은 매년 받아야하는 법정교육으로 영업자 5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손님응대 친절서비스, 식품위생법령 해설과 식중독예방, 위생등급제, 음식문화개선, 음식점 원산지 표시방법 설명 등으로 3시간 동안 진행됐다.교육을 마친 한 영업자는 “매년 받는 교육이지만 식품안전의 소중함을 다시한번 일깨우는 계기가 됐다. 앞으로 더욱 위생관리를 철저히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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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6-06 11:17:40+00:00 | null | 2018-06-06 17:01:39 | (손성은 기자) 전남 강진군 강진읍 강진 제2실내체육관에서 계속된 제61회 전국 여름철 종별 배드민턴선수권대회 7일째 남녀 일반 단식 4강전 경기가 치열하게 펼쳐지고 있다.경기결과 여자일반 단식에서는 성지현(인천국제공항)선수와 이장미(MG새마을금고)선수가, 남자일반 단식에서는 손완호((인천국제공항)선수와 허광희(삼성전기)선수가 결승에 올라 6일 대회우승을 다투게 되었다. | http%3A%2F%2Fwww.seoulilbo.com%2Fnews%2FarticleView.html%3Fidxno%3D318216.json | http://www.seoulilbo.com/news/thumbnail/201806/318216_136825_134_v150.jpg | ko | null | 제61회 전국 여름철 종별 배드민턴선수권 '후끈' | null | null | www.seoulilbo.com | 여자 단식 성지현·이장미-남자 단식 손완호·허광희 '우승 다툼'
전남 강진군 강진읍 강진 제2실내체육관에서 계속된 제61회 전국 여름철 종별 배드민턴선수권대회 7일째 남녀 일반 단식 4강전 경기가 치열하게 펼쳐지고 있다.
(손성은 기자) 전남 강진군 강진읍 강진 제2실내체육관에서 계속된 제61회 전국 여름철 종별 배드민턴선수권대회 7일째 남녀 일반 단식 4강전 경기가 치열하게 펼쳐지고 있다.
경기결과 여자일반 단식에서는 성지현(인천국제공항)선수와 이장미(MG새마을금고)선수가, 남자일반 단식에서는 손완호((인천국제공항)선수와 허광희(삼성전기)선수가 결승에 올라 6일 대회우승을 다투게 되었다.
저작권자 © 서울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http://www.seoul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318216 | ko | 2018-06-06 | www.seoulilbo.com/33cfe64dd6bad02599704784db9d01da41d2e779c6ad088d1acc93fd50890143.json | [
"여자 단식 성지현·이장미-남자 단식 손완호·허광희 '우승 다툼'\n전남 강진군 강진읍 강진 제2실내체육관에서 계속된 제61회 전국 여름철 종별 배드민턴선수권대회 7일째 남녀 일반 단식 4강전 경기가 치열하게 펼쳐지고 있다.\n(손성은 기자) 전남 강진군 강진읍 강진 제2실내체육관에서 계속된 제61회 전국 여름철 종별 배드민턴선수권대회 7일째 남녀 일반 단식 4강전 경기가 치열하게 펼쳐지고 있다.\n경기결과 여자일반 단식에서는 성지현(인천국제공항)선수와 이장미(MG새마을금고)선수가, 남자일반 단식에서는 손완호((인천국제공항)선수와 허광희(삼성전기)선수가 결승에 올라 6일 대회우승을 다투게 되었다.\n저작권자 © 서울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제61회 전국 여름철 종별 배드민턴선수권 '후끈'",
"(손성은 기자) 전남 강진군 강진읍 강진 제2실내체육관에서 계속된 제61회 전국 여름철 종별 배드민턴선수권대회 7일째 남녀 일반 단식 4강전 경기가 치열하게 펼쳐지고 있다.경기결과 여자일반 단식에서는 성지현(인천국제공항)선수와 이장미(MG새마을금고)선수가, 남자일반 단식에서는 손완호((인천국제공항)선수와 허광희(삼성전기)선수가 결승에 올라 6일 대회우승을 다투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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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6-19 10:55:07+00:00 | null | 2018-06-19 16:56:45 | (이진화 기자) 한국과 미국 국방부가 오는 8월 예정인 을지프리덤가디언(UFG) 연습을 일시중단하기로 결정했다. 양국 군 당국의 이러한 조치는 북미 비핵화 회담에 우호적인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한 것이다.국방부는 19일 오전 "방어적 성격의 프리덤가디언 군사연습을 유예(suspend)하기로 결정했다"며 "후속하는 다른 연습에 대한 결정은 아직 이뤄지지 않았다"고 설명했다.UFG연습은 매년 8월 한반도 안보와 한미 연합방위태세 유지를 목적으로 하는 방어적 성격의 지휘소 연습(CPX)이다. 주로 컴퓨터 시뮬레이션 방식으로 운영되지만 실제 | http%3A%2F%2Fwww.seoulilbo.com%2Fnews%2FarticleView.html%3Fidxno%3D320122.json | http://www.seoulilbo.com/news/thumbnail/201806/320122_138466_5640_v150.jpg | ko | null | 한미 국방부, 8월 예정 을지프리덤가디언 훈련 유예 | null | null | www.seoulilbo.com | 북미 비핵화 회담 우호적 분위기 조성… 결렬 땐 재개
폼페이오 국무 조만간 방북 북한과 고위급 회담 열어
한국과 미국 국방부가 오는 8월 예정인 을지프리덤가디언(UFG) 연습을 일시중단하기로 결정했다. /뉴시스
(이진화 기자) 한국과 미국 국방부가 오는 8월 예정인 을지프리덤가디언(UFG) 연습을 일시중단하기로 결정했다. 양국 군 당국의 이러한 조치는 북미 비핵화 회담에 우호적인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한 것이다.
국방부는 19일 오전 "방어적 성격의 프리덤가디언 군사연습을 유예(suspend)하기로 결정했다"며 "후속하는 다른 연습에 대한 결정은 아직 이뤄지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UFG연습은 매년 8월 한반도 안보와 한미 연합방위태세 유지를 목적으로 하는 방어적 성격의 지휘소 연습(CPX)이다. 주로 컴퓨터 시뮬레이션 방식으로 운영되지만 실제 병력이 이동하기도 한다.
한미 군 당국은 1954년부터 유엔사 주관으로 실시하던 포커스렌즈(FL) 연습과 1968년 김신조 사건(1·21사태)을 계기로 시작된 정부 을지연습을 통합해 을지포커스렌즈(UFL)라는 이름으로 훈련을 실시해오다가, 2008년부터 을지프리덤가디언(UFG)으로 명칭을 바꿨다.
UFG연습에 한국군은 육군 군단급 병력과 해군 함대사령부, 공군 비행단급 이상이 참여하고 미군은 주한미군, 해외 증원군 등이 참가한다. 지난해 미군 병력은 해외 증원군 3000명을 포함해 1만7500여 명이 참가했다.
UFG연습 진행은 정부·군사연습인 1부 훈련과 한미연합 군사연습인 2부 훈련으로 나뉜다. 특히 1부 훈련에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비상대비훈련이 포함돼 있다.
국방부 관계자는 "정부가 주관하는 훈련과 관련한 추가적인 조치는 우리 정부가 결정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17일(현지시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전쟁게임(한미 연합훈련)을 정지한다는 안은 내가 내놓은 것"이라며 "비핵화 협상이, 그런 일이 발생하기를 원하지 않지만 결렬되면 즉각 훈련을 시작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마이크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이 18일(현지시간) 조만간 북한을 방문할 것이라고 밝히면서 추후 북미 고위급회담에서 비핵화와 관련해 어느 정도 성과가 도출될 지도 주목된다.
이번 UFG연습 일시중단 조치에 대해 '중단'이 아닌 '유예(suspend)'라고 발표한 점도 비핵화 협상을 전제로 한 것으로 풀이된다. 국방부 관계자는 "훈련은 일단은 중지하는데, 상황에 따라 변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덧붙였다.
저작권자 © 서울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http://www.seoul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320122 | ko | 2018-06-19 | www.seoulilbo.com/520ed092d7dc95294df7cce5f85120c13a9462edfa71cc115d6fd33c8f6a684d.json | [
"북미 비핵화 회담 우호적 분위기 조성… 결렬 땐 재개\n폼페이오 국무 조만간 방북 북한과 고위급 회담 열어\n한국과 미국 국방부가 오는 8월 예정인 을지프리덤가디언(UFG) 연습을 일시중단하기로 결정했다. /뉴시스\n(이진화 기자) 한국과 미국 국방부가 오는 8월 예정인 을지프리덤가디언(UFG) 연습을 일시중단하기로 결정했다. 양국 군 당국의 이러한 조치는 북미 비핵화 회담에 우호적인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한 것이다.\n국방부는 19일 오전 \"방어적 성격의 프리덤가디언 군사연습을 유예(suspend)하기로 결정했다\"며 \"후속하는 다른 연습에 대한 결정은 아직 이뤄지지 않았다\"고 설명했다.\nUFG연습은 매년 8월 한반도 안보와 한미 연합방위태세 유지를 목적으로 하는 방어적 성격의 지휘소 연습(CPX)이다. 주로 컴퓨터 시뮬레이션 방식으로 운영되지만 실제 병력이 이동하기도 한다.\n한미 군 당국은 1954년부터 유엔사 주관으로 실시하던 포커스렌즈(FL) 연습과 1968년 김신조 사건(1·21사태)을 계기로 시작된 정부 을지연습을 통합해 을지포커스렌즈(UFL)라는 이름으로 훈련을 실시해오다가, 2008년부터 을지프리덤가디언(UFG)으로 명칭을 바꿨다.\nUFG연습에 한국군은 육군 군단급 병력과 해군 함대사령부, 공군 비행단급 이상이 참여하고 미군은 주한미군, 해외 증원군 등이 참가한다. 지난해 미군 병력은 해외 증원군 3000명을 포함해 1만7500여 명이 참가했다.\nUFG연습 진행은 정부·군사연습인 1부 훈련과 한미연합 군사연습인 2부 훈련으로 나뉜다. 특히 1부 훈련에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비상대비훈련이 포함돼 있다.\n국방부 관계자는 \"정부가 주관하는 훈련과 관련한 추가적인 조치는 우리 정부가 결정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n앞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17일(현지시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전쟁게임(한미 연합훈련)을 정지한다는 안은 내가 내놓은 것\"이라며 \"비핵화 협상이, 그런 일이 발생하기를 원하지 않지만 결렬되면 즉각 훈련을 시작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n아울러 마이크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이 18일(현지시간) 조만간 북한을 방문할 것이라고 밝히면서 추후 북미 고위급회담에서 비핵화와 관련해 어느 정도 성과가 도출될 지도 주목된다.\n이번 UFG연습 일시중단 조치에 대해 '중단'이 아닌 '유예(suspend)'라고 발표한 점도 비핵화 협상을 전제로 한 것으로 풀이된다. 국방부 관계자는 \"훈련은 일단은 중지하는데, 상황에 따라 변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덧붙였다.\n저작권자 © 서울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미 국방부, 8월 예정 을지프리덤가디언 훈련 유예",
"(이진화 기자) 한국과 미국 국방부가 오는 8월 예정인 을지프리덤가디언(UFG) 연습을 일시중단하기로 결정했다. 양국 군 당국의 이러한 조치는 북미 비핵화 회담에 우호적인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한 것이다.국방부는 19일 오전 \"방어적 성격의 프리덤가디언 군사연습을 유예(suspend)하기로 결정했다\"며 \"후속하는 다른 연습에 대한 결정은 아직 이뤄지지 않았다\"고 설명했다.UFG연습은 매년 8월 한반도 안보와 한미 연합방위태세 유지를 목적으로 하는 방어적 성격의 지휘소 연습(CPX)이다. 주로 컴퓨터 시뮬레이션 방식으로 운영되지만 실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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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6-05 06:14:57+00:00 | null | 2018-06-05 11:01:35 | 과테말라 '볼칸 데 푸에고(불의 화산)' 폭발로 인해 사망자 수가 62명에 이르렀다.4일(현지시간) AP통신 등에 따르면 과테말라 재난 당국은 전날 폭발한 화산으로 용암이 인근 농촌 지역에 유입되면서 최소 62명이 사망하고 20여명이 다쳤다고 밝혔다. 파악되지 않은 부상자가 많아 사망자 수는 더욱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재난당국은 3100여명의 주민들을 인근 지역으로 대피시켰다며 화산재로 피해 입을 사람만 170만여명에 달한다고 경고했다.지진학 및 화산 연구소의 에디 산체스 소장은 "현재 화산이 분출을 계속하고 있다"며 | http%3A%2F%2Fwww.seoulilbo.com%2Fnews%2FarticleView.html%3Fidxno%3D317997.json | http://www.seoulilbo.com/news/thumbnail/201806/317997_136656_5446_v150.jpg | ko | null | 과테말라 화산 폭발, 사망자 62명으로 늘어 | null | null | www.seoulilbo.com | -용암 분출 계속
/사진=뉴시스 과테말라의 볼칸 데 푸에고 화산이3일 폭발해 거대한 검은 연기가 치솟고 있다. 이날 폭발로 최소 7명의 사망이 확인되고 숫자 미상의 사람들이 실종됐으며 20명이 부상했다. 과테말라 국제공항은 연기로 인한 위험으로 폐쇄됐다.
과테말라 '볼칸 데 푸에고(불의 화산)' 폭발로 인해 사망자 수가 62명에 이르렀다.
4일(현지시간) AP통신 등에 따르면 과테말라 재난 당국은 전날 폭발한 화산으로 용암이 인근 농촌 지역에 유입되면서 최소 62명이 사망하고 20여명이 다쳤다고 밝혔다. 파악되지 않은 부상자가 많아 사망자 수는 더욱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재난당국은 3100여명의 주민들을 인근 지역으로 대피시켰다며 화산재로 피해 입을 사람만 170만여명에 달한다고 경고했다.
지진학 및 화산 연구소의 에디 산체스 소장은 "현재 화산이 분출을 계속하고 있다"며 "분출물이 마을을 뒤덮을 가능성이 높다"고 우려했다. 이어 "이날 오후 4시께 인근 마을을 덮친 용암의 온도가 약 704도에 이른다"고 덧붙였다.
인접한 엘 로데오 마을에 사는 한 주민은 현지 언론에 "사람들이 모두 나올 수 없었다"며 "남은 사람들은 묻혀 버렸을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소방관, 경찰, 군인 등 수백명의 구조 인력이 투입돼 생존자를 찾는 한편 시신 수색에 나섰다. 화산 폭발이 그치지 않아 구조 작업이 일시적으로 중단되기도 했다.
지미 모랄레스 과테말라 대통령은 의회에 국가 비상사태 승인을 요청하고 사흘 간의 애도기간을 선포했다.
저작권자 © 서울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http://www.seoul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317997 | ko | 2018-06-05 | www.seoulilbo.com/1760ad5312bae71a96d7c0357506bb53a466b0107c447390aec56c69da689979.json | [
"-용암 분출 계속\n/사진=뉴시스 과테말라의 볼칸 데 푸에고 화산이3일 폭발해 거대한 검은 연기가 치솟고 있다. 이날 폭발로 최소 7명의 사망이 확인되고 숫자 미상의 사람들이 실종됐으며 20명이 부상했다. 과테말라 국제공항은 연기로 인한 위험으로 폐쇄됐다.\n과테말라 '볼칸 데 푸에고(불의 화산)' 폭발로 인해 사망자 수가 62명에 이르렀다.\n4일(현지시간) AP통신 등에 따르면 과테말라 재난 당국은 전날 폭발한 화산으로 용암이 인근 농촌 지역에 유입되면서 최소 62명이 사망하고 20여명이 다쳤다고 밝혔다. 파악되지 않은 부상자가 많아 사망자 수는 더욱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n재난당국은 3100여명의 주민들을 인근 지역으로 대피시켰다며 화산재로 피해 입을 사람만 170만여명에 달한다고 경고했다.\n지진학 및 화산 연구소의 에디 산체스 소장은 \"현재 화산이 분출을 계속하고 있다\"며 \"분출물이 마을을 뒤덮을 가능성이 높다\"고 우려했다. 이어 \"이날 오후 4시께 인근 마을을 덮친 용암의 온도가 약 704도에 이른다\"고 덧붙였다.\n인접한 엘 로데오 마을에 사는 한 주민은 현지 언론에 \"사람들이 모두 나올 수 없었다\"며 \"남은 사람들은 묻혀 버렸을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n소방관, 경찰, 군인 등 수백명의 구조 인력이 투입돼 생존자를 찾는 한편 시신 수색에 나섰다. 화산 폭발이 그치지 않아 구조 작업이 일시적으로 중단되기도 했다.\n지미 모랄레스 과테말라 대통령은 의회에 국가 비상사태 승인을 요청하고 사흘 간의 애도기간을 선포했다.\n저작권자 © 서울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과테말라 화산 폭발, 사망자 62명으로 늘어",
"과테말라 '볼칸 데 푸에고(불의 화산)' 폭발로 인해 사망자 수가 62명에 이르렀다.4일(현지시간) AP통신 등에 따르면 과테말라 재난 당국은 전날 폭발한 화산으로 용암이 인근 농촌 지역에 유입되면서 최소 62명이 사망하고 20여명이 다쳤다고 밝혔다. 파악되지 않은 부상자가 많아 사망자 수는 더욱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재난당국은 3100여명의 주민들을 인근 지역으로 대피시켰다며 화산재로 피해 입을 사람만 170만여명에 달한다고 경고했다.지진학 및 화산 연구소의 에디 산체스 소장은 \"현재 화산이 분출을 계속하고 있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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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6-13 22:19:51+00:00 | null | 2018-06-14 05:53:05 |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안동시장 선거에서 무소속 권영세 후보가 개표결과 34.2%의 투표율을 획득해 당선됐다. | http%3A%2F%2Fwww.seoulilbo.com%2Fnews%2FarticleView.html%3Fidxno%3D319274.json | http://www.seoulilbo.com/news/thumbnail/201806/319274_137724_1158_v150.jpg | ko | null | [6.13 지방선거] 안동시장 무소속 권영세 | null | null | www.seoulilbo.com |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안동시장 선거에서 무소속 권영세 후보가 개표결과 34.2%의 투표율을 획득해 당선됐다.
저작권자 © 서울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http://www.seoul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319274 | ko | 2018-06-14 | www.seoulilbo.com/5b6cde963e32dc2762a449b378b8d5885b29471fce397f9453d635e983c4793f.json | [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안동시장 선거에서 무소속 권영세 후보가 개표결과 34.2%의 투표율을 획득해 당선됐다.\n저작권자 © 서울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6.13 지방선거] 안동시장 무소속 권영세",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안동시장 선거에서 무소속 권영세 후보가 개표결과 34.2%의 투표율을 획득해 당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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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6-18 15:27:02+00:00 | null | 2018-06-18 15:57:30 | 고령 드림스타트, 슈퍼비전-사례회의 개최 (손정석 기자) 고령군 문화누리관 드림스타트(여성아동계)는 14일 사례관리 실무자 10여명을 대상으로 여성단체회의실에서 2/4분기 슈퍼비전을 실시했다.슈퍼비전회의는 드림스타트 사업의 효율적인 수행을 위해 관련전문분야 슈퍼바이저로부터 지도, 지원을 받아 사례관리 실무자의 역량 강화를 위해 열린다.이에 슈퍼바이저 이미영(구미 S.O.S심리상담 센터장)은 사례개입과 개념 ,위기아동 사례의 해결 방향을 제시했다.문화누리관장(김용현)은 “우리 사회의 성공적 미래는 모든 아이들에게 공평한 양육 여건과 | http%3A%2F%2Fwww.seoulilbo.com%2Fnews%2FarticleView.html%3Fidxno%3D319915.json | http://www.seoulilbo.com/news/thumbnail/201806/319915_138278_5636_v150.jpg | ko | null | null | null | null | www.seoulilbo.com | 고령 드림스타트, 슈퍼비전-사례회의 개최
사진=고령군
(손정석 기자) 고령군 문화누리관 드림스타트(여성아동계)는 14일 사례관리 실무자 10여명을 대상으로 여성단체회의실에서 2/4분기 슈퍼비전을 실시했다.
슈퍼비전회의는 드림스타트 사업의 효율적인 수행을 위해 관련전문분야 슈퍼바이저로부터 지도, 지원을 받아 사례관리 실무자의 역량 강화를 위해 열린다.
이에 슈퍼바이저 이미영(구미 S.O.S심리상담 센터장)은 사례개입과 개념 ,위기아동 사례의 해결 방향을 제시했다.
문화누리관장(김용현)은 “우리 사회의 성공적 미래는 모든 아이들에게 공평한 양육 여건과 출발기회를 보장하는 것에 달려있으며 더 나은 양육환경을 위해 슈퍼바이저와 실무자 간의 지속적인 슈퍼비전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달성, 비슬산자연휴양림 소방 훈련 실시
사진=달성군
(손정석 기자) 달성군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순환)은 지난 14일, 비슬산 자연휴양림 내에서 달성소방서와 비슬향유치원이 함께 참여한 민·관 합동 소방 훈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합동소방훈련에서는 여름철 성수기 대비 조난 사고 발생 상황을 설정하여 인명 구조 및 합동수색방법 등을 모색하는 훈련이 실시됐다. 실제 상황 발생 시와 유사한 상황을 연출하여 교육을 실시해 긴급 상황에 대한 직원들의 대응력을 높였다.
또 심정지환자 응급처치에 대한 CPR교육을 실시하여 숙지할 수 있도록 행동요령을 교육했다.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맞춤형 교육과 훈련으로 안전의식을 조기에 심어주고자 했다.
강순환 이사장은 “사고가 발생할 경우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침착한 초기대응과 안전한 응급처치 숙지가 가장 중요하다”며, “소방서와의 긴밀한 협업체계를 구축해 지속적인 대응훈련으로 직원들의 대처능력을 향상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상주, 멧돼지 포획틀 시범사업 추진
사진=상주시
(최규목 기자) 상주시에서는 2018년 유해 야생동물 피해 예방사업의 일환으로 유해야생동물(멧돼지 등) 피해가 심한 함창읍 외 7개 지역에 ‘포획틀’을 구입·배부했다. 농작물 피해를 예방하고 주민 안전을 위한 시범사업이다.
멧돼지 포획틀은 사전 수요조사를 거쳐 멧돼지로 인해 피해가 극심한 지역을 우선 선정했으며 포획틀의 활용기술, 설치 방법 및 시연, 포획 과정 등을 교육한 후 배부했다.
이번 시범사업을 통해 멧돼지 포획틀의 효과를 검증한 후 효과가 있을 경우 각 읍면동에 점차 확대 보급할 계획이다.
김용묵 환경관리과장은 “유해 야생동물로 농작물 피해가 많고 도심지 등에도 나타나 시민을 불안하게 하고 있다”며 “멧돼지 포획틀 설치 시범사업이 농민들에게 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예천, 학교급식 지원사업 지도 점검
(김경섭 기자) 예천군에서는 관내 유치원․초․중․고등학교 급식소 21개소를 대상으로 22일까지 학교급식 지원 실태 지도 점검을 실시한다.
점검내용은 시스템을 통한 보조금 정산 관리, 학교급식 품질 점검, 식재료 납품 및 보관 실태 조사, 현장의견 수렴 등이며, 매년 상하반기 2회에 걸쳐 실시하고 이번 상반기 점검에는 7개소를 점검할 계획이다.
군은 유치원 무상급식 지원에 1억 5천만 원, 초중학교 무상급식 지원에 3억 6천만 원을 지원하여 유치원에서 중학교까지 전체 학생에 대한 무상급식을 실시하고 있다.
아울러, 유치원에서 고등학교까지 친환경 농축산물 학교급식에 3억 3천만 원의 예산을 지원하여 친환경 식재료 공급을 통한 학생 건강 증진과 친환경 농축산물의 안전적인 판로 확보를 통한 농업인 소득증대에 기여하고 있다.
예천군 관계자는 “자라나는 학생들의 건강증진과 학생과 학부모 모두가 만족하는 학교급식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북경찰청, 신고시스템 무중단 이전·재구축 만전
(신영길 기자) 경북지방경찰청은 안동 신청사 이전을 앞두고 112신고시스템 무중단 이전·재구축을 위한 준비에 힘을 쏟고 있다.
2015년 2월 착공한 경북경찰청 안동 신청사가 조만간 준공 하게됨에 따라 112신고시스템 장비를 오는 25일 부터 28일까지 4일간 이전·재구축을 할 계획이다
112신고시스템은 범죄피해 등 위급한 상황에 처한 국민이 국번 없이 112번으로 신고할 경우, 이를 접수받아 현장 경찰관에게 전파 및 출동지령에 활용하는 전산시스템으로 국민의 생명·신체 보호와 관련되는 중요한 시스템인 만큼 이전기간에도 112신고전화 접수는 잠시도 중단 할 수 없는 사안이다.
따라서 안정적인 무중단 이전을 위해 이전방식에 대한 사전 테스트 및 모의훈련을 실시하고 장애 발생시 신속한 복구 방안을 마련하는 등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
경북지방경찰청정식원 112종합상황실장은“이전기간에 긴급 범죄신고가 아닌 상담문의 전화는 182번(경찰민원콜센터)이나 110(정부민원안내콜센터)번으로 연락을해 달라”고 당부했다.
청도, 농산물 본격 출하 준비 완료
(김경곤 기자) 청도군(군수 이승율)과 청도농협, 산서농협은 18일 일제히 농산물 공판장 개장식을 가졌다.
이날 청도농협은 13:30에 청도읍 고수리에 위치한 농산물 공판장에서, 산서농협은 14:30에 각남면 화리에 위치한 농산물 공판장에서 각각 개장식을 가졌으며, 이승율 청도군수를 비롯하여 지역 농협장과 농민들이 참석하여 공판장 개장을 축하하였다.
공판장을 통해 출하되는 청도군의 주요 농산물로는 복숭아, 청도반시, 자두, 살구 등이 있으며, 2017년도 기준 총 출하 금액이 213억여원으로 생산 농가의 주요 소득원으로서 큰 역할을 하고 있다.
한편 청도군에서는 본격적인 농산물 출하시기를 맞아 품질관리 지도요원 운용과 농산물 가판대 지도·점검을 추진하여 공판장과 가판대 등에서 출하되는 농산물의 속박이, 중량미달, 미숙과, 파과 판매 등을 근절하는 등 우리군 농산물의 품질 관리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이승율 청도군수는 생산 농가의 노고에 진심으로 위로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우리 군 농산물의 홍보를 위해 복숭아 및 청도반시 CF 제작·광고, 청도반시 포장박스 디자인 개발 등을 추진중에 있으며, 앞으로 생산 농가의 소득 증대를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서울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http://www.seoul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319915 | ko | 2018-06-18 | www.seoulilbo.com/3c0611d235027cd95aecc9472b8f740e5ce191d985287435a269d199cfaf3f09.json | [
"고령 드림스타트, 슈퍼비전-사례회의 개최\n사진=고령군\n(손정석 기자) 고령군 문화누리관 드림스타트(여성아동계)는 14일 사례관리 실무자 10여명을 대상으로 여성단체회의실에서 2/4분기 슈퍼비전을 실시했다.\n슈퍼비전회의는 드림스타트 사업의 효율적인 수행을 위해 관련전문분야 슈퍼바이저로부터 지도, 지원을 받아 사례관리 실무자의 역량 강화를 위해 열린다.\n이에 슈퍼바이저 이미영(구미 S.O.S심리상담 센터장)은 사례개입과 개념 ,위기아동 사례의 해결 방향을 제시했다.\n문화누리관장(김용현)은 “우리 사회의 성공적 미래는 모든 아이들에게 공평한 양육 여건과 출발기회를 보장하는 것에 달려있으며 더 나은 양육환경을 위해 슈퍼바이저와 실무자 간의 지속적인 슈퍼비전이 필요하다”고 전했다.\n달성, 비슬산자연휴양림 소방 훈련 실시\n사진=달성군\n(손정석 기자) 달성군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순환)은 지난 14일, 비슬산 자연휴양림 내에서 달성소방서와 비슬향유치원이 함께 참여한 민·관 합동 소방 훈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n이날 합동소방훈련에서는 여름철 성수기 대비 조난 사고 발생 상황을 설정하여 인명 구조 및 합동수색방법 등을 모색하는 훈련이 실시됐다. 실제 상황 발생 시와 유사한 상황을 연출하여 교육을 실시해 긴급 상황에 대한 직원들의 대응력을 높였다.\n또 심정지환자 응급처치에 대한 CPR교육을 실시하여 숙지할 수 있도록 행동요령을 교육했다.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맞춤형 교육과 훈련으로 안전의식을 조기에 심어주고자 했다.\n강순환 이사장은 “사고가 발생할 경우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침착한 초기대응과 안전한 응급처치 숙지가 가장 중요하다”며, “소방서와의 긴밀한 협업체계를 구축해 지속적인 대응훈련으로 직원들의 대처능력을 향상시킬 것”이라고 말했다.\n상주, 멧돼지 포획틀 시범사업 추진\n사진=상주시\n(최규목 기자) 상주시에서는 2018년 유해 야생동물 피해 예방사업의 일환으로 유해야생동물(멧돼지 등) 피해가 심한 함창읍 외 7개 지역에 ‘포획틀’을 구입·배부했다. 농작물 피해를 예방하고 주민 안전을 위한 시범사업이다.\n멧돼지 포획틀은 사전 수요조사를 거쳐 멧돼지로 인해 피해가 극심한 지역을 우선 선정했으며 포획틀의 활용기술, 설치 방법 및 시연, 포획 과정 등을 교육한 후 배부했다.\n이번 시범사업을 통해 멧돼지 포획틀의 효과를 검증한 후 효과가 있을 경우 각 읍면동에 점차 확대 보급할 계획이다.\n김용묵 환경관리과장은 “유해 야생동물로 농작물 피해가 많고 도심지 등에도 나타나 시민을 불안하게 하고 있다”며 “멧돼지 포획틀 설치 시범사업이 농민들에게 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n예천, 학교급식 지원사업 지도 점검\n(김경섭 기자) 예천군에서는 관내 유치원․초․중․고등학교 급식소 21개소를 대상으로 22일까지 학교급식 지원 실태 지도 점검을 실시한다.\n점검내용은 시스템을 통한 보조금 정산 관리, 학교급식 품질 점검, 식재료 납품 및 보관 실태 조사, 현장의견 수렴 등이며, 매년 상하반기 2회에 걸쳐 실시하고 이번 상반기 점검에는 7개소를 점검할 계획이다.\n군은 유치원 무상급식 지원에 1억 5천만 원, 초중학교 무상급식 지원에 3억 6천만 원을 지원하여 유치원에서 중학교까지 전체 학생에 대한 무상급식을 실시하고 있다.\n아울러, 유치원에서 고등학교까지 친환경 농축산물 학교급식에 3억 3천만 원의 예산을 지원하여 친환경 식재료 공급을 통한 학생 건강 증진과 친환경 농축산물의 안전적인 판로 확보를 통한 농업인 소득증대에 기여하고 있다.\n예천군 관계자는 “자라나는 학생들의 건강증진과 학생과 학부모 모두가 만족하는 학교급식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n경북경찰청, 신고시스템 무중단 이전·재구축 만전\n(신영길 기자) 경북지방경찰청은 안동 신청사 이전을 앞두고 112신고시스템 무중단 이전·재구축을 위한 준비에 힘을 쏟고 있다.\n2015년 2월 착공한 경북경찰청 안동 신청사가 조만간 준공 하게됨에 따라 112신고시스템 장비를 오는 25일 부터 28일까지 4일간 이전·재구축을 할 계획이다\n112신고시스템은 범죄피해 등 위급한 상황에 처한 국민이 국번 없이 112번으로 신고할 경우, 이를 접수받아 현장 경찰관에게 전파 및 출동지령에 활용하는 전산시스템으로 국민의 생명·신체 보호와 관련되는 중요한 시스템인 만큼 이전기간에도 112신고전화 접수는 잠시도 중단 할 수 없는 사안이다.\n따라서 안정적인 무중단 이전을 위해 이전방식에 대한 사전 테스트 및 모의훈련을 실시하고 장애 발생시 신속한 복구 방안을 마련하는 등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n경북지방경찰청정식원 112종합상황실장은“이전기간에 긴급 범죄신고가 아닌 상담문의 전화는 182번(경찰민원콜센터)이나 110(정부민원안내콜센터)번으로 연락을해 달라”고 당부했다.\n청도, 농산물 본격 출하 준비 완료\n(김경곤 기자) 청도군(군수 이승율)과 청도농협, 산서농협은 18일 일제히 농산물 공판장 개장식을 가졌다.\n이날 청도농협은 13:30에 청도읍 고수리에 위치한 농산물 공판장에서, 산서농협은 14:30에 각남면 화리에 위치한 농산물 공판장에서 각각 개장식을 가졌으며, 이승율 청도군수를 비롯하여 지역 농협장과 농민들이 참석하여 공판장 개장을 축하하였다.\n공판장을 통해 출하되는 청도군의 주요 농산물로는 복숭아, 청도반시, 자두, 살구 등이 있으며, 2017년도 기준 총 출하 금액이 213억여원으로 생산 농가의 주요 소득원으로서 큰 역할을 하고 있다.\n한편 청도군에서는 본격적인 농산물 출하시기를 맞아 품질관리 지도요원 운용과 농산물 가판대 지도·점검을 추진하여 공판장과 가판대 등에서 출하되는 농산물의 속박이, 중량미달, 미숙과, 파과 판매 등을 근절하는 등 우리군 농산물의 품질 관리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n이승율 청도군수는 생산 농가의 노고에 진심으로 위로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우리 군 농산물의 홍보를 위해 복숭아 및 청도반시 CF 제작·광고, 청도반시 포장박스 디자인 개발 등을 추진중에 있으며, 앞으로 생산 농가의 소득 증대를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n저작권자 © 서울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고령 드림스타트, 슈퍼비전-사례회의 개최 (손정석 기자) 고령군 문화누리관 드림스타트(여성아동계)는 14일 사례관리 실무자 10여명을 대상으로 여성단체회의실에서 2/4분기 슈퍼비전을 실시했다.슈퍼비전회의는 드림스타트 사업의 효율적인 수행을 위해 관련전문분야 슈퍼바이저로부터 지도, 지원을 받아 사례관리 실무자의 역량 강화를 위해 열린다.이에 슈퍼바이저 이미영(구미 S.O.S심리상담 센터장)은 사례개입과 개념 ,위기아동 사례의 해결 방향을 제시했다.문화누리관장(김용현)은 “우리 사회의 성공적 미래는 모든 아이들에게 공평한 양육 여건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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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6-28 06:08:08+00:00 | null | 2018-06-28 13:01:32 | (배태식 기자) 제5회 세계화장실리더스포럼이 7월 3~6일 수원 해우재 문화센터 등지에서 열린다.수원시와 세계화장실협회(WTA)가 공동주최하는 이번 포럼에는 캄보디아·터키·잠비아·남아프리카공화국·일본 등 11개국 관계자 30명을 비롯한 60여 명이 참여한다.포럼은 3일 오전 9시 30분 해우재 문화센터에서 열리는 개회식으로 시작된다. WTA 회장인 염태영 수원시장이 개회식에 참석한다.개회식 후 UN SGD 6(지속가능개발목표 위생 분야) 물과 위생을 위한 화장실문화 운동(서울대 그린바이오연구원 유기희 박사) ▲화장실문화 운동의 역사 | http%3A%2F%2Fwww.seoulilbo.com%2Fnews%2FarticleView.html%3Fidxno%3D321297.json | http://www.seoulilbo.com/news/thumbnail/201806/321297_139539_044_v150.jpg | ko | null | 수원, 제5회 세계화장실리더스포럼 내달 개최 | null | null | www.seoulilbo.com | 캄보디아-터키 등 11개국 관계자 60여명 참여
사진=수원시
(배태식 기자) 제5회 세계화장실리더스포럼이 7월 3~6일 수원 해우재 문화센터 등지에서 열린다.
수원시와 세계화장실협회(WTA)가 공동주최하는 이번 포럼에는 캄보디아·터키·잠비아·남아프리카공화국·일본 등 11개국 관계자 30명을 비롯한 60여 명이 참여한다.
포럼은 3일 오전 9시 30분 해우재 문화센터에서 열리는 개회식으로 시작된다. WTA 회장인 염태영 수원시장이 개회식에 참석한다.
개회식 후 UN SGD 6(지속가능개발목표 위생 분야) 물과 위생을 위한 화장실문화 운동(서울대 그린바이오연구원 유기희 박사) ▲화장실문화 운동의 역사(이원형 해우재 관장) ▲세계화장실 문화를 선도하는 수원시(허두경 수원시 화장실문화팀장) 등 화장실 문화를 주제로 한 8개 특강이 이어진다.
4~5일에는 선진 화장실 문화를 체험한다. 참가자들은 의왕 동양프론테크㈜ 물절약화장실, 덕평자연휴게소 스마트화장실, 경기도수자원본부·팔당전망대(물 환경 전시관), 남양주 화도푸른물센터·피아노화장실, 서울메트로 지하철 명품 테마화장실 등을 견학한다.
6일에는 해우재 문화센터에서 WTA 사업을 소개하고, 각국 참가자들이 화장실 조성 계획을 발표한다. 세미나 후 수원환경사업소, 광교중앙공원화장실을 견학한다.
고 심재덕 전 수원시장 제안으로 2007년 설립된 WTA는 깨끗한 화장실로 세계인의 보건·위생 수준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
WTA는 화장실이 부족하고 위생환경이 열악한 개발도상국에 공중화장실을 짓는 ‘희망의 화장실 프로젝트’를 전개하고 있다.
또 세계화장실리더스포럼, 세계화장실문화유스포럼을 개최하고, 전 세계 기초위생시설 실태조사·지속가능 화장실 모델 개발 등 연구조사 활동을 꾸준히 하고 있다.
WTA는 지난해까지 개발도상국 15개국에 공중화장실 30개소를 건립했다.
염태영 수원시장은 지난해 11월 수원시에서 열린 WTA 제4차 정기총회에서 제4대 회장으로 선출된 바 있다.
수원시 관계자는 “세계화장실리더스포럼은 수원시의 뛰어난 화장실 문화를 알리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깨끗하고 위생적인 화장실 문화가 지구촌 곳곳에 보급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서울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http://www.seoul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321297 | ko | 2018-06-28 | www.seoulilbo.com/b6af4e74fe361aa419c578115c265a554e1f753a2f9e78895a63f3e7aa8672a9.json | [
"캄보디아-터키 등 11개국 관계자 60여명 참여\n사진=수원시\n(배태식 기자) 제5회 세계화장실리더스포럼이 7월 3~6일 수원 해우재 문화센터 등지에서 열린다.\n수원시와 세계화장실협회(WTA)가 공동주최하는 이번 포럼에는 캄보디아·터키·잠비아·남아프리카공화국·일본 등 11개국 관계자 30명을 비롯한 60여 명이 참여한다.\n포럼은 3일 오전 9시 30분 해우재 문화센터에서 열리는 개회식으로 시작된다. WTA 회장인 염태영 수원시장이 개회식에 참석한다.\n개회식 후 UN SGD 6(지속가능개발목표 위생 분야) 물과 위생을 위한 화장실문화 운동(서울대 그린바이오연구원 유기희 박사) ▲화장실문화 운동의 역사(이원형 해우재 관장) ▲세계화장실 문화를 선도하는 수원시(허두경 수원시 화장실문화팀장) 등 화장실 문화를 주제로 한 8개 특강이 이어진다.\n4~5일에는 선진 화장실 문화를 체험한다. 참가자들은 의왕 동양프론테크㈜ 물절약화장실, 덕평자연휴게소 스마트화장실, 경기도수자원본부·팔당전망대(물 환경 전시관), 남양주 화도푸른물센터·피아노화장실, 서울메트로 지하철 명품 테마화장실 등을 견학한다.\n6일에는 해우재 문화센터에서 WTA 사업을 소개하고, 각국 참가자들이 화장실 조성 계획을 발표한다. 세미나 후 수원환경사업소, 광교중앙공원화장실을 견학한다.\n고 심재덕 전 수원시장 제안으로 2007년 설립된 WTA는 깨끗한 화장실로 세계인의 보건·위생 수준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nWTA는 화장실이 부족하고 위생환경이 열악한 개발도상국에 공중화장실을 짓는 ‘희망의 화장실 프로젝트’를 전개하고 있다.\n또 세계화장실리더스포럼, 세계화장실문화유스포럼을 개최하고, 전 세계 기초위생시설 실태조사·지속가능 화장실 모델 개발 등 연구조사 활동을 꾸준히 하고 있다.\nWTA는 지난해까지 개발도상국 15개국에 공중화장실 30개소를 건립했다.\n염태영 수원시장은 지난해 11월 수원시에서 열린 WTA 제4차 정기총회에서 제4대 회장으로 선출된 바 있다.\n수원시 관계자는 “세계화장실리더스포럼은 수원시의 뛰어난 화장실 문화를 알리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깨끗하고 위생적인 화장실 문화가 지구촌 곳곳에 보급되길 바란다”고 말했다.\n저작권자 © 서울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 제5회 세계화장실리더스포럼 내달 개최",
"(배태식 기자) 제5회 세계화장실리더스포럼이 7월 3~6일 수원 해우재 문화센터 등지에서 열린다.수원시와 세계화장실협회(WTA)가 공동주최하는 이번 포럼에는 캄보디아·터키·잠비아·남아프리카공화국·일본 등 11개국 관계자 30명을 비롯한 60여 명이 참여한다.포럼은 3일 오전 9시 30분 해우재 문화센터에서 열리는 개회식으로 시작된다. WTA 회장인 염태영 수원시장이 개회식에 참석한다.개회식 후 UN SGD 6(지속가능개발목표 위생 분야) 물과 위생을 위한 화장실문화 운동(서울대 그린바이오연구원 유기희 박사) ▲화장실문화 운동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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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6-20 08:48:10+00:00 | null | 2018-06-20 16:04:28 | (기동취재.이원희 기자) 20일 오전 10시경 인천 부평구 십정2구역 재개발현장 철거작업 중 나온 오폐수가 여과과정도 없이 자동차주도로로 흘러내려와 이곳을 지나는 시민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어 이에 대한 대책이 요구 되고 있다. | http%3A%2F%2Fwww.seoulilbo.com%2Fnews%2FarticleView.html%3Fidxno%3D320298.json | http://www.seoulilbo.com/news/thumbnail/201806/320298_138601_347_v150.jpg | ko | null | 철거작업 중 나오는 오폐수 대책 없나? | null | null | www.seoulilbo.com | (기동취재.이원희 기자) 20일 오전 10시경 인천 부평구 십정2구역 재개발현장 철거작업 중 나온 오폐수가 여과과정도 없이 자동차주도로로 흘러내려와 이곳을 지나는 시민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어 이에 대한 대책이 요구 되고 있다.
저작권자 © 서울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http://www.seoul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320298 | ko | 2018-06-20 | www.seoulilbo.com/ea2dae45144e768b161ce6fb12090525e92cbfecb9775378e379b23010b7fa67.json | [
"(기동취재.이원희 기자) 20일 오전 10시경 인천 부평구 십정2구역 재개발현장 철거작업 중 나온 오폐수가 여과과정도 없이 자동차주도로로 흘러내려와 이곳을 지나는 시민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어 이에 대한 대책이 요구 되고 있다.\n저작권자 © 서울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철거작업 중 나오는 오폐수 대책 없나?",
"(기동취재.이원희 기자) 20일 오전 10시경 인천 부평구 십정2구역 재개발현장 철거작업 중 나온 오폐수가 여과과정도 없이 자동차주도로로 흘러내려와 이곳을 지나는 시민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어 이에 대한 대책이 요구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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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6-03 02:38:17+00:00 | null | 2018-06-03 09:52:57 | 일선에서 수사를 하고 있는 한 경찰관으로서 현 정부에서 추진하는 검·경 수사권 조정, 형사사법제도 개혁을 바라보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된다.경미한 범죄를 저지른 시골 어르신이 처분결과에 대해서 질문하면 시원한 대답을 해 줄 수가 없다. 그 어르신은 경찰이 모르면 누가 아느냐? 고 반문한다. 결과는 거의 정해져 있지만 대답은 해 줄 수가 없다. 단지 수사종결권은 검사에게 있다고 대답할 뿐. 그 어르신은 검찰에서 처리가 끝나기까지 얼마나 많은 시간을 전전긍긍하면서 지낼까 생각하면서 마음이 아팠던 적이 많이 있다.해방 후 혼란스러운 사회 | http%3A%2F%2Fwww.seoulilbo.com%2Fnews%2FarticleView.html%3Fidxno%3D317588.json | http://www.seoulilbo.com/news/thumbnail/201806/317588_136335_5247_v150.jpg | ko | null | 기고 / 사법제도! 무엇이 국민을 진정으로 위한 것인가?’ | null | null | www.seoulilbo.com | 홍성경찰서 경위 정규택
일선에서 수사를 하고 있는 한 경찰관으로서 현 정부에서 추진하는 검·경 수사권 조정, 형사사법제도 개혁을 바라보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된다.
경미한 범죄를 저지른 시골 어르신이 처분결과에 대해서 질문하면 시원한 대답을 해 줄 수가 없다. 그 어르신은 경찰이 모르면 누가 아느냐? 고 반문한다. 결과는 거의 정해져 있지만 대답은 해 줄 수가 없다. 단지 수사종결권은 검사에게 있다고 대답할 뿐. 그 어르신은 검찰에서 처리가 끝나기까지 얼마나 많은 시간을 전전긍긍하면서 지낼까 생각하면서 마음이 아팠던 적이 많이 있다.
해방 후 혼란스러운 사회 안정이 더 중요했기 때문에 기존 법체계를 고스란히 이어받아, 현재는 독일을 모델로 했던 일본의 체계와 비슷하다. 그러나 식민지 통치라는 특수 상황에서 만들어졌기 때문에 형사사법제도 및 그 운용은 다른 나라들에서도 찾아보기 힘든 아주 특이한 형태를 취하고 있다.
현행법상 수사의 주재자인 검사는 수사-기소-재판의 3단계 중에 수사와 기소 2단계를 독점하고 있다. 검사의 기소독점주의, 독점적 수사종결권 및 영장청구권, 경찰에 대한 수사지휘권 등 막강한 권력을 가지고 있다.
국민의 편익증대를 위해서 수사 전문기관인 경찰에서 수사종결권을 일부 달라고 하는데도 이것이 조직의 이기주의인양 비쳐지는 현실이 안타깝다. 수사를 위해 법원에 영장을 청구하여 판사의 결정을 받아볼 수 있는 기회를 경찰에게 달라는 것이 무리한 요구인가? 검찰과 경찰은 엄연히 다른 기관인데 다른 기관에 대하여 관여를 하는 현 제도가 맞는 것인지 생각해 볼 문제이다.
한 기관에 권력이 집중되면 부작용이 있게 마련이다. 명확한 역할분담으로 국민의 인권보호 및 편익증대를 꾀하고 견제와 균형의 원리로 진정으로 국민을 위한 형사사법체계를 만들 때가 아닌가 생각한다.
경찰에서도 많은 권한을 자치경찰에 넘겨주고, 국민을 위한 많은 개혁방안들을 내어놓고 환골탈태 하고 있다. 조직 이기주의가 아닌 국민을 위한 진정한 제도가 무엇인지, 많은 국민이 진정으로 바라는 것이 무엇인지 다시 한 번 진지하게 생각해 볼 때이다.
저작권자 © 서울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http://www.seoul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317588 | ko | 2018-06-03 | www.seoulilbo.com/e3649d2e4e96e30700e20bb523bca43a40e761b3a3aeb0539906c08fb23323ea.json | [
"홍성경찰서 경위 정규택\n일선에서 수사를 하고 있는 한 경찰관으로서 현 정부에서 추진하는 검·경 수사권 조정, 형사사법제도 개혁을 바라보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된다.\n경미한 범죄를 저지른 시골 어르신이 처분결과에 대해서 질문하면 시원한 대답을 해 줄 수가 없다. 그 어르신은 경찰이 모르면 누가 아느냐? 고 반문한다. 결과는 거의 정해져 있지만 대답은 해 줄 수가 없다. 단지 수사종결권은 검사에게 있다고 대답할 뿐. 그 어르신은 검찰에서 처리가 끝나기까지 얼마나 많은 시간을 전전긍긍하면서 지낼까 생각하면서 마음이 아팠던 적이 많이 있다.\n해방 후 혼란스러운 사회 안정이 더 중요했기 때문에 기존 법체계를 고스란히 이어받아, 현재는 독일을 모델로 했던 일본의 체계와 비슷하다. 그러나 식민지 통치라는 특수 상황에서 만들어졌기 때문에 형사사법제도 및 그 운용은 다른 나라들에서도 찾아보기 힘든 아주 특이한 형태를 취하고 있다.\n현행법상 수사의 주재자인 검사는 수사-기소-재판의 3단계 중에 수사와 기소 2단계를 독점하고 있다. 검사의 기소독점주의, 독점적 수사종결권 및 영장청구권, 경찰에 대한 수사지휘권 등 막강한 권력을 가지고 있다.\n국민의 편익증대를 위해서 수사 전문기관인 경찰에서 수사종결권을 일부 달라고 하는데도 이것이 조직의 이기주의인양 비쳐지는 현실이 안타깝다. 수사를 위해 법원에 영장을 청구하여 판사의 결정을 받아볼 수 있는 기회를 경찰에게 달라는 것이 무리한 요구인가? 검찰과 경찰은 엄연히 다른 기관인데 다른 기관에 대하여 관여를 하는 현 제도가 맞는 것인지 생각해 볼 문제이다.\n한 기관에 권력이 집중되면 부작용이 있게 마련이다. 명확한 역할분담으로 국민의 인권보호 및 편익증대를 꾀하고 견제와 균형의 원리로 진정으로 국민을 위한 형사사법체계를 만들 때가 아닌가 생각한다.\n경찰에서도 많은 권한을 자치경찰에 넘겨주고, 국민을 위한 많은 개혁방안들을 내어놓고 환골탈태 하고 있다. 조직 이기주의가 아닌 국민을 위한 진정한 제도가 무엇인지, 많은 국민이 진정으로 바라는 것이 무엇인지 다시 한 번 진지하게 생각해 볼 때이다.\n저작권자 © 서울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고 / 사법제도! 무엇이 국민을 진정으로 위한 것인가?’",
"일선에서 수사를 하고 있는 한 경찰관으로서 현 정부에서 추진하는 검·경 수사권 조정, 형사사법제도 개혁을 바라보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된다.경미한 범죄를 저지른 시골 어르신이 처분결과에 대해서 질문하면 시원한 대답을 해 줄 수가 없다. 그 어르신은 경찰이 모르면 누가 아느냐? 고 반문한다. 결과는 거의 정해져 있지만 대답은 해 줄 수가 없다. 단지 수사종결권은 검사에게 있다고 대답할 뿐. 그 어르신은 검찰에서 처리가 끝나기까지 얼마나 많은 시간을 전전긍긍하면서 지낼까 생각하면서 마음이 아팠던 적이 많이 있다.해방 후 혼란스러운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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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6-06 11:18:59+00:00 | null | 2018-06-06 16:15:59 | (이미길 기자) 성주군은 국가를 위해 희생하거나 공헌 한 사람의 숭고한 정신을 선양하고 대한민국 역사에 대한 정확한 인식과 국가 안보에 대한 나라사랑 정신교육을 4일 군청 대강당에서 공직자 3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하였다.이번 교육은 급변하는 한반도 정세 속에서 공직자로서 현 상황을 인식하고자 나라사랑 김정자 강사를 초대하여 ‘여러분이 대한민국의 리더입니다’는 주제로 대한민국을 내다보는 시간을 가졌다.김정자 강사는 선열의 희생으로 지켜낸 역사를 통해 대한민국의 위기극복과, 대한민국을 위협하는 요소, 북한의 현 정세를 분석하여 통일이 | http%3A%2F%2Fwww.seoulilbo.com%2Fnews%2FarticleView.html%3Fidxno%3D318195.json | http://www.seoulilbo.com/news/thumbnail/201806/318195_136809_1553_v150.jpg | ko | null | 성주, 공직자 나라사랑 안보교육 | null | null | www.seoulilbo.com | 성주군은 공직자 나라사랑 정신교육을 실시했다.
(이미길 기자) 성주군은 국가를 위해 희생하거나 공헌 한 사람의 숭고한 정신을 선양하고 대한민국 역사에 대한 정확한 인식과 국가 안보에 대한 나라사랑 정신교육을 4일 군청 대강당에서 공직자 3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하였다.
이번 교육은 급변하는 한반도 정세 속에서 공직자로서 현 상황을 인식하고자 나라사랑 김정자 강사를 초대하여 ‘여러분이 대한민국의 리더입니다’는 주제로 대한민국을 내다보는 시간을 가졌다.
김정자 강사는 선열의 희생으로 지켜낸 역사를 통해 대한민국의 위기극복과, 대한민국을 위협하는 요소, 북한의 현 정세를 분석하여 통일이 미래이며, 통일을 위한 철저한 대비를 할 필요가 있음을 강조하였다.
저작권자 © 서울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http://www.seoul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318195 | ko | 2018-06-06 | www.seoulilbo.com/7fae0ff314dc8f730f14fffa0c24668aa08cdad50c90cc508eff12d42ba185f4.json | [
"성주군은 공직자 나라사랑 정신교육을 실시했다.\n(이미길 기자) 성주군은 국가를 위해 희생하거나 공헌 한 사람의 숭고한 정신을 선양하고 대한민국 역사에 대한 정확한 인식과 국가 안보에 대한 나라사랑 정신교육을 4일 군청 대강당에서 공직자 3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하였다.\n이번 교육은 급변하는 한반도 정세 속에서 공직자로서 현 상황을 인식하고자 나라사랑 김정자 강사를 초대하여 ‘여러분이 대한민국의 리더입니다’는 주제로 대한민국을 내다보는 시간을 가졌다.\n김정자 강사는 선열의 희생으로 지켜낸 역사를 통해 대한민국의 위기극복과, 대한민국을 위협하는 요소, 북한의 현 정세를 분석하여 통일이 미래이며, 통일을 위한 철저한 대비를 할 필요가 있음을 강조하였다.\n저작권자 © 서울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성주, 공직자 나라사랑 안보교육",
"(이미길 기자) 성주군은 국가를 위해 희생하거나 공헌 한 사람의 숭고한 정신을 선양하고 대한민국 역사에 대한 정확한 인식과 국가 안보에 대한 나라사랑 정신교육을 4일 군청 대강당에서 공직자 3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하였다.이번 교육은 급변하는 한반도 정세 속에서 공직자로서 현 상황을 인식하고자 나라사랑 김정자 강사를 초대하여 ‘여러분이 대한민국의 리더입니다’는 주제로 대한민국을 내다보는 시간을 가졌다.김정자 강사는 선열의 희생으로 지켜낸 역사를 통해 대한민국의 위기극복과, 대한민국을 위협하는 요소, 북한의 현 정세를 분석하여 통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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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6-17 03:34:42+00:00 | null | 2018-06-17 10:41:45 | 우리나라 교통사고 사망자 수가 5년 째 감소하고 있지만 보행자 사망 비율은 여전히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2017년 교통사고 통계 자료에 따르면 전체 사망자 가운데 보행자 사망자 수는 4185명으로 전년 대비 2.3% 감소했다. 그러나 전체 사망에서 보행자 사망이 차지하는 비율은 여전히 40%대를 유지해 2015년 기준 OECD 보행 사망자 점유율(19.2%)에 비해 여전히 2배가량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경찰은 2022년까지 교통사고 사망자수를 절반으로 감축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도시부 제한속도를 시속 50㎞로 하고, 보호구역 등 특 | http%3A%2F%2Fwww.seoulilbo.com%2Fnews%2FarticleView.html%3Fidxno%3D319610.json | http://www.seoulilbo.com/news/thumbnail/201806/319610_138023_4134_v150.jpg | ko | null | 기고 / ‘교통사고 줄이기’ 결국 주인공은 시민 | null | null | www.seoulilbo.com | 인천부평경찰서 역전지구대 순찰4팀 순경 정성윤
우리나라 교통사고 사망자 수가 5년 째 감소하고 있지만 보행자 사망 비율은 여전히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2017년 교통사고 통계 자료에 따르면 전체 사망자 가운데 보행자 사망자 수는 4185명으로 전년 대비 2.3% 감소했다. 그러나 전체 사망에서 보행자 사망이 차지하는 비율은 여전히 40%대를 유지해 2015년 기준 OECD 보행 사망자 점유율(19.2%)에 비해 여전히 2배가량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경찰은 2022년까지 교통사고 사망자수를 절반으로 감축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도시부 제한속도를 시속 50㎞로 하고, 보호구역 등 특별보호 필요 지역은 시속 30㎞로 지정하는 속도관리정책인 ‘안전속도 5030’의 시범운영을 확대하는 등 보행자 친화적인 정책을 시행할 방침이다.
‘사람이 먼저’인 교통문화 정착을 위하여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다각적인 홍보와 캠페인을 전개하는 한편 무단횡단 방지펜스, 시골지역 횡단보도 조명장치 등 보행자 안전을 위한 시설을 대폭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그러나 아무리 많은 도로를 정비하고 안전대책을 세워도 결국 이를 이용하는 시민들의 실천이 없다면 ‘밑 빠진 독에 물 붓기’식의 대책에 불과하다.
교통안전을 위한 모두의 노력은 결국 시민들의 참여와 실천으로 결실을 맺어야 하며 이를 유도하기 위한 정책도 중요하지만 결국 가장 중요한 것은 이를 실천하는 시민이다
사소한 교통법규 위반으로 생긴 교통사고가 바로 내 아이를 해칠 수 있다는 경각심을 가지고 올바른 운전습관 형성과 안전수칙 생활로 교통사고로부터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들 수 있도록 많은 시민들의 지지와 관심을 부탁드리며 함께 안전운전에 적극 동참해 주길 바란다.
저작권자 © 서울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http://www.seoul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319610 | ko | 2018-06-17 | www.seoulilbo.com/579635e3d31e9562f2b930e7c7e22a07947766765893962b3d17998efecf25c5.json | [
"인천부평경찰서 역전지구대 순찰4팀 순경 정성윤\n우리나라 교통사고 사망자 수가 5년 째 감소하고 있지만 보행자 사망 비율은 여전히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n2017년 교통사고 통계 자료에 따르면 전체 사망자 가운데 보행자 사망자 수는 4185명으로 전년 대비 2.3% 감소했다. 그러나 전체 사망에서 보행자 사망이 차지하는 비율은 여전히 40%대를 유지해 2015년 기준 OECD 보행 사망자 점유율(19.2%)에 비해 여전히 2배가량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n경찰은 2022년까지 교통사고 사망자수를 절반으로 감축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도시부 제한속도를 시속 50㎞로 하고, 보호구역 등 특별보호 필요 지역은 시속 30㎞로 지정하는 속도관리정책인 ‘안전속도 5030’의 시범운영을 확대하는 등 보행자 친화적인 정책을 시행할 방침이다.\n‘사람이 먼저’인 교통문화 정착을 위하여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다각적인 홍보와 캠페인을 전개하는 한편 무단횡단 방지펜스, 시골지역 횡단보도 조명장치 등 보행자 안전을 위한 시설을 대폭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n그러나 아무리 많은 도로를 정비하고 안전대책을 세워도 결국 이를 이용하는 시민들의 실천이 없다면 ‘밑 빠진 독에 물 붓기’식의 대책에 불과하다.\n교통안전을 위한 모두의 노력은 결국 시민들의 참여와 실천으로 결실을 맺어야 하며 이를 유도하기 위한 정책도 중요하지만 결국 가장 중요한 것은 이를 실천하는 시민이다\n사소한 교통법규 위반으로 생긴 교통사고가 바로 내 아이를 해칠 수 있다는 경각심을 가지고 올바른 운전습관 형성과 안전수칙 생활로 교통사고로부터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들 수 있도록 많은 시민들의 지지와 관심을 부탁드리며 함께 안전운전에 적극 동참해 주길 바란다.\n저작권자 © 서울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고 / ‘교통사고 줄이기’ 결국 주인공은 시민",
"우리나라 교통사고 사망자 수가 5년 째 감소하고 있지만 보행자 사망 비율은 여전히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2017년 교통사고 통계 자료에 따르면 전체 사망자 가운데 보행자 사망자 수는 4185명으로 전년 대비 2.3% 감소했다. 그러나 전체 사망에서 보행자 사망이 차지하는 비율은 여전히 40%대를 유지해 2015년 기준 OECD 보행 사망자 점유율(19.2%)에 비해 여전히 2배가량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경찰은 2022년까지 교통사고 사망자수를 절반으로 감축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도시부 제한속도를 시속 50㎞로 하고, 보호구역 등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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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6-19 10:58:00+00:00 | null | 2018-06-19 16:17:35 | 의정부시(시장 안병용)는 6월 20일부터 30일까지 자동차 공회전 제한지역으로 지정된 주차장, 차고지 등 56개소에 대한 자동차 공회전 단속을 실시한다.이번 단속은 과도한 공회전으로 인한 대기오염물질 발생을 줄이고 에너지 절약과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한 것으로, 공회전 제한지역 내 5분 이상 공회전 차량이 점검대상이다.단속은 자동차 운전자가 없는 경우 공회전 상태를 확인한 시점부터 시간을 측정하고, 자동차 운전자가 있는 경우 1차 사전 경고를 한 시점부터 시간을 측정하여 5분의 공회전 허용시간을 초과한 경우 5만원의 과태료를 부 | http%3A%2F%2Fwww.seoulilbo.com%2Fnews%2FarticleView.html%3Fidxno%3D320100.json | http://www.seoulilbo.com/image/logo/snslogo_20180202045528.png | ko | null | 의정부, 자동차 공회전 단속 실시 | null | null | www.seoulilbo.com | 의정부시(시장 안병용)는 6월 20일부터 30일까지 자동차 공회전 제한지역으로 지정된 주차장, 차고지 등 56개소에 대한 자동차 공회전 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단속은 과도한 공회전으로 인한 대기오염물질 발생을 줄이고 에너지 절약과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한 것으로, 공회전 제한지역 내 5분 이상 공회전 차량이 점검대상이다.
단속은 자동차 운전자가 없는 경우 공회전 상태를 확인한 시점부터 시간을 측정하고, 자동차 운전자가 있는 경우 1차 사전 경고를 한 시점부터 시간을 측정하여 5분의 공회전 허용시간을 초과한 경우 5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한다.
하용운 녹색환경과장은 “승용차 공회전을 10분 줄이면 약 3km를 달릴 수 있는 연료가 절약되고, 대기오염물질 배출도 함께 억제할 수 있다”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했다.
저작권자 © 서울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http://www.seoul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320100 | ko | 2018-06-19 | www.seoulilbo.com/24b248405678bccf436d07398f5d99090ab65a4bacd7d71dfa8801ce493d603b.json | [
"의정부시(시장 안병용)는 6월 20일부터 30일까지 자동차 공회전 제한지역으로 지정된 주차장, 차고지 등 56개소에 대한 자동차 공회전 단속을 실시한다.\n이번 단속은 과도한 공회전으로 인한 대기오염물질 발생을 줄이고 에너지 절약과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한 것으로, 공회전 제한지역 내 5분 이상 공회전 차량이 점검대상이다.\n단속은 자동차 운전자가 없는 경우 공회전 상태를 확인한 시점부터 시간을 측정하고, 자동차 운전자가 있는 경우 1차 사전 경고를 한 시점부터 시간을 측정하여 5분의 공회전 허용시간을 초과한 경우 5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한다.\n하용운 녹색환경과장은 “승용차 공회전을 10분 줄이면 약 3km를 달릴 수 있는 연료가 절약되고, 대기오염물질 배출도 함께 억제할 수 있다”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했다.\n저작권자 © 서울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의정부, 자동차 공회전 단속 실시",
"의정부시(시장 안병용)는 6월 20일부터 30일까지 자동차 공회전 제한지역으로 지정된 주차장, 차고지 등 56개소에 대한 자동차 공회전 단속을 실시한다.이번 단속은 과도한 공회전으로 인한 대기오염물질 발생을 줄이고 에너지 절약과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한 것으로, 공회전 제한지역 내 5분 이상 공회전 차량이 점검대상이다.단속은 자동차 운전자가 없는 경우 공회전 상태를 확인한 시점부터 시간을 측정하고, 자동차 운전자가 있는 경우 1차 사전 경고를 한 시점부터 시간을 측정하여 5분의 공회전 허용시간을 초과한 경우 5만원의 과태료를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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